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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국토교통부가 확정·발표한 '제5차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계획'에 혼잡도로 2개 노선이 반영되어 국비 2543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 국토교통부 계획에는 인천시가 지속적으로 건의해 온 △중봉터널 민간투자사업과 △문학IC~공단고가교 도로 건설사업이 포함됐으며 총사업비 8724억원이 투입된다.중봉터널 건설사업은 남북 2축 중 단절된 중봉대로를 연결하는 총연장 4.57km, 왕복 4차로 규모의 민간투자사업으로 국비 512억원이 투입되며 봉수대로와 서곶로 일대의 교통혼잡을 완화할 것으로 기대된다.문학IC∼공단고가교 도로 건설사업은 총연장 4.0km, 왕복 4차로 규모로 추진되며 국비 2031억원이 투입되어 공단고가교∼서인천IC 혼잡도로와 연계된 도심 남북축 간선도로망을 구축해 장거리 교통수요를 분산시키고 도심 내부 교통혼잡을 크게 완화할 것으로 기대된다.인천시는 이번 혼잡도로 2개 사업에 대한 국비 확보로 대규모 재정 부담을 완화하는 한편 도심 교통문제 해결을 위한 안정적인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아울러 도로 건설사업과 관련된 행정절차를 신속히 이행하고 사업을 적기에 완료해 시민 교통복지 실현을 한층 앞당길 계획이다.유정복 시장은 "이번 정부 발표는 인천시 주요 혼잡도로 2개 구간의 개선 필요성이 국가 차원에서 인정받은 성과"며 "확보한 국비를 바탕으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환경 개선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 관내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여성 채용 시 사업주와 근로자 모두에게 지원금을 지급하는 '새일여성인턴'사업이 운영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인천 지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단절여성등'에게 취업상담, 직업교육훈련, 취업연계, 사후관리 등 종합적인 취업지원 및 경력단절예방을 통해 여성 경제활동 촉진을 지원하는 기관이다.특히'새일여성인턴'제도를 통해 기업과 구직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새일여성인턴 지원금, 얼마나 받을 수 있나?새일여성인턴 사업은 경력단절여성의 취업을 돕기 위해 기업에는 인건비를, 근로자에게는 근속장려금을 지급하는 제도다.지원 내용은 다음과 같다.첫째, 인턴채용지원금이다.새일인턴을 채용한 기업에 인턴기간 3개월 동안 매월 80만원씩, 총 240만원이 지급된다.둘째, 고용장려금이다.인턴 종료 후 정규직으로 전환해 고용을 유지한 기업에게 6개월 경과 시 80만원, 12개월 경과 시 추가로 80만원이 지급된다.정규직 전환 후 1년간 고용을 유지하면 총 160만원을 받을 수 있다.셋째, 근속장려금이다.인턴에서 정규직으로 전환된 근로자 본인에게 6개월 근속 시 60만원이 지급된다.종합하면, 기업은 인턴채용지원금과 고용장려금을 합쳐 최대 400만원을, 근로자는 60만원의 근속장려금을 받을 수 있어 양측 모두에게 실질적인 인센티브가 주어진다.어떻게 신청하나?새일여성인턴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과 구직자는 가까운 새일센터로 문의 또는 방문하거나 여성새로일하기센터 통합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인천 관내 거주 여성 또는 인천 소재 기업이라면 8개 새일센터 어디에서든 상담 및 신청이 가능하다.새일센터 관계자는 "새일여성인턴 사업은 기업의 인건비 부담을 줄이면서 경력단절여성에게는 일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상생형 제도"며 "정규직 전환율도 높은 편이어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효과적"이라고 설명했다.인천 관내'새일여성인턴'지원 새일센터 현황 - 현재 인천에는 인천광역새일센터 외에 8개의 새일센터가 운영되고 있다.
인천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시가 사회안전망 강화를 통해 생계곤란을 겪고 있는 단 한 명의 시민도 복지 지원혜택에서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인천형 복지제도를 더욱 두텁게 운영한다. 인천광역시는 정부 기준에 부적합해 지원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오는 6월말까지 완화된 ‘인천형 긴급복지’기준을 추가 연장해 적용하는 한편 적정 소득 보장을 위한 ‘인천형 기초생활보장제도’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전국적인 저소득층 증가 추세에 따라, 인천시 기초수급자수는 2020년 대비 12% 증가했고 긴급복지대상자도 13% 증가하는 등 최근 들어 계속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인천형 긴급복지’와 ‘인천형 기초생활보장제도’는 저소득층 비율 증가에 따라 인천만의 특색을 반영해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을 적극 발굴해 지원하는 지역형 복지제도다. ‘인천형 긴급복지’는 주 소득원의 실직, 질병, 사망 등 갑작스런 위기사유가 발생해 생계유지가 곤란한 가구를 대상으로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신속 지원해 위기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돕는 제도다. 시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2020년 4월부터 선정기준을 대폭 완화해 위기가정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최근 2년 간 총 15,580명의 시민들이 인천형 긴급복지제도 혜택을 받아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었다. 시는 최근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 확산으로 소득감소, 실직, 폐업 등 시민들의 불안정한 생활이 지속되고 있다고 판단됨에 따라 지금까지 적용해 온 선정기준 완화조치를 오는 6월 말까지 추가 연장해 저소득층 소득 격차와 사각지대 해소에 도움을 주기로 했다. 지원 항목은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등이다. 한편 ‘인천형 기초생활보장제도’는 2020년 10월 발표된 인천복지기준선에 따라 시민 누구나 적정 소득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저소득 시민들의 기초생활을 보장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난해 10월 시행한 이후 연말까지 총 153가구, 205명을 선정해 지원하고 있다. 지원대상으로 선정되려면 소득평가액 중위소득 40% 이하, 재산기준 1억 3천5백만원 이하, 부양의무자 기준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생계급여, 해산급여, 장제급여를 지원 받을 수 있다. 생계급여 지원액은 월 1인 가구 291,722원, 2인 가구 489,013원, 3인 가구 629,205원, 4인 가구 768,162원이다. 정부형 국민기초생활 보장 생계급여의 50%에 해당되는 급여를 정액으로 지급받고 출산 시 해산급여 70만원과 사망 시 장제급여 80만원을 지원 받을 수 있다. ‘인천형 긴급복지’와 ‘인천형 기초생활보장제도’는 기준을 모두 충족하는 생계곤란 시민이면 누구든지 주소지 관할 군·구청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자세히 안내받고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인천형 복지제도를 아직까지 몰라서 신청하지 못하는 사례가 없도록 홈페이지, 현수막, 카드뉴스 등 온·오프라인 홍보와 함께 문자, 우편 발송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충진 시 복지국장은 “인천형 복지제도를 통해 제도권에서 보호받지 못하고 있는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을 적극 발굴·지원하는 한편 시민의 고통을 보듬으면서 함께 코로나19를 이겨낼 수 있도록 복지 사회안전망을 더욱 두텁게 하겠다”고 말했다.
by인천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22일 엥흐투부신 절버 몽골 건설도시개발부 차관이 인천을 방문해 안영규 행정부시장과 면담을 갖고 인천의 도시개발 모델과 경제자유구역 조성 경험 공유 및 몽골의 후식 밸리 신도시 개발 관련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2017년 5월 24일 몽골 울란바토르와 자매도시 결연을 맺은 이후 인천 희망의 숲 조성, 농업협력사업 등 지속적인 협력과 교류를 이어 왔다. 안영규 부시장은 “코로나 팬데믹이란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절버 차관의 인천 방문에 감사를 표하며 이번 만남을 계기로 양 국가는 물론 인천시와 울란바토르시간 협력관계가 더욱 진전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절버 차관은 “현재 몽골 정부는 해외 여타 도시들보다 성공적이라고 평가받는 인천시 도시개발 사례를 모델로 해, 수도 울란바토르시 인근에 위치한 칭기즈칸 신공항 배후지에 후식 밸리 신도시 개발 사업을 추진 중이다”며 “신도시 개발 계획의 성공을 위한 인천시의 각별한 관심과 지지를 요청한다”고 말했다. 안 부시장은 신도시개발 관련 작년 12월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몽골 건설개발센터 간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한 것을 평가하면서 인천경제자유구역의 신도시개발 경험과 노하우 공유 등 인천시의 적극적인 협조를 약속했다. 한편 절버 차관을 비롯한 몽골 방문단은 오는 27일까지 한국에 머물며 23일에는 인천도시공사 검단홍보관 시찰 후, 인천시 경제자유구역청장을 만나 신도시개발과 관련해 구체적인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by인천광역시청사 [국회의정저널] 인천시가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와 손잡고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공동사업을 전개한다. 인천광역시는 22일 국제 구호개발 NGO인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와‘아동학대 업무 종사자 역량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안영규 인천광역시 행정부시장과 정태영 세이브더칠드런 총장 등이 참석했으며 아동학대전담공무원, 경찰, 아동보호전문기관 종사자, 학대피해아동쉼터 종사자 등 아동학대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종사자와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인천시 아동학대 예방교육 강사를 대상으로 아동권리 및 긍정양육 교육 등 아동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아동학대 업무 종사자 역량강화 교육을 공동 추진키로 합의했다. 이를 위해 인천시는 참여자 모집, 교육장소 제공 등 협약사업의 기획·홍보에 관한 사항을 총괄하고 세이브더칠드런은 강사파견, 교육자료 제공 등 교육운영에 관한 전반을 지원한다. 안영규 시 행정부시장은 “수년간 아동의 권익을 위해 앞장서온 세이브더칠드런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아동학대 예방 및 아동 권리 실현으로 아동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인천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인천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시가 강화군의 지역균형 발전과 교육·문화시설 확충에 더욱 힘쓰기로 했다. 인천광역시는 박남춘 시장이 군·구 정책을 공유하고 균형발전을 도모하고자 현장 맞춤형 연두방문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22일 강화군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박남춘 시장은 주문대교 건설사업, 어업지도선 대체 건조, 불은면 삼동암리 일원 인도설치, 월선포~상용 해안도로 공사 등 강화군의 주요 현안사업과 건의사항 등을 청취했다. 이어 ‘강화군 행복센터 건립사업’과 ‘황청~인화간 도로개설공사’현장을 찾아 지역주민의 목소리를 듣고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면적 8,968㎡, 지하2층~지상6층 규모로 건립되고 있는 ‘강화군 행복센터’는 농산물판매장, 마을카페, 키즈카페, 노인여가시설, 다목적회관, 프로그램실 등 생애주기별 다양한 계층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복합문화시설이다. 이용객들의 주차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하1층과 지하2층에 54면의 주차장을 설치하고 인접부지에 67면의 공영주차장을 추가로 마련한다. 오는 3월 행복센터가 개관하면 강화군민들이 함께 힐링하며 즐길 수 있는 소통과 지역공동체 회복을 위한 교류의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159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황청~인화간 도로개설공사’는 하점면 창후리부터 양사면 인화리에 이르는 강화 해안순환도로 2㎞를 새롭게 개설하는 사업이다. 2023년 도로가 준공되면 교동대교 개통 이후 침체된 창후포구 지역의 상권이 되살아나고 주민들의 교통불편을 크게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 시장은 “지역균형 발전 및 상권 활성화를 위한 여러 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강화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직결되는 다양한 교육·문화시설 확충에도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by인천e음, 지역경제 선순환의 구심체 역할 톡톡 [국회의정저널] 민선 7기 인천의 대표 경제 정책인 ‘인천e음’이 지역화폐의 기능을 넘어 지역경제 선순환을 이뤄내는 구심체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인천시는 인천e음 플랫폼을 이용하는 가입자가 지난 한 해 동안 799,046명이 늘어 현재 약 227만명에 이른다고 밝혔다. 인천e음 플랫폼 기능을 활용해 추진한 다양한 부가서비스가 실효를 거두면서 부가서비스의 혜택이 다시 또 인천e음 가입자를 늘리는 유인책으로 작용하고 있다. 배달e음과 인천직구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영업비용 절감 및 온라인 판로 개척 효과를 가져왔으며 온라인 주문배송 판매 전략을 도입한 전통시장 장보기 서비스는 대형마트와 이커머스와 출혈경쟁에 있는 전통시장에 돌파구를 마련했다. 기부금 모금에서 모금액을 전달까지 전 과정이 인천e음으로 이뤄지는 나눔e음도 지역 경제공동체 구축에 일조했다는 평가다. 2019년 2월 2,000여 개의 상품으로 시작한 인천e몰의 현재 판매 상품 수는 7만 여 점이 넘고 서비스 론칭 이후 인천e몰을 통한 누적 판매금액은 208억 3,400만원에 이른다. 배달e음은 도입 반 년 만에 주문 100만 건을 돌파했으며 14개 시장이 참여한 전통시장 장보기 서비스는 100일 여 만에 거래 금액 9,990만원을 달성하며 전통시장 부활의 가능성을 열었다. e음 택시도 11월 서비스 개시 이후, 매달 배차 성공률이 크게 증가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인천시가 부가서비스를 본격적으로 확대·강화한 것은 2021년부터다. 2020년 2월 코로나19의 선제적 대응을 위한 조치로 추진한 10%로 상향 조정한 인천e음 캐시백은 인천e음의 가입자 수와 결제액을 폭발적으로 증가시켰다. 2019년 92만 9,528 명의 가입자가 2020년 138만5,608명으로 늘었으며 결제액도 약 1조 5500억에서 2조 9500억으로 증가했다. 인천시는 시민의 46%가 사용하는 인천e음 플랫폼 기능을 활용해 다양한 부가사업을 추진했다. 나눔e음과 배달e음, 전통시장 장보기와 e음 택시는 범용성과 편리성을 갖춘 인천e음 플랫폼 기능을 활용해 추진됐으며 그 혜택이 관내 모든 가정과 골목에 스며들기 시작했다. 이득이 많은 인천e음의 결제액이 갈수록 증가하는 것은 당연한 이치로 2022년 1월 31일 기준 인천e음 가입자 수는 226만8,195명이며 누적 결제액은 약 9조 2,000억원에 이른다. 이렇게 인천e음은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있다. 조인권 인천시 일자리경제본부장은 “그동안 인천e음의 운용 정책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최우선 목적에 두었다면 앞으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아울러 지역공동체 강화를 염두 해 보다 다양하고 세심한 정책과 사업들로 인천 시민의 만족을 이끌어 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는 2월 인천e음 플랫폼을 활용해 시민의 삶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정보를 제공, ‘시민밀착형 정보제공 서비스’를 시범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by인천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22일 인천관광공사에서‘2022년 인천관광공사의 주요업무 계획과 현안사항’을 논의하고 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라고 밝혔다. 이날 박남춘 시장은 2021년 지방공기업 중 유일하게 2년 연속 행정안전부 경영평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최초로 스마트 관광도시를 성공적으로 추진하는 등의 성과를 달성한 인천관광공사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어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관광업계 지원, 인천관광 체질개선을 통한 미래 경쟁력 강화, 고부가가치 관광수요 창출 및 도시브랜드 강화와 관련한 공사의 계획도 청취했다. 공사는 코로나19 지속으로 어려운 관광업계를 위해 직접적인 피해지원과 지역 소비를 촉진할 수 있는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 등을 지속할 예정이다. 또한, 스마트관광 서비스 고도화,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친환경 콘텐츠 개발 등 관광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노력하는 한편 MICE, 의료·웰니스 등 고부가가치 관광수요 회복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계획 중이다. 또한 관광공사는 공기업으로서 환경과 사회에 책임을 다하는 ESG 경영실천을 위한 친환경 사업장 구현 및 사회공헌활동 추진, 시민의 안전을 위해 공사가 보유·운영 중인 주요시설에 대한 선제적 안전·보건관리 체계 구축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이날 업무보고에서 박남춘 인천시장은 “코로나19 이후 일상회복에 따른 관광산업의 성장이 우리 인천에는 아주 큰 기회가 될 것으로 본다 민선7기 인천시가 그간 힘써온 항만재생과 친수공간 조성, 섬 지역 교통·생활·환경 개선, 역사·문화·자연 유산의 보전과 발굴, 미래와 과거가 조화롭게 공존하는 도시 환경 조성 등 여러 성과가 인천 관광 산업 발전으로 이어져서 인천이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성장해 갈 수 있도록 인천시와 관광공사가 힘을 모으는 한 해가 되도록 힘쓰자.”는 당부를 전했다.
by인천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iH는 청운대학교과 ‘지속가능 경영 및 사업 지원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산학협력 협약은 인천의 미래를 위한 지역 차원의 협력 및 공공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목표로 양 기관의 지속가능한 경영과 사업 지원에 상호 협력의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iH와 청운대학교는 업무협약을 통해 지속가능 경영과 사업 지원을 위한 연구 및 자문, 공공의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한 정책 및 사업 제안, 전문분야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개설·운영 등의 분야에서 자문, 연구, 용역 등에 대해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이승우 iH 사장은 “인하대, 인천대 등에 이어 체결된 이번 협약은 인천의 미래가치와 iH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상당한 의미가 있으며 iH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지역 협력을 통한 선순환 및 ESG 경영 등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대학 및 연구기관과 전문특화분야별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나아가 전국단위의 유관기관과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인천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연구원은 2021년 정책연구과제로 수행한 “인천시 공무원 교육훈련 기본구상” 결과보고서를 발표했다. 집합교육이 불가능한 코로나19의 상황에서 비대면 교육으로의 전환은 공무원 교육에 있어서도 패러다임을 변화시켰다. 이에 본 연구는 포스트 코로나 또는 위드 코로나 시대의 공무원 인재개발 기반 구축을 위해 연구를 수행했다. 2020년과 2021년 인천시 교육훈련은 코로나19 여건을 반영해 비대면 방식과 자기 주도형 교육훈련 방식을 적극 활용 했다. 위드 코로나 시대에도 적용 가능한 공무원 교육훈련 계획과 실천의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다. 인천시 공무원 교육훈련 수요조사 결과, 교육훈련 참여 동기에 대해 ‘승진을 위한 교육점수 취득’과 ‘업무수행 도움’, ‘새로운 지식 습득’ 순으로 나타났다. 교육훈련 이수 시 장애요인에 대해서는 ‘교육기간 동안 업무부담’이 55.7%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또한, 교육과정 이수 시 가장 선호하는 교육형태로 ‘대면 교육과 비대면 교육의 혼합’이 32.8%로 가장 많이 응답했으며 대면 교육 수요도 높게 나타났다. 인천시 공무원들이 향후 갖추어야 할 필요 역량에 대해서는 ‘이해관계 조정’과 ‘팀워크 촉진’을 위한 역량 개발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0년과 2021년의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교육에 대해서는 전체 공무원의 40%가 만족하고 불만족이 26.1%로 나타나 비대면 교육에 대한 만족도는 높았다. 그러나, 향후 비대면 교육 유지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의견이 40%, 긍정적인 의견이 36.2%로 대면 교육에 대한 수요가 여전히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이유는 비대면 교육이 교육몰입도나 환경에 따른 집중도 차이가 방해 요소로 작용하기 때문인 것으로 조사됐다. 따라서 향후 인천시 공무원 교육은 대면 교육과 비대면 교육의 혼합 방식을 기반으로 하되, 비대면 교육훈련 환경 속에서 보다 정밀한 프로그램 설계가 요구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연구원 채은경 연구위원은 “인천광역시 교육훈련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데 있어서 공무원 교육수요를 반영해야 하며 특히 현 비대면 교육 방식의 변화가 요구된다”고 밝히고 스마트 학습 환경 조성과 개인맞춤형 자기주도 학습체계 구축을 위한 인천시의 노력을 주문했다.
by인천광역시청사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학교 및 공공텃밭 활용을 통한 도시농업 확산과 녹색공간 조성을 위해 ‘2022년 찾아가는 도시농업 교육운영’ 참여대상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는‘찾아가는 도시농업 교육운영 사업’은 도시농업관리사를 대상으로 텃밭 전문 강사 양성 후 텃밭 현장으로 파견해 학생들과 공공텃밭을 분양받은 도시민들을 대상으로 농작물 재배방법, 병해충 관리, 친환경 농법 등에 대해 교육하며 시기별로 직접 작물을 키워내는 사업이다. 사업규모는 10개소로 사업대상은 학교 텃밭을 운영하는 인천 관내 초·중등학교와 공공텃밭을 운영하고 텃밭관리 교육프로그램을 희망하는 기관 또는 단체이다. 조영덕 인천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도시농업관리사들의 일자리 창출은 물론 텃밭공동체의 자주적 참여유도와 원예 교육활동을 통해 친환경 농산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우리농산물의 소비 확대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by인천광역시청사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미세먼지를 줄이고 어린이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2022년 어린이 통학차량의 LPG차 전환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총사업비는 25억 2천만원으로 어린이 통학차량 1대당 700만원씩 총 360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중형 승용·승합 LPG 어린이통학차량 신차를 구입하는 어린이 통학차량 소유자 또는 차량 공동 소유자로 어린이 통학차량 신고필증상의 주소지와 신청지역이 동일해야 한다. 시는 공고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지원신청을 접수 받아 선착순으로 지원대상자를 선정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어린이통학차량 소유자는 지원신청서를 작성해 인천시청 대기보전과에 방문 또는 등기우편 접수하면 된다. 또는 환경부 자동차배출가스등급 사 이트에서 회원가입 후 신청 가능하다. 유훈수 시 환경국장은“내년부터는 경유차량 신차 등록이 제한되고 어린이통학차량 LPG차 전환지원 사업이 종료될 수 있으니, 친환경 저공해자동차 보급이 확산될 수 있도록 관심 있는 시민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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