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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 새 싱글 ‘첫사랑은 저주다’ 콘셉트 포토 공개 ‘몽환+다크 비주얼’

[국회의정저널] 가수 유주가 강렬한 비주얼 변신으로 컴백 열기를 달궜다.유주는 최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싱글 ‘첫사랑은 저주다’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공개된 이미지 속에는 콘셉추얼한 무드가 돋보이는 유주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유주는 화이트부터 블랙까지 다채로운 스타일링으로 몽환적인 매력과 다크한 분위기를 아우르는 비주얼을 완성하며 신곡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마치 저주를 시각화한 듯한 다채로운 오브제 역시 신곡 콘셉트를 뚜렷하게 전한다.양 갈래로 길게 땋은 유주의 머리카락과 연결되는 검은 퍼와 하트 모양 스티치가 더해진 사과 등 유니크한 요소가 색다른 콘셉트를 연출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자아내고 있다.‘첫사랑은 저주다’는 아름다웠기에 더욱 괴롭게 기억될 감정을 녹인 곡이다.유주는 이번 신곡 역시 작사와 작곡에 참여하며 자신만의 색깔이 뚜렷한 음악을 예고 싱어송라이터로서 존재감을 빛낼 계획이다.유주는 그간 다채로운 장르 스펙트럼을 전개하며 뛰어난 음악적 역량을 증명해 왔다.독보적인 음색이 엿보이는 탄탄한 보컬과 더불어 자신만의 감성을 짙게 담은 음악으로 컴백에 나서는 그가 어떤 활약을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유주의 새 싱글 ‘첫사랑은 저주다’는 오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안신애, 매 회차 셋리 달라지는 소극장 콘서트 포문…역량 총망라 레퍼토리 ‘적재→구름 지원사격’

[국회의정저널] 안신애는 25일과 26일 서울 마포구 연남동 연남스페이스에서 총 8회 규모로 진행되는 소극장 콘서트 ‘SCENE A'의 막을 올렸다.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인 안신애는 21일 발매한 리메이크 앨범 ’Best Before'수록곡 및 자신이 발표한 노래, 작사와 작곡가로 가수들에게 선사한 곡, 애창곡과 미공개 곡에 이르기까지 그간 쌓아온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집약한 무대를 펼쳤다.특히 매회 회차별로 다른 세트리스트로 관객들을 만족시킬 레퍼토리를 선보여 공연을 더욱 풍요롭게 했다.오직 기타와 피아노 한 대만을 둔 채 무대에 오른 안신애는 첫 솔로 싱글 ‘Respect'로 공연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Unconditional', 화사에게 선물했던 ‘I Love My Body', 리메이크 앨범 수록곡 ’왜 그래‘등 그만의 감성이 돋보이는 무대와 깊이 있는 보이스로 관객들을 음악에 몰입하게 만들었다. 곡 틈틈이 팬들의 호응을 유도하고 환호를 이끌어내며 소극장 콘서트에서만 만끽할 수 있는 아티스트와 관객 간 유대감을 드높였다. 첫 콘서트인 안신애를 응원하는 게스트들과의 무대도 돋보였다. 적재는 이틀 동안, 구름은 1일 차 공연에 함께하며 든든한 지원사격에 나섰고 안신애와 절묘한 앙상블을 이룬 컬래버레이션 공연도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관객들과 소통의 무대도 이뤄졌다. 안신애는 즉석 신청곡 코너를 통해 화사와 공동 작사한 ’Good Goodbye', 비지스의 ‘How Deep Is Your Love'등을 직접 불러주며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이 밖에 리메이크 앨범 수록곡 무대에선 기타와 피아노 연주 대신 선글라스와 화이트 퍼 의상을 장착하고 화려한 무대매너를 펼치는 부캐릭터 ’마틸다 ‘로 변신, 팬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와 재미를 선물했다. 안신애는 ’아티스트들의 아티스트 ‘이자 ’음악계의 숨은 고수‘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진정성 있는 라이브로 관객에게 감동을 전달했다. 소울풀한 보컬은 물론, 진심이 묻어나는 무대는 안신애라는 아티스트의 진가를 입증하며 남은 공연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안신애는 “귀한 첫 콘서트를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이뤄낼 수 있었다”며 공연장을 찾은 팬들과 게스트, 스태프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한편 안신애의 콘서트 ’ SCENE A'는 불필요한 장식을 덜어낸 가장 단순한 구성 속에서 음악의 본질적인 힘을 전달하고자 한다.화려한 연출보다 음악 그 자체의 울림에 집중하는 공연으로 관객과 아티스트가 한 공간에서 몰입하는 경험을 선사하겠다는 의도다.이번 공연은 5월 17일까지 매주 토, 일요일 총 8회 규모로 서울 마포구 연남동 연남스페이스에서 계속된다.

린토시테시구레 프론트맨 티케이, 오는 7월 첫 솔로 내한 개최 확정

[국회의정저널] 일본을 대표하는 3인조 록 밴드 린토시테시구레의 프론트맨 티케이가 솔로 프로젝트로 한국을 찾는다.27일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에 따르면 티케이는 오는 7월 12일 서울 예스24원더로크홀에서 ‘TK from Ling tosite sigure ASIA TOUR 2026 in Seoul'을 열고 국내 팬들과 만난다. 특히 이번 공연은 티케이가 솔로 프로젝트를 시작한 이후 처음으로 개최하는 단독 내한 공연이라는 점에서 더욱 기대를 모은다. 티케이는 3인조 밴드 린토시테시구레의 틀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음악적 해방을 실현하기 위해 2011년 솔로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그는 작사와 작곡은 물론, 엔지니어링까지 직접 진두지휘하며 날카로우면서도 섬세한 미학을 담은 사운드로 장르를 초월한 독보적인 세계관을 구축해왔다. 특히 2014년 발매된 싱글 ’unravel'은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애니메이션 ‘도쿄 구울’의 오프닝 주제가로 낙점되어 메가 히트를 기록했다.이 곡은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스트리밍 4억 회를 돌파하며 시대를 대표하는 J팝 클래식으로 전 세계 음악 팬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이번 내한 공연은 아시아 투어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그의 전매특허인 폭발적인 기타 연주와 독특한 고음 보컬, 그리고 감각적인 사운드 메이킹을 생생한 라이브로 만끽할 수 있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한편 ‘TK from Ling tosite sigure ASIA TOUR 2026 in Seoul'의 내한 공연 티켓 예매는 5월 4일 오후 8시부터 예스24 티켓을 통해 단독으로 진행된다.

뮤지컬 배우 김소현, 변우석 의현왕후로 ‘21세기 대군부인’ 특별출연…왕실 비극 서사 완성

[국회의정저널]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특별출연해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팜트리아일랜드는 오늘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지난 24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이안대군의 어머니인 의현왕후 역으로 등장했다”며 “이안대군의 회상 장면을 통해 짧지만 강렬한 존재감을 남기며 왕실을 둘러싼 비극적 서사를 완성하고 극의 긴장감을 한층 끌어올렸다”고 밝혔다.‘21세기 대군부인’은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것을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답답한 여자 성희주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드라마. 독특한 세계관과 화려한 영상미 그리고 세련된 연출로 폭발적인 흥행 상승세를 타고 있는 가운데, 특별출연으로 극에 힘을 더한 김소현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지난 5회 방송에서는 이안대군의 어린 시절과 의현왕후의 따뜻한 모자 관계가 그려졌다.형의 부탁으로 궁에 치킨을 사 가자고 조르는 어린 이안대군에게 의현왕후는 다정하게 “그럴까 그럼?”이라고 답하며 애정을 드러냈다.그러나 평온한 순간도 잠시, 의현왕후가 탄 차량이 트럭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하고 김소현은 어린 이안대군의 눈앞에서 죽음을 맞이하며 극적인 전환점을 만들어냈다.김소현은 짧은 등장에도 불구하고 강렬한 임팩트를 안기며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섬세한 감정 연기로 캐릭터의 내면을 설득력 있게 그려내고 절제된 표현 속에서 따뜻한 모성애를 담아내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특히 이번 특별출연을 통해 뮤지컬 무대는 물론, 브라운관에서도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다시 한번 입증하며 향후 이어질 다양한 작품에서의 활약에도 기대를 더하고 있다.한편 김소현은 오는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ECC 삼성홀에서 열리는 ‘2026 손준호 김소현 콘서트 우리, 모니?‘를 통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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