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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전통시장 매출 급상승 비결? ‘네이버 동네시장 장보기’ 덕분
안양시 전통시장 매출 급상승 비결? ‘네이버 동네시장 장보기’ 덕분
[국회의정저널] 이달 초 안양시 5개 전통시장이 ‘네이버 동네시장 장보기’ 서비스를 통해 매출액 1억원을 달성했다.
3월 15일 전국 최초로 모든 시장이 네이버에 온라인 판매 시스템을 구축해 동시 개장한 뒤 약 5개월 만에 이룬 결실이다.
‘동네시장 장보기’는 양질의 전통시장 상품을 온라인으로 주문받아 위치기반 서비스 기준 반경 2km까지 2시간 이내에 배송하는 서비스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외부활동이 제한되며 전통시장 방문을 조심스러워 하던 시민들에게 최적화된 비대면 서비스이다.
특히 판매자가 직접 올린 상품의 사진과 원산지 등의 기재사항을 통해 시장을 방문했을 때처럼 상품의 상태를 꼼꼼히 살필 수 있고 집에서도 질 좋고 신선도 높은 상품을 빠르게 받을 수 있어 신뢰와 호평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별도의 배달 어플을 설치할 필요 없이 네이버 포털 검색만으로도 접속할 수 있으며 상품을 구매하려는 점포가 2개 이상이더라도 같은 시장 내에 있는 경우에는 묶음 구매로 한 건의 배달비인 4,000원만 발생한다는 점 역시 인기 요인으로 손꼽힌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26일 호계시장을 방문해 이와 같은 큰 성과를 내게 된 것은 시장 상인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있어 가능했다며 감사를 표했다.
또한 주문된 상품들을 배송 준비하기 위해 마련된 집하장을 살피는 한편 시장 내 점포를 방문해 상인들에게 격려의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최대호 시장은 “‘동네시장 장보기’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은 모범 사례”며 “해당 서비스가 더욱더 활성화되어 다가오는 추석에는 시민들과 전통시장 상인 모두 함박웃음을 지으며 상생하는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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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군포·의왕·과천시 학교 영양선생님 대상 ‘2021 친환경 전통장 레시피 공모전’ 시상식 개최
안양·군포·의왕·과천시 학교 영양선생님 대상 ‘2021 친환경 전통장 레시피 공모전’ 시상식 개최
[국회의정저널] 재단법인 안양군포의왕과천 공동급식지원센터가 안양·군포·의왕·과천시 학교 영양선생님을 대상으로 ‘2021 친환경 전통장 레시피 공모전’ 시상식을 25일 개최했다.
안양·군포·의왕·과천시 친환경 학교급식 확대와 우리 전통장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지난 5월 3일부터 7월 13일까지 친환경 전통장 레시피 공모전을 진행했다.
공모전 심사기준에 따라 전통된장, 전통고추장, 전통간장을 활용한 호성중학교 양미희 영양선생님의 ‘쇠고기 영양탕’, 청국장, 전통간장을 활용한 금정중학교 송해남 영양선생님의 ‘청국장두부볼 샐러드+간장드레싱’, 전통된장, 전통고추장을 활용한 민백초등학교 남기인 영양선생님의 ‘부추장떡’ 등 3개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이번 친환경 전통장 레시피 수상작은 관내 학교급식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웹자보 형태로 각 학교에 보내질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소정의 장려 상금과 상패가 수여된다.
수상자 양미희 영양선생님은 “전통장류 고유의 짠맛을 줄이는 친환경 전통장 메뉴를 만들기 위해 실험조리 후 분량을 조정해 쇠고기 영양탕의 맛을 냈다”고 전했다.
송해남 영양선생님은 “단체급식의 사용이 낮은 청국장을 어떻게 하면 단체급식에 활용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 끝에 두부와 채소를 곁들여 청국장 특유의 향을 줄이면서 학생들의 기호도가 높은 메뉴를 개발했다”고 말했다.
남기인 영양선생님은 “음식도 추억이다 엄마의 맛을 단체급식에 전달하고 싶은 마음에 출품을 결심했다 수상되고 나니 더 열심히 하라는 격려로 알고 친환경 급식 제공에 힘써야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공동급식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코로나19로 학교급식 현장에서 어려움을 겪는 영양선생님들을 격려하고 친환경 학교급식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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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춘성 진안군수 민원담당자와 소통시간
진안군청
[국회의정저널] 전춘성 진안군수는 27일 행정 최일선에서 민원인들을 응대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고충을 듣기 위해 소통간담회를 가졌다.
군청 민원실 직원과 읍·면 민원업무 담당자 30여명이 참석해 열린 이 날 간담회에서는 전 군수와 직원 간에 허심탄회한 대화가 이어졌다.
민선7기 공약인‘적극적인 민원행정서비스 도입’추진상황을 공유하고 직원들이 민원 업무를 처리하면서 느낀 고충과 건의사항을 가감 없이 이야기하고 전춘성 군수는 열린 자세로 경청 했다.
소통 간담회 후에는 민원업무에 지친 직원들이 잠시 쉬어갈 수 있도록 ‘우리 진안의 역사이야기’라는 주제로 김동철 문화해설사의 힐링강의를 듣는 시간도 함께 열렸다.
전춘성 군수는 “민원건수의 증가와 갈수록 복잡하고 다양해지는 민원 환경 속에서 친절하고 신속·정확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민원담당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며 “민원담당자들의 고충과 건의사항에 귀기울여 우리 직원들이 업무 처리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진안군은 민원서비스의 획기적 개선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해 많은 성과를 거뒀다.
주민 편의를 위해 군청 민원실 환경을 파격적으로 개선했고 전국 최초로 주민생활통합지원시스템 구축을 추진해 전라북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국비 4억 8천만원을 확보했다.
민원 처리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진안군 민원종합안내 책자를 발간하는 한편 민원응대 친절공무원 포상과 심리상담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민원서비스 제고에도 노력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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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의회 방문한 전북현대 지역 선수 발굴 노력 다짐
완주군의회 방문한 전북현대 지역 선수 발굴 노력 다짐
[국회의정저널] 완주군의회에 전북현대모터스 허병길 대표이사가 방문해 완주군 축구꿈나무 발굴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7일 완주군의회를 방문한 전북현대 허병길 대표는 전북현대 선수들의 사인을 담은 사인볼을 전달한 뒤 완주군 봉동읍에 위치하고 있는 전북현대 클럽하우스에 대한 운영현황과 유소년 팀 운영 현황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허병길 대표는 “완주군에 위치하고 있는 클럽하우스가 축구의 메카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며 “전북도내 우수한 선수를 발굴 육성해 미래의 전북현대 주전 선수로 키워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재천 의장은 “완주군 출신 선수인 구자룡 선수의 활약을 보며 완주군민들이 위로를 받고 있다”고 말하고 “더 많은 완주 출신 선수가 발굴 될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힘을 보태겠다”고 답했다.
전북현대의 클럽하우스는 현재 완주군 봉동읍에 소재하고 있으며 실내외 연습장과 수중치료실, 숙소 등을 갖추고 있다.
전북현대 유스팀은 U18, U15, U12과 그린스쿨로 운영되고 있으며 그린스쿨은 전라북도 내 19개 구장에 운영 중이며 특히 U18팀인 전주영생고선수들은 올 하반기부터 클럽하우스 숙소에 머물며 훈련에 매진 할 것으로 알려졌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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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방한한 두케 콜롬비아 대통령과 ‘우정의 선물’ 교환
이낙연, 방한한 두케 콜롬비아 대통령과 ‘우정의 선물’ 교환
[국회의정저널]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예비후보는 방한한 이반 두케 마르케스 콜롬비아 대통령과 ‘우정의 선물’을 교환했다.
두케 대통령은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콜롬비아산 커피를, 이 후보는 두케 대통령의 이름을 한글로 전각한 도장을 각각 선물했다.
이 후보는 총리 시절인 2019년 5월 중남미 2개국 순방 당시 보코타 대통령궁에서 두케 대통령과 만나 단독 및 확대회담을 가진 바 있다.
회담을 마친 후 이 후보는 “ 피로 맺어진 형제 같은 국가여서 처음 만났지만 십년지기 같이 이야기를 나눴다”고 밝혔다.
콜롬비아는 1950년 한국전쟁 때 중남미 국가로는 유일하게 전투병을 파병했다.
양국은 피의 동맹을 맺은 특수관계여서 이날 회담장 분위기는 화기애애했고 당초 예정보다 90분이 더 길어졌다.
회담 뒤 공식 오찬에서는 이 후보가 꺼낸 ‘문블렌딩’ 얘기로 분위기가 더욱 좋았다.
문블렌딩이란 문재인 대통령이 선호하는 커피 블렌딩으로 콜롬비아·브라질·에티오피아·과테말라 원두를 4:3;2:1로 섞는 것을 말한다.
‘커피의 나라’ 콜롬비아의 두케 대통령이 이 후보에게 콜롬비아 커피를 특별히 선물한 것은 그때의 일을 기억하고 우정의 표시로 준 것이다.
지난 24일 국빈 자격으로 방한한 두케 대통령 25일 오전 청와대에서 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 발전과 실질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두케 대통령은 2박 3일간의 방한 일정을 모두 마치고 26일 저녁 성남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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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취약계층 친환경 보일러 보조금 지원
목포시, 취약계층 친환경 보일러 보조금 지원
[국회의정저널] 목포시가 ‘2021년 사회적 취약계층 등 친환경 보일러 보급사업’을 시행한다.
신청대상은 접수 시작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가 목포시이면서 도시가스 공급이 곤란한 지역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 소년소녀가장, 저소득 한부모가정, 등록 장애인 가정, 국가유공자·독립유공자 세대이다.
신청희망자는 접수 시간 내에 구비서류를 준비해 목포시청 환경보호과에 방문·제출하면 된다.
지원대상자는 선정된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노후 보일러를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가정용 보일러로 인증받은 보일러로 교체 또는 신규로 설치한 후 보조금을 청구하면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기간은 오는 8월 30일부터 9월 3일까지이며 지원금액은 1세대당 1대에 한해 80만원이다.
시는 총 5대를 지원할 계획으로 만약 신청대수가 보급대수를 초과할 경우에는 우선순위에 따라 선정한다.
시 관계자는 “지난 2018년부터 도시가스 공급이 곤란한 지역에 거주하는 사회적 취약계층 가정에서 질소산화물 배출량이 적은 가정용 보일러를 설치하면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다 대기환경 개선과 탄소중립도시 실현을 위한 이번 사업에 취약계층의 신청을 바란다”고 밝혔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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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문학박람회, 전남관광재단·한국어린이출판협의회와 성공 개최 맞손
목포시청
[국회의정저널] 목포시가 27일 전남관광재단, 한국어린이출판협의회와 ‘2021 목포문학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목포문학박람회에 많은 문학인과 출판인의 참여 및 문예 부흥을 통한 관광촉진에 상호 협력한다.
이를 위해 전남관광재단은 문학박람회 참여 8개 단체에 MICE 개최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한국어린이출판협의회는 소속 회원사에게 프로그램을 안내하고 참여를 독려한다.
김종식 목포시장은 “전남관광재단, 한국어린이출판협의회와 체결한 업무 협약에 따라 홍보 마케팅에 힘을 받게 됐다.
문학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문학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외연을 확대해가고 있다.
시는 지난 6월에는 국내 대표 출판사인 ㈜문학과 지성사와 목포문학상 장편소설 당선작 출판 협약을 체결했다.
7월에는 전라남도교육청, 목포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도내 초·중·고 학생 및 목포대학교 대학생에게 문학박람회를 학교 밖 문학 교육의 장으로 제공하는데 뜻을 함께 했다.
이어 이달 한국문학관협회, 사)한국시조시인협회, 재능시낭송협회, 한국여성문학학회 등 4개 단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문학박람회 기간 동안 문학행사를 공동 운영하는데 협력하기로 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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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과 설렘으로 가득 찬 목포 일주일 즐기기
낭만과 설렘으로 가득 찬 목포 일주일 즐기기
[국회의정저널] 목포시와 지역관광추진조직인 목포문화재단이 추진하는 ‘낭만과 설렘의 시작 목포 일주일 살기’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총 4회차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현재 어반스케치 목포를 담다, 목포 9味를 맛보다, 시간을 걷는 도시 낭만목포를 만나다 등이 주제인 1~3회차가 지난 16일부터 진행되고 있다.
1~3회차에는 가족, 친구, 연인 등 총 32개팀 61명이 참가 중이며 지역별로는 수도권 16개팀, 충청권 7개팀, 강원도 3개팀, 영남권 1개팀, 호남권 5개팀이다.
참가자들은 직접 선택한 주제에 따라 목포역, 유달산, 근대역사거리, 외달도의 게스트하우스와 한옥체험업소 등에 머무르며 목포에서의 일주일을 만끽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목포시와 목포문화재단이 준비한 현장 할인 혜택과 코로나19로 네트워킹데이가 취소됨에 따라 체험비로 지급된 목포사랑상품권 2만원을 활용해 목포의 구석구석을 둘러보고 있다.
그러면서 근대역사문화공간에서 근대건축물을 접한 느낌, 해상케이블카에서 바라본 다도해와 유달산, 고하도 해상데크에서의 감상, 성옥기념관의 감동, 목원동 골목길의 정취 등 목포의 매력을 SNS로 알리고 있다.
충남 아산에 거주하는 참가자 문은자씨는 “학창 시절 수학 여행길에 스쳐지나갔던 목포에 관심이 있었다”며 “목포는 지역 인물의 업적을 후손과 함께 오래 기리는 향토애가 강한 도시라는 인상을 받았다 골목의 벽화와 화분들도 여행자에게는 휴식과 기쁨으로 다가왔다”고 밝혔다.
‘목포 일주일살기, 문학에 스며들다’라는 주제의 4회차는 오는 9월 6일까지 모집하며 목포문학박람회 개최 기간인 10월 5~12일까지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10월에 진행되는 일주일 살기는 낭만항구 목포의 가을과 문학박람회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짧은 기간에 느끼지 못할 관광거점도시, 문화예술도시 목포의 멋과 매력을 느끼는 시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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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청년 희망 디딤돌 통장 참가자 추가 모집
목포시, 청년 희망 디딤돌 통장 참가자 추가 모집
[국회의정저널] 목포시가 청년들의 안정적인 미래 준비와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2021년 청년 희망디딤돌 통장 사업’의 신청자를 추가 모집한다.
통장 가입기간은 36개월로서 청년이 매월 10만원씩 적립하면 목포시가 10만원을 추가로 지원해 3년 만기 시 총적립금 720만원과 이자 혜택이 제공되는 적금통장이다.
신청자격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목포시인 만 18세 이상 만 39세 이하의 근로 청년으로 최근 6개월 동안 3개월 이상의 근로경력이 있거나, 공고일 기준 6개월 전에 개업하고 3개월 이상 사업체를 운영 중인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 청년이다.
시는 신청자격을 모두 충족한 신청자 중 가구소득인정액이 낮은 순으로 60명을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접수기간은 오는 8월 30일부터 9월 8일까지이며 주소지 관할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올해 상반기 162명을 포함해 2019년도, 2020년도 가입자까지 총 350명에게 1억9천만원을 지원했다.
시 관계자는 “청년 희망 디딤돌 통장 사업은 사회에 진출한 청년에게 자산형성을 지원함으로써 생활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으로 자립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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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수리 추진
보성군,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수리 추진
[국회의정저널] 보성군은 농기계 사용이 급증하는 수확철을 앞두고 지난 20일부터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수리 및 안전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다음 달 16일까지 마을별 영농현장에서 진행되는 농기계 순회 수리 교육은 농기계 교관을 비롯한 전담팀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4주간 12개 읍·면을 돌며 22개 마을 200여 농업인을 대상으로 경운기, 관리기, 예초기, 분무기 등의 농기계 점검·수리를 진행한다.
또한, 농기계의 사용이 늘어나는 농번기 전에 농기계 점검 및 정비요령, 관리 방법 등 농업인 안전교육을 병행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농업인들의 자가 정비 능력을 향상하고 영농철 농기계 안전사고 피해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보성군 농업기술센터는 매년 3월에서 9월까지 40회 75개 마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수리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29회 56개 마을의 농기계 326대 점검하고 수리해 농업인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본격적인 영농철 전 농기계 점검 및 수리가 필요한 관내 농업인은 지역 순회수리 일정을 확인 후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다”며 많은 농업인이 참석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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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체력인증센터, 비대면 ‘방구석 운동 교실’ 6기 모집
순천체력인증센터, 비대면 ‘방구석 운동 교실’ 6기 모집
[국회의정저널] 순천시 체력인증센터는 오는 8월 30일부터 9월 3일까지 5일간‘방구석 운동 교실’6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방구석 운동교실 6기는 화상회의 플랫폼 ‘구글 미트’를 이용해 9월 6일부터 29일까지 4주간, 주3회 9시 30분과 10시 30분에 오전 2개 반이 운영된다.
주2회 건강운동관리사와 함께하는 근력운동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순천시 체육회와 협업을 통해 주1회 요가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화면 노출 및 출석률을 바탕으로 참여도가 높은 참가자에게는 운동 소도구를 증정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카카오톡 채널 ‘순천체력인증센터’를 통해 순천시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각 반별 선착순 50명으로 반별 중복 신청은 불가하다.
순천시 관계자는 “그동안 오전 반 수요가 많았던 만큼, 6기는 오전 반 2개로 운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참여를 원하는 시민 수요를 파악해, 더 많은 순천시민들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비대면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시 문화건강센터 수영장 건물 3층에 위치한 체력인증센터 국민체력 100은 국민의 체력 및 건강 증진에 목적을 두고 국가에서 시행하는 대국민 무상 스포츠 복지서비스로 만 11세 이상 국민이라면 사전예약을 통해 연령대별 과학적인 체력측정과 맞춤형 운동 처방을 받을 수 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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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고흥보성환경운동연합과 재활용 분리배출 업무 협약
보성군·고흥보성환경운동연합과 재활용 분리배출 업무 협약
[국회의정저널] 보성군은 지난 26일 고흥보성환경운동연합과 재활용 분리배출 수거 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보성군은 폐기물 감량 및 재활용 촉진 관련 정책의 수립 및 재활용 분리배출 수거 시스템 구축을 위한 지원 업무의 총괄 관리 추진 등을 맡게 된다.
고흥보성환경운동연합은 보성군 관내 지역의 시설별 재활용 분리배출 수거 모니터링 및 각종 홍보·교육 활동 전개 등을 담당하게 된다.
이번 협약은 재활용 가능 폐기물이 생활쓰레기와 혼합된 상태로 반출되는 것을 막아, 재활용률을 높이고 폐기물처리 비용을 줄여 지속 가능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자연이 숨 쉬고 더불어 사람이 건강해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며 보성군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신의와 성실로 상호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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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문화가 있는 날 ‘반짝 반짝 빛나는 오늘’ 개최
순천시, 문화가 있는 날 ‘반짝 반짝 빛나는 오늘’ 개최
[국회의정저널] 순천시 2021년 8월 문화가 있는 날 행사가 오는 9월 4일 오후 1시 ~ 오후 5시 기억공장 1945 일원에서 개최된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역 특화 프로그램 사업에 선정된 순천시의 지원을 받아 디투문화공동체가 진행하는 문화가 있는 날 행사는 매월 미각, 촉각, 시각, 청각 등 오감을 매개로 다양한 월별 주제를 가지고 열린다.
이번 문화가 있는 날 행사 ‘반짝 반짝 빛나는 오늘’은 기억을 떠올리는 매개인 오감 중 시각을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행사 당일에는 문화예술을 체험할 수 있는 예술 장터 RE:Memory of sense가 운영된다.
예술장터에서는 열 곳의 체험부스에서 작가와 함께하는 아트 체험 부스로 젤리프린트 기법을 활용한 책갈피&엽서 만들기와 지점토를 활용한 공예 체험이 운영된다.
문화가 있는 날의 일환으로 기획된 'MEMORY FACTORY 2021’전시는 8월13일부터 9월 5일까지 기억공장 1945에서 전시가 이루어지고 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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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정원여행 팸투어 참가자 모집
순천정원여행 팸투어 참가자 모집
[국회의정저널]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는 개방정원과 순천시 관광자원을 연계한 정원관광 콘텐츠인 ‘순천정원여행 팸투어’를 실시한다.
이번 팸투어는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총 4회,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는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를 위해 팀별 4인 이하로 제한되며 개발된 여행코스를 자율 선택해 개별적으로 탐방하게 된다.
코스는 순천만습지 선상투어, 국가정원 관람을 포함해 도심지역에 조성된 다양한 유형의 정원을 관람할 수 있는 관광, 일본식정원, 기독교정원, 한옥정원 등 정원의 역사를 느낄 수 있는 관광, 낙안민속촌 등 도심 외곽에 조성된 중규모의 정원관광으로 구성되어 있다.
순천시는 2017년부터 개인의 아름다운 정원들을 정원관광으로 연계하고자 ‘개방정원 등록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2021년 현재 37곳이 지정됐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9월 6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가능하며 참가비는 1인당 25,000원이다.
박람회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순천정원여행 팸투어를 시작으로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기간 동안 정원과 숙박, 먹거리 등을 연계한 체류형 정원여행을 운영하는 것이 목표이다”고 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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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기적의도서관, ‘제7회 순천 독서 문화포럼’ 개최
순천기적의도서관, ‘제7회 순천 독서 문화포럼’ 개최
[국회의정저널] 순천시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순천기적의도서관에서 ‘제7회 순천 독서문화포럼’을 개최한다.
올해 순천 독서문화 포럼의 주제는 ‘언택트 시대 ‘책과 사랑법’’이다.
언택트 시대에 책의 필요성과 아이부터 어른까지 독서를 즐겁게 하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며 미디어 홍수 속에서 미디어를 이해하고 슬기롭게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알아보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포럼의 내용은 구본권 ‘디지털 세상에서의 미디어 리터러시’ 임성훈 ‘나만의 생각을 생산해내는 고전 필사의 힘’ 김정은 ‘코로나 시대, 가족 독서가 답이다’ 유순덕 ‘언컨택트시대 도서관의 새로운 서비스 영역을 구축한 디지로그 문화서비스’에 대한 발표, 질의응답 순으로 이어진다.
영상과 함께 자료집에는 추가로 류영호 ‘국내 출판 콘텐츠 시장의 현황과 전망’에 대한 내용도 함께 실릴 예정이다.
이번 포럼은 코로나 상황에 따라 비대면·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는 강연자와 패널, 도서관 관계자와 함께 비공개로 촬영을 마쳤으며 9월 한 달간 기적의도서관 홈페이지에 게시될 예정이다.
순천 독서문화포럼에 관심 있는 누구나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온라인을 통해 참여 가능하며 포럼 자료집은 순천기적의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해 무료로 받아 볼 수 있다.
순천시 도서관 관계자는 “언택트 시대 속에 도서관과 독서문화에 온 변화를 생각해보며 개인과 가족 그리고 사회가 책으로 함께 즐기며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1-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