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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우리동네 청소년 노래자랑’ 개최
‘2026년 우리동네 청소년 노래자랑’ 개최 (사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은 오는 6월 16일부터 25일까지 사천시 관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2026년 우리동네 청소년 노래자랑’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활동을 지원하고 음악을 통해 숨겨진 재능과 끼를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함으로써 청소년 중심의 활기찬 문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2026년 대회는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높이고 참여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제공되도록 운영 방식을 개선했다.심사위원단을 내·외부 전문가로 내실 있게 재구성해 절감된 예산을 시상금으로 전환했다.이를 통해 대상부터 최우수상, 우수상, 인기상은 물론 본선에 진출한 팀 전원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하는 격려 중심의 참여형 시상 체계를 확립했다.참가 대상은 사천시 관내만 9세부터 18세 청소년으로 솔로 가창뿐만 아니라 듀엣, 그룹 등 보컬 부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접수는 6월 16일 10시부터 25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포스터에 첨부된 QR 코드를 통해 네이버 폼으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경연은 7월 11일 청소년수련관 세미나실에서 열리는 현장 예선을 시작으로 예선을 통과한 최종 팀이 7월 25일 사천문화원 공연장에서 화려한 본선 대결을 펼치게 된다.본선 무대는 전문 음향 및 조명 시스템을 도입해 참가 청소년들에게 프로 무대와 다름없는 최상의 무대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이번 노래자랑이 청소년들이 학업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또래들과 소통하며 문화적 자존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청소년들의 성장을 격려하고 혜택을 더 넓힌 만큼, 음악을 사랑하는 사천시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도전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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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산청군 청소년수련관 자치기구 청소년들 만나다
사천시-산청군 청소년수련관 자치기구 청소년들 만나다 (사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성평등가족부에서 지원하고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청소년 수련관의 자치기구 청소년참여위원회와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산청군 청소년수련관을 방문해 자치기구 교류활동을 지난 6월 13일에 실시했다.이번 교류활동은 지난 4월에 사천시 청소년수련관을 방문한 산청군 청소년 수련관의 자치기구의 초대로 이루어졌다.오전에는 산청군청소년수련관 성장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공간 산아’에서 베이킹체험을 하고 오후에는 산청군청소년수련관에서 양 지역 청소년 자치기구의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다양한 주제로 의견을 나누고 협력과 소통을 증진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이번 교류활동에는 사천시 청소년참여위원회와 사천시청소년수련관의 청소년운영위원회, 산청군 청소년참여위원회, 산청군 청소년수련관의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참여했다.청소년수련관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기획하고 참여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을 다양한 지역과 지속적으로 마련해 청소년 자치활동을 더욱 활성화 하겠다”고 말했다.사천시가 지원하는 사천시 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다양한 자치활동 및 교육활동, 지역연계활동, 학교연계활동, 기획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사천시 청소년수련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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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아동위원협의회, ‘장한아동 문화체험’ 행사 개최
사천시아동위원협의회, ‘장한아동 문화체험’ 행사 개최 (사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사천시아동위원협의회는 지난 13일 관내 취약계층 아동 100명을 대상으로 아동위원 20명이 동행한 가운데 대구 이월드에서 ‘장한아동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평소 문화적 혜택을 누리기 어려운 아동들에게 다채로운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아동들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아동들은 대구 이월드의 다양한 놀이기구를 탑승하고 맛있는 음식을 먹고 풍성하게 꾸며진 테마파크를 관람하는 등 즐겁고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특히 아동위원들은 체험하는 아동들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한편 든든한 멘토로서 아이들과 깊은 교감을 나눴다.송외숙 사천시아동위원협의회장은 “오늘 하루 아이들의 얼굴에 가득한 미소를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미래인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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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대표 전통문화축제 “제15회 구암제” 성황리 종료
사천시 대표 전통문화축제 “제15회 구암제” 성황리 종료 (사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한민국 우주항공수도 사천의 성공을 기원하는 묵향의 향연이 전국 1000여명의 한시·서예인들의 참여 속에 성대하게 펼쳐졌다.사천시의 대표적인 전통문화 축제인 ‘제15회 구암제’ 가 지난 6월 13일 삼천포체육관에서 전국 한시·서예 동호인과 시민 등 약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사천문화원이 주관한 ‘구암제’는 사천 출신의 조선 중기 대학자인 구암 이정 선생의 높은 학문과 숭고한 선비 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해를 거듭하며 전국 규모의 전통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올해 행사는 우주항공복합도시로 도약하고 있는 사천의 발전과 성공을 기원하는 의미를 더해 전국 각지에서 모인 한시·서예인들이 문화와 예술로 하나되는 화합의 장을 연출했다.특히 구암 이정 선생이 과거시험에서 장원 급제했던 역사적 사실을 현대에 재현하는 형식으로 꾸며져 눈길을 끌었다.이날 행사는 총 3부로 나뉘어 다채롭게 진행됐다.오전 9시부터 시작된 1부에서는 화려한 ‘국왕행차 재현’과 함께 선비들의 문학적 소양을 겨루는 ‘한시 백일장’ 이 열렸으며 오후에 이어진 2부에서는 대회사와 함께 묵향이 가득한 ‘휘호대회’ 가 펼쳐졌다.이어 3부에서는 심사결과 발표 및 시상식과 더불어 은영연을 재현했으며 사천문화원 수강생들의 아리랑 춤 공연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특히 올해 대회에서는 전통문화의 맥을 젊은 세대로 잇기 위한 의미 있는 변화가 돋보였다.기존 성인 위주의 경연에서 벗어나 ‘학생부’를 새롭게 신설했고 ‘구암 특별상’을 첫 도입한 것이다.이날 치열한 경연 끝에 부문별 영광의 주인공들도 가려졌다.선비들의 붓끝 대결이 펼쳐진 한시 백일장 부문에서는 이태호 씨가 옛 과거시험의 수석에 해당하는 장원의 영예를 안았으며 이환식 씨가 방안, 이명순 씨가 탐화를 차지하며 탁월한 문장력을 뽐냈다.또한, 묵향의 아름다움을 겨룬 휘호대회에서는 이성규 씨가 영예의 대상을 거머쥐었고 황진옥·김현근 씨가 나란히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대회를 더욱 빛냈다.사천시 관계자는 “구암제가 단순한 경연 대회를 넘어, 구암 선생의 올곧은 선비 정신을 오늘날에 되살리는 진정한 문화 축제로 발전하고 있다”며 “올해 학생부가 신설되어 청소년들의 참여가 확대된 만큼, 앞으로도 모든 세대가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사천시의 소중한 문화유산으로 가꾸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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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영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포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영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2026 영북면민 한마음 걷기대회’행사장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도움이 필요하지만 복지사각지대에 있어 지원을 받지 못하는 위기가구를 일찍 발견하고 주민들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질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협의체 위원과 면 직원 등 20여명은 걷기대회에 참여한 주민들에게 복지사각지대 안내 리플릿과 홍보 물품을 배부하고 제보 방법과 지원 제도를 알기 쉽게 설명했다.김영호 민간위원장은 “날씨가 더워질수록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은 더욱 힘든 시기를 보낼 수 있다”며 “오늘 나눠드린 부채가 주민들께 작은 시원함이 되면서 동시에 복지사각지대를 함께 살피는 마음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공공위원장인 김송학 영북면장은 “현장에서 주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사각지대 발굴에 앞장서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들 모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홍보활동을 이어가며 정보 부족으로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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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10년 만의 KSPO DOME 단독 콘서트 성료… ‘GRAVITY’ 아시아 투어 포문
“김준수, 10년 만의 KSPO DOME 단독 콘서트 성료… ‘GRAVITY’ 아시아 투어 포문” (방송 제공)
[국회의정저널] 가수 김준수가 서울 KSPO DOME 에서 진행된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아시아 투어의 화려한 포문을 열었다.팜트리아일랜드는 오늘 “김준수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서울 KSPO DOME 에서 ‘2026 XIA 6TH ASIA TOUR CONCERT ’GRAVITY'IN SEOUL'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지난 2일 발매한 정규 5집 앨범 ‘GRAVITY'를 기념해 진행되는 아시아 투어의 첫 시작을 알리는 무대로 김준수는 독보적인 음악적 역량과 무대 장악력은 물론 약 180분간 이어진 공연을 빈틈없이 이끌며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선사했다.특히 김준수는 솔로 아티스트로서 약 10년 만에 다시 오른 KSPO DOME 무대에서 ’ 공연킹‘의 진가를 다시금 입증했다.오프닝부터 ’Beat's knockin', ‘eXtreme Love'등 신보 수록곡 무대를 연이어 선보이며 강렬한 시작을 알렸고 탄탄한 라이브와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단숨에 공연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이어진 무대에서도 김준수는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를 통해 대체 불가능한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저력을 드러냈다.감성을 자극하는 발라드부터 강렬한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댄스 무대까지 다양한 장르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공연의 완성도를 높였고 6명의 밴드 세션과 16명의 댄서가 함께한 무대는 곡마다 새로운 매력을 더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여기에 대형 LED 와 다채로운 무대 연출, 특수 효과가 더해져 KSPO DOME 규모에 걸맞은 압도적인 공연 스케일을 완성했다.공연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최초 공개된 정규 5집 타이틀곡 ’GRAVITY'무대였다.묵직한 비트와 김준수의 몽환적인 보컬이 어우러진 ‘GRAVITY'는 강렬한 퍼포먼스와 대형 LED 를 활용한 영상 연출이 더해져 관객들의 폭발적인 환호를 이끌어냈다.특히 서울 공연을 통해 처음 공개된 ’GRAVITY'무대는 이번 공연의 상징적인 순간으로 자리하며 정규 5집의 메시지를 더욱 선명하게 전달했다.이번 공연은 약 10년 만에 발매한 정규 5집 ‘GRAVITY'의 음악과 메시지를 무대 위에서 처음으로 완성해낸 자리이기도 했다.앨범명 ’GRAVITY'가 의미하는 ‘중력’, 그리고 서로를 끌어당기는 힘처럼 김준수와 팬들이 오랜 시간 함께 걸어온 시간을 되짚는 동시에 앞으로 이어질 여정을 제대로 각인시키며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무엇보다 공연 내내 이어진 관객들의 뜨거운 함성과 응원은 김준수와 팬들이 함께 만들어온 시간을 다시 한번 실감하게 했다.객석을 가득 채운 팬들은 노래와 응원으로 무대와 호흡했고 김준수 역시 진심 어린 소통으로 화답하며 공연의 의미를 더욱 깊게 만들었다.마지막으로 김준수는 “제가 지치지 않고 끊임없이 무대에 설 수 있는 이유는 언제나 팬 여러분 덕분이다”며 “정규 5집과 함께 준비한 이번 아시아 투어의 시작을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어 더욱 뜻깊고 감사하다.저의 모든 에너지를 쏟아 마지막까지 잘 마무리한 것 같다”며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한편 약 10년 만의 정규 5집 발매와 함께 다시 선 KSPO DOME 무대에서 변함없는 존재감을 입증한 김준수는 서울 공연의 열기를 이어 마카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아시아 투어에 돌입한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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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와의 의사소통이 어려운 부모를 위한 정신건강 강좌 개최
자녀와의 의사소통이 어려운 부모를 위한 정신건강 강좌 개최 (동두천 제공)
[국회의정저널]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오는 7월 10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동두천시 평생교육원 2층 한울림공연장에서 2026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강좌 ‘선넘는 아이, 속타는 부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강사는 이재연 교육심리학자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본 강좌를 통해 자녀 양육의 어려움과 사춘기 자녀와의 효과적인 의사소통 방법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이재연 강사는 ‘청소년을 둔 부모의 사춘기 자녀 마음설명서’, ‘심리학으로 알아보는 가족사용설명서’등 다수의 저서를 집필했으며 국제사이버대학교 아동가족상담학과 특임교수, 느루독서심리연구센터 대표로 활동 중이다.이번 강좌는 6월 15일부터 7월 8일까지 선착순 150명을 모집하며 시민 누구나 센터 누리집 또는 포스터 내 QR 코드 스캔, 전화로 사전 신청이 가능하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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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러브버그’ 선제적 방역 총력…시민 불편 최소화 나서
동두천시, ‘러브버그’ 선제적 방역 총력…시민 불편 최소화 나서 (동두천 제공)
[국회의정저널] 동두천시는 최근 수도권 전역에서 대량 발생하며 생활 민원을 야기하고 있는 붉은등우단털파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집중 차단방역을 실시한다고 밝혔다.러브버그는 사람을 물거나 질병을 매개하지 않는 익충으로 알려져 있다.그러나 한 번에 대량 발생해 주거지와 공원, 산책로 등에 집단 출현하면서 주민 불편과 생활 민원을 크게 유발하는 특성이 있다.최근 인접 시군에서 러브버그 발생이 잇따르는 가운데, 기후부에서 실시한 유충 모니터링 조사 결과 일부 지역에서 유충이 발견됐다.이에 시는 신속하게 방역체계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시는 공원, 녹지지역, 산책로 등 러브버그 발생이 예상되는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예찰 활동과 방역을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특히 유충이 발견됐거나 서식이 예상되는 지역은 사전에 환경정비를 완료하고 본격적인 발생 시기에는 ‘방역기동반’을 상시 운영해 주민 불편 사항에 신속하게 대응할 방침이다.동두천시 관계자는 “러브버그는 인체에 위해를 가하는 해충은 아니지만, 대량 발생 시 시민들의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초래할 수 있다”며 “체계적인 예찰과 선제적인 방역 조치를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쾌적하고 살기 좋은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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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림뮤직센터, 워낭소리 특별 사진전 개최
두드림뮤직센터, 워낭소리 특별 사진전 개최 (동두천 제공)
[국회의정저널] 동두천시는 오는 6월 16일부터 7월 11일까지 두드림뮤직센터 2층 전시관에서 워낭소리 특별 사진전 ‘함께 걸어온 시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노부부와 늙은 소의 삶을 진솔하게 그려내며 전 국민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던 영화‘워낭소리’의 주요 장면과 촬영 뒷이야기를 담은 작품들로 구성돼 다시 한번 영화의 감동을 재현할 예정이다.특히 영화 ‘워낭소리’의 연출을 맡았던 지영빈 감독이 이번 전시에 직접 참여해 영화의 제작 과정과 작품의 의미를 소개한다.이를 통해 영화에 미처 담지 못한 인간과 동물 간의 깊은 교감의 과정을 더욱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전시는 매주 화~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무료로 운영되며 시민 누구나 두드림뮤직센터를 방문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두드림뮤직센터로 문의하면 된다.두드림뮤직센터 관계자는 “급변하는 현대사회 속에서 진정한 사랑과 유대의 의미를 되새겨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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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글로벌인재교육센터, ‘AI시대, 흔들리지 않는 공부력의 비밀’ 학부모 세미나 개최
동두천시 글로벌인재교육센터, ‘AI시대, 흔들리지 않는 공부력의 비밀’ 학부모 세미나 개최 (동두천 제공)
[국회의정저널] 동두천시 글로벌인재교육센터는 AI 시대를 맞아 자녀의 자기주도 학습 역량과 올바른 공부 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AI 시대, 흔들리지 않는 공부력의 비밀’학부모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급변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자녀 교육 방향을 고민하는 학부모들에게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핵심 학습 역량과 자기주도 학습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강의는 EBS 자기주도학습 전문가가 맡아 진행하며 학부모들의 주된 관심사인 선행학습, 진학 방향, 학습 습관 형성 등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교육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특히 AI 기술 발전으로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학습을 지속하는 ‘자기주도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지도 방법을 안내한다.주요 내용은 △AI 시대에 필요한 학습 전략 △자기주도력 및 자기효능감 향상 방법 △고등학교 선택 및 진로 방향 설정 △효과적인 공부 방법과 학습 습관 형성 △성적과 글로벌 경쟁력을 함께 키우는 교육 방향 등이다.강연 후에는 질의응답을 통해 학부모들의 생생한 교육 고민을 함께 나누는 시간도 갖는다.동두천시 글로벌인재교육센터 김은정 센터장은 “AI 시대에도 변하지 않는 핵심 역량은 스스로 배우고 성장하는 힘”이라며 “이번 세미나가 학부모들이 자녀의 학습 방향을 점검하고 가정 내 올바른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번 세미나는 오는 7월 4일 오전 10시 30분 동두천시 글로벌인재교육센터에서 진행되며 동두천·양주시 초·중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가 신청은 동두천시 글로벌인재교육센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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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목소리가 예산이 되고 예산이 미래가 되다
역대 최대 국·도비 확보… 도시 발전의 재정 기반 마련 (동두천 제공)
[국회의정저널] 동두천시는 수도권 중첩 규제와 미군 공여지 문제 등으로 자체 재정 여건이 열악한 상황 속에서도 적극적인 대외 협력과 전략적인 예산 확보 활동을 통해 역대 최대 규모의 외부 재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민선 8기 출범 이후 시는 외부 재원 확보를 시정 핵심 과제로 삼고 공모사업 전담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며 중앙정부와 경기도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대응에 나섰다.그 결과 총 220여 건의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며 약 4000억원 규모의 국·도비를 확보했다.특히이 재원은 단순한 공모사업 선정 실적만이 아니라 경기도 지역균형발전사업, 행정안전부 특수상황지역개발사업 등 대규모 국·도비 지원사업을 포함해 확보한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대표적으로 시는 지난해 경기도 지역균형발전사업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하며 300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시민 생활과 직결된 다양한 지역 발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확보된 재원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사업에 집중 투입되고 있다.도로·교통 분야에서는 △송내복합주차센터 건립, △전통시장 주차환경 개선, △평화로 가로환경 개선, △생연 공유누리 주민쉼터 조성 등을 추진하며 주차난 해소와 보행환경 개선에 나서고 있다.관광·환경 분야에서는 △소요천 생태하천 복원, △북부권역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 △왕방계곡 숲길 및 산책로드 조성, △소요내음공원 조성 등을 통해 시민 휴식 공간 확충과 관광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다.도시재생 분야에서는 △노후주거지정비 지원, △통합공공임대주택 건립, △도시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선, △우리마을 주거환경 개선 등을 통해 원도심 정주 여건 개선에 힘쓰고 있다.문화·체육·교육 분야에서는 △파크골프장 조성, △동두천 소리이음마당 조성,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 등을 추진하며 시민 여가 확대와 미래 인재 육성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동두천시는 확보한 외부 재원을 바탕으로 주차장과 도로 공원과 문화시설, 교육 인프라 확충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며 도시 경쟁력과 정주 여건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고 있다.△ 송내복합주차센터 조감도 △ 박형덕 동두천시장 교육 때문에 떠나는 도시에서 교육 때문에 찾아오는 도시로 민선 8기 동두천시는 교육을 도시의 미래를 결정하는 핵심 투자로 판단하고 교육혁신에 집중해 왔다.그 결과 동두천시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지정에 이어 ‘선도지역’ 으로 연속 선정되며 전국적인 교육혁신 도시로 주목받고 있다.이 과정에서 특별교부금 등 총 78억원의 외부 재원을 확보했으며 민선 8기 교육 분야에만 약 71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며 교육환경 개선에 힘써왔다.특히 동두천초등학교와 탑동초등학교의 IB 월드스쿨 공식 인증 획득을 비롯해 초·중·고 연계 IB 교육벨트 구축을 추진하며 미래형 교육 기반을 마련했다.또한 다함께돌봄센터 이용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을 위해 스마트 안심 셔틀버스 ‘동틀이’를 운영하고 있으며 경기북부 거점형 글로벌인재교육센터 및 동두천-EBS 자기주도학습센터를 조성해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아울러 꿈이룸 동아리 학생 해외연수 지원, 중·고등학교 2학년 대상 동두천형 무상교복 지원, 애향 및 주거지원 장학금 확대 등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의 교육 부담을 줄이고 있다.특히 올해는 상반기에만 362명의 학생에게 총 3억 29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하반기에도 3억 7300만원을 추가로 지급해 지역 인재 육성에 더욱 힘을 보탤 계획이다.최근에는 동양대학교와 신한대학교가 경기도 RISE 사업 수행대학으로 선정돼 향후 5년간 150억원을 확보했으며 한국폴리텍대학 동두천 교육원 건립도 승인되면서 지역 고등교육 기반 역시 한층 강화되고 있다.△ 2025년 교육발전특구 성과보고회 △ 동두천시-동양대학교 RISE 업무 협력 협약식 시민과 함께 만든 변화 현장 중심 소통 행정 정착 민선 8기 동두천시는 시민과의 소통을 시정 운영의 핵심 가치로 삼아 왔다.대표적으로 ‘시장 직통 문자 서비스’를 운영해 시민들이 일상 속 불편사항을 손쉽게 건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접수된 민원은 신속하게 처리하는 체계를 구축했다.또한 ‘현장 출동, 시장이 시민을 찾아갑니다’를 통해 전통시장과 주민공동체 시설 등을 직접 방문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했다.온라인 접근이 어려운 고령층을 위해 서는 관내 6개소에 민원함을 설치해 소통 창구를 확대했다.이러한 소통 행정은 동두천시 지역발전 범시민대책위원회 출범으로 이어졌으며 시민과 공직자가 함께 미군 공여지 문제 해결과 지역 발전을 위한 목소리를 내는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특히 시는 미반환 공여지의 조속한 반환과 국비 지원 확대 등을 담은 ‘미군 공여지 문제 해결 5대 핵심 과제’를 중앙정부와 국회에 지속적으로 건의하며 국가 차원의 지원 필요성을 알려왔다.△ 범대위 국방부장관 면담 및 정책 건의 △ 현장 출동, 시장이 시민을 찾아갑니다 시민의 목소리로 만든 미래 민선 8기 동두천시는 시민과의 소통을 통해 지역의 문제를 발굴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예산을 확보해 시민 삶의 변화를 만들어 왔다.역대 최대 규모의 국·도비 확보는 도시 발전의 토대가 됐고 교육혁신은 미래 인재 양성의 기반이 됐다.또한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은 시민과 행정이 함께 도시의 미래를 만들어 가는 새로운 시정 문화를 정착시키고 있다.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지난 4년은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만들고 정책을 실현할 재정을 확보하기 위해 쉼 없이 달려온 시간이었다”며 “역대 최대 규모의 국·도비 확보와 교육혁신, 소통 행정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자부심을 느끼는 동두천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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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내면 주민자치회, 주민자치 우수 사례 선진지 견학
군내면 주민자치회, 주민자치 우수 사례 선진지 견학 (포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군내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11일 주민자치위원들의 자치 역량 강화와 위원 간 소통 및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경기도 안성시 대덕면 주민자치회를 방문해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이번 견학에는 군내면 주민자치회 위원과 군내면장 등 20명이 참석했으며 대덕면 주민자치회의 운영 현황과 주민 참여 중심의 자치활동 사례를 공유받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지역 특성을 살린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과 주민 주도형 사업 추진 과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군내면에 접목 가능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논의했다.특히 안성시 대덕면 주민자치회는 ‘2025 안성시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우수 주민자치회로 이번 견학을 통해 주민 주도의 자치활동 추진 과정과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며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상호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강호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견학은 타 지역의 우수한 주민자치 운영 사례를 직접 보고 배우며 우리 지역에 필요한 방향을 고민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한 주민자치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홍숙경 군내면장은 “주민자치회의 발전은 주민 간 소통과 협력에서 시작되는 만큼 이번 견학이 위원들의 역량을 높이는 좋은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행정에서도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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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드림스타트, 주거취약 아동 가정 대상 무료 방역서비스 실시
동두천시 드림스타트, 주거취약 아동 가정 대상 무료 방역서비스 실시 (동두천 제공)
[국회의정저널] 동두천시 드림스타트는 방역 전문 업체인 이레피앤알과 연계·협력해 13일 드림스타트 주거취약 20가구를 대상으로 무료 방역서비스를 실시했다.이레피앤알은 친환경 해충방제 전문 업체로 가정과 소규모 사업장, 식품회사, 학교 등 다양한 시설의 방역 관리를 수행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대상 가구별 주거 여건에 맞춘 방역서비스를 제공했다.이번 서비스는 해충 발생이 우려되거나 주거환경 관리에 어려움이 있는 가정을 직접 방문해 방역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이를 통해 아동들이 보다 위생적이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특히 이레피앤알은 동두천시 드림스타트와 2015년부터 업무협약을 맺고 매년 무료 방역 봉사를 이어오며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 가정의 건강한 주거환경 조성에 꾸준히 힘을 보태고 있다.서비스를 받은 한 가정은 “날씨가 더워지면서 해충이 생길까 걱정이 많았는데, 직접 방문해 꼼꼼하게 방역해 주셔서 안심이 된다”며 “쉬는 날에도 아이들을 위해 도움을 주신 이레피앤알과 동두천시 드림스타트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이레피앤알 관계자는 “오랜 기간 동두천시 드림스타트와 함께 지역 아동 가정의 생활환경 개선에 참여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방역 전문 업체로서의 역량을 살려 깨끗하고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동두천시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이레피앤알은 2015년 업무협약 이후 매년 무료 방역서비스를 지원하며 드림스타트 아동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이레피앤알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또한 “앞으로도 지역 내 민간 자원과의 협력을 강화해 아동들이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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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제23회 청소년 길거리 과학축제 성황리 개최
동두천시, 제23회 청소년 길거리 과학축제 성황리 개최 (동두천 제공)
[국회의정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6월 13일 오후 지행동 시민평화근린공원 및 차 없는 거리 일대에서 ‘2026년 청소년 길거리 과학축제’를 개최했다.2026년 청소년 길거리 과학축제는 △과학체험 부스 운영 △전차·소방 체험 △청소년 동아리 공연 등으로 구성됐으며 총 1000여명의 청소년이 참석했다.올해로 제23회를 맞는 청소년 길거리 과학축제는 청소년들이 일상 속에서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된 체험형 과학문화 행사로 인공지능 로봇 코딩, AI, 드론체험, VR 메타버스, IOT 체험, 만들기체험 등 다채로운 과학체험 부스가 운영됐다.또한, 동두천소방서의 이동 소방체험 차량과, 5077부대의 안보 및 장비체험 등의 다양한 체험과 경기도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의 청소년 문화공연 등 다양한 즐길거리와 함께했다.박형덕 동두천시장은 “동두천의 자랑스러운 청소년들이 동두천시의 새로운 꿈과 열정을 응원한다”며 “많은 청소년과 시민들이 참여해 과학 체험과 각종 체험부스, 문화공연을 함께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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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요양병원 대상 레지오넬라균 검사 결과 전 건 ‘음성’
경기도 동두천시 시청 (동두천 제공)
[국회의정저널] 동두천시보건소는 레지오넬라증 예방 및 감염병 발생 사전 차단을 위해 관내 요양병원 6개소를 대상으로 환경수계검사를 실시한 결과, 12건의 검체 전부 레지오넬라균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이번 검사는 면역력이 저하된 고령층이 주로 이용하는 요양병원의 냉온수시설 등 환경수계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채취한 검체는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해 레지오넬라균 검출여부를 확인했다.검사 결과 대상 시설 6개소 모두에서 레지오넬라균이 검출되지 않아 관내 요양병원의 환경위생 관리가 적절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레지오넬라증은 레지오넬라균에 오염된 물이 비말 형태로 인체에 흡입될 때 감염될 수 있는 제3급 감염병으로 고령자와 만성질환자 등 고위험군에서 폐렴을 유발할 수 있어 예방관리가 중요하다.동두천시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감염 취약시설에 대한 환경검사와 위생관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건강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