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시, 문화가 있는 날 ‘반짝 반짝 빛나는 오늘’ 개최
[국회의정저널] 순천시 2021년 8월 문화가 있는 날 행사가 오는 9월 4일 오후 1시 ~ 오후 5시 기억공장 1945 일원에서 개최된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역 특화 프로그램 사업에 선정된 순천시의 지원을 받아 디투문화공동체가 진행하는 문화가 있는 날 행사는 매월 미각, 촉각, 시각, 청각 등 오감을 매개로 다양한 월별 주제를 가지고 열린다.
이번 문화가 있는 날 행사 ‘반짝 반짝 빛나는 오늘’은 기억을 떠올리는 매개인 오감 중 시각을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행사 당일에는 문화예술을 체험할 수 있는 예술 장터 RE:Memory of sense가 운영된다.
예술장터에서는 열 곳의 체험부스에서 작가와 함께하는 아트 체험 부스로 젤리프린트 기법을 활용한 책갈피&엽서 만들기와 지점토를 활용한 공예 체험이 운영된다.
문화가 있는 날의 일환으로 기획된 'MEMORY FACTORY 2021’전시는 8월13일부터 9월 5일까지 기억공장 1945에서 전시가 이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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