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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설 연휴 기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동할 수 있도록 오는 2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관계기관과 함께 '2026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설 연휴 기간 출·퇴근 통행 감소 등 교통수요 특성을 반영해 수요가 집중되는 교통수단과 구간에는 수송력을 강화하고 상대적으로 수요가 줄어드는 도심 교통은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데 중점을 뒀다.이를 통해 연휴 기간 안정적인 교통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인천시에 따르면 설 연휴 기간 중 인천 지역 대중교통 이용객은 하루 평균 약 32만명으로 평시 대비 31.8%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반면, 귀성·성묘 수요가 집중되는 고속·시외버스와 연안여객은 평시보다 이용객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고속·시외버스와 여객선 이용객은 각각 40~60% 이상 증가할 것으로 분석됐다.이에 따라 인천시는 고속·시외버스와 연안여객 운행을 확대해 중·장거리 이동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또한, 인천지하철은 연휴 기간 출·퇴근 수요 감소로 이용객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나, 귀경객의 야간 이동 편의를 고려해 심야 연장 운행을 실시하는 등 연휴 기간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지원할 방침이다.8대↑, 8회 증회 운행 / 9대↑, 9회 증회 운행 2척↑, 7회 증회 운행 1일 6회 심야 연장 운행 시내버스는 출퇴근 수요 감소와 연휴 분산 효과를 반영해 공휴일 감차 운행을 유지하되, 인천가족공원과 공설묘지 등 성묘객이 집중되는 노선을 중심으로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교통안전 확보를 위한 대책도 강화된다.인천시는 설 연휴에 앞서 버스, 택시, 지하철, 터미널 등 주요 교통수단과 시설물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 교통법규 준수와 안전운행 수칙에 대한 특별교육을 진행한다.아울러 과로 운행을 방지하기 위한 근무체계 점검을 통해 연휴 기간 교통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연휴 기간에는 특별교통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교통수단별 운행 상황과 주요 혼잡 구간을 실시간으로 관리한다.시는 인천경찰청과 군·구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며 교통사고나 기상 악화 등 돌발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이와 함께 설 연휴 기간 원적산터널과 만월산터널의 통행료를 면제해 귀성·귀경 차량의 부담을 줄이고 전통시장 주변 도로에는 한시적으로 주·정차를 허용해 명절 장보기와 지역 상권 이용 편의를 지원한다.장철배 시 교통국장은 "이번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은 수요 예측에 기반한 시민 맞춤형 운영과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에 초점을 맞췄다"며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가족과 함께하는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철저히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전 세계를 사로잡은 국내 대표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이 10주년 기념 전국 순회공연의 일환으로 오는 3월 14일과 15일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관객과 만난다.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은 2015년 트라이아웃 공연 매진을 시작으로 2016년 초연 이후 매 시즌 평균 관객 평점 9.8점, 유료 객석 점유율 90% 이상을 기록하며 한국 창작 뮤지컬의 대표적인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다.특히 2025년 서울 공연에서는 평균 객석 점유율 100%, 유료 점유율 97%를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제8회 이데일리 문화대상 뮤지컬 부문 대상, 제2회 한국뮤지컬어워즈 6관왕, 제6회 예그린뮤지컬어워드 4관왕 등 주요 시상식을 석권하며 작품성을 입증했다."어쩌면 해피엔딩"은 인간을 돕기 위해 만들어졌지만, 기술의 발전 속에서 낡아 버린 헬퍼봇 '올리버'와 '클레어'가 사랑이라는 감정을 알아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미래를 배경으로 하면서도 레코드판 플레이어 종이컵 전화기, 반딧불이 등 아날로그적 소품을 활용해 서정적인 정서를 더하며 윌 애런슨과 박천휴 작가 콤비 특유의 어쿠스틱 음악과 섬세한 노랫말이 깊은 여운을 남긴다.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무대에 맞춰 연출을 확장해, '낡은 레코드판'이라는 시각적 테마를 중심으로 미래적 감성과 오래된 정서가 공존하는 작품의 분위기를 한층 입체적으로 구현한다.넓어진 영상 스크린과 조명 연출을 통해 인물의 감정선과 장면 전환이 더욱 풍부하게 표현되며 관객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출연진으로는 클레어 역 전미도, 방민아, 올리버 역 전성우, 정휘, 제임스 역 이시안, 고훈정이 무대에 올라 각 인물의 섬세한 감정선을 그려낸다.초연과 재연을 거치며 작품과 함께해 온 배우들과 새로운 출연진이 어우러져, 10주년 기념 공연에 걸맞은 깊이 있는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관객들은 "사랑의 순수함을 가장 아름답게 보여주는 작품", "공연이 끝난 후에도 따뜻함이 오래 남는다"는 등의 후기를 전하고 있다.처음 작품을 접한 관객은 물론, 지난 10년간 "어쩌면 해피엔딩"을 지켜봐 온 마니아 관객 모두에게 깊은 공감을 얻고 있다.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인천 공연은 14세 이상 관람가로 관람료는 R석 9만원, S석 8만원, A석 7만원이다.
인천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지난 11월 28일 질병관리청 주관 「2025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감염병 예방·관리 평가」에서 최고 영예인 대통령상을 수상한 데 이어, 지난 12월 19일에는 관내 5개 의료기관*이 의료관련감염병 관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질병관리청장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의료관련감염병 지역의료기관 네트워크 사업: 가천대 길병원, 인천성모병원, 새인천요양병원 CRE 감염증 감소전략 사업: 인천백병원, 도화요양병원 의료관련감염병 중 하나인 카바페넴내성장내세균목 감염증은 기존 항생제에 반응하지 않는 고위험 내성균으로, 중증 환자가 많은 종합병원과 요양병원에서 직·간접 접촉을 통해 전파된다.감염 시 폐렴, 요로감염 등 다양한 질환을 유발하며 치명률 또한 높아 각별한 관리가 요구되는 감염병이다.올해 전국 CRE 감염증 신고 건수는 1일 기준 4만6870건으로 집계됐으며, 인천시 역시 연간 발생 건수가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인천시는 2023년 2983건, 2024년 3601건, 2025년에는 3702건으로 전년 대비 101건 늘어났다.이에 인천시는 질병관리청의 2025년 시범사업인 ‘CRE 감소 전략 사업’에 참여해 인천형 CRE 감소 전략 사업인 「I-CRE ZERO」를 추진했다.해당 사업은 인식, 예방, 관리의 단계별 전략을 통해 의료기관 단독 대응의 한계를 보완하고, 민관 협력 기반의 선제적 대응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주요 사업 내용은 △CRE 감염증 감소 전략 운영 △환경표면 관리 시범사업 △의료관련감염병 지역 네트워크 활성화 등이다.아울러 인천시는 지난 12월 11일 감염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의료관련감염관리를 위한 인천광역시 정책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의료관련감염관리 체계 강화를 위한 역할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신병철 시 보건복지국장은 “항생제 오남용에 대한 우려와 함께 의료관련감염병 발생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의료기관의 감염관리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병원을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의료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by인천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 추가정거장 신설을 위한 타당성 검증 결과, 경제적 타당성을 확보함에 따라 사업 추진을 공식 확정하고, 2026년 말 민간사업시행자와 최종 위·수탁협약 체결을 목표로 관련 행정절차 이행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유정복 시장은 12월 22일 GT-B 인천대입구역 공사 현장과 청학사거리 일대를 방문한 자리에서 “국토교통부로부터 추가정거장 신설에 대한 타당성 검증 결과를 최종 통보받았다”며, “추가정거장 설치로 전 구간 일평균 이용수요가 3010명 증가하고, 경제성과 재무성을 모두 확보해 사업 추진이 가능해졌다”라고 설명했다.추가정거장 사업비는 약 2540억 원으로 추정되며, 관련 법령과 실시협약에 따른 원인자부담 원칙에 따라 인천시가 설계비와 공사비 전액을 부담할 계획이다.또한 GT-B 본선의 2031년 개통을 위해서는 올해 안에 추가정거장 설계 착수가 필수적인 상황이다.이에 인천시는 사업 추진을 위해 민간사업시행자와의 협력에 나섰다.인천시는 지난 9월부터 12월까지 수차례 협의를 거쳐, 시공사업단이 추가정거장 설계를 우선 착수·선행하는 방안을 도출하며 사업 추진의 전환점을 마련했다.협력의 결과로 인천시의 자체 사업비 편성이 완료되기 이전에 추가정거장 반영을 위한 주요 공정을 우선 추진할 수 있는 절차적 기반을 갖추게 됐다.이번 조치는 GT-B 인허가 추진 과정에서 인천시와 민간사업시행자 간에 쌓아 온 신뢰를 바탕으로 민관 협력을 통해 이뤄낸 성과로 평가된다.아울러 인천시는 지난 11월 LIMAC 타당성 조사에 착수하고, 최근 조사 수수료 1억 6천만 원을 반영하는 등 행정·재정적 절차도 병행하며 추가정거장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한편 GT-B 본선 민자구간은 지난 8월 4일 착공해 주요 정거장 수직구 및 환기구 공사를 위한 부지 정리 작업이 진행 중이며, 내년 초 수직구와 환기구 등의 본격적인 굴착 공사를 시작할 예정이다.이번 추가정거장 확정은 연수구 일원 원도심 재도약의 핵심 동력으로 평가되며 향후 제2경인선 민자사업을 통해 수인분당선과의 연계가 가능해질 경우 인천의 교통 지형을 획기적으로 바꿀 핵심 축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유정복 시장은 “GT-B는 인천과 수도권을 20분대 생활권으로 연결하는 핵심 인프라”라며, “추가정거장 확정은 오랜 기간 지역 주민들의 숙원이 결실을 맺은 것으로, 송도·연수·남동권을 더욱 긴밀히 연결하고 인천의 균형발전과 도시 경쟁력 강화를 이끄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by인천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최근 한국영상자료원이 발견한 개항기 영상 가운데, 인천의 실제 모습을 담은 가장 오래된 영상 자료를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에 발견된 영상은 1908년 초 촬영된 것으로 추정되는 기록물로, 현재까지 확인된 영상 가운데 인천의 개항장과 원도심 풍경을 선명하게 담아낸 가장 오래된 영상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영상의 주요 촬영지는 현 항동1가 한국기독교 100주년 기념탑 일대와 항동4가 인천광역시 건축사회 주변으로 분석된다.이를 통해 인천이 개항 이후 근대적 국제도시로 성장하던 초기 모습과, 다양한 문화와 경제적 활력이 형성되던 시기의 도시 풍경을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어 역사적·사료적 가치가 매우 크다.한국영상자료원은 개항기 영상의 사용권을 인천시에 제공할 예정이며, 인천시는 이를 기반으로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콘텐츠 제작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과거 인천의 모습과 현재의 도시 경관을 입체적으로 비교·재현해, 인천의 변화와 성장을 한눈에 보여주는 영상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이를 통해 개항 이후 형성된 국제도시 인천의 역사와 항만·도시 발전 과정을 담은 시정 홍보물, 전시 영상, 온라인 콘텐츠 등을 제작해 시민들이 인천의 도시 정체성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활용할 방침이다.이를 통해 개항 이후 형성된 국제도시 인천의 변화상과 항만, 도시 발전의 역사를 한눈에 보여주는 시정 홍보물, 전시 영상, 온라인 콘텐츠 등을 선보인다는 방침이다.아울러 해당 영상 자료는 향후 공식 행사와 각종 홍보 채널에도 적극 활용해, 인천의 역사적 브랜드 가치를 강화하고, 근대기 인천의 도시발전·문화교류·경제성장 과정을 조망할 수 있는 자료로서 학술·교육·관광 등 다양한 분야로 활용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유정복 인천시장은 “개항기 인천의 원형을 담고 있는 매우 중요한 영상 자료가 발견된 만큼, 관련 기관과 협력해 역사적 가치를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시민과 폭넓게 공유하겠다”며, “앞으로도 인천의 소중한 역사 자료와 기록물을 지속적으로 발굴·보존해 도시의 역사성과 이미지를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by인천 서구 아라1동 행정복지센터 개청 및 아라건강생활지원센터 개소 (인천서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19일 검단신도시 생활SOC 복합청사에서 아라1동 행정복지센터 개청 및 아라건강생활지원센터 개소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번에 문을 연 복합청사는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총 연면적 7564.9㎡ 규모로 조성돼 서구 24개 동 청사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청사에는 민원실, 주민자치센터, 건강생활지원센터 등 다양한 행정·보건·복지 기능이 집약돼 주민들의 일상 편의 증진과 공공서비스 이용 만족도 향상이 기대된다.새롭게 개소한 아라건강생활지원센터는 검단신도시 권역 주민을 위해 건강측정, 상담, 운동, 영양 등 다양한 생활 밀착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향후 주민 참여형 건강관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아울러 복합청사 내 구립도서관과 영유아 공동육아·돌봄공간인 아이사랑꿈터는 현재 내년 개관을 목표로 준비 중으로, 향후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돌봄·문화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더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복합청사는 행정 기능을 넘어 세대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규모 복합커뮤니티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된다.강범석 서구청장은 “검단신도시 생활SOC 복합청사는 고품격 행정서비스는 물론 건강관리, 교양, 인문, 여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새로운 행정·문화·보건·복지 중심지로 거듭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더욱 살기 좋은 서구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by인천 서구지역자활센터 제과사업단 개점 (인천서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19일 서구지역자활센터 제과사업단 개점식을 개최하였다.이번 개점식에는 서구청장, 위희원 앙호두 대표 및 여러 지역 인사들이 축하와 격려를 위해 행사장을 찾았다.제과사업단은 내년 인천광역시 행정체제 개편에 대응하여 검단 지역 저소득층의 일자리 창출과 자립을 위해 마련된 자활근로사업단으로 새롭게 출범할 검단 지역자활센터에서 그대로 이어받아 검단 지역의 자활사업에 공백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사업단은 현재 4명의 자활근로자가 참여하여 호두과자 등 식음료 판매를 하고 있으며, 향후 모두 8명의 자활근로자가 참여하여 식음료 매장 운영에 대한 일 경험을 쌓고 더 나아가 자활기업으로 창업할 수 있도록 지원될 예정이다.이번 제과사업단 개점을 위하여 서구청에서는 4000만 원의 구 자활기금을 임대보증금으로 지원하였으며, 서구지역자활센터에서는 한국자활복지개발원 사업장환경개선지원 공모사업을 통해 2900만 원의 인테리어비용을 지원받는 등 안정적인 사업단 개점을 위해 힘썼다.강범석 서구청장은 “여러 자활사업을 진행 중이지만 제과사업단은 새롭게 길을 뚫고 나아가는 것인 만큼 참여자분들께서 책임감을 크게 느끼실 것”이라며 “매장이 잘 되어서 2호점, 3호점 계속 확장해 나갈 수 있기를 바라며 건승을 기원드린다”라고 격려 메시지를 전했다.
by검암경서동 서해 어린이집 이웃돕기 수익금 기부 (인천서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인천 서구 검암경서동에 소재한 서해 어린이집은 지난 19일 관내 저소득가구를 위해 사용해달라며 성금 12만5920원을 검암경서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이번 기탁금은 서해 어린이집에 원아들과 김옥경 원장, 그리고 교직원들이 한마음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정성 어린 기부금이다.특히 서해 어린이집은 매년 원내 저금통을 마련하여 아이들이 자발적으로 이웃 돕기 기부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의 기쁨을 일깨워 주고, 이웃 사랑을 직접 실천하는 따뜻함을 배우고 있다.서해 어린이집 원장은 “우리 원생들과 학부모님들이 적극적으로 협조해 준 덕분에 소중한 기탁금을 모을 수 있었고 앞으로도 정기적인 기부활동을 이어가며, 아이들이 이웃과 공존하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바른 사회성을 기를 수 있도록 돕고 싶다”라고 밝혔다.이에 검암경서 동장 황인선은 “춥고 힘든 시기에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신 어린이집 관계자분들과 아이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 아이들이 정성껏 모은 기부금인 만큼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by인천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 문화예술회관이 2026년 창단 예정인 인천시립청소년교향악단에서 활동할 신규 단원을 공개 모집한다.시는 지역 문화예술 인재를 육성하고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오는 2026년 2월 인천시립청소년교향악단을 창단할 계획이다.인천시립청소년교향악단은 인천시립교향악단의 부속 단체이며, 인천시가 여섯 번째로 창단하는 시립예술단체이다.응시 자격은 2002년 1월 1일 이후부터 2013년 12월 13일 이전 출생자로, 중·고등학생을 비롯해 악기를 전공하는 대학생까지 지원할 수 있다.단원 자격 유지 기간은 24세까지다.지원 가능 응시 분야는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더블베이스 △플루트 △오보에 △클라리넷 △바순 △호른 △트럼펫 △테너트롬본 △베이스트롬본 △타악기 등 오케스트라 전 파트이다.응시원서는 2026년 1월 9일부터 13일까지 전자우편, △모집분야 직무 및 전형 과목 은 인천시립교향악단으로 문의 할 수 있다.시 인천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내년에 창단 60주년을 맞는 인천시립교향악단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청소년교향악단이 안정적이고 전문적으로 성장할 것이라 기대한다”라며, “음악 인재들이 전문 오케스트라 연주자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청년 음악가들이 무대에서 꿈과 열정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by서부경향교회·기아대책, 원당동에 ‘2025 따뜻한 희망상자 캠페인’통해 온정 전달 (인천서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국제구호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은 교회 및 지자체와 협력해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2025 따뜻한 희망상자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이번 캠페인은 지역 내 취약계층 및 위기가정을 대상으로 식료품과 생활용품 등 생필품 키트를 지원하여 생계 유지와 정서적 지지를 함께 제공하는 나눔 활동이다.희망친구 기아대책 최창남 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많은 교회가 한 마음으로 나서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추운 겨울날 희망상자 나눔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서부경향교회 박윤석 담임목사는 “교회 성도들과 함께 헌금한 후원금으로 교회 주변 이웃들에게 희망상자를 나눌 수 있어 매우 행복하다”라며 “이번 나눔이 지역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이우재 원당동장은 “본격적인 추위를 앞두고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물품을 지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기부받은 희망상자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이날 전달된 희망상자는 기부자의 뜻에 따라 홀몸 어르신 등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한편, ‘2025 따뜻한 희망상자 캠페인’은 인천지역을 중심으로 2026년 2월 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지역 교회와 단체, 시민들은 기아대책 경인본부를 통해 지속적으로 나눔에 참여하고 이를 이어갈 수 있다.
by가정1동 국공립 루원지웰푸르지오 어린이집, 이웃돕기 모금 전달 (인천서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국공립 루원지웰푸르지오 어린이집에서는 지난 18일 바자회 수익금 72만5000원을 가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하였다.국공립 루원지웰푸르지오 어린이집에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바자회 행사를 통해 모인 수익금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기탁했다.국공립 루원지웰푸르지오 어린이집의 ‘푸지장터 열렸네!’바자회는 시장놀이의 일환으로 아이들이 물건을 사고파는 과정에서 경제 개념을 배우고, 기부를 통해 나눔의 가치를 배울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최유나 원장은 “아이들이 이웃을 돕는 따뜻한 마음을 지닌 아이들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행사를 진행하게 되었다”라며 “모금액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박은정 가정1동장은 “나눔을 실천한 원생들과 함께 참여해주신 교사 및 학부모님들에게 감사하다”라며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by인천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서구 오류동 뷰티풀파크 일반산업단지 내에 조성 중인 「뷰티풀파크 버스공영차고지」가 지난 12월 15일 공사를 준공했다고 밝혔다.뷰티풀파크 버스공영차고지는 대규모 개발사업으로 증가하는 서구 검단지역의 대중교통 수요에 대응하고, 버스 노선의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2020년부터 추진해 온 교통 인프라 구축 사업이다.총사업비는 국비 44억 원과 시비 123억 원 등 총 167억 원이 투입됐으며, 약 1만㎡ 규모의 부지에 버스 주차면 51면을 비롯해 운전자 편의시설과 운수사 사무실이 포함된 관리동, 상시 이용 가능한 정비동과 세차동 등을 갖춰 안전성·효율성·편의성을 모두 확보했다.특히 인천시 버스공영차고지 가운데 최초로 수소충전시설을 설치해, 향후 수소버스 보급 확대와 친환경 대중교통체계 전환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장철배 시 교통국장은 “버스공영차고지는 버스 노선 운영의 안정성, 배차 간격 준수, 운영 효율화는 물론 운수종사자의 근로환경 개선에 기여하는 대중교통의 핵심 기반시설”이라며, “현재 서구와 계양구에 각 1개소의 공영차고지 조성하고 있고, 앞으로도 지역별 주요 기점에 차고지를 단계적으로 확충해 시민이 체감하는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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