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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대상포진 예방접종 65세 이상 전면 지원 확대
성북구, 대상포진 예방접종 65세 이상 전면 지원 확대 (성북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울 성북구가 2026년 1월 1일부터 65세 이상 구민 전체를 대상으로 ‘어르신 건강행복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대상포진은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가 체내에 잠복했다가 면역력 저하 시 재활성화돼 수포성 발진과 극심한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이다.고령층에서는 뇌수막염, 척수염, 망막염 등 중증 합병증이나 대상포진 후 신경통으로 이어질 수 있어 예방접종의 중요성이 크다.그동안 예방접종 비용 부담으로 접종을 미루는 사례가 발생해 고령층 질병 예방에 어려움이 있었다.성북구는 이를 해소하기 위해 기존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에 한정했던 지원 대상을 2026년부터 65세 이상 전체 구민으로 확대했다.접종은 성북구 내 지정 의료기관 127개소에서 가능하다.지정 의료기관 명단은 안내문 QR코드 또는 성북구보건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접종 시 일반 대상자는 신분증과 주민등록초본 또는 등본을 지참해야 한다.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신분증과 함께 관련 증명서를 제출해야 한다.일반 대상자는 생백신 접종 시 사회보장기본법 제26조 및 제28조에 따라 본인부담금 1만9610원이 발생한다.문의는 성북구보건소 예방접종실로 하면 된다.성북구 관계자는 “대상포진 예방접종은 어르신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예방수단”이라며 “지원 대상을 65세 이상 전체 구민으로 확대한 만큼 접종 접근성을 높이고 체감도 높은 건강지원 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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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주택가 골목길 공중선 집중 정비한다
서울특별시 서초구 구청
[국회의정저널] 서울 서초구는 공중에 복잡하게 얽혀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주택가 공중선에 대해 대대적인 정비에 나선다고 밝혔다.서초구는 매년 한국전력, 6개 통신사 등과 ‘공중케이블 정비추진단’을 구성해 공중선을 정비하고 있다.올해는 서초2동 소재 사도감어린이공원과 방배2동 청두어린이공원 인근 주택가의 전주 592본, 통신주 123본 등 총 23km 구간에 대해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다.이번 서초2동과 방배2동 정비 구간은 구의 실태조사와 인근 주민 요청을 반영해 그간 정비가 미흡했던 노후 주택가 골목길을 중점으로 선정됐다.특히 그간 해마다 1개 동 1개 구역만 진행했던 정비를 올해는 2개 동 2개 구역으로 선정해 보다 많은 주민들이 개선 효과를 체감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해당 구간은 여러 통신사의 케이블이 거미줄처럼 얽혀있고 방치된 선이 많아 주민 불편이 컸던 곳으로 구는 올해도 한국전력, 6개 통신사와 합동으로 폐선 철거, 방사형 인입선 묶기 등 공중선 현장 정비에 돌입한다.또, 전신주 통신주에 대한 안전점검을 체계적으로 실시해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한편 구는 2016년 잠원동 주택지역을 시작으로 지난해 반포4동 서래마을까지 10년간 총 137km 구간에 대해 공중선 정비를 실시한 바 있다.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어지럽게 얽혀있는 공중선을 깔끔하게 정리해 도시미관을 개선하고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걸을 수 있는 골목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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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기흥구,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납부기간 운영
용인특례시 기흥구,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납부기간 운영 (용인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용인특례시 기흥구는 4월 한 달을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납부 기간을 운영한다.구는 지난해 12월 말 결산법인 가운데 기흥구에 본점 사업장을 둔 법인 약 4000곳에 안내문을 발송할 계획이다.안내문을 받은 법인은 4월 30일까지 반드시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 납부해야 한다.안내문에는 법인지방소득세 개요, 신고 납부 절차와 필수 확인 서류 등 기본적인 안내 사항이 담겼다.안분사업장의 경우 안분계산 방법, 분할납부 등 신고에 필요한 내용이 포함된다.또 중동 전쟁으로 피해를 본 수출 철강 건설업 등을 영위하는 중소 중견기업을 대상으로 납부 기한 직권 연장과 연장 신청 절차 등 지원 제도도 함께 안내한다.구 관계자는 “발송된 법인지방소득세 안내문을 참고해 반드시 기한 내에 성실히 신고 납부해 착오에 따른 미신고 미납으로 불이익을 겪지 않도록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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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건강장수센터 다학제팀 지역사회 통합돌봄 강화
‘병원 대신 집에서’. (금천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금천구는 서울시 선도 모델로 운영해 온 ‘금천구 건강장수센터’를 보건복지부 ‘지역사회 통합돌봄’과 연계해 핵심 건강관리 서비스로 강화한다고 밝혔다.건강장수센터는 2024년 서울시 자치구 중 두 곳만 선정된 시범사업으로 시작됐다.구는 그간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센터를 통합돌봄 체계의 보건의료 거점으로 확대하고 있다.또한 서비스 대상을 기존 어르신 중심에서만 65세 미만 중증장애인까지 넓혀 보다 촘촘한 건강관리 지원체계를 마련했다.금천구는 박미 독산 한내 3개 권역 건강장수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밀착형 건강관리 체계를 운영한다.어르신과 장애인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특히 센터는 보건소를 중심으로 통합돌봄의 실행 거점 역할을 수행한다.의료 요양 돌봄 서비스를 연계해 지역 내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병원에서 퇴원한 환자가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전환기 건강관리도 지원한다.의사, 간호사, 영양사, 물리치료사, 치과위생사 등으로 구성된 다학제팀이 직접 가정을 방문하는 ‘통합방문건강관리’서비스도 운영한다.대상자별 건강상담과 복약지도는 물론 영양 구강 관리, 재활 운동까지 통합적으로 제공해 만성질환 악화를 예방하고 신체 기능 회복을 돕는다.이와 함께 노쇠 예방을 위한 ‘간강장수학교’ 와 권역별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주민의 신체 건강뿐 아니라 정신건강 상담과 마음돌봄 프로그램도 함께 지원해 일상 전반의 건강관리를 돕고 있다.건강장수센터 서비스는 권역별 센터에 직접 신청하거나, 동주민센터 통합돌봄 신청 또는 유관기관 의뢰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시흥2 3 5동은 박미건강장수센터, 시흥4동과 독산2 3 4동은 독산건강장수센터, 시흥1동 독산1동 가산동은 한내건강장수센터에서 담당한다.구 관계자는 “의사를 포함한 각 분야 전문가들이 협력하는 3개 권역 건강관리 체계를 기반으로 보건의료분야 통합돌봄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지역사회 내에서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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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일반음식점 시설개선비 지원.최대 150만원
금천구, 일반음식점 시설개선비 지원. (금천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금천구는 지역 내 음식점의 위생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도 일반음식점 환경개선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조리장과 환기시설 등의 노후화에도 불구하고 비용 부담으로 개선이 어려운 영세 음식점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위생 수준을 높이고 구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지원 대상은 금천구 소재 일반음식점 약 10개소 내외이며 영업 신고일 또는 지위승계일로부터 1년 이상 경과한 업소가 신청할 수 있다.다만 공고일 기준 최근 1년 이내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선정된 업소에는 환풍기 후드 덕트를 포함한 환기시설과 조리장 내 세척 조리시설, 객석 및 화장실 등 위생 관련 시설개선 비용을 지원한다.지원 규모는 총사업비의 90%로 최대 150만원까지며 자부담 10%는 필수로 부담해야 한다.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4월 24일까지 금천구청 누리집에서 신청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금천구보건소 5층 위생과에 방문 제출하거나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자세한 신청 방법은 금천구청 누리집 ‘고시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심사는 사업장 운영 기간, 영업장 면적, 연매출액, 시설 개선 필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진행되며 선정 결과는 5월 중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주방 위생 상태가 열악한 소규모 영세 업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한 외식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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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고향사랑기부제 신규 답례품 공급업체 이달 24일까지 모집
영동군 고향사랑기부제 신규 답례품 공급업체 이달 24일까지 모집 (영동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북 영동군이 2026년도 고향사랑기부제 신규 답례품 공급업체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모집을 통해 기존 답례품에 지역 특색을 살린 양질의 특별한 답례품을 추가해 기부자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고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영동군은 이번 모집에서 6개 분야에 걸쳐 신규 답례품 공급업체를 찾고 있으며 안정적인 생산 및 배송이 가능한 업체를 대상으로 한다.지역 연계성, 상품의 우수성 등 여러 기준을 바탕으로 심사를 거쳐 5월 중 최종 공급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특히 지난해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약 4억 1천8백만원의 기부금을 모았으며 기부금의 30%가 지역 답례품 공급업체의 소득 증가로 이어져 이를 통해 지역 경제와 업체들이 함께 성장할 기회를 제공했다.올해도 우수한 답례품을 통해 기부금 증액과 지역 업체들의 상품 홍보가 활발히 이루어지기를 기대하고 있다.선정된 답례품과 공급업체는 올해 6월부터 12월까지 고향사랑e음 시스템과 민간플랫폼을 통해 기부자들에게 제공된다.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영동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고 필요한 서류를 갖춰 영동군청 행정과 민간협력팀으로 제출하면 된다.접수 기간은 22일 오전 9시부터 24일 오후 6시까지이다.군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제가 더욱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지역 우수업체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하다”며 “우수한 답례품을 통해 기부자들에게 만족을 주고 지역 경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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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촌면 새마을협의회, ‘행복 1% 후원사업’ 으로 이웃사랑 실천
상촌면 새마을협의회, ‘행복 1% 후원사업’ 으로 이웃사랑 실천 (영동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북 영동군 상촌면 새마을협의회는 8일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행복 1% 후원사업 을 통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이번 행복 1% 후원사업은 새마을협의회 회원 20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한 성금을 바탕으로 진행됐다.회원들은 평소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과 나눔 실천에 뜻을 모아왔으며 이번 사업 역시 이러한 공동체 정신을 바탕으로 추진됐다.특히 회원들이 정성껏 마련한 성금의 1%를 의미 있게 활용해, 라면을 후원받았다는 점에서 작은 정성이 모여 큰 나눔으로 이어지는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후원받은 라면은 상촌면 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 구성원 간의 정을 나누고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의식을 확산하는 데에도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서태수 새마을협의회장은 “회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은 정성이 모여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행복 1% 후원사업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꾸준히 이어져 지역사회 전반에 나눔 문화가 확산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계층을 세심하게 살피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이번 행복 1% 후원사업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고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앞으로도 이러한 따뜻한 움직임이 지속되어 상촌면 전반에 나눔과 배려의 문화가 확산하기를 기대한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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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에너지 비상체제 돌입…공공부터 절약 ‘강력 추진’
영동군, 에너지 비상체제 돌입…공공부터 절약 ‘강력 추진’ (영동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북 영동군은 중동 지역 분쟁 장기화에 따른 자원안보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공공부문을 중심으로 에너지 절약 대책을 강화하고 군민 참여를 유도하는 등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 확산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군은 우선 공공기관 차량 운행을 기존 5부제에서 2부제로 강화해 운영하고 청사 내 불필요한 전력 사용을 줄이는 등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조치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이는 에너지 수급 불안정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공공부문이 솔선수범하기 위한 조치다.아울러 군에서 운영하는 공영주차장에 대해서도 차량 5부제를 시행해 에너지 절약 실천 분위기를 확산할 방침이다.이를 통해 공공기관 종사자뿐만 아니라 군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도 함께 끌어낼 계획이다.또한 옥외 전광판 운영시간을 대폭 조정한다.기존 오전 6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오후 5시간 운영하던 전광판의 가동시간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9시간으로 단축해 전력 사용을 줄일 방침이다.대상은 홍보관문, 군청 및 읍 면 청사, 야외 전광판 등 주요 거점에 설치된 전광판 24개소다.이와 함께 군정홍보모니터를 활용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송출하고 민간 차량 5부제 참여 등 군민들의 자발적인 실천도 적극 독려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자원안보 위기 상황에서는 공공부문의 선제 대응과 함께 군민의 자발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일상 속 작은 실천이 에너지 위기 극복에 큰 힘이 되는 만큼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영동군은 앞으로도 에너지 절감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해 나가며 지속 가능한 에너지 이용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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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복지재단, ‘안녕가족봉사단’ 참여 가족 모집
성북복지재단, ‘안녕가족봉사단’ 참여 가족 모집 (성북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성북복지재단이 오는 4월 22일까지 ‘2026년 안녕가족봉사단’ 참여 가족을 모집한다.‘안녕가족봉사단’은 ‘가족이 함께 만드는 안녕한 성북’을 슬로건으로 2021년부터 운영된 가족 참여형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가족이 함께 지역사회 문제를 배우고 실천하며 공동체 가치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부모와 자녀가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해 세대 간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의 관계 회복 확장에 기여해 왔다.모집 대상은 성북구에 거주하는 2인 이상 가족으로 총 8회기 중 5회 이상 참여 가능한 30가족을 선발할 예정이다.프로그램은 4월 25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8월까지 운영된다.주요 내용은 기후위기와 실천활동, 숲해설사와 함께하는 플로깅, 가정의 달 안부봉사활동, 성북구 역사문화 교육 및 역사볼런투어, 채식 실천 프로그램 및 가족 레시피 공유, 기후위기 재난 대응 교육, 의류 자원순환 교육 및 가족 참여 바자회, 수료식 등이다.올해는 가족이 생활 속 실천을 직접 계획하고 참여하는 실천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환경 나눔 지역 문제를 가족 단위에서 경험하고 행동으로 이어가도록 구성했다.윤재성 성북복지재단 이사장은 “가족이 함께하는 자원봉사는 서로를 이해하고 지역사회와 연결되는 기회”며 “안녕가족봉사단을 통해 가족 간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고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신청은 성북구청 및 성북구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 내 구글폼과 1365자원봉사포털에서 가능하다.관련 문의는 성북구자원봉사센터로 하면 된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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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이여, 자유롭게 꿈꿔라”…영등포구, ‘자몽[ ] 프로젝트’ 청소년 동아리 40팀 모집
“청소년들이여, 자유롭게 꿈꿔라”…영등포구, ‘자몽[ ] 프로젝트’ 청소년 동아리 40팀 모집 (영등포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영등포구가 청소년들의 자율적 활동과 창의적인 도전을 지원하는 ‘자몽 프로젝트’에 참여할 동아리를 오는 2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자몽 프로젝트’는 ‘자유롭게 꿈꿔라’라는 의미를 담은 영등포구 대표 청소년 동아리 지원사업으로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한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실현할 수 있도록 활동비를 지원한다.청소년들의 자율성과 협업, 의사소통 능력을 키우고 다양한 문화 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모집 대상은 영등포구에 거주하거나 관내 중 고등학교 또는 청소년기관에 소속된 청소년 동아리로 5인 이상으로 구성된 팀이다.단, 1인당 1개 동아리에만 참여할 수 있으며 연간 10회 이상 꾸준한 활동이 가능한 팀이어야 한다.올해는 총 40팀을 선발하고 인원수에 따라 최소 70만원에서 최대 90만원 이내의 활동 운영비를 지원한다.활동 기간은 6월부터 12월까지이며 10월 영등포 진로축제 ‘자몽’과 12월 연말 성과보고회에 참여해 활동 성과를 공유한다.버스킹 공연과 프리마켓 등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 실전 경험과 발표 기회를 얻게 된다.참여를 희망하는 동아리는 오는 4월 22일까지 대표자 1명이 담당자 이메일로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구청 홈페이지 게시판 또는 모집 포스터 QR코드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5월 중 최종 합격팀을 발표하며 면접에서는 사업의 적합성, 지역사회 기여도, 발전 가능성, 활동 지속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예정이다.한편 지난해에는 동아리 40팀을 선발해 총 200여 회의 활동을 지원했다.고등학교 18팀, 중학교 16팀, 발달장애 청소년이 소속된 기관과 중 고 연합동아리 6팀이 참여해 다양한 구성 속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자몽 프로젝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구청 미래교육과 또는 문래청소년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영등포구 미래교육과장은 “자몽 프로젝트는 청소년이 스스로 꿈을 설계하고 실현하는 보는 소중한 경험의 장”이라며 “청소년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키울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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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의류봉제 등 도시제조업체 작업환경 개선 지원 최대 720만원
도봉구, 의류봉제 등 도시제조업체 작업환경 개선 지원 최대 720만원 (도봉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울 도봉구가 지역 내 도시제조업체의 작업환경 개선을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도봉구에 사업자등록이 돼 있는 의류봉제, 기계금속, 인쇄, 주얼리, 수제화 5대 도시제조업 중 상시근로자 10인 미만의 사업장이다.휘발성 유기화합물이 안전기준을 초과하거나, 화재위험, 감전 누전 위험이 있는 업체는 우선 지원한다.지원 품목은 총 34종으로 구성된다.위해요소 제거 분야로 소화기, 화재감지기, 누전차단기, 배선함 설치, 덕트와 산업용 환풍기가 포함된다.근로환경 개선 분야로는 공기청정기, 냉난방기, 제습기, 발광다이오드 조명, 전열교환기 등이, 작업능률 향상 분야로는 연단기, 바큠다이 등이 지원된다.지원 금액은 총비용의 90%까지, 업체당 최대 720만원이다.참여를 희망하는 신규업체는 4월 24일까지 사업자등록증 사본 등 구비서류를 갖춰 도봉구청 지역경제과로 제출하면 된다.오는 6월 중 현장 실태조사와 심의를 거쳐 지원 대상자를 최종 선정한다.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지원사업으로 열악한 제조현장의 작업환경이 실질적으로 개선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시제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현장 중심의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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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캐릭터 ‘은봉이·학봉이’ 인스타 개설 #구민#소통#확대
도봉구 캐릭터 ‘은봉이·학봉이’ 인스타 개설 #구민#소통#확대 (도봉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구는 앞으로 ‘은봉이 학봉이’의 일상적이고 공감 가능한 게시물로 캐릭터 인지도를 높이고 나아가 구 브랜드 가치를 높인다는 계획이다.구 관계자는 “이번 인스타그램 개설은 지역 브랜딩의 출발점.”이라며 “온 오프라인 굿즈 판매 등까지도 염두에 두고 다방면으로 은봉이 학봉이를 활용해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구는 지난 4월 1일 채널 개설을 알리는 첫 게시물을 올렸으며 앞으로 매주 수요일 정기적으로 게시물을 업로드할 예정이다.게시물에서는 구 주요 정책과 행사 소식 등을 웹툰, 숏폼 영상, 카드뉴스 등으로 쉽게 전달할 예정이다.구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팔로우 댓글 이벤트, 스토리 투표 등의 콘텐츠도 마련될 예정이다.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은봉이 학봉이를 활용한 콘텐츠로 구민과 더욱 가까이 소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홍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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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참여자 대상 통합 안전교육 실시
영동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참여자 대상 통합 안전교육 실시 (영동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북 영동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사고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7일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영동복합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됐으며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 중인 어르신 약 510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 속에 이루어졌다.특히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소속 김원수 강사가 진행을 맡아 전문성을 더했으며 다양한 현장 사례를 중심으로 이해하기 쉬운 설명과 실습 위주의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교육 내용은 근로 현장과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낙상, 화재, 교통사고 등 주요 안전사고 유형별 대응요령을 중심으로 구성됐다.또한 응급상황에 대비한 심폐소생술 실습이 함께 진행돼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하며 위기 대응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이종숙 영동시니어클럽 관장은“이번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실제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안전한 노인일자리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실질적인 사고 예방과 대응 능력 향상에 기여한 프로그램으로 평가되며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영동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공익 증진과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고 있으며 노인일자리 참여 관련 문의는 영동시니어클럽으로 하면 된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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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소형 자동화 개폐기 도입으로 수박 재배 노동력 90% 절감
영동군, 소형 자동화 개폐기 도입으로 수박 재배 노동력 90% 절감 (영동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북 영동군은 수박 반촉성 재배 농가의 노동력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해 ‘소형 자동화 터널’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현장 적용 결과 작업시간을 기존 대비 90% 이상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수박 재배 3농가, 0.6ha 단동 및 연동형 온실에 시범적으로 소형 자동화 개폐기 도입을 통해 반복적인 보온 관리 작업의 효율을 높이고 농가 노동력을 획기적으로 절감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됐다.특히 기존 수작업으로 이루어지던 부직포 개폐 작업을 자동화함으로써 작업시간 단축과 농작업 편의성 향상에 중점을 두었다.도입된 기술은 경북 성주 지역의 참외 촉성재배에서 이미 효과가 입증된 소형 자동화 개폐 시스템으로 이를 수박 반촉성 재배에 적용했다.기존에는 소형터널 부직포를 열고 덮는 작업에 약 3시간이 소요되었으나, 자동화 설비를 적용한 이후에는 30분 이내로 단축되며 노동력 절감 효과가 극대화됐다.특히 일교차가 큰 봄철 재배 환경에서 반복적으로 수행되는 보온 관리 작업의 부담이 크게 줄어들어, 고령 농업인 및 인력 확보가 어려운 농가에서도 안정적인 재배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작업시간 단축에 따른 농작업 안전성 향상과 경영비 절감 효과도 동시에 나타나고 있다.이정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노동력 절감 효과를 확인했다”며 “앞으로 수박 재배 농가를 중심으로 자동화 기술 보급을 확대하고 스마트 농업 기반 구축을 통해 지역 농업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영동군은 향후에도 농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는 실용 기술을 지속적으로 발굴 보급해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경영 안정에 기여할 계획이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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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방학1동 주민센터 신축 공사→임시청사 운영
도봉구, 방학1동 주민센터 신축 공사→임시청사 운영 (도봉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울 도봉구가 방학1동 주민센터 신축 공사에 따라 2026년 4월 6일부터 2028년 3월 31일까지 임시청사에서 방학1동 업무를 본다고 밝혔다.임시청사 지하 1층에는 민원행정실과 동대본부가, 지상 3층은 교양강좌실이 위치한다.주민등록, 인감, 가족관계, 제증명 발급, 복지상담 등 모든 민원 서비스는 기존과 동일하게 제공된다.구 관계자는 “쾌적한 환경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신축 공사인 만큼 많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 임시청사에서도 불편 없이 민원 업무를 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