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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함께 살기 좋은 부산, ‘부산시민 어울림 한마당’ 개최
부산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늘 오전 10시 부산 사상구 삼락생태공원에서 새마을운동 제창 56주년 및 제16회 새마을의 날을 기념하는 부산시민과 함께하는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부산시새마을회가 주최·주관해 새마을운동의 가치와 공동체 정신을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세대 간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다.행사에는 새마을가족과 시민 등 2천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시 주요 관계자와 지역 인사들도 함께할 예정이다.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 시민참여 프로그램, 문화공연 등 다양한 행사로 진행된다.기념식에서는 지역사회 발전과 봉사활동에 기여한 새마을지도자들에 대한 시상이 진행된다.공적이 뛰어난 유공자들에게 부산광역시장 표창 수여를 통해 그간 헌신과 봉사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또한 백일장, 사생대회, 오행시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과 청년새마을회원들의 플래시몹 공연, ‘어울림 골든벨’, ‘세대공감 콘서트’등 남녀노소 함께 즐길 수 있는 화합행사가 마련된다.또한, 행사장 일원에서는 각 구군 새마을회가 운영하는 체험·먹거리 부스와 새마을장터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특히 사용하지 않는 생활용품과 의류 등을 나누는 새마을장터를 통해 자원순환과 나눔문화 확산에도 앞장설 계획이다.김경덕 시 행정부시장은 “나눔과 봉사, 협력의 가치를 실천해 온 새마을지도자와 회원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며 공동체의 소중함을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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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신림5구역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 정비구역 지정 3개월 만에 3,973세대 대단지 조성 본격화
관악구 신림5구역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 정비구역 지정 3개월 만에 3,973세대 대단지 조성 본격화 (관악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관악구가 지난 4일 서원동 일대 노후 주거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신림5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사업시행자로 ‘대신자산신탁 주식회사’를 지정 고시했다.구는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서와 관계 서류를 검토한 결과, 해당 신탁업자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법정 지정 요건과 토지등소유자, 토지면적 동의요건을 모두 충족해 신림5구역 사업 시행자로 최종 결정했다.사업시행자 지정 최종 동의율은 토지등소유자 기준 75.85%, 토지면적 기준 64.07%로 집계됐다.이에 따라 지난 2022년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사업 후보지로 선정된 신림5구역은 올해 2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지 약 3개월 만에 사업시행자 지정까지 완료하며 속도를 높였다.신림5구역 사업 대상지는 서원동 412번지 일대 약 16만 9천㎡ 규모의 구릉지 형태의 주거지다.구역 내 노후화된 주택은 지하 3층에서 지상 34층에 이르는 25개 동 총 3973세대의 대규모 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특히 신림5구역은 신림선 서원역 부근에 위치한 역세권이자, 별빛내린천과 삼성산을 품은 자연환경 등 우수한 입지 여건을 두루 갖췄다.아울러 지역 내 60m 고저차의 자연 지형을 활용, 주변 경관과 어우러지는 ‘테라스하우스’ 와 저층부 가로를 따라 늘어선 ‘연도형 상가’등을 조화롭게 배치해 지역을 대표하는 친환경 주거단지로 거듭날 것으로 구는 기대한다.박준희 구청장은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정비구역 지정 이후 사업시행자 지정까지 신속하게 마무리될 수 있었다”며 “구 차원에서 주민, 사업시행자와 긴밀히 소통하며 신림5구역 재개발사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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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 만나요, 초여름 무더위 속 따뜻한 나눔 실천
옥동 만나요, 초여름 무더위 속 따뜻한 나눔 실천 (안동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동시 옥동 마을복지계획추진단은 4일 도원교회와 협력해 관내 취약계층의 건강을 살피는 밑반찬 지원 및 안부 확인 사업인 만나요의 4회차 활동을 전개했다.19명의 추진단원과 도원교회 교인들은 때 이른 무더위 속에서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 50가구를 직접 방문했다.단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여름철 건강 상태를 세심히 살피고 따뜻한 말동무가 돼드렸다.김회동 옥동 마을복지 추진단장은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6월을 맞아 어르신들이 지치지 않고 건강하게 여름을 나실 수 있도록 모든 단원과 교인들이 정성을 다해 음식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이 소중한 한 끼를 통해 위로를 얻고 건강하게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진심을 다하겠다”고 전했다.고주희 옥동장은 “매월 변함없는 사랑과 열정으로 이웃 돌봄의 현장 최일선에서 묵묵히 땀 흘려 주시는 마을복지계획추진단과 도원교회 여러분께 깊은 경의와 감사를 표한다”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이러한 민간 주도의 복지 실천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촘촘히 반영하고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든든한 복지 환경을 다지는 데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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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예술의전당, 김해문화관광재단과 공연예술 교류 확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김해문화관광재단과 공연예술 교류 확대 (안동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김해문화관광재단과 함께 지역 전문예술인의 활동 무대를 확대하고 우수 공연 콘텐츠의 상호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역 전문예술인 공연 교류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두 기관이 2024년 체결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마련됐으며 안동과 김해의 지역 예술인 및 예술단체가 서로의 무대와 관객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간 공연예술 유통 기반을 넓히는 데 목적이 있다.그 일환으로 오는 6월 20일 오후 5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백조홀에서 김해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극단 이루마의 음악극 ‘당신이 좋아’ 가 공연된다.음악극 ‘당신이 좋아’는 우리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평범한 사람들의 삶과 사랑, 그리고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따뜻한 음악과 함께 풀어낸 작품이다.익숙한 일상 속에서 발견하는 소소한 행복과 가족, 이웃 간의 정을 유쾌하면서도 감동적으로 그려내며 관객들에게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선사한다.음악과 연극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구성은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친근한 무대로 완성된다.극단 이루마는 김해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전문 공연예술단체로 지역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창작 공연과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작품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공연을 통해 지역 공연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창작극과 음악극, 가족극 등 폭넓은 장르를 아우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번 공연을 통해 김해의 우수 콘텐츠인 음악극 ‘당신이 좋아’를 안동에 선보이고 안동의 대표 공연예술단체인 극단안동은 오는 10월 31일 오후 3시 김해문화의전당 누리홀에서 무장애 접근성 활성화 공연 ‘필근이가 온다’를 선보일 예정이다.양 기관은 공연예술 교류뿐만 아니라 꿈의오케스트라 사업 연계를 통한 여름 합동캠프 운영과 연말 합동 정기연주회 개최를 추진하는 등 문화예술교육 분야로도 협력 범위를 넓혀갈 계획이다.음악극 ‘당신이 좋아’는 관람료는 전석 1만원이며 초등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거나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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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예안향교 대성전, 보물 지정예고
안동 예안향교 대성전, 보물 지정예고 (안동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국가유산청과 안동시는 6월 5일 안동 예안향교 대성전을 국가지정문화유산으로 지정 예고했다고 밝혔다.경상북도 안동시 도산면 서부리에 위치한 안동 예안향교는 조선시대 예안군에 설치된 향교로 백성의 교육, 향촌 사회의 질서와 윤리 확립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1973년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돼 관리되고 있다.예안향교는 ‘예안향교지’를 통해 1411년에 건립된 사실이 확인된다.이후 여러 차례 중수를 거쳤으나 이건이나 화재 소실 없이 제자리를 지켜왔으며 안동댐 건설 당시에도 수몰 피해를 입지 않아 역사성과 장소성을 온전히 간직한 유산으로 평가된다.예안향교는 명륜당과 대성전이 서로 다른 축에 배치된 ‘전학후묘‘와 ‘좌학우묘’ 가 공존하는 2축 배치 형태로 조선시대 지방 향교 건축의 다양성을 보여주는 귀중한 사례다.이번에 보물로 지정 예고된 대성전은 정면 3칸, 측면 3칸 규모의 홑처마 맞배지붕 건물이다.정확한 창건 연대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예안향교가 건립된 1411년 무렵 축조된 것으로 보이며 손영제의 ‘추천집’과 ‘예안향교지’ 기록을 통해 1572년과 1723년에 중수된 사실이 확인된다.또한 목부재의 연륜연대 및 방사성탄소연대 분석 결과에서도 16세기에서 18세기 초반에 이르는 연대가 확인돼, 건축 기록의 근거가 확보됐다는 점에서 역사적 가치가 크다.대성전은 일반적인 향교 건축에서는 보기 드문 구조적 특징도 갖추고 있다.양옆 칸의 인방재가 겉으로 드러나지 않도록 독립형으로 구성한 예스러운 기법과 각기둥 원기둥을 혼용한 독특한 기둥 배치가 대표적이다.또한 잘 다듬은 곧은 부재를 사용하고 장식을 최소화하는 대신, 구조적 안정성을 높인 점이 돋보인다.특히 종량 위에 여러 부재를 짜맞춘‘공자형’ 대공은 기교를 덜어낸 소박한 결구 방식으로 절제된 조형미가 돋보이며 조선시대 지역 건축 기술의 변천사를 살펴볼 수 있는 귀중한 지표가 된다.이처럼 예안향교 대성전은 건립 및 중수 연대가 명확해 지역적 특성과 시기별 건축 기법 변화양상을 잘 보여 역사적 가치가 높은 점, 독특한 가구 구성으로 예술성이 뛰어난 점을 인정받아 이번에 국가지정문화유산으로 지정 예고됐다.안동시와 국가유산청은 이번 지정예고에 대해 30일간의 예고 기간 동안 각계의 의견을 수렴하고 국가유산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보물로 최종 지정할 예정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안동 예안향교 대성전은 독창적인 건축 기법과 지역적 특성을 온전히 보존하고 있는 중요한 건축 유산”이라며 “보물 지정을 계기로 지역 역사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보존 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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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주요 현안 점검하며 시정 운영 속도 높인다
안동시, 주요 현안 점검하며 시정 운영 속도 높인다 (안동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동시는 지난 5일 웅부관 청백실에서 권기창 안동시장 주재로 ‘주요업무 및 현안사항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간부 공무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장의 부재 기간 추진해 온 주요 업무와 현안사업의 진행 상황을 종합적으로 공유하고 시정의 연속성을 바탕으로 주요 현안의 추진 동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권기창 시장은 별도의 행사 없이 곧바로 업무에 복귀해, 주요 현안을 직접 점검하며 시민 중심의 시정 운영에 집중하고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중앙선1942 문화관광타운 및 안동댐 수상공연장 조성, 국도 연결 및 확장 사업, 복지 사각지대 발굴 등 주요 현안사업 추진현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또한 사업별 향후 추진계획과 대응 방향을 논의하고 읍면동 현장의 주요 건의사항을 공유하며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 해결 방안도 함께 모색했다.안동시는 그동안 지역 성장 기반 마련과 시민 생활 편의를 위해 안동 바이오 국가산업단지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안동댐 자연환경보전지역 일부 해제, 낙동강 실개천 조성 등을 이뤄낸 바 있다.시는 이런 성과를 기반으로 지역 성장동력을 더욱 확장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발전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특히 안동시는 대규모 국책사업 대응, 지역 성장 기반 마련, 시민 생활 개선 등 주요 역점사업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시정을 이끌어 온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그동안 쌓아온 성과를 바탕으로 시민과 약속한 주요 사업을 더욱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오직 안동, 오로지 시민’ 만을 바라보며 중단 없는 안동 발전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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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보라도서관, 어르신 대상 ‘나를 위한 힐링 그림책’ 운영
용인특례시 보라도서관, 어르신 대상 ‘나를 위한 힐링 그림책’ 운영 (용인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용인특례시는 보라도서관이 ‘찾아가는 독서프로그램: 나를 위한 힐링 그림책’을 6월 8일부터 29일까지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전통·역사 특성화 도서관인 보라도서관이 용인효자병원과 협력해 요양병원 어르신들에게 추억을 떠올리는 독서 활동을 제공하고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자들은 친숙한 그림책을 함께 읽고 채색과 손 글씨 활동에 참여하며 자신의 기억과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시간을 갖는다.특히 ‘고향의 봄’, ‘엄마’, ‘오빠 생각’, ‘엄마가 섬 그늘에 굴 따러 가면’등 익숙한 노래와 이야기를 바탕으로 어린 시절의 추억과 가족에 대한 기억을 떠올리고 참여자 간 소통을 통해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프로그램은 6월 8일부터 29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총 4회에 걸쳐 병원 내부에서 진행된다.참여 대상은 병원 입원 환자 15명 내외다.도서관 관계자는 “그림책과 익숙한 노래를 활용한 회상 중심 활동이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기억 환기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유관 기관과 협력해 시민 누구나 다양한 독서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찾아가는 독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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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퇴원환자의 안정적 지역사회 정착 위한 연계사업 강화 논의
용인특례시, 퇴원환자의 안정적 지역사회 정착 위한 연계사업 강화 논의 (용인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용인특례시는 퇴원환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의료기관 협업회의를 5일 진행했다.시는 지역 의료기관과 퇴원환자 지원 협업체계를 정비하고 통합돌봄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연계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회의를 마련했다.이 회의에는 퇴원환자 연계사업에 협력하는 지역의 의료기관인 △용인세브란스병원 △강남병원 △다보스병원 △메디필드 한강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협업회의에서는 △퇴원환자 발굴 및 의뢰 기준 △통합판정 및 지원계획 수립 절차 △서비스 연계 방식 등 사업 전반의 운영 기준을 구체화하고 기관의 역할을 명확하게 확립하는 방안을 논의했다.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에 참여한 의료기관은 퇴원환자 중 재입원 위험이 높고 복합적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평가해 시에 전달한다.시는 의뢰받은 사안에 대해 통합지원회의를 열어 개인에 맞춘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지역 내 돌봄서비스를 연계한다.사업은 대상자의 특성에 따라 △식사지원 △방문약사 △IoT 기반 건강관리 △돌봄파트너 △AI 안심매니저 등 다양한 통합돌봄 서비스를 지원한다.시는 대상자 발굴을 확대해 올해 목표 인원인 80명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또, 병원 퇴원 이후 일정 기간 주거와 돌봄을 함께 제공하는 ‘든든용인 따숨케어 하우스’ 사업을 통해, 일상 복귀 전 회복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안정적인 생활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운영 체계를 마련했다.시 관계자는 “퇴원환자에 대한 지역사회 연계는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핵심 정책”이라며 “지역의 의료기관과 유기적인 협력 기반을 구축하고 퇴원환자에게 연속성 있는 돌봄을 제공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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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곳곳서 취약계층 위한 지원 이어져
용인특례시, 곳곳서 취약계층 위한 지원 이어져 (용인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용인특례시 곳곳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과 복지 지원이 이어졌다.기흥구 영덕2동은 5일 저소득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을 위해 찾아가는 건강과일 지원사업 ‘제철과일을 부탁해’를 진행했다.영덕2동 직원들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취약계층 20가구를 방문해 과일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안부를 확인했다.박병섭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위원장은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이번 과일 지원이 작은 활력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수지구 상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월 한 달 동안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한 ‘꿈나무 성장 UP 교재·도서 지원사업’을 진행했다.협의체는 지역 내 취약계층 10가구에 10만원 상당의 도서 이용권을 지원했다.이용권은 협약을 맺은 지역 서점에서 교재와 도서 문구류 등을 자유롭게 구입할 수 있다.변순옥 위원장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습 기회가 제한되지 않도록 아이들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사업을 준비했다”며 “아이들이 꿈을 키워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처인구 이동읍과 원삼면, 백암면에는 한국여성농업인 용인시연합회의 따뜻한 나눔이 이어졌다.한국여성농업인 용인시연합회는 4일 이동읍과 원삼면, 백암면에 장아찌 1kg들이 50통씩을 기탁했다.기탁된 장아찌는 한국여성농업인 이동지회, 원삼면지회, 백암면지회를 통해 홀로 사는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복지 사각지대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됐다.허인순 대표는 “정성껏 준비한 장아찌로 여름철 입맛을 잃기 쉬운 어르신과 저소득층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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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27일 대학입시 전략 특강 참가자 모집
용인특례시, 27일 대학입시 전략 특강 참가자 모집 (용인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용인특례시는 오는 27일 시청 에이스홀에서 ‘대입 솔루션 수험생 맞춤 입시 전략 특강’을 열어 수험생과 예비 수험생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진학 정보를 소개한다고 7일 밝혔다.1부 ‘달라진 대입, 전략도 달라진다’는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예비 수험생인 고등학교 1·2학년생과 중학생,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2028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에 따른 변화와 고교학점제 대응 전략 등을 다룬다.강의는 유니브클래스 대표 컨설턴트인 윤여정 강사가 맡아 △2028학년도 대학 입학 전형 시행 계획 발표에 따른 입시 분석 △고교학점제에 따른 과목 선택 전략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이어 오후 3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진행되는 2부에서는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7학년도 대입 성공 전략’특강이 열린다.대치동 입시연구소 길 소장인 김학수 강사가 △2027학년도 주요 대학 전형 변화 △2026학년도 수시 경쟁률 및 입시 결과 분석 △학생부 교과 종합 전형 지원 전략 등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입시 준비 방향을 제시한다.특강은 각 회차별 400명씩 참여할 수 있다.신청은 15일 오전 9시부터 용인특례시 대학입시 박람회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입시 환경 속에서 학생과 학부모들이 체계적인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특강을 준비했다”며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많이 참여해 맞춤형 진학 정보를 얻기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오는 7월 11일 수지구 죽전동 단국대학교에서 2027학년도 대학입시 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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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주최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 선정
대전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길 위의 인문학’은 지역주민이 일상에서 인문학을 접하고 삶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국 단위 공모사업으로 매년 도서관과 문화기관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이번 사업 선정으로 한밭도서관은 1천만원을 지원받아 시민 참여형 인문프로그램인 ‘공존, 사랑, 이해로 만나는 042 생생 공존 인문학’을 운영한다.해당 프로그램은 도서관 회원을 대상으로 추진해 온 지역 문화시설 할인사업을 통해 구축된 도서관-문화시설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기획됐다.단순한 이용을 넘어 도서관과 지역문화·생태 자원을 연계해 강연과 탐방, 체험을 함께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특히 지역 동물원과 아쿠아리움 등을 중심으로 인간과 동물의 관계를 인문학적 시각으로 살펴보고 생명에 대한 윤리와 공존의 가치를 되새기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프로그램은 8월부터 10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세부 일정과 참여자 모집은 추후 한밭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이기영 한밭도서관장은 “이번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인문학을 체감하고 인간과 자연이 함께 살아가는 공존의 의미를 새롭게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활용한 실천형 인문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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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외출에도 걱정 없이 양천구, 반려동물 최대 10일 위탁보호 지원
장기 외출에도 걱정 없이 양천구, 반려동물 최대 10일 위탁보호 지원 (양천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천구는 고향 방문, 입원 등 장기 외출이나 긴급 상황으로 반려동물을 돌보기 어려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우리동네 펫 위탁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제적·사회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이 반려동물 돌봄 문제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구는 반려동물 위탁 보호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동물복지를 함께 높일 방침이다.지원 대상은 양천구에 주민등록을 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경제적 취약계층과 △범죄 피해자 △1인 가구 등 사회적 취약계층이다.경제적 취약계층과 범죄 피해자는 반려동물 마리당 연간 최대 10일까지, 1인 가구는 반기별 최대 5일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지원 일수를 초과하는 경우 추가 비용은 보호자가 부담해야 한다.위탁보호 비용은 반려견의 경우 무게에 따라 1일 기준 3만원부터 5만원까지 차등 지원되며 반려묘는 무게와 관계없이 하루 5만원이 지원된다.반려견은 동물 등록이 완료돼야 하며 등록된 소유자와 신청자가 동일해야 한다.이용을 원하는 구민은 신분증과 동물등록증, 대상자 증빙서류를 준비해 반려동물과 함께 지정된 펫 위탁소를 방문하면 된다.올해 지정 위탁소는 △양천종합동물병원 △제주네애견유치원 △리더스동물병원 등 3곳이며 반려견과 반려묘 모두 위탁 보호가 가능하다.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이 갑작스러운 입원이나 장기 외출 상황에서도 반려동물 돌봄 걱정을 덜고 안정적인 일상을 이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반려동물은 구민에게 위로와 안식을 주는 가족과 같은 존재인 만큼, 앞으로도 구민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반려동물을 돌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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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여름철 재난 대비 대형광고물 집중 점검완료
서초구, 여름철 재난 대비 대형광고물 집중 점검완료 (서초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울 서초구는 여름철 장마와 태풍에 대비해 전광판과 옥상간판 등 옥외광고물 743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대형 옥외광고물은 높은 광고 효과와 시인성으로 도심 주요 상업지역을 중심으로 설치가 증가하고 있다.그러나 최근 대형화·고층화되며 강풍이나 집중호우 발생 시 낙하·파손에 따른 안전사고 위험이 커지고 있다.이에 구는 풍수해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4월 15일부터 5월 31일까지 민관합동점검반과 동주민센터가 참여하는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 대상은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의 옥외광고물 743개소로 특히 전광판과 옥상간판 등 대형광고물 53개소에 대해서는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주요 점검 항목은 △커버프레임 이격 여부 △커버피스 고정 상태 △텐션와이어 장력 등 구조적 안정성과 관련된 사항이다.점검 결과 일부 안전기준에 미흡한 옥상간판 2개소가 확인됐으며 현장에서 즉시 광고물 관리자에게 보수 사항을 안내해 시정조치가 진행 중이다.아울러 구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홈페이지에 안전점검 안내문을 게시하고 ‘서초구 옥외광고물 표시방법 안내서’를 배부하는 등 광고물 관리자의 자율점검과 정비를 독려하고 있다.앞으로도 광고물 관리자의 자율점검을 독려하고 정기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해 옥외광고물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한편 구는 소상공인의 광고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전자게시대와 버스승차대 광고 단가를 각각 하루 약 1천원, 3천원으로 대폭 낮추는 디지털 광고 단가 인하 정책을 인정받아 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에서 주최한 2026년 우수 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또, 잠원하길 간판개선사업 등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경관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여름철 풍수해는 작은 시설물 결함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사전 점검과 예방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옥외광고물 안전관리를 강화해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도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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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학원가 가기 쉬워진다
반포학원가 가기 쉬워진다 (서초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오는 8일 첫차부터 마을버스 서초01번이 잠원동 한강변 아파트 지역까지 노선을 연장해 운행한다.이에 따라 잠원·반포 지역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접근성이 한층 더 향상될 전망이다.서울 서초구는 서울시로부터 노선 조정 승인을 최종 통보받고 기존 잠원역을 기·종점으로 순환 운행하던 서초01번을 롯데캐슬아파트에서 래미안신반포리오센트아파트까지 잇는 6km 노선으로 개편해 운행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노선 변경은 잠원·반포 일대 대규모 재건축이 활발하게 진행되면서 신규 입주민이 급증함에 따라, 버스 노선 확충을 목적으로 추진됐다.잠원한강공원 부근에는 롯데캐슬, 래미안신반포리오센트, 신반포르엘 등 여러 아파트가 있으나 인근 시내버스 노선이 모두 고속터미널 방향으로만 운행돼 반포학원가가 있는 삼호가든사거리 방면으로 환승 없이는 이동하기 어렵고 마을버스도 그간 잠원역에서 회차해 지역 주민들의 개선 요구가 있었다.이에 구는 2024년부터 접수된 주민 요청사항을 바탕으로 의견 수렴을 실시하고 서울시, 운수회사와 함께 시내버스 중복 정류소 조정 방안, 도로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며 협의를 이어왔다.협의를 바탕으로 수차례 노선을 시험한 결과, 지난 4월 사전검토에서 서울시가 적정 의견을 냈고 이후 서초구 마을버스 노선조정심사위원회에서 조정안을 원안 가결하는 등 민관이 함께 노력한 끝에, 5월 28일 노선 조정에 대한 서울시의 최종 승인을 받아낼 수 있었다.노선 연장 운행에 앞서 서초01번 버스 2대는 차량 점검 등 준비를 마치고 8일 오전 6시 첫차부터 롯데캐슬아파트 신반포르엘아파트 기존 노선을 경유한 후 신동중학교 래미안신반포리오센트아파트까지 운행에 들어간다.노선 연장 후 운행거리는 기존 4.6km에서 6km로 정류소는 13개에서 17개로 각각 늘어나게 된다.첫차와 막차는 각각 오전 6시, 오후 10시 30분으로 기존과 동일하게 운영된다.지역 주민들도 이번 노선 연장을 반기고 있다.신반포르엘에 거주하는 한 40대 학부모는 “단지 앞에 중·고등부 학원이 있는 삼호가든사거리 방향으로 가는 버스가 없어 아이들 하원 때마다 차를 가지고 나가야 했다”며 “이제 반포학원가로 환승 없이 바로 이어지는 노선이 생긴다고 하니 오랫동안 기다려온 숙원이 드디어 해결된 것 같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이번 서초01번 노선 연장은 재건축으로 급변한 잠원·반포 지역의 교통 수요에 주목하고 이동 불편을 겪는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서울시와 운수회사를 끈질기게 설득한 결과”며 “앞으로도 주민 이동권 보장을 교통행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아 노선 개선과 서비스 향상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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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시흥대로에 ‘사계절 정원형 띠녹지’ 완성
금천구, 시흥대로에 ‘사계절 정원형 띠녹지’ 완성 (금천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울의 주요 관문이자 금천구의 중심 도로인 시흥대로가 삭막한 아스팔트 숲을 벗어나,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품은 ‘도심 속 가로정원’ 으로 화려하게 변신했다.금천구는 시흥대로 1000-92번지 일원에 ‘가로수 생육환경 개선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자연친화적인 사계절 정원형 띠녹지를 선보였다며 이같이 밝혔다.해당 구간은 그동안 겨울철 제설제로 인한 토양 오염과 회양목 명나방 등 반복되는 병해충 피해로 인해 수목 고사가 심각했던 곳이다.이는 도시 미관을 저해할 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보행에도 큰 불편을 초래해왔다.이에 구는 올해 전면적인 토양 개량과 생육환경 정비에 착수했다.기존의 단조로운 식재 패턴에서 벗어나 에메랄드그린, 수국, 병꽃나무, 무늬쥐똥나무, 휴케라 등 다채로운 상록수와 화관목, 초화류를 입체적으로 배치했다.이로써 주민들은 출퇴근길 등 일상 속에서 계절마다 색다르게 변하는 도심 속 정원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게 됐다.특히 이번 사업은 외형적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기후변화 대응’ 이라는 기능적 혁신을 더했다.구는 ‘빗물집수형 경계블록’을 적용하는 친환경 공법을 도입했다.버려지는 우수가 토양으로 자연스럽게 침투하고 저장되도록 설계해, 여름철 폭염과 가뭄 시 수목이 받는 수분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고 생육 안정성을 높였다.이번 새로운 공법 도입으로 도심의 미세먼지를 저감하는 것은 물론, 지표면 온도를 낮추어 여름철 고질적인 문제인 ‘도시열섬현상’을 완화하는 데도 기여할 것으로 구는 설명했다.또한 구는 이번 사업을 기반으로 관내 생육 불량 띠녹지를 지속적으로 발굴 및 재정비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과 함께 휴식을 누릴 수 있는 녹지 공간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도 밝혔다.구 관계자는 “이번 사계절 정원형 띠녹지 조성은 기후위기 시대에 열섬현상 완화, 효율적인 가로녹지 유지관리, 그리고 도심 경관 개선을 종합적으로 해결한 모범적 사례”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일상 곳곳에서 초록빛 쉼터를 누리며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녹지 인프라 확충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2026-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