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인천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국토교통부가 확정·발표한 '제5차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계획'에 혼잡도로 2개 노선이 반영되어 국비 2543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 국토교통부 계획에는 인천시가 지속적으로 건의해 온 △중봉터널 민간투자사업과 △문학IC~공단고가교 도로 건설사업이 포함됐으며 총사업비 8724억원이 투입된다.중봉터널 건설사업은 남북 2축 중 단절된 중봉대로를 연결하는 총연장 4.57km, 왕복 4차로 규모의 민간투자사업으로 국비 512억원이 투입되며 봉수대로와 서곶로 일대의 교통혼잡을 완화할 것으로 기대된다.문학IC∼공단고가교 도로 건설사업은 총연장 4.0km, 왕복 4차로 규모로 추진되며 국비 2031억원이 투입되어 공단고가교∼서인천IC 혼잡도로와 연계된 도심 남북축 간선도로망을 구축해 장거리 교통수요를 분산시키고 도심 내부 교통혼잡을 크게 완화할 것으로 기대된다.인천시는 이번 혼잡도로 2개 사업에 대한 국비 확보로 대규모 재정 부담을 완화하는 한편 도심 교통문제 해결을 위한 안정적인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아울러 도로 건설사업과 관련된 행정절차를 신속히 이행하고 사업을 적기에 완료해 시민 교통복지 실현을 한층 앞당길 계획이다.유정복 시장은 "이번 정부 발표는 인천시 주요 혼잡도로 2개 구간의 개선 필요성이 국가 차원에서 인정받은 성과"며 "확보한 국비를 바탕으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환경 개선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 관내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여성 채용 시 사업주와 근로자 모두에게 지원금을 지급하는 '새일여성인턴'사업이 운영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인천 지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단절여성등'에게 취업상담, 직업교육훈련, 취업연계, 사후관리 등 종합적인 취업지원 및 경력단절예방을 통해 여성 경제활동 촉진을 지원하는 기관이다.특히'새일여성인턴'제도를 통해 기업과 구직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새일여성인턴 지원금, 얼마나 받을 수 있나?새일여성인턴 사업은 경력단절여성의 취업을 돕기 위해 기업에는 인건비를, 근로자에게는 근속장려금을 지급하는 제도다.지원 내용은 다음과 같다.첫째, 인턴채용지원금이다.새일인턴을 채용한 기업에 인턴기간 3개월 동안 매월 80만원씩, 총 240만원이 지급된다.둘째, 고용장려금이다.인턴 종료 후 정규직으로 전환해 고용을 유지한 기업에게 6개월 경과 시 80만원, 12개월 경과 시 추가로 80만원이 지급된다.정규직 전환 후 1년간 고용을 유지하면 총 160만원을 받을 수 있다.셋째, 근속장려금이다.인턴에서 정규직으로 전환된 근로자 본인에게 6개월 근속 시 60만원이 지급된다.종합하면, 기업은 인턴채용지원금과 고용장려금을 합쳐 최대 400만원을, 근로자는 60만원의 근속장려금을 받을 수 있어 양측 모두에게 실질적인 인센티브가 주어진다.어떻게 신청하나?새일여성인턴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과 구직자는 가까운 새일센터로 문의 또는 방문하거나 여성새로일하기센터 통합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인천 관내 거주 여성 또는 인천 소재 기업이라면 8개 새일센터 어디에서든 상담 및 신청이 가능하다.새일센터 관계자는 "새일여성인턴 사업은 기업의 인건비 부담을 줄이면서 경력단절여성에게는 일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상생형 제도"며 "정규직 전환율도 높은 편이어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효과적"이라고 설명했다.인천 관내'새일여성인턴'지원 새일센터 현황 - 현재 인천에는 인천광역새일센터 외에 8개의 새일센터가 운영되고 있다.
청소년은 내일의 주인공, 올바른 성장환경 조성에 올인 [국회의정저널] 청소년전담부서 신설, 청소년 대상 신규사업 발굴 등 인천시의 청소년 정책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인천광역시는 이달‘청소년 누구나 행복한 삶을 누리는 도시 인천’이라는 비전으로 2022년도 청소년정책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여성가족부 심의를 거쳐 3월 중 시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는 올해 전년대비 17%나 증액된 총 337억 8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청소년참여 및 권리증진 청소년 주도의 활동 활성화 청소년 자립 및 보호지원 강화 청소년정책 주친체계 강화 등 총 4개 영역, 67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선 시는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는 소통채널을 활성화한다. 지난해 말 구축한 청소년 사이버 공간 ‘이룸’을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시는 청소년들의 모바일 기기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청소년들이 관심있는 다양한 정보를 한 곳에 모아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이룸’을 개발했다. 청소년 프로그램, 소통 공간 커뮤니티, 동아리와 학생회 활동 플랫폼, 청소년 정책제안,‘웹진Moo’ 서비스 등 다양하게 구성돼 있으며 인천광역시 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운영을 맡는다. 또한 여성청소년의 건강권과 인권을 개선해 나간다. 시는 올해 여성청소년에 대한 생리용품 지원사업을 신규 추진한다.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적 지원에 대한 사회적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인천지역 만 18세인 모든 여성청소년을 대상으로 올 4월경부터 생리용품 구입비를 신규 지원하며 2023년에는 만 17~18세, 2024년은 만 16~18세까지 연차별로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학교 밖 청소년 여가활동을 위한 인프라 구축도 내실화한다. 학교 밖 청소년들이 즐겨 찾는 시설을 쾌적하게 조성하기 위해 중구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늘품’공간에 85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리모델링 및 집기류 구입을 지원한다. 시는 지난해까지 북카페형 쉼터, 교육 및 상담공간, 스튜디오 및 다목적실 등에 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으며 이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손미화 시 청소년정책과장은 “우리 시는 올해 초 청소년정책과를 신설하고 청소년들의 공감을 얻을 다양한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며 “코로나 시국임에도 내일을 이끌 청소년들이 누구나 차별 없이 행복한 삶을 누리도록 잘 뒷받침해 그들이 밝고 희망찬 미래로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by환경특별시 인천 자원순환 홍보,“긍정적이다” [국회의정저널] 환경특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인천시가 자원순환정책 인지도 및 인식을 확인하고 홍보활동 평가를 위해 지난해 추진한 자원순환정책 홍보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그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12월 22일부터 12월 28일까지 인천 및 서울·경기에 거주하는 만 19세 ~ 59세 성인남녀 총 500명을 대상으로 설문지를 이용한 온라인 조사로 진행됐다. 조사 내용은 정책 인지도 평가 캠페인 효과 조사 광고 효과 조사 분야로 나뉜다. 우선 정책 인지도 평가 분야 결과를 살펴보면, 인천시의 자원순환 정책이 긍정적이라는 응답은 전체 응답자의 78.2%로 특히 남성과 50대, 인천 거주자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이어 자원순환 정책 중요도는 87.6%가 중요하다고 인식하고 있으며 특히 남성과 50대, 인천 거주자에서 중요하다고 응답한 비율이 높았다. 캠페인 인지도 조사 분야에서는, 시에서 진행한 자원순환 캠페인에 참여하거나 홍보 콘텐츠를 접한 경험이 있다는 응답은 18.8%로 응답자의 73.2%는 캠페인이 자원순환 실천과 정책 참여에 효과적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고 특히 남성과 50대에서 긍정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끝으로 광고 효과 조사 분야 결과를 살펴보면, 환경특별시 인천에 대한 광고를 이전에 본 적이 있는 경우는 23.6%로 영상 광고는 주로 지상파 TV를 통해 보았으며 인쇄광고는 지하철에서 본 경우가 가장 많았다. 해당 광고의 전반적인 만족도는 만족한다는 비율이 71.0%로 나타나 대부분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고 응답자의 72.8%는 광고가 환경특별시 인천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이어 쓰레기 발생지 처리원칙 광고의 경우 광고물을 이전에 본 적이 있는 경우는 24.6%로 영상 광고는 주로 지상파 TV를 통해 인쇄 광고는 지하철에서 보았다는 응답이 많았다. 해당 광고의 전반적인 만족도는 만족한다는 비율이 71.4%로 나타나 대부분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고 응답자의 72.8%는 발생지 처리원칙의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답변했다. 오흥석 시 교통환경조정관은“이번 만족도 조사를 통해 나타난 의견들은 향후 자원순환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며 “조사 결과를 면밀히 검토·분석해 시민을 넘어 모든 국민이 공감하고 만족할 수 있는 자원순환정책 대전환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이와 더불어 시는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에는 온라인 중심의 홍보시스템을 강화하고 시민 참여 캠페인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며 특히‘쓰레기에도 에티켓이 있다’라는 의미의‘쓰티켓’을 중심으로 다양한 온·오프라인 캠페인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by인천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2월 16일부터 코로나19 재택치료 의료상담지원센터를 기존 6곳에서 10곳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시는 정부의 코로나19 재택치료방식 개편으로 유선 모니터링 대상에서 제외된 일반관리군 재택치료자의 상담을 돕기 위해 지난 2월 10일부터 의료기관 6곳을 재택치료 의료상담지원센터로 지정하고 각 상담센터별로 의사 2명과 간호사 3~5명의 의료 인력을 배치해 24시간 상담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시는 재택치료자 증가에 따라 보다 원활한 상담을 지원하고자 기존 6곳 외에 의료기관 4곳과 협의를 거쳐 상담센터를 추가 운영하기로 했다. 4곳 중 검단탑병원은 운영을 시작했고 현대유비스병원, 인천보훈병원, 백병원은 2월 16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지난 10일 운영을 시작한 인천광역시의료원, 나사렛국제병원, 나은병원, 부평세림병원, 한림병원, 비에스병원도 기존대로 상담서비스를 계속 제공한다. 시는 의료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상담센터를 추가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일반관리군에 속한 재택치료자는 스스로 관리하고 진료나 상담이 필요한 경우에는 상담센터에 연락해 상담 및 비대면 처방 등을 받으면 된다. 원활한 상담서비스를 위해 관리지역별로 지정된 상담센터에 연락하는 것이 바람직하나, 급한 경우 다른 지역을 관리하는 상담센터에 연락해도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정형섭 시 건강체육국장은 “재택치료자가 계속 증가함에 따라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상담센터를 확대 운영하게 됐다”며 “재택치료 중에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관할 상담센터에 연락하셔서 상담과 처방 등을 받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by인천시, 자체매립지 조성사업 추진 본격화 [국회의정저널] 인천시가 수도권매립지 종료에 대비해 추진하고 있는 친환경 자체매립지인 인천에코랜드 조성사업의 추진이 본격화된다. 인천광역시는 2월 14일 ‘인천광역시 자체매립지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은 인천시 자체매립지 최종 후보지인 옹진군 영흥면 외리 248-1 일원에 대해 자체매립지 조성을 위한 기초자료 획득, 주민 수용성 제고 및 지역특성에 적합한 합리적 건설계획을 제시하고자 진행하는 연구용역이다. 시는 지난해 4월 해당 부지 17필지, 890,486㎡를 매입해 소유권 이전등기 절차까지 모두 마친 상태다. 용역은 착수일로부터 12개월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과업 수행을 통해 일반현황 및 기초자료 조사, 폐기물 현황 조사 및 예측, 시설규모 산정, 입지 평가, 유사시설 사례 분석, 주변영향 예측 및 저감 방안, 최적공법 검토 등 입지·기술·경제·환경 측면 타당성 등의 조사와 기본계획 수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인천에코랜드는 대규모로 조성된 기존 수도권매립지와는 달리 실제 매립면적이 약 15만㎡인 소규모로 4단계에 걸쳐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폐기물을 직매립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자원순환센터에서 발생된 생활폐기물 소각재를 재활용한 후 남은 잔재물과 기타 불연성 잔재물만 매립하게 된다. 일일 매립량은 약 161톤 정도로 예상되며 지상이 아닌 지하 30~40미터 깊이에서 처리한다. 상부는 밀폐형 에어돔을 설치해 오염물질과 주변 지역에 환경적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하는 등 기존의 대규모 매립시설과 차별된 친환경적 매립시설로 조성된다. 매립이 완료되면 공원, 체육시설 등 주민편익시설로 활용하게 된다. 오흥석 시 교통환경조정관은 “인천시는 수도권매립지 매립 종료와 발생지 처리원칙에 부응하도록 생활폐기물을 안정적이고 책임감 있게 처리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며 “자체매립지를 친환경적이고 선진적이며 미래지향적인 시설로 계획해 후손들을 위한 자원순환의 새로운 이정표로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by인천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박남춘 인천광역시장은 대형금융그룹인 하나금융그룹 헤드쿼터 착공식을 하루 앞 둔 14일 “인천과 인천시민에게 도움을 주는 ‘지역밀착형 관계금융’을 실현하는 지역은행의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이날 청라국제도시 하나금융그룹 HQ 부지 현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공사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해 예정된 날짜에 차질 없이 준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며 이 같이 말했다. 박 시장은 이날 현장 점검 중에 그룹 관계자로부터 그룹 헤드쿼터의 건축 규모와 건축 일정, 안전관리 대책 등에 대해 브리핑을 받고 현장을 도보로 둘러보며 현장 환경을 점검했다. 15일 착공식을 시작으로 본격 공사가 진행되는 하나금융그룹 HQ는 오는 2025년 2월 준공이 목표다. 이곳에는 그룹 관련 계열사 6곳이 입주할 예정이다. 앞서 하나금융그룹은 청라국제도시 24만6,671㎡ 부지에 7,300억원 이상의 사업비를 투입 그룹의 핵심시설인 데이터혁신센터, 인재개발연수원, 그룹 헤드쿼터 등을 집적시키는 ‘하나드림타운’을 지난 2014년부터 추진했다. 지난 2017년 통합데이터센터를 준공해 약 1,80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2단계 사업으로 2019년 그룹의 국내외 금융전문인력을 양성하는 하나글로벌캠퍼스를 준공한 바 있다. 특히 하나금융그룹은 준공된 하나글로벌캠퍼스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병상부족사태 해결을 위해 생활치료센터로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통합데이터센터·하나글로벌캠퍼스와 더불어 그룹 HQ가 들어서 하나드림타운이 최종 완성될 경우 본점 직원 약 1만명 가운데 6,000명이 근무하게 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인천시는 하나드림타운이 본격 운영되면 8,773억원의 생산유발 효과와 7,666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와 함께 건설·인구·소비·영업활동·지방세 등을 중심으로 인천지역에 긍정적인 경제 파급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이와 관련, 박 시장은 “인천은 다른 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금융업 비중이 낮다 그런 면에서 하나금융그룹의 이번 청라 이전을 역사적인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인천은 지금 바이오·수소·MRO·미래차 등 미래산업을 견인하는 도시인만큼 관련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의 잠재력을 지원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관내에서 이뤄지는 대형공사인 만큼 각별한 주의와 안전관리를 당부 드린다”며 “우리시도 여러분의 공사안전관리를 위해 필요한 부분을 적극적으로 돕고 협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by인천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박남춘 시장이 14일 인천시설공단을 찾아 ‘2022년 주요업무와 현안’을 공유하고 시민중심의 공단 운영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박남춘 시장은 2021년 행정안전부 경영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혁신 우수 지방공공기관 대상 수상 등 경영혁신과 시민 서비스 품질 향상에 노력하고 성과를 달성한 인천시설공단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어 공단으로부터 미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ESG 경영 체계 구축과 중대재해 선제대응을 통한 안전공단 구현, 코로나19 시대 다양한 시민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업무계획을 청취했다. ESG 경영은 기업의 존속과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환경·사회·거버넌스를 중시하는 경영전략이다. 인천시설공단은 공기업에게 더욱 중요한 과제라 할 수 있는 ESG 경영의 극대화 전략 마련과 대내외 확산을 위해 2월 23일 ‘ESG 경영 선포식’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천시설공단은 인천가족공원, 인천어린이과학관, 청소년수련관 등 시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시민과 함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있는 전문공기업에 걸맞게 올 한해‘인천시민의 행복한 삶을 위한 효율적 시설운영’을 목표로 시민 행복 증진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또한,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 설비를 확대해 탄소중립이라는 환경 과제에도 기여하면서 새로운 부가가치도 창출해 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남춘 시장은 “일상회복에 대한 기대가 조심스럽게 나오는 가운데, 올해는 시민들이 그간 누리지 못했던 일상의 여유와 편의를 두 배, 세 배로 누리실 수 있도록 시설공단이 선제적으로 계획하고 준비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며 “일상회복의 흐름 속에서 자칫 소홀해질 수도 있는 시민 안전과 사회적 가치에 집중하겠다는 시설공단의 목표가 잘 달성되도록 인천시도 응원하고 돕겠다”고 격려했다.
by인천시, 초등부 대상‘알송달송 미술관’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송암미술관에서 2022년 상반기 초등학생 대상 ‘알송달송 미술관’과 청소년 진로체험프로그램 ‘꿈을 그리는 미술관’에 참가할 중·고등학교 단체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먼저 ‘알송달송 미술관’은 초등학교 대상 상설전시 연계 교육프로그램으로 코로나19 단계에 따라 대면과 비대면을 혼합한 온라인 교육영상수업을 준비해 관내 초등학생들에게 안전하고 유익한 교육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며 오는 16일부터 3월 8일까지 참가할 초등학교 단체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꿈을 그리는 미술관’은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미술관 내 직업군인 큐레이터를 탐색하고 보존처리 체험을 해볼 수 있도록 구성한 진로체험프로그램으로 오는 15일부터 3월 8일까지 선착순으로 단체 접수 받는다. 이번 상반기 교육은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 전시관람 및 보존처리 체험을 비대면 동영상 교육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학기 중에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단체는 신청기간 동안 전화 협의 후, 신청서를 제출하면 접수가 가능하다. 비대면 온라인교육 신청 학급에게는 교육영상 및 체험프로그램 키트를 우편 발송할 예정이다. 송주형 인천시 송암미술관장은“코로나로 인해 외부활동이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안전하고 유익한 교육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 한다”며 미술관 직업에 관심 있는 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by인천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2021년 4월부터 2023년 10월까지 추진하는 “2030 인천 도시관리계획 정비 용역”에서 개발지역과 원도심의 격차를 완화하고 인천의 지속가능한 도시공간을 만들어갈 것을 목표로 도시관리계획을 검토 중이며 용도지구, 용도지역, 지구단위계획 등으로 구분해 지역별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비대상 중 경관지구는‘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31조 제2항에 따라 자연경관지구, 시가지경관지구, 특화경관지구로 세분되며 이 중 특화경관지구는 관련 법령 개정에 따른 용도지구 통폐합 사항을 반영하고 시가지경관지구는 관련 법령 개정에 따른 용도지구 통폐합 사항 반영, 지구경계가 도로와 불부합하는 지역 등을 정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연경관지구의 경우는 대상지 주변 개발사업 등 지역여건 변화를 고려해 용도지구 적정성을 검토하고 자연경관지구 유지가 불합리하다고 판단될 경우 용도지구를 해제하고 지구단위계획 등을 통해 높이를 관리하는 방안 등으로 정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러한 경관지구 변경은 14일부터 “도시관리계획 결정”에 대해 14일간 주민 공고 열람을 진행하고 관계기관 협의, 시의회 의견청취,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 도시관리계획 변경 절차를 이행할 예정이다. 또한 취락지구의 경우는 녹지지역 내 20호 이상 취락이 형성된 주거지역 중 법령, 조례 등에서 정하는 지정 요건 충족 여부, 시민 체감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자연취락지구 신설을 검토 중이며 상반기중 도시관리계획 결정을 입안하고 관련절차를 이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연녹지지역에 자연취락지구가 지정될 경우 건폐율이 20%→50%로 완화되며 용적률은 80%→100%로 완화된다. 특히 섬지역의 경우는 건폐율을 60%까지 완화 적용한다. 김범수 시 도시계획과장은“금번 2030 인천 도시관리계획 정비는 개발지와 원도심의 격차를 완화하고 인천의 지속가능한 도시공간 조성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용역은 2023년 10월 준공 예정이지만 시민들의 체감도가 높은 정비 대상지는 적정성 여부를 우선 검토하고 변경이 필요한 지역은 조속히 관련절차를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by인천시, 2022년 상반기 귀농·귀촌 교육생 모집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올해 제13기 상반기 귀농·귀촌교육 종합과정 교육생 45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육일정은 3월 7일부터 4월 26일까지 매주 월, 화요일 16회 80시간으로 최근 귀농·귀촌 동향을 반영한 귀농정책 정보와 기초영농기술교육, 현장실습 등의 교육과정을 통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인천시민의 농촌정착을 도울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인천시민의 많은 관심과 수요를 반영해 귀농·귀촌 종합과정, 창업과정, 농업기계과정, 귀촌생활과정 총 4개 과정으로 확대하고 귀농창업 멘토링 지원과 귀농·귀촌 상담실을 신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영덕 인천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인천시민들이 사전준비를 통한 성공적인 영농정착을 할 수 있도록 단계별·체계적 교육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by인천시, 스포츠 산업에서 미래 성장동력 찾는다 [국회의정저널] 인천시가 인천형 스포츠산업 집중 육성에 나선다. 인천광역시는 ‘인천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실 운영사업’수행기관을 2. 28.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인천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실 운영사업’은 공공체육시설 유휴공간을 활용한 스포츠산업분야 창업지원을 통해 일자리 발굴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인천 청년정책 기본계획과 연계·발전시켜 미래 성장 동력을 창출하기 위해 인천에서 처음 시도하는 사업이다. 시는 공공체육시설인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 내 창업공간을 조성하고 사업의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전문성을 갖춘 수행기관을 공모·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모대상은 스포츠산업분야 창업교육 및 창업보육 인프라를 보유한 기관, 법인 및 단체 등이다. 응모한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1차 적격 여부 확인을 위한 서류심사, 2차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사업계획 발표심사를 통해 3월중 수행기관 선정을 완료할 예정이다. 시가 전반적인 사업을 총괄하고 공공체육시설을 활용한 공간조성은 인천시설공단이 수행하며 사업운영은 공모로 선정된 전문기관에서 진행하는 등 업무분담을 통한 협업체계로 효율성을 높였다. 사전준비를 통해 상반기 중 창업지원실을 개소하고 본격 운영할 방침이다. 창업지원실에서는 스포츠산업분야 창업기업 발굴 및 사업화에 필요한 자금·기술·경영지도 등을 지원하고 관련 기관 및 부서 등과 협업해 일자리 지원, 판로개척 및 인력 양성 뿐만 아니라 인천e음을 통한 인천굿즈 입점 지원, 상설기획관도 함께 운영된다. 시는 4차 산업혁명시대 신성장 산업인 스포츠산업의 중요성을 인식해 지난해 스포츠산업 진흥 조례를 제정하고 전국 최초로 스포츠산업진흥시설을 지정하는 등 인천형 스포츠산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왔다. 올해에는 스포츠산업분야 창업지원을 통해 공공체육시설 활성화와 더불어 스포츠산업 발전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