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인천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연구원은 기획연구과제로 수행한 "스마트 광역교통의 시작점, 효율성을 높이는 교통축 정비와 신규축 발굴"의 결과보고서를 발표했다.현재 인천의 승용차 수단분담률은 64.4%로 서울 대비 약 1.7배나 높고 대중교통 분담률은 약 32.1% 수준이다.승용차 중심 구조가 혼잡·환경부담을 확대하고 도로 확장 중심 정책은 유발수요로 악순환을 초래할 수 있다.또한 철도 중심 체계 역시 비용·유지부담과 수요 대응 한계를 고려할 때, 도로 기반 고속 대중교통축의 체계적 정비가 현실적 대안이다.이에 연구에서는 '30분 교통도시'구현을 위해 교통정책의 최우선 지표를 대중교통 수단분담률 제고로 설정하고 시내·광역을 포괄하는 고속 대중교통망 구축을 핵심 방향으로 제시했다.광역통행은 "GT 등 환승거점까지 접근·환승 30분 이내", 시내통행은 "주요 지역 간 이동 30분 이내"를 목표로 설정했다.연구 결과, 인천 내부 이동을 혁신하기 위한 핵심 대안으로 S-BRT 기반 'Y자형'대중교통 중심축을 제안했다.남북축 3개, 동서축 3개 등 총 6개 축을 중심으로 교통 사각지대 해소와 환승 효율화를 통해 생활권을 통합하는 구상이다.S-BRT: 지하철 수준으로 향상시킨 최고급형 버스 시스템. 전용차로 우선 신호체계, 입체 교차로 등을 갖춰 정시성과 속도 극대화가 특징 제안된 'Y자형'대중교통 중심축 구성은 남북축으로 △검암역–인하대병원, △신촌사거리–굴다리오거리, △옛시민회관사거리–인천대학교이며 동서축으로 △심곡사거리–효성도시개발사업, △동인천–석바위, △간석오거리–만수주공사거리로 제시됐다.'Y자형'대중교통 중심축 도입을 가정해 교통수요를 분석한 결과, 대중교통축의 총 수송 수요는 표정속도 25km/h 기준 18만965 통행/일 20km/h 기준 14만1153 통행/일로 추정됐다.또한 기존 승용차·택시·버스 등에서 4만1265 통행/일이 S-BRT로 전환되는 것으로 분석됐으며 수단분담률 측면에서는 승용차, 택시, 버스 감소, 지하철 증가가 나타났다.표정속도: 열차나 버스 등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승객이 체감하는 실제 속도를 측정하기 위해 전체 운행 거리를 중간 정차 시간까지 포함한 총 소요 시간으로 나눈 값 통행시간 절감효과도 확인됐다.7개 주요 기·종점 구간에서 통행시간이 최소 32%에서 최대 50%까지 감소했고 평균적으로 약 40%의 절감효과가 나타났다.특히 송도 접근 구간은 20~30분 이상 단축되는 것으로 분석됐으며 동인천–송도는 25분, 서인천–송도는 30분 단축되는 것으로 분석됐다.마지막으로 대중교통 중심 전환을 위해 대중교통 분담률을 현재 약 30% 수준에서 2030년 40%, 2035년 50%, 2040년 60%로 상향하는 로드맵을 제안했으며 이를 위해 S-BRT 고속화, GT·인천발 KT·도시철도와의 환승 연계 강화가 필수라고 밝혔다.이 연구는 인천대로 일반화,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GT-B, 수도권 제2외곽순환도로 등 간선망 재편 시기를 인천시가 얻는 지역발전에 "절호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이를 위해 인천시 주요 가로 운영 개선 방안으로 △인천대로 지하화 고려 지상부 설계, △중앙버스전용차로 구간 유턴·좌회전 관리, △노선 간 환승을 위한 중앙–가로변 정차대 전환, △회차 구간 설계, △ex-HUB 설치 등을 제안했다.또한 정책 실행력 강화를 위해 △인천연구원의 정책자문기관 참여 체계 강화, △교통정책·도로·철도·버스·택시·교통운영 등 관련 부서가 단기·중기·장기 계획을 상시 조정하는 부서 간 협의체 구축 등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ex-HUB: 고속도로와 대중교통 연계시설 인천연구원 김종형 선임연구위원은 "S-BRT 중심의 고속 대중교통축은 철도 중심 체계의 한계를 보완하면서 원도심–신도심 간 생활권 통합과 대중교통 경쟁력 제고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현실적 대안"이라며 "간선망 재편 사업과 병행해 단계적 로드맵에 따라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인천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이번 공개모집에서는 상임부안무자 1명과 출연단원 1명을 선발한다.상임부안무자 지원자는 응시원서 접수 시 최근 5년 이내 안무 작품 중 10분 분량의 영상을 제출해야 하며 2차 전형에서는 직무수행계획서 발표와 대면 면접이 진행된다.출연단원은 1차 전형에서 전통무용, 창작무용, 타악 실기를 평가하며 2차 전형은 대면 면접으로 실시된다.상임부안무자는 연봉 적용 대상자로 채용되며 출연단원 최종 합격자는 3개월간의 수습 기간을 거친 뒤 근무 평가 결과에 따라 상임단원으로 위촉된다.응시원서 접수는 2월 10일부터 12일 오후 6시까지이며 상임부안무자는 전자우편 접수, 출연단원은 등기우편 접수만 가능하다.전형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인천광역시 누리집 고시·공고 또는 인천문화예술회관 누리집 새소식에서 확인 할 수 있다.채용 일정 및 절차는 예술단운영팀, 모집 분야 직무 및 전형에 관한 사항은 무용단으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1981년 창단해 올해 창단 45주년을 맞이한 인천시립무용단은 한국 전통무용의 전승과 동시대 춤 창작 활성화를 목표로 국내외에서 다양한 공연 활동을 펼치며 지역을 대표하는 공공예술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인천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폐건건전지를 보다 쉽게 분리·배출 할 수 있게 된다. 인천광역시는 8월 7일 일상생활에서 접근이 쉬운 유통업체‘아성다이소, 인천 소재 직영점 35개소 전체)를 폐건전지 수거 거점으로 확보하기 위해 한국전지재활용협회, ㈜아성다이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으로 수거거점이 주민센터, 공동주택, 학교 등으로 한정되어 있어 생길 수 있는 주민들의 불편함을 줄임과 동시에 폐건전지 회수율 및 재활용률을 향상시키고 폐건전지를 종량제봉투로 배출할 경우 발생될 수 있는 화재위험이나 건전지 내부에 혼합되어 있는 화학물질 유출로 인한 환경오염도 예방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폐건전지는 전지 종류별로 재활용 공정을 거쳐 철, 아연, 니켈 등 유용한 금속자원을 회수하는 방식으로 재활용되고 있으며 인천시는 세 기관이 힘을 모아 시민참여를 유도하고 폐건건지 수거 및 재활용 문화를 확산시켜 나갈 방침이다. 유훈수 시 환경국장은 “앞으로 폐건전지가 제대로 버려져 환경보호는 물론, 소중한 자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대시민 홍보 등 폐건전지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박남춘 시장, 자원순환의 날 맞아 친환경 실천 현장 속으로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박남춘 시장이 6일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재활용 폐기물을 데이터·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친환경적으로 처리하는 현장을 찾았다고 밝혔다. 박남춘 시장은 이날 동구 송림동 소재 재활용자원 배출거점을 방문, 현장을 점검하고 폐기물 자동 수거장치를 시연한 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재활용 자원 배출거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IoT기반 인공지능 재활용 폐기물 그린데이터 플랫폼 구축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곳이다. 인천시와 인천 동구, 인하대학교, ㈜에코2gather가 공동 참여하는 이 사업은 6억5000만원을 들여 이동형 분리수거대와 자동 수거장치 각 1대씩을 설치해 동구 전역의 재활용 폐기물 배출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이곳에서는 배출되는 재활용 폐기물에 대한 품목별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어 관련 정책의 선제적인 수립 및 대응이 가능하다. 지금까지는 재활용 관련 통계가 1~2년 후에나 공표되고 품목별 데이터도 부족해 선제적 정책 수립이 어려웠다. 또한, 이곳에는 이용 편의와 데이터 관리를 위한 자원관리사와 데이터관리사가 채용돼 있어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아울러 9월 중순부터 배출자에게 지역화폐인 인천e음으로 유가보상을 해 줘 적극적인 재활용품 분리 배출 유도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을 줄 전망이다. 박남춘 시장은 “인천이 환경특별시이자 자원순환 선도도시로서 시민들이 실생활에서 자원순환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노력도 매우 중요하다”며 “동구의 재활용 분야 데이터기반 사업이 잘 정착되고 선순환경제로 이어져 전국의 모범 사례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동구 재활용 자원 배출거점 방문을 마친 박남춘 시장은 이어서 친환경 상점들이 입점해 있는 ‘문화상점 동성한의원’을 찾아 상점을 운영하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격려했다. ‘문화상점 동성한의원’은 40년 넘게 한의원으로 운영돼 오던 곳을 책방 ‘나비날다’의 청산별곡 대표가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새롭게 기획해 자생력을 갖춘 상점 형태의 공간으로 재탄생시킨 곳이다. 이곳에는 현재 자원순환·친환경 관련 책을 판매하는 책방 ‘나비날다’, 식품성 수세미와 수제 손뜨게 제품을 판매하는 ‘뜨개방 실꽃’, 친환경 세제와 칫솔 등을 판매하는 ‘제로웨이스타샵 슬로슬로’, 비건 베이커리와 천연발효종 빵을 만들어 판매하는 ‘베이커리 지유오븐’ 등 네 곳의 상점이 운영되고 있다.
by가을철 농번기 휴일에도 농기계 빌려드려요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인천광역시농업기술센터에서 본격적인 가을철 농번기 농기계 수요가 늘어나는 것에 대비해 9월부터 10월까지 농기계 임대 서비스를 휴일에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그 동안 농업인들의 고가 농기계 구입 부담을 줄이면서 농작업 기계화 촉진을 위해 계양구 서운동과 중구 을왕동에 농기계 임대사업소를 운영했으며 올 봄철 농번기에도 휴일 임대 서비스를 실시해,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농기계 임대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농업경영체가 등록된 농업인으로서 관내에 주소와 경작지가 있어야 하며 농기계를 임대하기 위해서는 사용 3일전 농기계 임대 시스템에 예약하면 된다. 조영덕 인천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업기술센터는 그동안 농업인영농 지원을 위해 대형농기계 운송비 지원, 임대료 카드 납부 등을 시행해 왔으며 이번 농기계 휴일 임대를 통해 보다 많은 농업인들이 농기계 임대서비스 혜택을 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인천시, 시민들을 위한‘마음씨’캠페인 개최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심신이 지친 시민들을 위해 시민참여 캠페인으로‘마음씨캠페인’을 9월 6일부터 10월 3일까지 진행한다. ‘마음씨캠페인’이란 ‘시민들이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보자’는 의미이다. ‘마음씨캠페인’은 코로나19로 힘든 나날을 보내는 시민들이 서로에게 들려주고 싶은 희망의 글귀를 나누는‘당신의 마음을 구한다’공모전과, 시민들이 축하와 감사영상을 사회적 거리두기로 모이지 못하는 가족·지인 등에게 전달하는‘마음회관’공모전 등 2개 분야로 이루어졌다. 이번 공모 선정작은 부평역사 내 대형 모니터를 통해 ‛인천 시민의 날’에 송출할 예정이다. ‘마음을 구한다’공모전은 9월 6일부터 9월 22일까지 인천광역시 인스타그램 이벤트 페이지에서 댓글로 참여할 수 있다. ‘마음회관’공모전의 경우 9월 13일부터 10월 3일까지 인천광역시 인스타그램에 접속해 이벤트 페이지 내 구글폼을 통해 응모하면 된다. 또한‘마음을 구한다’공모전에서 선정된 100명에게는 커피 모바일 교환권을,‘마음회관’공모전 참가작 중 10명을 추첨해 케이크 모바일 교환권을 준다. 인천시 홍보대사인 아역배우 문우진 군이 ‘마음을 구한다’공모전 홍보 시민 모델로 SNS에서 활동 중인 최명선 송월동 동화마을 화백이 재능기부 형태로 ‘마음회관’ 공모전 홍보 시민 모델로 나선다. 백상현 시 소통기획담당관은 “이번 공모전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고 어려운 시기를 극복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우수작을 발굴하려는 목적보다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마음을 나눔으로써 서로에게 힘이 되어 위기를 극복하자는 의도가 담겨있다”고 말했다.
by인천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인천광역시 산업단지계획심의위원회’의 임기 만료에 따라, 위원회 재구성을 위해 8개분야 전문가 9인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산업단지계획심의위원회’는 산업단지 인·허가 절차 간소화를 위한 특례법 제6조에 따라 구성·운영하는 위원회로 일반산업단지 등의 산업단지계획 수립·승인과 변경에 관한 적정성 등을 심의한다. 시는 ‘산단절차간소화법’등 관련 규정과 인천시 자체계획에 따라 위원장과 관계공무원 2명, 위촉직 27명으로 총 30명을 구성할 계획으로 위촉직 위원 중 8개 분야 9명의 전문가를 공개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도시계획, 산업입지, 토목, 건축, 교통, 경관, 환경, 세무·회계이며 그 밖의 18인의 위촉 위원은 산업단지 개발 관련 7개위원회의 위원장 추천을 받아 해당 위원회 소속된 위원 중에서 위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새롭게 구성되는 위원회의 임기는 2021년 10월 14일부터 2023년 10월 13일까지다. 모집기간은 9월 15일 오후 6시까지로 지원서 등의 제출서류를 첨부해 방문·우편·팩스·전자메일을 통해 접수할 수 있고 기타 응모자격과 모집에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청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정동석 시 도시계획국장은 “인천시의 지역산업과 기업 생산 활동을 지원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유도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직주근접의 친환경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노력 하겠다”며“산업단지계획의 심도 있는 논의와 검토를 통해 미래 지향적인 산업단지를 계획해 지역산업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는 전문가들이 이번 공개모집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인천시, 서구 오류·왕길동 일대 소공인 공동기반시설 구축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서구 오류·왕길동 일대에 소공인 공동기반시설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소공인 공동기반시설 구축사업’공모에 인천 서구가 최종 선정됨에 따른 것이다. 총사업비 30억원을 투입해 직접지구에 소공인을 위한 공동 이용 장비, 교육장, 회의실 등의 인프라를 조성해 지원함으로써, 자금력이 영세한 소공인들의 생산성 향상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올해 7월 공모사업을 통해 인천 동구 송현·송림동 일대에 공동기반시설을 개소해 운영 중에 있으며 이번 서구 공동기반시설이 구축 되면 인천시에는 2개의 공동기반시설이 운영될 예정이다. 변주영 시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이번 서구 직접지구 공동기반시설 구축을 통해 인천시 소공인 직접지를 더욱 활성화하고 혁신성장 기반을 단단히 구축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인천시 소공인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을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by인천만의 특색 있는‘청소년 열린 공간’조성한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서창지구로 이전한 도림고등학교 이전 부지에 문화·체육·예술 등을 지원하고 소통하는 종합 청소년 전용시설인‘청소년복합문화센터’이 들어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청소년수련시설은 청소년전용 공연장 각종 동아리 연습실 실내체육관 4차 산업존 등으로 구성되며 본관과 별관, 지상 5층, 연면적 8,378㎡의 기존 건축물을 리모델링해 사용할 예정이다. 사업비는 191억원으로 2025년 준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청소년복합문화센터’설계로 인한 공백 기간에는 30년 이상 되어 노후된 청사를 재건축해야 하지만 관내에서 임시 이전할 적절한 부지를 찾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남동경찰서에 임시청사로 활용토록해 치안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인천시는 9월 도시관리계획결정을 위한 관계기관 협의 등 도시관리계획 절차를 이행하고 10월 도시계획심의 위원회 심의를 받아 시설 결정 고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원주 인천시 시설계획과장은 “청소년들에게 인지적 능력 개발에 치중된 학업이외 개인의 자발적 참여를 전제로 육체적·심리적 발달과 새로운 사회관계를 체험을 통해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자칫 치안 공백이 우려되는 남동경찰서에 임시청사를 제공해 공유재산의 효율적인 사용성 증대를 이룰 수 있도록 관련 절차 이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인천시,‘건축물 미술작품 제도’개선책 마련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공정한 건축물 미술작품 제도를 확립하고 더 많은 작가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개선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건축물 미술작품 설치 제도’는 연면적 1만 제곱미터 이상의 건축물을 신축 또는 증축하려는 건축주에게 건축비의 일정 비율에 해당하는 금액을 미술작품 설치에 사용하게 하거나 문화예술진흥기금에 출연하도록 하는 것으로‘문화예술진흥법’제9조에 의거 1995년부터 시행됐다. 하지만, 건축물 미술작품 설치와 문화예술진흥기금 출연 중 어느 것을 선택하는 가에 따라 의무적으로 지출해야 하는 금액이 달라지므로 이 선택 과정에서 건축주와 미술품 제작업체 간 가격담합과 이중계약, 몇몇 특정작가의 독과점과 그로 인한 유사작품의 반복적 설치, 작품 설치 대행사의 로비 등이 문제로 제기되어 왔다. 시는 이와 같은 문제점을 개선하고자 ‘인천광역시 건축물 미술작품 설치 및 관리 조례’를 제정해 심의위원회를 재구성하고 실효적인 사후관리를 위한 방안을 마련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건축물 미술작품 심의위원회를 재구성해 심의위원의 수와 심의위원의 임기를 줄이고 위원장제도를 신설했다. 이와 함께 심의위원의 비밀엄수 의무 및 제척, 회피 등 심의위원의 활동 관련 조항도 정비했다. 시는 이를 통해 위원들이 심의에 관한 책임감을 높이고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또한 공공기관 및 민간 건축주가 공모제를 시행할 경우 이를 시에 의뢰해 공정한 공모가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앞으로 공공기관에서 발주하는 건축물에 대해서는 가급적 시에 공모를 의뢰해 진행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2년마다 진행하던 사후관리를 매년 1회로 단축하고 각 군구에서 관리하던 미술작품 관리대장 외에 관리카드를 첨부해 작품의 설치 이미지와 이후 변화 상황을 관리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김경아 시 문화콘텐츠과장은“이번 제도개선을 통해 수준 높은 작품을 생활주변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 도시의 품격을 올리는 한편 인천시민으로서의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인천 전역에는 조각 1,010점, 회화 389점을 포함해 1,451점의 작품이 설치돼있다. 인천시는 설치 미술 작품 중 우수한 작품을 알리기 위한 홍보 활동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y인천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박남춘 인천시장이 관내 공원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코로나19 현장 방역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박 시장은 10일 계양구 소재 임학공원을 찾아 계양산 등산로 등 방역현황을 청취하고 현장을 점검했다. 인천시는 지난 달 8일부터 관내 공원 712곳을 대상으로 공원 내 음주 및 취식금지를 골자로 한 행정명령을 내린 바 있다. 계양구 또한 이 같은 인천시 지침에 따라 공원 59개소를 대상으로 지난 7월 8일부터 공원 내 음주 및 취식금지 행정명령에 따른 야간순찰을 시 경찰청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또 방역수칙 안내문 현수막 게첩 및 시민 대상 마스크 착용을 적극 계도 중에 있다. 박 시장은 이날 계양산 등산로와 함께 계양산전통시장을 찾아 명절연휴 대비 방문객 안전관리와 방역대책 등 현황을 청취하고 ,“명절을 맞아 다수의 시민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방역에 더욱 신경을 써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많은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여러분께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며 힘들지만 함께 힘을 모아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상인회의 적극적 협조를 부탁했다. 박 시장은 이날 계양산 전통시장에 앞서 계양구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를 찾아 운영현황을 청취하고 관계자를 격려하기도 했다. 박 시장은 이어 계산2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그간 최일선에서 코로나 방역과 민원행정 업무 수행을 위해 고생하는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가운데 “9월 중순부터 진행되는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 업무로 각 읍·면·동 직원들의 업무가 가중될 것으로 안다”며 “공직자로서 사명감을 갖고 정부시책에 적극 협조해 소외되는 시민이 없도록 세심한 배려와 함께 지급준비에 철저히 기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by인천시민사이버교육센터의 새 이름을 지어주세요 [국회의정저널] “인천시민사이버교육센터의 새 이름을 지어주세요~”인천광역시는 인천시민사이버교육센터 이관에 따른 새 명칭 공모전을 9월 6일부터 30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천시민사이버교육센터는 온·오프 평생교육 체계의 일원화와 통합적이고 질 높은 평생교육 제공을 위해 지난 7월 1일 인천광역시 인재개발원에서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으로 이관했다. 공모전은 ‘인천시민사이버교육센터’의 특색을 담아 기억하고 부르기 쉬운 명칭을 제안하는 것으로 인천시민 또는 인천시 평생교육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1인당 1개의 명칭 응모가 가능하며 동일명칭이 선정되는 경우 접수된 순서에 따라 우선 접수자를 선정할 방침이다. 당선작으로 선정된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50만원, 우수상 과 장려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30만원과 20만원의 상금을, 장려상 이하 30위권의 참가자에게는 1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당첨자 명단은 11월 9일 진흥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유진 시 평생교육담당관은 “인천시민사이버교육센터의 이관에 따라 시민 평생교육의 온·오프 체계가 통합적으로 이루어지게 됐다”며 “새로운 이름을 통해 인천시 평생교육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 한다”고 말했다.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