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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구리지역자활센터,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 2026년 ‘동별 프로그램 작품 전시회’ 개최
경기구리지역자활센터,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 2026년 ‘동별 프로그램 작품 전시회’ 개최 (구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신동화 구리시장은 “이번 작품 전시회는 어르신들이 그동안 배우고 익힌 내용을 작품으로 선보이고 그 성과를 지역사회와 나누는 의미 있는 자리다”며 “앞으로도 구리시는 어르신들이 배움을 통해 활력을 얻고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선용진 경기구리지역자활센터장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통해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겠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기구리지역자활센터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통해 안전 지원, 사회 참여, 생활교육, 일상생활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또한 평생교육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적 관계 형성과 자아실현,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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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역사문화 탐방 ‘망우 4인 4색’ 참가자 모집
구리시, 역사문화 탐방 ‘망우 4인 4색’ 참가자 모집 (구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구리시는 오는 10월 망우역사문화공원에서 진행할 역사·문화 탐방 프로그램 ‘망우 4인 4색’의 참가자를 9월 10일부터 21일까지 모집한다.‘망우 4인 4색’은 각기 다른 삶을 살다가 망우역사문화공원에 잠든 네 인물의 생애와 발자취를 사계절에 빗대어 깊이 있게 살펴보는 역사·문화 탐방 프로그램이다.이번 탐방에서는 △봄: 노란 개나리처럼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한 ‘어린이들의 산타’방정환 선생 △여름: 짙어 가는 녹음처럼 푸른 절개와 지조를 지킨 한용운 선생 △가을: 단풍처럼 강렬한 예술 세계를 펼친 이인성 화가 △겨울: 하얀 눈밭에 첫발을 내딛듯 새로운 길을 개척한 지석영 선생의 삶과 발자취를 살펴본다.참가자들은 지석영 묘역을 시작으로 이인성·방정환·한용운 묘역을 차례로 둘러본다.문화관광해설사의 생생한 해설과 함께 네 인물의 생애와 업적을 살펴보고 이들의 삶이 우리 역사에서 지니는 의미와 가치를 되새긴다.프로그램은 10월 10일부터 24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3회 진행된다.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이며 참가자들이 해설에 집중하며 탐방할 수 있도록 회당 20명으로 운영한다.신동화 구리시장은 “사계절의 변화와 함께 네 인물의 삶을 만나며 시민들이 역사를 더욱 친근하게 접하고 깊이 이해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우리 역사에 발자취를 남긴 인물들의 삶과 정신을 되새기며 미래를 향한 새로운 희망을 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구리시 문화예술과로 전화하거나 구리시 통합예약포털을 통해 사전에 신청하면 된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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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수택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 맞아 이웃사랑 실천
구리시 수택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 맞아 이웃사랑 실천 (구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구리시 수택3동 행정복지센터는 9월 9일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식료품 꾸러미 40상자를 수택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부터 전달받았다.수택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자동이체로 모은 정기 후원금을 활용해 지역 특화 사업인 ‘이웃사랑 드림데이’를 매년 추진하고 있다.올해는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즉석밥, 죽, 국, 햄 등 간편식으로 식료품 꾸러미를 구성했다.협의체 위원들은 식료품 꾸러미 40상자를 직접 포장해 수택3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서영옥 민간위원장은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이웃을 위한 물품을 직접 포장하고 전달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며 “이번 작은 나눔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홍종민 수택3동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수택3동에서도 명절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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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 찾아가는 재활서비스 ‘온 동네 재활’ 하반기 운영
구리시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 찾아가는 재활서비스 ‘온 동네 재활’ 하반기 운영 (구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구리시는 장애인의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고 가까운 곳에서 재활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재활서비스 ‘온 동네 재활’의 하반기 과정을 9월 9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하반기 과정은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구리시지회 쉼마루에서 오는 9월 9일부터 8주간 매주 수요일에 진행된다.구리시는 참여자의 인지기능을 유지하고 기능 저하를 예방하기 위해 주별로 활동 내용을 단계적으로 구성하고 난이도를 조절했다.만들기 활동을 비롯해 두뇌를 자극하는 다양한 인지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참여자의 기억력과 집중력, 문제해결 능력 향상을 돕고 참여자 간 소통과 교류의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다.신동화 구리시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중심 재활 사업을 통해 장애인의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고 장애인이 재활서비스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누구나 생활 터전 가까이에서 필요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받고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재활 과정을 꾸준히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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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서울아산병원과 창수면 어르신 무료 의료봉사
포천시, 서울아산병원과 창수면 어르신 무료 의료봉사 (포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포천시는 지난 9일 창수교육문화센터에서 서울아산병원 의료봉사팀과 함께 창수면 거주 만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의료봉사를 실시했다.이번 의료봉사는 의료기관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지역 주민에게 전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건강관리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서울아산병원 의료봉사팀에서는 가정의학과 전문의 등 의료진 10여명이 참여해 어르신 50여명을 진료했다.의료진은 엑스레이 촬영과 혈액·소변검사를 실시하고 결과를 설명했으며 필요한 경우 약 처방과 링거 투여도 했다.포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의료취약지역 주민의 건강증진과 의료복지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포천시와 서울아산병원은 지난 2월 이동면에서도 의료봉사를 실시했다.오는 10월에는 화현면, 11월에는 관인면 주민을 대상으로 의료봉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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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방위산업발전협의회’ 공식 출범
포천시, ‘방위산업발전협의회’ 공식 출범 (포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포천시는 지난 9일 ‘포천시 방위산업발전협의회’를 공식 출범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협의회는 포천시의 방위산업 육성 정책을 자문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며 산·학·연·군·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구성됐다.당연직 2명과 위촉직 18명 등 20명으로 이뤄졌으며 위원들은 각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포천시 방위산업 발전을 위한 역할을 수행한다.포천시는 그동안 지역의 풍부한 군사 기반 시설과 지리적 강점을 살려 방위산업 육성 기반을 꾸준히 넓혀 왔다.지난해에는 경기국방벤처센터를 유치해 지역 방산기업의 기술 개발과 사업화를 지원할 발판을 마련했다.드론·무인체계 등 첨단 방위산업 육성에도 꾸준히 힘을 쏟아 온 가운데, 올해는 대한민국 드론공방전이 포천에서 열릴 예정이다.지난 9월 1일 조직개편에서는 기존 신성장사업과를 ‘첨단방위산업과’로 개편해 전담 행정 체계도 갖췄다.백영현 포천시장은 “포천시는 수십 년간 대한민국의 평화와 국가 안보를 위해 묵묵히 헌신해 왔다”며 “이제는 전국 최대 규모의 군사시설을 새로운 기회로 활용해 포천만의 특화된 방위산업을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포천시는 이번 협의회 출범을 계기로 지역의 군사·산업 기반 시설을 활용하고 기업, 연구기관, 대학, 군과의 협력을 넓혀 포천만의 차별화된 방위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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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2026년 포천 북 페스티벌’ 9월 12일 개최
포천시, ‘2026년 포천 북 페스티벌’ 9월 12일 개최 (포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포천시는 오는 9월 12일 두런두런 소흘과 태봉공원 일대에서 책과 인문학이 어우러지는 독서문화 축제 ‘2026년 포천 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북 페스티벌은 포천시가 해마다 여는 ‘인문도시 페스티벌’에서 책을 주제로 펼쳐지는 축제 속의 축제다.올해로 9회를 맞은 이번 행사는 ‘북크닉: 페이지마다 펼쳐지는 상상 소풍’을 주제로 열린다.포천시는 바쁜 일상을 사는 시민들에게 책을 매개로 한 쉼터이자 놀이터가 되는 하루를 선사할 예정이다.행사 장소인 두런두런 소흘에는 높은 층고의 서가와 계단식 좌석이 마련돼 있다.참가자들은 이곳에서 자유롭게 책을 읽을 수 있을 뿐 아니라, 북크닉 분위기를 북돋는 풍선 공연과 타악기 공연도 감상할 수 있다.두런두런 소흘 건물 안에는 포천시 도서관,어린이도서연구회 포천지회, 포천 책동아리 네트워크, 포천 지역 서점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부스가 운영된다.볼펜 꾸미기, 책달고나 뽑기, 키캡 꾸미기, 스탠드 거울 만들기, 생화 책갈피 만들기, 네잎클로버 곰돌이 열쇠고리 만들기, 미니노트 열쇠고리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어린이와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다.포천시는 젊은 독서가들에게 인기가 많은 ‘문장 출력기’도 도입해 시민들에게 가을 감성과 아름다운 문장을 선물할 예정이다.이번 행사에서 경기도포천교육지원청은 ‘요리조리 벌룬셰프의 동화이야기’ 공연과 ‘라스 미래온 독서인문 공유학교’ 전시를 마련했다.이번 축제는 포천시의 인문교육을 담당하는 공공기관과 민간단체가 협력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포천시 관계자는 “책을 매개로 한 다채로운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책과 인문학이 시민들의 삶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기를 바라며 가족, 친구와 함께 책이 주는 따뜻한 위로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포천시 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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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외국인근로자 소형건설기계 조종교육 지원사업’ 신청자 모집
포천시, ‘외국인근로자 소형건설기계 조종교육 지원사업’ 신청자 모집 (포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포천시는 오는 18일까지 ‘외국인근로자 소형건설기계 조종교육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이번 사업은 포천시 산업체에서 일하는 외국인근로자에게 3톤 미만 지게차 등 소형건설기계 조종교육 비용을 지원한다.소형건설기계는 산업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장비인 만큼, 포천시는 외국인근로자의 자격 취득을 도와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직무역량 향상과 안정적인 정착까지 함께 지원한다는 계획이다.신청 대상은 포천시에 거주하면서 관내 산업체에 근무하는 등록 외국인근로자다.시는 업무 적합성, 사업장 현황, 외국인근로자 고용 현황 등을 고려해 24명을 선발한다.신청은 포천외국인주민지원센터를 직접 방문해서 하면 된다.신청할 때는 사업체 대표 동의서를 반드시 제출해야 한다.제출 서류와 자세한 신청 내용은 포천외국인주민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지역 산업현장의 인력 수요에 대응하고 외국인근로자의 직무역량 향상을 지원하는 지역 협력 사업”이라며 “산업현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외국인근로자와 기업 모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관내 기업체와 외국인근로자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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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후 첫 명절…전남광주특별시, 추석 안전관리대책 가동
통합 후 첫 명절…전남광주특별시, 추석 안전관리대책 가동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시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 연휴 안전관리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특히 전남과 광주가 통합해 맞는 첫 명절인 만큼 각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연휴 기간 분야별 비상근무를 편성·운영해 재난·사고에 빈틈없이 대응할 계획이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0일 광주청사와 무안청사를 연결한 ‘추석 연휴 안전관리대책 점검 영상회의’를 개최했다.점검회의는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분야별 안전관리대책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안전대책은 △24시간 재난상황 관리 △사전 안전점검 강화 △교통·의료 분야별 안전대책 △취약계층 보호 강화 등을 담아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사고를 예방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여수세계섬박람회와 연계한 행사장 안전관리 추석 연휴 기간 많은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여수세계섬박람회’행사장에 대해 빈틈없는 안전관리를 추진한다.9월5일부터 11월4일까지 여수 진모지구와 여수세계박람회장 등을 중심으로 하루 최대 661명의 안전인력을 투입해 행사장 안전관리를 시행하고 있다.스마트 안전관리 앱과 드론 등을 활용해 행사장 안전사각지대를 줄이고 관계기관 협력체계 구축, 종합상황실 운영 등을 통해 현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관리한다.연휴 전 다중이용시설·건설현장 등 집중 안전점검 추석 연휴 전 전통시장, 판매시설, 여객시설, 공연·관람시설, 요양병원 등 다중이용시설 278개소를 대상으로 8월31일부터 9월23일까지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이를 통해 시설물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현장 안전상담을 병행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할 예정이다.도시철도 2호선 1·2단계 건설현장에 대해서도 안전점검을 실시해 비상연락망·비상대기반 운영 여부, 외부인 출입 차단대책, 임시 교통통제시설·안전시설물·가설구조물 등의 관리 상태를 집중 점검한다.아울러 추석 명절 화재 예방을 위해 판매시설, 노유자시설, 창고 숙박시설, 영화관, 전통시장 등 503개소를 대상으로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하고 비상구 폐쇄 및 소방시설 차단·폐쇄 등 화재위험요인을 면밀히 확인한다.교통·해상안전 비상대응체계 가동 교통량 증가에 대비해 교통대책 상황실과 여객터미널 상황실을 가동한다.기상악화에 따른 운행 통제, 교통사고 발생 시 신속 대응, 도로시설 응급 복구 등을 위한 대응체계를 유지한다.수도권과 전남을 오가는 시외버스 14개 노선에 대해 49회 증회하는 한편 목포·여수·완도 3개 권역에서는 여객선 증편을 추진한다.한국도로공사와 경찰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고속도로와 주요 간선도로의 실시간 교통상황을 관리한다.추석 연휴 시민 불편 최소화 추석 연휴 기간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남 38개소, 광주 21개소 등 총 59개 응급의료기관에서 24시간 응급진료 를 제공한다.문 여는 의료기관과 약국을 사전에 지정·운영한다.연휴 기간 운영하는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응급똑똑’, ‘응급의료정보제공’애플리케이션과 통합특별시 누리집 등을 통해 연휴 기간 운영하는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또 시민생활 현장에서 발생하는 각종 불편사항에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관련 분야별 상황관리와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한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추석 전까지 분야별 안전점검을 마치고 연휴가 끝나는 9월27일까지 통합특별시 누리집, 전광판, 사회관계망서비스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안전수칙과 생활정보를 안내한다.김준영 시민안전실장은 “추석은 가족과 이웃이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인 만큼 시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연휴 전부터 위험요인을 꼼꼼하게 살피겠다”며 “재난·사고 발생 시에는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신속하게 대응하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안전관리체계를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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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특별시, ‘공공분야 AX혁신 주도’ 박태웅 의장 초청 특강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
[국회의정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급변하는 인공지능 대전환 시대의 지역 미래 비전과 공공혁신 방향을 조망하는 특별강좌를 마련한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오는 14일 오후 2시 광주청사 대회의실에서 인공지능 전문가인 박태웅 녹서포럼 의장을 초빙해 ‘전남광주 인공지능 역량강화 특별강좌’를 개최한다.이번 특강은 ‘대한민국 인공지능 3대 강국 도약’을 이끌고 지역 산업 육성과 공공 인공지능 전환 혁신을 주도하기 위해 마련했다.특강은 기술적 논의에 국한하지 않고 기술 변화가 가져올 일자리·행정·사회의 구조적 변화를 이해하고 포용적 대응 전략을 모색할 예정이다.강연자인 박태웅 의장은 대통령 직속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공공AX분과장이자 한빛미디어 이사회 의장, 국회미래연구원 이사를 맡고 있으며 국가 인공지능 전략과 사회적 대응방안을 설계하는 대표적 인공지능 전문가다.박 의장은 저서 ‘박태웅의 AI 강의 2026’을 통해 에이전틱 인공지능 시대의 국가 과제와 인공지능 기본사회의 청사진을 제시해 주목받고 있다.에이전틱 인공지능 : 단순히 생각하는 것을 넘어 실제 행동을 수행할 수 있는 인공지능.박 의장은 이날 ‘AI 혁명과 우리의 미래: 전남광주가 이끄는 AI 미래 전략’을 주제로 특강한다.이를 통해 에이전틱 인공지능과 피지컬 인공지능이 주도하는 기술 변혁, 공공행정의 변화, 지자체와 지역사회가 갖춰야 할 AI 문해력 및 정책실행 전략을 생생한 사례와 함께 전할 계획이다.이번 특강은 인공지능에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홍보 포스터의 참가등록 정보무늬를 통해 사전 신청하거나, 행사 당일 현장 신청하면 된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이번 특강을 계기로 공공부문 인공지능 전환 혁신과 지역 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한층 높이고 인공지능과 첨단 반도체 인프라가 유기적으로 결합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인공지능 실리콘밸리 도약을 위한 혁신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손두영 인공지능산업국장은 “인공지능 대전환은 행정과 산업, 시민의 삶 전체를 바꾸는 문명사적 변화”며 “이번 특강이 특별시민의 인공지능 문해력을 높이고 전남광주가 세계적 인공지능 선도도시로 도약하는 혜안을 얻는 소중한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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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거점소독시설 근무자 방역교육 실시
포천시, 거점소독시설 근무자 방역교육 실시 (포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포천시는 지난 8일 가축전염병 유입과 확산을 막기 위해 거점소독시설 근무자 50명을 대상으로 사전 방역교육을 실시했다.포천시는 특별방역기간인 2026년 10월부터 2027년 3월까지 거점소독초소 5개소를 운영한다.이번 교육 대상은 시설에서 24시간 축산차량 소독과 출입관리를 맡을 근무자다.교육은 거점소독시설 운영과 근무요령, 소독시설 내 안전수칙, 가축전염병 발생 시 초동 대응요령, 개인 방역수칙과 근무자 안전관리 등 현장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사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포천시는 실제 근무 상황을 고려한 교육으로 축산차량 소독 과정에서 나올 수 있는 미흡한 점을 사전에 예방하고 근무자의 현장 대응능력을 높였다고 설명했다.최윤희 축산과장은 “가축전염병 차단방역의 최일선에서 묵묵히 맡은 업무를 수행해 주시는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작은 방역 소홀도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축산차량 소독을 철저히 하고 정해진 방역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달라”고 말했다.포천시는 거점소독시설 운영을 강화하고 축산차량과 관련 시설의 소독·방역관리를 철저히 해 가축전염병 예방과 확산 방지에 힘쓸 계획이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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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 ‘2026 향기나눔바자회’ 개최
포천시,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 ‘2026 향기나눔바자회’ 개최 (포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9일 지역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2026 향기나눔바자회’를 개최했다.이번 바자회는 일상 속 나눔문화를 알리고 주민 맞춤형 이웃 지원과 지역밀착형 복지사업에 사용할 기금을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올해는 ‘포천시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과 연계해 열려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기업,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나눔의 장이 됐다.행사 현장에서는 지역사회 후원자들이 기부한 의류, 생활잡화, 식료품 등이 저렴한 가격에 판매됐다.대한적십자사 봉사회 포천시지부 자원봉사자 50여명과 포천시어린이집연합회 임원 10명 등 70여명이 행사 운영을 도왔다.포천시니어클럽과 포천시보건소는 각각 홍보부스를 운영해 지역 주민에게 유용한 정보와 복지 서비스를 안내했다.이번 바자회 수익금 전액은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 복지사업에 쓰인다.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향기나눔바자회에 도움을 주신 후원자와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이 보여주신 따뜻한 성원 덕분에 포천시에 향기로운 행복을 가득 전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시민의 행복을 위한 복지사업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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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영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영양 취약가구에식품 꾸러미 전달
포천시 영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영양 취약가구에식품 꾸러미 전달 (포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포천시 영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일 관내 영양 취약가구에 식품 꾸러미를 전달하는 자체 특화사업 '냉장고를 부탁해'를 추진했다.협의체는 사전 조사로 지원 대상 가구를 발굴해 선정했다.위원들은 이들 가구를 직접 방문해 식품 꾸러미를 전달하고 생활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 이야기를 나누며 안부를 확인했다.김영호 민간위원장은 “'냉장고를 부탁해'가 단순한 먹거리 지원을 넘어 이웃에게 따뜻한 관심과 마음을 전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들과 함께 따뜻한 나눔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홍용 영북면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늘 가까이에서 함께해 주시는 영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서로에게 힘이 되는 따뜻한 영북면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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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포천동장, 취임 직후 관내 경로당 25곳 방문- 어르신 안부 확인하고 애로사항 청취
포천시 포천동장, 취임 직후 관내 경로당 25곳 방문 (포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포천시 포천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포천동에는 현재 경로당 25곳이 있으며 포천동 행정복지센터는 오는 11일까지 이들 경로당을 모두 방문할 계획이다.포천동 행정복지센터는 올해 신읍2통 경로당을 새로 지어 문을 열었고 공간이 좁았던 유한아파트 경로당은 자리를 옮겨 다시 개소했다.포천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 포천동 5개 경로당 은빛아카데미 수료식을 열고 어르신들의 수료를 축하했다.포천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현안을 챙기는 한편 경로당 방문도 이어가고 있다.경로당 어르신들은 “이렇게 직접 찾아와 이야기를 들어주니 반갑고 고맙다”며 “앞으로도 자주 들러 주시고 경로당의 발전을 위해 애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유정희 동장은 “현안을 신속히 해결하고 지역의 발전과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시와 협업하며 지역주민들과 소통하는 동장이 되겠다”며 “세심함과 따뜻함을 더해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고 한마디 더 따뜻하게 공감하는 현장 소통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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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진예술회관에서 만나는 가족연희극 ‘변검사자 탈출사건’
덕진예술회관에서 만나는 가족연희극 ‘변검사자 탈출사건’ (전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주시는 오는 30일 오후 7시 30분, 덕진예술회관에서 9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유쾌하고 신명나는 가족연희극 ‘변검사자 탈출사건’ 공연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은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지역 공연예술 활성화와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전주시가 공연을 주관하며 지역 대표 타악 연희 단체인타악연희원 아퀴가 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다.‘변검사자 탈출사건’은 조선 최고 서커스단 ‘풍악’을 배경으로 얼굴이 변하는 신비한 능력을 지닌 사자 ‘보검이’ 가 단장의 횡포를 피해 탈출하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그린 작품이다.보검이의 유일한 친구 ‘연홍이’ 와 서커스 단원들이 펼치는 추격전 속에서 끈끈한 우정과 진정한 화해의 의미를 가슴 따뜻하게 그려낸다.특히 이번 무대는타악연희원 아퀴의 박종대 총감독과 극단 자루의 오지윤 연출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으며 개성 넘치는 배우진의 열연과 라이브 타악 연주가 더해져 다채로운 볼거리와 흥겨움을 선사할 예정이다.티켓은 9월 ‘문화가 있는 날’을 기념해 전석 1만원의 특별가로 제공되며 공연 예매 전문 사이트 ‘나루컬쳐’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전용숙 전주시 예술단운영사업소장은 “이번 공연은 전통 연희의 역동성과 유쾌한 스토리가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9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많은 시민이 가족과 함께 덕진예술회관을 찾아 뜻깊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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