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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강진군지회, 현충일 맞아 태극기 기탁
병영면 태극기 기탁 (강진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병영면 주민 국기 게양 참여 확산과 순국선열 추모 뜻 전해 한국자유총연맹 강진군지회가 지난 5일 병영면사무소를 찾아 태극기 150장을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제70회 현충일을 하루 앞두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는 뜻을 되새기고 올바른 국기 게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기탁식에는 한국자유총연맹 강진군지회 회원들이 참석해 나눔의 뜻을 전했다.한국자유총연맹 강진군지회는 취약계층 지원, 반찬 나눔, 어르신 돌봄, 지역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봉사에 힘써온 자원봉사단체다.평소 이웃을 위한 실천을 이어온 데 더해, 이번에는 현충일을 맞아 주민들이 조기 게양의 의미를 되새기고 추모의 마음을 함께할 수 있도록 태극기 150장을 전달했다.기탁된 태극기는 병영면 내 필요한 곳에 배부·활용될 예정이며 주민들의 국기 게양 참여를 높이고 현충일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회원들은 “현충일을 앞두고 주민들과 함께 태극기의 의미를 나누고 순국선열을 기리는 마음을 되새기고자 이번 기탁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봉사와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양은희 병영면장은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자유총연맹 강진군지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태극기가 현충일 조기 게양의 의미를 알리고 주민들이 추모와 나라사랑의 뜻을 함께하는 데 소중히 활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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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읍 보은산 V랜드 일원 3일간 개최
강진읍 보은산 V랜드 일원 3일간 개최 (강진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강진군축제추진위원회는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강진군 강진읍 보은산 V랜드 일원에서 제4회 강진수국길축제를 개최한다.이번 축제는 ‘뷰티풀 수국, 뷰티풀 강진’을 주제로 수국 정원과 감성 포토존, 공연, 체험, 먹거리까지 다채롭게 어우러진 참여형 축제로 운영될 예정이다.올해 축제는 가족 단위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를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축제장 곳곳에는 다양한 색깔의 수국 정원과 수국 꽃길, 감성 포토존, 그린 터널 등이 조성돼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추억과 인생사진 명소를 선사할 예정이다.특히 V랜드 공원부터 물놀이장 입구까지 이어지는 그린 터널은 여름철 시원한 쉼터이자 힐링 공간으로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개장식은 26일 오전 11시 V랜드 분수광장에서 열린다.수국 아치 걷기와 어린이 꽃 전달 퍼포먼스, 수국길 동행 행사 등이 진행되며 축제의 화려한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축제장 전역에는 형형색색 수국이 만개한 정원이 조성되어 방문객들에게 도심 속 정원같은 특별한 분위기를 제공한다.공연 프로그램도 풍성하다.주무대에서는 ‘수국 라이징 스타 : 강진의 별’재능경연대회가 열려 악기·노래·댄스 분야 참가자들의 열띤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온실광장에서는 재즈와 통기타, 팝페라 등 다양한 장르의 버스킹 공연이 이어져 여름밤 감성을 더한다.어린이를 위한 마술공연 등 퍼포먼스 공연도 마련되어 가족 단위 관광객에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체험 프로그램은 더욱 다채로워졌다.축제기간 특별 개장되는 V랜드 물놀이장에서는 팀별 물총 서바이벌 게임인 ‘워터 붐 수국 수호대 서바이벌’ 이 진행돼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예정이다.보은산 일원에서는 스탬프 투어 형식의 에코 트레킹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플로깅과 미션 수행을 통해 자연과 함께하는 친환경 축제를 경험할 수 있다.이와 함께 수국 천연 염색 체험, 사쉐 방향제 만들기, 캘리그라피 체험, 수국길 인생샷 사진 인화 서비스, 느린 수국 우체통 등 감성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은 단순 관람을 넘어 직접 만들고 참여하는 등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을 것이다.연계 행사도 눈길을 끈다.축제기간 동안 V랜드 내에서는 황토맨발길 걷기 체험이 함께 운영된다.또한, 강진읍 상권과 연계한 페이백 이벤트도 추진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축제장에서는 강진 화훼농가 꽃 판매와 농특산물 판매장, 노을장 플리마켓, 푸드트럭, 음식부스 등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거리도 함께 마련된다.강진군축제추진위원회 관계자는 “강진수국길축제는 아름다운 수국과 자연 속에서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기고 쉬어갈 수 있는 강진의 여름 대표 축제”며 “다양한 체험과 공연, 힐링 콘텐츠를 준비한 만큼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해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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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세외수입 행정의 우수성 인정 받아 2026년 전북도 세외수입 운영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무주군이 ‘2026년 세외수입 운영 실적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이번 평가는 전북특별자치도가 14개 시군의 세외수입 행정 능력을 검증하기 위해 추진한 것으로 2025년도 세외수입 일반회계 및 기타 특별회계 결산실적을 평가했다.세외수입 징수율, 체납액 정리 실적, 과태료 징수율, 우수사례 발굴 등 9개 분야 11개 지표를 종합 평가한 가운데 무주군은 △세외수입 징수율 제고와 체납액 정리를 위한 적극적인 징수 활동을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체납처분 강화와 △체계적인 세입 관리를 통해 건전한 지방재정 운영에 이바지한 점 등이 호평받았다.김선규 무주군청 재무과장은 “이번 수상은 세외수입 관리의 투명성과 효율성, 적극적인 징수 활동과 법정 절차 준수 노력이 객관적으로 인정된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세외수입 담당 공무원들의 역량을 기반으로 데이터 기반 과세·징수 체계 개선, 업무 프로세스 고도화, 민원 서비스 개선을 통해 안정적인 지방재정을 확충하고 주민 신뢰도 쌓아가겠다”고 밝혔다.무주군은 세외수입 이월체납액 징수율 제고를 위해 △체납액 집중 정비기간을 운영하며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다.또한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액 징수를 위한 합동 징수반 운영, △체납 차량 단속 시스템 구축·활용, △장기·소액·무재산 체납에 대한 분류 관리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무주군에 따르면 2025년도 세외수입 일반회계 및 기타 특별회계 징수결정액은 총 235억원으로 이중 징수액은 231억원이며 98.3%에 달한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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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아토피·천식 안심 학교’ 눈길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무주군이 지역 아동들의 올바른 생활 습관 형성을 돕고 알레르기 질환에 대한 자가 관리 능력을 도모하기 위해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를 선정·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8일에는 무풍초등학교에서 ‘건강 제빵 프로그램’ 이 진행됐다.무풍초등학교와 무풍초병설유치원 재학생 11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날 프로그램에서는 김형심 강사가 이론교육과 체험 실습을 맡았다.이론 교육 시간에는 알레르기 유발 유해 물질과 아토피 예방을 위한 건강 먹거리에 관한 내용을 공유했으며 체험 실습 시간에는 친환경·우리 밀 등 건강한 식재료를 활용한 쿠키와 케이크 등을 만들어 보는 기회도 가졌다.학부모들은 “아토피는 먹거리가 특히 중요한 질환인데 아이가 그 관계를 이해할 기회를 가져 유익했다”며 “집에서도 건강 먹거리를 찾아 먹는 습관을 유지할 수 있도록 더 큰 관심과 정성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아토피·천식 안심 학교는 알레르기 질환이 있는 학생들이 학교에서 건강하게 생활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학교 중심의 예방관리 사업으로 상하반기 1회씩 총 2회가 진행된다.선화 무주군보건의료원 의료지원과장은 “먹거리가 건강과 직결되는 만큼 어렸을 때부터 관련 정보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식습관 형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안심 학교를 선정·운영하고 있다”며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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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무주산골영화제, 마무리도 훈훈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군청 (무주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제14회 무주산골영화제 간식 부스 참여 업체들이 무주군 인재 육성에 이바지하고 싶다며 장학금 5백만원을 기부해 훈훈함을 전했다.이번에 뜻을 모은 업체들은 △어랑, △우리칼국수, △커피 볶는 안성댁, △현자네맛집, △바비 수리, △샘이김밥, △무주카페브라운, △천지가든, △유한회사 자연 밥상 여여심, △달콤베이크숍 등 총 10곳으로 지난 6월 4일부터 7일까지 무주산골영화제가 개최되는 예체문화관 일원에서 식사와 간식, 무주산 농산물을 원재료로 만든 디저트류 등 60여 가지의 다양한 음식을 1만원 이하로 판매해 큰 호응을 얻었다.제14회 무주산골영화제 간식 부스 참여자들은 “영화제 기간 간식 부스를 찾아주셨던 관객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직접 만든 음식으로 무주의 맛과 인심을 선보이고 영화제의 격을 높이는 데도 일조해 뿌듯한 마음”이라고 전했다.이어 “오늘 전하는 장학금이 무주의 내일과 산골영화제의 미래를 이끌고 나갈 지역의 인재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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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국가보훈부와 독립유공자학교 미전수포상 전시 운영
충청남도 교육청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은 국가보훈부와 함께 독립유공자학교 미전수포상 전시를 대흥초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예산 대흥초 출신의 독립운동가 5명의 미전수 포상 원본이 6월 8일 전시 개막을 시작으로 8월까지 대흥초 지정 장소에서 전시될 예정이다.개막 식에는 김지철 교육감과 국가보훈부 강윤진 차관이 참석한 가운데 참가 인사들이 전시를 축하하고 행사의 의미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대흥초 독립운동가 미전수포상 전시는 충남교육청의 독립유공자학교 발굴사업과 국가보훈부의 미전수포상 전시지원사업의 만남으로 학교에서 추진되는 전시로는 전국 최초이다.충남교육청은 독립유공자학교 발굴사업을 통해 일제강점기 충남의 학교를 재학하거나 졸업한 독립유공가 있는 학교를 독립유공자학교로 지정하고 해당유공자와 연계한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고 있으며 대흥초는 2024년 1차 지정된 학교에 해당한다.국가보훈부의 독립유공자 미전수포상 전시지원 사업은 훈장이 전수되지 못한 독립영웅들의 희생을 가슴에 새기고 제 주인을 찾아 전달되어 예우를 다할 수 있도록 포상 원본을 지자체 및 지역박물관 등에 대여하는 사업이다.충남교육청은 국가보훈부에 교육청이 지정한 독립유공자학교의 독립운동가중 미전수 포상 대상자가 있는지를 검토 요청했으며 국가보훈부는 대흥초 5명의 독립운동가가 이에 해당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두 기관은 대흥초에 해당 사실을 알리고 전시 운영을 협의했으며 전시 운영의 취지와 목적에 공감한 대흥초는 이내 전시 준비에 착수했다.대흥초 미전수포상 대상자는 △김동욱 △김용태 △김이기 △이희주 △정옥섭으로 모두 1919년 3월 충남 예산의 독립만세운동에 참가하거나 이를 주도한 공적이 있으며 2021년 대통령 표창을 추서 받았다.이번 전시에는 이들 5명의 표창증서와 표창 원본이 전시된다.전시 개막에 참여한 대흥초에 재학 중인 한 학생은 “긴 시간을 돌아 대흥초에 돌아온 선배님들이 너무 자랑스럽고 자부심을 느끼게 된다”며 “미전수된 포상이 선배님들의 후손분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전시 사실을 주변에 적극 알리겠다”고 말했다.김지철 교육감은 “미전수포상 전시를 통해 만난이 공간과 시간은 우리가 마땅히 기억해야 할 이들을 떠올리고 우리의 책무를 가슴에 새기는 역사적 장이다”며 “대흥초를 포함한 독립유공자학교가 독립운동가들과 역사적 대화와 교감을 나누고 올바른 역사를 계승해 나가는 다짐과 실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의 폭과 깊이를 더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충남교육청이 독립유공자학교로 지정한 학교는 총 27교이며 해당교의 독립유공자는 모두 71명이다.충남교육청은 ‘충남교육청 독립유공자학교 학교사와 유공자 연구’ 주제의 정책연구를 통해 독립유공자학교 발굴을 이어나가고 있으며 독립기념관과 연계한 학생교육과 교직원 연수 등을 추진하며 사업을 점진화 해 나가고 있다.한편 충남교육청과 국가보훈부는 대흥초 독립운동가 5명의 후손을 찾기 위한 시민들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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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유보통합 현장 안착 위해 소통 행보 이어가 2026 제2차 유보통합 소통협의체 개최
충청남도 교육청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은 8일 충청남도교육청유아교육원 북부체험교육원에서 2026년 제2차 유보통합 소통협의체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는 충남형 유보통합 정책 이해와 교육·보육 현장 의견 수렴을 주제로 진행됐다.협의 내용은 △모든 영유아에게 재원기관에 관계없이 질 높은 교육·보육 서비스를 지원하는 정부책임형 유보통합 시범기관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가 연계·협력해 지역 특색을 반영한 교육과정을 공동으로 운영하는 마주동행학교 △보호자가 필요한 시간대에 유아를 믿고 맡길 수 있는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한 다보듬돌봄기관 △유치원과 어린이집 현장지원 사업을 통해 단계적 질 향상을 위한 누리과정 중점교육 활성화 및 놀이안심인력 지원 등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이에 따른 유아교육·보육 현장의 애로사항과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이날 회의에 참석한 학부모 위원은 “지난 1차 회의 때 제안했던 현장의 궁금증과 요구사항들이 유보통합 시범사업 속에 어떻게 녹아들어 추진되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알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교사와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유보통합 정책이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한복연 유아교육복지과장은 “성공적인 유보통합을 위해서 유치원과 어린이집 간의 상호 이해를 증진하고 현장 중심의 실행력을 강화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유보통합의 과도기적 체계 속에서도 교육 공동체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경청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해, 커가는 아이 행복을 위해 하나되는 유보통합을 완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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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 발달장애인 맞춤형 재활 운동 프로그램 운영
구리시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 발달장애인 맞춤형 재활 운동 프로그램 운영 (구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구리시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는 오는 6월 5일부터 26일까지 구리시장애인종합복지관 2층 좋은누리터에서 발달장애인 맞춤형 재활 운동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경기도 북부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와 연계해 발달장애인의 건강증진과 신체기능 향상을 지원하는 ‘CBR 이음플러스 사업’의 하나로 추진된다.프로그램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구리시장애인종합복지관 이용 발달장애인 7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교육은 참여자의 신체기능 수준과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재활 운동으로 구성됐으며 회당 60분 동안 준비운동 10분, 본 운동 45분, 마무리 운동 5분 순으로 진행된다.주차별 주요 내용은 △1주 차 기본자세 및 체간 정렬 인식 △2주 차 하체 근력 강화 및 자세 교정 △3주 차 균형감각 및 유산소 기능 향상 △4주 차 기능적 복합 동작과 일상생활 동작 훈련으로 구성해 참여자의 신체기능 향상과 일상생활 수행 능력 증진을 도울 예정이다.구리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발달장애인의 신체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건강한 일상생활 유지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재활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장애인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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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쌀샌드 특허 등록 쾌거
곡성쌀샌드 특허 등록 쾌거 (곡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남 곡성군이 지역 농업의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와 쌀 소비 촉진을 위해 개발한 가루쌀 가공기술이 특허 등록에 성공하며 농산물 가공산업 활성화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곡성군농업기술센터는 자체 연구개발을 통해 완성한 ‘가루쌀을 이용한 글루텐프리 쌀크림샌드 및 이의 제조방법’ 이 특허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특허는 밀가루 대신 가루쌀을 활용해 글루텐이 없는 쌀디저트 제품을 가공하는 기술로 소비자들의 건강식 선호와 쌀 소비 확대라는 두 가지 과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지역 맞춤형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최근 식품시장은 건강과 웰빙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며 글루텐프리 식품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특히 밀 알레르기나 글루텐 민감성을 가진 소비자뿐 아니라 건강한 식생활을 추구하는 일반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글루텐프리 제품의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이에 곡성군농업기술센터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가루쌀의 활용도를 높이고 차별화된 가공식품을 개발하기 위해 가루쌀을 활용한 베이커리 제품 연구를 추진해 왔다.그 결과 탄생한 글루텐프리 쌀크림 샌드는 쌀 특유의 부드러운 식감과 풍미를 살리면서도 볶은 쌀을 활용한 쌀크림을 접목해 고소함을 늘려 소비자 기호성을 높인 제품으로 기존 밀가루 기반 디저트와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특히 이번 특허기술은 단순한 제품 개발에 그치지 않고 제조공정 전반에 대한 기술적 방법을 포함하고 있어 안정적인 품질 유지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높은 활용 가치를 인정받았다.이를 통해 지역 재배 쌀 소비 기반 확대는 물론 가공식품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군은 특허 등록에 머무르지 않고 기술의 현장 실용화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관내 베이커리 업체들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농산물 가공 거점시설인 ‘맛다곡성 농산물종합가공센터’를 활용해 제품 생산과 상품화에 나설 예정이다.관내 베이커리 업체들에 특허기술을 적용한 다양한 글루텐프리 디저트와 베이커리 제품을 적용하고 맛다곡성 농산물종합가공센터는 시제품 생산과 기술 이전, 품질관리, 상품화 지원 등의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이를 통해 지역 업체들은 새로운 고부가가치 제품을 확보하고 소비자들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건강한 먹거리를 접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이번 기술의 상용화는 지역에서 생산된 쌀이 단순 원물 판매를 넘어 가공식품으로 재탄생함으로써 농업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대표 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최근 쌀 소비 감소와 재고 증가가 전국적인 과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가루쌀을 활용한 가공식품 개발은 새로운 소비처를 창출하는 효과적인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특히 가루쌀은 일반 쌀보다 제분 적성이 우수하고 다양한 식품 소재로 활용할 수 있어 미래 식품산업의 핵심 원료로 평가받고 있다.곡성군은 이번 특허를 계기로 가루쌀 활용 식품 개발을 더욱 확대하고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특화 가공제품 개발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곡성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특허 등록은 지역 농산물의 새로운 활용 가능성을 제시한 의미 있는 성과”며 “관내 베이커리 업체와 맛다곡성 농산물종합가공센터가 협력해 기술을 현장에 적용하고 상품화함으로써 쌀 소비 촉진은 물론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곡성군농업기술센터는 자체 개발 농산물 가공 기술 개발과 상품화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앞으로도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활용한 특화 가공 제품 개발을 통해 농업의 6차 산업화를 촉진하고 농업인과 가공업체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농업 생태계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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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취업 취약계층에 공공일자리 제공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시는 8일부터 오는 12일까지 ‘2026년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86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의 고용기회 확대 및 생계 안정을 지원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된다.하반기 사업 규모는 3단계 공공근로사업 75명과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11명 등 총 86명이다.참여자격은 신청일 현재 근로 능력이 있는 18세 이상 전주 시민으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이면서 가구 재산이 공공근로사업은 3억원 이하,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4억원 미만이어야 한다.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각 동 주민센터에 비치된 신청서 또는 전주시 누리집에서 내려받은 신청서를 작성해 구비서류와 함께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 제출하면 된다.시는 접수된 서류를 바탕으로 신청자의 연령과 가구 재산, 소득, 일자리사업 참여 여부, 실업 기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대상자를 선발할 계획이다.단, △실업급여 수급자 △1세대 2인 이상 참여자 △타 일자리사업 참여자 △공무원 가족 등은 선발 대상에서 제외된다.최종 선발된 참여자들은 오는 7월 6일부터 사업에 참여하게 되며 공공근로사업은 9월 11일까지,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10월 16일까지 진행된다.이들은 △시내버스 회차지 및 승강장 정비 사업 △도심하천 환경정비 △맛배달 지원사업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생활환경 정비와 지역 서비스 향상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근무조건은 사업 형태에 따라 주 20시간~35시간이며 4대 보험 의무가입과 함께 시급 1만320원의 임금과 주휴수당, 간식비 등이 지급된다.시는 사업 개시와 함께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고 각 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장 지도점검에 나설 계획이다.특히 사업장별 작업 여건에 맞춰 안전수칙 이행 여부를 수시로 확인하는 등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김혜숙 전주시 일자리정책과장은 “최근 고유가와 고물가 등으로 취업과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늘어나고 있는 만큼 이번 사업이 민생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에 맞는 공공일자리 발굴을 통해 시민 생활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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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장에서 펼쳐진 새활용센터 ‘환경의 날’ 행사 성황리 마무리
모이장에서 펼쳐진 새활용센터 ‘환경의 날’ 행사 성황리 마무리 (전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주시새활용센터 ‘다시봄’은 환경의 날을 맞아 지난 5일과 6일 이틀간 로컬플랫폼인 남부시장 ‘모이장’에서 펼쳐진 자원순환 문화 행사인 ‘쓰던것들의 파티’ 가 시민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전주시새활용센터 다시봄과 모이장, 제비마트가 함께 협업해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버려질 수 있는 물건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고 즐겁게 자원순환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행사장에는 이틀간 시민과 관광객들의 많은 발길이 이어지며 환경 보호와 새활용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구체적으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21% Lab 의류 교환 파티’에서는 참가자들이 저마다 입지 않는 깨끗한 옷을 가져와 다른 옷으로 교환해 가며 옷의 수명을 늘리고 새로운 주인을 찾아주는 특별한 경험을 나눴다.또한 시민 셀러들이 참여한 생활소품 및 의류 플리마켓과 다시봄 입주기업들의 새활용 제품 판매 부스도 많은 관심을 받았다.버려지는 자원을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재탄생시킨 다양한 새활용 상품들은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단순한 재활용을 넘어 가치 있는 소비문화로서의 새활용을 널리 알렸다.이와 함께 이번 행사에서는 옷을 직접 고쳐 오래 사용하는 방법을 배우는 ‘뜨개 수선 워크숍’과 무뎌진 칼을 갈아 다시 쓰는 ‘칼갈이 부스’등도 운영돼 시민들이 물건을 쉽게 버리는 대신 손길을 더해 다시 사용하는 생활 속 실천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도왔다.특히 이번 행사는 ‘전주국가유산야행’및 남부시장 야시장 개장 시기와 맞물려 진행돼 전주를 찾은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전주의 선도적인 자원순환 문화를 선보이는 효과를 거두기도 했다.행사장을 찾은 한 시민은 “유행이 지나 못 입던 옷이 누군가에게 패션 아이템이 될 것을 기대할 수 있어 뿌듯했고 저 역시 마음에 드는 옷을 얻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홍소지 전주시 자원순환과장은 “그동안 센터 공간을 중심으로 행사를 추진해오다 센터에서 적극적으로 준비해 주신 덕에 모이장에서 행사를 추진하게 됐다”며 “매년 6월 5일인 ‘환경의 날’ 이 전주국가유산야행과 남부시장 야간 개장 시기와 맞물려 많은 분께 새활용의 가치를 알리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한편 전주시새활용센터 ‘다시봄’에 대한 추가적인 사항은 전주시새활용센터 다시봄 누리집 또는 SNS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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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본격시동 프로그램 개강
청년도전사업 개강식 (곡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남 곡성군이 구직 과정에서 지친 청년들의 자신감 회복과 사회 진입을 돕기 위한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25주 장기 도전 프로그램 1기를 개강하고 유관기관 협의회를 개최하며 청년 자립 지원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고 밝혔다.지난 5월 26일 비빌언덕25 지하 교육장에서 열린 개강식에서는 참여 청년들의 첫 만남과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됐다.이번 장기 도전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주 2회, 총 25주간 운영되며 청년들의 심리 회복과 사회 적응, 취업 역량 강화를 목표로 구성됐다.주요 프로그램은 △테라리움을 활용한 자기돌봄 △스트레스 관리 △알렉산더 테크닉 △비폭력대화 등 청년들의 정서 회복과 관계 형성을 돕는 과정으로 마련됐다.또한 △AI 기반 구직 기초 과정 △퍼스널 브랜딩 △채용·창업 트렌드 이해 △커리어 로드맵 수립 등 취·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실무 교육도 함께 진행된다.이어서 5월 27일에는 2026년 곡성군 청년도전 지원사업 유관기관 협의회 간담회가 개최됐다.곡성군청, 청년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비롯해 곡성군 연합청년회, 전남대학교 학생취업처 등 11개 기관의 실무자 등이 참석해 당해 연도 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 내 사각지대 청년 참여자 발굴을 위한 사항들을 함께 논의했다.곡성군은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참여자 모집 및 홍보 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향후 귀농귀촌협의회 체육대회 현장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해 청년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업을 알릴 예정이며 오는 6월 중순에는 주 1회 집중형 과정인 2기 프로그램을 개강하고 참여자를 모집할 예정이다.사업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곡성군 청년도전지원사업 통합 안내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운영 기관인 (사)미래기술산업진흥원 청년도전지원사업 사무국으로 문의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이번 장기프로그램이 청년들에게 단순한 교육을 넘어, 온전히 자신을 탐색하고 안전하게 소통할 수 있는 베이스캠프가 되기를 바란다”며 “청년들이 다시 한번 자신감을 회복하고 지역사회로 건강하게 나아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돕고 지지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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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기리는 현충일 추념식 거행
곡성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기리는 현충일 추념식 거행 (곡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남 곡성군은 지난 6일 충의공원 충의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추념식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전몰장병의 애국정신을 되새기기 위한 자리로 보훈 가족을 비롯한 곡성군수, 곡성군의회 의장, 도의원, 기관·사회단체장, 학생 대표 등 각계 인사와 주민들이 참석해 경건한 분위기 속에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추념식은 국민의례에 이어 오전 10시에 전국에 울리는 사이렌 소리에 맞춰 추모 묵념과 21발의 조총을 발사하고 헌화 분향, 추념사, 곡성고등학교 김주은 학생의 헌시 낭송, 현충일 노래 순으로 진행되어 국가를 위한 순국선열의 희생이 지역사회 모두의 기억으로 이어졌다.조상래 곡성군수는 추념사에서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쳤던 순국선열의 헌신과 희생이 후대에 올바르게 계승될 수 있도록, 보훈 가족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바탕으로 예우를 강화하고 군민과 함께 보훈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고 전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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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몰, ‘지금이 제철, 곡성멜론 30% 특별전’ 운영
곡성몰, ‘지금이 제철, 곡성멜론 30% 특별전’ 운영 (곡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남 곡성군은 군 공식 온라인 쇼핑몰 ‘곡성몰’에서 6월 8일부터 오는 22일까지 15일간 지금이 제철, 곡성멜론 30% 특별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전은 집중 출하 시기에 맞춰 지역 대표 농산물인 곡성멜론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자에게 제철 멜론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특별전에는 곡성멜론(주), 곡성농협, 대신영농조합법인 등 4개 업체가 참여해 고품질 곡성멜론을 선보인다.할인 혜택은 참여업체 자체 할인 15%와 곡성군 지원 15%를 더해 총 30% 할인으로 진행되며 곡성몰 회원은 1인 2매까지 쿠폰을 사용할 수 있고 1매당 최대 3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곡성멜론은 섬진강변의 맑은 물과 비옥한 토양, 큰 일교차 속에서 자라 당도가 높고 진한 향이 특징이다.특히 1덩굴 1과일 생산 방식으로 영양분을 집중시키고 비파괴 당도 선별을 통해 고품질 멜론을 전국에 출하하며 소비자 신뢰를 얻고 있다.또한 곡성멜론은 2022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부여하는 지리적 표시를 국내 멜론 산지 최초로 등록하며 품질과 우수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곡성몰은 이번 특별전과 함께 6월 한 달 동안 리뷰 작성 고객을 대상으로 할인 쿠폰을 지급하는 후기 쓰는 재미, 쿠폰 받는 기쁨 이벤트도 운영한다.곡성몰 상품 구매 후 텍스트 리뷰를 작성하면 500원, 포토 리뷰를 작성하면 1000원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으며 쿠폰은 매주 금요일 일괄 지급된다.아울러 곡성몰 전 상품 무료배송 이벤트도 연중 운영해 소비자의 구매 부담을 낮추고 쇼핑 편의를 높이고 있다.군 관계자는 “곡성멜론이 본격 출하되는 시기에 맞춰 소비자들이 우수한 품질의 제철 멜론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도록 이번 특별전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곡성몰을 통해 지역 농산물의 온라인 판로를 확대하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획전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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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벗어나 대자연 속으로… 1박 2일 무안군 갯벌 체험 및 문화 탐방
도심 벗어나 대자연 속으로… 1박 2일 무안군 갯벌 체험 및 문화 탐방 (구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은 오는 7월 11일부터 12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운영하는 교류 도시 탐방 청소년 캠프의 참가자를 6월 8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프는 청소년들이 청정 자연환경을 직접 체험하며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고 일상에서 벗어나 심신을 재충전하며 건강한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또한 참가자 간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협동심과 사회성을 기를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참가 청소년들은 구리시 교류 도시인 전라남도 무안군을 방문해 전국 최초의 갯벌 습지보호지역을 탐방하며 생태환경의 가치와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을 갖는다.이와 함께 해상 안전 체험관, 갯벌 과학관, 월선리예술인촌 등을 둘러보며 무안의 자연과 문화, 지역 특색을 체험할 예정이다.참가자 모집은 6월 8일부터 6월 21일까지 진행되며 전자 추첨을 통해 최종 참가자를 선정한다.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선발 결과는 추후 공지 사항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이번 캠프가 청소년들이 자연과 함께하며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고 또래 친구들과 소통하며 성장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유익하고 알찬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구리시청소년수련관은 지역 청소년들이 소통과 공감을 통해 건강한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류·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캠프 세부 일정과 참가 신청 방법 등은 수련관 누리집 및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