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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연구원은 기획연구과제로 수행한 "스마트 광역교통의 시작점, 효율성을 높이는 교통축 정비와 신규축 발굴"의 결과보고서를 발표했다.현재 인천의 승용차 수단분담률은 64.4%로 서울 대비 약 1.7배나 높고 대중교통 분담률은 약 32.1% 수준이다.승용차 중심 구조가 혼잡·환경부담을 확대하고 도로 확장 중심 정책은 유발수요로 악순환을 초래할 수 있다.또한 철도 중심 체계 역시 비용·유지부담과 수요 대응 한계를 고려할 때, 도로 기반 고속 대중교통축의 체계적 정비가 현실적 대안이다.이에 연구에서는 '30분 교통도시'구현을 위해 교통정책의 최우선 지표를 대중교통 수단분담률 제고로 설정하고 시내·광역을 포괄하는 고속 대중교통망 구축을 핵심 방향으로 제시했다.광역통행은 "GT 등 환승거점까지 접근·환승 30분 이내", 시내통행은 "주요 지역 간 이동 30분 이내"를 목표로 설정했다.연구 결과, 인천 내부 이동을 혁신하기 위한 핵심 대안으로 S-BRT 기반 'Y자형'대중교통 중심축을 제안했다.남북축 3개, 동서축 3개 등 총 6개 축을 중심으로 교통 사각지대 해소와 환승 효율화를 통해 생활권을 통합하는 구상이다.S-BRT: 지하철 수준으로 향상시킨 최고급형 버스 시스템. 전용차로 우선 신호체계, 입체 교차로 등을 갖춰 정시성과 속도 극대화가 특징 제안된 'Y자형'대중교통 중심축 구성은 남북축으로 △검암역–인하대병원, △신촌사거리–굴다리오거리, △옛시민회관사거리–인천대학교이며 동서축으로 △심곡사거리–효성도시개발사업, △동인천–석바위, △간석오거리–만수주공사거리로 제시됐다.'Y자형'대중교통 중심축 도입을 가정해 교통수요를 분석한 결과, 대중교통축의 총 수송 수요는 표정속도 25km/h 기준 18만965 통행/일 20km/h 기준 14만1153 통행/일로 추정됐다.또한 기존 승용차·택시·버스 등에서 4만1265 통행/일이 S-BRT로 전환되는 것으로 분석됐으며 수단분담률 측면에서는 승용차, 택시, 버스 감소, 지하철 증가가 나타났다.표정속도: 열차나 버스 등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승객이 체감하는 실제 속도를 측정하기 위해 전체 운행 거리를 중간 정차 시간까지 포함한 총 소요 시간으로 나눈 값 통행시간 절감효과도 확인됐다.7개 주요 기·종점 구간에서 통행시간이 최소 32%에서 최대 50%까지 감소했고 평균적으로 약 40%의 절감효과가 나타났다.특히 송도 접근 구간은 20~30분 이상 단축되는 것으로 분석됐으며 동인천–송도는 25분, 서인천–송도는 30분 단축되는 것으로 분석됐다.마지막으로 대중교통 중심 전환을 위해 대중교통 분담률을 현재 약 30% 수준에서 2030년 40%, 2035년 50%, 2040년 60%로 상향하는 로드맵을 제안했으며 이를 위해 S-BRT 고속화, GT·인천발 KT·도시철도와의 환승 연계 강화가 필수라고 밝혔다.이 연구는 인천대로 일반화,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GT-B, 수도권 제2외곽순환도로 등 간선망 재편 시기를 인천시가 얻는 지역발전에 "절호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이를 위해 인천시 주요 가로 운영 개선 방안으로 △인천대로 지하화 고려 지상부 설계, △중앙버스전용차로 구간 유턴·좌회전 관리, △노선 간 환승을 위한 중앙–가로변 정차대 전환, △회차 구간 설계, △ex-HUB 설치 등을 제안했다.또한 정책 실행력 강화를 위해 △인천연구원의 정책자문기관 참여 체계 강화, △교통정책·도로·철도·버스·택시·교통운영 등 관련 부서가 단기·중기·장기 계획을 상시 조정하는 부서 간 협의체 구축 등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ex-HUB: 고속도로와 대중교통 연계시설 인천연구원 김종형 선임연구위원은 "S-BRT 중심의 고속 대중교통축은 철도 중심 체계의 한계를 보완하면서 원도심–신도심 간 생활권 통합과 대중교통 경쟁력 제고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현실적 대안"이라며 "간선망 재편 사업과 병행해 단계적 로드맵에 따라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인천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이번 공개모집에서는 상임부안무자 1명과 출연단원 1명을 선발한다.상임부안무자 지원자는 응시원서 접수 시 최근 5년 이내 안무 작품 중 10분 분량의 영상을 제출해야 하며 2차 전형에서는 직무수행계획서 발표와 대면 면접이 진행된다.출연단원은 1차 전형에서 전통무용, 창작무용, 타악 실기를 평가하며 2차 전형은 대면 면접으로 실시된다.상임부안무자는 연봉 적용 대상자로 채용되며 출연단원 최종 합격자는 3개월간의 수습 기간을 거친 뒤 근무 평가 결과에 따라 상임단원으로 위촉된다.응시원서 접수는 2월 10일부터 12일 오후 6시까지이며 상임부안무자는 전자우편 접수, 출연단원은 등기우편 접수만 가능하다.전형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인천광역시 누리집 고시·공고 또는 인천문화예술회관 누리집 새소식에서 확인 할 수 있다.채용 일정 및 절차는 예술단운영팀, 모집 분야 직무 및 전형에 관한 사항은 무용단으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1981년 창단해 올해 창단 45주년을 맞이한 인천시립무용단은 한국 전통무용의 전승과 동시대 춤 창작 활성화를 목표로 국내외에서 다양한 공연 활동을 펼치며 지역을 대표하는 공공예술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인천시, 8월 25일부터‘창업마을 드림촌’ 새 명칭 공모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인천 미추홀구 용현동 664-3번지 일원에 건설 하는‘창업마을 드림촌’을 청년이 공감하고 스타트업이 성공을 꿈꿀 수 있는 공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창업지원시설의 의미를 함축한 명칭으로 변경하고자 새 명칭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창업마을 드림촌’은 국토교통부의 공모사업으로 시와 LH가 공동으로 추진하며 청년 창업인의 안정적 거주를 위한 창업지원주택과 창업지원시설이 결합된 직주일체형 시설로 ’23. 12월 준공될 예정이다. 이번 새 명칭 공모는 오는 12월 착공을 앞두고 본 사업이 청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공간,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커뮤니티 공간이라는 의미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분위기를 전환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인천시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와 협업으로 추진하며 접수기간은 2021년 8월 25일부터 9월13일까지 시 홈페이지 또는 이메일로 공모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는 접수된 명칭안에 대해 심사 후 온라인 선호도 조사를 거쳐 10월18일 최종결과를 인천시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에 발표하고 수상자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시상은 1~3등 각 1명씩과 아차상 3명에게 소정의 시상금이 지급된다. 심순옥 시 투자창업과장은 “‘창업마을 드림촌’이 청년들이 창업과 주거를 함께할 수 있는 공간임을 알 수 있고 상징성과 개성이 함축된 최신트랜드를 반영한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새 명칭으로 변경될 수 있도록 시민들께서 관심 가져주시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인천시, 공항철도-9호선 직결사업 추진 위해 최선 다할 것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24일‘공항철도-9호선 직결사업 및 서울7호선 청라연장 사업 추진’과 관련된 온라인 시민청원에 공식 답변했다. 안영규 행정부시장은 영상답변을 통해 “공항철도-9호선 직결 사업 지연으로 인해 인천시민들도 피해를 볼 수 있다는 우려에 따라 최근까지도 실무협의를 지속하고 있다”며 “입장 차이를 최대한 조율하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시민청원은 공항철도-9호선 직결과 서울7호선 청라연장 사업이 인천시, 서울시, 국토부간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아 매우 불투명해진 상태로 정상 추진을 위한 인천시의 대책을 요청하며 청원이 이어졌고 30일간 3,230명의 공감으로 답변이 이루어졌다. 안 부시장은 “공항철도-9호선 직결사업은 국토부와 서울시가 인천국제공항의 편리한 이용과 서울9호선 혼잡도 완화를 목적으로 계획했으며 2015년 6월, 국토부와 서울시의 구체적인 사업비 분담규모도 협의된 바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공항철도-9호선 직결과 마찬가지로 서울7호선 청라 연장도 차량기지 신설 등 서울시의 요구가 있었지만 장애요소들을 모두 넘어가면서 결국 돌파해냈다”며 “마음을 하나로 모아주신 시민 여러분과 집중력을 발휘한 행정의 콜라보가 이뤄낸 값진 성과”라는 것을 재차 강조했다. 한편 서울7호선 청라연장 사업은“추가 역 신설 계획이 중요한 허들을 넘은 만큼 전체 공정 진행에 있어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신속하게 이후 절차들을 진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인천시, 2020년 공공부문 온실가스 감축 전국 지자체 1위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환경부 등 4개부처가 실시한 지난해‘공공부문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제’이행실적 분석결과 기준배출량 대비 55.4%를 감축해 중앙정부·지자체 등 7개 유형 783개 기관중 지자체분야 전국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감축률 51.1% 대비 4.3% 추가 감축한 수치이며 환경부에서 지정한 기준배출량의 30%를 줄인다는 감축 목표치보다 8,558톤을 더 감축한 결과로 기후변화 대응 선도도시로서 공공기관이 솔선수범해 온실가스를 감축한 성과이다. 인천시의 주요 감축 수단으로는 조명 소등 및 냉·난방 온도준수 청사 내 1회용품 반입금지 직원 차량 2부제 실시 등의 행태개선으로 11,922톤을 감축했고 신재생 발전설비 설치, 고효율 LED 조명기기 교체 등의 시설개선 및 탄소포인트제를 통한 실천적 노력으로 6,726톤을 추가 감축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환경부에서는 11월에 운영성과 대회를 개최하고 지자체 부문 1위를 달성한 인천시 기관표창 및 포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며 우수사례를 발표해 지자체별 공유·확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인천시는 2020년 12월에 발표한 2030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인‘17년 배출량 대비 24.4% 감축목표 수치보다 더 감축한‘18년 배출량 대비 30.1% 감축 및 2040년에는 80.1%을 감축하는“제3차 인천광역시 기후변화대응 종합계획”을 발표한바 있다유훈수 시 환경국장은 “인천시는 공공부문의 솔선수범을 통해 타 부문에서도 감축 분위기를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동시에 2050 인천광역시 탄소중립 전략 용역을 수립해 중·장기 구체적인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제시하고 보다 체계적인 이행성과 관리를 통해 2050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by인천시, 9월 15일부터 인천여성 온라인 구인구직 만남의 날 진행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관내 8개 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공동주관으로 9월 15일부터 16일까지“2021 인천여성 온라인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여성이 일하기 좋은 다양한 직종의 채용관을 운영함으로써 폭넓은 취업정보 제공과 100여명 이상의 채용을 목표로 진행할 예정이다. 기업 면접관은 채용관에서 구직자와 온라인 비대면 면접방식으로 진행한다. 1일 10개 채용관을 2일간 운영하며 사전 알선에 의한 구직자와 안정적인 맞춤형 취업 상담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인기업은 8월 31일까지 새일센터에 접수하면 된다. 구직여성은 인천여성가족재단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9월 1일 이후 구인기업 명단을 확인할 수 있고 참가 신청은 9월 2일부터 10일까지 가까운 새일센터에 하면 된다. 조진숙 시 여성가족국장은 “새일센터를 통해 지속적인 취업정보 제공 및 취업알선 등의 사후관리에도 최선을 다해, 여성의 고용 확대와 안정적인 취업 지원을 위해 계속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by자원순환 우수 기업은 어디?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관내 기업을 대상으로 직장인 자원순환 실천 캠페인 ‘줄여쓰 직장생활’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직장생활 속 무심코 버려지는 쓰레기를 줄이자는 의미를 지닌 ‘줄여쓰 직장생활’은 참여 기업 간 대항전 형식으로 진행해 자원순환 우수 기업을 가려내는 캠페인이다. 캠페인 참여 기업에 재직하고 있는 직장인들이 상황별 미션에 따라 2주간 실천인증을 하면, 기업 및 개인별 실천인증 기준에 따라 우수 기업과 우수 직장인을 선정해 경품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직장인들은 2주 동안 자원순환 실천 가이드에 따라 텀블러 사용하기, 이면지 활용하기, 택배박스 올바르게 분리배출하기 등의 미션을 진행, 일상에서 쉽게 자원순환이 생활화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실천미션에서 우수한 성적을 낸 상위 3개 기업과 우수 참여자 61명에게는 친환경 경품을 제공한다. 총 2회 차로 진행되며 1회 차는 인천 내 공사·공단 및 출자출연기관 대상 8월 23일부터 9월 3일까지 접수, 2회 차는 인천 소재 일반 기업 대상 9월 27일부터 10월 8일까지 www.그린인천.com 내 [줄여쓰 직장생활] 페이지에서 접수를 받는다. 정낙식 시 자원순환과장은 “직장인들이 하루하루 업무를 하다보면 스스로 얼마나 많은 쓰레기를 배출하고 있는지 인지하지 못하기 마련”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일상에서 배출하고 있는 쓰레기에 대해 인지하고 자원순환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인천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올 설명절에 이어 이번 추석 연휴기간에도 인천가족공원 성묘객들은 직접 방문해 성묘하는 대신 온라인 성묘를 이용해야 한다. 인천광역시는 코로나19 확산 급증에 따라 성묘객들의 안전을 위해 올 추석명절기간인 9월 18일부터 9월 22일까지 화장장을 제외한 인천가족공원의 전 시설이 ‘잠시 멈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약 15만의 고인이 안치된 인천가족공원은 명절 연휴 약 35만여명의 성묘객이 찾는 전국 최대 규모의 도심 내 장사시설로 연중무휴로 운영되는 특성상 운영을 중단할 수 없는 만큼 고강도의 코로나19 방역이 필요한 시설이기도 하다. 하지만, 최근‘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격상에도 불구하고 1일 수천여명의 확진자 지속 발생하고 지역사회 감염이 계속되고 있다. 추석명절 전국 각지에서 가족단위 성묘객이 집중 방문할 경우 코로나19의 폭발적 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따라서 시와 인천시설공단은 올 추석명절 코로나19 확산 저지를 위해 고심을 거듭한 끝에 성묘객들의 방문이 많은 인천가족공원을 부득이 폐쇄하기로 결정했다. 다만, 화장장은 정상 운영된다. 추석명절기간 인천가족공원을 폐쇄하는 대신 지난 설명절에 이어 인천가족공원을 방문하지 않고도 고인을 기리고 추모할 수 있는 온라인 성묘 서비스를 9월 13일부터 상시 제공할 예정이다. 인천가족공원 온라인성묘 홈페이지에서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지난 설명절에는 미리 신청을 받아 이용할 수 있었지만 올 추석부터는 상시 제공할 예정이다. 상시 온라인 성묘는 언제나 어디서나 가능한 온택트 효도로 한 차원 높은 장사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인천가족공원 온라인 성묘 시스템’은 지난 설명절과 달리 성묘대상 고인을 확대하고 온라인 장사시설 둘러보기 확대, 온라인 차례지내기 등을 운영한다또한 코로나 시대에 왕래가 어려운 추석을 맞아 가족·친지간 안부를 묻고 확인할 수 있는 동시 접속 커뮤니티를 신규 운영해 찾아뵙지 못하는 가족·친지간의 갈증을 다소나마 해소하고 유대감 형성에 주력했다. 성묘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유가족에게 안내문자 발송 및 주변지역 설명회 등을 통해 인천가족공원 폐쇄조치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유용수 시 노인정책과장은 “이번 추석명절은 코로나19 4차 대유행의 최대 위기상황이 될 수 있어 확산 저지를 위한 잠시 멈춤이 불가피한 상황”이라며“시민 및 성묘객의 안전을 위한 특단의 결정으로 연휴동안 인천가족공원 폐쇄를 결정하게 된 만큼 인천 시민은 물론 성묘객 여러분께서는 널리 이해해 주시고 인천가족공원 방문 대신 온라인 성묘를 적극 활용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by인천도시역사관, 유아 단체 비대면 교육프로그램 운영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인천시립박물관 인천도시역사관에서 코로나19로 제한된 기존 박물관 오프라인 교육을 대체하고자 유아 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 ‘꼼지락 놀이터‘안녕 도시야?’’를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꼼지락 놀이터‘안녕 도시야?’’는 애니메이션 영상‘시골쥐 도시쥐’를 통해 시골과 도시의 개념을 이해하고 인천의 발전 모습을 유아의 시각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대형 컬러링 페이퍼 체험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좀 더 흥미롭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 9월 교육 신청은 8월 23일부터 8월 27일까지 인천시립박물관 통합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후 추첨으로 40개 기관을 선정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선정된 각 기관에 자체 교육이 가능하도록 애니메이션 영상 및 체험활동지와 학습 지도안을 제공한다. 이희인 인천시립박물관 인천도시역사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박물관 방문 및 교육 체험활동의 기회가 축소된 상황에서 이번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이 흥미로운 학습의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향후 지속적인 온라인 교육 진행을 위해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인천시, 2021년 지역사회 건강조사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관내 거주하는 시민 약 9,000명을 대상으로‘2021년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8월 23일부터 10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 건강조사는‘지역보건법’제4조에 의거 군·구 단위 건강통계 및 지역 간 비교통계 생산으로 지역사회 건강실태를 파악해 지역 특성에 맞는 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하는데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조사대상은 표본가구로 선정된 만19세 이상 성인 가구원이며 조사내용은 흡연, 음주 등 건강행태 및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 이환, 삶의 질 등에 대한 163개 조사문항으로 조사원이 직접 가구방문을 통한 1:1 면접조사로 실시한다. 시는 올해 지역사회 건강조사는 코로나19 감염예방관리를 위해 신체계측 조사는 제외하고 조사대상자와 충분한 거리를 두고 문답형식으로 진행하며 코로나19 예방백신 1차 접종 이상 실시한 조사원이 건강조사를 실시한다. 또한, 조사원은 조사 시작 전 코로나19 사전검사를 실시하고 매일 체온측정 및 자가 건강진단과 모니터링을 실시하도록 하는 등 방역관리 강화로 조사원과 조사대상자 보호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정형섭 시 건강체육국장은 “코로나19 4단계 사회적 거리두기 지속으로 건강조사에 어려움이 많은 상황이지만, 조사원 교육과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이번 조사를 통해 인천시민의 건강통계를 생산, 분석함으로써 시민 건강증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표본가구에 선정된 시민들의 조사 협조를 당부했다.
by인천시, 추석 성수기‘축산물 수급안정’준비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추석을 한 달 앞두고 축산물 가격 안정과 원활한 물량 수급을 위해 축산물도매시장 개장시간을 앞당기는 한편 안전한 먹거리 공급을 위한 위생검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매년 우리 시는 추석 성수기 등 명절 기간에 일일 평균 도축 물량이 돼지는 약 25%, 소는 약 2배 이상 급증하며 올해 추석 성수기에도 축산물 소비가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대비해 8월 23일부터 9월 10일까지 3주간 도매시장 개장 시간을 오전 7시로 앞당기고 공휴일인 9월 4일과 11일에도 도축작업을 실시해 축산물의 수급과 유통에 차질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한편 도축물량이 늘어나는 만큼 축산물 안전성 검사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도축 전 개체의 건강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생체검사와 식용 부적합 개체를 폐기하기 위한 해체검사, 항생제 잔류 검사, 미생물 검사 등을 강화하고 도축장 HACCP 운영을 철저히 감독해 위생적인 식육 공급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외에도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적극적인 방역 강화 및 직원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최근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유입 방지를 위해 도축장 출입 차량 및 관계자 방역관리를 철저히 하고 지속적인 작업장 소독 등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권문주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도축 작업 연장을 통해 물량 수급을 원활히 하고 시민들께서 안심하고 드실 수 있도록 축산물 먹거리 안전성 검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생활체육시설, 생활SOC사업과 연계해 소외지역에 배치해야 [국회의정저널] 인천연구원은 2021년 정책연구과제로 수행한 “근거리 생활체육시설의 합리적 배치방향 연구” 결과보고서를 발표했다. 중앙정부는 생활SOC 지원사업을 통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육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인천광역시와 연계해 생활체육시설 확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인천광역시의 경우 근거리에서 이용가능한 생활체육시설 수요는 계속 증가하고 있으나 관련 시설 배치와 조성은 그동안 비효율적으로 시행되어 왔다. 본 연구는 GIS를 이용한 공간분석을 실시해 인천광역시 군·구 내 필요한 생활체육시설 수요 및 소외지역을 검토해 근거리 생활체육시설 확충사업에 대한 합리적 배치기준을 마련했고 활성화를 위한 정책방안을 제시했다. 인천광역시 생활체육시설에 대한 주민만족도 조사결과에 따르면, 생활권 및 군구별 생활체육시설 수와 서비스 만족도는 대부분 보통 이하로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설 활용도 또한 중구와 옹진군만 보통 수준으로 타 군·구는 열악한 수준이며 체육시설 노후화와 체육 프로그램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광역시 근거리 생활체육시설 합리적 배치와 수요를 도출하기 위해 시설현황을 중심으로 서비스 소외지역을 도출했고 서비스 소외지역 내 군·구별 필요한 체육시설 수요를 시민이 주로 이용하는 체육센터 및 생활체육관, 축구장, 수영장, 테니스장 및 야구장 등으로 제시했다. 분석결과에 대해, 본 연구는 생활체육시설 활성화를 위해 사회적 약자를 위한 체육인프라 이용과 프로그램 확충, VR 가상현실, AI 등 스마트 기술과 체육시설의 접목, 코로나19 감염예방을 고려한 체육시설 설계와 인구특성을 고려한 체육 프로그램 개발, 도시계획행정 및 체육정책과의 협력관계 형성 등을 제안했다. 인천연구원 이종현 선임연구위원은 “인천광역시는 아시안게임 등 메가이벤트 개최도시이며 프로스포츠팀이 있는 스포츠 도시로서 생활체육시설 또한 접근성을 강화하고 인프라를 확충해 시민들에게 삶의 질 제고와 건강 증진을 유도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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