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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설 연휴 기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동할 수 있도록 오는 2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관계기관과 함께 '2026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설 연휴 기간 출·퇴근 통행 감소 등 교통수요 특성을 반영해 수요가 집중되는 교통수단과 구간에는 수송력을 강화하고 상대적으로 수요가 줄어드는 도심 교통은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데 중점을 뒀다.이를 통해 연휴 기간 안정적인 교통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인천시에 따르면 설 연휴 기간 중 인천 지역 대중교통 이용객은 하루 평균 약 32만명으로 평시 대비 31.8%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반면, 귀성·성묘 수요가 집중되는 고속·시외버스와 연안여객은 평시보다 이용객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고속·시외버스와 여객선 이용객은 각각 40~60% 이상 증가할 것으로 분석됐다.이에 따라 인천시는 고속·시외버스와 연안여객 운행을 확대해 중·장거리 이동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또한, 인천지하철은 연휴 기간 출·퇴근 수요 감소로 이용객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나, 귀경객의 야간 이동 편의를 고려해 심야 연장 운행을 실시하는 등 연휴 기간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지원할 방침이다.8대↑, 8회 증회 운행 / 9대↑, 9회 증회 운행 2척↑, 7회 증회 운행 1일 6회 심야 연장 운행 시내버스는 출퇴근 수요 감소와 연휴 분산 효과를 반영해 공휴일 감차 운행을 유지하되, 인천가족공원과 공설묘지 등 성묘객이 집중되는 노선을 중심으로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교통안전 확보를 위한 대책도 강화된다.인천시는 설 연휴에 앞서 버스, 택시, 지하철, 터미널 등 주요 교통수단과 시설물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 교통법규 준수와 안전운행 수칙에 대한 특별교육을 진행한다.아울러 과로 운행을 방지하기 위한 근무체계 점검을 통해 연휴 기간 교통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연휴 기간에는 특별교통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교통수단별 운행 상황과 주요 혼잡 구간을 실시간으로 관리한다.시는 인천경찰청과 군·구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며 교통사고나 기상 악화 등 돌발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이와 함께 설 연휴 기간 원적산터널과 만월산터널의 통행료를 면제해 귀성·귀경 차량의 부담을 줄이고 전통시장 주변 도로에는 한시적으로 주·정차를 허용해 명절 장보기와 지역 상권 이용 편의를 지원한다.장철배 시 교통국장은 "이번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은 수요 예측에 기반한 시민 맞춤형 운영과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에 초점을 맞췄다"며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가족과 함께하는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철저히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전 세계를 사로잡은 국내 대표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이 10주년 기념 전국 순회공연의 일환으로 오는 3월 14일과 15일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관객과 만난다.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은 2015년 트라이아웃 공연 매진을 시작으로 2016년 초연 이후 매 시즌 평균 관객 평점 9.8점, 유료 객석 점유율 90% 이상을 기록하며 한국 창작 뮤지컬의 대표적인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다.특히 2025년 서울 공연에서는 평균 객석 점유율 100%, 유료 점유율 97%를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제8회 이데일리 문화대상 뮤지컬 부문 대상, 제2회 한국뮤지컬어워즈 6관왕, 제6회 예그린뮤지컬어워드 4관왕 등 주요 시상식을 석권하며 작품성을 입증했다."어쩌면 해피엔딩"은 인간을 돕기 위해 만들어졌지만, 기술의 발전 속에서 낡아 버린 헬퍼봇 '올리버'와 '클레어'가 사랑이라는 감정을 알아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미래를 배경으로 하면서도 레코드판 플레이어 종이컵 전화기, 반딧불이 등 아날로그적 소품을 활용해 서정적인 정서를 더하며 윌 애런슨과 박천휴 작가 콤비 특유의 어쿠스틱 음악과 섬세한 노랫말이 깊은 여운을 남긴다.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무대에 맞춰 연출을 확장해, '낡은 레코드판'이라는 시각적 테마를 중심으로 미래적 감성과 오래된 정서가 공존하는 작품의 분위기를 한층 입체적으로 구현한다.넓어진 영상 스크린과 조명 연출을 통해 인물의 감정선과 장면 전환이 더욱 풍부하게 표현되며 관객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출연진으로는 클레어 역 전미도, 방민아, 올리버 역 전성우, 정휘, 제임스 역 이시안, 고훈정이 무대에 올라 각 인물의 섬세한 감정선을 그려낸다.초연과 재연을 거치며 작품과 함께해 온 배우들과 새로운 출연진이 어우러져, 10주년 기념 공연에 걸맞은 깊이 있는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관객들은 "사랑의 순수함을 가장 아름답게 보여주는 작품", "공연이 끝난 후에도 따뜻함이 오래 남는다"는 등의 후기를 전하고 있다.처음 작품을 접한 관객은 물론, 지난 10년간 "어쩌면 해피엔딩"을 지켜봐 온 마니아 관객 모두에게 깊은 공감을 얻고 있다.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인천 공연은 14세 이상 관람가로 관람료는 R석 9만원, S석 8만원, A석 7만원이다.
인천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12월 11일과 12일로 예고된 전국철도노동조합과 서울교통공사 파업에 대비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비상수송대책’을 마련하고, 오는 10일부터 비상수송대책 상황실을 가동한다고 밝혔다.이번 파업으로 코레일이 운영하는 경인선·수인선과 서울교통공사 7호선 구간의 열차 운행 차질이 예상됨에 따라, 시는 출·퇴근 시민들의 이동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행정 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시는 우선, 파업 전날인 12월 10일부터 교통국 내에 24시간 운영되는 비상수송대책 상황실을 설치해 운행 상황 모니터링, 수송력 증강, 민원 접수·대응, 유관기관 비상 연락체계 유지 등 전반적인 대응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이를 통해 정부합동 비상수송대책본부와 긴밀히 협력하며 파업 기간 중 지역 교통혼잡과 안전 위험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광역교통 불편을 줄이기 위해 경인선·수인선을 경유하는 광역버스 8개 노선에는 출근과 퇴근 시간대에 노선별 1~2회씩 추가 배차가 이뤄지며, 운행률을 고려해 1400번과 9500번 경인선 노선은 차량을 각 1대씩 더 투입해 각 4회 증차 운행한다.이에 따라 광역버스는 기존 120대·408회에서 122대·416회로 운행량이 늘어난다.경인선·수인선을 경유하는 시내버스도 출근·퇴근 시간대에 추가 배차를 실시하고, 파업 장기화 또는 철도 혼잡 심화 시에는 주안·동암·부평 등 주요 역을 중심으로 최대 165대의 예비차량을 탄력적으로 투입할 계획이다.인천지하철 1·2호선은 파업과 무관하게 평시와 동일하게 전 노선 정상 운행을 유지한다.특히, 코레일 및 서울지하철 7호선과의 환승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막차 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하고, 필요 시 예비열차 투입도 검토할 예정이다.택시의 경우 파업 상황 장기화 시 법인택시·개인택시조합과 협력해 심야시간대 연장 운행을 요청하고, 시민 이동 선택권 확대를 위해 카셰어링 업체와 협약을 통해 파업 기간 심야·출퇴근 시간대 이용 부담을 낮출 수 있는 정액권과 최대 55%의 요금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13시간 이용요금 7900원, 4시간 이상 대여시 전차종 55% 할인, 교통취약시간 전차종 50% 할인 등 이와 함께 시는 파업 기간 동안 승용차요일제를 한시적으로 해제하며, 부평·주안·부평구청·석남 등 혼잡도가 높은 역사를 중심으로 안내요원 20명을 집중 배치할 계획이다.주요 역사·정류장·환승센터의 혼잡도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며 안전 안내방송, 안내문 게시 등 안전관리도 강화할 방침이다.장철배 시 교통국장은 “철도파업 기간 동안 시민들의 출퇴근 불편을 최소화하는 것이 최우선 목표”라며 “버스·택시·지하철 등 모든 대체수송수단이 원활히 작동하도록 시가 총력 대응하겠다”라고 밝혔다.
by인천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e지’는 전년 대비 회원 수가 59% 급증하며 12만 명을 돌파했고, 누적 다운로드 수는 32만 건을 기록하며 전국 스마트관광 앱 중 1위를 달리고 있다고 밝혔다.사용자 만족도 역시 4.47점을 기록하며 양적·질적 성장을 동시에 이뤄냈다.‘인천e지’앱은 디지털 기술과 지역 상생을 결합한 혁신 모델로서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특히 지역 축제 연계 프로모션에는 10만 명 이상이 참여했으며 앱 발행 쿠폰으로 약 2억 8천만 원의 직접 매출액을 달성하며 소상공인들의 실질적 소득 향상에 기여해 지역사회의 큰 호응을 얻었다.‘인천e지’파트너스 2023년 215개에서 2025년 461개로 두 배 이상 급증이러한 혁신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인천e지’는 행정안전부 장관상 등 다수의 국내 평가*에서 우수성을 공인받았다.나아가 UN·APEC·PATA 등 국제무대에서도 우수사례로 발표되며 인천의 위상을 전 세계에 알렸다.* 수상: △국가소비자 중심 브랜드 대상, △글로벌도시관광진흥기구 Best Awards, △지방공공기관 지역경제 활성화 우수사례 행안부 장관상,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 현업활용 우수사례 최우수, △인천e지 앱 활용 인천상륙작전 스탬프 투어 등으로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수상에 기여 등아울러 ‘장벽 없는 관광’환경 조성에 앞장서며 관광 약자의 이용 편의성을 대폭 강화했다.지자체 관광 앱 최초로 2년 연속‘모바일 앱 접근성 인증*’을 획득하고 다국어 지원을 확대하여 장애인과 외국인 관광객의 접근성을 크게 개선했다.또한 위성위치확인시스템 기술 고도화와 쿠폰 정산 시스템 시각화 등 이용자 중심으로 서비스 개편을 지속했다.* 정보취약계층의 모바일 앱 접근성 보장 기준·인증 제도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인천e지’는 단순 정보제공 기능을 넘어 ‘지능형 여행 비서’로 거듭나기 위해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 도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개인화된 여행 코스를 추천해 주는 ‘생성형 AI 기반 여행비서 챗봇’을 오는 12월 말 시범 서비스를 거쳐 내년 상반기에 정식 출시할 계획이다.유정복 인천시장은 “2025년은 인천e지가 수치적인 성장을 넘어, 공공 앱이 지역경제와 상생할 수 있음을 입증한 의미 있는 해”며, “다가오는 2026년에는 생성형 AI 기술을 통해 여행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초개인화 스마트 관광 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라고 밝혔다.
by인천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12월 8일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유공 표창 수여식 및 시민참여형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인천시 관계자를 비롯해 경제청, 군·구 관계자, 인천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 네트워크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가 되었다.행사에서는 지역사회에서 신재생에너지 확산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여 온 유공자들에 대한 표창 수여식이 진행되었다.이들은 재생에너지의 중요성을 알리고 보급을 선도하며, 인천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by주 이룸이앤씨 가좌3동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나눔 실천 인천서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지난 5일 가좌3동 소재 ㈜이룸이앤씨는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15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가좌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이룸이앤씨 손연희 대표는 “작은 나눔이지만 취약계층 이웃들의 겨울 나기에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밝혔다.가좌3동 박은선 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이웃 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이룸이앤씨 관계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경제적 어려움에 놓인 주민들의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이룸이앤씨는 2023년부터 매년 가좌3동에 나눔을 실천해 온 기업으로, 이번 후원은 동절기 한파로 생활이 어려워진 가좌3동 관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하여 배부될 예정이다.
by청라3동 해움어린이집 시장놀이 수익금 기탁 인천서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인천 서구 청라3동에서 아이들의 작은 손길이 지역사회에 큰 온기를 전했다.지난 3일, 해움어린이집 원아들이 ‘시장놀이’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 25만 7천 원을 청라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하며 나눔의 마음을 전한 것이다.이번 기탁은 아이들이 직접 물건을 사고파는 놀이에서 시작됐다.장난감 화폐를 주고받으며 즐겁게 놀던 아이들은 “우리가 번 돈이 도움이 될 수 있다”라는 선생님들의 안내에 반짝이는 눈빛으로 기부에 동참했다.작은 손에 쥐어진 마음이 모여 큰 사랑이 된 순간이었다.해움어린이집 민정준 원장은 “아이들이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나눔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라며 “이 경험이 아이들의 마음에 오래도록 좋은 기억으로 남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청라3동 고은선 동장은 “어린이집과 학부모들의 따뜻한 참여가 큰 힘이 된다”라며 “지역 안에서 나눔이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기탁받은 성금은 청라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아이들이 만들어 낸 작은 장터는 그날 단순한 놀이를 넘어,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을 키우는 배움의 장이 되었다.그리고 그 마음은 이제 지역사회에 고스란히 전달될 예정이다.
by인천광역시 서구 구청 인천서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가좌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관내 소재 백년손님 서서갈비 무한리필 가좌점의 후원을 받아 외식이 어려운 취약계층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든든한 한 끼’외식지원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서서갈비 가좌점의 후원으로 올해 6월 달부터 진행된 사업으로, 지난 9월 매장 내 화재가 발생하는 큰 시련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평소 외식 기회가 적은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푸짐한 식사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다시 재개되었다.식사는 주메뉴인 돼지갈비를 중심으로 반찬과 밥이 제공되는 셀프바, 된장찌개, 계란찜 등으로 구성되어 풍성한 한 상이 차려졌다.가좌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함께 식사를 챙겨드리며 정성껏 봉사하였다.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평소엔 외식하기도 쉽지 않은 형편인데, 이렇게 직접 고기도 구워주고 말도 걸어주니 오랜만에 대접을 받은 것 같아 너무 감사하고 기뻤다”라고 말했다.이춘자 가좌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지난 9월 화재로 인해 큰 어려움을 겪으셨음에도 불구하고,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외식 지원을 재개해 주신 대표님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백년손님 서서갈비 무한리필 가좌점 김경남 대표는 “화재로 행사가 잠시 중단되었지만, 따뜻한 식사가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어려움 속에도 다시 자리를 마련했으며 지속적으로 외식 지원 행사에 동참하겠다”라고 밝혔다.가좌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백년손님 서서갈비 무한리필 가좌점과 함께 매월 1회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든든한 한 끼’외식 지원 행사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by인천 서구 청년의 맞춤형 자립을 위해 지역사회가 모인 제5차 십시일반 청년사랑 울타리 간담회 성료 인천서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5일 청년센터 서구1939에서 국무조정실이 주최하고 중앙청년지원센터, 인천광역시 청년지원센터 유유기지의 주관으로 추진된 2025 지역특화 청년사업의 일환으로 ‘제5차 십시일반 청년사랑 울타리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자리는 지역사회에서 청년의 자립을 위해 기꺼이 자원을 나눈 21개의 ‘십시일반 청년사랑 울타리 협의체’기관과 사업에 참여한 청년들 및 앞으로 함께 협력하고 싶은 기관 등 50여 명이 한 자리에 모여 사업의 성과를 나누고 협력 방향을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올해 청년센터 서구1939는 지역특화 청년사업으로 ‘자립준비청년을 포함한 1인 가구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지역자원을 연계하며, 자립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하였다.이번 간담회에 참여한 청년들은 “자립준비청년 대상 제도적 지원이 많은 건 사실이지만 제한된 관계망 안에서 성장에 한계가 있었다”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잘잘크루 활동을 하면서 ‘자립준비청년’으로서가 아닌 온전히 ‘청년’으로서 지역 자원을 연결받아 일상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었고 새로운 경험과 관계망을 통해 긍정적인 변화를 얻을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강범석 구청장은 “누구나 겪는 자립의 과정에서 필요한 순간, 도움을 줄 수 있는 지역사회의 든든한 어른과 자원을 청년센터가 연결하고, 청년들이 도움받을 수 있도록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전하였다.
by인천 서구 서구 청년정책 총정리 청년정책 성과공유회 성료 인천서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 서구는 지난 6일 청년센터 서구1939에서 개최한 ‘2025 서구 청년정책 성과공유회’가 청년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성과공유회는 ‘청년 탑승완료’라는 주제 아래, 올 한 해 서구에서 추진된 청년정책의 성과를 공유하고 청년센터 서구1939의 대표 프로그램들을 체험하며, 정책의 의미를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행사에는 청년성장빌리지, 포켓마켓in청년파크, 청년성장 어드벤처 퍼레이드, 네트워킹파티 등 올해 청년정책을 기반으로 다양한 부대행사가 운영되며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었다.특히 청년정책을 놀이·체험 요소로 재해석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되어, 청년들이 정책을 보다 쉽고 즐겁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눈길을 끌었다.이번 행사에 참여한 한 청년은 “올해 서구에서 진행된 청년지원 사업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어 좋았고, 재미있는 체험 프로그램들 덕분에 정책이 더 친근하게 느껴졌다”라며 “내년에도 이런 자리가 계속 만들어졌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서구 관계자는 “2025년 한 해 동안 청년들의 목소리와 참여가 서구 청년정책을 움직이는 힘이 되었으며, 앞으로도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의견을 듣고 더 많은 청년들과 함께하겠다”라고 말했다.
by인천광역시 서구 구청 인천서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더블엔의 김기완 이사는 청라2동 지역사회 취약계층 청소년에게 고등학교 졸업 시까지 월 5만원을 정기적으로 후원하는 나눔을 실천할 예정이다.이번 정기 지원은 학원비·교재비 등 학습에 필요한 실질적 비용을 지원하는 것으로 취약계층 가정의 자녀가 학습 격차 없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다.㈜더블엔은 앞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청라2동 사례 관리 대상 가구에 총 200만 원의 생활비를 지원한 바 있으며, 이외에도 청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정기적 기부활동을 하고 있다.김기완 이사는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아이들이 학습 기회를 놓치는 일이 없었으면 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아이들이 미래를 힘차게 설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청라2동행정복지센터 김남효 동장은 이번 학습경비 지원에 대해 “지속적인 생활비 지원뿐 아니라 학습비까지 정기적으로 지원해 주시는 것은 지역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희망을 주는 일”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by서구 사회적기업협의회,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100세대에 행복나눔 (인천서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12월에 들어서며 급격히 추워진 날씨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인천 서구 사회적기업협의회가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지난 5일 협의회 회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모은 물품으로 손수 사랑의 연말 선물꾸러미를 만들어 이웃들에게 전달한 것이다.2017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9회를 맞이한 이번 행사에서는 이불, 주전자, 냄비, 라면, 누룽지, 화장품 등 다양한 생활용품으로 가득 채운 100개의 박스를 지난 5일 서구청에 전달했다.‘사회적기업’이란 취약 계층에게 일자리를 지원하거나, 지역사회에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사회적 가치를 실현함과 동시에 영업활동을 하는 기업을 일컫는다.김재필 사회적기업협의회장은 “매년 이웃들께 전달할 선물꾸러미를 준비하며 부쩍 추워진 날씨에 대해 얘기한다”라며 “추운 날씨에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 2017년부터 이어져 오고 있는 서구 사회적기업협의회 회원사의 마음이 올해도 많은 분들께 전해졌으면 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강범석 서구청장은 “매년 겨울 따뜻한 마음을 모아 진정한 나눔을 실천하는 서구 사회적기업협의회에 감사드리며, 정성스럽게 만들어 주신 선물꾸러미와 함께 많은분들의 마음을 꼭 필요한 분들께 전달하겠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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