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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가수 화사가 오늘 신곡 ‘So Cute'를 공개한다. 지난해 10월 15일 발표해 메가 히트를 기록한’Good Goodbye'이후 약 6개월 만의 컴백. 과연 화사는 어떤 스타일의 신곡을 선보일지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화사가 리코더, 훌라후프 등을 갖고 놀고 있는 아이들을 배경으로 다소 멍한 표정을 짓고 있거나, 이와 대조적으로 페도라와 도트 무늬 원피스 등으로 우아한 매력을 드러내는 등 묘한 분위기의 티저 이미지들이 연이어 공개되며 궁금증은 더 커졌다.뮤직비디오 티저 속 공개된 일부 음원으로 미루어 볼 때 ‘So Cute'는 경쾌한 댄스, 팝 장르의 곡인 것으로 알려졌다. 화사와 소속사 수장인 싸이가 작사를, 화사와 콤비 박우상이 다시 한번 작곡으로 호흡을 맞췄다. 드디어 오늘 오후 6시’ So Cute'가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발표되며 베일을 벗는 가운데 화사는 소속사 피네이션을 통해 컴백 소감 및 신곡 소개, 꾸준한 사랑을 보내주는 팬들에 대한 고마움 등을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가수 화사의 컴백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며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했다.화사는 8일 0시 피네이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새 디지털 싱글 ‘So Cute'의 D-1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 화사는 레이스 디테일이 엿보이는 코르셋 상의를 착용해 페미닌한 무드를 완성하며 신곡 콘셉트 궁금증을 높였다. 또한 상단에 기재된 ’D-1'이라는 문구가 화사의 컴백이 임박했음을 알리며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부풀게 했다.화사는 앞서 ‘So Cute'뮤직비디오 티저를 통해 음원 일부를 공개하고 벌써부터 리스너들의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경쾌한 멜로디와 화사표 독보적인 음색이 만나 막강한 시너지를 이루며 웰메이드 음악의 탄생을 짐작하게 했다. ’ So Cute'는 감각적이고 세련된 멜로디가 담긴 댄스, 팝 장르 곡으로 힘을 빼고 부른 화사의 보컬이 인상적이다.화사는 이번 신곡으로 그간 선보였던 음악과는 또 다른 매력을 전하며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입증할 계획이다.전작 ‘Good Goodbye'로 역대급 흥행을 기록하며 명불허전 ’솔로 퀸‘으로 우뚝 선 화사. ’ So Cute'로 약 6개월 만에 돌아오는 그가 이번 컴백으로는 어떤 활약상을 펼쳐낼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화사의 새 디지털 싱글 ‘So Cute'는 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국회의정저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리사가 뮤지컬 ‘프리다’에 출연한다. 리사는 오는 3월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에서 막을 올리는 월드 프리미어 창작 뮤지컬 ‘프리다’에 출연한다. 리사는 ‘프리다’에서 극중 ‘더 라스트 나이트 쇼’의 진행자로 회상 장면에서는 프리다의 연인이자 분신인 디에고 리베라를 연기하는 레플레하 역을 맡는다. 리사는 트레이드 마크인 폭발적인 성량과 강렬한 에너지를 감각적인 스토리에 녹여내어 관객들에게 감동과 영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리사는 “‘프리다-Last night show’에 모두를 초대한다 새로운 형태의 뮤지컬이라 연습도 아주 재밌고 열정적으로 하고 있어요. 음악도 좋고 같이하는 배우들 모두 다 에너지들이 좋아서 분위기 좋게 연습하고 있어요”며 훈훈한 분위기를 전했다. 더불어 리사는 “정말 기대하셔도 좋아요 프리다의 인생을 통해 뜨거운 에너지를 느끼고 가세요”고 ‘프리다’에 합류한 소감과 기대를 전했다. 가수이자 뮤지컬 배우로도 활동중인 리사는 뮤지컬 ’마리퀴리‘, ’시티오브엔젤‘, ’헤드윅‘, ’보니앤클라이드‘, ’프랑켄슈타인‘, ’레베카‘, ’지킬앤하이드‘, ’영웅‘, ’썸씽로튼‘, ‘광화문 연가’ 등 굵직한 작품에서 압도적인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을 선보이며 국내 정상급 뮤지컬 배우로 발돋움했다. 또한 리사는 MBC ‘방과후 설렘’에서 연습생들의 보컬 선생님으로 참여하며 섬세한 보컬 지도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고 있고 JTBC ‘싱어게인2’에서는 ‘오늘 컴백할 가수’ 25호로 출연해 히트곡인 ‘사랑하긴 했었나요’를 열창해 시청자들에게 반가움과 감동을 안겼다. 특히 모세와 듀엣으로 부른 ‘전설 속의 누군가처럼’ 무대에서는 아름다운 음색에 깔끔하고 단단한 보컬을 선보여 크게 호평 받았다. 2022년 기대작으로 꼽히는 ‘프리다’ 초연 라인업에 합류한 리사는 2022년에도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뮤지컬과 방송, 음악 등 장르를 넘나들며 다채로운 변신을 거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리사가 출연하는 ‘프리다’는 멕시코를 대표하는 여성 화가이자 혁명가 프리다 칼로의 생애를 액자 형식으로 담아낸 창작 뮤지컬이다. 프리다의 마지막 생애를 쇼라는 콘셉트로 풀어내어 인생의 마지막 순간 ‘더 라스트 나이트 쇼’ 게스트로 출연한 프리다가 자신의 어린 시절과 살면서 만나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라디오스타’에서 조나단이 3년 만에 금의환향해 ‘예능 블루칩’의 만렙 입담을 뽐냈다. 배우 이정현은 첫 출연에 미친 존재감을 뽐내며 ‘개인기 끝판왕’에 등극, 국경을 넘나드는 매력을 보여준 ‘월드클래스’ 4인의 매력이 수요일 안방을 꽉 사로잡았다. 지난 19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정영주, 이정현, 조나단, 가비와 함께하는 ‘우린 월드 스타일’ 특집으로 꾸며졌다. 2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6.1%로 동시간대 가구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또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은 2.7%로 역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저력을 뽐냈다. 최고의 1분은 조나단의 ‘여동생 이름을 묻는 질문에 “’조’파트리샤는 아니고 파트리샤다”고 대답하는 장면’으로 7.6%까지 치솟았다. 이날 정영주는 ‘뮤지컬계 카리스마 대모’다운 화끈한 입담으로 예능감을 뽐냈다. 정영주는 한글도 떼기 전에 소몰이 창법으로 동요를 불러 합창단에서 쫓겨났던 ‘월드 스타일’ 유년시절을 소환했다. 이어 즉석에서 소울 충만 버전 동요 ‘산토끼’를 부르는가 하면, ‘정영주 닮은꼴’ 계보를 잇는 댄서 가비와 함께 즉석에서 마성의 댄스 콜라보 무대를 꾸미며 넘치는 끼를 뽐냈다. 남다른 소울 보이스로 사랑받아온 정영주는 공연 중에 성대파열을 겪고 힘들었던 시절도 고백했다. “수술 후 목소리가 안나와 우울증도 오고 폐인처럼 지냈다”며 4개월 만에 소리가 나오자 처음 한 행동이 어린 아들에게 자장가를 불러주는 것이었다고 밝혔다. 서툴지만 엄마의 마음이 깃든 그 자장가를 “아들이 다 큰 지금도 기억하고 있다”고 덧붙이며 뭉클함을 선사했다. 배우 이정현은 ‘일본인 전문 배우’의 고충이 담긴 에피소드를 대방출했다.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서 일본인 군인으로 분해 소름 돋는 악역 연기를 보여줬던 이정현은 “애국자 집안이다. 국가유공자의 후손”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광복절 행사에서 애국가를 제창하자 “왜 일본인이 거기서 애국가를 부르냐”는 오해도 받았다며 완벽한 연기력이 낳은 뜻밖의 논란을 소환했다. 이와 함께 이정현은 미래를 대비해 유통관리사, 한자, 워드프로세서 등 무려 20개의 자격증을 딴 ‘넘사벽 자격증 콜렉터’ 면모로 감탄을 자아내는 한편 ‘웃음기’ 쏙 뺀 달콤살벌 사투리 찐 몰입 연기를 펼치며 MC들의 동공지진을 불렀다. 특히 유도 선수 출신의 이정현은 낙법과 ‘헤이 마마’댄스를 절묘하게 접목한 ‘낙법 마마’ 무대로 ‘개인기 끝판왕’에 등극, 현장을 초토화시키며 미친 존재감을 뽐냈다. ‘콩고 왕자’ 조나단은 ‘라스’ 첫 출연 후 ‘예능 블루칩’으로 떠오르며 3년 만에 금의환향해 ‘만렙 입담’을 대 방출, 웃음사냥꾼 활약을 펼쳤다. 대학생이 된 조나단은 잔디에 누워 다같이 ‘하하하’ 웃거나 책을 주워 주며 애정이 싹트는 80년대 청춘드라마 같은 대학생활 로망을 고백했다. “그런데 정작 MT조차 못 갔다 아직 여자친구도 없다”고 푸념, 로망 파괴 현실 대학 라이프를 고백했다. 조나단은 한국인보다 더 뛰어난 입담을 자랑하지만 콩고에 대한 질문을 받을 때만큼은 '심쿵'한다고 밝혔다. 조나단은 "콩고 관련한 질문을 받으면 당황스럽다 어렸을 때 한국에 와 기억이 별로 없다"며 "저도 포털에서 검색해서 알아본다 콩고에 대한 질문을 제발 안 해 주셨음 좋겠다"며 외국인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거절해온 이유를 솔직 고백했다. ‘한국 생활 15년 차’ 조나단은 드라마로 한국어 공부를 했다고 덧붙였다. 조나단은 ‘꽃보다 남자’ 속 주옥 같은 ‘손발 오글’ 명대사 “흰 천과 바람만 있으면 어디든 갈 수 있어”로 ‘K-회화’에 입문했다며 “당시엔 한국 사람들이 다들 그렇게 말하는 줄 알았다”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대세 댄서 가비는 등장하자마자 “헤이”를 외치며 끼를 폭발 시키는가 하면, 제스처를 뽐내기 위해 시도 때도 없이 자리에서 일어나 스튜디오를 누비며 웃음을 안겼다. ‘헤이’로 모든 감정 표현이 가능하다는 가비는 “미국 드라마를 보며 제스처를 공부했다 댓글에서 ‘요즘 L.A. 사람들 저렇게 안 함’이라고 하더라. 과거의 미국 미디어 속에 너무 빠져 있다”고 고백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어 가비는 MAMA에서 보여준 이효리와 합동 무대 비화를 소환했다. “너무 영광이었다 손편지도 선물 받았다 ‘너를 보면 팀도 생각하고 예능도 살리려고 하는 게 나를 보는 것 같다’고 말해줬다”며 ‘슈스’ 이효리의 인정을 받은 사연을 언급, 팬심을 드러냈다. ‘라스’에서는 조나단과 함께 합동 무대를 꾸미며 한국의 ‘비욘세-제이지’에 등극하는 등 눈을 뗄 수 없는 ‘악마의 스타성’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 말미엔 화제리에 종영한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의 주역 이준호, 이세영, 장혜진, 오대환, 이민지가 총출동한 ‘우리 궁으로 가자’ 특집이 예고되며 기대감을 솟구치게 만들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댄서 허니제이가 '나 혼자 산다'에 컴백한다. 허니제이는 처음 공개했던 깔끔 하우스는 온데간데 없이 난장판이 되어버린 집을 공개, 꿀 같은 휴일을 청소에 올인하겠다고 호언장담해 관심이 집중된다. 오는 21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허니제이의 꿀 휴일 일상이 공개된다. 허니제이가 2개월 만에 ‘나 혼자 산다’에 초고속 재출격한다. 허니제이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 이후 핫한 예능 프로그램과 각종 연말 시상식을 섭렵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떠오른 댄서다. 특히 작년 11월 ‘나혼산’에 출연하며 ‘스우파’ 우승 당일의 일상과 깔끔하게 정돈된 자가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허니제이는 다시 찾은 ‘나혼산’에서 “오늘 드디어 아무것도 없는 쉬는 날이다”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내고 4개월여 만에 찾아온 ‘찐’ 휴일 일상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허니제이의 인어공주 사랑과 혼잣말 애교는 여전하지만, 180도 달라진 집 풍경이 시선을 강탈한다. 불과 2개월 전 먼지 하나 없이 깔끔했던 깔끔 하우스가 난장판 하우스로 전락한 것. 허니제이는 총체적 난국이 된 집의 상태에 '현타'가 온 듯 충격에 말문이 닫혔지만, 이내 “언제까지 돼지우리에 살 수 없잖아”며 결의를 다짐했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스우파’를 통해 포기를 모르는 리더의 ‘좋은 예’를 보여줬던 허니제이지만, 이날은 청소를 내팽개친 채 방바닥과 물아일체 된 모습이 포착돼 폭소를 유발한다. 책임감으로 똘똘 뭉친 허니제이가 포기를 선언할 만큼 집안의 상태가 만만치 않았다고 전해진 가운데, 엎친데 덮친 격으로 곳곳에서 위기 상황이 발생했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특히 허니제이는 붙박이 옷장에 행거에 침대 위까지 점령한 옷더미들 앞에서 맥을 못 췄다는 후문이다. 이때 무게를 이기지 못해 행거가 중심을 잃고 무너지려는 응급 상황이 발생, “안 돼 무너지지 마 나 너무 속상해”라는 허니제이의 애원을 과연 행거가 들어줬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허니제이가 옷장 청소를 하다 말고 난데없이 가위질을 시작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다. 멀쩡한 재킷을 가위로 난도질해 너덜너덜하게 만들어버린 것. 이유조차 짐작할 수 없는 딴짓이 계속되는 가운데, 허니제이가 예전의 깔끔한 집을 되찾을 수 있을지 본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한다. 허니제이의 대청소 현장은 오는 21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 배우 김영옥이 초등학교 수학여행으로 개성을 다녀왔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다. 오는 21일 방송되는 채널S의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 시즌2’에서는 올해 85세 대한민국 현역 최고령 여배우 김영옥이 클래스가 다른 수학여행 일화를 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신과 함께 시즌2’는 4MC 신동엽, 성시경, 박선영, 이용진이 ‘푸드 마스터’로 변신해 당신의 특별한 날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메뉴를 추천하고 함께 이야기와 맛을 나누는 맞춤형 푸드 추천 토크쇼다. 최근 녹화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김영옥은 “초등학교 5학년 때 기차 타고 개성을 갔다. 연예인 중 내가 유일하게 개성 가 봤을 것”이라고 밝혀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 “6.25 전쟁 2년 전이었다”며 “정릉 가는 기분으로 다녀왔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현역 최고령 여배우이자 ‘국민 할매 맏얻니’인 김영옥은 이날 또 다른 ‘국민 할매’ 배우 나문희, 박정수와의 인연도 공개했다. 김영옥은 두 사람과 채널S 예능 ‘진격의 할매’에서 메인 MC로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됐다고 전했고 성시경은 이들의 평소 대화 주제에 대해 질문했다. 이에 김영옥은 “건전한 얘기도 하지만.”이라고 말문을 열어 궁금증을 유발했다. 이어 김영옥은 4MC를 위해 고민 상담에 나섰다. 이용진과 박선영이 각각 ‘2세 고민’과 ‘결혼 고민’을 토로한 가운데, 김영옥은 연륜이 담긴 답변을 내놓으며 두 사람이 스튜디오를 이탈하는 사태까지 일으켰다는 후문. 오는 21일 저녁 8시 채널S의 ‘신과 함께 시즌2’에서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나 혼자 산다’ 박나래가 새 출발을 꿈꾸며 ‘도보 25km’ 제주 백패킹 여행을 떠난다. 박나래는 부푼 마음을 안고 첫발을 내디뎠지만 순탄치 않은 코스 앞에 말문이 턱 막힌 가운데, 길바닥 암벽등반과 사족보행을 하는 기이한 모습이 포착돼 폭소를 유발한다. 오는 21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의 제주 백패킹 여행이 공개된다. 박나래는 “새해를 맞아 새 출발하는 느낌으로 트레킹 겸 백패킹 여행을 떠나겠다”며 제주도를 찾는다. 제주도 북동쪽 구좌에서부터 걷기 시작한 박나래의 목적지는 비양도로 ‘인생 일몰’을 볼 수 있는 백패킹의 3대 성지로 알려져 관심이 집중된다. 특히 박나래의 ‘새 출발 여행’은 쉴 틈 없는 웃음은 물론 겨울 제주 풍경까지 오롯이 담아 눈호강까지 선물할 ‘힐링 끝판왕’ 회차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박나래는 이날만을 위해 하체 단련을 해왔다며 ‘무쇠 허벅지’를 뽐냈다고. 호기롭게 출발한 박나래지만 1월 제주도의 칼바람과 결코 만만치 않은 거리 앞에 만신창이가 된 모습이 포착돼 폭소를 유발한다. 심지어 박나래의 어깨엔 백팩킹을 위한 온갖 짐들이 얹어져 있는 터. 자신의 몸집만 한 가방을 메고 무사히 여행을 끝마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런 박나래 앞에 시작부터 ‘인디아나 존스’ 급 코스들이 연이어 등장해 시선을 강탈한다. 거대한 물 웅덩이를 피하려다 길바닥 한복판에서 암벽등반을 하는가 하면, 풀려버린 다리로 목적지를 향하고자 사족보행을 택하는 등 "새 출발하고 잘해보려는데 도움이 안돼"를 절로 외치게 만드는 여행기로 폭소를 유발할 예정이다. 박나래는 급기야 짐가방을 향해 “이승의 짐들이 어깨를 짓누르네”고 자조적 멘트를 날리는가 하면, 새 마음, 새 뜻으로 출발한 새해 여행부터 울먹이고 있어 웃픈 상황을 연출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정은 이어지고 오름을 방불케 하는 ‘지미봉’까지 등장하며 박나래의 체력을 탈탈 털어갔다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박나래를 향한 무지개 회원들의 응원이 빗발치는 가운데, 퉁퉁 부어버린 다리 때문에 비양도행 배시간마저 놓칠 위기에 놓였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한껏 치솟게 한다. 과연 박나래가 25km 트레킹을 완주하고 여행 목표였던 비양도에 도착해 ‘인생 일몰’을 볼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박나래의 새 출발 여행기는 21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우 이충주가 JTBC 수목드라마 ‘공작도시’에서 밀도 있는 열연으로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정호는 재희 준혁을 이혼시키려는 이설을 향해 아이의 사망소식을 전한 것. 이후 충격에 휩싸여 차갑게 굳은 얼굴로 이제 시작인 거 같다며 복수를 다짐하는 이설에 정호는 “대체 뭘 어쩌겠다는 거예요? 두 사람이 저지른 일에 재희를 끌어들이려는 이유가 뭐냐구요.”고 말하며 답답한 속내를 내비쳤다. 한편 준혁과 이설의 관계를 알게 된 재희는 정호 앞에서 넋 나간 얼굴로 혼잣말을 늘어놓았다. 이를 안쓰럽게 생각한 정호는 재희를 향해 “재희야 네 잘못 아니야. 이해하려고 하지 말고 네가 나서서 해결하려고 하지마”고 말하며 진심을 눌러 담은 위로를 건넸지만, 이는 재희에게 큰 충격으로 다가온 것. 정호가 진실을 알면서도 자신에게 숨겼다는 사실에 배신감을 느낀 재희는 이내 눈물을 쏟아냈고 정호는 목놓아 우는 그의 고통을 고스란히 느끼며 말없이 안아줬다. 이후 지금이라도 준혁과 이혼을 하는 게 어떠냐 묻는 정호를 향해 결혼생활을 이어 나가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힌 재희는 정호에게 이설의 납치폭행 사건 진범을 찾는 것을 도와 달라 읍소했다. 이에 정호는 재희에게 선미가 찍힌 블랙박스 영상 보냈고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하며 사건 해결에 큰 힘을 보탰다. 이처럼 김강우와 이이담 사이에 충격적인 과거를 알게 된 이후 흔들리는 수애의 곁을 우직하게 지키는 이충주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아프게 만들었다. 차원이 다른 연기로 드라마의 흡인력을 높이는 이충주는 극에 완벽하게 스며들어 인물들과의 완벽한 앙상블로 시너지를 높이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작품 속 인물들 간의 감춰뒀던 서사가 수면 위로 떠오르며 긴장감이 고조된 ‘공작도시’에서 이충주가 이후 어떤 이야기로 극에 재미를 더할지 시청자들의 기대가 어느 때보다 뜨거워지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에 ‘월드 할매’ 배우 김영옥이 출격해 ‘트로트 히어로’ 임영웅을 향한 덕심을 표출한다. 오는 21일 방송되는 채널S의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 시즌2’에는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김영옥이 수줍은 소녀로 변신해 ‘임영웅앓이’를 하는 모습이 담긴 24회 예고 영상이 ‘채널S’의 네이버TV와 유튜브 공식 채널에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신과 함께 시즌2’는 4MC 신동엽, 성시경, 이용진, 박선영이 ‘푸드 마스터’로 변신해 당신의 특별한 날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메뉴를 추천하고 함께 이야기와 맛을 나누는 맞춤형 푸드 추천 토크쇼다.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대한민국에 이분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는 신동엽의 소개와 함께 배우 김영옥이 등장했다. ‘K-할매’를 넘어 이제는 ‘월드 할매’가 된 김영옥은 “여기서는 그냥 막말해도 돼?”며 거침없는 토크에 시동을 걸었다 김영옥의 화끈한 입담과 예능감에 성시경은 “너무 영하시다”고 감탄했다. ‘토크 기관차’의 면모를 뽐내며 스튜디오를 뒤흔든 김영옥은 “덕질을 시작했다 주인공은 바로 임영웅이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그냥 너무 예쁘다”고 그를 향한 애정을 마구 쏟아냈다. 수줍은 소녀로 변신한 김영옥의 못 말리는 ‘임영웅앓이’에 박선영은 “오늘 임영웅 특집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김영옥은 “사실 오늘 임영웅과 통화했다”는 성시경의 말에 눈이 휘둥그레졌는데, 과연 성시경이 임영웅과 나눈 통화 내용은 무엇일지 오는 21일 저녁 8시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에서 확인 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유승호가 문유강의 습격에 정신을 잃게 됐다. 이혜리는 유승호의 연서를 받고 행복 속에 기다리던 중 의문의 정체에 의해 납치가 되며 충격 엔딩을 만들어냈다. 지난 18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꽃피면달생각하고문화산업전문회사 몬스터유니온 피플스토리컴퍼니) 10회에서는 남영과 강로서가 합심해 한양 밀주를 독점하고 있는 심헌을 궁지에 몰아넣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남영은 로서에게 “나를, 만나러 와주겠소?”라는 애정 어린 마음이 담긴 연서를 보냈다. 로서는 남영의 고백에 벅차오르는 표정을 감추지 못했고 한걸음에 약속 장소로 향했다. 비로소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의 설렘 가득한 모습이 교차돼 시청자들을 미소 짓게 했지만, 곧바로 충격의 반전 엔딩을 맞았다. 남영이 상소문을 노린 심헌의 습격을 받고 정신을 잃은 것. 또한 로서는 갑자기 어깨를 낚아챈 누군가에 의해 사라지며 궁금증을 더했다. 더욱이 심헌의 뒷배가 다름 아닌 이시흠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배가시켰다. 이시흠은 남영에게 증좌를 가져오면 임금에게 직접 상소를 써주겠다는 약조를 했던 터. 이시흠은 심헌이 바친 남영의 상소를 불태워버리며 시청자들의 소름을 유발했다. 이에 앞서 펼쳐진 감찰 남영과 밀주꾼 로서가 심헌을 궁지로 몰아넣는 과정은 사이다를 안겼다. 로서는 밀주꾼만의 방법으로 심헌의 돈을 가로채기로 결심했다. 로서는 앞서 운심에게 술을 빌렸고 계상목을 이용해 밀주방 주인들을 모아 업자를 갈아치우자고 제안했다. 로서와 대모, 막산, 금이, 춘개 등은 밀주방 주인들에게 걷은 보호세 꾸러미가 담긴 수레가 향하는 곳을 쫓아 돈을 모조리 빼앗고 창고를 폭파했다. 남영은 증좌를 찾기 위해 심헌이 운영하는 객주에 잠입했고 이를 기다리고 있던 심헌과 맞붙게 됐다. 남영은 10년 전 망월사에서 쌍수도를 휘두르는 사내를 봤다며 그날 그곳에 있던 사람 중 자신과 심헌을 제외하고 모두가 세상을 떠났다는 미스터리를 꺼냈다. 10년 전 망월사에서 벌어진 치명적인 일이 과연 무엇인지 궁금증을 유발했다. 남영은 궁지에 몰린 심헌이 도망친 후 목빙고로 가는 통로까지 발견, 심헌을 잡을 증좌를 모두 모았다. 남영은 주상에게 올릴 상소를 썼고 로서에게 연서를 보냈다. 그는 로서와 세상을 위해 금주령을 없애겠다 결심해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모든 것이 바라는 대로 흐르며 꽃길만 남은 순간, 남영의 피습이라는 예상치 못한 엔딩을 맞아 안방에 충격을 선사했다. 또한 남영은 한애진과 파혼을 하며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 이표는 로서 아버지 강호현의 죽음에 의구심을 품었고 성현세자의 죽음과 연조문이 연관돼 있다고 생각해 다음이야기를 궁금하게 했다. 이처럼, ‘꽃 피면 달 생각하고’ 10회는 청춘들의 유쾌한 반란과 총과 검이 난무하는 화려한 액션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한눈에 사로잡았다. 또한 청춘들을 둘러싼 과거사가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해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감찰과 밀주꾼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자마자 엇갈리게 되는 두 사람의 모습으로 애절한 로맨스를 선사하며 다양한 감정 종합 선물 세트 같은 드라마로 등극했다. '꽃 피면 달 생각하고' 10회를 본 시청자들은 “달달한 연서 내용과 남영이 쓰러지는 장면이 어우려져 너무 마음이 아팠다”, “그래서 10년 전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지?”, “너무 슬프다 1주일 어떻게 견디라고”, “액션 씬에 폭발까지 진짜 공들였다” 등의 소감을 나타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계를 품은 이국적 비주얼의 ‘닮은꼴’ 정영주와 가비의 만남이 ‘라디오스타’에서 성사돼 기대를 높인다. 특히 정영주는 가비가 출연한 ‘스트릿 우먼 파이터’가 방영하던 당시, 지인들에게서 연락이 폭주한 사연을 들려주며 직접 ‘정영주 라인’을 공개한다고 해 이목이 집중된다. 오늘 밤 10시 3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정영주, 이정현, 조나단, 가비와 함께하는 ‘우린 월드 스타일’ 특집으로 꾸며진다. 29년 차 뮤지컬 배우 정영주와 ‘스우파’가 낳은 스타 가비가 마침내 ‘라디오스타’에서 만났다. 세계를 품은 이국적 비주얼을 자랑하는 두 사람은 나이 차이를 뛰어넘는 닮은꼴로 화제를 모았던 터. ‘라스’에서 처음 마주한 두 사람은 닮은꼴 비주얼에 서로 감탄, 초면이지만 찐 자매 같은 케미를 예고한다. 특히 정영주는 ‘스우파’가 방영되던 당시 지인들로부터 연락이 폭주했다며 매일같이 해명하느라 바빴다고 귀띔해 어떤 사연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어 정영주는 가비를 포함한 닮은꼴 ‘정영주 라인’을 소환, 폭풍 공감을 유발할 예정이다. 가비는 “남자 친구도 내 얼굴에 정영주 언니가 있다고 하더라”고 귀띔하는가 하면, 정영주와 즉석 댄스 무대까지 펼친다. 두 사람은 외모는 물론 춤 실력과 녹화장을 찢는 하이텐션까지 똑 닮은 ‘도플갱어 무대’로 현장을 초토화시켰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또한 정영주는 국적을 의심하게 하는 이국적 비주얼로 생긴 사연을 들려줘 기대를 모은다. 과거 해외여행을 갔다가 뜻밖의 인물에게 적극 대시를 받은 사연을 들려줘 4MC로부터 ‘월드 클래스’ 비주얼을 인정받았다고 해 시선이 집중된다. 가비는 수원시 권선구 출신인 한국 토박이로 ‘비주얼만 교포 언니’라고 고백하며 반전의 영어 실력을 공개한다. 가비는 “미국 드라마를 보며 영어 공부를 했다”고 비법을 들려준다고 해 기대감을 치솟게 한다. 얼굴에 세계를 품은 ‘닮은꼴’ 정영주와 가비의 만남은 오늘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콩고 왕자’ 조나단이 대학생이 되어 3년 만에 ‘라디오스타’에 금의환향해, 대학 입학 전 꿈꿔왔던 캠퍼스 로망을 공개한다. 또한 한국어가 서툴던 시절, 예능 프로그램을 보다가 혼란을 겪은 사연을 들려줘 웃음 폭탄을 안길 예정이다. 오늘 밤 10시 3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정영주, 이정현, 조나단, 가비와 함께하는 ‘우린 월드 스타일’ 특집으로 꾸며진다. 조나단은 콩고민주공화국 출신으로 ‘인간극장’에 출연해 ‘콩고 왕자’라는 별명을 얻었다. 한국인을 뛰어넘는 입담과 끊이지 않는 에피소드로 방송과 유튜브를 넘나들며 대활약 중이다. 특히 3년 전 고등학교 재학 당시 ‘라스’에 출연해 ‘꿀입담’을 자랑, ‘조나단’이라는 이름을 확실하게 각인시켰다. 3년 만에 금의환향한 조나단은 “원하던 대학교에 진학했다”며 반가운 근황을 들려준다. 무엇보다 조나단은 대학 캠퍼스 로망에 부풀었다며 실현되길 고대하는 행복한 상상을 공개하고 목표 달성 현황까지 낱낱이 들려준다고 해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특히 조나단은 최근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티백을 통째로 뜯어 넣는 충격의 밀크티 레시피로 화제를 모았던 터. 조나단은 “23년 인생이 부정당한 느낌이었다”고 ‘밀크티 사건’의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조나단은 현재 한국인보다 더 센스 넘치는 입담을 자랑하지만, 한국어가 서툴렀던 시절에는 예능을 볼 때 마다 충격에 휩싸였다고 고백한다. 특히 그는 ‘패밀리가 떴다’를 보다가 ‘혼돈의 카오스’에 휩싸였다고 해 이목이 집중된다. 혼란의 시절을 지나, ‘한국어 마스터’에 등극한 조나단은 예능 필살기 ‘암살개그’를 선보여 현장을 초토화시켰다는 후문이다. 조나단은 상대방을 꼼짝 못 하게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을 드러내며 ‘암살개그’ 맹공격을 펼친다. 조나단은 ‘스우파’의 가비와 합동 무대까지 완성하며 미친 예능감을 뽐낼 예정이다. 두 사람의 포스는 ‘제이지-비욘세’ 부부를 떠오르게 만드는 가운데, 빌보드를 방불케 하는 무대가 탄생했다고 해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콩고왕자’ 조나단이 들려주는 대학 생활 로망은 오늘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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