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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인공지능 융합교육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대학원 입학설명회 성황리 개최
충청남도 교육청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은 7일 아산 캠코인재개발원에서 '2026년 교육대학원 연계 인공지능 융합교육 역량 강화 사업 입학설명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도내 초중고 특수학교 교사 180여명과 공주교대, 공주대, 한국교원대, 순천향대, 호서대, 선문대 등 6개 협약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학기당 최대 200만원 지원.'석사급 전문가'육성] 사업의 핵심은 현직 교사들의 전문성 강화다.선발된 교사 172명에게는 파격적인 지원이 뒤따른다.석사학위 과정 동안 매 학기 수업료의 70%를 교육청이 지원한다.사실상 등록금 부담을 최소화하며 전문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준 셈이다.설명회에 참석한 한 교사는 "현장에서 인공지능 교육의 필요성을 절감해 왔지만, 독학으로는 한계가 있었다"라며 "여러 대학의 특성화된 교육과정을 한자리에서 비교하고 실질적인 학비 지원 혜택까지 확인하게 되어 큰 동기부여가 됐다"라고 전했다.['양성-활동-확산'의 선순환 체제 구축] 학위를 취득한 교사들은 단순히 개인의 역량을 높이는 데 그치지 않는다.이들은 충남교육청 소속의 인공지능 융합 교육 강사나 정책 개발 추진단으로 활동하며 학교 현장에 적합한 교육 모델을 전파하는 '이끎 교사'역할을 맡게 된다.김지철 교육감은 "이번 사업을 통해 확보된 우수 교원들이 현장에서 선도적인 교육 모델을 제공하는 선순환 체제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교원들이 미래 교육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23일까지 접수 6월 중 최종 확정] 대상자 선발을 위한 서류 접수는 오는 4월 23일까지 진행된다.희망 교사는 소속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공문으로 신청하면 된다.교육청은 4월 말 서류 심사를 거쳐 적격자를 대학에 추천하고 대학별 자체 전형을 거쳐 오는 6월 중 최종 대상자를 확정할 계획이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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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교육도서관, 지역서점과 함께하는 ‘한 달 한 책’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강원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동해교육도서관은 4월 7일부터 8월 30일까지 지역 서점과 협력해 독서 진흥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한 달 한 책'스탬프 투어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도서관과 지역 내 서점 3곳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상생 프로젝트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책을 더 가까이 접하고 동네 서점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한달 한 책'스탬프 투어는 지역 주민 및 서점 이용자를 대상으로 하며 도서관 또는 참여 서점에 비치된 스탬프 북을 수령한 후, 각 장소를 방문해 미션을 수행한다.총 4가지 미션은 도서관 방문 인증과 참여 서점에서의 독서 미션으로 구성됐다.서점 미션은 한 줄 배달부 키워드 해시태그 나만의 책 인생샷 영수증 스탬프 인증 등 서점별 상황에 맞는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된다.모든 미션을 완료한 참여자는 동해교육도서관을 방문해 스탬프지를 제출하면 선착순으로 소정의 상품을 받을 수 있다.특히 이번 행사 기간 동안 도서관과 서점의 협력으로 특별한 '북큐레이션'도 운영된다.서점 지기들이 추천하는 도서는 도서관 1층 로비에 전시되며 도서관 사서들이 추천하는 '사서가 읽은 책, 읽는 책, 읽을 책'큐레이션은 각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어 더욱 풍성한 독서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안은희 관장은 "이번 스탬프 투어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동네 서점 매력을 재발견하고 도서관과 서점이 함께 소통하며 책 읽는 문화가 지역사회에 깊이 뿌리내리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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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농산물 안전성 확보 위한 GAP교육 실시
지난GAP교육과정 (논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논산시는 농산물 안전성 확보와 소비자 신뢰도 향상을 위해 오는 4월 13일 오후 2시,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농업인 100명을 대상으로 ‘농산물우수관리제도 교육’을 실시한다.농산물우수관리제도는 농산물의 생산부터 수확, 유통 단계에 이르기까지 식품 안전을 위협하는 각종 위해요소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예방 중심 제도로 안전한 농산물 공급을 위한 필수 인증 과정이다.GAP 인증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2년에한 번 2시간 이상의 의무교육을 반드시 이수해야 한다.이번 교육은 GAP의 개념을 비롯해 농산물 안전관리 방안, 농약허용기준강화제도 등 농업인이 반드시 숙지해야 할 핵심 내용을 중심으로 약 2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시는 농업인의 교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원활한 인증 취득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9월과 11월에도 추가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소비자 요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만큼, GAP 교육을 통해 인증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키워야 한다”며 “농업인들이 위생적이고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과 행정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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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양양교육지원청 신설 본격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강원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오는 5월 12일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개정안 시행을 앞두고 도내 유일의 통합교육지원청인 '속초양양교육지원청'을 분리해 '양양교육지원청'을 단독으로 신설하는 작업에 착수한다고 7일 밝혔다.앞서 국회를 통과한 교육자치법 개정안은 교육지원청의 관할 구역과 위치를 기존 대통령령이 아닌 시 도 조례로 정할 수 있도록 권한을 이양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이에 따라 도교육청은 양양교육지원청 설립을 위한 법적 기반이 마련된 만큼 신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는 방침이다.현재 강원특별자치도 내 18개 시 군 중 단독 교육지원청이 없는 지역은 양양군이 유일하다.그동안 양양 지역사회에서는 독립된 교육지원청 부재로 인해 지역 실정에 맞는 교육정책 수립과 현장 중심의 신속한 행정 지원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도교육청은 법률 개정 조문 시행일에 맞춰 원활한 양양교육지원청 신설을 위해 부교육감을 단장으로 하는 '양양교육지원청 신설 추진 전담팀'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2027년 3월 1일 개청을 목표로 강원국제교육원 내 임시청사 개청을 우선 추진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해당 시설의 구조적 안전성 확보와 사무공간 활용 적정성 등에 대한 사전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아울러 향후 안정적인 교육지원청 운영을 위해 현 양양교육지원센터 부지에 신청사를 설립하는 방안도 함께 검토할 예정이다.권명월 행정국장은 "이번 양양교육지원청 신설 추진은 단순한 행정기관의 분리를 넘어, 양양 지역 학생들에게 질 높은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중요한 과제"라며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 사업인 만큼 청사 건립을 차질 없이 준비해 양양 교육이 새롭게 도약하는 전환점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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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영 경기도의원, AI 정책소통 플랫폼 ‘똑톡’ 본격 가동
전자영 경기도의원, AI 정책소통 플랫폼 ‘똑톡’ 본격 가동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전자영 의원이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혁신적인 정책 소통 플랫폼 '전자영 똑톡'을 개설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번에 선보인 '전자영 똑톡'은 현역 경기도의원으로서의 실무 강점을 극대화한 디지털 소통 창구다.플랫폼 명칭에는 '똑소리 나게 일 잘하는 의원'이라는 슬로건과 주민들과 언제든 '톡하듯 자유롭게 소통하겠다'는 의지가 담겼다.'전자영 똑톡'은 단순한 게시판 형태의 소통을 넘어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AI가 분석해 실시간 그래픽과 데이터 시각화 자료로 구현한다.이를 통해 지역의 시급한 현안이 무엇인지 주민들이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전자영 의원은 이번 플랫폼 개설을 통해 의정 활동의 투명성을 높이고 주민 참여의 문턱을 낮추겠다는 계획이다.축적된 정책 제안 데이터는 향후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나 예산 심사, 신규 조례 제정 시 기초 자료로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전자영 의원은 "주민의 소중한 목소리가 복잡한 절차 때문에 사장되지 않도록 AI 기술을 도입했다"며 "현장에서 발로 뛰는 의정 활동에 디지털 혁신을 더해, 용인시민과 경기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똑소리 나는'변화를 만들어내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전자영 똑톡'플랫폼은 모바일과 PC를 통해 누구나 접속할 수 있으며 제안된 정책의 반영 과정 역시 도민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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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026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4월 30일까지 신고 납부 당부
청양군, ‘2026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4월 30일까지 신고 납부 당부 (청양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청양군이 4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납부의 달을 맞아 관내 610여 개 법인을 대상으로 원활한 신고를 위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법인지방소득세는 사업연도 종료일이 속하는 달의 말일부터 4개월 이내에 관할 지자체에 신고 납부해야 하는 지방세다.이에 따라 12월 결산 법인은 2025년 귀속 소득에 대해 오는 4월 30일까지 청양군에 신고 납부를 완료해야 한다.신고 방법은 전자신고 서비스인 위택스를 이용하거나 사업장 소재지 관할 지자체에 우편 또는 방문해 접수할 수 있다.특히 위택스를 이용하면 PC와 모바일을 통해 카드 결제나 간편결제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납세자가 유의해야 할 점도 안내했다.사업장이 둘 이상의 시 군 구에 위치한 경우 각 지자체별로 안분해 신고해야 하며 안분하지 않고 한 곳에만 신고할 경우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다.또한 법인세와 달리 법인지방소득세는 별도의 세액공제나 감면 혜택이 적용되지 않는 점도 유념해야 한다.올해 주목할 만한 변경 사항은 ‘분할납부 제도’다.납부할 세액이 1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납부 기한 다음 날부터 1개월, 중소기업의 경우 2개월 이내에 분할해 납부할 수 있어 기업의 자금 부담을 덜어줄 전망이다.아울러 군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수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납부 기한을 3개월 직권 연장하는 세정지원을 실시한다.직권 연장 대상이 아니더라도 중동전쟁 피해나 재해 등으로 경영에 현저한 손실을 입은 법인은 신청을 통해 최대 1년까지 납부 기한을 연장할 수 있다.기한 연장을 원하는 법인은 신청서와 증빙자료를 갖춰 청양군청 재무과에 제출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신고 마감일에는 신고가 집중되어 접속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으니 미리 신고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며 “기업들이 분할납부나 기한 연장 등 세정지원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납세 편의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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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생활문화평생학습관, 시민 평생학습 요람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김해시는 김해시생활문화평생학습관에서 남녀노소 전 세대를 아우르는 맞춤형 평생학습 체계를 구축, 생애단계별 평생학습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김해시생활문화평생학습관은 지난 2022년 개관해 3개 사업별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2025년까지 4년 동안 188개 프로그램으로 3300여명의 시민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했다.특히 지식을 전달하는 교육을 넘어 시민들의 생활양식과 생애주기별 특성을 반영한 커리큘럼을 운영해 지역 평생교육의 질을 한 단계 높이는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올해는 특히 민간자격 과정과 연계해 전문성을 강화하는 ‘일상배움터’ 사업을 새롭게 선보인다.일상배움터는 실질적인 역량 개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이 전문자격을 취득해 자기계발은 물론 사회적 경제 활동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 발판을 제공할 전망이다.이와 함께 시는 ‘소외 없는 평생교육’ 이라는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소학행 청바지학교 월별특화 프로그램 등 학습자의 연령과 환경에 맞춘 차별화된 사업을 지속 추진해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시민들이 새로운 기술을 익히고 정서적 풍요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백쌍미 시 인재육성과장은 “김해시생활문화평생학습관은 시민들이 배움을 통해 삶의 활력을 찾고 이웃과 소통하는 커뮤니티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며 “올해도 알찬 구성으로 시민들의 자기계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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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제3회 파주시 청소년상 후보자 추천 시작
파주시, 제3회 파주시 청소년상 후보자 추천 시작 (파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타의 모범이 되는 청소년 및 청소년지도자를 선발 시상하는 ‘파주시 청소년상’ 후보자를 오는 4월 21일까지 추천받는다.‘파주시 청소년상’은 2023년 제정된 파주시 청소년상 조례에 따라 바르고 건강한 성장으로 타의 모범이 되는 청소년과 사회 각 분야에서 청소년을 위해 노력한 개인 단체를 선발 격려해 수상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우수사례를 전파하는 목적으로 수여한다.추천 대상은 파주시 청소년 및 청소년 지도자이며 선발 부문은 자원봉사, 교류활동, 사회참여, 바른의지, 문화예술, 창의과학, 체육진흥, 청소년지도자 8개 부문이다.최종 선발된 16명의 수상자에게는 오는 5월 중 개최될 ‘2026년 청소년의 달 및 성년의 날 기념행사’에서 표창이 수여될 계획이다.후보자 추천은 청소년 및 청소년 지도자 소속 기관 단체 또는 청소년 주소지 읍면동을 통해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표창 추천기관 또는 파주시 청소년상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파주시 관계자는 “모범적인 활동으로 타의 귀감이 되는 청소년 및 지도자를 선발하고자 하는 만큼, 각 학교 및 청소년 기관에서는 각 분야 심사 기준을 확인하시어 우수한 후보자가 발굴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란다”며 “파주시에서도 청소년상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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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해솔도서관,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를 위한 소통법 강연
파주 해솔도서관,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를 위한 소통법 강연 (파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파주시 해솔도서관은 오는 4월 11일 사춘기 부모 공부의 안정희 작가를 초청해 ‘해솔키움’강연을 진행한다.‘해솔키움’ 이란 교육 가족 특화도서관인 해솔도서관에서 상반기 월 1회씩 진행하는 부모교육이다.‘해솔키움’1차는 지난 3월 김지혜 작가의 ‘화내지 않고 훈육하기’라는 주제로 성황리에 마무리됐으며 이번 강연은 ‘해솔키움’ 2차에 해당한다.이번 강연의 주제는 ‘0.1% 부모만 아는 사춘기 핵심어 3가지’로 사춘기 자녀를 어떻게 양육해야 하는지 이론과 방법론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부모교육 전문가인 안정희 작가는 마음맞춤연구소 소장으로 사춘기 자녀를 중점으로 한 소통법에 대해 다년간의 강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이번 해솔도서관에서도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를 만날 예정으로 사춘기 자녀와의 소통에서 발생하는 문제점과 해결 방법에 대해 알아볼 예정이다.작가의 저서로는 엄마가 되고 내면아이를 만났다, 사춘기 자존감 수업, 진작 아이한테 이렇게 했더라면 등이 있다.이재면 교하도서관장은 "이번 해솔키움 부모교육을 통해 사춘기 자녀와의 소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모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해솔도서관은 교육 가족 특화도서관으로써 관련 부모 교육과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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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어린이집 노후 폐쇄회로텔레비전 교체 지원…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 나서
파주시, 어린이집 노후 폐쇄회로텔레비전 교체 지원…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 나서 (파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관내 어린이집의 노후된 폐쇄회로텔레비전 교체 지원을 통해 보육시설의 안전성을 강화하고 돌봄 사각지대 최소화로 보호자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에 나선다.이번 사업은 관내 가정 및 민간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총 20개소를 선정하며 총 20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된다.지원 대상은 시설 인가 연도와 폐쇄회로텔레비전 노후화 정도를 기준으로 평가해 선정할 계획이다.선정된 어린이집은 전체 사업비의 30%를 자부담하고 개소당 최대 100만원까지 교체 비용을 지원받는다.이를 통해 운영 여건이 어려운 어린이집의 재정 부담을 완화하고 보다 신뢰할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4월 8일까지 사업 신청을 받고 4월 15일까지 대상자를 선정해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파주시 관계자는 “이번 폐쇄회로텔레비전 교체 지원사업이 아동학대 예방과 어린이집 안전관리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부모와 아이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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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청명 한식 기간 드론 활용 산불 집중 예찰 실시
공주시, 청명 한식 기간 드론 활용 산불 집중 예찰 실시 (공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공주시는 청명 한식 기간 동안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지역을 대상으로 드론을 활용한 산불 감시를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특히 접근이 어려운 산림 지역까지 감시 범위를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드론을 활용한 산불 감시는 4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실시됐으며 최근 3년간 산불 발생 이력이 있는 10개 읍면동을 중심으로 집중적으로 이루어졌다.특히 이번 청명 한식 기간 드론 감시는 시 예산을 활용한 용역과 국토교통부 주관 ‘2026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공공서비스 분야에 선정된 ‘스마트 드론 활용 산불 화재 감시 운영’ 사업을 병행해 추진됐다.이에 따라 총 7대의 드론과 18명의 인력이 투입돼 체계적인 순찰이 이루어졌다.운영에 투입된 드론은 열화상 카메라와 고배율 카메라를 활용해 산불 징후를 실시간으로 확인했으며 이상 징후가 발견될 경우 관련 부서와 119 등에 즉시 상황을 전파할 수 있는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또한 이번 기간 동안 신속한 대응 체계를 점검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드론 스피커를 활용한 산불 예방 안내 방송도 실시해 시민들의 산불 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예방 참여를 유도했다.시는 앞으로도 산불 취약 시기에 드론 순찰을 강화해 보다 체계적인 산림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과 연계해 공공 안전 서비스 수준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드론 산불 감시 운영을 통해 감시 공백을 줄이고 대응 체계를 강화하는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다양한 스마트 기술을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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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사회복지실무 양성과정’ 개강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사회복지실무 양성과정’ 개강 (공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6일 경력보유여성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직업교육훈련 ‘사회복지 실무 양성과정’ 개강식을 열고 본격적인 교육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번 과정은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음에도 실무 경험이 부족해 재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경력보유여성과 미취업 여성을 위해 마련됐다.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된 16명의 교육생은 앞으로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집중 교육을 받게 된다.센터는 이번 양성과정 수료 이후에도 전담 상담사를 통해 일대일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와 사후 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해 교육생들의 취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이날 개강식에 참석한 한 교육생은 “자격증 취득 이후 실무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자신감을 얻고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사회복지사가 되고 싶다”며 포부를 밝혔다.이혁진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장은 “현장 수요를 반영한 전문적인 교육을 통해 16명의 교육생 모두가 원하는 일터로 성공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여성의 경제적 자립과 전문성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직업교육훈련 외에도 ‘새일 여성 인턴 사업’, ‘우수 여성 인력 고용 유지 지원’, ‘모둠 상담 프로그램’, ‘취업자 직장 적응 교육’등 기업과 취업자, 구직자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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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천면 지사협, ‘희망부뚜막’ 사업 추진
흥천면 지사협, ‘희망부뚜막’ 사업 추진 (여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흥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 3일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희망부뚜막'사업을 추진했다.흥천면 '희망부뚜막 사업'은 홀몸 어르신 및 저소득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밑반찬 및 식료품을 지원하고 안부 확인을 병행하는 돌봄형 복지사업이다.특히 이번 사업은 흥천면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추진하는 민관 협력 사업으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큰 의미를 더하고 있다.협의체 위원들과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고 대상자의 건강 및 생활 실태를 점검하는 등 정서적 지지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희망부뚜막'사업은 3월 6일을 시작했고 매주 금요일 정기적으로 운영되고 있다.흥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희망부뚜막 사업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와 함께 마음까지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위원회와 협력해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흥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에 힘쓰며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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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중동 전쟁 등 위기 상황으로 생계가 어려워진 가구에 ‘긴급복지’ 지원 강화
파주시, 중동 전쟁 등 위기 상황으로 생계가 어려워진 가구에 ‘긴급복지’ 지원 강화 (파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중동 전쟁으로 인한 위기 상황에 대응하고자 긴급복지 지원 요청 발생 시 48시간 이내 지원을 원칙으로 하는 긴급 대응 체계를 운영한다.긴급복지 지원사업은 주 소득자의 사망, 실직, 질병, 행방불명 등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 발생’ 으로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생계 의료 주거 등의 복지서비스를 일시적이고 신속하게 지원해 위기상황에서 벗어나도록 돕는 사업이다.시는 실직, 폐업 등으로 위기 상황에 처한 시민은 물론, 중동 전쟁으로 인해 중동지역에서 입국했으나 국내 생활 기반이 없어 소득 활동이 어려운 재외국민에 대해서도 적극 지원한다.위기요건 확인 절차를 간소화해 처리 기한을 기존 72시간에서 48시간으로 단축함으로써 위기가구 누락을 방지하고 위기상황을 적극 해결할 계획이다.긴급복지 지원 기준은 소득 기준중위소득 75% 이하 재산 1억 5200만원 이하 금융재산 600만원 이하인 경우이며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김은숙 복지정책국장은 “위기 상황 속에서 취약계층이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적극적인 대응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파주시는 지난해 긴급복지 지원제도를 통해 위기가구 4140세대에 42억 9천만원을 긴급 생계, 의료, 주거비 등으로 지원했으며 올해 3월 말 기준 805세대에 10억 2천만원을 지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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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교육 훈련과정’ 운영
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교육 훈련과정’ 운영 (진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달 30일부터 오는 9월까지 여성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모두 5개의 직업교육훈련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직업교육훈련 과정은 펫-셀러 전문가 양성 노인 생활 돌봄 실무자 양성 중소기업 경리 사무원 양성 간호조무사 리스타트 양성 인공지능 마케팅 전문가 양성 등이다.이번 교육은 총 96명을 대상으로 하며 구인 수요가 높은 직종을 중심으로 현장 실무형 교육을 진행해 경력 단절 여성과 미취업 여성의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노인생활돌봄 실무자 양성’을 포함한 4개 교육과정은 모집이 완료됐으며 고부가가치 과정인 ‘AI마케팅 전문가 과정’은 6월에 모집해 하반기에 운영할 예정이다.특히 펫-셀러 전문가 양성 과정은 반려동물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전문 인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생들은 펫 공예, 펫 굿즈 등 제품의 제작 실습과 펫 케어 이론교육, 온라인 쇼핑몰 개설 등 실무 중심의 교육을 체계적으로 이수함으로써 관련 분야의 취업은 물론 창업까지 가능한 경쟁력을 갖출 것으로 기대된다.교육생에게는 교육훈련비와 교재비, 재료비가 전액 지원되며 수료 후에는 취업 연계와 함께 ‘훈련참여 촉진수당’과 교통비도 지급된다.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내실 있게 운영해 여성들이 지역 산업 수요에 맞는 실질적인 직무 역량을 갖추고 안정적으로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해 직업교육훈련을 운영해 78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이 가운데 69명이 취업에 성공해 약 88.5%의 취업률을 기록했다.올해도 지역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직업교육훈련을 강화해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활성화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