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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2026년 희망복지박람회’ 개최
군산시, ‘2026년 희망복지박람회’ 개최 (군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군산시가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월명실내체육관에서 ‘2026년 희망복지박람회’를 개최 한다.이번 행사는 군산시가 주최하고 군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한다.‘복지로’라는 주제 아래 ‘하나되는 군산, 행복해지는 시민’을 부제로 시민들이 복지서비스를 한자리에서 직접 확인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 기간에는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비롯해 사회복지 관련 기관·단체가 참여하는 홍보·체험 부스, 먹거리 및 프리마켓, 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특히 실내 39개, 실외 6개 부스 가 마련돼 시민들에게 다양한 복지 정보와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군산시는 이번 박람회를 시민과 사회복지기관·단체가 함께 소통하고 지역의 복지서비스와 자원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로 만든다는 계획이다.군산시 관계자는 “이번 희망복지박람회가 시민들이 우리 지역의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직접 보고 체험하며 복지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과 복지기관·단체가 함께 어우러지는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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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시민공청회 개최
안산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시민공청회 개최 (안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산시는 지난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과 사회복지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안산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시민공청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공청회는 앞으로 4년간 안산시 사회보장정책의 방향을 담을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시민과 공유하고 복지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시는 제6기 계획의 미래상으로 ‘함께 돌보고 함께 성장하는 포용 복지도시 안산’을 제시했다.이와 함께 돌봄·건강·고용·주거·안전·사회통합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 8대 추진전략과 48개 세부사업·과업 등 주요 내용을 설명했다.공청회는 △계획 수립 경과 보고 △계획안 주요 내용 설명 △의견 수렴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지역의 사회보장 문제와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시는 이번 계획안 마련을 위해 지역사회보장조사를 실시하고 공공과 민간 분야 관계자 74명으로 수립추진단을 구성했다.지난 4월부터 제5기 계획 진단·평가와 10개 영역별 회의, 9개 실무분과 회의 등을 진행했으며 주민모니터링단과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또한 안산미래연구원 연구진이 지역사회보장조사 결과와 지역 여건을 분석하고 분야별 논의 결과를 계획에 반영했다.시는 이러한 과정을 포함해 모두 40여 차례의 회의와 의견 수렴을 거쳐 이번 계획안을 마련했다.시는 공청회에서 제시된 의견과 오는 22일까지 진행하는 주민 의견 수렴 결과를 검토해 계획안을 보완할 예정이다.이후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심의와 시의회 보고 등 절차를 거쳐 제6기 안산시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지역사회보장계획은 행정이 일방적으로 만드는 계획이 아니라 시민과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 함께 만들어 가는 약속”이라며 “앞으로 4년간 시민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공공과 민간이 함께 협력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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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경찰청 신임경찰관 제320기 교육생, 함안군 현충시설인 함안경찰승전기념공원 방문
경상남도경찰청 신임경찰관 제320기 교육생, 함안군 현충시설인 함안경찰승전기념공원 방문 (함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함안군은 지난 8일 경상남도경찰청 신임경찰관 제320기 교육생 240명이 대산면에 위치한 함안경찰승전기념공원을 방문해 기념탑을 참배하고 기념관을 관람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6·25전쟁 당시 함안지구 전투에 참전한 경찰의 헌신과 희생을 기리고 대한민국 경찰의 역사적 의미와 사명감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함안군은 6·25전쟁 당시 낙동강 최후방어선의 주요 거점지역으로 당시 경남, 전남, 전북지역 경찰 약 6800명이 4개 부대로 편성돼 함안 전선에 투입됐으며 미군 제25사단과 연합작전을 수행해 북한군 남하를 막고 함안지역을 방어해 이후 전세 전환의 발판을 마련했다.특히 1950년 8월 31일 함안 대산지구 전투에서는 경찰관 58명과 미군 30명이 약 9시간 동안 북한군 제7사단 병력에 맞서 치열한 방어전을 펼친 역사적 전적이 남아 있다.이에 함안군은 해당 전적지에 2011년 함안경찰승전기념탑을 조성하고 2023년에는 기념관을 건립해 지역을 지킨 경찰관들의 공훈과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호국정신을 계승하고 있다.함안군 주재윤 복지환경국장은 “함안경찰승전기념공원을 방문한 신임 경찰관들이 나라를 지킨 선배님들의 숭고한 정신과 호국 역사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길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경찰승전기념탑은 경찰신임교육생과 현직·퇴직 경찰관, 보훈단체, 학생 및 일반 방문객들의 참배가 이어지고 있으며 기념관 개관 이후 현재까지 약 8271명이 기념관을 방문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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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제9기 지역보건의료계획에 시민 목소리 담는다
군산시, 제9기 지역보건의료계획에 시민 목소리 담는다 (군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군산시가 지역 여건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제9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을 위해 9월 23일까지 시민 약 500명을 대상으로 주민 설문조사를 실시한다.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역보건법’에 따라 수립하는 4개년 법정 중장기 계획으로 지역의 보건의료 여건과 특성을 고려해 지역에 필요한 보건의료사업의 방향을 설정하고 추진하기 위해 수립한다.시는 이번 주민 설문조사와 지역 보건의료 현황 조사를 통해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보건의료 서비스와 지역의 주요 건강 문제를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향후 보건사업의 우선순위를 설정해 제9기 지역보건의료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다.설문조사는 건강 인식 및 관리, 의료이용 및 미충족 의료, 의료환경 및 건강격차, 통합돌봄 및 보건사업 우선순위 등 총 16개 문항으로 구성됐다.설문 참여는 네이버폼 또는 안내문의 QR코드를 통해 간편하게 할 수 있으며 보건소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서면으로도 참여 가능하다.설문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군산시청 및 보건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군산시 보건소 관계자는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내는 것이 실효성 있는 계획을 수립하는 첫걸음”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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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문화관광재단, 가족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경계를 감싸는 빛’ 참여자 모집
군산문화관광재단, 가족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경계를 감싸는 빛’ 참여자 모집 (군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군산문화관광재단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가가호호’ 사업의 일환으로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군산형 가족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경계를 감싸는 빛’ 참여 가족을 모집한다.‘경계를 감싸는 빛’은 가족이 함께 천연염색 조명을 만들며 서로의 감정을 나누고 정서적 유대감을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천을 고무줄로 묶는 것은 가족 간 마음의 경계를 마주하는 행위를, 염색 후 고무줄을 풀어내며 드러나는 빛과 색의 조화는 경계를 허물고 서로의 마음을 밝히는 과정을 표현했다.참여 가족들은 완성된 ‘천연염색 조명’을 매개로 서로의 다름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마음의 경계를 넘어 가족의 따뜻한 빛으로 이어지는 소통의 순간을 경험하게 된다.프로그램은 10월 13일부터 10월 21일까지 19:00~20:30 총 4회차에 걸쳐 군산문화관광재단 3층 세미나실에서 진행된다.참여 신청은 9월 14일부터 10월 2일까지 네이버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8가족을 모집한다.자세한 내용은 군산문화관광재단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하거나 군산문화관광재단 문화예술팀 전화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군산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고무줄을 묶고 풀어내는 행위와 은은하게 번지는 빛의 과정을 통해 가족들이 서로의 마음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가족이 함께 치유받고 교감할 수 있는 군산형 문화예술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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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록구, 제33기 외식사업아카데미 입교식 개최
안산시 상록구, 제33기 외식사업아카데미 입교식 개최 (안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산시 상록구는 지난 8일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에서 ‘제33기 상록구 외식사업 아카데미’입교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교육에 들어갔다고 9일 밝혔다.외식사업아카데미는 외식업 영업자의 전문성과 경영 역량을 높이고 변화하는 외식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하는 실무 중심의 교육과정이다.이번 제33기 과정은 안산시 소재 외식업 영업자 25명을 대상으로 오는 12월까지 13주간 매주 1회, 3시간씩 진행된다.교육은 △최근 외식 소비 흐름을 반영한 홍보 방법 △홍보영상 제작과 인터넷 홍보 △양식 중심 조리 실습 △대표 메뉴 품평과 맞춤형 지도 △우수 외식업소 견학 △노무·세무 관리 등 영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특히 올해부터는 교육 대상을 기존 상록구 지역 영업자에서 안산시 전체 외식업 영업자로 확대했다.아울러 교육생의 수준과 업소 특성을 고려한 홍보 교육을 통해 업소 홍보와 고객 유치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박종홍 상록구청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외식업 환경과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꾸준한 배움과 변화가 필요하다”며 “이번 교육이 외식업 영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각 업소의 경쟁력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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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사천시 4-H지도자 한자리에…영호남 농업교류 힘 모아
함평군-사천시 4-H지도자 한자리에…영호남 농업교류 힘 모아 (함평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과 경상남도 사천시 4-H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청년 4-H회원 육성과 영호남 농업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함평군은 9일 “'함평군-사천시 4-H본부 영호남 교류행사'가 지난 3일부터 이틀간 서울특별시 일원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4-H'는 지성·덕성·근로·건강의 영단어 머리글자를 나타낸다.낙후된 농촌 생활 향상과 기술 개량을 도모하고 청소년을 고무하기 위해 1947년부터 시작된 운동이다.이번 행사에는 한국4-H함평군본부와 한국4-H사천시본부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해 양 지역의 4-H 육성 경험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조직 활성화를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참석자들은 한국4-H본부를 방문해 우리나라 4-H운동의 역사와 주요 활동을 살펴보고 지·덕·노·체의 4-H 이념을 바탕으로 한 미래 농업 인재 육성 방향과 지역 4-H 조직의 역할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특히 양 지역 지도자들은 △청년4-H 회원 확보 △조직 활성화 △역량강화 교육 △청년농업인 육성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또한 지역 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농업·농촌의 공동 현안에 함께 대응하기로 뜻을 모았다.문정모 함평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류행사는 영호남 4-H 지도자들이 서로의 경험과 지혜를 공유하고 지역을 넘어 협력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간 교류를 확대하고 청년농업인이 지역농업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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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추석 맞이 단양사랑상품권 혜택 대폭 확대
단양군, 추석 맞이 단양사랑상품권 혜택 대폭 확대 (단양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북 단양군이 추석 명절을 맞아 군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단양사랑상품권’혜택을 대폭 확대한다.군은 기존 단양사랑상품권의 12% 선할인과 월 100만원 구매 한도를 유지하면서 9월 10일부터 30일까지 추석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벤트 기간 QR코드 또는 단양사랑상품권 카드로 결제하면 결제 금액의 5%를 캐시백으로 추가 적립받을 수 있다.특히 ‘착한가격업소’에서는 기존 혜택에 5% 추가 적립까지 더해져 최대 22%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착한가격업소 5% 추가 적립은 별도 예산이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관내 지정 업소 21곳은 단양군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다만 지류형 단양사랑상품권은 부정유통 방지를 위한 정부 정책에 따라 추가 캐시백 대상에서 제외되며 기존 12% 선할인 혜택만 적용된다.군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맞아 군민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QR코드와 단양사랑상품권 카드 결제를 적극 활용해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 확대로 소상공인과 지역경제에도 활력이 더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단양사랑상품권은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발행되는 지역화폐로 군은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확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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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화박물관, ‘민화의 비상 제6장, 반복과 패턴’ 앵콜 순회전 개최
조선민화박물관, ‘민화의 비상 제6장, 반복과 패턴’ 앵콜 순회전 개최 (영월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영월 조선민화박물관은 특별전 민화의 비상 제6장.반복과 패턴 앵콜전 을 전남 신안과 인천에서 순회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2026년 공·사립·대학 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 전시 및 투어 지원’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9월 1일부터 10월 20일까지 신안 에로스박물관에서 진행한 뒤, 10월 23일부터 11월 29일까지 인천 남동소래아트홀에서 이어진다.전시에는 조선민화박물관 소장 전통민화와 현대민화 작가 31명의 작품이 소개된다.민화에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꽃과 새, 문자, 문양 등에 주목해 전통민화의 ‘반복’ 이 현대 작가들의 작품에서 어떻게 새롭게 표현되는지를 보여준다.이번 순회전은 개최 지역의 생활 풍경도 전시와 연결한다.신안의 염전과 갯벌, 인천 소래포구의 어망과 부표, 시장 풍경 등에서 발견한 반복적인 형태를 사진으로 소개해 민화의 표현과 지역의 일상을 함께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관람객을 위한 작품 해설과 민화 소품 만들기, 공동 작품 제작 등의 체험도 운영한다.전시 기획자와 함께 전시의 기획 배경을 살펴보는 대화 시간도 신안과 인천에서 각각 한 차례 마련할 예정이다.조선민화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전통민화와 현대민화뿐 아니라 일상 속에서도 반복과 패턴의 의미를 새롭게 발견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조선민화박물관 또는 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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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중학생 때부터 맞춤형 진로지도 강화한다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중학생 때부터 맞춤형 진로지도 강화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2027학년도 직업계고 신입생 모집에 대비해 중학생 맞춤형 진로지도 및 고입 업무 담당자 역량 강화를 위한 ‘2026. 중학교 대상 직업교육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행사 참여도와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 서부권과 동부권으로 나누어 9월 4일 호텔현대 바이 라한 목포, 9월 7일 여수 디오션호텔에서 각각 진행됐다.행사에는 220여명의 중학교 교감, 3학년 부장교사 및 진로진학상담교사 등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 특성화고 및 마이스터고 교육활동 및 학과 안내 △ 2027학년도 고등학교 진로진학 정보 제공 △ 직업계고 학과 체험 플랫폼 안내 등이 진행됐다.특히 권역별로 직업계고 졸업생 3명이 직접 자신의 진로 성공 사례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져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아울러 행사 당일에는 권역별 소재 직업계고가 홍보 상담 부스를 직접 운영하며 학교별 세부 정보와 맞춤형 상담을 제공했다.참석한 교원들에게는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의 진로 상담에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전남 직업계고 학과 안내 자료가 배부됐다.양회룡 진로교육과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특기와 적성에 맞는 진로를 선택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직업교육 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함으로써 현장 교원들의 진로지도 역량을 강화하고 직업계고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개선을 이끌어내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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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군서면 노인회, 자연정화활동 실시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옥천군 노인회 군서면분회는 지난 9월 9일 13개 마을 노인회장 23명이 참여한 가운데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자연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군서면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군서면 진입 주요 도로변과 마을 안길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환경을 정비해 지역 환경을 보호하고 주민들의 환경보호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여한 노인회장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마을 곳곳을 직접 걸으며 무단으로 버려진 생활쓰레기와 폐기물 등을 수거하는 등 깨끗한 군서면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서진석 군서면분회장은 “군서면을 위해 뜻깊은 봉사활동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노인회가 지역 어르신들의 단체를 넘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모범적인 단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세진 군서면장은 “자연정화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13개 마을 노인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의 봉사와 헌신이 깨끗하고 살기 좋은 군서면을 만드는 큰 원동력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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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어 유, 오늘 첫 일본 에디션 ‘YOUTH ERROR’ 발매.. ‘ 청춘의 기록 ’ 플레어 유, 데뷔 첫 日 앨범 ‘
플레어 유, 오늘 첫 일본 에디션 ‘YOUTH ERROR’ 발매.. ‘ 청춘의 기록 ’ 플레어 유, 데뷔 첫 日 앨범 ‘ (FNC엔터테인먼트 제공)
[국회의정저널] 그룹 플레어 유 가 데뷔 첫 일본 앨범으로 열도 팬심을 정조준했다.플레어 유는 오늘 0시 미니 1집 'YOUTH ERROR'Japan Edition 을 발매했다.이번 앨범은 지난 5월 국내에서 발매된 미니 1집 'YOUTH ERROR'의 일본 에디션이다.신보에는 일본 오리지널 신곡 'DOOM BA DOOM DOOM BA'를 비롯해 기존 앨범에 수록된 전곡과 타이틀곡 'WAY 2 U', 수록곡 'Hyper', 'Don't Cry'의 일본어 버전까지 총 10곡이 실렸다.플레어 유의 첫 일본 오리지널 곡 'DOOM BA DOOM DOOM BA'는 캐치한 보컬 신스와 통통 튀는 베이스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댄스 팝 장르의 곡이다.가사에는 복잡한 고민은 잠시 내려놓고 음악이 이끄는 리듬에 몸을 맡긴 채, 모두 하나가 되어 뛰고 즐기자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이번 신곡 역시 중독성 강한 후렴구와 멤버들의 매력적인 보컬이 어우러져 깊은 인상을 남긴다. 'YOUTH ERROR'는 틀리고 넘어지고 서로 다른 오류를 지닌 두 청춘의 기록을 담은 앨범이다.해당 앨범은 각종 국내 음반 차트에서 호성적을 기록하며 존재감을 드러냈고 초동 판매량 18만 장을 돌파하며 플레어 유의 막강한 팬덤 화력을 실감케 했다.뿐만 아니라 플레어 유는 오는 12월 12~13일 이틀간 일본 요코하마 피아 아레나 MM 에서 열리는 2026 FNC KINGDOM 'THE FLOATING BAZAAR'에 출연해 현지 팬들과 만난다.이들은 FNC 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하는 패밀리 콘서트에 처음으로 참여하며 팀의 매력을 극대화한 무대는 물론, 직속 선배들과 함께 색다른 케미스트리를 보여줄 전망이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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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주 홍성군수, 외국인·이주배경가족 정착 지원 위해 ‘잰걸음’
박정주 홍성군수, 외국인·이주배경가족 정착 지원 위해 ‘잰걸음’ (홍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홍성군의 외국인 주민이 5천 명을 넘어서며 지역사회의 인구구조와 정책 수요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가운데, 현장의 목소리를 군정에 담는 소통행정을 강조해온 박정주 홍성군수가 외국인 주민과 이주배경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제도 개선을 정부에 직접 건의하며 지역 현안을 중앙정부 정책과 연결하기 위한 발로 뛰는 현장행정을 펼쳤다.박정주 홍성군수는 8일 성평등가족부를 방문해 정구창 차관을 만나 지역의 외국인 및 이주배경가족 현황과 정책 수요를 설명하고 △정부지원 아이돌봄서비스 외국인가정 자녀까지 확대 △이주배경가족 맞춤형 통합지원사업 홍성군 우선 선정 등 주요 현안의 정책 반영을 건의했다.이번 방문은 외국 국적 아동이 정부지원 아이돌봄서비스 대상에서 제외되는 등 지역 현장에서 나타나는 제도적 한계를 전달하고 다양한 이주배경가족의 특성과 수요에 맞는 지원체계가 마련될 수 있도록 지역의 목소리를 중앙정부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홍성군은 최근 외국인 주민이 5천 명을 넘어서는 등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자녀 돌봄과 교육, 생활 적응 등 가족 단위의 다양한 정책 수요도 함께 늘고 있다.이에 군은 맞벌이 등으로 양육공백이 발생하는 외국인가정의 돌봄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나, 외국 국적 아동은 아이돌봄서비스 정부지원 대상에서 제외돼 돌봄 사각지대가 발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외국인가정의 양육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돌봄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아이돌봄서비스 지원 대상 확대와 관련 제도 개선을 요청했다.이어 외국인근로자, 유학생 등 다양한 이주배경가족의 특성과 수요에 맞는 체계적인 지원 필요성을 강조하고 가족별 사례관리와 지역자원 연계를 통해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는 ‘이주배경가족 맞춤형 통합지원사업’의 2027년 수행기관 확대 시 홍성군을 우선 선정해 줄 것을 건의했다.박정주 홍성군수는 “외국인 주민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중요한 구성원”이라며 “지역에서 생활하는 모든 가족이 자녀 돌봄과 정착 과정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현장에서 필요한 제도적 지원이 정부 정책에 반영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이어 “외국인 주민과 이주배경가족이 홍성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한편 홍성군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건의사업이 2027년 정부 정책과 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성평등가족부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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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충청남도지사 표창 수상
홍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충청남도지사 표창 수상 (홍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홍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8일 충청남도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제27회 충청남도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에서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충청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홍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관내 저소득 밀집 지역과 복지위기 의심 가구를 중심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강화에 힘쓰고 있다.특히 2022년부터 2025년까지 관내 저소득 가구 470가구를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방문해 위기가구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와 민간자원을 연계하는 등 맞춤형 지원을 추진했다.또한 고독과 우울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분과를 구성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는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이충수 민간위원장은 “이번 표창은 협의체 위원들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며 함께 노력해 온 결과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는 협의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현주 공공위원장은 “지역의 복지 문제 해결을 위해 민관이 함께 노력한 결실이라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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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주민참여예산 현장 모니터링 실시
홍성군, 주민참여예산 현장 모니터링 실시 (홍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홍성군은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투명성과 실효성 및 주민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주민참여예산 사업 중 본회의에서 의결한 사업대상지 7개소를 지난 8일 방문해 현장 모니터링을 실시했다.이번 현장 모니터링은 주민참여예산 모니터링단이 읍·면별 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사업 추진상황을 확인하고 사업이 당초 취지에 맞게 추진되고 있는지를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모니터링단은 현장에서 △사업 추진 및 집행 상황 △사업 목적과 내용의 적정성 △주민 이용 및 체감도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 △추가 개선이 필요한 사항 등을 꼼꼼하게 살펴보고 사업 관계자와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했다.군은 이번 현장 모니터링에서 확인된 사항과 주민 의견을 관련 부서 및 읍·면과 공유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적극적으로 보완하는 한편 향후 주민참여예산 운영에도 반영할 계획이다.김태옥 기획감사담당관은 “주민참여예산은 주민이 제안하고 주민이 고민하고 주민이 결정하는 주민 중심의 참여제도”며 “현장 모니터링을 통해 예산이 지역에 필요한 곳에 제대로 쓰이고 있는지 꼼꼼히 확인하고 주민의 목소리가 사업 개선과 정책에 다시 반영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형식적인 참여를 넘어 주민이 예산 전 과정에 실질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주민 참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홍성군은 주민참여예산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주민참여예산위원회와 모니터링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예산 편성과 사업 추진 과정에 반영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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