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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설 연휴 기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동할 수 있도록 오는 2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관계기관과 함께 '2026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설 연휴 기간 출·퇴근 통행 감소 등 교통수요 특성을 반영해 수요가 집중되는 교통수단과 구간에는 수송력을 강화하고 상대적으로 수요가 줄어드는 도심 교통은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데 중점을 뒀다.이를 통해 연휴 기간 안정적인 교통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인천시에 따르면 설 연휴 기간 중 인천 지역 대중교통 이용객은 하루 평균 약 32만명으로 평시 대비 31.8%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반면, 귀성·성묘 수요가 집중되는 고속·시외버스와 연안여객은 평시보다 이용객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고속·시외버스와 여객선 이용객은 각각 40~60% 이상 증가할 것으로 분석됐다.이에 따라 인천시는 고속·시외버스와 연안여객 운행을 확대해 중·장거리 이동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또한, 인천지하철은 연휴 기간 출·퇴근 수요 감소로 이용객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나, 귀경객의 야간 이동 편의를 고려해 심야 연장 운행을 실시하는 등 연휴 기간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지원할 방침이다.8대↑, 8회 증회 운행 / 9대↑, 9회 증회 운행 2척↑, 7회 증회 운행 1일 6회 심야 연장 운행 시내버스는 출퇴근 수요 감소와 연휴 분산 효과를 반영해 공휴일 감차 운행을 유지하되, 인천가족공원과 공설묘지 등 성묘객이 집중되는 노선을 중심으로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교통안전 확보를 위한 대책도 강화된다.인천시는 설 연휴에 앞서 버스, 택시, 지하철, 터미널 등 주요 교통수단과 시설물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 교통법규 준수와 안전운행 수칙에 대한 특별교육을 진행한다.아울러 과로 운행을 방지하기 위한 근무체계 점검을 통해 연휴 기간 교통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연휴 기간에는 특별교통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교통수단별 운행 상황과 주요 혼잡 구간을 실시간으로 관리한다.시는 인천경찰청과 군·구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며 교통사고나 기상 악화 등 돌발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이와 함께 설 연휴 기간 원적산터널과 만월산터널의 통행료를 면제해 귀성·귀경 차량의 부담을 줄이고 전통시장 주변 도로에는 한시적으로 주·정차를 허용해 명절 장보기와 지역 상권 이용 편의를 지원한다.장철배 시 교통국장은 "이번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은 수요 예측에 기반한 시민 맞춤형 운영과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에 초점을 맞췄다"며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가족과 함께하는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철저히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전 세계를 사로잡은 국내 대표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이 10주년 기념 전국 순회공연의 일환으로 오는 3월 14일과 15일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관객과 만난다.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은 2015년 트라이아웃 공연 매진을 시작으로 2016년 초연 이후 매 시즌 평균 관객 평점 9.8점, 유료 객석 점유율 90% 이상을 기록하며 한국 창작 뮤지컬의 대표적인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다.특히 2025년 서울 공연에서는 평균 객석 점유율 100%, 유료 점유율 97%를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제8회 이데일리 문화대상 뮤지컬 부문 대상, 제2회 한국뮤지컬어워즈 6관왕, 제6회 예그린뮤지컬어워드 4관왕 등 주요 시상식을 석권하며 작품성을 입증했다."어쩌면 해피엔딩"은 인간을 돕기 위해 만들어졌지만, 기술의 발전 속에서 낡아 버린 헬퍼봇 '올리버'와 '클레어'가 사랑이라는 감정을 알아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미래를 배경으로 하면서도 레코드판 플레이어 종이컵 전화기, 반딧불이 등 아날로그적 소품을 활용해 서정적인 정서를 더하며 윌 애런슨과 박천휴 작가 콤비 특유의 어쿠스틱 음악과 섬세한 노랫말이 깊은 여운을 남긴다.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무대에 맞춰 연출을 확장해, '낡은 레코드판'이라는 시각적 테마를 중심으로 미래적 감성과 오래된 정서가 공존하는 작품의 분위기를 한층 입체적으로 구현한다.넓어진 영상 스크린과 조명 연출을 통해 인물의 감정선과 장면 전환이 더욱 풍부하게 표현되며 관객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출연진으로는 클레어 역 전미도, 방민아, 올리버 역 전성우, 정휘, 제임스 역 이시안, 고훈정이 무대에 올라 각 인물의 섬세한 감정선을 그려낸다.초연과 재연을 거치며 작품과 함께해 온 배우들과 새로운 출연진이 어우러져, 10주년 기념 공연에 걸맞은 깊이 있는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관객들은 "사랑의 순수함을 가장 아름답게 보여주는 작품", "공연이 끝난 후에도 따뜻함이 오래 남는다"는 등의 후기를 전하고 있다.처음 작품을 접한 관객은 물론, 지난 10년간 "어쩌면 해피엔딩"을 지켜봐 온 마니아 관객 모두에게 깊은 공감을 얻고 있다.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인천 공연은 14세 이상 관람가로 관람료는 R석 9만원, S석 8만원, A석 7만원이다.
인천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오는 11월 27일 인천테크노파크 미추홀타워에서 연세대학교 양자사업단, 인천테크노파크와 공동 주관으로 ‘Q-Bridge Insight Day’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양자 기술의 산업 응용 가능성과 협력 방향을 조망하는 네트워킹 장으로 마련됐으며 정책기관, 연구자, 글로벌 양자 기술 기업, 산업계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양자 기술의 실질적 활용 가능성과 향후 협력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행사 프로그램은 총 3개 세션으로 구성된다.IBM, D-Wave 등 글로벌 양자 기업들이 기술 적용 사례를 발표하며 최신 동향을 공유한다.이어서 ㈜지큐티코리아, 연세대, 분자설계연구소 등 국내 연구진이 양자 기술 연구 성과와 산업 적용 사례 공유, 산업 현장에서 직접 활용 가능한 양자컴퓨팅 플랫폼도 소개된다.이번 행사는 단순히 양자 기술에 대한 기본적 이해를 돕고 산업화 사례를 공유하는 것을 넘어 인천 지역의 산·학·연·관 네트워크 구축하고 양자 생태계를 조성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연세대학교는 “이번 Insight Day는 기술 발표를 넘어 산업과 긴밀하게 연결되는 실질적인 협력 모델을 공유하고 논의하는 자리”며 “양자 기술 도입을 고민하는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통찰력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유정복 시장은 “양자 기술은 바이오, 물류 등 인천의 핵심 산업과 높은 융합 가능성을 갖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인천이 양자 기술 산업 생태계 조성의 전략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양자 기술 도입에 관심 있는 기업이라며 누구나 이번 행사에 참석할 수 있으며 사전 등록은 연세대학교 양자사업단 채널을 통해 할 수 있다.
by인천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거리를 밝히는 따뜻한 조명과 한 해의 끝자락을 알리는 설렘이 번지는 계절, 인천문화예술회관이 2025년을 아름답게 마무리할 연말공연 6선을 시민들에게 선보인다.연극·합창·발레·한국무용·클래식에 이르기까지, 다채롭게 펼쳐지는 무대들은 한 해 동안의 마음을 다독이고 다가오는 새해의 희망을 밝히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인천시립극단 제96회 정기공연 – 연극 ‘홍도야 우지마라’풍성한 볼거리에 대중성을 겸비한 감동 신파극 ‘홍도야 우지마라’가 11월 29일부터 12월 7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새롭게 펼쳐진다.인천시립극단은 가난과 사랑, 배신과 운명에 흔들리는 여인 ‘홍도’의 비극적 여정을 무대·영상·춤·노래가 어우러진 입체적 구성으로 재창조해 현대의 감성으로 되살린다.한 시대를 관통한 대표 서사가 오늘의 무대에서 다시 태어나는 특별한 순간이다.인천시립합창단 제194회 정기연주회 – 헨델 ‘메시아’인천시립합창단은 연말 레퍼토리의 절대 고전인 헨델 오라토리오 ‘메시아’를 선보인다.예언에서 탄생, 수난, 부활, 구원에 이르는 인류 구속의 여정을 웅장한 음악적 서사로 담아낸 작품으로 윤의중 예술감독의 해석 아래 고음악 전문 연주단체 바흐솔리스텐서울과 정상급 솔리스트의 참여가 더해져 무대의 완성도를 높인다.12월 2일 저녁 7시 30분, 아트센터인천 콘서트홀을 감동으로 울린다.인천문화예술회관 재개관 기념 공연– 유니버설발레단 ‘호두까기인형’크리스마스를 대표하는 발레 명작 ‘호두까기인형’이 12월 12일과 13일 재개관한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을 가득 채운다.130여 년 동안 이어져 온 프티파–이바노프의 원작 안무와 차이콥스키의 음악이 어우러진 이 작품은 환상과 설렘이 가득한 겨울의 고전으로 사랑받아 왔다.유니버설발레단의 정통성과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무대는 세대를 아우르는 클래식 발레의 매력을 가장 아름다운 형태로 보여준다.겨울에 만나는 최고의 무대 선물이다.인천시립교향악단 ‘인천시향의 말러 IPO, Mahler ProjectⅠ’인천시립교향악단이 12월 17일 아트센터인천 콘서트홀에서 말러 교향곡 전곡 연주 시리즈의 첫 장을 펼친다.그 시작은 인천시향 창단 이래 처음으로 선보이는 말러 교향곡 제9번. 생과 사의 경계에서 작곡가가 남긴 고백적이면서 철학적인 음악을 최수열 예술감독이 지휘하며 시향이 지향하는 ‘전통 위의 혁신’을 선명하게 드러내는 무대가 될 것이다.2025년 인천시향의 예술적 도약을 알리는 상징적 출발점이다.인천시립무용단 ‘태양새 – 빛의 날개를 펴다’상고시대 신화를 바탕으로 인류의 탄생과 빛의 기원을 그린 서사 무용극 ‘태양새 – 빛의 날개를 펴다’가 12월 19일과 20일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펼쳐진다.백현순 신임 예술감독의 부임 후 첫 창작 작품으로 태양의 빛에서 태어난 ‘태양새’의 여정을 따라 과거·현재·미래를 잇는 신화적 서사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다.재개관한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선보이는 인천시립무용단의 첫 창작 무대로서 새로운 시대의 시작을 밝히는 의미를 담았다.인천시립교향악단 ‘2025 송년음악회’한 해를 마무리하는 특별한 무대인 ‘2025 송년음악회’가 12월 26일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인천시향 부지휘자 정한결이 지휘를 맡고 악장 정하나, 소프라노 박소영, 테너 박승주가 협연해 더욱 풍성한 무대를 만든다.오페라 명장면이 한 무대에서 펼쳐지며 깊은 감성과 화려한 서사가 어우러져 연말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한다.홍순미 시 문화예술회관장은 “올해 재개관을 맞은 인천문화예술회관이 준비한 여섯 개의 연말 무대가 한 해의 노고를 위로하고 삶에 새로운 빛을 더하리라 믿는다”며 “공연 예술의 힘이 시민 여러분의 일상 속으로 따뜻하게 스며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by인천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개항광장 주변 ‘보안구역 해제 및 철도 운행중단’으로 장기간 방치됐던 폐선부지에 대한 환경 정비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개항광장은 인천 개항의 역사를 품은 원도심 핵심 문화공간으로 이번 정비는 2022년 6월 운행 중단된 축항선로와 2023년 10월 보안구역 해제 구간의 주변 정비를 통해 안전하고 개방적인 시민 공간으로 다시 돌려준다는 데 목적이 있다.오랜 기간 방치되면서 경관 훼손과 안전 문제가 지속 제기되던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조치다.정비 계획의 핵심은 시민들이 개항광장으로 자연스럽게 진입할 수 있는 보행 환경을 만드는 것이다.인천시는 개항광장으로 진입할 수 있는 공간에 보행로를 개설하고 그 외 구역에는 보행자 안전을 위해 보안철책 및 철도휀스를 저층·개방형 휀스로 정비해 시각적 경관 개방감을 확보한다.개항광장 진입로 개설, 기존 철책 정비또한 철책 정비 구간과 연결되는 인중로 방향 폐선부지에는 기존 보행로와 이어지는 임시보행로를 개설해 상상플랫폼과 개항광장을 찾는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보행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기존 보도~폐선부지’임시보행로 개설인천시는 현재 해당 부지 소유자인 인천항만공사, 철도 관리 주체인 국가철도공단과 정비를 위한 토지 사용과 철책 개선 등 세부 사항에 대해 협의 중으로 협의를 조속히 마무리해 안전한 시민 공간 조성을 차질 없이 추진할 예정이다.유정복 시장은 “이번 철책 정비는 1883 개항광장 개방에 이은 또 하나의 시민 공간 확대로 원도심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조치”며 “앞으로도 제물포르네상스 프로젝트 등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더 많은 시민 공간을 되돌려드리겠다”고 말했다.
by인천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글로벌 톱텐시티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 사업으로 세계 각국의 디지털 기반 인재와 젊은 혁신 인력을 인천으로 적극 유입·정착을 목표로 하는 ‘디지털 노마드 시티 인천’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디지털 노마드’는 디지털 기기를 활용해 장소 제약 없이 근무하는 사람들로 자유로운 근무 형태와 글로벌 이동성을 기반으로 최근 글로벌 경제·문화 트렌드를 주도하는 새로운 노동 형태로 주목받고 있다.올해 1월 한국은행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 세계 디지털 노마드 인구는 약 3,500만명, 이들이 창출하는 경제 가치는 약 7,870억 달러에 달한다.디지털 노마드 1인당 21일 체류 기준으로 약 550만원의 생산 유발 효과, 0.06명의 취업 유발 효과가 발생하는 것으로 분석돼 지역경제에 큰 파급력을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출처: 이진기, 2025. 1.주요 구성층은 정주 인프라·디지털 업무 환경·다채로운 관광 콘텐츠에 대한 수요가 높은 20대부터 40대로 기술 기반 직종 종사자다.인천시는 이들을 유치해 지역 청년 일자리 창출·글로벌 산업기반 확충·혁신 생태계 강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마련할 계획이다.현재 아시아 지역의 디지털 노마드 유입 경쟁력은 대만 12위, 일본 16위, 한국 27위로 인천시는 아시아 주요 도시와의 파트너십을 선제적으로 구축하고 있다.출처: Global Digital Report지난 10월 24일에는 제주에서 대만 디지털 노마드 협회 대표와 간담회를 열어 공동협력 의지를 확인했다.이어 2026년 5월 대만 가오슝에서 개최 예정인 ‘대만 디지털 거점도시 출범식’에서 인천시와 대만 디지털 노마드 협회 간 업무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다.또한 인천시는 대만·일본 주요 도시들과 연계해 ‘동남아시아 디지털 노마드 연합회’구성을 제안하고 아시아 차원의 공동 네트워크를 구축해 글로벌 디지털 노마드의 아시아 유입을 확대하는 협력 체계도 추진하고 있다.글로벌 인재 유치 경쟁은 국내에서도 본격화되고 있다.인천시는 외국인 디지털 노마드 유입 정책을 강화하는 한편 워케이션 중심의 관광객 유치 전략을 추진하는 부산시와 협력해 시너지 효과를 얻고자 본격적으로 나섰다.지난 9월 23일 인천시는 부산시와 간담회를 열어 ‘디지털 노마드 공동 프로그램 기획’을 논의했다.향후 국내 지자체 간 공동 마케팅, 연계 코스 개발, 체류환경 개선을 위한 협력도 추진될 예정이다.인천시는 국내·외 네트워크 구축을 바탕으로 글로벌 디지털 노마드가 인천을 거점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체류형 인프라를 구축한다.먼저 인천을 방문하는 디지털 노마드들에게 24시간 이용 가능한 근무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관내 호텔과 협력해 장·단기 체류형 업무공간 마련할 계획이다.또한 디지털 노마드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송도, 개항장, 영종 권역을 거점으로 육성하고 인천의 대표적 축제인 펜타포트 락페스티벌, 인천개항장 국가유산 야행 등과 연계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도 제공할 계획이다.유정복 시장은 “디지털 노마드는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미래 성장 동력”이라며 “세계 각국의 인재를 인천으로 유치하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선도해 인천이 아시아 디지털 경제의 중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인천시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by인천서곶로타리클럽 사랑의 김장나눔 당하동 행정복지센터에 130박스 전달 (인천서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인천 서구 당하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인천서곶로타리클럽으로부터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으로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 130박스를 전달받았다이번 김장은 ㈜세진크랭크 전종현 대표의 후원으로 지역의 취약계층과 독거세대의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클럽 회원들은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직접 배추절임, 양념 준비, 버무리기 등 김장 전 과정을 함께하며 나눔의 뜻을 실천했다.김장김치는 관내 저소득층, 장애인 가정, 독거 어르신 등 김장을 만들기 어려운 대상자 130가구에 배부될 예정이다.류정안 회장은 “김장김치가 어려운 이웃의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로타리클럽이 되기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인천서곶로타리클럽은 이번 행사를 포함해 환경정화 활동, 장학사업,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이미숙 당하동장은 “나눔을 실천하는 인천서곶로타리클럽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김장김치는 지원이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y오류왕길동 주민화합을 위한 동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인천서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인천 서구 오류왕길동은 지난 15일 수도권매립지 주민체육공원에서 지역 주민 약3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 오류왕길동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오류왕길동 체육회의 주관으로 진행됐다.이번 체육대회는 주민 화합과 건강 증진,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마련됐으며 지역 주민을 비롯해 동체육회, 통장자율회 등 여러 지역 단체가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대회에서는 한궁, 애드벌룬 굴리기, 훌라후프 돌리기, 풍선 높이 세우기, 400m 계주,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져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특히 주민들이 직접 준비한 입장식과 응원 대결은 현장의 열기를 한층 높였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어울려 즐길 수 있는 진정한 지역 축제의 장이 됐다.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이웃들과 함께 어울리며 웃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이런 행사가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by인천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11월 24일부터 12월 12일까지 인천사랑상품권의 부정 유통을 방지하고 건전한 유통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전국 단위로 추진되는 일제 단속 기간에 맞춰 실시되며 2025년 10월 31일 기준 관내 등록된 가맹점 146,885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주요 단속 대상은 △불법 수취 및 불법 환전 △제한업종에서의 사용 △상품권 결제 거부 △현금과의 차별 대우 △기타 지자체별로 단속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가맹점 등이다.시는 군·구와 협력해 이상거래탐지시스템에 감지된 가맹점과 부정유통 신고센터에 접수된 신고 내용을 사전 분석한 뒤 단속을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지난 11월 20일 기초지자체 담당자를 대상으로 부정유통 주요 유형, 단속 절차, 후속 조치 등에 대한 사전 교육을 실시해 단속 역량을 강화했다.단속 결과 부정유통이 확인된 가맹점에 대해서는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계도, 가맹점 등록 취소,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적·재정적 처분이 내려질 예정이다.특히 대규모 부정유통 등 중대한 위반행위는 수사 의뢰도 가능하다.한편 인천시는 상시적으로 운영 중인 부정유통 신고센터를 통해 시민들이 부정유통 의심 사례를 직접 신고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부정유통 예방과 단속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주현진 시 사회적경제과장은 “인천사랑상품권이 지역 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는 만큼 본래 목적에 따라 건전하게 유통될 수 있도록 철저한 단속을 이어가겠다”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신고와 관심이 부정유통 근절에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by인천서구보건소 영유아 응급대처 아이건강 지킴이 교육 성료 [국회의정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14일 청라블루노바홀에서 ‘달빛이 알려주는 아이건강 지킴이 교실’을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예비·영유아 부모, 보육종사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관내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된 검단위키즈병원 김은정 대표원장을 초빙해 소아·영유아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올바른 대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주민의 달빛어린이병원 인지도를 높여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 내용으로는 △달빛어린이병원 사업 소개 △육아 의료정보 및 가정 내 질병 대처법 △응급상황별 응급처치 요령 △하임리히법 및 심폐소생술 실습 등이 포함됐으며 특히 실습 교육은 한국보육진흥원의 전문 강사진이 함께 참여해 현장에서 직접 배우는 실습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교육에 참여한 주민들은 “아이를 키우며 막연히 불안했던 응급상황 대처법을 실제로 배워볼 수 있어 도움이 됐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인천 서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영유아 부모들이 가정 내 응급 상황에 보다 침착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달빛어린이병원과 연계해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by해맑은 영재어린이집 석남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인천서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해맑은 영재어린이집은 지난 14일 석남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현금 70만원을 기부했다.배선정 원장은 매달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석남1동에 두유 10박스씩을 후원해 오고 있으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이번 기부금은 학부모님들이 어린이집 앞에서 붕어빵, 슬러시, 팝콘 등을 판매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전달됐다.배 원장은 “학부모님들의 노력과 정성이 담긴 기부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성윤주 석남1동장은 “지역사회에 따듯한 관심과 사랑을 주심에 감사하다”며 “후원해 주신 기부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by정서진새마을금고 인천 서구에 이웃돕기 성금 전달 [국회의정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14일 정서진새마을금고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1,238만원을 전달받았다.정서진새마을금고는 인천서부새마을금고의 새로운 이름으로 서구의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년 지속적인 기부를 해오고 있으며 이번 성금은 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됐다.윤의상 정서진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에 힘쓰고 있는 서구청을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해 나갈 예정이다”고 전했다.강범석 서구청장은 “정서진새마을금고 이사장님을 비롯해 임원진 및 직원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공헌 활동에 함께 해주시는 기회가 많아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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