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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일본 신예 싱어송라이터 나토리가 두 번째 내한에 나선다.13일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에 따르면 나토리는 오는 7월 18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natori ONE-MAN LIVE TOUR’Koshin'in Seoul'인 서울‘을 개최하고 국내 팬들을 만난다. 나토리는 이번 공연으로 첫 번째 내한의 감동을 다시 한번 재현할 계획이다. 2년 연속으로 한국을 찾는 만큼, 그는 국내 팬들과 더욱 활발한 소통을 펼치며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음악적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첫 내한 당시 초고속 전석 매진은 물론, 팬심을 정조준하는 무대의 향연으로 뜨거운 환호를 자아낸 나토리가 이번 공연에서는 어떤 세트리스트를 선보일지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다. 그는 현재 국내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공연을 완성하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나토리는 작사와 작곡, 편곡을 모두 직접 소화하는 일본의 셀프 프로듀싱 아티스트다. 2021년 데뷔 이후 독특한 음색과 전자 음악, 밴드 사운드, 그리고 일본 전통 요소를 조화롭게 아우르는 장르 파괴적인 음악으로 탄탄한 팬층을 확보하며 새로운 J팝 열풍의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1월 약 2년 만에 두 번째 정규앨범’The Abyss'를 발매한 데 이어 라이브 투어로 열일 행보를 잇는 나토리.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그가 이번 내한 공연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된다.한편 나토리의 내한 공연 티켓 예매는 오는 4월 17일 오후 8시부터 멜론 티켓을 통해 단독 진행된다.
[국회의정저널] 뮤지컬 배우 손준호가 ‘21세기 대군부인’에 특별출연해 신스틸러로 활약했다.팜트리아일랜드는 오늘 “뮤지컬 배우 손준호가 지난 10일 첫 방송된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희종대왕 역으로 특별출연해 작품에 활력을 불어넣었다”며 “손준호는 짧은 등장에도 아들인 이안대군의 내면과 정치적 선택에 영향을 미치는 핵심 인물로서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했다”고 전했다.손준호가 출연한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1회 방송에서 어린 이안대군의 과거 회상 속에 등장한 손준호는 왕좌에 앉아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냈다.좋은 시험 결과를 들고 아버지 앞에 선 이안대군에게 “초연해지거라”며 단호히 이르고 훌륭한 결과는 당연한 것이고 부족한 모습은 수치라며 “군자이기 전에 대군이지 않느냐”고 다그치는 모습으로 왕실의 질서와 엄격한 군주의 위엄을 설득력 있게 담아냈다.이어진 2회에서는 왕립학교 친선 국궁대회를 참관하러 온 손준호의 모습이 그려졌다.이안대군이 눈빛으로 아버지를 찾는 순간에도 시선을 차갑게 외면하고 학교 교장이 그를 칭찬하자 “끝날 때까진 끝난 게 아니지 않나”며 단호히 받아치는 모습으로 어떤 순간에도 흔들리지 않는 엄격한 군주의 면모를 여과 없이 드러냈다.이안대군의 활약에도 끝까지 냉철함을 잃지 않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극의 긴장감을 한층 끌어올렸다.이렇듯 손준호는 회상 장면 속 짧은 등장만으로도 이안대군의 내면 깊숙이 자리한 아버지의 존재를 강렬하게 각인시키며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차갑고 엄격한 군주의 모습을 설득력 있게 그려낸 그가 향후 전개에서 이안대군의 서사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모인다.한편 손준호는 오는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ECC 삼성홀에서 열리는 ‘2026 손준호 김소현 콘서트 우리, 모니?‘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국회의정저널] 대표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씨제스엔터테인먼트가 남자 아이돌 공개연습생의 모습을 예측할 수 있는 실루엣 컷을 공개했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14일 공식 SNS채널 및 ‘Made In Cjes’채널을 통해, 8명 연습생의 실루엣 모습이 담긴 사진을 선보이며 완전체 프로필 공개가 임박했음을 예고했다. ‘M.I.C’는 씨제스엔터테인먼트가 구축한 신인 아티스트 육성 시스템으로 정식 데뷔 전 소속 연습생들을 공개해 치열한 트레이닝 과정은 물론, 일상모습 등을 보여주며 메인 데뷔를 향한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인다. 이들을 위해 각 분야 전문가들이 의기투합한 것은 물론, 가수 김재중, 김준수, 거미, 노을, 솔지 등 대중이 사랑하는 실력파 아티스트들의 음반 제작 프로듀싱, 공연을 제작하며 업계에서 쌓은 노하우를 아낌없이 쏟아내며 정식 론칭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실루엣 사진에서는 8명 모두 화이트 셔츠와 데님 착용한 모습으로 청량한 모습을 기대하게 만든다. 이어 교복 착장에서는 하이틴 모습을 예고한다. 앞서 지난해 11월 소속 연습생 공개 당시,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로 보여준 만큼, 더욱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특히 ‘M.I.C’ 멤버들은 보컬, 댄스 실력이 탄탄한 전원 한국인으로 구성돼 있으며 국내 유명 엔터테인먼트에 캐스팅 제안을 받은 연습생은 물론 피겨스케이팅 전국체전 우승, 축구 선수 출신, 외국어 능통 등 다양한 이력의 소유자들이 포함돼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지난 2018년 방송된 ‘YG 보석함’에 출연해 화제를 모아 이미 팬덤 형성이 두터운 연습생도 함께 있는 만큼,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이번 공개에서는 8명이지만, 확정이 아닌 만큼 최종 변동 가능성도 열어 뒀다. 팀 최종 구성이 미정임에도 벌써부터 이들을 향한 국내 및 해외 K-POP팬들의 관심이 뜨거운 상황. 앞서 공개된 안무영상의 경우, 온라인 커뮤니티, 글로벌 SNS상을 통해 열띤 반응을 보이고 있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연습생들의 공식적인 정보가 공개되지 않았음에도 여러 평가회를 통해 이들을 먼저 만나 본 업계 관계자들이 먼저 주목하는 것은 물론, 국내외 팬들의 응원계정이 개설되고 있다”며 “당사만의 차별화된 트레이닝 및 제작 시스템으로 비주얼과 실력을 겸비한 아이돌 팀을 선보일 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크레이지 러브 OST Part.2 Stay Alive – 프로미스나인’이 오늘 오후 6시 발매된다. KBS2 새 월화드라마 ‘크레이지 러브’는 살인을 예고 받은 개차반 일타 강사와 시한부를 선고받은 그의 슈퍼을 비서가 그리는 달콤 살벌 대환장 크레이지 로맨스 드라마. 지난 방송에서는 이신아가 시한부 선고를 받은 후, 그간 자신을 괴롭히던 까칠하고 냉정한 노고진에게 복수를 다짐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모습이 그려지며 이야기의 서막이 올랐다. ‘Stay Alive’는 돈에 미친 고진과 복수에 미친 신아의 美친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크레이지 러브’에 살랑이는 봄바람 같은 설렘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프로미스나인 전 멤버가 가창에 참여해 기대를 높인 OST Part.2 ‘Stay Alive’는 밝고 활기찬 분위기의 곡이다. 무거운 현실을 살아가는 청춘을 저마다 다른 색을 머금은 꽃에 비유해 비바람이 몰아치는 사계를 버티고 아름답게 피어난다는 내용을 담았다. ‘크레이지 러브 OST Part.2 Stay Alive – 프로미스나인’은 ITZY, TWICE 등 유수의 아티스트와 함께 작업한 JYP퍼블리싱 소속 작곡가 이해솔과 업텐션, 미래소년 등의 아티스트 곡 작업에 참여한 RANG이 뛰어난 감각으로 합을 맞추어 ‘프로미스나인’ 만의 매력을 극대화한 맞춤 OST를 완성시켰다. 두 번째 OST의 주인공으로 나선 ‘프로미스나인’은 최근 미니 4집 ‘Midnight Guest’의 초동 판매량 10만 장을 돌파한 데 이어 타이틀곡 ‘DM’으로 발매 직후 벅스 실시간 및 일간 차트 1위에 안착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국내 음악방송에서 2관왕을, 가온차트 2022년 4주 차 BGM 차트의 1위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활동을 마무리했다. 한편 배우 김재욱, 정수정, 하 준, 임원희, 이시언 등 달콤 살벌한 배우들의 케미가 돋보이는 드라마 ‘크레이지 러브’는 매주 월화 오후 9시 30분 방영되며 크레이지 러브 OST Part.2 ‘Stay Alive – 프로미스나인’은 오늘 오후 6시 공개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K-POP 레전드' 슈퍼주니어가 성숙한 감성으로 올 봄 가요계를 물들였다. 슈퍼주니어는 지난 11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를 끝으로 스페셜 싱글 앨범 'The Road : Winter for Spring ' 타이틀곡 'Callin' '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 'The Road : Winter for Spring'은 슈퍼주니어의 서정적이고 부드러운 매력을 담은 스페셜 싱글이다. 이에 'Callin''과 수록곡 'Analogue Radio ' 모두 감미로운 보컬을 강조하는 곡으로 구성됐다. 데뷔 18년차 슈퍼주니어만이 표현할 수 있는 내공 있는 감성이 국내외 음악 팬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에 'The Road : Winter for Spring'은 전 세계 21개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했고 싱글 앨범임에도 이례적으로 10만 장 이상의 음반 판매량을 기록했다. 또한, 'Callin'' 뮤직비디오와 음악 방송 무대가 퍼포먼스 없이도 섬세한 아름다움을 담아내 호평 받았다. 슈퍼주니어는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켄지 프로듀서와 이번에도 업그레이드된 시너지를 발휘했다. 메인보컬 예성, 려욱, 규현이 든든한 중심을 잡았고 이특, 희철, 신동, 은혁, 동해, 시원 또한 매력적인 음색으로 화음을 쌓아 귀 호강을 안겼다. 뮤직비디오와 음악 방송 무대에서 선보인 코트와 캐주얼 슈트 스타일링도 훈훈함을 자아냈다. 특히 활동 중 'Callin''의 윈터 버전 뮤직비디오가 추가로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았다. 애니메이션과 교차편집된 '윈터 포 스프링' 버전과 달리 윈터 버전은 슈퍼주니어 멤버들의 아련한 감정선을 더욱 와닿게 표현했다. 스페셜 싱글과 함께 2022년 첫 포문을 성공적으로 연 슈퍼주니어의 앞으로의 활약에 기대가 모아진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KBS 2TV ‘우리끼리 작전타임’에서는 탁구 영웅 유남규의 딸 탁구 유망주 유예린이 15세 이하 카뎃 선발전에서 1위를 차지해 부전여전 역사를 쓴 현장을 공개한다. 지난 국가대표 상비군 선발전에서 “역전패”를 극복하지 못해 아쉬움을 보였던 유예린은 이후 카뎃 선발전에서 180도 달리진 모습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동안 꼬리표처럼 따라다니던 “역전패”를 극복하고 당당히 1위를 거머쥐며 88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유남규의 딸답게 우월한 탁구 유전자를 증명해낸 것. 유남규는 “내 딸이지만 자랑스럽다”며 딸의 1위 소식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고생한 딸을 위해 아빠 유남규가 준비한 둘만의 오붓한 데이트를 준비, 딸의 탁구 미래를 알아보기 위해 예린이와 함께 사주 카페를 찾았는데 4년 뒤 열릴 아시안 게임에는 백 퍼센트 진출이라는 좋은 결과를 예측을 받아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한 편, 대한민국 최초 체조 메달리스트 부녀 여홍철, 여서정 부녀는 딸 서정의 모교를 찾았다. 9세부터 13세로 구성된 병아리 꿈나무들에게 부녀의 ‘메달리스트를 만든 체조 노하우’를 모두 전수 했다고. 체조 꿈나무 선수들이 자신의 롤모델로 여서정 선수를 지목했는데, 이에 MC 박세리는 골프의 불모지였던 대한민국에서 고군분투했던 일화를 전하며 “자신을 롤모델로 꼽았던 박인비 선수를 보면서 박세리 키즈들이 업적 세울 때마다 뿌듯했다”고 말해 골프 레전드다운 면모를 보였다. 이어 자신 또한 롤모델이 있음을 밝혀 모두의 이목이 집중됐다. 골프 여제 박세리의 롤모델은 과연 누구일지, 그 롤모델을 따라 성공한 금빛 노하우는 무엇일지 자세한 내용은 3월 16일 수요일 밤 9시 30분, KBS2 ‘우리끼리 작전타임’에서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감성 보컬’ 엑소 수호가 새 솔로 앨범으로 가요계에 컴백한다. 수호의 두 번째 미니앨범 ‘Grey Suit’는 4월 4일 발매되며 수호의 감미로운 보컬과 따뜻한 음악 감성을 만날 수 있는 총 6곡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수호는 2020년 3월 첫 미니앨범 ‘자화상 ’으로 솔로 데뷔해,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53개 지역 1위, 중국 QQ뮤직 및 쿠거우뮤직, 쿠워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 음반차트 1위, 음악 방송 3관왕을 차지하는 등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약 2년 만에 선보이는 이번 솔로 앨범 역시 뜨거운 관심을 얻을 전망이다. 또한 수호는 엑소 멤버로서 글로벌한 인기를 얻고 있음은 물론, 영화, 드라마, 뮤지컬 등 분야를 넘나들며 다재다능한 면모를 입증한 바 있어, 이번 앨범으로 보여줄 새로운 모습이 더욱 기대를 모은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NCT DREAM이 중독성 강한 신곡 ‘버퍼링 ’으로 컴백한다. NCT DREAM 정규 2집 타이틀 곡 ‘버퍼링 ’은 인트로 내레이션과 다이내믹한 808 베이스의 대비가 돋보이는 힙합 댄스 곡으로 후렴구의 독특한 가사와 챈팅이 어우러져 강한 중독성을 선사한다. 더불어 가사에는 좋아하는 상대를 보면 버퍼링이 걸린 듯 얼어버리는 모습을 재치 있게 표현했으며 멤버 마크가 랩 메이킹에 참여해 매력을 더했다. NCT DREAM 정규 2집 ‘Glitch Mode’는 타이틀 곡 ‘버퍼링 ’을 비롯한 총 11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3월 28일 오후 6시 플로 멜론,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쿠거우뮤직, 쿠워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다. 또한 앨범 발매에 앞서 오늘 0시 NCT DREAM 각종 SNS 계정을 통해 멤버 마크, 런쥔, 제노의 새로운 변신이 담긴 티저 이미지가 공개되어 컴백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한편 NCT DREAM 정규 2집 ‘Glitch Mode’는 3월 28일 음반으로도 발매되며 현재 온, 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구매가 가능하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우 진지희가 지난 주말 힐링요정으로 등극했다. 지난해 11월 99즈들과 함께 SBS 예능 런닝맨에 출연해 에이스 면모를 뽐냈던 진지희는 지난 방송된 런닝맨에 4개월만에 재출연해 시청자들에게 반가움을 안겼다. 특히 이날 진지희는 지난 2011년 SBS '일요일이 좋다-키스 앤 크라이'에서 함께 피겨스케이팅에 도전해 인연을 맺은 피겨 국가대표 차준환과 동반 게스트로 출연해 뜨거운 화제를 낳았다. 이 가운데 방송 이후 11년 만에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재회를 하게 된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해 극존칭을 사용하는가 하면 왠지 모를 어색한 기류를 풍겨 안방극장에 웃음폭탄을 선사했다. 그간 서로 연락을 하지 않고 지냈냐는 질문에 “서로 번호를 모른다. 오늘 번호 교환하려고 나왔다”며 너스레를 떤 진지희는 피겨 예능 출연 당시 “차준환은 호랑이 선생님이었다. 앞에선 엄하게 가르치되 뒤에선 누구보다 잘 챙겨주는 츤데레였다”고 말하며 스승과 제자로 처음 만났던 당시를 회상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부실한 음향에도 굴하지 않는 무반주 고급댄스를 시작으로 본격 레이스를 시작한 진지희는 첫번째 미션인 안무 암기 문제에서 암기왕으로 맹활약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이후 찰흙 딱지치기에서 놀라운 제구력을 자랑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기도. 이처럼 MZ세대 대표 배우로 자리매김한 진지희는 본업인 배우활동은 물론 남다른 순발력과 재치로 넘치는 예능감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을 단숨에 매료시켰다. 또한 이들의 재회를 손꼽아 기다려온 팬들에게 보답하듯 방송 내내 차준환 선수와의 꽁냥 대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입꼬리를 자동 승천시켜 안방 설렘지수를 높였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우 부배가 파격적인 행보로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 어제 방송된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결혼작사 이혼작곡3, 연출 오상원, 이하 '결사곡3')’에서는 부배가 박주미에게 열렬히 구애하는 내용이 그려졌다. 병원에서 우연히 들은 비명소리에 강렬한 떨림을 느낀 뒤 마음이 시키는 대로 움직이기 시작한 것. 앞서 동마는 가빈과 놀이공원으로 향했다. 자신이 사랑하는 건 가빈이지만 심장이 떨린 건 피영의 비명소리를 들은 직후였기 때문. 그곳에서 동마는 전율을 다시 느낄 수 있게 해줄 사람은 피영이 유일하다는 걸 깨달았다. 사랑과 형용할 수 없는 강렬한 감정 사이에서 갈등하던 그는 결국 가빈에게 파혼을 통보했다. 마음의 결정을 내린 뒤엔 다시 직진이었다. 피영의 연락처를 알아내 약속을 잡은 동마는 첫 만남임에도 불구하고 프러포즈를 하는 모습으로 충격을 선사했다. 당황한 피영은 잠시 느끼는 혼란일 뿐이라며 거절했지만 확신을 가지고 다가오는 동마에게 점차 마음을 열었다. 두 사람의 대화 속에서 동마의 진가가 드러났다. 어린 시절부터 사랑을 많이 받았고 그걸 베풀 줄 안다는 점을 강력하게 어필하기도 하고 자신은 완벽한 사람이 아니지만 장점이 더 많다는 솔직한 고백으로 오히려 호감을 사기도 했다. 그뿐만 아니라, 피영이 실패한 결혼 생활로 받은 상처를 어루만지는 세심함과 그의 딸인 지아까지 살뜰히 챙기는 다정함까지 돋보였다. 부배는 외모와 능력을 겸비한 재벌 2세 서동마로 완벽 변신해 호평을 얻고 있다. 한 여자에게 정착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던 지난 시즌과는 다르게 결혼과 가족에 대한 소중함을 드러내는 중인 서동마가 과연 피영과 결실을 맺을 수 있을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매 회차 눈부신 비주얼과 완벽한 슈트핏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부배. 당당하고 적극적인 연하남의 패기와 진심이 담긴 애정 공세로 역대급 ‘매력 시너지효과’를 내며 존재감을 여실히 발휘하고 있다. 부배가 뜨거운 열정과 탁월한 연기력으로 그려낸 나쁜 남자 ‘서동마’가 사랑받을 수밖에 없는 이유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나 혼자 산다’에서 허니제이의 20년 전 희귀 영상이 대방출된다. 중2 시절부터 남다른 센터 본능은 물론, 반항기로 가득 찬 ‘혈기왕성’ 흑역사까지 공개되며 쉴 틈 없는 웃음을 안길 전망이다. 오늘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허니제이 어머니의 ‘꿀정’ 컬렉션이 공개된다. 허니제이의 과거가 담긴 판도라의 상자가 열린다. 그의 어머니가 지금까지 고이 간직해왔던 ‘꿀정’ 컬렉션이 하나 둘 등장하기 시작한 것. 특히 ‘딸 바보’ 어머니가 딸의 무대를 촬영하기 위해 130만원의 거금을 주고 구입했다는 캠코더에서 ‘중2’ 허니제이의 모습이 발굴 됐다고 해 기대를 높인다. 허니제이는 영상이 재생되자마자 “항마력 끝났어 버틸 수 없어”를 외치는가 하면, 민망함에 몸 둘 바를 모르며 ‘입틀막’ 자세에서 벗어나지 못했다고 전해져 호기심을 자극한다. 20년 전 허니제이의 무대 영상에는 걸스힙합의 대모 다운 비범한 ‘센터 본능’은 물론, 반항기로 풀 충전한 ‘혈기왕성’ 흑역사가 압축되어 있었다는 전언. 여기에 “불효녀를 용서하소서”라는 장문의 편지 낭독회까지 예고돼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 전망이다. 이날 허니제이가 어머니와 고향 청주 나들이에 나선 모습도 함께 공개된다. 그는 추억이 가득 담긴 장소들을 찾으며 감성에 푹 빠지는가 하면, 여전히 소녀 같은 어머니를 위한 특별 이벤트를 준비하는 등 ‘센스 끝판왕’을 보여줬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유발한다. 또 허니제이는 “어머니를 주머니에 넣고 다니고 싶다 걷는 것만 봐도 귀여운 ‘포켓맘’이다”고 귀띔, 딸보다 한술 더 뜬 어머니의 스타 체질로 감탄을 자아낼 예정이다. 그의 어머니는 아이돌 급 팬서비스로 청주 한복판을 ‘포켓맘’의 매력으로 물들였다고 해 본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만든다. 허니제이와 '포켓맘' 어머니의 매력적인 하루는 오늘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김영광의 새로운 이미지와 베테랑 연기 군단을 완성한 와이드에스컴퍼니가 소속 배우들의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와이드에스컴퍼니 측은 11일 최정인의 합류 소식과 함께 김영광, 최태환, 최성원, 신문성, 정수한 등 소속 배우들의 결속력을 다지는 새 프로필 사진을 두 가지 버전으로 오픈했다. 첫 번째 사진 속 배우들은 올블랙 상의로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매력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눈빛과 표정으로 곧장 이라도 살아 움직일 것 같은 배우들의 카리스마가 압권이다. 방송과 스크린을 종횡무진 섭렵할 배우들의 활약이 기대를 모은다. 또 다른 프로필 사진엔 화이트 셔츠와 청바지로 부드러운 매력을 표출한 배우들의 모습이 담겼다. 함께 공개된 올블랙 프로필 때와는 또 다른 청량감에 소프트한 느낌을 더한 배우들의 반전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배우들이 다양한 작품에서 보여줄 매력을 궁금하게 한다. 이번에 와이드에스컴퍼니의 식구로 새롭게 합류한 최정인은 서울예술대학교에서 연극을 전공했으며 연극 '빨래', '눈 속을 걸어서' 영화 '공작', '목격자',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허쉬', '기상청 사람들', '배드 앤 크레이지' 등 무대와 스크린, 방송을 넘나들며 캐릭터 자체가 되어 극에 스며드는 '담백한 연기의 신'으로 업계의 관심을 받은 배우다. 드라마와 영화의 주연을 도맡아 맹활약을 펼치며 올해 기대작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썸바디’의 주인공이 된 김영광을 비롯해 어떤 장르의 어떤 배역도 찰떡으로 소화하는 스펙트럼이 무궁무진한 최태환과 최성원, 신스틸러계의 뉴페이스 신문성, 그리고 배우로서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신예 정수한까지 다채로운 분위기가 뚝뚝 묻어나는 와이드에스컴퍼니 소속 배우들이 올해 보여줄 활약에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이와 함께 2022년 도약을 알린 와이드에스컴퍼니는 새로운 비전이 담긴 로고도 함께 공개했다. 해당 로고는 끝 없이 뻗어 나가는 배우들의 활약을 위해 소속사가 무한대의 지원으로 최고의 서포터가 되겠다는 의미가 내포돼 있어 앞으로 더욱 성장하게 될 와이드에스컴퍼니의 앞길이 주목 받고 있다. 최정인의 합류로 베테랑 연기 군단을 완성한 와이드에스컴퍼니는 김영광과 최태환, 정수한, 최성원, 신문성 등이 소속된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