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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고혈압·당뇨병 건강 교실’ 운영
구리시,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고혈압·당뇨병 건강 교실’ 운영 (구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구리시는 6월 17일과 24일 보건소 대강당에서 고혈압·당뇨병 환자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만성질환 예방 및 자가관리 능력 향상을 위한 고혈압·당뇨병 건강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고혈압과 당뇨병은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선행 질환으로 꾸준한 관리가 필수적이다.이에 구리시보건소는 전문적인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건강 교실은 격월로 매월 셋째·넷째 주 수요일에 운영되며 매회 2차시에 걸쳐 진행된다.1차시에는 고혈압과 당뇨병의 원인, 합병증, 올바른 관리 방법 등을 다루는 질환 교육을 하고 2차시에는 만성질환 관리에 필요한 식단 구성과 저염·저당 식이요법 등 영양 교육을 진행한다.특히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2차시 교육을 모두 이수한 참여자에게는 간이 콜레스테롤 검사 또는 간이 당화혈색소 검사를 무료로 제공한다.이를 통해 자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전문가 상담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구리시 관계자는 “고혈압과 당뇨병은 약물치료뿐만 아니라 올바른 생활 습관과 식생활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건강 교실이 시민들이 만성질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건강 교실은 구리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구리시보건소 방문보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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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고 즐기며 마음도 건강하게…수원시노인정신건강복지센터, ‘어르신 행복나눔 한마당’ 개최
배우고 즐기며 마음도 건강하게…수원시노인정신건강복지센터, ‘어르신 행복나눔 한마당’ 개최 (수원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수원시노인정신건강복지센터가 18일 장안구보건소 대강당에서 ‘어르신 행복나눔 한마당’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수원시노인정신건강복지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 60여명이 참석했다.김정원 장안구보건소장과 손상준 수원시노인정신건강복지센터장도 함께해 어르신들과 소통했다.행사는 유튜브 영상을 활용해 지역사회 자원 활용 방법과 정보 수집 방법을 배우는 교육·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더 쉽게 찾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내용으로 구성했다.수원시립공연단의 축하공연도 있었다.행운권 추첨, 직원 소개, 만족도 조사, 기념품 증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어르신들의 호응을 얻었다.장안구보건소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배우고 즐기며 서로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마음에서 시작되는 건강한 노후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수원시노인정신건강복지센터는 우울, 불안, 사회적 고립 등 정신건강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상담, 사례 관리, 정신건강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지역사회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정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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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불법 광고물 부착방지 사업 추진… 7개 구간 909개소 설치
양주시, 불법 광고물 부착방지 사업 추진… 7개 구간 909개소 설치 (양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주시는 초등학교 등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고 양주역, 덕정역, 양주시청 주변 도로변의 불법·유해광고물로 인한 위험요소를 제거하기 위해 가로 시설물에 불법 광고물 부착방지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천보초, 덕정초, 신지초, 남면초 등 어린이보호구역과 양주역, 덕정역, 양주시청 주변 등 총 7개 구간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시는 옥외광고발전기금 약 1억원을 투입해 가로등, 전신주 등 가로시설물 909개소에 불법광고물 부착방지 시트를 설치했다.어린이 보호구역에는 노란색 바탕의 부착방지 시트를 사용해 운전자들이 보호구역을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했고 양주시청과 양주역, 덕정역 주변에는 양주시 디자인 정책을 반영한 회암사지 사리탑을 디자인한 시트를 활용해 도시미관 개선 효과도 높였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불법 현수막과 벽보, 전단지 등의 무분별한 부착을 예방하고 보행자 안전 확보와 쾌적한 도시경관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양주시 관계자는 “불법광고물은 도시미관을 해칠 뿐 아니라 보행자 안전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비와 예방사업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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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베리타, 드림스타트 아동에 따뜻한 한 끼 선물…떡볶이 밀키트 600세트 전달
주식회사 베리타, 드림스타트 아동에 따뜻한 한 끼 선물…떡볶이 밀키트 600세트 전달 (수원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사진)떡볶이 밀키트 전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주식회사 베리타가 수원시 드림스타트 아동에 400만원 상당의 떡볶이 밀키트 600세트를 후원했다.18일 우만 드림스타트 사무소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김정현 주식회사 베리타 대표와 김소형 이사, 수원시 아동돌봄과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후원물품은 떡볶이 밀키트 600세트로 드림스타트 아동 600여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김정현 주식회사 베리타 대표는 “취약계층 아동들이 건강하고 즐거운 식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돕고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싶어 떡볶이 밀키트를 후원하기로 했다”며 “떡볶이가 아이들에게 즐거운 한 끼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수원시 관계자는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주식회사 베리타에 감사드린다”며 “후원 물품이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아동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주식회사 베리타는 2023년 아동양육시설 ‘꿈을 키우는 집’과 화서1동 저소득가정, 동광원 등에 떡볶이 밀키트를 후원한 데 이어 2024년 드림스타트 아동 100세트, 2025년 600세트를 지원했다.올해도 600세트를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수원시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복지·교육 분야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현재 영화·우만·세류 드림스타트 3개소를 운영하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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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수원시어린이집협의회,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수원특례시·수원시어린이집협의회,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수원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수원특례시와 수원시어린이집협의회가 18일 상상캠퍼스 1964컨퍼런스홀에서 어린이집 재원 아동의 부모 200여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고 아동의 권리를 존중하는 안전한 양육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행사다.참석자들은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에 참여하며 아동 존중과 긍정 양육의 중요성을 되새겼다.이어 아동발달·부모교육 전문가인 이하원 교수가 ‘흔들리는 부모, 훈육편’을 주제로 특강을 했다.체벌에 의존하지 않는 긍정 훈육 방법과 건강한 부모 역할, 자녀와의 소통 방법 등을 소개하며 올바른 양육 방향을 제시했다.수원시 관계자는 “아동학대 예방의 시작은 아이를 존중하는 올바른 훈육과 부모의 건강한 양육 실천”이라며 “이번 캠페인과 부모 교육이 부모와 아이가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수원시어린이집협의회는 어린이집 간 협력과 보육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활동하고 있으며 보육교직원 역량 강화와 부모 교육, 아동 권리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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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폭염 대비 취약계층 저소득 장애인에게 여름 이불 전달
수원특례시, 폭염 대비 취약계층 저소득 장애인에게 여름 이불 전달 (수원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수원특례시가 18일 장안구 연무동에서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 장애인 가구를 방문해 시원한 여름 이불을 전달했다.수원시 가족여성회관이 주관하고 수원시장애인복지단체연합회, 성모척관병원, 자원봉사센터, 사회복지협의회 등 지역사회 기관이 후원과 대상자 발굴, 사업 자문 등에 함께 참여했다.여름 이불과 선풍기 등 물품은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 장애인 가구에 지원한다.이날 물품 전달에는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과 이종갑 수원시장애인복지단체연합회장, 임화선 가족여성회관장 등이 함께했다.김현수 제1부시장은 “여러 기관이 힘을 모아 뜻깊은 나눔을 실천하게 됐다”며 “지역사회 협력망을 강화해 취약계층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맞춤형 복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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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장애인활동지원 부정수급 예방교육 실시
구리시, 장애인활동지원 부정수급 예방교육 실시 (구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구리시는 지난 6월 17일 구리시청 본관 1층 대강당에서 장애인활동지원사업의 투명성과 신뢰성 제고를 위한 장애인활동지원 부정수급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한국사회보장정보원이 주관한 이번 교육은 장애인활동지원기관 종사자와 활동지원사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교육에서는 장애인활동지원사업의 주요 운영 기준과 관련 법령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부정수급 예방을 위한 주요 유형과 실제 사례를 공유했다.또한 부정수급 발생 시 적용되는 행정처분 기준 등을 중점적으로 안내하며 사업 수행기관과 활동지원사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활동지원서비스 제공 과정에서 반드시 준수해야 할 사항과 부정수급 발생 시 책임 및 제재 기준에 대한 교육을 통해 종사자들의 준법 의식을 높이고 보다 책임감 있는 서비스 제공 환경을 조성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구리시 관계자는 “장애인활동지원사업은 장애인의 자립생활과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핵심 복지서비스인 만큼 사업 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예방 교육을 통해 부정수급을 사전에 방지하고 서비스 품질을 높여 시민들이 더 신뢰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구리시는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장애인 복지서비스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교육과 점검을 해 건전한 복지행정 구현에 힘쓸 계획이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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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여름철 식중독 예방 홍보 활동 실시
구리시, 여름철 식중독 예방 홍보 활동 실시 (구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구리시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지난 17일 교문동과 수택동 일원에서 한국외식업중앙회 구리시지부와 함께 여름철 식중독 예방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홍보 활동은 기온과 습도가 높아지는 여름철을 맞아 시민과 외식업 영업자의 위생 의식을 높이고 식중독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구리시 관계 공무원과 한국외식업중앙회 구리시지회 회원 등 15여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유동 인구가 많은 거리와 골목상권 내 음식점을 직접 방문해 영업자와 시민들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5대 수칙인 △손 씻기 △보관 온도 지키기 △조리도구 구분 사용 △충분히 가열하기 △세척·소독하기의 중요성을 안내하고 홍보물을 배부하며 위생 관리 실천을 당부했다.특히 여름철에는 식재료 보관 부주의와 개인위생 관리 소홀 등으로 식중독 발생 위험이 커지는 만큼, 음식점의 철저한 위생 관리와 시민들의 예방 수칙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구리시 관계자는 “식중독은 철저한 위생 관리와 생활 속 작은 실천만으로도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음식점과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교육과 현장 점검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식중독 제로 구리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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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소사치매안심센터, 유한대학교 치매극복선도대학 지정
부천시 소사치매안심센터, 유한대학교 치매극복선도대학 지정 (부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부천시 소사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7일 유한대학교를 치매극복선도대학으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치매극복선도대학은 치매안심센터와 협력해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 치매 예방과 인식 개선 활동에 참여하는 대학이다.대학 구성원들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지역사회 조성에 함께하게 된다.유한대학교는 작업치료과와 보건의료행정학과 재학생 전원이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했으며 부천시립노인전문병원 치매센터와 연계한 치매 바로알기 교육에도 적극 참여했다.또한 방학 기간에는 소사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 운영 보조 자원봉사에 참여하는 등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이번 지정은 유한대학교가 중앙치매센터와 경기도광역치매센터, 소사치매안심센터가 추진하는 치매교육과 치매극복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 구축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이뤄졌다.송정원 부천시보건소장은 “유한대학교의 치매극복선도대학 지정은 미래 보건의료 인력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고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 구축에 참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과 치매 예방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부천시 소사치매안심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내 교육기관 및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하고 치매 예방과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지역사회 치매관리체계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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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유네스코 국제 웨비나서 평생학습 우수사례 공유
부천시, 유네스코 국제 웨비나서 평생학습 우수사례 공유 (부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부천시는 지난 17일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네트워크’ 가 온라인으로 개최한 국제 웨비나에 참가해 부천시 평생학습 우수사례를 세계 학습도시와 공유했다.이날 조용익 부천시장은 발표 자로 나서 부천시 대표 평생학습 사업인 ‘시장을 경험하는 평생학습’을 소개했다.웨비나 영상은 유네스코 평생학습연구소 누리집에 공개돼 국제 학습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이번 웨비나는 ‘기회의 길 구축하기: 학습도시에서 직업기술교육훈련 강화’를 주제로 열렸으며 OECD 지역고용 및 역량개발 부문장 루카스 클라이네-뤼슈캄프의 기조강연을 비롯해 잠비아 루사카시, 중국 톈진시 등이 발표에 참여했다.부천시는 전 세계 학습도시 가운데 우수사례 발표 도시로 선정돼 참여했으며 이날 웨비나에는 세계 각국의 학습도시 관계자 등 170여명이 참석했다.부천시가 소개한 ‘시장을 경험하는 평생학습’은 평생학습과 취·창업 활동을 연계한 경험 중심 학습 모델이다.지방정부와 평생교육기관, 취·창업 지원기관, 사회적경제 조직 등이 협력해 운영했으며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교육과 상품 기획·제작·판매 과정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참여자들은 교육과정을 통해 총 160종의 상품을 개발하고 판매행사에 참여하며 실제 시장 경험을 쌓았다.이를 통해 새로운 직업 역량을 키우고 경제활동 가능성을 탐색하는 기회를 가졌다.조용익 부천시장은 “급변하는 사회와 노동시장 환경 속에서 평생학습은 시민의 삶과 미래를 준비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배우고 도전할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부천시는 앞으로도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네트워크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국제 교류와 우수사례 공유를 확대하고 시민 누구나 배움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평생학습도시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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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보건소, 민간돌봄 기관과 ‘어르신 건강·복지 네트워크’ 구축
창녕군보건소, 민간돌봄 기관과 ‘어르신 건강·복지 네트워크’ 구축 (창녕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창녕군보건소는 지난 17일 건강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지역사회 보호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창녕지역자활센터, 창녕군새누리노인종합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고령화에 대응하고 보건소의 예방적 건강관리 서비스와 민간 돌봄 기관의 생활 지원 서비스를 연계해 어르신에게 보다 촘촘한 건강·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보건소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세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지역사회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연계 및 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건강 취약 대상자 발굴 및 상호 의뢰, 기관 연계 건강·돌봄 프로그램 운영, 건강 취약 어르신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 등에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공공 건강서비스와 민간 돌봄 중심 복지서비스가 하나로 이어지는 든든한 지역사회 보호 체계가 마련됐다”며 “지역 어르신들이 정든 내 집에서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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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신청 6월 30일 마감 … 미신청자들은 얼른 서두르세요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됨에 따라, 아직 지원금을 신청하지 않은 시민들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서둘러 접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지원 대상은 지급 기준일인 2026년 3월 18일 경상남도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도민이다.특히 고령이나 장애 등으로 거동이 불편해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신청’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도움이 필요한 주민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담당 공무원이 직접 방문해 접수 및 지급을 도와주며 해당 시민들의 적극적인 활용을 권장하고 있다.지급된 지원금은 반드시 7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하며 사용기한이 지나면 미사용 잔액은 전액 소멸되어 사용할 수 없으므로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시는 지원금이 고유가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계에 보탬이 되는 만큼, 기간 내에 모두 소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양산시 관계자는 “신청 기한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아직 신청하지 않은 시민들께서는 서둘러 주시길 바란다”며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등 단 한 분의 시민도 누락되지 않도록 마지막까지 접수 편의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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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취약계층 지원‘나눔 여름을 부탁해’ 실시
창원특례시, 취약계층 지원‘나눔 여름을 부탁해’ 실시 (창원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창원특례시는 17일 창원시종합자원봉사센터 대강당에서 3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시원한 여름나기 키트 27세트를 제작해 전달했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어려운 이웃들의 시원한 여름나기 희망여름, 착착착 사업으로 경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와 연계·협업해 진행됐다.여름나기 키트는 여름이불을 비롯해 서큘레이터, 제습제, 즉석제품 삼계탕, 피부에 바르는 모기약 등 생필품 5종으로 구성됐고 창원시자원봉사회와 케이워터기술(주)창원권사업소 직원들이 참여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여름나기 키트 270세트를 직접 제작해 의미를 더했다.완성된 여름나기 키트는 읍면동에 배부해 폭염 대응 안내문과 함께 에너지 취약 계층에게 전달해 안전 점검에도 힘쓸 예정이다.정순길 자치행정국장은 “여름나기 지원사업에 참여해주신 자원봉사자분들게 감사드려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취약계층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는 최소한의 안전장치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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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과천시 자매결연 23주년 기념 과천시립교향악단, 통영국제음악당에서 공연 개최
통영시-과천시 자매결연 23주년 기념 과천시립교향악단, 통영국제음악당에서 공연 개최 (통영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통영시는 오는 7월 11일 통영시와 과천시의 자매결연 23주년을 기념해 해피 위켄드 공연으로 과천시립교향악단이 통영국제음악당 콘서트홀 무대에 오른다고 밝혔다.통영시와 경기도 과천시는 2003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다양한 상호 교류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올해는 교류 23주년을 맞아 과천시를 대표하는 예술단체인 과천시립교향악단이 문화사절로 통영시를 찾는다.고전에서 현대음악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로 다양한 활동을 펼쳐 온 과천시립교향악단은 상임지휘자 안두현의 지휘로 관객과 만난다.또한 2023년 롱-티보 국제 콩쿠르 바이올린 부문 2위 등의 성과를 거둔 바이올리니스트 유다윤과 현재 경희대 음악대학 교수로 다채로운 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는 비올리스트 윤진원이 협연자로 나선다.이날 공연에서 과천시립교향악단은 바그너 오페라 트리스탄과 이졸데 1막 ‘전주곡’과 러시아 후기 낭만주의 작곡가인 바실리 칼리니코프의 교향곡 제1번을 연주하며 유다윤과 윤진원의 협연으로 모차르트 신포니아 콘체르탄테 K. 364를 선보일 예정이다.공연 관람을 원하는 시민은 통영국제음악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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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하천하구연안쓰레기 집중정화의 날 정화활동 실시
통영시, 하천하구연안쓰레기 집중정화의 날 정화활동 실시 (통영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통영시는 지난 17일 용남면 기호마을 해안변에서 2026년 하천하구연안쓰레기 집중정화의 날을 맞아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을 위한 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정화활동은 하천하구연안에 방치된 해양쓰레기를 사전에 수거해 쾌적한 해양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정화활동에는 시, 수협, 환경단체, 어업인단체 등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특히 이번 정화활동은 본격적인 집중호우기와 여름철을 앞두고 하천과 연안을 통해 바다로 유입될 수 있는 쓰레기를 사전에 줄이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참석자들은 그물망, 포대 등 정화물품을 활용해 해안변 주변 해양쓰레기를 수거했다.통영시 송무원 수산환경국장은 “오늘 함께하는 정화활동은 깨끗한 바다를 지키고 해양환경을 보전하며 미래세대에게 더 나은 자연환경을 물려주기 위한 의미있는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통영시는 관계기관단체, 시민들과 함께 지속적인 정화활동을 추진해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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