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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신장2동, 추석 앞두고 ‘언박싱 행복 꾸러미’ 전달
오산시 신장2동, 추석 앞두고 ‘언박싱 행복 꾸러미’ 전달 (오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오산시 신장2동은 지난 10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언박싱 행복 꾸러미’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 12가구에 식료품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이은영 신장2동장과 전순선 신장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을 비롯한 협의체 위원 3명이 참여해 대상 가정에 전달할 식료품을 직접 포장하고 각 가정을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이번 꾸러미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의 식생활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으며 생칼국수, 볶음김치, 메추리알장조림 등 총 9종의 식료품으로 구성됐다.‘언박싱 행복 꾸러미’는 식료품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협의체 위원들이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생활 실태와 안부를 확인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살피는 등 지역사회 인적 안전망을 활용한 복지사각지대 예방 활동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이은영 신장2동장은 “명절을 앞두고 이웃들을 위해 정성껏 꾸러미를 준비하고 직접 전달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복지사각지대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신장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언박싱 행복 꾸러미’를 비롯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정서적 지원을 돕고 지역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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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민원응대 역량강화 교육’ 실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민원응대 역량강화 교육’ 실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11일 전남인재개발원에서 ‘2026. 하반기 기록물 및 민원 업무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전남청사 각 과와 직속기관, 교육지원청의 기록물 및 민원 업무 담당자 약 60명을 대상으로 하며 담당자들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민원인의 입장에서 보다 친절하고 세심하게 소통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서는 기록물 관리에 필요한 주요 실무를 다루고 국민신문고와 정보공개 청구 처리 시 유의사항 등 민원업무에 필요한 내용도 함께 안내했다.이어 한국미래교육센터 홍정예 CS 전문 강사를 초빙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전 중심의 민원응대 친절교육을 진행했다.친절교육에서는 경청과 공감을 바탕으로 민원인의 요구를 정확히 파악하고 알기 쉽게 설명하는 방법을 익혔다.또 상황별 응대 화법과 특이민원 등 갈등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도 함께 살펴봤다.노병수 운영지원과장은 “민원인에게는 담당자의 짧은 통화 한 번과 한마디의 설명도 전남광주교육에 대한 인상으로 남을 수 있다”며 “담당자들이 민원인의 입장에서 필요한 내용을 쉽고 친절하게 안내할 수 있도록 교육청에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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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2026년 공중화장실 관리인 교육 실시
오산시, 2026년 공중화장실 관리인 교육 실시 (오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오산시는 지난 9일 오산시 환경사업소 홍보관에서 공중화장실의 위생적인 관리와 안전한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한 ‘2026년 공중화장실 관리인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에는 관내 공중화장실 관리인 37명이 참석했으며한국화장실문화협회 표혜령 대표가 강사로 초빙돼 교육을 진행했다.교육은 공중화장실 관리인들이 현장에서 필요한 관리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주요 교육 내용은 공중화장실 관련 제도 일반사항을 비롯해 시설물 및 위생 관리 방안, 불법촬영 점검 요령, 비상 상황 대처 방법 등이다.특히 공중화장실의 위생적인 관리와 안전한 이용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관리·점검 방법을 중심으로 교육이 이뤄졌다.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공중화장실의 위생 수준을 높이고 관리인들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공중화장실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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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도시공사, 추석 연휴 공영주차장 24개소 무료 개방
경기도 오산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오산시 산하 오산도시공사가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의 주차 편의를 위해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공사가 운영하는 공영주차장 24개소를 무료로 개방한다.무료개방 대상은 부설·노외·노상주차장 등 총 24개소, 3635면이다.공사는 추석 연휴기간 주차요금 부담을 줄여 시민과 귀성객의 주차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공사는 명절기간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사전 시설 안전점검과 현장 주차유도, 통합관제센터 운영 등 안전관리 대책도 함께 추진한다.먼저 9월 14일부터 23일까지 10일간 자체 점검반을 운영해 전 주차장의 소화전과 소화기 등 소방시설 상태를 비롯한 시설물과 위험요소를 점검한다.사전무인정산기와 CCTV 등 주요 설비의 작동 여부도 확인해 이용객 불편과 안전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또한 전통시장 방문객 증가에 따른 주차 혼잡을 줄이기 위해 9월 13일과 18일부터 20일 23일부터 24일까지 총 6일간 오색시장 제1·2 공영주차장에 주차유도 인력을 배치한다.차량 진·출입 동선을 관리하고 혼잡구간의 원활한 차량 흐름을 유도해 전통시장 이용객의 주차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연휴기간에는 통합관제센터를 중심으로 상황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시설 이상이나 안전사고 등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근무체계를 운영한다.아울러 시민들이 무료개방 대상과 기간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현수막 등 오프라인 홍보와 오산주차포털, 페이스북 등 온라인 채널을 활용해 사전 홍보를 실시할 예정이다.배명곤 오산도시공사 사장은 “추석 연휴를 맞아 오산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이 주차 걱정 없이 가족과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주차장 운영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특히 전통시장 주변 주차 유도를 통해 지역 상권을 찾는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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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민·관 합동 어촌마을 환경정비사업 추진
김제시, 민·관 합동 어촌마을 환경정비사업 추진 (김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제시는 11일 새만금 2호 방조제 외측 해안 일원에서 해양쓰레기를 수거하고 쾌적한 해양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2026년도 어촌마을 환경정비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새만금 2호 방조제 주변 해안에 유입·방치된 각종 해양쓰레기를 수거·처리해 깨끗한 해양경관을 조성하는 한편 환경정비 활동에 지역 어업인들이 직접 참여함으로써 어가 소득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어촌경제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규동·대창·명동·석소·청하·화포 등 김제시 어촌계를 비롯해 김제수산업협동조합 등 기관·단체 관계자와 지역 어업인 등 280여명이 참여해 민·관 합동 해양환경 정비활동을 펼쳤다.참석자들은 새만금 2호 방조제 외측 신시갑문에서 가력갑문에 이르는 해안 일원을 중심으로 해양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정화활동에 앞서 안전교육과 함께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을 위한 연안 정화 캠페인도 진행했다.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한 해양쓰레기 수거를 넘어 지역 어업인이 직접 김제의 해양환경을 가꾸면서 어가 소득에도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또한 김제시와 어촌계, 수협이 함께 참여함으로써 지역 해양환경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했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새만금 2호 방조제 주변 해안에 방치된 해양쓰레기를 집중 수거·처리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해양환경 정비를 통해 깨끗한 해양경관을 조성하는 한편 어업인의 소득 안정과 어촌지역 활력 제고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강기수 새만금경제국장은 “오늘 환경정비는 단순히 해안의 쓰레기를 치우는 것을 넘어 우리의 바다를 우리 손으로 깨끗하게 가꾸고 지켜 나가는 뜻깊은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어업인과 관계기관이 함께 깨끗한 해양환경을 조성하고 어촌에 활력을 불어넣어 김제가 새만금 해양 중심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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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청년들, 기업 분석해 미래 진로 찾았다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완주군이 지역기업에 대한 청년들의 이해를 높이고 진로·취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한 ‘스타데이 기업분석 경진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지난 10일 완주군은 어린이체육관에서 ‘2026 완주군 취업인력 양성 프로그램’일환으로 스타데이 기업분석 경진대회 본선을 열었다.이번 대회에는 총 9개 팀이 참가해 각 팀이 직접 기업을 선정하고 기업 현황과 주요 사업, 산업 동향, 직무 및 채용정보 등을 조사·분석했다.참가자들은 분석 결과를 토대로 기업의 경쟁력과 과제를 도출하고 새로운 아이디어와 발전 방안을 발표하며 실력을 겨뤘다.참가자들은 약 4개월 동안 기업조사와 자료분석, 발표 준비 등을 진행했으며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기업분석 능력뿐만 아니라 발표 구성과 스피치 역량도 함께 높였다.본선에서는 참가팀별 기업에 대한 이해도와 분석의 논리성, 아이디어의 창의성, 발표 전달력 등을 중심으로 심사가 진행됐다.경연 결과 대상은 LS엠트론을 분석한 게임과학고등학교 ‘대진팀’ 이 차지했다.대진팀은 기업과 산업에 대한 체계적인 분석을 바탕으로 기업의 경쟁력과 발전방안을 논리적으로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최우수상에는 그린팜푸드 농업회사법인을 분석한 우석대학교 ‘영양을 그린팀’ 이 선정됐다.영양을 그린팀은 기업의 사업 특성과 시장환경을 분석하고 차별화된 아이디어를 제시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이번 경진대회는 지역 청년들이 지역기업을 직접 들여다보고 지역의 산업과 일자리를 자신의 진로와 연결해 보는 기회가 됐다는 호평을 얻었다.유희태 완주군수는 “청년들이 지역기업을 직접 조사하고 분석하는 과정을 통해 기업과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신의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기업과 청년을 연결하는 실질적인 취업 지원을 강화해 지역인재가 지역에서 배우고 일하며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스타데이 기업분석 경진대회는 완주군이 지역기업에 대한 청년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진로탐색과 취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취업인력 양성 프로그램이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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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제20회 전북장애인체전 성공 개최 총력
진안군, 제20회 전북장애인체전 성공 개최 총력 (진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진안군은 10일 부군수실에서 ‘제20회 전북특별자치도 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대회 운영과 의전, 안전, 교통 등 관련부서가 참석해 분야별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대회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주요 점검사항은 △개회식 및 폐회식 등 주요 행사계획 △내빈 초청 및 의전 계획 △선수단 및 내빈 동선관리 △행사장 주변 교통·주차대책 △장애인 참가자 이동 편의 지원 등을 논의했다.특히 개회식이 열리는 9월 19일에는 내빈과 선수단의 이동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참가자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행사장에 출입할 수 있도록 교통통제와 안내 인력을 배치하는 방안을 중점적으로 검토했다.이경영 진안부군수는 “이번 대회는 도내 장애인체육인들이 함께하는 뜻깊은 행사인 만큼 세심하고 빈틈없는 준비가 필요하다”며 “의전과 교통, 안전, 의료 등 각 분야가 유기적으로 협력해 진안군을 방문하는 선수단들이 불편함 없이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한편 제20회 전북특별자치도 장애인체육대회는 2026년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진안군 공설운동장 일원에서 개최된다.이번 대회에는 도내 14개 시·군 선수단과 임원 2040명이 참가하며 9월 19일 오전 10시 개회식에는 인기가수 박서진의 축하공연도 진행될 예정이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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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노인대학에 찾아온 ‘통합돌봄’
진안군 노인대학에 찾아온 ‘통합돌봄’ (진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진안군 사회복지과 통합돌봄팀이 지난 10일 진안군 노인대학을 찾아 어르신들의 일상과 밀접한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홍보와 개인별 맞춤 상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진안군은 올해부터 본격 시행 중인 이 사업에 대해 군민들의 알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지난 5월부터 매월 1회 진안군노인복지관과 진안군장애인종합복지관에 두 차례씩 찾아가는 상담창구를 운영했다.또한 사업을 알지 못하는 군민들을 위해 노인대학을 직접 찾아 홍보활동을 펼쳤다.군 관계자는 “노인대학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은 거동이 가능하고 일상생활에 큰 어려움이 없는 경우가 많지만, 사업 내용을 충분히 이해하셔서 같은 마을의 이웃들이 살던 집에서 건강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홍보대사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이어 진안군에서 추진하는 11종의 지역특화서비스를 어르신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하고 개인별 상담도 진행했다.진안군은 앞으로도 사업 대상자가 정보를 알지 못해 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찾아가는 상담창구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사업 안내가 필요한 기관이나 단체는 진안군 통합돌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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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별이 빛나는 밤에’우화 야시장 축제 개최
진안군, ‘별이 빛나는 밤에’우화 야시장 축제 개최 (진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진안군은 오는 9월 17일 오후 5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진안고원시장 주차장 일원에서 ‘별이 빛나는 밤에’야시장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울리며 즐길 수 있는 주민 참여형 축제로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진안군은‘별이 빛나는 밤에’라는 행사명에 걸맞게 가을밤의 정취를 느끼며 가족, 친구, 이웃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행사장에는 △먹거리 부스 13개, △살거리 부스 6개, △체험 및 판매 부스 5개, △무료체험 부스 5개 총 29개 부스가 운영된다.방문객들은 다양한 먹거리를 비롯해 지역 상품과 수공예품 등을 만나볼 수 있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도 즐길 수 있다.또한 행사장 무대에서는 △문화공연 7개 팀이 참여해 화려한 공연을 선보이며 축제의 흥을 한층 더할 예정이다.야시장 행사가 종료된 이후 오후 9시부터는 연계 행사로‘홍삼빛 낙화놀이’ 가 진행되어 밤하늘을 불꽃으로 물들이며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가을밤의 낭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다음 날인 9월 18일부터 20일까지는 대표 지역 축제인‘진안 홍삼축제’ 가 이어져 풍성한 먹거리와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끊임없이 펼쳐진다.이번 축제는 단순한 먹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축제로 마련되어 지역공동체의 활력을 높이고 진안고원시장 및 주변 상권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진안군은 행사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관리와 질서유지에 만전을 기하고 관계부서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다.진안군 관계자는 “이번 ‘별이 빛나는 밤에’야시장은 가을밤 주민과 방문객들이 함께 모여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알차게 준비했다”며“이어지는 낙화놀이와 진안 홍삼축제까지 풍성한 즐길거리가 마련되어 있으니 가족, 친구, 이웃과 함께 진안을 찾아 특별한 가을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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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조사료은행’아이디어, 청년농업인 농산업 경진대회 개최
진안군 ‘조사료은행’아이디어, 청년농업인 농산업 경진대회 개최 (진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진안군은 지난 7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청년농업인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지역 농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마련하기 위한 ‘2026년 청년농업인 농산업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에는 8명이 본선에 올라 다양한 아이디어를 선보였으며 최우수상은 백운면 이용규 씨의 ‘조사료 생산·수요 연계를 통한 안정적 공급체계 구축’, 우수상은 진안읍 박유찬 씨의 ‘홍삼크림소스를 활용한 마이산 형상의 로컬 디저트 ‘마이산도’상품화’, 장려상은 진안읍 손동현 씨의 ‘약용버섯·한방꽃차 활용 치유농업 체험장 운영’ 이 선정됐다.수상자에게는 연말 진안군수 표창이 수여될 예정이며 청년농업인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심사위원들은 “현장 경험과 주변 농가들의 의견을 반영한 참신하고 실현 가능한 아이디어가 돋보였고 판로확보와 마케팅 부분에 컨설팅을 더한다면 사업화 가능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전춘성 진안군수는 “청년농업인들의 현장 경험과 참신한 아이디어로 진안 농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만큼 앞으로도 청년들의 다양한 도전을 응원하고 지역 농업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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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고원치유숲, 초등학생과 함께 책과 숲에서 지구와 나를 만나다
“진안고원치유숲, 초등학생과 함께 책과 숲에서 지구와 나를 만나다” (진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진안고원치유숲 숲속작은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지난 10일 조림초등학교 1~4학년 학생 25명을 대상으로 ‘책과 숲에서 만나는 지구와 나’독서문화행사를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책과 숲을 매개로 환경문제에 관심을 갖고 자신의 감정과 행동을 돌아보며 건강한 성장과 공동체의 가치를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는 진안고원치유숲 1층 세미나실에서 진행됐으며 참가비는 무료로 운영됐다.첫 번째 프로그램은 ‘환경 속 콘서트 : 저자와의 만남’ 으로 정지윤 작가와 함께 탄소중립 및 환경교육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학생들은 일상생활 속 탄소와 지구환경의 관계에 대해 생각해 보고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행동에 대해 이야기했다.특히 참가 학생들에게 환경 관련 도서인 ‘탄소가 지구위기와 무슨 상관이야’를 증정해 행사에서 배운 내용을 독서로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이어 윤일호 작가와 함께 ‘도전과 용기는 나를 성장하게 한다’를 주제로 강연이 진행됐다.학생들은 부단한 연습과 반복을 의미하는 ‘조삭비’를 비롯해 감정 조절하기, 자신의 한계를 깨고 성장하기, 산에서 상냥함을 알아채기 등의 내용을 통해 도전과 성장의 의미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강연 후에는 윤일호 작가와 함께하는 ‘손바닥 동시 쓰기’활동도 진행됐다.학생들은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짧은 시로 표현하며 글쓰기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서로의 작품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에게는 ‘가만두지 않을 거야’도서와 문화상품권을 증정해 독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행사 참여를 격려했다.마지막으로 참가자들은 설문지를 통해 프로그램에 대한 소감을 나누고 단체사진을 촬영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진안고원치유숲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어린이들이 책을 통해 환경의 중요성을 배우고 이번 독서문화행사에서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해 보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어린이들이 책과 자연을 가까이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진안고원치유숲 숲속작은도서관은 지역주민과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독서문화행사와 숲·환경을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의 독서문화 확산과 자연친화적 교육활동에 힘쓰고 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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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추석 명절 대비 진안고원시장 민·관 합동 안전점검
진안군, 추석 명절 대비 진안고원시장 민·관 합동 안전점검 (진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진안군은 추석 명절을 앞둔 10일 진안고원시장에서 군민과 방문객의 안전을 확보하고 전통시장 내 화재 및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에는 진안군과 진안소방서를 비롯한 전기·소방 관련 유관기관 및 관계자들이 참여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장 이용객과 상점 내 물품 취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전통시장 내 화재 위험요인과 시설물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주요 점검은 전기시설과 배선의 노후·손상 및 과부하 여부, 가스시설의 누출과 밸브 관리 상태, 소화기·소화전 등 소방시설의 비치와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화재감지기와 비상경보설비의 관리 상태, 점포 내 통행·대피로 및 시장 주변 소방차 진입로 확보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특히 음식점과 조리시설이 있는 점포를 대상으로 가스용기와 배관 관리 상태, 가스 밸브 잠금 여부, 조리기구 주변 가연성 물질 방치 여부 등을 세밀하게 점검하고 화재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상인들에게 소화기 사용법과 화재 예방 수칙을 안내하는 한편 자율적인 안전관리의 중요성도 함께 홍보했다.점검 결과 현장에서 조치가 가능한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하도록 안내하고 추가 정비가 필요한 사항은 관계 기관 및 시장 상인회와 협의해 개선해 나가는 한편 진안군은 앞으로도 전통시장 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정기적인 점검과 계도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전춘성 진안군수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진안고원시장의 화재를 비롯한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시설 전반을 꼼꼼히 점검함으로써 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심하고 고향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시장을 만들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으며 “시장 상인들께서도 전기·가스 시설을 수시로 확인하고 화재 예방과 안전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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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임신부 위한 ‘2026 출산 준비 교실 3기’ 운영
과천시, 임신부 위한 ‘2026 출산 준비 교실 3기’ 운영 (과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과천시는 지난 10일 과천시보건소 2층 보건교육실에서 임신부를 대상으로 ‘2026 출산 준비 교실’ 2회차 교육을 진행했다.‘2026 출산 준비 교실’은 분만법, 모유 수유, 유방 관리, 신생아 돌보기 등 출산과 육아에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됐다.이날 교육에서는 ‘모유 수유와 유방 관리’를 주제로 출산 후 수유에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다뤘다.출산 준비 교실 3기는 임신부 30명을 대상으로 9월 3일부터 17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3회 진행 중이다.지난 3일에는 건강한 출산을 위한 분만법을 다뤘으며 17일에는 신생아 돌보기를 주제로 교육할 예정이다.추가로 과천시는 오는 10월 관내 임산부와 배우자를 대상으로 ‘부부 태교 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과천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임신부들이 출산과 육아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유익한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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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2026 과천 만원의 행복’ 이벤트로 상권 활성화 나선다
과천시, ‘2026 과천 만원의 행복’ 이벤트로 상권 활성화 나선다 (과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과천시는 한국마사회와 함께 상권 침체를 극복하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2026 과천 만원의 행복’을 오는 14일부터 23일까지 10일간 진행한다.‘2026 과천 만원의 행복’은 관내 점포를 이용하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상권 활성화 프로젝트다.이번 이벤트는 상권의 재방문과 이용률을 높여,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참여 방법은 과천시 지역화폐 가맹점에서 1만원 이상 결제한 영수증을 전용 누리집에 첨부하면 된다.이후 ‘경기지역화폐 앱’을 통해 5천 원 상당의 지역화폐 할인 쿠폰을 발급받을 수 있으며 쿠폰은 오는 10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인증 가능한 결제 시간은 평일 오후 5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주말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결제는 카드 결제와 현금 영수증 모두 인정되며 1인당 최대 2회까지 참여할 수 있다.단, 동일 점포 영수증은 1회만 인정된다.신계용 과천시장은 “최근 원도심 재개발 등 급격한 환경 변화로 상권 매출이 감소하고 풍부한 유동 인구의 발길이 저녁과 주말 소비로 온전히 이어지지 못하는 안타까운 상황”이라고 말했다.이어 “골목상권의 자금 선순환을 이끄는 지역화폐와 연계한 이번 이벤트가 상권의 틈새를 메우고 침체한 상권에 다시 불을 밝히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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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청소년 보호 활동 역량 강화 교육 및 청소년 도박중독 예방 캠페인 실시
과천시, 청소년 보호 활동 역량 강화 교육 및 청소년 도박중독 예방 캠페인 실시 (과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과천시는 지난 10일 과천시청 별관 2회의실에서 ‘청소년 도박중독 실태와 예방’을 주제로 역량 강화 교육을 했다.교육에는 과천시 유해환경감시단, 과천시 청소년지도위원 등 청소년 선도·보호 단체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했다.과천경찰서 청소년지도위원, 유해환경감시단 등 40여명 참여 하 정부는 올해 5월 18일부터 8월 31일까지 사이버도박을 경험한 청소년이 자진 신고하면 가벼운 처분과 함께 상담·치유를 받을 수 있도록 ‘청소년 사이버도박 자진신고 제도’를 시행했다.이러한 제도 취지에 발맞춰 과천시는 청소년 도박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도박중독의 위험성과 조기 발견 및 상담·치유의 중요성을 알리는 한편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 관계자들이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예방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이날 교육에서는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 김용민 강사와 과천경찰서 황호진 학교전담경찰관이 △청소년 도박 자진신고 사례 △도박중독 청소년 상담 연계 사례 △과천시 청소년 도박 및 관련 범죄 동향 등을 공유했다.이어 교육 참석자들은 과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종사자 및 과천경찰서 여성청소년계와 함께 청소년들의 학원 일정이 종료되는 오후 9시에 중앙동 및 별양동 학원가를 비롯한 상업지역 일대에서 거리 캠페인을 진행했다.캠페인에서는 청소년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온라인 도박의 특성과 도박중독의 위험성을 알렸다.또한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이 117에 신고할 경우 전문 기관과 연계해 상담·치유를 지원받을 수 있다는 점도 안내하며 도박중독에 대한 인식과 경각심을 높였다.신계용 과천시장은 “청소년 중독 문제는 건강과 학업, 가정생활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사회적 문제”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 보호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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