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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2026 스마트도시 데이터허브 시범솔루션 발굴사업’ 선정
태안군, ‘2026 스마트도시 데이터허브 시범솔루션 발굴사업’ 선정 (태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태안군이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6년 스마트도시 데이터허브 시범솔루션 발굴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이번 공모에서는 경상남도와 충청남도 태안군 2개 지방정부가 최종 선정됐으며 태안군은 충청남도와 공동으로 국비 10억원, 도비 3억원, 군비 7억원 등 총 20억원을 투입해 1년간 사업을 추진한다.‘스마트도시 데이터허브 시범솔루션 발굴사업’은 광역 단위에 구축된 데이터허브를 기반으로 범용성을 갖춘 우수 솔루션을 발굴하는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으로 교통·환경·에너지 등 각종 실시 간 도시 데이터를 수집·연계·분석해 데이터 기반의 효율적인 도시 운영과 문제 해결을 지원하는 사업이다.태안은 지난해 180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아온 서해안 대표 해양관광지로 성수기 해수욕장 혼잡과 주차난, 갯벌 고립·익수 사고 예방 등 연안 안전관리와 관광 편의 개선을 위한 스마트 대응체계 구축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이에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조위·기상 정보, CCTV 영상, Wi-Fi·GPS 데이터, 주차장 정보 등 연안 현장 데이터를 통합 활용해 위험 상황을 조기에 인지하고 현장 대응을 지원하는 데이터허브 기반 AI 연안 안전·현장 운영 지원 솔루션 ‘태안 안심해’를 개발할 방침이다.주요 기능은 VLM 기반 AI 영상분석을 통한 익수·고립·쓰러짐·혼잡 등 이상 상황 24시간 자동 탐지와 해수욕장·갯벌·주차장의 혼잡도·위험지수·이벤트 현황을 지도 기반으로 실시 간 시각화하는 통합 관제 지원 등이다.위험 임계치 초과 시에는 관제센터와 119·해경 등 유관기관에 경보를 전파해 신속한 상황 공유와 대응을 지원하며 군은 이를 통해 연안 사고 대응 속도를 높이고 성수기 관광지 혼잡 관리와 이용객 안전 안내를 강화할 계획이다.또한, 이용객에게는 ‘태안 안심해’모바일 서비스를 통해 물때, 혼잡도, 위험지수, 주차 현황 등 연안 안전 정보를 실시 간으로 제공하고 위험구역 접근 시 GPS 기반 알림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아울러 생성형 AI 기반 어시스턴트를 통해 반복 민원 응대와 상황 브리핑, 현장 대응 가이드, 운영 리포트 자동 작성 등을 지원해 현장 대응력과 행정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체계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사업은 만리포·꽃지·몽산포 해수욕장을 실증 대상지로 삼아 충남·태안 데이터허브를 양방향으로 연계하며 향후 충남 연안권역을 거쳐 전국 해안 지방정부로 확산 가능한 표준모델 구축을 목표로 한다.군은 태안해양경찰서와 태안소방서 태안해안국립공원사무소 등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마련했으며 올해 하반기 사업에 착수해 내년까지 시범 운영을 거쳐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해수욕장, 갯벌 등 연안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에 더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주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태안을 찾을 수 있도록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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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체육회·제천시축구협회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첫 경기 단체응원 개최
제천시체육회·제천시축구협회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첫 경기 단체응원 개최 (제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제천시체육회와 제천시축구협회는 12일 오전 11시 충청북도자치연수원 101호 미래홀에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A조 조별리그 첫 경기를 시민들과 함께 응원하는 단체응원전을 개최했다.월드컵 본선 무대에 나서는 대한민국 대표팀의 첫 경기를 시민들과 함께 관람하며 응원 열기를 확산하고 축구를 통한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지역 체육인과 축구 동호인,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대한민국 대표팀의 승리를 기원하며 월드컵의 감동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날 대한민국 대표팀은 체코를 상대로 2대1 승리를 거두며 월드컵 첫 경기를 기분 좋게 시작했다.앞으로의 응원전은 대표팀의 주요 조별리그 경기 일정에 맞춰 총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첫 번째 응원전은 오는 △19일 오전 10시 멕시코전에 열리며 이어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인 △25일 오전 10시 남아공전에도 뜨거운 응원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안성국 제천시체육회장은 “체육회와 축구협회가 합심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응원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며 “대한민국 대표팀의 승리를 위해 많은 시민 여러분이 참석하셔서 힘찬 함성과 뜨거운 응원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김용기 제천시축구협회장은 “월드컵은 국민 모두가 하나 되어 대한민국을 응원하는 축제의 장”이라며 “많은 시민들께서 함께 참여해 뜻깊은 추억을 만들었으면 한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단체응원전의 구체적인 개최 장소와 부대행사 등은 제천시체육회 및 제천시축구협회를 통해 추가로 안내될 예정이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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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만 임박한 임산부 울산서 서울까지 3시간 긴급 이송
분만 임박한 임산부 울산서 서울까지 3시간 긴급 이송 (울산광역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분만이 임박한 임산부가 울산소방본부와 소방청 등의 공조로 긴급 이송돼 산모와 아이 모두를 지켜냈다.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6월 11일 오후 11시 35분께 울산 소재 산부인과에 내원했던 임산부 에이씨가 귀가 중 양수가 터지고 태아의 심장 이상이 확인돼 긴급 분만이 가능한 의료기관으로 이송이 필요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임신 37주 차였던 에이씨는 지역 내 의료기관에서 분만이 어려운 상황으로 판단돼, 울산소방은 즉시 상급의료기관 이송 방안을 검토했다.하지만 울산소방헬기는 정기점검에 따른 운항이 불가능한 상황이었고 이에 울산소방본부는 소방청과 협조해 전국 119항공대 공조체계를 가동했다.이후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산모 수용이 가능하다는 회신을 받았고 부산소방본부 소속 소방헬기가 긴급 출동해 6월 12일 오전 0시 13분께 부산소방헬기가 이송 임무에 투입됐다.울산소방은 에이씨를 울산대학교병원 헬리포트까지 안전하게 이송해 헬기에 인계했다.에이씨는 약 2시간 만에 서울 반포수난구조대 인계지점에 도착해 서울소방 구급대에 인계됐으며 신고 접수 3시간 만인 오전 2시 38분경 서울대학교병원에 도착했다.에이씨는 병원 도착 후 같은 날 오전 4시 54분 3.47 의 건강한 여아를 무사히 출산했다.에이씨의 배우자는 “갑작스러운 상황에 큰 걱정을 했지만, 전국 소방이 한마음으로 신속하게 대응해 준 덕분에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울산소방본부 관계자는 “이번 사례는 지역을 넘어 전국 119항공이송 체계와 응급의료 협력체계가 유기적으로 작동한 대표적인 사례”며 “앞으로도 고위험 산모와 중증응급환자가 적기에 치료받을 수 있도록 119응급의료 이송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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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부산 공연, 인파 안전 빈틈없이 챙긴다
행정안전부
[국회의정저널] 행정안전부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6월 12일 방탄소년단 공연이 열리는 부산광역시를 찾아, 인파 안전관리 점검회의를 주재했다.이번 공연은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본공연 외에도 다양한 연계 행사가 함께 개최되고 이를 즐기기 위해 국내·외 수많은 관객이 공연장과 행사장에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현장 안전관리에 사각지대가 없도록 철저한 대비가 필요한 상황이다.특히 이번 방탄소년단 공연 안전과 관련해, 김민석 국무총리는 행안부, 문체부, 지방정부 등 관계기관에서 인파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한 바 있다.이날 회의에서 김광용 본부장은 기관별 안전관리 대책을 점검하며 인파 밀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기관 간 협조 체계를 긴밀히 구축하고 유사시에는 과하다 싶을 정도의 적극적인 대응에 나설 것을 강조했다.회의 이후에는 공연장 출입구, 무대·객석, 보행로 등을 직접 살피면서 인파사고 발생 위험이 있는 구역은 안전요원 배치와 안전펜스 설치를 비롯한 선제적인 예방 조치를 당부했다.아울러 낮시간 더운 날씨로 인한 관객 및 공연 관계자들의 온열질환 발생에 대비해 충분한 식수 비치, 그늘막 설치, 응급의료체계 가동 등 폭염 대비책 마련에도 신경써 줄 것을 당부했다.한편 행정안전부는 부산 곳곳에서 개최되는 연계 행사장에도 인파 안전관리에 빈틈이 없도록 현장상황관리관도 파견한다. 파견된 현장상황관리관은 부산시, 경찰·소방 등 관계기관과 함께 현장상황실을 운영하며 인파밀집 상황에 따라 실시간 대응에 나선다.윤호중 장관은 “정부는 이번 공연과 연계행사를 즐기는 모든 방문객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인파·폭염 등에 대비한 현장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공연장과 행사장을 찾는 방문객 여러분께서도 성숙한 시민의식을 발휘해 현장의 질서 유지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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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기팩나눔회, 생필품 30박스 기부
온기팩나눔회, 생필품 30박스 기부 (김해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 지난 10일 온기팩나눔회는 취약계층 및 경로식당 지원을 위한 생필품 30박스를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이날 전달식에는 온기팩나눔회 강봉암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이 함께 참석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으며 기부된 생필품은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과 경로식당 운영에 활용될 예정이다.온기팩나눔회 강봉암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 만들기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동부노인종합복지관 심우영 관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온기팩나눔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후원물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한편 온기팩나눔회는 정기적인 기부와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에 힘쓰고 있으며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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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문화관광재단 영상미디어센터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김해 명화를 만나다’ 참여자 모집
김해문화관광재단 영상미디어센터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김해 명화를 만나다’ 참여자 모집 (김해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해문화관광재단 영상미디어센터에서는 오는 6월 15일부터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김해, 명화를 만나다에 참여할 성인 12명을 모집한다.본 사업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에서 공모한 ‘문화예술교육사 현장 역량 강화’ 사업에 재단이 4년 연속 선정 됨에 따라 추진되는 사업으로 명화 감상과 회화 창작, 디지털 미디어 표현을 결합한 융합형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을 운영될 예정이다.참여자들은 다양한 명화를 감상하고 참여형 토론을 통해 작품의 색감과 분위기를 이해하게 된다.이후 김해의 관광지와 문화공간을 자신만의 시선으로 재해석해 회화 작품을 완성하고 나아가 생성형 AI 및 디지털 미디어 기술을 활용해 움직이는 이미지와 사운드가 결합된 미디어아트 콘텐츠를 제작하게 된다.교육 기간은 7월 7일부터 9월 12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10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다.김해문화관광재단 최석철 대표이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익숙한 김해의 명소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예술과 기술이 결합된 창작 활동을 경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교육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김해문화관광재단 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 또는 네이버폼 신청 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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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출전, 당찬 도전” 김해FC2008, ‘위민김해FC’ 결성해 K리그 퀸컵 출사표
“첫 출전, 당찬 도전” 김해FC2008, ‘위민김해FC’ 결성해 K리그 퀸컵 출사표 (김해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해 FC2008이 오는 9월 개최되는 '2026 K리그 여자 아마추어 축구대회 퀸컵'에 출전할 '위민김해 FC'선수단 구성을 마치고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돌입했다.앞서 김해 FC 는 지난달 16일 공개 테스트 형태의 선수 모집을 진행해 최종 12명의 선수를 선발, 공식적인 팀 결성을 완료했다.선수단은 지난 11일 분성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오리엔테이션과 함께 첫 공식 훈련을 소화하며 첫 출전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위민김해 FC 는 대회가 열리는 9월까지 김해 FC U-12 손한휘 감독과 전문 코칭스태프의 지도 아래 실전 대비 전술 훈련을 꾸준히 이어갈 방침이다.특히 6대6 미니축구로 진행되는 퀸컵 경기 방식에 맞춰 빠른 템포와 개인 기량 성장을 위한 맞춤형 코칭을 실시한다.아울러 관내외 여성 풋살팀과의 연습경기를 통해 단기간에 팀 조직력과 경기력을 최대한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김성록 위민김해 FC 단장은 “늦은 시간까지 구슬땀을 흘리는 위민김해 FC 선수들의 뛰어난 실력과 뜨거운 열정을 확인했다”며 “올해 처음 출전하는 퀸컵 대회인 만큼, 선수들이 큰 목표를 이루고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보낼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김해 FC 양승범 사무국장 역시 “선수들이 부상 없이 대회를 무사히 마무리하기를 바라며 구단 차원에서도 지속적인 응원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한편 김해 FC 는 월드컵 휴식기에도 후반기 리그를 대비해 훈련에 매진하고 있으며 오는 7월 5일 저녁 7시 30분 서울이랜드 FC 를 상대로 16라운드 홈경기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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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시민·서부스포츠센터가 관내 공공 스포츠센터 수영장 강습 선정을 위한 ‘1년 단위 공개추첨제’ 3년차를 맞아
김해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시민·서부스포츠센터가 관내 공공 스포츠센터 수영장 강습 선정을 위한 ‘1년 단위 공개추첨제’ 3년차를 맞아 (김해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간 라이브 중계를 선보인다.재단 측은 최근 수영 및 아쿠아로빅 강습에 대한 시민과 회원들의 관심도가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짐에 따라, 추첨 과정의 공정성과 신뢰도를 완벽하게 확보하기 위해 올해 전격적으로 중계 방식을 대전환했다고 밝혔다.오는 6월 14일 오전 11시부터 진행되는 이번 공개추첨은 기존의 단순 화면 및 음성 송출 방식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재단은 추첨의 신뢰도를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김해문화의전당 보이는 라디오 스튜디오’에서 방송을 진행하며 첨단 미디어 장비를 활용해 투명성을 시각적으로 증명할 계획이다.특히 올해는 시민과 회원들이 가질 수 있는 의혹을 원천 차단하고 전 과정을 가감 없이 투명하게 공개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새로운 장치를 마련했다.△시민 참관인이 스튜디오에 직접 입회해 전 과정을 모니터링하며 △오른쪽 하단 화면을 통해 추첨 진행 자의 모습을 실시 간으로 보여주는 ‘진행 자 화면 송출 방식’ 이 최초로 도입된다.지난해 실시된 실시 간 중계 당시 동시 접속자 수 300여명, 누적 조회수 5500회를 돌파하며 회원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던 만큼, 스튜디오 생방송으로 업그레이드된 올해 역시 수영 및 아쿠아로빅 강습 희망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이번 추첨 대상은 총 64개 강습반으로 모집 인원 2316명에 총 2702명이 지원해 뜨거운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다.재단 영상미디어팀과의 협업을 통해 진행되는 이번 라이브 방송은 영상미디어센터에서 운영 중인 보이는 라디오 채널을 통해 실시 간으로 송출된다.아울러 라이브 방송 중 발생할 수 있는 개인정보 노출을 방지하기 위해 철저한 모자이크 처리를 적용해 방송 안정성을 높였다.시민스포츠센터와 서부스포츠센터는 유튜브 채널 단일 계정 특성을 고려해 1시간 간격으로 순차적인 릴레이 중계를 진행할 예정이다.김해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공개추첨제에 대한 시민과 회원들의 관심이 날로 높아지는 만큼, 누구나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100% 신뢰할 수 있도록 전문 미디어 스튜디오를 활용한 실시 간 중계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모든 행정 절차에서 투명성과 공정성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민원을 최소화하고 재단의 ESG 경영에 발맞춘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실시 간 추첨의 최종 당첨자 명단은 6월 15일 스포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공식 게시될 예정이다.https: bit.ly today_ghct h Q A Q1. 기존 유튜브 중계 방식이 있는데, 올해 굳이 ‘보이는 라디오 스튜디오 생중계’ 와 ‘PIP 방식’을 도입한 이유는 무엇인가요?수영 및 아쿠아로빅 강습에 대한 시민과 회원분들의 관심이 매년 뜨거워지면서 추첨 과정의 투명성에 대한 요구도 함께 높아졌기 때문이다.이에 재단은 누구나 추첨 과정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신뢰할 수 있도록 환경을 대폭 개선했다.올해는 전문 방송 장비를 갖춘 ‘보이는 라디오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며 최초로 도입된 PIP 방식을 통해 진행 자의 모습과 추첨 화면을 동시에 실시 간으로 송출한다.이를 통해 조작이나 편집 없는 100% 공정한 추첨임을 투명하게 증명하고자 한다.Q2. 라이브 방송은 어디서 어떻게 볼 수 있나요?6월 14일 오전 11시에 유튜브 검색창에 ‘김해문화관광재단’을 검색해 공식 채널로 접속하시면 된다.11시에는 시민스포츠센터, 12시에는 서부스포츠센터 추첨이 순차적으로 방송된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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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2026년 제1회 검정고시 ‘전원 합격’ 쾌거
김해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2026년 제1회 검정고시 ‘전원 합격’ 쾌거 (김해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해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4월 시행된 ‘2026년 제1회 초·중·고졸 검정고시’에서 센터의 지원을 받은 응시 청소년 42명이 전원 합격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12일 밝혔다.김해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학업 복귀와 학력 취득을 지원하기 위해 경력 있는 전문 강사진으로 구성된 ‘고졸 검정고시 공부방’을 주 5일 운영하고 있으며 고졸 검정고시 필수 5과목을 요일별로 편성해 하루 2시간씩 체계적인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이와 함께 1:1 대학입시 컨설팅 및 개인별 학습계획 지도·상담을 제공하고 공부방에 참여가 어려운 청소년이 가정에서도 검정고시를 준비할 수 있도록 교재와 인터넷 강의를 지원하는 등 맞춤형 학습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특히 수업 참석 청소년들에게 급식을 제공해 성장기 청소년들의 결식을 예방하고 건강한 생활 관리를 돕는 등 촘촘한 생활 지원을 병행해 왔다.이러한 학습 생활 지원 체계는 청소년들의 꾸준한 참여를 이끌어 내며 ‘전원 합격’ 이라는 결실로 이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공부방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혼자 공부할 때는 계획을 세우기 어려웠는데, 공부방에 꾸준히 참여하면서 좋은 학습 습관이 생겼고 선생님들의 도움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강미선 센터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안전망을 구축하겠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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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2026년 샛별기업 육성사업 업무협약식 개최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2026년 샛별기업 육성사업 업무협약식 개최 (김해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은 지난 11일 김해중소기업비즈니스센터 4층 임원실에서 ‘2026년 샛별기업 육성사업’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업무협약식은 성장잠재력과 기술 경쟁력을 보유한 김해지역 유망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기업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지역 대표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2026년 샛별기업 육성사업’은 본사 소재지가 김해인 중소기업 가운데 업력 2년 이상, 최근 2년 평균 매출액 20억원 미만 기업을 대상으로 추진되는 기업지원 사업이다.올해 사업에는 총 30개사가 신청했으며 서류평가, 현장방문, 발표 평가 등 단계별 심사를 거쳐 최종 8개사가 선정돼 약 3.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진흥원은 이번 사업을 통해 유망트랙 4개사, 도약트랙 4개사 총 8개사를 선정했으며 기업 현황 진단 및 중장기 전략 로드맵 수립을 위한 전문 컨설팅과 기업별 맞춤형 사업화 과제 수행을 지원한다.유망트랙에는 △벨아벨바이오 △뉴헤리티지 △웰메틱스 △에이징이 선정됐으며 도약트랙에는 △로즈메디컬 △선선 △디케이솔루션 △티티전자가 선정됐다.진흥원 관계자는 “샛별기업 육성사업은 김해지역의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기업을 조기에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선정 기업들이 기술 경쟁력과 시장 대응력을 높이고 지역경제를 이끌어갈 핵심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진흥원은 기업 성장단계에 맞춘 맞춤형 지원과 전문기관 연계를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스케일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2026년 샛별기업 육성사업 업무협약식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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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직원 스피치 역량 강화 교육 실시
김해시, 직원 스피치 역량 강화 교육 실시 (김해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해시는 각종 행사와 회의, 보고·브리핑 상황에서 전달력과 진행 역량을 높이기 위해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실습 중심형 스피치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교육 첫날은 사회·진행의 기본이 되는 발성·호흡·발음 훈련과 함께 속도, 시선, 표정 등 사회자 스타일 구축 방법을 익혔다.이어 회의와 행사 진행 시 필요한 고급 스피치 기법과 핵심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억양·강조·리듬감 훈련을 실시했다.둘째 날은 행사 사회 전문 과정으로 오프닝, 전환, 클로징 멘트 작성과 실습을 진행하며 마이크 사용법과 제스처 등 효과적인 행사 진행 기법을 익힌다.또 질문 기법, 의견 조율, 논점 정리, 시간 관리 등 회의·보고·발표 진행 기술을 학습하고 실전 상황을 반영한 토탈 롤플레잉을 통해 개별 피드백을 제공한다.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실습 위주 과정으로 업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스피치 역량을 기르는 데 중점을 뒀다”며 “행사 사회, 회의 진행, 보고·브리핑 등 다양한 상황에서 시민에게 신뢰감 있게 전달할 수 있는 소통 역량을 강화해 행정 서비스 품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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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청소년 유관기관 종사자 AI 활용 상담 역량강화교육 실시
김해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청소년 유관기관 종사자 AI 활용 상담 역량강화교육 실시 (김해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해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2일 장유도서관에서 관내 초 중 고등학교와 청소년 유관기관 종사자 100명을 대상으로 ‘AI 활용 상담 분야의 흐름과 실무’를 주제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상담영역에서도 AI 기술은 빠르게 현장에 스며들어 새로운 상담형태를 경험할 수 있도록 변화하고 있다.이는 새로운 가능성과 함께 상담전문가에게는 윤리와 법적인 문제를 고려할 책임이 부각되고 있다.이번 교육은 AI 기술 개념과 상담 현장 변화의 최신 동향을 알아보고 AI 기술을 활용한 상담의 변화가 긍정적인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상담영역에서의 AI 활용방법과 그에 대한 한계 등을 직접 시연해 보면서 익히는 방식으로 진행됐다.한 참가자는 “급변하는 AI 기술을 상담 실무와 청소년 안전망 운영에 어떻게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통합할 것인가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시의적절한 교육이었다”고 전했다.강미선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AI 기술 발전이 상담 분야에도 빠르게 확장되고 있어 안전하고 주도적이며 책임감 있는 AI 활용 상담가로서의 유용한 교육이 됐다”고 밝혔다.김해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위기상황에 처한 청소년을 발견, 지원, 보호하기 위한 청소년안전망을 구축 운영하는 청소년상담전문기관으로 구산동과 율하동에 위치하고 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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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드림스타트 아동복지기관협의체 출범
김해시 드림스타트 아동복지기관협의체 출범 (김해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해시는 복지사각지대 위기아동에게 체계적인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드림스타트 아동복지기관협의체’를 신규 구성하고 12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드림스타트 아동복지기관협의체’는 지역내 아동복지기관 간 정보를 공유하고 아동과 그 가족의 긍정적인 변화를 도모하기 위해 다각적인 공동 개입 방향을 모색하는 연계·조정 기구다.이번 협의체는 아동청소년과장을 위원장으로 해 김해시 교육지원청, 종합사회복지관, 장애인종합복지관, 가족센터, 아동보호전문기관, 정신건강복지센터, 월드비전 등 아동복지 분야 주요 기관의 전문가 총 11명으로 구성됐다.이날 회의에서는 위원들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함께 향후 협의체의 실효성 있는 운영 방향과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최근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경계선 지능 아동’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자 부산연구원의 박주홍 연구원을 초청해 전문교육을 진행한 데 이어 기관 간 자원을 공유하는 등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강미선 아동청소년과장은 “이번 협의체 출범을 계기로 지역 사회 내 위기 아동들을 보다 촘촘하게 발굴하고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과 공조를 바탕으로 우리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것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민·관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한편 김해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공평한 양육 여건과 출발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올해는 총 5억 6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사례관리 아동 300명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심리치료지원을 비롯한 4개 분야 27개 맞춤형 프로그램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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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연구원, 김해시 산업단지 내 중소기업 근로환경 개선 정책 방향 제시
김해연구원, 김해시 산업단지 내 중소기업 근로환경 개선 정책 방향 제시 (김해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해연구원은 최근 ‘김해시 중소기업 근로환경 개선 방안 연구: 산업단지를 중심으로’연구보고서를 발간하고 김해시 산업단지에 입지한 중소기업의 근로환경을 진단하고 개선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이번 연구는 김해시 산업단지가 지역 중소 제조업의 주요 입지이자 근로자의 일상적 생활·근무 공간이라는 점에 주목했다.2025년 12월 기준 김해시에는 총 28개의 산업단지가 지정되어 있으며 이 중 조성이 완료된 산업단지는 20개소로 일반산업단지 12개소와 농공단지 8개소로 구성되어 있다.조성 완료 산업단지에는 등록공장 기준 1087개 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이 중 소기업은 953개, 중기업은 129개로 중소기업이 99.5%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김해시는 그동안 기업애로 해소, 산업재해 예방, 근로자 건강 지원, 농공단지 환경개선 등 산업 현장의 여건 개선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왔다.이번 연구는 이러한 기존 정책의 성과와 추진 흐름을 바탕으로 향후에는 개별 기업 지원과 산업단지 환경개선 사업을 보다 유기적으로 연계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특히 중소기업 근로환경 문제는 사업장 내부의 작업공간·휴게시설 문제에만 그치지 않고 산업단지 외부의 주차·보행·대중교통 접근성·편의시설 등 생활기반 여건과 함께 나타나는 만큼, 근로자가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생활·근무 여건 개선이 중요하다고 진단했다.이를 위해 이번 연구는 김해시 산업단지 20개소 내 사업장 근로자 1532명을 대상으로 근로환경 인식조사를 실시하고 사업장 근로환경 만족도, 산업단지 환경개선 필요도, 환경개선의 근무만족도 및 청년고용 영향 인식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했다.조사 결과와 산업단지 특성 분석을 바탕으로 공간 측면에서는 농공단지와 노후·취약 산업단지, 집단 측면에서는 여성·중장년층·농공단지 근로자를 우선 정책 대상으로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제시했다.연구진은 주요 정책 방향으로 △농공단지 생활기반 집중 패키지 △이동권·생활편의 중심 공공인프라 개선 △중소기업 공동복지·청년친화 리뉴얼 △김해형 통합 추진체계 구축을 제시했다.특히 농공단지에는 주차·보행·접근성·편의시설 등 현장 체감도가 높은 기능형 인프라를 우선 보완하고 일반산업단지에는 공동복지시설 확충과 청년친화적 근무환경 조성을 병행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김재원 원장은 “이번 연구는 김해시 산업단지 내 중소기업 근로자가 실제로 체감하는 생활·근무 여건까지 정책 범위를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며 “김해시 제조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서는 기업 경쟁력과 근로자의 삶의 질을 함께 고려한 근로환경 개선정 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한편 2024년 7월 개원한 김해연구원은 김해시 시정 정책을 지원하는 전문 연구기관으로 김해시 주요 현안에 대한 분석과 정책 발굴을 위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본 연구보고서 원문은 김해연구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참고자료 1] 산업단지 환경개선 필요도 및 개선 필요 부문 김해시 산업단지 환경개선 필요도 김해시 산업단지 환경개선 필요 부문 [참고자료 2] 산업단지 환경개선에 대한 영향 인식 김해시 산업단지 환경개선이 근무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 인식 김해시 산업단지 환경개선이 청년 근로자 채용에 미치는 영향 인식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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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지역응급의료 협력 체계 강화
김해시, 지역응급의료 협력 체계 강화 (김해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해시보건소는 12일 보건소 인근에서 2026년 상반기 지역응급의료협의체 관리자 회의를 개최했다.김해시보건소, 김해시서부보건소, 경남도, 김해동·서부소방서 김해복음병원, 조은금강병원, 김해시의사회 등 총 13개 기관이 참여해 응급실 응급환자 분산과 이송 체계 구축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했다.이날 회의에서는 관내 응급의료기관 운영 현황, 구급차 병원 이송 현황, 경증 응급 산모 진료 연계 안내, 응급의료법 개정 사항 안내, 구급대원·응급실 의료진 현장의 고충과 향후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보건소는 지속적으로 응급환자 병원 이송단계의 문제점과 응급환자 수용불가 사례 해소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공공기관과 응급의료기관의 소통 창구를 구축해 응급의료협력체 활성화 방안을 강구할 예정이다.허목 보건소장은 “응급의료협의체 운영을 강화해 실질적인 응급의료 개선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으로 의료 공백을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