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지난 5월 24일 충북 진천군 초평면 황골길에 위치한 세계불교교황청 대각교단 본당에서 불교와 기독교가 한자리에 모여 종교의 경계를 넘어 평화와 사랑, 화합과 구원의 메시지를 함께 선포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남겼다.
특히 세계불교교황청 본당에서 예배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종교통합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며 참석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날 행사에는 부의빛부자학교 하사라 총재와 세계불교교황청 석가산성하 교황이 함께 참석해 종교통합과 인류 화합의 의미를 강조했다.
두 사람은 손을 맞잡고 “모든 종교는 결국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인류를 평화와 진리로 인도하는 길”이라고 밝혔다.
행사는 부처님오신날을 기념하는 축원과 평화 기원 예배로 시작됐다.
특히 세계불교교황청 본당 법당 안에서 울려 퍼진 “할렐루야”의 외침은 종교적 경계를 허무는 상징적인 장면으로 참석자들의 큰 주목을 받았다. 석가산성하 교황은 축원사를 통해 "우리 안에 살아있는 예수, 우리 안에 있는 부처..."임을 세상에 선포하는 종교통합의 실현장이었다. 이날은 부처님오신날이었으나 에클레시아, 즉 대한민국의 사찰에 "하늘법정"으로 간판을 붙여서 대한민국 전 국민이 가난, 질병 없는 천국을 이루게 하려는 부의빛부자학교의 가르침이 하늘법정에서 진리의 길로 인도하고 있는 부의빛부자학교 하사라 총재가 주일예배를 법당에서 드리며 "창조주는 한 분 하나님"이심을 선포하는 혁명적인 날이었다.
또한 “종교는 서로 다름을 넘어 사랑과 자비 안에서 하나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모든 종교는 사람을 살리고 세상을 평화롭게 하기 위한 가르침”이라며 종교통합과 인류 화합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이어진 하사라 총재는 종교는 하나로, 진리만이 인류의 진정한 평화의 길이라는 내용을 선포했다. 이날 하늘법정 예배는 1시간 이상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깊은 영적 울림 속에서 예배에 함께했다. 하사라 총재는 예배를 통해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삶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종교와 이념을 초월한 사랑과 화합의 가치를 전했다.
참석자들은 예배 내내 뜨거운 관심과 공감 속에 메시지에 귀를 기울였다. 이날 행사에는 유엔아이(YOU & I) 홀딩스 금융지주회사 미국본사 대표이사 강성모 회장을 비롯해 종교계 관계자, 시민, 각계 인사들이 참석해 종교인을 넘어서 진정한 신앙인이어야 함을 강하게 메시지로 선포하며 뜻깊은 예배를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종교의 갈등과 대립의 대상이 아니라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통합의 통로가 되어야 한다는 데 뜻을 함께했다.
석가산성하 교황은 “여러분이 하나님이며 예수님이고 부처님”이라는 메시지를 통해 인간 안에 존재하는 신성과 깨달음의 가치를 강조하며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했다.
행사를 주최한 부의빛부자학교 측은 진리가 자유케 함으로 종교인을 넘어서 참 신앙인이 되어 진리를 가르치는 자가 되고, "모든 민족을 제자 삼으라!"는 지상대명령을 실천하는 부의빛부자학교 설립 취지가 담긴 하늘법정이 전 사찰에서 이어져 나가기를 기도하며 마무리됐다.
참석자들 역시 종교 안에서 참 신앙인으로 진리를 배우고 가르치는 부의빛부자학교 "하늘법정"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됐다.
이번 하늘법정 예배는 종교의 이념을 벗어나 참 진리를 알리는 예배로, 사랑을 실천하는 믿음의 역사적인 예배 장소가 세계불교교황청 본당이 됐으며 종교를 초월한 세계불교교황님과 부의빛부자학교 총장의 깊은 내면의 울림의 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종교를 뛰어넘어 진리의 길을 걸으며 세상 소리, 세상의 관념을 초월한 분으로 세상에 널리 전해질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