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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가수 화사가 오늘 신곡 ‘So Cute'를 공개한다. 지난해 10월 15일 발표해 메가 히트를 기록한’Good Goodbye'이후 약 6개월 만의 컴백. 과연 화사는 어떤 스타일의 신곡을 선보일지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화사가 리코더, 훌라후프 등을 갖고 놀고 있는 아이들을 배경으로 다소 멍한 표정을 짓고 있거나, 이와 대조적으로 페도라와 도트 무늬 원피스 등으로 우아한 매력을 드러내는 등 묘한 분위기의 티저 이미지들이 연이어 공개되며 궁금증은 더 커졌다.뮤직비디오 티저 속 공개된 일부 음원으로 미루어 볼 때 ‘So Cute'는 경쾌한 댄스, 팝 장르의 곡인 것으로 알려졌다. 화사와 소속사 수장인 싸이가 작사를, 화사와 콤비 박우상이 다시 한번 작곡으로 호흡을 맞췄다. 드디어 오늘 오후 6시’ So Cute'가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발표되며 베일을 벗는 가운데 화사는 소속사 피네이션을 통해 컴백 소감 및 신곡 소개, 꾸준한 사랑을 보내주는 팬들에 대한 고마움 등을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가수 화사의 컴백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며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했다.화사는 8일 0시 피네이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새 디지털 싱글 ‘So Cute'의 D-1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 화사는 레이스 디테일이 엿보이는 코르셋 상의를 착용해 페미닌한 무드를 완성하며 신곡 콘셉트 궁금증을 높였다. 또한 상단에 기재된 ’D-1'이라는 문구가 화사의 컴백이 임박했음을 알리며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부풀게 했다.화사는 앞서 ‘So Cute'뮤직비디오 티저를 통해 음원 일부를 공개하고 벌써부터 리스너들의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경쾌한 멜로디와 화사표 독보적인 음색이 만나 막강한 시너지를 이루며 웰메이드 음악의 탄생을 짐작하게 했다. ’ So Cute'는 감각적이고 세련된 멜로디가 담긴 댄스, 팝 장르 곡으로 힘을 빼고 부른 화사의 보컬이 인상적이다.화사는 이번 신곡으로 그간 선보였던 음악과는 또 다른 매력을 전하며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입증할 계획이다.전작 ‘Good Goodbye'로 역대급 흥행을 기록하며 명불허전 ’솔로 퀸‘으로 우뚝 선 화사. ’ So Cute'로 약 6개월 만에 돌아오는 그가 이번 컴백으로는 어떤 활약상을 펼쳐낼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화사의 새 디지털 싱글 ‘So Cute'는 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국회의정저널] 김재중이 올해 생일도 국내외 팬들과 열정적으로 소통하며 ‘특급 팬 서비스’가 무엇인지 보여줬다. 김재중은 지난 23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2022 J-PARTY’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오프라인 공연과 동시에 온라인 중계도 이어져 더 많은 팬들이 아티스트와 끈끈한 유대감을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J-PARTY’는 팬미팅과 미니 콘서트가 결합한 형태의 생일파티로 김재중이 팬들과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고자 직접 제안하면서 시작하게 됐다. 지난 2015년부터 매년 개최하며 1분만에 전 좌석 매진 기록이라는 이례적 기록을 세웠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티켓 오픈 1 분 만에 매진은 물론, 아이디어를 제시하며 알 찬 구성을 완성했다. 이날 김재중은 밴드 합주에 맞춰 ‘우리’를 가창하며 등장했다. 김재중은 오프닝 멘트로 “너무 진짜 오랜만에 만나 뵙겠습니다 재중이다”며 “온,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공연이라 온라인 분들도 반갑고 현장에 와 주신 분들도 반갑습니다”고 말하며 현장의 팬들을 바라본 뒤 감격했다. 그는 ‘여리디여린 사랑을’, ‘우리가 사랑해야 하는것들’, ‘just another girl’ ‘지켜줄게’등등 본인의 히트곡으로 애절한 감성을 터트렸다. 이를 본 김재중의 팬들 역시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아낌없는 박수로 응원하며 화답했다. 김재중은 공연 중 “제가 곧 데뷔 20년차에 접어들 텐데 그 동안 함께해 주실 분들도 계실 거고 어느 순간 저를 알게 되실 분들도 계실 거다 같이 성장하고 같이 실패도 하고 이런 많은 일들을 같이 겪고 기억하는 사람들과 한 공간에 있다는 게 감사하고 직업 상 영광스럽다”며 함께한 팬들을 향해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진 토크타임에서 생일 케이크가 등장해 김재중의 생일을 현장에 있는 모두가 다 같이 축하했다. 또한 ‘인생 네 컷’, ‘좋은 기억 저장소’, ‘나쁜 기억 휴지통’과 같은 다채로운 이벤트로 팬들에게 의미 있는 추억을 선사했다. 김재중은 팬들의 각양각색 사연과 말못할 고민을 읽으며 든든한 응원은 물론, 진심 어린 공감까지 보내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으로 김재중은 “먼 곳까지 찾아와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조금이나마 좋은 추억 담고 그동안 살짝 잊고 살았던 웃음 찾아가셨으면 좋겠다 팬분들이 항상 멀리서 응원해주시는 부분 잘 알고 있다 이 시간들이 짧았지만 재밌었다 다음에는 시원하게 뛰어다닐 수 있는 공연이면 좋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우 신은정이 티빙 오리지널 ‘내과 박원장’에서 과몰입을 부르는 차진 욕설연기로 이목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선우수지는 사실 자신이 한 번 다녀온 돌싱임을 밝혔다. 이를 듣고 놀란 박원장은 들고 있던 고가의 술을 떨어트렸고 술병이 깨짐과 동시에 병원 내부에 지독한 악취가 진동하기 시작한 것. 아비규환 속 황급히 자리를 뜨는 사람들 사이 박원장은 “이게 무슨 냄새야”고 불쾌한 표정을 지었고 이를 듣고 자신에게 하는 말이라 착각한 선우수지는 “XX 지금 돌싱이라고 냄새 난다고 하는 거예요?”고 말하며 거친 욕설을 쏟아내 반전매력을 과시했다. 한편 악플과의 전쟁에서 반격을 가하기 위해 악플러를 고소를 하겠다고 나선 지민지를 적극 지원사격 하는 선우수지의 모습도 그려졌다. 그녀는 “제가 도움이 될까 싶어 현직 경찰관 모셔왔다 엄청 친절하고 성실하신 분이에요.”고 말하며 자신의 썸남이자 경장 서지후를 동료 의사들에게 소개했다. 이후 서지후 경장에게 하소연을 하고 있는 지민지를 뒤로 한 채 박원장은 선우수지와 최형석과 원장실 밖으로 불러냈다. 사실 지민지에게 악플을 단 악플러가 자신이라는 박원장의 갑작스러운 고백에 선우수지는 “뭐? 이런 XX”이라며 발끈했고 쉬이 가라앉지 않는 분노를 억누르며 “무슨 좌표 찍혀서 악플세례라도 받으셨는 줄 알고 썸남.아니 현직 경찰까지 부른건데.”고 말하며 박원장에 향한 배신감을 드러냈다. 이처럼 신은정의 차진 욕설 연기는 유쾌함과 능청스러움을 만나 더욱 빛났다. 때로는 입에 착 달라붙는 욕설로 속이 뻥 뚫릴 정도의 시원함과 예상치 못한 폭소를 선사하는가 하면, 동료 의사들 앞에서도 절대 기죽지 않는 거침없는 입담으로 시청자를 매료시키기도. 상황에 따라 디테일을 살린 표현력으로 개성 가득한 ‘선우수지’ 캐릭터를 완성시킨 신은정의 앞으로의 활약에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2022년 주목해야 할 배우 김예은이 이번에는 ‘걸크러쉬’ 캐릭터로 변신한다.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예은이 KT의 OTT플랫폼 seezn 오리지널 드라마 ‘소년비행’에 출연한다”며 “매 작품마다 시청자의 공감력을 높이는 생활 밀착 연기는 물론,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인 김예은의 모습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김예은이 출연하는 드라마 ‘소년비행’은 대마 밭을 발견한 18살 소녀 다정과 그 친구들이 잃어버렸던 평범한 18살을 필사적으로 찾아 나서는 ‘10대 느와르’ 물이다. 마약, 대마 등 현실에서 일어나고 있는 문제들을 소재로 등장인물들의 사랑과 상처, 성장하면서 겪는 보통의 감정을 다룰 예정. ‘에이틴’,‘트웬티 트웬티’와 최근 ‘백수세끼’까지 다수의 히트작으로 주목받고 있는 플레이리스트 스튜디오가 제작하는 만큼 어떤 작품일지 궁금증을 갖게 한다. 극중 김예은은 28살의 ‘최성경’ 역할을 연기한다. 다정의 동료이자 조력자 역할인 ‘성경’은 다정이 유일하게 기댈 수 있는 따뜻한 어른 같은 존재로 출연해 듬직한 ‘걸크러쉬’ 매력을 뿜어낼 예정이다. 특히 김예은은 특유의 저음 보이스로 캐릭터의 매력을 한껏 살리며 시청자의 눈과 귀를 매료시킬 것으로 보인다. 김예은은 소속사를 통해 “국내에서는 다소 생소하면서도 독특한 소재의 드라마라 대본을 읽는 내내 흥미로웠다 제가 맡은 ‘성경’이도 지금껏 해본 적 없는 캐릭터에,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전사를 갖고 있는 입체적 인물이라 애정이 가고 욕심난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예은은 지난해 주연을 맡은 영화 ‘생각의 여름’, ‘당신은 믿지 않겠지만’으로 관객을 만났다. 이어 MBC ‘미치지 않고 서야’, 카카오TV 오리지널 ‘커피 한잔 할까요?’로 시청자를 만나며 장르 및 영역불문 열일 행보를 이어왔다. ‘소년비행’ 외에도 tvN ‘이브’, 영화 ‘올빼미’, ‘브로커’, ‘콘크리트 유토피아’ 등 가열찬 한 해를 보낼 예정.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우 라미란이 찰떡 같은 캐릭터 소화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14일 첫 공개이후 상위권 순위에 오르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티빙 오리지널 ‘내과 박원장’에서 배우 라미란이 ‘사모림’으로 완벽 변신해 코믹 러블리 매력을 아낌없이 분출하며 매력부자 면모를 한껏 과시하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도를 넘는 악플에 참다못해 악플과의 전쟁을 선포한 박원장은 사모림의 아이디를 빌려 박원장 내과를 칭찬하는 글을 작성해 올렸다. 이에 바로 대댓글이 달렸지만 “여기서 이러시면 곤란한다. 박원장 사모님…?”라는 내용이었다. 사모림의 정체를 알아차린 카페 회원들에 의문을 품은 박원장은 사모림의 닉네임을 물었고 그의 닉네임은 ‘내과남편아들둘맘’ 이었던 것. 순식간에 병원 호평 글은 온갖 악플로 도배됐고 박원장의 애처로운 절규가 이어졌다. 한편 사모림의 폭탄선언으로 박원장 부부는 대대적인 셋째 낳기 프로젝트에 돌입했다. 굴주스부터 장어꼬리까지 남자에게 좋다는 음식으로 저녁 식탁을 채웠지만, 박원장은 내내 탐탁치 않은 듯 보였다. 이 가운데 사모림은 거사 날을 고대하며 석상의 코를 만지면 딸을 낳는다는 전설의 코 조각상까지 집으로 들여왔지만 박원장에게 청천벽력과 같은 일이 일어나면서 계획이 물거품이 된 것. 딸을 낳기 위해 준비했던 사모림의 노력의 흔적을 보고 미안함을 느낀 박원장은 자신이 정상적으로 작동가능한 남성임을 사실대로 밝히고 셋째를 가지기에 준비가 안되어 거짓말을 해버렸다고 말하며 솔직하게 모든 것을 털어놓았다. 이런 박원장의 진심 어린 모습에 감동한 사모림은 “그럼 그냥 사실대로 말을 하지 그랬어.”고 말하며 이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처럼 라미란은 사모림의 순수한 모습부터 반전의 허당미까지 다채로운 면모를 리얼하게 그려내며 시종일관 유쾌한 에너지를 선사했다. 특히 매 장면 캐릭터의 말투, 시선, 행동 하나까지 디테일하게 표현하며 사랑할 수밖에 없는 ‘사모림’의 매력을 완벽하게 그려낸 라미란의 활약에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호평이 이어지기도. 라미란이 '내과 박원장'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양정승, 노누, KCM이 ‘도토리 페스티벌’을 통해 12년 만에 처음으로 완전체 무대를 선보인다. KCM은 “죄송한다”고 사과하는 반면, 유재석은 찐웃음이 터졌다고 해 호기심을 유발하고 있다. 오는 22일 저녁 6시 25분에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양정승, 노누, KCM의 ‘도토리 페스티벌’ 무대가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정승, 노누, KCM이 ‘밤하늘의 별을.’을 열창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세 사람은 고막을 녹이는 감미로운 화음과 첫사랑 감성으로 ‘도토페’ 현장 분위기를 완전히 사로잡았다. 12년 만에 ‘밤하늘의 별을.’ 첫 완전체 무대를 마친 양정승은 “감회가 너무 새로워서 말로 할 수 없는 감정이 들어요”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양정승은 “이건 기적이다”며 눈가가 촉촉한 모습으로 이목을 끌었다. 노누는 KCM과 12년 만에 처음 만난 후기를 들려줬다. 지난 방송에서 노누는 KCM을 한 번도 만난 적 없다고 털어놔 관심을 모았다. “리허설할 때는 매우 좋았다”고 운을 뗀 노누는 KCM의 한 마디에 웃음을 터뜨리기 시작했다. 노누를 웃음지뢰에 빠뜨린 한 마디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유재석이 찐웃음이 폭발한 모습이 포착됐다. KCM이 도토리 시절 패션을 완벽 소환했기 때문. 예상치 못한 반응에 KCM은 “죄송한다”고 사과했으나, 유재석은 KCM의 ‘이것’ 때문에 주저앉으며 박장대소했다는 전언이다. 미주는 “사복이세요?”고 묻자, KCM은 크게 당황하며 “무대복이에요”고 황급히 해명했다. 이어 KCM은 도토리 패션으로 등장하게 된 비하인드를 대방출하자, ‘도토페’ 현장은 초토화됐다. 유재석은 눈물까지 보이는 등 현실 웃음을 멈추지 못했고 KCM은 계속 사과했다는 후문이다. 2000년대 감성으로 물들었던 ‘도토페’ 현장을 한 순간에 웃음의 늪으로 바꿔놓은 KCM의 비하인드 에피소드는 오는 22일 저녁 6시 25분에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 올해 85세 배우 김영옥이 모바일 게임에 ‘현질’까지 한다고 밝히며 놀라운 젊은 감성을 뽐낸다. 오늘 방송되는 채널S의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 시즌2’에 24회 게스트로 65년 차 원로 배우 김영옥이 출연한다. 이와 함께 그가 주문한 메뉴를 추천하는 4MC의 모습이 공개된다. ‘신과 함께 시즌2’는 4MC 신동엽, 성시경, 박선영, 이용진이 ‘푸드 마스터’로 변신해 당신의 특별한 날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메뉴를 추천하고 함께 이야기와 맛을 나누는 맞춤형 푸드 추천 토크쇼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영옥은 “모바일 게임을 즐겨 한다”며 “게임이 잘 안 됐을 때는 성질나서 현질을 한 적도 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성시경이 “진짜 철이 안 드셨구나”고 농담하자, 김영옥은 “맞다 철없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자타공인 ‘국민 할매’인 김영옥은 “20대 후반부터 할머니 역할을 했다”고 말해 또 한번 놀라움을 안겼다. 그 이유에 대해 김영옥은 당시 방송 상황을 설명해 주며 한국 방송 역사 산증인의 면모를 발휘했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그런가 하면 김영옥은 이날 비방용 욕 세례를 퍼부으며 ‘원조 욕쟁이 할머니’의 위엄도 과시했다. 이에 박선영은 “그렇게 수위가 센 욕을?”이라며 당황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오늘 저녁 8시 ‘채널S’에서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 배우 김영옥이 ‘성지순례’ 명소로 떠오른 임영웅 어머니의 미용실에 직접 방문한 사연을 고백한다. 오늘 방송되는 채널S의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 시즌2’ 측은 배우 김영옥이 임영웅 ‘성지순례’에 나선 것에 대해 수줍은 해명을 하는 장면을 ‘채널S’의 네이버TV와 유튜브 공식 채널에 선공개했다. ‘신과 함께 시즌2’는 4MC 신동엽, 성시경, 박선영, 이용진이 ‘푸드 마스터’로 변신해 당신의 특별한 날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메뉴를 추천하고 함께 이야기와 맛을 나누는 맞춤형 푸드 추천 토크쇼다. 선공개 영상에서 성시경은 임영웅의 찐팬인 김영옥이 임영웅의 어머니가 경기도 포천에서 운영하는 미용실에 방문한 사실을 언급했다. 이에 김영옥은 “정말 성지에 갔던 것 같다”며 수줍게 인정했다. 그러면서 “포천에 볼일이 있어서 간 것”이라며 “근처에 간 김에 ‘여기가 임영웅의 동네 아닐까?’ 해서 한번 가봤다”고 귀여운 해명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영옥은 상상만 해도 기쁜 듯 “방명록에 사인하고 사진도 찍었다”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성시경이 “임영웅 얘기할 때 표정은 아예 다르시다 그렇게 좋으시구나”고 하자, 김영옥은 “손주가 튀어나온 것 같다 뭘 해도 예쁘다”고 임영웅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김영옥은 임영웅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본인이 포천 미용실에 방문했던 에피소드를 언급한 것에 대해 소감을 전했다. 그는 “ ‘깜짝 놀랐어요’ 한마디밖에 없더라. 길게 해주길 바랐는데”고 서운함을 표현해 폭소를 안겼다. 이처럼 ‘임영웅’에 울고 웃는 ‘임영웅 성덕’ 김영옥의 이야기는 오늘 저녁 8시 ‘채널S’에서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나 혼자 산다' 박나래가 역대 최고의 위기에 봉착했다. 제주도 25km 도보 여행 중 화장실 하나 없는 밭 한가운데에서 뱃속 빅뱅이 터져버린 것. 사면초가의 상황 속 이성의 끈을 놓기 직전인 박나래가 애타는 대장의 신호를 달래고 무사히 화장실까지 향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오늘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의 ‘나혼산’ 역사상 최대 위기 장면이 공개된다. 박나래는 제주도를 찾아 무려 25km의 거리를 도보로 행군하며 ‘새 출발 여행’의 시작을 알려 시청자들의 응원을 불렀다. 그러나 백패킹을 위한 짐과 각종 간식거리로 가득 찬 가방은 박나래의 어깨를 무겁게 짓눌러 왔고 결국 길바닥에 주저앉아 짐을 풀어헤쳐 시선을 강탈한다. 박나래는 간식거리를 먹어 치워 짐을 가볍게 하겠다는 잔꾀를 발동해 감탄을 자아낸다. 박나래는 제주도 길바닥에 주저 앉아 추위에 쫓기듯 간식거리를 해치운 후 한결 가벼워진 가방에 “역시 비워야 돼 비우는 삶”이라며 비움의 미학을 ‘새출발 여행’의 교훈으로 삼아 웃음을 자아낸다. 문제는 박나래의 간식 메뉴 선정에 있었다. 박나래가 선택한 메뉴는 삶은 계란, 군고구마, 바나나로 배변활동을 위한 종합세트나 마찬가지였던 것. 박나래는 “뱃속에서 빅뱅이 터졌다”며 응급상황임을 직감, “가방 말고 내 속을 비워야 돼”며 화장실 찾기 대장정에 나서 폭소를 유발한다. 박나래의 위치는 망망대해처럼 넓은 당근밭 한가운데로 화장실 하나 보이지 않아 역대급 위기를 직감하게 한다. 박나래는 1월의 매서운 바람에도 식은땀을 흘리고 급기야 다리를 배배 꼬아 애타는 대장의 신호를 틀어막는 등 보는 사람마저 등골이 오싹해지는 상황으로 웃음 폭탄을 안길 예정이다. 애타게 화장실을 찾아 당근밭을 탈출한 박나래 앞에 예상 밖의 고난들이 덮쳐온다고 해 눈길을 끈다. 해안도로 옆도 기댈 곳 하나 없기는 마찬가지. 괄약근마저 힘을 잃어가는 가운데, 제주도 바다를 향한 박나래의 절규가 포착돼 본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만든다. 박나래의 제주도 한복판에서 화장실 찾기 대장정은 오늘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유승호가 ‘한복 남신’ 패션 센스의 정석을 유감없이 발휘 중이다. 시골 선비에서 열혈 감찰이 되기까지 ‘팬심 홀릭’ 의상 모음집이 공개돼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KBS 2TV 월화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꽃피면달생각하고문화산업전문회사 몬스터유니온 피플스토리컴퍼니)는 측은 21일 남영의 의상 변천사 모음집 스틸을 공개했다. 남영은 입신양명을 위해 조정에 출사표를 내고 상경한 시골 선비다. 단번에 장원 급제에 성공하고 이례적으로 감찰에 임명, 밀주를 단속하는 일을 맡게 됐다. 또한 세 들어 사는 집의 주인 강로서가 밀주꾼이라는 사실을 알고 고민에 빠졌으나, 조금씩 사랑의 감정이 싹트기 시작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승호는 다채로운 한복을 입은 남영의 모습을 완벽하게 소화 중이다. 첫 등장부터 순백의 한복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특히 몸이 깨끗해야 마음도 깨끗하다는 선비의 기개, 사치를 부리지 않고도 단정한 ‘한복의 미’를 자랑하며 남영의 성격을 의상으로 표현했다. 유승호는 마치 남영이 관직을 하사 받기 위해 태어난 것처럼 관복을 맞춤 착장으로 소화했다. 특히 관복을 입을 때는 밀주꾼을 벌벌 떨게 하는 카리스마를 풍겼다. 유승호의 캐릭터를 살리는 디테일한 표현은 극 중 남영이 로서를 만날 때 또한 빛을 발했다. 과감하게 컬러풀한 한복을 장착, 멋들어지게 소화해 선비 남영의 패션 센스를 보여줬다. 이어 남영이 심헌의 객잔을 침입할 때는 자객 옷을 장착하며 남성미를 폭발시켰다. 엄청난 아우라를 풍기는 남영의 흑화한 모습에 팬들은 열광했다. 이처럼, ‘꽃 피면 달 생각하고’는 의상 하나하나 신경 쓴 제작진의 디테일과 그에 발맞춘 유승호의 연기력, 탄탄한 대본, 감각적인 연출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색감과 그림을 자랑하는 눈 호강 드라마에 등극하며 매주 월요일 화요일을 기다려지게 한다. 그런가 하면 ‘꽃 피면 달 생각하고’ 9회에서 남영은 로서는 달달한 입맞춤으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안방에 설렘을 한가득 전했다. 그러나 10회에서 남영은 심헌의 피습을 받아 정신을 잃는 장면이 엔딩을 장식해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했다. 또한 이 사실을 모르고 행복 속에서 남영을 기다리는 로서가 의문의 정체에 끌려가는 듯한 장면이 그려져 오는 24일 11회 방송을 기다려지게 했다. 한편 ‘꽃 피면 달 생각하고’는 역사상 가장 강력한 금주령의 시대, 밀주꾼을 단속하는 원칙주의 감찰과 술을 빚어 인생을 바꿔보려는 밀주꾼 여인의 ‘아술아술’ 추격 로맨스다. 온라인 방송 영화 플랫폼 웨이브가 투자에 참여한 작품으로 웨이브에서 VOD를 통해 독점 공개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도토리 퀸 아이비가 ‘도토리 페스티벌’에 등판한다. ‘놀면 뭐하니?+’ 멤버들은 아이비의 엄청난 카리스마와 가창력에 압도돼 말을 잇지 못하고 리액션 고장이 났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오는 22일 저녁 6시 25분에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아이비의 ‘도토리 페스티벌’ 무대가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비는 댄스곡 ‘유혹의 소나타’를 부르며 치명적인 카리스마를 드러내고 있는 모습이다. 관객들은 아이비의 뛰어난 퍼포먼스와 보컬,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에 크게 매료됐다. 심지어 ‘놀면 뭐하니?+’ 멤버들과 관객들이 ‘유혹의 소나타’의 시그니처 안무를 따라 하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아이비는 ‘도토페’를 찾은 관객들에게 “제가 돌아왔다”고 인사했다. ‘놀면 뭐하니?+’ 멤버들은 아이비를 향해 “반해버렸어”, “리액션을 잠깐 잊었어요”, “입 벌어지면서 봤잖아요”고 격하게 호응했다. 특히 미주는 오랫동안 ‘아이비 찐팬’이었다며 남다른 팬심을 드러냈다. 미주는 “노래방 가면 맨날 불렀어요”고 ‘성덕’으로 등극한 기쁨을 표현했다. 이에 아이비는 미주를 향한 언니 미소를 지었다고. 그런가 하면, 과거 유재석과 ‘진실게임’에서 깊은 인연이 있다는 관객의 사연이 공개됐다. 당시 유재석이 진행했던 프로그램 ‘진실게임’에서 일반인 출연자로 나왔다고 밝힌 사연자는 “기억하시나요?”며 함께 했던 추억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유재석과 사연자의 재회 현장이 이뤄졌다. ‘진실게임’ 이후 오랜만에 유재석을 만난 관객은 함께 ‘도토페’를 찾은 아내가 유재석과의 인연을 믿질 않는다고 이야기를 꺼냈다. 두 사람은 이날 ‘도토페’에서 깜짝 특별 무대를 꾸몄고 객석에선 뜨겁게 호응했다는 후문이다. 유재석과 관객이 선보인 특별 무대는 오는 22일 저녁 6시 25분에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평소 스케줄 없는 날, “놀면 뭐하니?”고 말하는, 대한민국 개그맨 유재석이 펼치는 무한확장 유니버스 스토리를 담아내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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