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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나눔태권도 연합회 저소득 어린이를 위한 마스크 3000장 기탁
행복나눔태권도 연합회 저소득 어린이를 위한 마스크 3000장 기탁
[국회의정저널] ㈔행복나눔태권도연합회가 15일 “취약계층 어린이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평택시 안중읍에 어린이용마스크 3천장을 기부했다.
연합회 부회장을 맡고 있는 안중챔피언태권스쿨 관장 성민석은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인해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아동들을 응원하고 돕기 위해 기부하게 됐으며 마스크가 면역력이 낮은 어린이들의 코로나19 극복에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박대장 읍장은 “3월 개학시기에 맞추어 어려운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신경 써 주심에 감사드리며 소중한 정성을 지역의 어려운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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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읍·면·동장 주민추천제’ 시범 시행
평택시청
[국회의정저널] 평택시가 주민들이 추천한 공직자를 읍·면·동장으로 임용하는 ‘읍·면·동장 주민추천제’를 추진한다.
‘읍·면·동장 주민추천제’는 읍·면·동장 직위를 내부 공무원에게 공모해 주민추천 방식으로 선발·임용하는 공모제로 읍·면·동 인구수에 따라 50명에서 200명으로 이뤄진 주민투표단이 읍·면·동장 직위에 공모한 공무원을 대상으로 평가·투표해 적합한 후보자를 임용권자인 시장에게 추천하는 제도이다.
시에서는 대상 읍·면·동 선정을 위해 오는 22일부터 31일까지 읍·면·동으로부터 신청을 받을 계획이며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주민 및 지역 단체 등의 의견을 수렴해 오는 31일까지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시는 올해는 3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읍·면·동장 주민추천제를 추진할 계획이며 신청한 읍·면·동을 대상으로 심사 및 평택시인사위원회 심의를 거친 후 대상 읍·면·동을 최종 선정하고 신청 읍·면·동이 없는 경우에는 권역별로 1개 읍·면·동을 지정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읍·면·동장 직위에는 공모일 기준 5급 공무원과 5급 승진 사전 의결된 6급 공무원이 공모할 수 있으며 주민 투표 및 추천과정을 거친 후 2021년 7월 평택시 정기인사 시 읍·면·동장으로 최종 임용되고 임용된 후에는 실적가점 및 승진 시 우대, 인력지원 등 우대조치가 부여된다.
시 관계자는 “읍·면·동장 주민추천제 시행으로 주민자치 실현과 읍·면·동 행정의 역동성이 강화되어 시정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처음 시행하는 제도인 만큼 발생하는 문제점을 지속적으로 개선·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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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원한 재한 미얀마 학생회 공연. 유튜브서 화제
경기도
[국회의정저널] 미얀마 군부 쿠데타로 시민들의 유혈사태가 계속되는 가운데 미얀마의 상황을 알리기 위해 경기도가 지원한 재한 미얀마 학생회 공연이 유튜브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15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 14일 경기아트센터 소극장에서 열린 재한 미얀마 학생회 공연 ‘미얀마의 봄’ 실황 영상이 업로드 하루 만인 이날 오전 기준 유튜브 조회수 16만회를 넘어섰다.
재한 미얀마 학생회가 마련하고 경기아트센터가 지원한 이날 공연은 무고한 사람들이 희생되고 있는 미얀마의 상황을 알려 국제적인 공감대를 형성하고 국내 거주 중인 미얀마인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동영상을 본 많은 미얀마인들은 ‘한국 사람들한테 정말 정말 감사한다’, ‘사랑하고 도움을 부탁한다’는 내용의 댓글을 달며 감사의 뜻을 표하고 있다.
한국 사람들도 동영상을 보며 ‘진정한 미얀마의 봄이 오리라’, ‘미얀마 민주주의를 진심으로 응원한다’며 응원과 격려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
국내에 거주하는 미얀마인은 모두 2만 4,885명으로 이 가운데 1만 3천명이 경기도에 거주하고 있어 도를 중심으로 미얀마 지원 운동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한편 지난 14일 열린 공연에는 미얀마인 200여명이 함께했으며 재한 미얀마 학생 20여명이 직접 무대에 올라 공연 영상, 노래, 시낭송, 연극 등을 통해 미얀마의 상황을 전하는 방식으로 75분 정도 진행됐다.
특히 공연시작에 앞서 1987년 6월 민주항쟁을 주제로 한 창작뮤지컬 ‘유월’ 에 출연중인 뮤지컬 배우들이 ‘그날이 오면’, ‘상록수’ 등을 부르며 미얀마 학생들을 응원했다.
공연을 관람한 재한 미얀마인인 난미야씨는 “한국에 살고 있는 미얀마 학생들이 준비한 공연이라고 해서 참석했다”며 “훌륭하게 준비한 학생들의 무대를 보고 감동했다.
특히 미얀마 시위 현장을 재현한 연극을 보고 많이 울었다.
미얀마의 현실을 외면하지 않고 이런 기회를 제공해준 경기아트센터와 한국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날 공연은 경기아트센터 유튜브 꺅 TV로도 중계가 돼 공연장에 참석하지 못한 많은 미얀마인들이 온라인으로 함께 했는데 실시간 시청자가 1천7천여명에 달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도 이날 공연에 영상메시지를 보내 “아무리 혹독한 겨울이라도 봄은 어김없이 다시 찾아온다.
누구보다 마음이 무겁고 아플 텐데 용기와 희망을 잃지 말기 바란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이 지사는 특히 “국민을 지켜야 할 군대가 국민이 준 총으로 국민을 살해하는 행위는 결코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며 “미얀마가 겪는 아픔에서 80년 대한민국 광주가 겪었던 아픔이 떠오른다 민주주의를 열망하는 모든 미얀마 국민들과 함께 경기도도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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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안전하게 진행 중
무안군,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안전하게 진행 중
[국회의정저널] 무안군은 3월 초부터 시작된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안전하고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우선접종대상자인 요양시설, 요양병원 64세 미만 입소자와 종사자 1,065명 중 1,033명에 대해 접종을 완료했으며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인 역학조사, 선별진료소, 검체 채취요원, 119구급대, 코로나19 검사요원 등 361명에 대해 접종을 진행한 결과 3월 15일 기준 289명이 접종을 마쳤다.
군은 오는 19일까지 1차 접종을 완료할 예정이며 고령자에 대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접종이 승인됨에 따라 65세 이상 요양시설, 요양병원 종사자와 입소자에 대한 접종도 이달 중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접종은 모두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으로 실시했으며 2차 접종 간격은 현재 8주에서 10주로 변경되어 접종일정에 따라 방문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다.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은 발생자는 총 14명으로 발열, 두통, 근육통 증상으로 병원진료를 받았으나 모두 2~3일 후 호전됐으며 중증이상반응은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김산 군수는 “예방접종전문위원회 심의 결과에 따라 접종대상자의 접종일정이 다소 변경 됐지만 군민들이 안전하게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다”며“코로나19 백신접종으로 집단면역력을 형성해 일상의 회복을 앞당길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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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7일부터 도심부에서는 차량 속도를 확 줄이세요
포항시청
[국회의정저널] 포항시는 15일 대잠사거리를 비롯한 시내 주요 8개 교차로에서 출근길 시민들을 대상으로 ‘안전속도5030’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포항시 교통지원과와 남북부경찰서 경비교통과는 물론 남·북부모범운전자회, 남·북부녹색어머니회, 포항시새마을교통봉사대,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안전지킴이운동본부, 포항시해병대전우회, 수도방위사령부포항전우회 등 9개 교통봉사단체 총 75명이 참여했으며 4월 15일까지 매주 월, 목요일 이틀씩 총 10일간 8개 교차로에서 동시에 펼쳐질 예정이다.
‘안전속도5030’은 교통사고가 빈번한 도심지 내의 차량 제한속도를 일반도로의 경우 시속 60km에서 50km로 이면도로는 40km에서 30km로 줄이는 제도이다.
경찰청 자료에 의하면 보행자 교통사고 91.6%가 도심부에서 발생하고 있고 차량 속도를 시속 10km 줄일 경우 도심부 통행시간은 2분이 늘어나지만 사고 시 사망 가능성은 30%, 차량 제동거리는 25%가 줄어들어 교통사고 발생 가능성과 사망률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포항시는 4월 17일 본격 시행에 대비해 노면 정비와 교통표지판 정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홍보전단 배부, 육교 현수막 게시, 교통전광판 표출 및 각종 언론매체와 SNS를 통한 홍보를 지속해 오고 있다.
진선광 교통지원과장은 “‘안전속도 5030’의 조기 정착을 위해 가용 수단을 총동원해 정책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 제도는 교통사고를 줄여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정책인 만큼 많은 시민들이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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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특별법 개정안 공포, 피해주민 위해 앞당겨 시행한다
지진특별법 개정안 공포, 피해주민 위해 앞당겨 시행한다
[국회의정저널] ‘포항지진의 진상조사 및 피해구제 등을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안이 15일 공포돼, 다음달 16일 시행된다.
손해배상청구권 소멸시효를 3년에서 5년으로 하는 특례 조항은 바로 시행되고 ‘관계 지방자치단체의 지원금 지급 근거’와 결정금액에 이의가 있을 경우 다시 신청할 수 있는 ‘재심의’ 규정은 공포일 1개월 후 시행된다.
시와 산업통상자원부는 지진피해 구제 지원금의 신속한 지급을 위해 개정안의 통상적인 공포기간을 3개월에서 1개월로 획기적으로 단축하고 공포에 앞서 지난 9일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 하는 등 발 빠르게 개정절차에 들어갔다.
이로써 특별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지진피해 구제 지원금 지급시기에 맞춰 차질 없이 지급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별법에는 피해 신청 이후 6개월 안에 지원금 결정 통보하고 이로부터 1개월 내에 지원금을 지급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9월 21일부터 피해구제 지원금 신청을 접수받아 왔으며 오는 4월에 첫 지원금 지급을 앞두고 있어, 근거 법령의 정비가 시급한 상황이었다.
기한에 맞춰 지원금을 지급하기 위해서 특별법과 시행령 개정절차를 단축하고 적극행정을 통해 지급방안을 마련하는 등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또한, 시행령 개정안에 피해주민의 요구사항인 자동차 피해에 대한 부분을 포함시켰고 공동주택의 공용부분에 대한 인정 확대 등도 반영시켜 피해 지원의 범위를 넓히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지난달부터 국무조정실 산하 지진피해조사단과 함께 피해조사 현장을 방문하고 피해주민 입장에서 피해산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있다.
고원학 지진특별지원단장은 “지원금 지급시기가 다음 달로 다가옴에 따라 국무조정실 사무국, 산업통상자원부와 긴밀하게 소통하며 준비하고 있다”며 “피해주민께서 지원금을 불편 없이 신속하게 받으실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하고 있으니, 아직까지 신청하지 않으신 분들은 8월말까지 꼭 잊지 말고 신청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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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차량사업소, 이륜자동차 사용신고 홍보에 나서
함안군청
[국회의정저널] 함안군차량사업소는 3월 15일부터 26일까지 2주간 이륜자동차 사용신고에 대한 집중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차량사업소에 따르면 이번 홍보는 이륜자동차 미신고와 무보험 운행으로 인한 각종 사고와 피해를 예방키 위한 것으로 홍보기간 동안 군 홈페이지 팝업창 게재, 다중이용시설 현수막 게시, 읍면 이장회의, 관내 이륜자동차 판매소 안내문 발송 등을 통해 집중적인 홍보를 실시할 예정이다.
현행법 상 최고 속도 25km/h 이상의 이륜자동차는 반드시 사용신고 후 운행해야하며 이를 위반 시에는 5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보유기간 동안에는 하루도 빠짐없이 의무보험에 가입해야 하며 보험 미가입시에는 최고 3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이륜자동차 사용신고는 제작증, 양도계약서 등 소유권을 증명하는 서류와 의무보험가입증서 신분증을 가지고 주소지와 상관없이 가까운 읍·면사무소를 방문하면 된다.
군 차량사업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하고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미신고 운행에 따른 과태료 부과 등 불이익처분 발생을 최소화하고 올바른 교통문화가 확립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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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새봄맞아 불법광고물 일제정비 시행
함안군청
[국회의정저널] 함안군은 새봄을 맞아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미관을 위해 오는 19일까지 옥외광고물 일제정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군은 불법 광고물 난립을 방지하고 안전하고 깨끗한 가로환경을 위해 이달 19일까지를 불법광고물 특별단속 기간으로 정하고 불법으로 설치된 도로변 현수막이나 푯말, 입간판, 에어라이트 등을 철거 중이다.
이 기간 동안 함안군은 도시건축과와 읍면을 비롯한 경남옥외광고협회함안군 지부와 합동으로 주요 진입로와 버스터미널, 역 등 군민들이많이 찾는 공공장소와 시가지, 아파트 주변 생활권을 대상으로 집중 정비를 실시한다.
특히 개학기 학교주변 불법광고물 등의 위험요인 정비를 병행 실시해 안전사고를 미연에 예방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군 관계자는 “현수막, 입간판 등 불법광고물의 지속적인 단속에도 불구하고 매년 불법광고물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며 “이번 옥외광고물 일제정비로 불법광고물이 상당부분 근절되길 기대하며 사후관리에도 만전을 기해 깨끗한 도시미관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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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명문고 육성 등 사업에 교육경비 19억 4천만원 지원
함안군청
[국회의정저널] 함안군은 명품교육도시 조성과 학부모 부담 경감을 위해 올해 관내 29개 초·중·고교와 함안교육지원청에 대해 명문고 육성사업 등 17개 사업으로 19억 420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군은 농어촌 지역 학생들의 학력향상과 창의적인 인재 육성을 위해 학력향상 프로그램 지원, 방과 후 학교운영 지원, 특성화고 취업역량강화 지원, 고교 기숙사비 지원 등 다양한 교육사업을 펼치고 있다.
세부사업별 지원 분야를 살펴보면, 명문중·고교 육성사업 10억원, 초등학교 영어학습 역량 강화 2억 4천만원, 방과 후 학교지원 3억 2400만원, 자유학년제 지원 2400만원, 고교 기숙사비 지원 3200만원, 관악부 활동 지원 등 3천만원, 체육분야 지원 사업 2억 2천만원, 교육지원청 사업 6900만원 등이다.
조근제 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군 재정 여건 속에서도 미래의 희망인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학부모의 사교육비 부담경감을 위해 아낌없는 교육투자를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공교육 활성화와 지역 교육격차 해소를 통해 꿈과 희망을 키우는 교육도시 함안을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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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노인일자리 ‘실버카페 아리 마산소방서점’ 개소
창원시, 노인일자리 ‘실버카페 아리 마산소방서점’ 개소
[국회의정저널] 창원시는 15일 마산시니어클럽에서 ‘실버카페 아리 마산소방서점’을 신규 개소하고 오픈 기념으로 무료시음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창원시 노인일자리 시장형 사업의 하나인 ‘실버카페 아리 마산소방서점’은 경상남도 뉴시어일자리사업개발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도비 5천만원을 지원받아 설치됐다.
노인일자리전담기관인 마산시니어클럽에서 운영하고 마산소방서 1층에 위치하고 있다.
‘실버카페 아리 마산소방서점’은 커피, 빵, 각종 음료등을 제조·판매하고 만60세 이상 어르신 10명이 2인 1조로 교대로 근무하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이선희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실버카페는 어르신들께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소통과 휴식의 공간을 제공하는 등 1석2조의 효과가 기대된다”며 “앞으로 어르신들의 소득증대와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해 노인일자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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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1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 교육 개강… 온·오프라인 병행
양주시, 2021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 교육 개강… 온·오프라인 병행
[국회의정저널] 양주시는 15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2021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 교육’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강식에는 한태수 농업기술센터 소장, 관계부서 공무원, 교육수강생 등 23명이 참석했다.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 교육은 농업을 시작하는 신규농업인과 귀농·귀촌 희망자에게 체계적인 기초영농기술 교육과 유용한 농업정보를 제공해 안정적인 농업·농촌 정착을 돕기 위한 과정이다.
앞서 시는 지난 5일까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활용해 교육생 모집 홍보를 실시했으며 이메일 방문·우편을 통해 접수했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신규농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고 재취업에 필요한 영농기술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교육신청자 23명 전원을 선발했다.
교육은 15일부터 오는 4월 5일까지 주 3회, 총 10회 40시간에 걸쳐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실시하는 대면 집합교육과 각자 자택에서 참여하는 비대면 온라인 교육을 병행해 진행한다.
교육과정은 귀농·귀촌 설계 농업생활법률 농업경영과 기초세법 농산물 유통 사업자등록 및 행정실무 귀농창업 사업계획서 작성 등 기초 귀농창업이론과 사업계획서 작성실습 등으로 구성했다.
한태수 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일상생활에 제약이 커지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귀농·귀촌에 대한 열정으로 교육에 참여한 교육생들이 내실있는 영농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온라인 교육과 더불어 대면 교육을 병행하는 만큼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시설 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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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란 창원시 제2부시장, 경남여성인권지원센터 등 방문
정혜란 창원시 제2부시장, 경남여성인권지원센터 등 방문
[국회의정저널] 정혜란 창원시 제2부시장은 15일 경남여성인권지원센터 등 여성복지시설과 성매매집결지 현장을 방문해 코로나19관련 시설점검 및 종사자를 격려했다.
특히 마산YWCA 회장 및 임원진, 경남여성인권지원센터, 마산건강가정다문화지원센터 종사자를 격려하고 창원시의 특례시 추진, 인구정책 등 당면한 시정 주요시책을 홍보했다.
정혜란 제2부시장은 “서성동 성매매집결지 피해여성 구조와 상담에 힘쓰고 있는 경남여성인권지원센터와 건강한 가족서비스를 지원하는 마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여성권익을 위해 노력하는 마산YWCA의 활동에 감사드린다”며 “여성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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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덕동물재생센터, ‘세계 물의 날’ 기념 홍보주간 운영 계획 발표
창원시 덕동물재생센터, ‘세계 물의 날’ 기념 홍보주간 운영 계획 발표
[국회의정저널] 창원시 하수도사업소는 오는 3월 22일 ‘제29회 세계 물의 날’을 맞이해 하수처리시설에 대한 시민인식을 제고하고 생활하수 줄이기 시민생활 실천 구체적 방안 제시를 위한 ‘물의 날 기념 홍보주간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이에 슬로건으로 ‘물 절약으로 생활하수 줄이기 함께해요’로 정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창원시 마산합포구 가포로 739에 소재하고 있는 덕동 물재생센터에서는 오는 16일 부터 22일 까지를 ‘물의 날 홍보 주간’으로 설정 운영한다.
먼저, 시책의 주된 내용을 살펴보면 생활하수 줄이기 실천수기 및 마산만 수질개선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물의 날 기념 현수막 설치 ‘물 절약 중점 홍보 3대 프로그램’ 개발운영 덕동 물재생센터 생물반응조 송풍유량계 교체공사 하수 탈수슬러지 중금속 검사 최종방류수 수질정보 창원시 홈페이지 공표 수질 TMS 모니터링 강화 등을 추진한다.
숫자와 연계한 실천사항으로 가정에서 직장에서 절전, 절수, 절유 ‘3절 운동’을 실천하기로 정했다.
또, 생활 속 생활하수를 줄이기 위한 ‘물 절약 중점홍보 3대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컵에 물을 받아서 양치하기 수도수압 약하게 틀어서 사용하기 비누칠할 때는 수도꼭지를 잠그고 손을 씻으면 평소보다 6리터의 물을 절약할 수 있음을 홍보한다.
아울러 사업소는 ‘2021년 생활하수 줄이기 연중 캠페인’으로 물 낭비 안하기 ‘생활하수 줄이기 3W 실천운동’을 전개해 나가고 특히 매주 수요일은 빨랫감은 모아서 세탁해 ‘물절약 강조의 날’로 정하자고 제안했다.
한편 세계 물의 날은 점차 심각해지는 물 부족과 수질오염을 방지하고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1993년부터 UN이 매년 3월22일로 정해 시행하고 있다.
박영화 하수도사업소장은 “덕동 물재생센터에서는 시민이 배출하는 1일 50만톤의 생활하수를 맑게 정화해 마산만으로 방류하고 있다"며 “생활하수를 줄이면 수질환경이 보전되고 수도요금까지 절감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들 수 있으니 시민에게 물 절약 운동에 적극 동참 해줄 것을 당부 한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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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이주여성 10명중 8명 홍역 항체 형성
전라남도청
[국회의정저널]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 거주하는 해외 이주 여성 328명을 대상으로 홍역 항체 형성 여부를 조사한 결과, 259명이 항체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12월까지 2개월간 목포, 담양, 화순, 강진, 함평, 해남, 보성에 거주하는 이주여성을 대상으로 시군 보건소, 다문화지원센터의 적극적인 지원을 받아 이뤄졌다.
해외 이주 여성의 항체 보유율은 함평 88.6%. 강진 83.3%, 보성 82.6%, 화순 76.0%, 해남 75.0%, 목포 70.0%, 담양 64.3%로 평균 78.9%였다.
항체 미형성자로 파악된 69명에 대해서는 홍역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백신을 접종했다.
최근 국내에서는 홍역환자가 2017년 7명, 2018년 15명, 2019년 194명으로 해마다 늘고 있다.
전남에서는 2019년 무안과 장성에서 해외유입 연관 5명의 환자가 발생했다.
임현철 전남보건환경연구원 감염병조사1과장은 “홍역은 백신 접종만으로도 예방이 가능한 감염병”이라며 “감염에 취약한 홍역 항체 미보유 이주여성에게 백신을 접종해 예방하고 지역사회 내 역학적 특성을 파악하는 근거자료로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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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민원메신저, 도민 불편 해소 시동
전남도 민원메신저, 도민 불편 해소 시동
[국회의정저널] 전남 행복시대를 위해 도민의 고충 불편사항 등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 행정과 도민의 징검다리 역할을 할 제11기 전라남도 민원메신저 240명이 새롭게 활동을 시작했다.
전남도는 지난 2월 동부권 62명을 시작으로 3월 5일 남부권 67명, 10일 북부권 57명, 12일 서부권 54명의 위촉식을 마지막으로 11기 민원메신저 ‘찾아가는 위촉식’을 모두 마무리했다.
위드-코로나19 상황 속에서 방역지침 준수와 소통행정 강화를 위해 4개 권역별로 직접 찾아가 위촉장 수여와 기본교육 등을 소규모로 진행했다.
민원메신저는 지난 2003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도민의 일상생활 속 고충불편사항과 현장의 소리를 전달하며 도정시책 캠페인에 직접 참여하는 등 참여도정 실현에 앞장서는 명예직 자원봉사자다.
올해 초 11기를 공개 모집해 240명을 최종 위촉했다.
전남도민원메신저는 지난해 고충불편사항 451건을 제보했다.
이는 2019년보다 12% 늘어난 것으로 코로나19 속에서도 지역사회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올해 위촉된 11기는 지금까지 110건의 고충불편사항을 제보하는 등 예년보다 더욱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제보 분야도 안전 47건, 환경 26건, 문화관광 11건, 행정 17건을 비롯해 정책 제안 9건 등 다양하다.
이를 통해 도내 주요 도로 위험시설 정비, 농기계 및 생활공구 임대사업 확대 등 도민의 불편사항을 하나하나 해결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김재성 전남도 도민행복소통실장은 “이번 11기 민원메신저는 기존 우수 활동자와 의욕적인 신규자가 함께 하면서 더 큰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며 “코로나19에 적극 대응하고 민원메신저가 활발히 활동하도록 비대면과 소규모 간담회를 중심으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