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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유가보조금 부정수급 주유소 합동점검
용인특례시, 유가보조금 부정수급 주유소 합동점검 (용인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용인특례시는 한국석유관리원과 화물자동차 유가보조금 제도의 투명성을 높이고 부정수급을 방지하기 위해 합동점검을 했다고 3일 밝혔다.시는 최근 국제유가 상승으로 화물운송업계의 유류비 부담이 증가함에 따라 유가보조금 부정수급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판단해 석유관리원과 현장점검을 했다.시와 석유관리원은 유가보조금 지급과 관련한 유류거래 내역과 실제 주유 여부, 카드 결제 내역 일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특히 화물자동차 운송사업자와 주유소 간 공모 여부, 허위 결제와 이상 거래 등을 점검하며 부정수급 사례를 집중적으로 살폈다.아울러 시는 유가보조금관리시스템을 활용한 실시 간 모니터링과 거래 데이터 분석을 통해 이상 거래를 상시 점검하는 등 부정수급 단속을 확대하고 있다.이와 함께 단기간 반복 결제, 사용 패턴 이상 거래 등 의심 사례를 지속적으로 분석해 현장점검과 연계하는 방식으로 관리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시 관계자는 “점검 결과에 따라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보조금 환수와 지급정지, 행정처분 등 엄정 조치할 방침”이라며 “지속적인 현장점검과 관계기관 협업을 통해 유가보조금 부정수급을 예방하고 건전한 운송질서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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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용인중앙공원 방재시설 정비
용인특례시, 용인중앙공원 방재시설 정비 (용인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용인특례시는 처인구 남동에 있는 용인중앙공원 방재시설을 정비했다고 3일 밝혔다.시는 총사업비 1억 5000만원을 들여 집중호우 등에 대비하기 위해 경기도 안전환경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공원 내 80m 구간 급경사지와 배수시설을 정비했다.낡은 옹벽과 배수시설을 개선하고 보행로 주변 안전성을 확보해 낙석과 침수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는 등 재해 예방 효과를 크게 높였다.시는 용인중앙공원을 비롯해 공원시설에 대한 정비를 확대해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원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방재시설 정비사업은 시민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공원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이뤄졌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정비를 통해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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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예술단 ‘화목한 문화산책’ 공연 개최
대전시립예술단 ‘화목한 문화산책’ 공연 개최 (대전광역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립예술단이 6월 9일과 11일 저녁 7시 30분 대전송촌초등학교 강당에서 ‘화목한 문화산책’ 공연을 개최한다.‘화목한 문화산책’은 지역 주민들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무료 공연이다.올해부터는 5개 자치구로 확대해 순회하며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9일 공연에는 대전아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무대에 올라 풍성한 오케스트라 선율을 선사한다.특히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사랑받는 뮤지컬 배우 박혜나가 협연자로 출연해 ‘모차르트’의 ‘황금별’, ‘위키드’의 대표곡 ‘Defying Gravity'를 비롯해, 애니메이션 ’겨울왕국 ‘의 ’Let it go'등을 오케스트라 선율에 맞춰 선사하며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물할 예정이다.이어 11일에는 대전아트콰이어가 따뜻한 하모니와 풍성한 합창 무대로 관객들과 만난다.여기에 감성 듀오 유리상자가 협연자로 함께해 익숙한 멜로디와 감미로운 음악으로 초여름 밤의 감성을 더한다.대전시립예술단 관계자는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음악과 예술이 주는 즐거움을 편안하게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활권 곳곳에서 시민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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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성면 지사협, 아동·청소년과 함께하는 ‘요리쿡 조리쿡’ 나눔 실천
앙성면 지사협, 아동·청소년과 함께하는 ‘요리쿡 조리쿡’ 나눔 실천 (충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주시 앙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일 마을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아동 청소년과 함께하는 요리쿡 조리쿡’ 프로그램 1회차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아동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음식을 지역 내 홀몸 어르신에게 전달하며 세대 간의 나눔과 교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여한 아동들은 계란샐러드빵을 직접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완성된 음식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관내 독거어르신 22가구에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특히 이번 사업은 앙성어울림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센터 내 공유주방 공간을 활용해 진행 됨으로써, 지역 기관 간의 끈끈한 협력체계 구축과 마을복지 활성화에 의미를 더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동은 “직접 만든 음식을 할머니, 할아버지께 드릴 수 있어서 뿌듯했고 다음 시간도 기다려진다”고 말했으며 음식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아이들이 찾아와 인사도 하고 정성껏 만든 음식을 전해주니 마음이 따뜻해지고 큰 위로가 된다”고 소감을 전했다.앙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아이들에게는 사회성과 공동체 의식을 기르는 계기가 되고 어르신들에게는 정서적 지지와 함께 사회적 고립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진행될 2회차, 3회차 활동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아동 청소년과 함께하는 요리쿡 조리쿡’ 프로그램은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남은 회차에서도 지역 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서 이어갈 예정이다.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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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대소원면, 2026 봉숭아꽃잔치 준비에 구슬땀
충주시 대소원면, 2026 봉숭아꽃잔치 준비에 구슬땀 (충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주시 대소원면이 지역을 대표하는 여름 축제인 ‘제23회 봉숭아꽃잔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본격적인 행사 준비에 한창이다.2026년 봉숭아꽃잔치는 오는 8월 29일 대소원면 행정복지센터 일원에서 화려한 막을 올릴 예정이다.그 첫 단추로 대소원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축제장을 화려하게 장식할 봉숭아꽃 화분 1000여 개에 모종을 한 송이씩 정성스레 심는 식재 작업을 완료했다.또한, 축제 기간에 맞춰 봉숭아꽃이 아름답게 만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에 집중할 방침이다.아울러 오는 7월부터는 행정복지센터 및 다수 주민과 참여해 축제장 인근의 유휴지와 노지에도 봉숭아꽃을 대대적으로 추가 식재함으로써 일대를 화려한 분홍빛 봉숭아 물결로 가득 채운다.대소원면에서는 축제 기간 방문객들이 어디서나 아름다운 풍경을 만끽하고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풍성한 볼거리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황재구 대소원면장은 “영농철 바쁜 일정과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축제의 성공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구슬땀을 흘려주신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정성껏 가꾼 봉숭아꽃이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따뜻한 기쁨과 소중한 추억이 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축제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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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달천수 들차회, 전통 다례로 호국의 의미 되새겨
충주시 달천수 들차회, 전통 다례로 호국의 의미 되새겨 (충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주시의 차문화 단체인 달천수 들차회가 오는 6일 오후 3시, 탄금대 신립장군 순절비 앞에서 ‘양진명소사 추모헌공다례제 및 차문화제’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임진왜란 당시 나라를 지키기 위해 충주에서 장렬히 전사한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고 추모하기 위해 열리는 다례 행사로서 차를 매개로 세대와 마음을 잇고 공동체의 가치를 돌아보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특히 시민과 함께하는 ‘차로 기억을 나누는 추모 다회’를 통해 차 한 잔에 담긴 위로와 기억의 의미를 함께 나누며 선열들의 희생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갖는다.또한 행사 현장에서는 ‘시민 참여형 차 블렌딩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해 운영해, 참가자들이 각자의 취향과 의미를 담은 차를 직접 블렌딩하며 전통 차문화의 깊이와 매력을 체험할 수 있다.행사는 별도 신청 절차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정진수 원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충주를 지켜낸 선조들의 뜻을 기억하고 차 한 잔에 담긴 마음으로 시민들과 함께 공감과 화합의 시간을 나누고자 행사를 준비했다”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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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서울서 ‘충주 사과·방울토마토’ 대규모 할인 판촉전 돌입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충주시는 관내 대표 농특산물인 충주 사과와 충주 대추방울토마토의 소비 촉진 및 판로 확대를 위해 오는 4일 서울 농협유통 양재점에서 특별 할인 판촉 행사를 전개한다고 밝혔다.충주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저장성이 우수한 충주 CA 사과와 본격적인 성출하기를 맞은 충주 대추방울토마토의 안정적인 판매를 지원하고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충주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기간 동안 소비자들은 엄격한 품질 관리를 거친 충주 농산물을 파격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정상가 대비 충주 CA 사과는 2000원 할인된 가격에 판매되며 대추방울토마토 역시 각각 1000원씩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특히 오전 11시에는 ‘충주 CA 사과 타임세일’ 이 진행돼, 선착순 200명에게 특별 추가 할인 혜택을 선사할 예정이다.아울러 이번 충주 CA 사과 할인 판매에는 지난 4월 충주에서 열린 KLPGA 덕신 EPC 챔피언십 후원을 통해 조성된 ‘농어촌상생협력기금’ 이 활용되어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시 관계자는 “수도권 소비자에게는 신선하고 저렴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를 지원하는 다양한 상생 기획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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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6 상반기 평생학습 강사 역량강화 교육’ 참여자 모집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충주시는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평생교육의 질적 향상과 전문 강사의 역량 제고를 위해 ‘2026년 상반기 평생학습 강사 역량강화 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평생학습 현장 및 유관 기관에서 활동 중인 강사들을 대상으로 하며 빠르게 변화하는 교육 트렌드에 맞춰 강사들의 전문성과 소통 역량을 강화하고 학습자 중심의 수업 운영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교육 내용은 △AI GPT 를 활용한 평생학습 강사 업무 효율화 실무 △건강한 관계 파트너링 교육과정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특히 시는 현직 강사들의 평일 근무 여건을 적극적으로 고려해, 교육을 주말인 오는 6월 30일 충주시청 평생학습관 중회의실에서 진행할 예정이다.신청 기간은 오는 6월 9일부터 17일까지이며 참여를 원하는 강사는 충주시 평생학습관 누리집을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하정숙 평생학습과장은 “이번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강사들의 전문성을 한 단계 높여, 시민들에게 더욱 깊이 있고 질 높은 교육을 제공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창의적이고 다양한 지식을 접할 수 있도록 건강한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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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다이브 페스티벌 성공 개최
충주 다이브 페스티벌 성공 개최 위해 지역사회 후원 손길 이어져 (충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주문화관광재단은 충주의 대표 축제인 ‘2026 다이브 페스티벌 with MyK FESTA’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사회 각계각층의 성금과 물품 기탁이 잇따르고 있다고 밝혔다.올해 축제를 지원하기 위해 NH 농협은행 충주시지부가 1000만원을 (재)충주문화관광재단에 기탁했다.이어 신한은행 충주금융센터가 5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으며 롯데칠성음료 충주공장에서도 축제장을 찾는 이들을 위한 물과 음료 등 634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하며 힘을 보탰다.재단 측은 이번 후원이 행사 운영의 안정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축제장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의 편의를 증진하는 데 실질적인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편 대한민국 중심도시 충주에서 열리는 ‘2026 다이브 페스티벌 with MyK FESTA’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한류 중심의 축제다.이번 축제는 오는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간 충주종합운동장 일원에서 개최되며 K-팝과 K-뷰티 등 다채로운 한류 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관광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착실히 진행하고 있다.축제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충주 다이브 페스티벌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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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제31회 환경의 날’ 맞아 다채로운 환경 행사 개최
충주시, ‘제31회 환경의 날’ 맞아 다채로운 환경 행사 개최 (충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주시는 오는 5일 ‘제31회 환경의 날’을 맞아 기후변화의 심각성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미래 세대에게 탄소 위기 대응 및 지속가능한 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먼저 환경의 날 당일인 5일 오전 6시부터 호암생태공원에서는 충주자연환경해설사협회 주관으로 환경 캠페인이 전개된다.이날 참가자들은 가시박 등 생태계 교란식물을 제거하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일상 속 환경 보호 실천 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5일부터 12일까지 8일간은 충주시와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주관으로 충주시청 1층 로비에서 특별한 전시가 열린다.지역 향토 사진작가인 이광주 작가의 충주천 이야기 사진전으로 이 작가가 직접 현장을 누비며 담아낸 충주의 아름다운 자연풍경과 수달 사진을 통해 일상 속 자연의 가치와 환경의 중요성을 전한다.공직사회 내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이색적인 이벤트도 마련된다 시청 구내식당에서는 2026 녹색소비주간을 알리고 직원들이 음식물쓰레기 감량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깜짝 잔반 이벤트를 진행한다.아울러 이번 환경의 날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환경의 날 기념식 및 환경한마당 행사’는 오는 6월 20일 호암생태공원에서 개최된다.충주시 관계자는 “환경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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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2027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조기 신청 접수
진천군, 2027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조기 신청 접수 (진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북 진천군은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하고 유기질비료의 적기 공급을 위해 ‘2027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7월 10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유기질비료 사용 확대를 통해 토양환경을 개선하고 지속 가능한 친환경 농업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올해부터 농림축산식품부 표준사업 지침이 개정됨에 따라 신청 시기가 기존 사용 전년도 11~12월에서 6~7월로 대폭 앞당겨졌다.이에 따라 농가가 필요로 하는 시기에 비료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온라인 신청은 6월 1일부터 10일까지 농업경영정보시스템 ‘농업e지’를 통해 가능하며 방문 신청은 6월 11일부터 7월 10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할 수 있다.지원 대상은 농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한 진천군 관내 농업인과 농업법인이다.지원 품목은 혼합유박, 혼합유기질, 유기복합비료 등 유기질비료 3종과 가축분퇴비, 퇴비 등 부숙유기질비료 2종이다.신청 단계에서 적용되는 비료 가격은 올해 공급업체별 계약가격을 기준으로 산정되며 실제 공급가격은 올해 10~11월경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이에 따라 일부 품목은 신청 당시 가격과 실제 공급가격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군은 신청 시기 변경에 따른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농업인단체 등을 통해 적극적인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다.최소아 군 농업정책과 주무관은 “신청 시기가 예년보다 크게 앞당겨진 만큼 농업인들께서는 기간 내 신청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란다”며 “농가가 필요한 시기에 유기질비료를 원활하게 공급받을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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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공한지 활용 대형차량 주차장 조성
충청북도 진천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충북 진천군은 대형차량의 무분별한 도로변 주차를 방지하고 주민들의 보행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공한지를 활용한 대형차량 주차장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오는 6월 17일까지 덕산읍 두촌리 2857번지 일원에서 진행되며 약 2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된다.군은 해당 부지에 잡목 제거와 잡석 포장 작업을 실시해 대형차량 약 15대가 주차할 수 있는 규모의 주차장을 조성할 계획이다.그동안 대형 화물차와 건설기계 등의 불법·장기 주차로 인해 주민 불편과 교통안전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으며 특히 주택가와 이면도로 주변의 시야 확보, 보행 안전 문제에 대한 개선 요구가 꾸준히 이어져 왔다.이에 군은 활용도가 낮은 공한지를 정비해 대형차량 주차 공간으로 활용함으로써 주차 수요를 분산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또한 이번 사업을 통해 도로변 불법 주정차 감소는 물론 교통흐름 개선과 보행자 안전 확보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오승윤 군 도로교통과 주무관은 “대형차량 주차 공간 부족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보다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유휴부지를 적극 활용해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교통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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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사회복지협의회, 전문 복지인력 양성으로 지역복지 활성화 앞장
충청북도 진천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충북 진천군사회복지협의회는 지역사회 복지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복지공동체 조성을 위해 다양한 복지 인재 양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협의회는 지역 내 고령화에 따른 치매 예방과 노인 복지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2026 주민복지대학 실버인지놀이지도사 2급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특히 지난 5월 23일과 30일에는 관내 복지시설인 솔마루요양원, 가나안복지마을, 사랑요양원에서 현장 실습과 봉사활동을 진행하기도 했다.이번 과정은 단순한 자격 취득 교육을 넘어 지역사회에서 실제 활동할 수 있는 전문 봉사 인력을 양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교육생들은 관내 요양시설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인지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실무 경험을 쌓고 어르신들에게는 정서적 활력과 즐거움을 제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협의회는 교육 수료 이후에도 교육생들을 전문 봉사단으로 조직해 복지시설과 연계한 치매 예방, 인지활동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또한 현장 실습과 봉사활동 결과를 바탕으로 간담회를 개최해 교육 과정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지역사회 복지 수요에 부합하는 전문 봉사활동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손광영 회장은 “지역복지는 행정과 복지기관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함께할 때 더욱 성장할 수 있다”며 “진천군사회복지협의회는 앞으로도 전문 자원봉사자 양성과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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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장위청소년문화누림센터, ‘뚝딱 누림공방’ 운영
성북구 장위청소년문화누림센터, ‘뚝딱 누림공방’ 운영 (성북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울 성북구 장위청소년문화누림센터가 지난 30일 아동·청소년의 놀 권리 향상을 위한 ‘토요일엔 누림데이-뚝딱 누림공방’을 운영했다.이번 활동은 초등학교 2학년 이상 청소년 17명을 대상으로 센터 2층 다다누림에서 진행됐으며 풍선치기 제작과 매직스펀지키링 만들기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참가 청소년들은 풍선치기 DIY 제작 활동에서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했다.완성한 풍선으로 직접 놀이를 이어가며 제작 과정과 활동의 즐거움을 함께 경험했다.이어 진행된 매직스펀지키링 만들기에서는 청소년들이 직접 그린 그림이 물을 머금고 부풀어 오르는 과정을 체험했다.참가자들은 높은 흥미와 집중도를 보이며 활동에 참여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친구 성북페스티벌’ 운영 이후 센터에 남은 재료를 활용해 진행됐다.센터는 이를 통해 자원 낭비를 줄이는 환경 친화적 활동 문화를 실천했다고 설명했다.참여 청소년들은 “다양한 디자인이 있어서 좋았고 직접 만들고 바로 가지고 놀 수 있어서 재미있었다”, “키링 만들기는 내가 그린 그림이 부풀어 오르는 게 신기했고 가방에 달고 다닐 수 있어서 더 좋았다”고 말했다.센터 관계자는 “직접 손으로 만들고 완성된 결과물을 가져가는 경험을 통해 청소년들이 창의성과 성취감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토요일마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해 지역 청소년들이 센터에서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장위청소년문화누림센터는 댄스연습실, VR 스포츠 체험공간, 청소년카페, 프로그램 및 학습공간, 청소년 파티룸 등을 갖춘 성북구 청소년 전용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자세한 사항은 장위청소년문화누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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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장애청소년 맞춤형 환경교육 운영…기후취약계층 교육 문턱 낮춘다
성북구, 장애청소년 맞춤형 환경교육 운영…기후취약계층 교육 문턱 낮춘다 (성북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울 성북구 성북기초환경교육센터 1호 성북탄소중립배움터가 오는 5일부터 기후취약계층의 교육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장애인 환경교육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기후위기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장애청소년이 다양한 환경 체험을 통해 환경문제를 이해하고 일상에서 대응·실천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됐다.교육은 성북구 관내 공립 특수학교인 다원학교의 생태전환교육과 연계해 장애 특성과 교육환경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체험과 실천 중심으로 구성되며 2학기 동안 중·고등학교 및 전공과정 10개 반을 대상으로 반별 6회씩 총 60회 진행될 예정이다.교육 주제는 학교 생태전환교육과 연계한 생물다양성, 환경의 날, 자원순환, 에너지, 저탄소생활, 지구의 날 등이다.환경 이론과 체험교육을 접목해 장애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기후취약계층 환경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성북탄소중립배움터는 학교와 협업해 학생들이 학교 안에서 쉽고 즐겁게 환경문제를 접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학교로 찾아가는 환경축제’도 기획하고 있다.성북구 관계자는 “기후위기 대응 교육은 모든 주민이 접근할 수 있어야 하며 특히 기후취약계층이 환경문제를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교육 문턱을 낮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성북탄소중립배움터는 장애청소년을 비롯한 기후취약계층이 스스로 환경문제를 인식하고 실천할 수 있는 눈높이 환경교육 모델을 개발하고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성북탄소중립배움터는 앞으로도 지역 특성과 교육 대상의 필요를 반영한 맞춤형 환경교육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
2026-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