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회사 베리타, 드림스타트 아동에 따뜻한 한 끼 선물…떡볶이 밀키트 600세트 전달 (수원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사진)떡볶이 밀키트 전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주식회사 베리타가 수원시 드림스타트 아동에 400만원 상당의 떡볶이 밀키트 600세트를 후원했다.
18일 우만 드림스타트 사무소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김정현 주식회사 베리타 대표와 김소형 이사, 수원시 아동돌봄과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후원물품은 떡볶이 밀키트 600세트로 드림스타트 아동 600여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정현 주식회사 베리타 대표는 “취약계층 아동들이 건강하고 즐거운 식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돕고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싶어 떡볶이 밀키트를 후원하기로 했다”며 “떡볶이가 아이들에게 즐거운 한 끼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수원시 관계자는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주식회사 베리타에 감사드린다”며 “후원 물품이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아동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주식회사 베리타는 2023년 아동양육시설 ‘꿈을 키우는 집’과 화서1동 저소득가정, 동광원 등에 떡볶이 밀키트를 후원한 데 이어 2024년 드림스타트 아동 100세트, 2025년 600세트를 지원했다.
올해도 600세트를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수원시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복지·교육 분야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현재 영화·우만·세류 드림스타트 3개소를 운영하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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