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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여행업계 초청해 울산 관광자원 홍보
울산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6월 11일부터 12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국내 여행업계 관계자 30여명을 대상으로 ‘울산관광 정책설명회 연계 초청홍보여행’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초청홍보여행은 울산의 대표 관광자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신규 관광상품 개발과 판매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지난 3월 개최한 울산관광 정책설명회 참가자 가운데 현장 신청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참가자들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반구천의 암각화를 비롯해 태화강 국가정원, 대왕암공원,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등 울산의 관광지를 둘러보며 대표 관광 콘텐츠를 체험한다.특히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는 최근 새롭게 선보인 체험시설 웨일즈카트와 웨일즈스윙을 직접 이용하며 관광상품 활용 가능성을 살펴볼 예정이다.이를 통해 울산만의 차별화된 체험형 관광 콘텐츠를 여행상품으로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다.또한 자수정동굴나라와 지역 체험시설을 방문하고 지역 특산 음식과 숙박시설을 체험하는 등 울산 관광의 매력을 다각도로 경험할 예정이다.울산시는 이번 초청홍보여행을 통해 여행업계 관계자들이 울산 관광자원의 경쟁력을 직접 확인하고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과 체험형 관광콘텐츠 홍보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울산시 관계자는 “세계유산 반구천의 암각화와 태화강 국가정원 등 기존 대표 관광지뿐만 아니라 웨일즈카트·웨일즈스윙과 같은 신규 관광 콘텐츠를 적극 홍보해 울산 관광의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며 “앞으로도 여행업계와 협력을 강화해 관광객 유치와 지역 관광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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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6년 울산 품질분임조 경진대회’ 개최
울산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6월 11일 오전 10시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 5층 대강당에서 ‘2026년 울산 품질분임조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품질분임조는 직장 내 구성원 스스로 품질과 관련된 문제를 찾아내고 해결방안을 모색해 품질개선을 위해 지속적 모임을 갖는 자주적 소집단을 말한다.이번 대회는 울산시가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 울산지역본부가 주관,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이 후원한다.대회는 품질개선 사례발표와 심사 및 시상 등으로 진행된다.빅데이터·인공지능, 지능형 공장, 생산, 탄소중립, 자유형식 등 12개 부문에서 11개 기업, 19개 분임조가 출전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심사 결과 우수분임조에는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의 울산광역시장상 및 표준협회장상이 수여된다.특히 대상과 최우수상을 받은 분임조에는 오는 8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전주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개최되는 전국대회인 ‘제52회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출전 자격이 주어진다.앞서 지난해에는 울산대회를 거쳐 24개 분임조가 전국대회에 출전해 금상 9, 은상 6, 동상 9개를 차지해 위상을 드높인 바 있다.울산시 관계자는 “인공지능 기반 산업혁신을 적극 지원하고 품질경영 문화가 산업현장에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울산에는 현재 225개 사 5200개의 분임조가 등록돼 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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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갑 의원, 독립유공자 예우 강화 공로로 광복회 감사패 받아
박용갑 의원, 독립유공자 예우 강화 공로로 광복회 감사패 받아 (국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은 10일 광복회로부터 독립유공자 예우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고 밝혔다.이종찬 광복회장은 이날 감사패를 전달하며 “손자녀 수권을 되찾은 독립유공자 예우법 개정, 이에 감사를 표하며이 패를 드린다”고 전했다.박 의원은 독립유공자와 유족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독립유공자예우에 관한 법률 개정을 추진했다.개정안은 그동안 보상 대상에서 제외됐던 뒤늦게 확인된 독립유공자 증손자녀까지 국가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고령 유족의 의료지원 기준도 개선하는 내용을 담아 지난 4월 2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특히 그동안은 독립유공자의 직계 후손이 뒤늦게 확인되더라도 보상과 예우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었다.실제로 2022년 독립운동가 이석영 선생의 직계 후손이 88년 만에 확인됐지만 제도상 지원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 바 있다.이날 이종찬 광복회장은 “독립유공자 후손들이 정당한 예우를 받을 수 있는 길을 열어준 데 감사드린다”고 말했다.박용갑 의원은 “독립유공자의 명예와 희생이 세대를 넘어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국가의 책임과 예우를 강화하는 입법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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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여성 듀오’ dodree, 24일 컴백 확정…전통적 분위기 트레일러 공개
‘JYP 여성 듀오’ dodree, 24일 컴백 확정…전통적 분위기 트레일러 공개 (방송 제공)
[국회의정저널] dodree, 5개월 만에 컴백 독보적 장르 K-rossover Pop 존재감 굳히기 여성 듀오 dodree가 오는 24일 컴백한다.dodree는 지난 10일 JYP 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트레일러 영상 ': Motion of Summer'를 공개했다.공개된 영상은 잔잔한 호수 위 정자와 날아오르는 나비로 시작해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이어 고풍스러운 한옥과 병풍, 도자기, 오방색의 화려한 단청, 노리개 등이 차례로 등장해 수려한 전통미를 담아냈다.특히 영상 곳곳에 dodree의 로고를 배치해 보는 재미를 더했다.여기에 국악기 사운드를 활용한 하이라이트 영상 3편까지 공개하며 dodree가 선보일 새로운 음악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데뷔 싱글 '꿈만 같았다'이후 약 5개월 만에 컴백을 확정한 dodree는 컴백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이에 앞서 17일 오후 6시 수록곡 음원을 선공개하고 팬들을 먼저 만날 예정이다.dodree는 국악 전공자 나영주와 한국 무용 전공자 이송현으로 구성, 한국적 요소와 현대적 사운드가 접목된 독보적 장르 K-rossover Pop으로 가요계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켰다.그간 다양한 무대에서 차별화된 정체성을 각인시켰던 만큼, 이번 컴백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한편 dodree의 두 번째 디지털 싱글은 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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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 HiKR 명예홍보대사 ‘엔플라잉’ 위촉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 HiKR 명예홍보대사 ‘엔플라잉’ 위촉 (한국관광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10일 서울 중구 하이커 그라운드에서 글로벌 밴드 엔플라잉을 '한국관광 HiKR 명예홍보대사 '로 위촉했다.한국관광 HIKR 명예홍보대사: 'HiKR'는 한국이 전 세계 여행객에게 건네는 반가운 인사를 의미하며 공사가 운영하는 복합문화공간 하이커와 연계해 한국관광 홍보 활동 수행 2015년 데뷔한 엔플라잉은 전 세계에 탄탄한 팬덤을 보유한 글로벌 밴드다.2019년 '옥탑방'역주행으로 국내 음원 차트 1위에 오른 데 이어 일본 오리콘 차트 10위권 진입, 아시아 4개 도시 투어, 지난해 서울 올림픽공원 단독 콘서트 개최 등 안팎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공사는 엔플라잉의 글로벌 인지도를 바탕으로 하이커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방한 관광 매력 확산에 나선다.이번 위촉을 시작으로 △하이커 그라운드 및 스테이션 연계 홍보 영상 제작 △하이커 CM 송 제작 △전국투어 연계 지역관광 상품화 등 다양한 협업을 펼치고 공사 해외지사를 통해 확산시킬 계획이다.아울러 이번 협업에는 관광벤처기업 페이브먼트도 함께 한다.페이브먼트는 공사가 육성하는 초기관광벤처에 선정된 기업으로 7월에는 여행 플랫폼 앱 '셀레트립'을 통해 엔플라잉의 전국투어와 연계한 지역관광 상품을 운영할 예정이다.공사 박성혁 사장은 “엔플라잉의 글로벌 팬덤이 한국을 찾는 강력한 동기가 되어주길 기대한다”며 “K-POP 아티스트와의 활발한 협업을 통해 공사 대표 브랜드 하이커와 한국관광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고 실질적인 관광객 유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한편 위촉식이 열린 서울 하이커 그라운드는 K-컬처 체험과 한국관광 정보를 제공하는 복합문화공간이다.공사는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내 하이커 스테이션과 하이커 그라운드를 연계 운영하며 외국인 관광객이 입국 순간부터 도심 관광까지 일관된 한국관광 경험을 이어갈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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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생활기술연구회, 배움의 열정으로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다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농촌 여성의 전문 역량 강화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오는 12일부터 생활기술연구회 회원을 대상으로 ‘2026년 생활기술연구회 상반기 과제교육’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변화하는 농촌 환경에 발맞춰 회원들이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생활기술을 익히고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교육은 옥천군농업기술센터 생활과학실 2층에서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상반기 과제교육은 농작업으로 인한 피로를 줄이고 일상생활의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생활기술 활용 편의물품 만들기’를 주제로 운영된다.참가자들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며 제작 과정을 단계적으로 익혀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만들게 된다.특히 교육 마지막 회차에는 본격적인 여름철 영농기를 앞두고 농작업 안전관리와 보건교육, 시기별 당면 영농사항 지도도 함께 실시해 농업인들의 안전한 영농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우희제 기술지원과장은 “농촌 생활의 질을 높이고 여성농업인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서는 지속적인 기술 습득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이 회원들의 생활기술 역량 향상은 물론 농촌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상반기 교육에 이어 하반기에도 다양한 과제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며 자세한 사항은 농촌자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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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장학회, 2026년 상반기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옥천군장학회, 2026년 상반기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옥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옥천군장학회는 지난 10일 지역인재 육성과 학생들의 학업 의욕 고취를 위한 ‘2026년 상반기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고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전달했다.옥천군장학회는 지난 4월 20일부터 27일까지 상반기 장학생 신청을 접수한 결과 총 350명이 신청했으며 서류심사와 이사회 심의를 거쳐 4개 분야에서 총 187명의 장학생을 최종 선발했다.분야별로는 △옥천인재장학금 81명 △희망장학금 11명 △점프장학금 41명 △입학성적우수장학금 54명이며 총 2억 243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이번 장학금은 학생들의 학업 의욕을 높이고 가계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성적 80%, 소득수준 20%를 반영해 선발하는 옥천인재장학금은 올해도 높은 관심 속에 치열한 경쟁을 보였다.경쟁률은 중학생 3대 1, 고등학생 1.6대 1, 대학생 4.3대 1, 충북도립대학교 재학생 2.5대 1을 기록하며 지역 장학사업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입학성적우수장학금 대학생 부문에서는 우수한 성적으로 대학에 진학한 지역인재 14명이 선발됐다.장학회는 이들이 대학 진학 이후에도 꾸준히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2학기 성적이 평점 4.0 이상일 경우 장학금을 추가로 신청할 수 있는 제도를 운영해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이날 수여식에는 장학생과 학부모, (재)옥천군장학회 이사, 관계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장학생들의 성과를 축하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옥천군장학회 관계자는 “지난 3월 다자녀 장학금에 이어 이번 상반기 장학금까지 지역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다양한 장학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선발된 학생들이 자긍심을 갖고 학업에 더욱 매진해 지역의 미래를 이끌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옥천군장학회는 2007년 12월 설립 이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으며 군민과 기관·단체의 기부로 조성된 장학기금은 지역 교육 발전과 미래 인재 양성에 소중한 밑거름이 되고 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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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서면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행사 개최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군서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11일 군서면 다목적농민회관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올해로 8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농번기에도 불구하고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 16명이 모두 참여해 진행됐다.회원들은 전날부터 재료를 손질하고 정성껏 열무김치 250 을 담가 면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300여 가구에 직접 전달했다.정진순 새마을부녀회장은 “열무김치 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상큼한 열무김치가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모두가 살기 좋은 군서면을 만들기 위해 꾸준히 봉사하겠다”고 말했다.김세진 군서면장은 “농사일로 바쁜 시기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취약계층 주민들이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느끼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군서면 새마을협의회는 매년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공동체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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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동이면분회, 자연보호 활동으로 깨끗한 마을 만들기 앞장
대한노인회 동이면분회, 자연보호 활동으로 깨끗한 마을 만들기 앞장 (옥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한노인회 동이면 분회는 동이면 지역 경로당 회장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을 주변과 주요 도로변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참가자들은 마을 곳곳과 도로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며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동이면 분회는 매년 정기적으로 자연보호 및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주민들의 환경의식을 높이는 데 앞장서고 있다.이번 활동 역시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환경보호 실천 문화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됐다.오교탁 분회장은 “깨끗한 마을을 만드는 일은 지역 주민 모두가 함께 관심을 갖고 실천해야 할 과제”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자연보호 활동과 환경정화 캠페인을 통해 살기 좋은 동이면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한노인회 동이면 분회는 앞으로도 자연보호 캠페인과 환경정화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며 지역 환경 개선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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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농촌활력지원센터, ‘2026 스포츠테이핑 지도사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옥천군 농촌활력지원센터가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공동체 활성화를 이끌 전문 인적자원 육성을 위해 2026 스포츠테이핑 지도사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시군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읍·면 및 배후마을 공동체 조직과 연계해 활용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주민 주도의 건강관리 프로그램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모집 기간은 오는 26일까지이며 옥천군에 거주하는 주민과 마을리더, 마을활동가 등을 대상으로 30명 내외를 모집한다.신청은 구글폼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네이버 밴드 ‘옥천군 농촌활력지원센터’또는 옥천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교육은 7월 1일부터 9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옥천공동체허브 누구나에서 진행된다.교육과정은 키네시오 테이핑의 개요와 기본원리, 주요 부위별 스포츠테이핑 실습, 통증 관리 및 회복 촉진을 위한 테이핑 기법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운영될 예정이다.교육비는 무료이며 전체 교육시간의 75% 이상 출석하면 수료할 수 있다.수료자에게는 소정의 자격검정을 통해 대한기능재활운동협회가 발급하는 ‘스포츠테이핑지도사 2급’민간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다만, 자격 응시 및 발급 비용 7만원은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송기선 옥천군 농촌활력지원센터장은 “이번 교육이 주민들의 건강관리 역량을 높이는 것은 물론 지역 내 생활체육과 건강증진 활동을 이끌어갈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필요한 다양한 분야의 전문 인적자원을 지속적으로 발굴·육성해 주민 주도의 공동체 활성화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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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회 한국실업양궁연맹 회장기 양궁대회, 옥천군서 성황리에 마무리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옥천군에서 열린 제37회 한국실업양궁연맹 회장기 양궁대회가 지난 6일부터 11일까지 6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이번 대회에는 전국 실업양궁 선수단이 참가해 수준 높은 기량을 선보이며 열띤 경쟁을 펼쳤다.성공적인 경기 운영 속에 대회가 마무리되면서 국내 실업양궁 발전과 우수선수 발굴, 양궁 저변 확대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특히 대회 기간 동안 선수단과 임원, 관계자, 가족, 방문객 등이 옥천군을 찾으면서 숙박업소와 음식점, 지역 상가 이용이 늘어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온 것으로 보인다.또한, 전국 단위 체육행사를 통해 옥천군의 대외 인지도를 높이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됐다.옥천군은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경기장 시설 정비와 환경 개선은 물론 교통·안전관리, 참가자 편의 지원 등 전반적인 운영에 행정력을 집중했다.그 결과 원활한 경기 진행과 안전한 대회 운영으로 참가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이번 대회는 단순한 스포츠 행사를 넘어 지역 홍보와 경제적 파급효과, 전문체육 활성화 및 생활체육 관심 제고 등 다양한 측면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아울러 옥천군이 전국 규모 체육대회를 안정적으로 유치·운영할 수 있는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군 관계자는 “제37회 한국실업양궁연맹 회장기 양궁대회가 많은 관심과 성원 속에 안전하게 마무리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옥천군이 스포츠 중심지로서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고 지역경제와 체육 발전에도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전국 단위 체육대회를 유치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군민과 함께하는 스포츠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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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2026년 저소득층 LH 전세임대주택 입주 44가구 모집
경기도 군포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군포시는 저소득층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6월 8일부터 12일까지 한국토지주택공사 전세임대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이번 모집 규모는 총 44가구다.신청자격은 입주자 모집 공고일 기준 군포시에 주민등록을 둔 무주택 가구 구성원 중 기초생활수급자, 보호 대상 한부모 가족 등 법정 자격 요건을 충족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한다.선정된 지원 대상자는 전용면적 85㎡ 이하 주택을 직접 알아보고 희망하는 주택을 한국토지주택공사에 요청하면 LH 가 주택 소유자와 전세 계약을 체결한 뒤 입주 대상자에게 재임대하는 방식으로 지원이 이루어진다.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 복지팀으로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LH 콜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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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1동 새마을회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군포1동 새마을회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군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군포시 군포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9일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지역 내 저소득 노인 및 1인 장애인 70가구에 열무김치 5kg씩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군포1동 행정복지센터와 새마을회가 대상자 발굴부터 김치 제작·전달까지 긴밀하게 협력하며 추진됐다.행정복지센터는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선정하고 새마을회는 재료 준비와 김치 담그기, 전달을 도와 지역사회의 따뜻한 돌봄 체계를 실천했다.이학종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한성숙 새마을부녀회장은 “무더운 여름철을 앞두고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과 장애인 가구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상규 군포1동장은 “이번 열무김치 나눔은 행정복지센터와 새마을회가 힘을 모아 이뤄낸 뜻깊은 민·관 협력의 결실”이라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세심하게 살피는 행정의 노력과 지역사회를 위해 기꺼이 땀 흘려주신 단체 회원들의 헌신이 어우러져 더욱 의미 있는 나눔이 됐다”고 말했다.이어 “군포1동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는 한편 주민 모두가 서로를 돌보며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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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농어촌청소년 진로탐방활동 참가
경상북도 봉화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봉화군은 지난 11일에서 13일까지 2박 3일간 관내 중학교 3학년생 18명을 선발해 서울 일원에서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이 주관한“2026년 농어촌청소년 진로탐방활동”에 참가했다.이번 진로탐방활동은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과 협약을 맺은 3개 지자체와 함께 참여했으며 진로·직업분야에 다양한 체험활동 및 강의를 통해 청소년들의 진로선택에 도움을 줬다.이번 활동은 판교스타트업 캠퍼스 체험, 한국은행 화폐박물관 관람,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 진로·직업체험, 진로전문가 강의 등으로 진행됐다.김경숙 교육가족과장은“앞으로도 봉화군 청소년들이 자신의 진로를 개척하는 데 보다 나은 여건과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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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농민사관학교 스마트팜과정 교육생 봉화 임대형스마트팜 현장견학
경상북도 봉화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봉화군은 경국대학교 스마트원예과학과 신종화 교수가 지도하는 경북농민사관학교 스마트팜과정 교육생 22명이 11일 봉성면 창평리 소재 군 임대형 스마트팜단지를 현장견학했다고 밝혔다.경북농민사관학교 스마트팜과정은 도내 스마트팜 관련 농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금년 4월초 개강해 11월말까지 8개월간 매주 격주 목요일 총 103시간 동안 스마트팜 기술 운영 전문가를 양성하는 교육과정이다.또한 이번 현장견학은 농가 고령화와 기후변화에 따른 작물의 생태계 변화 등 농업이 안고 있는 문제점을 스마트팜 기술로 해결하고 ICT 융복합 기술을 활용해 부가가치를 높이고 있는 스마트팜시설 현장을 둘러보기 위기 마련됐다.봉화군 임대형 스마트팜은 3.6ha 규모의 2개동 온실에서 7개 팀 21명의 청년농업인들이 입주해서 토마토와 딸기를 재배하고 있으며 국비 공모사업이 아닌 지방소멸대응기금 등을 활용해 군이 주도적으로 추진한 사업으로 농촌인구 감소에 따른 노동력 부족과 고령화 문제에 대응하는 선제적 농업혁신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신종화 스마트팜과정 지도교수는“2023년부터 봉화군 스마트농업 육성위원회 위원으로 참여해 임대형 스마트팜단지 조성사업 완공에 일조해 기쁘다”며 “휼륭한 시설에 농민사관학교 교육생이 직접 현장을 둘러보고 앞으로 스마트팜 적용기술을 도입해 운영을 계획하는 농가에 많은 도움이 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2026-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