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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중심의 소방홍보 강화로 안전문화를 조성한다
콘텐츠 중심의 소방홍보 강화로 안전문화를 조성한다
[국회의정저널] 경남소방본부는 콘텐츠 중심의 정책소통 강화를 위해 경남소방본부 홍보담당자 30명을 대상으로 홍보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는 소방홍보 및 교육에도 많은 변화를 불러왔다.
비대면 중심의 생활문화가 정착되어 대면 소방홍보 및 교육수요가 대폭 감소했고 소셜미디어 중심의 정보생산과 공유문화가 확산되어 소방홍보·교육 분야의 콘텐츠 중요성이 높아졌다.
도 소방본부는 정책환경 변화에 따라 콘텐츠 중심의 홍보역량을 배양하기 위해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집중 홍보교육을 운영한다.
코로나19 관련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실시하는 이번 교육은 행정안전부 및 소방청 업무담당자를 초빙해 ‘재난과 언론소통’, ‘정책홍보 메시지 작성’, ‘포토샵을 활용한 카드뉴스 제작’, ‘스토리텔링형 안전 콘텐츠 제작’ 등 활용 중심의 업무역량을 교육한다.
최재민 예방안전과장은 “소방은 도민생활에 가장 밀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만큼 도민의 안전수요와 이용편의를 우선 고려해 소방홍보·교육을 추진해야 한다”며 “도민의 일상에 안심을 선물할 수 있는 안전콘텐츠를 지속 제작해 보급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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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021년 하수도사업 예산 신속집행을 위한 시군 대책회의 개최
경상남도청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는 2월 18일 2021년 하수도 보급률 제고 및 하수도사업 예산 신속집행을 위한 시군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조용정 경남도 수질관리과장 주재로 낙동강유역환경청 및 시군 과장이 참여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비대면 영상회의 시스템을 활용해 진행됐다.
지난해 하수도분야 추진성과와 올해 집행계획 설명에 이어 시군별 하수도예산 집행률 제고대책 발표순으로 진행됐으며 하수도 보급률 제고 및 사업추진이 지연되는 사업 등에 대한 대책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경남도는 지난해부터 지속되는 코로나 19로 지역 경제가 어려운 상황임을 감안해 예산의 효율적 운영 및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상반기에 하수도사업 예산 신속집행률 68% 달성을 목표로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남도는 올해 하수도사업 분야 예산에 2,736억원을 투입해 하수처리장 확충 및 하수관로 정비 등 160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이를 통해 하수도가 보급되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촌 지역 주민의 보건위생을 향상시키고 도 전체 하수도 보급률 92%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하수도 분야 주요사업으로는 하수처리장 확충 하수관로 정비 노후하수관로 정밀조사 도시침수 대응시설 하수처리수 재이용사업 등이 있다.
조용정 경남도 수질관리과장은 “하수도 예산의 효율적 관리로 상반기 예산 신속집행률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시군의 적극적인 협조와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하수도 보급률 제고로 공공수역의 수질 개선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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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인에게 신뢰받는 서부청사 종합민원실
민원인에게 신뢰받는 서부청사 종합민원실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는 서부청사 서부민원과 민원처리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만족도가 전년대비 3.3% 증가한 86.6%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종합민원실 신설 2년 경과를 맞아 실시된 이번 설문조사는 지난해 종합민원실에서 처리한 4,018건의 민원 중 700명의 민원인을 대상으로 15개 항목에 대해 우편으로 실시했고 119명이 설문에 참여했다.
주요 항목별 설문결과는 종합민원실 편리성·접근성이 81.8%, 직원 응대 태도 및 업무능력 87.4%, 민원처리 및 신속성 84.8%, 전반적인 만족도 92.4%, 편의시설 등 시설환경은 83.9%가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업무처리 공정성은 88.1%가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는 ’19년 대비 개선 건의사항으로는 민원인 주차 공간 부족 문제 해결, 민원처리 대상 업무 홍보 강화가 있었으며 그 외 종합민원실이 서부청사 내에 계속 존치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었다.
서부청사 종합민원실은 이번 설문 결과를 민원행정 서비스 향상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해 더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한 개선을 지속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찾아가는 현장 누리민원실 등을 통해 서부청사 종합민원실에서 처리하고 있는 전기사업 허가 등 112종에 대한 민원업무를 적극 홍보한다.
3월 중 민원처리 애로사항 청취 및 해결을 위한 서부권 민·관 협의체를 구성하고 다양한 채널을 통한 문제점 개선과 본청에서 서부민원과로 이관 가능한 업무를 추가 발굴해 서부지역 민원인의 불편해소와 애로사항 해결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종합민원실은 ‘서부청사 3개국을 이용하는 동부권 민원인 편의제고를 위한 도정혁신방안’도 제안했다.
서부청사 3개국 민원 건수를 분석한 결과 민원건수가 많은 5개과 1,723건 중 1,087건이 동부권 민원으로 이로 인한 비용이 약 5천만원, 시간이 3천여 시간의 손실을 보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접수되지 않는 복합민원을 포함하면 경제적·시간적 손실은 더 많을 것으로 추산이 되고 있어 이를 해소하기 위함이다.
김대석 서부민원과장은 “서부청사 종합민원실은 서부권 도민의 민원 불편 해소를 위해 설치된 만큼 민원인을 위한 다양한 시책과 민원행정 서비스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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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임산물 재해보험 가입 홍보에 나선다
경상남도청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는 자연재해 대비로 임업농가 경영불안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임업경영 지원을 위해 임산물 재해보험 가입을 집중 홍보한다.
임산물 재해보험은 임산물을 재배하는 개인 또는 법인이 가입 가능하며 보험료의 80%를 지원하고 임업농가는 가입액의 20%만 부담하면 되는 제도이다.
품목별 가입조건은 떫은 감의 경우 최소 가입단위 면적 1천㎡ 이상, 보험 가입금액 200만원 이상이며 표고버섯 단동·연동하우스의 경우 300㎡이상 단지, 밤·대추·오미자는 보험 가입금액 200만원 이상이다.
11월까지 지역농협에서 품목에 따라 시기별로 가입할 수 있다.
임업인이 신청서를 접수하고 현지확인을 거쳐 청약서를 작성한 후 보험료를 납부하면 보험증권이 발급되며 신용카드 납부도 가능하다.
임산물의 품목별 가입 일정은 떫은 감은 1∼3월, 표고는 2∼11월, 밤과 대추는 4∼5월에 경남 전 지역에서 가입 가능하다.
다만 오미자는 11월에만 가입할 수 있고 경남의 경우 거창군 지역만 보험 가입이 가능하다.
피해발생 시 가입자가 지역농협에 신고하면 nh농협손해보험에서 손해평가 등 지급절차를 거쳐 보험금을 지급한다.
이번 임산물 특정 위험보장 상품은 태풍과 우박 피해에 따른 손해는 주계약으로 보장하고 봄·가을에 발생하는 동상해와 집중호우로 인한 유실수 피해에 대한 손해는 특약으로 보장한다.
경남 임산물 품목별 보험 가입 실적은 ‘20년 말 기준 떫은 감 1,304건수 987ha, 표고버섯 65건수 8ha, 밤 285건수 856ha, 대추 209건수 62ha, 오미자 2건 등으로 총 1,865건수 1,913ha가 가입된 것으로 파악됐다.
윤동준 경남도 산림휴양과장은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예측하기 어려운 자연재해가 발생하는 등 재해 빈도가 늘고 있으므로 생계유지를 위한 구호차원의 예비비 성격인 재해복구비에 더해 임업경영 안전장치인 임산물 재해보험가입을 적극적으로 장려해 임업인들의 경영안정을 이어가야 한다”며 “보험가입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해 많은 임업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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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공익형직불제 만족도 높고 사업 확대 기대
경남 공익형직불제 만족도 높고 사업 확대 기대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는 2019년부터 추진한 경남 공익형 직불제 사업에 대한 마을주민 만족도 조사 결과, 평균 만족도 90.3%의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경남 공익형 직불제는 농촌의 생태환경보전, 경관개선, 공동체 강화 등 주민협력 공익 프로그램을 실천하는 마을·단체에 사업비 3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경남도에서는 공익 실천프로그램을 추진한 500개 마을·단체를 대상으로 전반적인 만족도와 사업 이해도, 개선사항 등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조사결과 평균 만족도는 90.3%로 환경과 경관 개선 95%, 공익증진활동 90%, 사업참여 만족도 86% 순이었다.
농촌 전통문화가 사라지고 마을 공동체 회복이 필요한 시점에서 농촌다움 유지를 위한 사업으로 도움이 되고 있음이 확인됐다.
사업 참여 주민들 만족도에 가장 영향을 미친 요인으로는 마을단체에 도움이 되는 농촌경관 개선, 농촌환경보전, 공동체 회복인 것으로 조사됐고 보완해야 할 사항은 공익적 프로그램의 다양화와 사업의 확대 추진인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를 주관한 경남도 친환경농업과 조현홍 과장은 “전국 최초 시행한 경남공익형 직불제에 대한 참여 마을단체의 만족도 수준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올해는 사회혁신 협업사업과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높이고 사회 활동가들의 컨설팅 강화, 개선의견 보완 등으로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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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제천시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 실시
2021 제천시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 실시
[국회의정저널] 제천시가 기업 활동에 걸림돌이 되거나 시민생활에 불편을 주는 불합리한 규제를 시민과 함께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해 ‘2021 제천시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한다.
공모기간은 19일부터 3월 20일까지로 참가대상은 제천 시민과 제천시 관내 기업체 누구나 다 가능하며 우수과제 10건을 선정해 각 10만원의 제천화폐 ‘모아’를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모내용은 기업활동, 시민생활 등 일상과 생업 전반에서 느끼는 불편에 따른 개선 방안이며 단순 진정이나 민원 등은 제외된다.
제천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또는 공지사항을 참고해 신청서를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당선작 선정은 제천시 규제개혁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4월경 발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를 통해 시민과 기업의 규제개혁 의견을 직접 들어 불합리한 규제가 개선되도록 노력하겠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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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원주시 부시장, 플라워 버킷 챌린지 동참
김광수 원주시 부시장, 플라워 버킷 챌린지 동참
[국회의정저널] 김광수 원주시 부시장이 18일 ‘플라워 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플라워 버킷 챌린지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매출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한 캠페인으로 꽃바구니를 전달받은 사람이 다음 릴레이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기중 원주소방서장의 지명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한 김광수 부시장은 다음 참여자로 이택순 KBS 원주방송국장을 추천하며 꽃바구니를 전달했다.
김광수 부시장은 “입학식, 졸업식 등 각종 행사가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되면서 꽃 수요가 급감한 화훼시장이 하루빨리 활기를 되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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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삼 포항시 부시장, 지진피해 지원 시민단체 의견 청취
김병삼 포항시 부시장, 지진피해 지원 시민단체 의견 청취
[국회의정저널] 김병삼 포항시 부시장은 포항11·15촉발지진범시민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들과 18일 포항지역발전협의회 사무실에서 만나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포항지진의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하는 등 포항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해 온 범대위의 요청으로 마련됐으며 김병삼 부시장과 이대공·김재동·공원식·허상호 공동위원장이 참석했다.
이날 자리에서 포항시가 추진 중인 촉발지진의 피해구제 현황과 포항지진 특별법 및 시행령 개정에 관한 사항을 공유하고 향후 계획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재동 공동위원장은 “피해구제에 있어 피해 신청액과 실질 피해금액의 차이가 클 경우 시민들이 괴리감을 느낄 수 있어 이로 인한 불화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써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공원식 공동위원장은 포항지진의 피해회복을 위해 노력하는 포항시의 노력에 감사를 전하며 “피해주민들의 아픈 마음을 헤아려 특별법에 취지에 따라 충분한 보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힘써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허상호 공동위원장은 “실질적인 배·보상도 중요하지만 지역의 경기회복에도 관심을 가지고 살펴 포항지역의 불안한 민심을 보듬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김병삼 포항시 부시장은 “촉발지진이 포항시에 입힌 막대한 피해에 대한 포항시민들의 염려를 이해한다”며 “실질적이고 완전한 피해 구제와 회복을 위해 앞으로도 시민의 의견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시는 지진피해 지원금의 재원 부담 근거를 마련하고 재심의, 소멸시효 연장 등의 규정을 담은 시행령을 산업부에 전달하는 등 지역 주민들이 지진 피해에 대한 실질적인 피해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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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행복만땅 포항에서 함께 즐기는 해양레포츠
가자, 행복만땅 포항에서 함께 즐기는 해양레포츠
[국회의정저널] 포항시는 다가오는 3월부터 해양스포츠아카데미 개강을 시작으로 2021년에는 다양한 해양레포츠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먼저 그 시작을 알리는 해양스포츠아카데미는 저렴한 비용으로 딩기요트, 윈드서핑 등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주 1회 2시간 교육을 기준으로 딩기요트는 입문 및 초급 과정, 윈드서핑은 초급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고 이 과정을 수강하면 개인활동이 가능하다.
또한 집중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관내 초·중·고등학교와 선수반을 육성하고자 한다.
특히 올해에는 환동해 거점 해양문화관광도시 포항의 명성에 걸맞은 해양레포츠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해 일반시민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초보자들도 쉽게 즐길 수 있는 패달보트, 카약을 비롯해 딩기요트, 크루즈요트 체험을 통해 도심 속에서 사계절을 즐길 수 있는 해양레포츠 체험과 사회적배려계층이 우선 참여하는 서핑체험, 세일링을 통해 협동심을 키우는 세일링 클럽 육성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미래의 해양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청년층을 대상으로 수상인명구조요원, 윈드서핑지도자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조종면허시험장 운영을 통해 수상레저 동력면허 자격 취득 등 많은 시민들에게 기회를 제공해 포항만의 차별화된 해양레저산업 육성 기반을 조성할 예정이다.
아울러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과 관광객들의 마음을 치유하고 해양에서의 다양한 볼거리 제공을 통한 포항만의 매력과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전국단위의 행사도 추진한다.
먼저, 해양스포츠인들의 축제인 제15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이 8월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간 영일대해수욕장과 형산강 일원에서 개최되며 올해도 대한민국 국제해양레저위크는 다양한 종목들로 체험기회를 제공하는 등 포항만의 해양축제를 보여줄 전망이다.
이외 딩기요트대회, 바다수영대회, 서핑대회, 낚시대회 등 전국 단위의 해양스포츠대회도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철호 해양산업과장은 “포항은 다양한 잠재력을 가진 해양도시이다.
올해는 다양한 해양스포츠 종목을 많은 분들이 함께 즐기고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준비하고 있다”며 “이제는 장기간 코로나19로 우울해진 마음을 해양스포츠를 통해 극복하고 치유할 수 있도록 포항시가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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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청년 수출기업’ 해외 마케팅 지원
전라남도청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는 수출기반이 부족한 도내 청년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청년 수출기업 해외 마케팅 지원사업’ 참가기업 모집에 나섰다.
‘청년 수출기업 해외 마케팅 지원사업’은 혁신성과 성장잠재력을 갖춘 도내 청년 수출기업을 발굴해 수출유망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으로 매년 6개 기업을 선정해 해외 마케팅을 지원하고 있다.
모집대상은 본사 또는 공장이 전남에 소재한 전년도 수출액 2천만 달러 이하인 청년 중소기업으로 업체 대표의 경우 만 18세 이상 만 45세 이하인 경우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참가를 희망하는 도내 수출기업은 전라남도 수출정보망 누리집 지원사업 신청란에 온라인으로 신청하고 첨부서류를 전라남도중소기업진흥원으로 22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사업 대상으로 선정되면 해외 시장조사와 해외 전시회 참가, 판촉행사, 홈페이지·모바일앱 제작, 홍보동영상·카탈로그 제작 등 13개 사업의 마케팅 비용을 업체당 총 5천만원까지 지원해준다.
이상진 전라남도 국제협력관은 “수출기반이 부족한 도내 청년 수출기업의 세계 시장 진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코로나19로 힘든 시기 청년들에게 새로운 기회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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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덕 포항시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이강덕 포항시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국회의정저널] 이강덕 포항시장은 18일 어린이 보호문화 확산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12월부터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어린이 보호문화 확산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시작됐다.
챌린지는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로 선정된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표어를 들고 있는 사진을 SNS에 게시한 후, 릴레이로 다음 참여자 3명을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주수 의성군수로부터 지명 받아 챌린지에 참여한 이강덕 시장은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를 들고 있는 사진을 자신의 SNS에 올리고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송철호 울산시장, 주낙영 경주시장, 정해종 포항시의회 의장을 추천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문화정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운전자의 성숙한 교통안전 실천문화가 중요하며 시민 모두가 우리의 미래인 어린이 보호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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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내년도 국비확보 보고회 개최, 국비확보 첫걸음 내딛다
포항시청
[국회의정저널] 포항시는 내년도 국비확보 전략과 국가 정책방향 공유 및 추진 계획을 점검하는 ‘2022년도 국비확보 보고회’를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김병삼 부시장을 비롯한 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중앙정부의 정책방향에 맞춘 신규 사업 발굴과 계속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민선7기 주요시책, 주요 국비 확보 대상사업, 부서 간 협력방안 등을 함께 논의했다.
아울러 포항시는 내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주요사업으로 신규사업 34건, 672억원을 포함한 총 141건을 목표로 설정했으며 변화된 국비확보여건에 맞춰 사업 타당성 및 당위성을 구체화하고 정부정책에 부합하도록 중앙부처와 기획재정부를 설득하기 위한 논리 개발에 만전을 기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정부의 한국판 뉴딜 본격 추진에 발맞춰 포항의 신성장 동력육성을 위해 전기차 사용 후 배터리 자원순환 클러스터 구축, 철강산업 재도약 기술개발사업, 세포막단백질 연구소 지원, 바이오프린팅 인공장기 실증지원 플랫폼 구축사업, 극저온 전자현미경 지원시스템 구축, 수중건설로봇 실용화사업, 강소연구개발특구 육성, 수소연료전지 발전클러스터 구축사업 등 주요 R&D사업 예산확보를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을 강화한다.
대형SOC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조속한 마무리를 위해 포항~영덕고속도로건설, 동해남부선복선 전철화, 동해중부선철도 건설, 국도31호선확정, 국지도20호선건설 등 계속사업의 계획 내 준공을 위한 사업비 확보에 주력한다.
또한, 오천 항사댐 건설, 기계~영일만항간 고속도로 건설, 국도31호선2차로 개량, 국지도 69호선개량 등 신규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선정과 초기사업비 확보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코로나19’와 ‘철강경기 침체’ 등으로 전반적인 경제위기 속에서 공동체 회복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지진특별법 후속사업인 포항 지열지진연구센터 건립, 지진 피해지역 공동체복합시설 건립, 재난트라우마센터 건립, 흥해 지진피해지역 특별재생사업, 경북안전체험관 건립사업 예산 확보에도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김병삼 부시장은 “그간 국비 확보를 통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포항시의 성장동력이 되는 사업들을 흔들림 없이 추진할 수 있었고 그 중요성은 더 커지고 있다”며 “2022년 국비 확보를 위해서는 사실상 지금이 가장 중요한 시기인 만큼, 국비 확보를 위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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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우수 농수특산물 ‘직거래 장터’ 개장
전남도, 우수 농수특산물 ‘직거래 장터’ 개장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피해를 입은 지역 농가의 농수특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유동인구가 많은 수도권에 직거래 장터를 개설하고 판촉에 나섰다.
전라남도와 한국전통식품전남지회가 공동 기획한 이번 직거래 장터는 18일부터 3월 10일까지 경기도 성남농협 유통센터지점 1층 행사장에서 전남 농수특산물 산지 직거래 장터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학교 급식 중단과 소비심리 위축 등으로 농수특산물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은 지역 농어가를 돕고 수도권 시민들에겐 양질의 농수특산물을 직접 소비자에게 홍보할 수 있게 됐다.
직거래 장터에선 전남 시군별 대표 농수특산물 200여 품목이 판매된다.
대표적인 품목은 무항생제 원유와 합성 첨가물이 전혀 없는 프리미엄 요거트를 비롯 어린아이와 어르신 간식으로 제격인 김부각, 당도가 높고 식감이 좋은 장성 사과 등으로 시중 가격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올해 전라남도는 킴스클럽 야탑점, 신세계백화점 광주점, 롯데백화점 광복점에서 직거래장터를 개최해 3억 1천 700만원의 매출 실적을 올려 농어가 소득 향상에 힘쓰고 있다.
강종철 전라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 “직거래 장터를 통해 수도권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전남 농수특산물을 제공하고 농어가에는 소득창출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며 “다양한 농수특산물 판로 개척과 소비촉진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직거래장터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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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대설·강풍 피해 신속 대응” 지시
김영록 지사, “대설·강풍 피해 신속 대응” 지시
[국회의정저널]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8일 대설·강풍에 따른 대처사항 점검회의를 갖고 “피해현황을 신속히 파악해 분야별 지원책을 마련하고 적극적인 대처”를 지시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16일부터 전남 내륙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려 17개 시·군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돼 이날 오전 11시 해제됐다.
특히 적설량의 경우 나주 15.7㎝를 최고로 영암 13.2㎝, 화순 12.1㎝ 등 도내평균 5.5㎝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김 지사를 비롯 도 실국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설·강풍에 대한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위한 점검 회의를 가졌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나주, 화순 등 비닐하우스 시설이 많은 지역에 집중적으로 눈이 내린 만큼, 하우스 지붕 눈치우기 등으로 피해를 예방해야 한다”며 “대설에 따른 동해 피해 품목도 파악해 지원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와 함께 “국도·지방도 및 코로나19 선별검사소 인근 도로 등 도내 모든 도로에 대해 시·군과의 유기적인 협조로 신속히 제설작업을 마쳐 빙판길 사고를 예방하고 취약계층에 대한 안부 확인 등의 대응”을 당부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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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내년 ‘국고 8조원’ 확보 시동
전남도, 내년 ‘국고 8조원’ 확보 시동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는 18일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주재로 국고건의 신규사업 보고회를 개최하고 131건에 국비 6천여억원 규모의 신규 사업을 발굴했다.
이날 발굴된 사업들은 도정 핵심시책인 블루 이코노미 및 도정목표 8대 추진전략을 뒷받침하는데 역점을 두었다.
특히 전라남도는 계속사업과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대규모 국책사업, 공모사업 등을 포함해 내년 8조원 이상의 국고 확보 목표로 총력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단계별 국고확보 활동을 펼치기로 하고 우선 3~5월 중앙부처 사업 반영과 함께 6~8월 기획재정부 설명, 9~12월은 국회 방문 등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주요 신규사업으로 혁신성장 산업 육성과 좋은 일자리 만들기를 위해 대용량 수전해 스택 개발 및 그린수소 실증을 비롯 해상에너지 통합관리 디지털 플랫폼 개발 및 실증, 백신면역중심 마이크로바이옴 의약소재 상용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플라잉카 핵심부품육성 기반구축사업 등을 확보키로 했다.
전남 관광·문화자원의 가치와 품격을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는 코스탈 선샤인 로드 구축과 국가 섬·바다 디지털 정원 조성, 신안 압해~목포 율도·달리도~해남 화원 국도77호선 연결도로 개설, 여수 화태~백야 국도77호선 연결도로 개설 등이 선정됐다.
지역 핵심 SOC 확충과 균형있는 지역개발을 위해 전라선고속철도 건설과 광주~완도 2단계, 광주~고흥 고속도로 호남고속철도 2단계 조기 완공, 경전선 전철화 등을 확보키로 했다.
농축어가 소득향상을 통한 살고 싶은 농산어촌 조성 사업으로는 친환경 축산 융·복합 관광랜드 조성과 함께 친환경 과수·채소 전문단지 조성, 국립 김산업 연구소 건립,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 이전 등이 포함됐다.
이밖에 도민이 체감하는 맞춤형 복지정책 강화를 위해 통합의료 헬스케어 타운 조성과 노인·장애인 응급 통합돌봄센터 구축, 요양시설·요양병원 비대면 영상면회실 구축 등 확보에도 중점을 둔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도정 최우선 과제인 일자리 창출, 신성장 산업 육성 등 지역경제에 파급 효과가 크고 도민 삶의 질을 개선할수 있는 알찬 사업들을 발굴, 반영시켜야 한다”며 “우보만리의 마음으로 우직한 소처럼 열심히 활동해 반드시 국고예산을 확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