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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일본 신예 싱어송라이터 나토리가 두 번째 내한에 나선다.13일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에 따르면 나토리는 오는 7월 18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natori ONE-MAN LIVE TOUR’Koshin'in Seoul'인 서울‘을 개최하고 국내 팬들을 만난다. 나토리는 이번 공연으로 첫 번째 내한의 감동을 다시 한번 재현할 계획이다. 2년 연속으로 한국을 찾는 만큼, 그는 국내 팬들과 더욱 활발한 소통을 펼치며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음악적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첫 내한 당시 초고속 전석 매진은 물론, 팬심을 정조준하는 무대의 향연으로 뜨거운 환호를 자아낸 나토리가 이번 공연에서는 어떤 세트리스트를 선보일지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다. 그는 현재 국내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공연을 완성하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나토리는 작사와 작곡, 편곡을 모두 직접 소화하는 일본의 셀프 프로듀싱 아티스트다. 2021년 데뷔 이후 독특한 음색과 전자 음악, 밴드 사운드, 그리고 일본 전통 요소를 조화롭게 아우르는 장르 파괴적인 음악으로 탄탄한 팬층을 확보하며 새로운 J팝 열풍의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1월 약 2년 만에 두 번째 정규앨범’The Abyss'를 발매한 데 이어 라이브 투어로 열일 행보를 잇는 나토리.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그가 이번 내한 공연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된다.한편 나토리의 내한 공연 티켓 예매는 오는 4월 17일 오후 8시부터 멜론 티켓을 통해 단독 진행된다.
[국회의정저널] 뮤지컬 배우 손준호가 ‘21세기 대군부인’에 특별출연해 신스틸러로 활약했다.팜트리아일랜드는 오늘 “뮤지컬 배우 손준호가 지난 10일 첫 방송된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희종대왕 역으로 특별출연해 작품에 활력을 불어넣었다”며 “손준호는 짧은 등장에도 아들인 이안대군의 내면과 정치적 선택에 영향을 미치는 핵심 인물로서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했다”고 전했다.손준호가 출연한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1회 방송에서 어린 이안대군의 과거 회상 속에 등장한 손준호는 왕좌에 앉아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냈다.좋은 시험 결과를 들고 아버지 앞에 선 이안대군에게 “초연해지거라”며 단호히 이르고 훌륭한 결과는 당연한 것이고 부족한 모습은 수치라며 “군자이기 전에 대군이지 않느냐”고 다그치는 모습으로 왕실의 질서와 엄격한 군주의 위엄을 설득력 있게 담아냈다.이어진 2회에서는 왕립학교 친선 국궁대회를 참관하러 온 손준호의 모습이 그려졌다.이안대군이 눈빛으로 아버지를 찾는 순간에도 시선을 차갑게 외면하고 학교 교장이 그를 칭찬하자 “끝날 때까진 끝난 게 아니지 않나”며 단호히 받아치는 모습으로 어떤 순간에도 흔들리지 않는 엄격한 군주의 면모를 여과 없이 드러냈다.이안대군의 활약에도 끝까지 냉철함을 잃지 않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극의 긴장감을 한층 끌어올렸다.이렇듯 손준호는 회상 장면 속 짧은 등장만으로도 이안대군의 내면 깊숙이 자리한 아버지의 존재를 강렬하게 각인시키며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차갑고 엄격한 군주의 모습을 설득력 있게 그려낸 그가 향후 전개에서 이안대군의 서사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모인다.한편 손준호는 오는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ECC 삼성홀에서 열리는 ‘2026 손준호 김소현 콘서트 우리, 모니?‘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국회의정저널]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반나절 만에 샤이니 키의 반려견 마음을 빼앗은 ‘마성의 시츄’에 등극했다. 초반 기싸움에서 완패를 선언했던 그가 짧은 시간 안에 어떤 비법으로 강아지들을 사로잡은 것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여기에 ‘무무 강아지 유치원’의 학부모 키가 본격 합류하며 사자대면이 성사, 자존심을 건 인기 맞대결을 펼친다고 해 기대를 높인다. 오늘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와 샤이니 키의 사자대면 현장이 공개된다. 앞서 ‘무무 강아지 유치원’을 오픈한 전현무는 샤이니 키의 반려견 ‘꼼데’와 ‘가르송’과 함께 100년은 늙은 듯한 ‘한라산 얼굴’로 포착돼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초반 기싸움부터 완패해 ‘서열 꼴등’을 예상하게 만들었던 그가 반나절 만에 ‘쌍방 애정’의 관계로 발전한 모습을 보여줘 놀라움을 자아낸다. 전현무는 모든 강아지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다고 호언장담 했던 터. ‘육아 난도 최상’으로 불렸던 키의 반려견 마저 역대급 태세 전환을 보이며 전현무의 품에 철썩 같이 붙어 있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비법이 무엇일지 이목이 쏠리는 가운데, 전현무는 “나한테서 페로몬이 나오나 봐”며 인기를 만끽하다 못해 ‘마성의 시츄’에 등극했다고 전해져 폭소를 유발한다. 전현무는 견심 굳히기를 위해 강아지 언어 번역도 모자라 직접 ‘개 짖는 소리’까지 구사하며 적극적인 소통에 나서 역대급 웃음 폭탄을 예고한다. 여기에 유기견 보호소까지 방문했다고 전해져 어떤 이유일지 궁금증을 솟구치게 한다. 이날 전현무와 샤이니 키, 반려견 ‘꼼데’와 ‘가르송’의 사자대면 현장도 공개된다. “자식 키워봐야 아무 소용이 없다”며 홀로 씁쓸하게 주위만 맴도는 키의 모습이 예고된 가운데, ‘꼼가’의 애정도를 두고 맞붙게 될 두 사람의 대결에 이목이 집중된다. ‘마성의 시츄’ 전현무와 강아지들의 케미는 오늘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케이와 엑시가 본격적으로 봄 음원 차트 저격에 나선다. 걸그룹 러블리즈 출신 케이와 우주소녀 엑시가 만난 유튜브 오리지널 콘텐츠 ‘아이돌 작사 아이돌 작곡’이 오늘 오후 5시 30분 첫 공개된다. ‘아작아작’은 음원 제작 유통사 블렌딩이 직접 기획하고 제작에 참여한 음원 제작 프로젝트로 K-POP을 대표하는 아이돌 케이와 엑시가 새로운 봄 시즌 송을 제작하는 과정을 담았다. 오늘 공개되는 ‘아작아작’ 1화에서는 케이와 엑시가 첫 만남을 갖는다. 2022년 봄을 강타할 사랑스러운 시즌 송의 영감을 떠올리기 위해 떠난 감성 여행에서 처음 만난 케이와 엑시가 취향을 공유하며 서로를 알아가는 모습들이 가감 없이 공개될 예정이다. 지난 8일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동갑내기 두 사람이 어색함을 떨치고 펼친 감성 넘치는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에 더해 음원 제작을 위해 작사, 작곡, 가창은 물론 프로듀싱까지 참여하는 모습이 담겨 있어 궁금증과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첫 공개를 앞두고 두 사람은 “저희가 정말 열심히, 재미있게 촬영한 만큼 보시는 분들 역시 행복해 지실 거라고 생각한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며 설렘 가득한 소감을 전했다. 메인 보컬 출신이자 독보적인 음색으로 사랑받는 케이와 모든 포지션에서 다재다능함을 뽐내는 엑시. 두 사람의 신선한 조합에서 나오는 케미와 다가오는 봄 신선한 캐럴 송을 기다리는 팬들의 기대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블렌딩은 ‘이태원 클라쓰’, ‘스타트업’ 등 2020년 큰 화제를 모은 드라마의 OST 및 K-POP 음원을 제작·유통하고 있으며 다운로드 수 700만, 월 사용자 수 200만명에 달하는 글로벌 K-POP 팬덤 플랫폼 ‘뮤빗’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가수 로시가 JTBC 토일드라마 ‘기상청 사람들 : 사내연애 잔혹사 편’ OST에 참여한다. ‘기상청 사람들’의 OST를 제작하는 모스트콘텐츠는 오는 12일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로시가 부른 ‘기상청 사람들’ OST Part.4 ‘소중한 게 생겼나봐 - 로시’를 발매한다. ‘소중한 게 생겼나봐 - 로시’는 송강과 아슬아슬한 연애 전선을 이어가고 있는 박민영의 감정을 대변하는 곡이다. ‘나 또, 아파도 갖고 싶은 소중한 게 생겼나봐’와 같은 가사가 극 중 시우를 향한 하경의 마음과 어우러지며 더욱 진한 여운을 선사한다. 또한 이 곡은 잔잔한 피아노 선율에 로시의 섬세한 표현력과 부드러운 음색이 조화를 이루며 로맨틱한 무드를 극대화시킨다. 동화 같은 멜로디 라인으로 사랑에 빠진 소녀의 모습을 연상케 하며 ‘기상청 사람들’의 러브라인에 몰입감을 더할 전망이다. ‘소중한 게 생겼나봐’를 부른 로시는 “제가 좋아하는 두 배우분들이 나오시는 작품에 제 목소리로 참여하게 되어서 너무나도 영광이고 감사한다”라는 소감을 전한 데 이어 “저도 OST 참여를 떠나서 열혈 시청자로 본방사수 하고 있다 앞으로도 재밌는 스토리 기대할게요 많은 시청과 사랑 부탁드립니다”고 응원하며 ‘기상청 사람들’ 시청자임을 깜짝 인증했다. ‘소중한 게 생겼나봐 – 로시’는 ‘I Believe’, ‘내게 오는 길’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작사가 양재선과 tvN ‘간 떨어지는 동거’, tvN ‘나빌레라’, SBS ‘펜트하우스 3’ 등 히트 드라마의 OST를 작업한 GLODY와 RAID가 참여해 극에 애틋한 감성으로 인물 간 서사를 드라마틱하게 장식하는 웰메이드 OST를 완성시켰다. 이 곡을 가창한 로시는 2017년 첫 싱글 ‘Stars’로 가요계에 데뷔, ‘술래’, ‘Shape Of Rothy’, ‘COLOR OF ROTHY’등으로 자신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왔다. 지난 2월 신곡 ‘겨울. 그다음 봄’을 발매해 ‘음색요정’다운 유니크한 보이스와 한층 성숙해진 감성을 담아내 수많은 팬들과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기상청 사람들의 일과 사랑을 그린 직장 로맨스 드라마 JTBC ‘기상청 사람들 : 사내연애 잔혹사 편’은 지난 8회 분당 최고 시청률 10.1%까지 치솟으며 인기리에 방영 중이다. 날씨 만큼이나 예측이 어려운 박민영과 송강의 아찔한 사내연애가 계속되는 가운데, 한차례 이상기후를 맞기도 했지만 서로의 아픔을 이해하고 맞춰가며 다시 맑은 날씨를 예고하고 있다. 로시가 참여한 JTBC ‘기상청 사람들 : 사내연애 잔혹사 편’ OST Part.4 ‘소중한 게 생겼나봐 – 로시’는 오는 12일 오후 6시에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S.E.S.의 데뷔곡 ‘I’m Your Girl’(아임 유어 걸) 리마스터 뮤직비디오가 공개되어 화제다. 오늘(10일) 유튜브 SMTOWN 채널에서 공개된 ‘I’m Your Girl’ 리마스터 뮤직비디오는 상큼하고 밝은 분위기의 원곡 뮤직비디오를 고화질 영상과 고음질 음원으로 새롭게 만날 수 있어 좋은 반응을 얻었다. ‘I’m Your Girl’은 1997년 발매된 S.E.S.의 데뷔곡으로 청순하면서도 발랄한 매력으로 음악 팬들을 사로잡았음은 물론, 각종 음악 방송 1위, 연말 가요 시상식 수상 등 메가 히트를 기록하기도 했다. 한편 SM엔터테인먼트는 유튜브와 함께 K팝 산업의 저변 확대를 위한 ‘리마스터링 프로젝트’를 진행, 지난 25년간 직접 프로듀싱한 레전드 아티스트들의 뮤직비디오 및 음원을 디지털 플랫폼에 맞춰 업그레이드해 선보이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스프링 퀸’ 레드벨벳이 새 미니앨범 타이틀 곡 ‘Feel My Rhythm’으로 차별화된 음악 색깔을 선사한다. 3월 21일 발매되는 레드벨벳 새 미니앨범 ‘The ReVe Festival 2022 - Feel My Rhythm’은 동명의 타이틀 곡 ‘Feel My Rhythm’을 비롯해 다채로운 매력의 총 6곡이 수록되어 있어, 음악 팬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특히 타이틀 곡 ‘Feel My Rhythm’은 바흐의 'G선상의 아리아’를 샘플링, 섬세하고 우아한 스트링 선율과 강렬한 트랩 비트, 환상적인 보컬 매력의 조화가 돋보이는 팝 댄스곡이다. 또한 가사에는 노래를 따라 시공간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즐기는 여행을 생동감 있게 풀어내, 레드벨벳만의 콘셉추얼한 매력을 배가시킨다. 더불어 8일부터 레드벨벳 각종 SNS 계정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되는 티저 이미지는 오르골 위 발레리나로 변신한 레드벨벳의 독보적인 비주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레드벨벳 새 미니앨범 ‘The ReVe Festival 2022 - Feel My Rhythm’은 3월 21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되며 이날 음반으로도 발매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나 혼자 산다’ 허니제이가 부엌을 초토화시키기 일보직전의 현장이 포착됐다. 어머니 생신상을 차리려다 ‘미역 폭탄’을 맞은 그가 무사히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또 허니제이는 지난해 코로나19의 여파로 어머니 생신 선물도 준비하지 못할 만큼 수입이 없었다고 고백, 성공 후 처음으로 맞는 생신에 남다른 선물 스케일을 뽐냈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오는 11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허니제이의 어머니 생신 맞이 현장이 공개된다. 허니제이와 어머니의 꿀이 뚝뚝 떨어지는 케미가 ‘나 혼자 산다’에서 최초 공개된다. 특히 매 출연마다 애교와 사랑이 뚝뚝 묻어 나오는 전화 통화로 화제를 모았던 어머니의 첫 등장에 이목이 집중된다. 허니제이의 어머니는 딸과 싱크로율 200%를 자랑하는 목소리는 물론, 어린 시절부터 무용 입시를 준비했을 만큼 뛰어난 춤 실력을 보유한 ‘댄스 DNA’의 원천이었다고 밝혀져 기대감을 한껏 솟구치게 한다. 6개월 만에 본가를 찾은 허니제이는 생신을 맞아 황태 미역국 요리에 몰두하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서로 다른 3가지 메뉴를 동시에 요리하는 수준급 요리 스킬로 ‘꿀장금’ 타이틀을 얻었던 그가 자취방을 뛰어넘어 본가에서도 실력을 톡톡히 발휘할 수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곧이어 불어 터진 미역과 자욱한 연기가 당장이라도 냄비를 뚫고 탈출할 것 같은 모습이 포착돼 긴장감을 높인다. 자신만만했던 허니제이는 “폭발할 것 같은데? 잠깐만”을 외치며 일촉즉발의 위기 상황을 직감했다는 후문. 과연 위기를 무사히 넘기고 어머니의 입맛을 사로잡는 황태 미역국을 완성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허니제이는 부엌에서 방출당한 듯한 모습으로 폭소를 자아낸다. 그는 미역 대참사로 돌아선 어머니의 마음을 붙잡기 위해 비장의 카드를 꺼냈다고. 대망의 생신 선물 증정식이 시작되자 “이게 바로 만병통치약이다”며 한껏 치솟은 어머니의 광대가 포착돼 미소를 자아낸다. 허니제이는 “작년엔 코로나19로 수입이 아예 없었다 마음의 선물을 드릴 수밖에 없었다”며 솔직한 심정을 들려준다고. 단 1년 만에 대한민국 최고의 댄서로 자리 잡으며 금의환향한 그가 달라진 선물 스케일로 밀린 효도까지 말끔히 해냈다고 전해져 본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만든다. 금의환향한 허니제이와 ‘1호 팬’ 어머니의 특별한 하루는 오는 11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우 김영광이 새로운 프로필 사진 속 완벽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천생 연기자 분위기를 뽐내고 있다. 김영광이 소속돼 있는 와이드에스컴퍼니 측은 10일 김영광의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프로필 속 김영광은 시크함과 우아함이 공존하는 흑과 백의 상반된 매력을 자연스럽게 장착했다. 그는 심플한 와이셔츠 조차 멋드러지게 소화하며 완벽한 핏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댄디한 느낌의 헤어 스타일로 팬심을 저격한다. 어떤 옷을 입어도 찰떡 같이 소화하는 그는 특유의 우수에 찬 눈망울과 함께 무결점 비주얼을 자랑하며 팬들에게 설렘을 전달하고 있다. 김영광은 작년 한해 영화 ‘해피 뉴 이어’, ‘미션 파서블’, KBS 2TV 드라마 ‘안녕? 나야’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종회무진 활약, 자타공인 열일 배우의 면모를 선보였다. 한계 없는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준 그는 올해 글로벌 OTT 서비스 넷플릭스의 새로운 오리지널 시리즈 ‘썸바디’의 주연으로 출연 확정을 지으며 다시 한번 열일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 한편 김영광이 속해 있는 와이드에스컴퍼니는 최태환, 최성원, 신문성, 정수한 등이 소속된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세월의 직격타를 맞은 ‘한라산 얼굴’로 포착됐다. 샤이니 키의 반려견을 위해 ‘무무 강아지 유치원’을 오픈한 그는 체력이 방전되고 영혼이 탈곡되다 못해 개밥까지 탐냈다고 전해져 역대급 웃음 폭탄을 기대하게 만든다. 오는 11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의 ‘무무 강아지 유치원’이 방송된다. 전현무가 샤이니 키의 반려견 ‘꼼데’와 ‘가르송’과 함께 포착돼 궁금증을 치솟게 한다. 특히 강아지를 품에 안은 그의 얼굴은 2시간 만에 100년은 늙은 듯한 비주얼 쇼크로 화제를 모았던 한라산 등반 당시를 떠오르게 하며 폭소를 유발한다. 전현무는 일일 ‘무무 강아지 유치원’을 오픈, 강아지들과 역대급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개인 일정으로 인해 자리를 비우게 된 키가 전현무에게 반려견 일일 돌보미를 의뢰하며 만남이 성사된 것. 앞서 프로야구선수 황재균의 반려견 2마리를 맡아주며 남다른 강아지 친화력을 자랑했던 그가 보여줄 활약에 이목이 집중된다. 연예계 대표 ‘시츄상’ 전현무는 강아지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데 자신만만해했지만, 키의 반려견들은 만만치 않았다는 후문. 눈빛 만으로 ‘무무 원장님’을 제패하며 기선제압에 나섰다고 전해져 기대를 높인다. 초반 기싸움부터 완패한 그의 앞에 놓인 가시밭길은 쉴 틈 없는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전현무는 어깻죽지가 빠지기 직전까지 공을 던지고 또 던지며 환심 사기에 나서는가 하면, 특식 ‘댕댕이를 위한 갈비탕’을 손수 요리하며 구애를 펼친다고. “우리 엄마한테도 안 이래 봤다”며 염분 없이, 영양까지 완벽 고려한 레시피로 한정식급 레시피를 차려냈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먹이를 보채는 강아지들을 뒤로한 채 전현무는 “그게 바로 엄마의 마음이란다”며 감성에 푹 빠지더니, 급기야 갈비탕을 넘보기 시작해 폭소를 자아낸다. 국물을 할짝거리는 것도 모자라 강아지에 빙의한 시식평까지 남기는 등 영혼까지 탈곡된 ‘무무 원장님’의 하루는 금요일 안방을 웃음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전현무와 샤이니 키의 반려견의 케미는 오는 11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우 신주아가 ‘킬힐’에서 미모의 쇼호스트로 완벽 변신했다. 신주아는 어제 첫 방송된 tvN 새 수목드라마 ‘킬힐’ 에서 UNI 홈쇼핑 패션 쇼호스트 ‘고은나라’로 첫 등장했다. 얄미운 행동을 해도 마냥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로 솔직 당당하고 통통 튀는 매력을 여과 없이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어제 방송에서 은나라는 분장실에서 우현과 묘한 신경전을 펼쳐 극의 흥미를 배가시켰다. 스페어 방송을 진행하는 우현을 본 은나라는 홈쇼핑 실장들과 함께 “이쯤 되면 그냥 거품들은 적당히 포기하는 게 아름다울 텐데”며 뒷이야기를 시작했다. 솔직하게 자신의 생각을 말하던 신주아는 분장실을 찾은 우현을 만나 보는 이들을 긴장하게 만들었다. 은나라에게 매서운 한방 먹은 우현은 다른 홈쇼핑으로 이직을 하려고 했지만 거절당한 이야기와 함께 “거품도 없어”라는 말로 반격했고 이를 들은 은나라는 “나 거품도 없니?”며 좌절하는 모습을 보였다. 안방극장에 복귀 한 신주아는 첫 등장부터 우현과 신경전을 벌이는 솔직하고 당당하지만 가끔은 허당미 있는 모습을 가진 미모의 패션 쇼호스트로 새로운 연기 변신을 시도했다. 다양한 캐릭터에 도전하며 탄탄한 연기 내공을 다져온 신주아가 이번 드라마를 통해 새롭게 보여줄 ‘은나라’ 캐릭터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신주아는 SBS '백만장자와 결혼하기', MBC '얼마나 좋길래', SBS '내 인생의 단비', MBC '오로라 공주', JTBC ‘맨투맨’, SBS ‘브라보 마이 라이프’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다채로운 캐릭터를 연기했다. 또한, 예능과 유튜브 채널 ‘에브리데이 신주아’를 통해 솔직한 매력과 남다른 입담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아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우 곽시양이 ‘너와 나의 경찰수업’ 속 과거 미스터리의 핵심인물로 특별출연하며 호연을 펼쳤다. 곽시양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너와 나의 경찰수업’스튜디오앤뉴) 첫 화부터 의문의 죽음을 당한 과거 경찰대생 김현수 역으로 등장해 오프닝을 강렬하게 장식했다. 지난 9일 공개된 13, 14회에서는 그의 죽음을 둘러싼 과거의 비밀이 낱낱이 밝혀지며 시청자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드라마에 팽팽한 긴장감을 더하며 열연한 곽시양은 “한 컷 한 컷 정성스럽게 만들면서 즐겁게 촬영했다. 감독님의 배려, 스태프분들의 도움으로 행복한 촬영이였다”고 특별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너와 나의 경찰수업’ 13, 14회에서는 곽시양이 과거 마약 수사 언더커버 작전을 수행하던 중 마약수사대 팀장이었던 손창민의 배신에 억울하게 희생당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아리게 했다. 이 과정에서 곽시양은 안정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짧은 특별출연에도 극의 몰입도를 높인 캐릭터를 구축하며 대체불가한 매력을 드러냈다. 그는 풋풋한 경상도 사투리를 구사하며 순박하지만 올곧은 청년으로 완벽하게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동시에 마지막까지 날 선 액션 연기로 투철한 정의감을 드러냄으로써 희생의 안타까움을 극대화하는 열연을 펼쳤다. 곽시양을 둘러싼 비밀이 밝혀짐에 따라 ‘너와 나의 경찰수업’ 작중 인물들의 관계도 더욱 흥미진진해질 전망이다. 곽시양을 죽음으로 내몰았던 손창민은 강다니엘의 아버지이고 곽시양의 친동생인 이신영은 강다니엘과 둘도 없는 절친인 상황. 더군다나 이들이 파헤치고 있는 마약 사건의 주동자인 김권이 11년 전 곽시양과 손창민이 얽힌 사건과 같은 인물임이 드러나면서 2회만을 남겨둔 ‘너와 나의 경찰수업’은 마지막까지 폭풍 전개가 휘몰아칠 예정이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너와 나의 경찰수업’에 특별 출연하며 박진감 넘치는 전개를 이끈 곽시양은 다양한 연기 변신을 거듭하며 대중과 만난다. 상반기 방송 예정인 KBS 새 드라마 ‘미남당’에서 카페 미남당의 바리스타 공수철 역을 맡아 섹시한 외모와 달리 속은 꾸밈없이 청량한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