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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행복 바이러스’ 전파한 ‘So Cute’음방 활동 성료

[국회의정저널] 가수 화사가 신곡 ‘So Cute'로 음악방송 활동을 성료했다. 9일 오후 음원 공개와 함께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 So Cute'의 첫 음악방송 활동에 나선 화사는 10일 KBS ‘뮤직뱅크’, 11일 MBC ‘쇼 음악중심’, 12일 SBS ‘인기가요’에서 차례로 팬들과 만났다.화사는 매 방송마다 개성을 살린 세트와 무대의상, 댄서들과 함께 뮤지컬을 방불케 하는 퍼포먼스로 행복 바이러스를 팬들에게 전파했다.음악방송 외에도 화사는 다양한 방송 프로모션으로 시청자들에게 볼거리를 선물했다.10일 방송한 KBS2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서는 신곡 ‘So Cute'무대는 물론, 메가 히트를 한 ’Good Goodbye'를 클래식 버전으로 재해석한 공연을 통해 감동을 안겼다.또 ‘So Cute'뮤직비디오를 아이들과 함께 촬영한 경험에서 착안, MBC ’뽀뽀뽀 좋아좋아 ‘에 출연한 화사는 아이들과 특별한 시간을 함께하며 훈훈함을 선사했다. 음원과 동시에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권태로운 일상 속 마주한 작고 귀여운 것에서 얻는 힘을 담아내려 한 곡의 메시지를 잘 담아 13일 오전 기준 730만 뷰를 돌파하며 조회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 So Cute'는 화사와 소속사 수장 싸이가 작사를, 화사와 콤비 박우상이 작곡을 함께 한 경쾌한 댄스, 팝 장르의 곡. 가끔은 무섭게 느껴지기도 하는 일상 속 힘이 되어주는 작고 하찮은 귀여움에 대한 노래로 화사는 “이 노래가 많은 사람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는 소망을 전했다.6개월 만의 컴백으로 화사만의 독보적인 퍼포먼스와 매력을 다시 한번 선보인 화사는 향후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동해, 첫 정규 ‘ALIVE’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올라운더 아티스트’ 진가 발휘

[국회의정저널] 그룹 슈퍼주니어 동해가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선보인다.동해는 13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정규앨범 ‘ALIVE'의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더블 타이틀곡으로 선공개됐던 ’Good Day'와 ‘해 떴네’를 포함한 수록된 전곡 음원 일부가 흘러나와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각 트랙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영상과 완성도 높은 트랙 구성이 어우러져 명반 탄생을 예감케 했다.이번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을 비롯해 ‘ALIVE)', ’EAST COAST', ‘RACE', ’HELP', ‘ROCKET', ’Goodbye', ‘TOO LATE', ’FLOWER', ‘TO YOU)', ’HBD', ‘BEAUTIFUL'까지 팝, 힙합, 록, 발라드 등 다채로운 장르의 13곡이 수록됐다. 동해는 수록된 13곡 중 11곡의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싱어송라이터의 역량을 발휘했다. 사랑과 이별, 위로와 축하, 감사 등 긴 여정 속에서 느끼는 다양한 감정들을 진솔하게 그려내며 ’올라운더 아티스트 ‘의 존재감을 선명하게 각인시킬 전망이다. 데뷔 첫 솔로 정규앨범을 자신만의 색깔로 채운 동해는 5월 서울을 시작으로 타이베이, 홍콩, 오사카, 도쿄, 가오슝, 마카오까지 아시아 7개 도시에서 첫 솔로 콘서트 투어를 개최하며 열기를 이어간다. 가장 아름답고 생생한 지금을 담아낸 동해의 신보 ’ALIVE'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증폭되고 있다.한편 동해의 정규 1집 ‘ALIVE'는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J팝 신예’ 나토리, 오는 7월 18일 두 번째 내한 개최 확정

[국회의정저널] 일본 신예 싱어송라이터 나토리가 두 번째 내한에 나선다.13일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에 따르면 나토리는 오는 7월 18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natori ONE-MAN LIVE TOUR’Koshin'in Seoul'인 서울‘을 개최하고 국내 팬들을 만난다. 나토리는 이번 공연으로 첫 번째 내한의 감동을 다시 한번 재현할 계획이다. 2년 연속으로 한국을 찾는 만큼, 그는 국내 팬들과 더욱 활발한 소통을 펼치며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음악적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첫 내한 당시 초고속 전석 매진은 물론, 팬심을 정조준하는 무대의 향연으로 뜨거운 환호를 자아낸 나토리가 이번 공연에서는 어떤 세트리스트를 선보일지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다. 그는 현재 국내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공연을 완성하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나토리는 작사와 작곡, 편곡을 모두 직접 소화하는 일본의 셀프 프로듀싱 아티스트다. 2021년 데뷔 이후 독특한 음색과 전자 음악, 밴드 사운드, 그리고 일본 전통 요소를 조화롭게 아우르는 장르 파괴적인 음악으로 탄탄한 팬층을 확보하며 새로운 J팝 열풍의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1월 약 2년 만에 두 번째 정규앨범’The Abyss'를 발매한 데 이어 라이브 투어로 열일 행보를 잇는 나토리.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그가 이번 내한 공연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된다.한편 나토리의 내한 공연 티켓 예매는 오는 4월 17일 오후 8시부터 멜론 티켓을 통해 단독 진행된다.

뮤지컬 배우 손준호, ‘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 로 깜짝 등장…강렬한 존재감 화제

[국회의정저널] 뮤지컬 배우 손준호가 ‘21세기 대군부인’에 특별출연해 신스틸러로 활약했다.팜트리아일랜드는 오늘 “뮤지컬 배우 손준호가 지난 10일 첫 방송된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희종대왕 역으로 특별출연해 작품에 활력을 불어넣었다”며 “손준호는 짧은 등장에도 아들인 이안대군의 내면과 정치적 선택에 영향을 미치는 핵심 인물로서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했다”고 전했다.손준호가 출연한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1회 방송에서 어린 이안대군의 과거 회상 속에 등장한 손준호는 왕좌에 앉아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냈다.좋은 시험 결과를 들고 아버지 앞에 선 이안대군에게 “초연해지거라”며 단호히 이르고 훌륭한 결과는 당연한 것이고 부족한 모습은 수치라며 “군자이기 전에 대군이지 않느냐”고 다그치는 모습으로 왕실의 질서와 엄격한 군주의 위엄을 설득력 있게 담아냈다.이어진 2회에서는 왕립학교 친선 국궁대회를 참관하러 온 손준호의 모습이 그려졌다.이안대군이 눈빛으로 아버지를 찾는 순간에도 시선을 차갑게 외면하고 학교 교장이 그를 칭찬하자 “끝날 때까진 끝난 게 아니지 않나”며 단호히 받아치는 모습으로 어떤 순간에도 흔들리지 않는 엄격한 군주의 면모를 여과 없이 드러냈다.이안대군의 활약에도 끝까지 냉철함을 잃지 않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극의 긴장감을 한층 끌어올렸다.이렇듯 손준호는 회상 장면 속 짧은 등장만으로도 이안대군의 내면 깊숙이 자리한 아버지의 존재를 강렬하게 각인시키며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차갑고 엄격한 군주의 모습을 설득력 있게 그려낸 그가 향후 전개에서 이안대군의 서사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모인다.한편 손준호는 오는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ECC 삼성홀에서 열리는 ‘2026 손준호 김소현 콘서트 우리, 모니?‘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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