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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신인 보이 밴드 AxMxP 가 컴백 첫 주 활동을 성료했다.지난 12일 미니 2 집 ‘HELLO AxMxP ’로 컴백한 AxMxP 는 14일 KBS2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15일 MBC ‘쇼 음악중심’, 16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타이틀곡 ‘나를 만나야 할 10 가지 이유’무대를 선보였다.신곡 ‘나를 만나야 할 10 가지 이유’는 사랑이 시작되기 직전의 벅찬 설렘을 감각적으로 그려낸 곡으로 리드미컬한 어쿠스틱 기타와 두근거리는 마음을 표현한 드럼 사운드가 특징적이다.AxMxP 는 자유로운 분위기로 무대를 즐기며 시청자들에게 풋풋한 청춘 에너지를 선사했다.AxMxP 는 음악방송 외에도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만났다.먼저 ‘잇츠라이브 ’에 출연해 ‘나를 만나야 할 10 가지 이유’밴드 라이브를 선보이며 풍성한 밴드 사운드의 매력을 극대화했다.이어서 딩고 뮤직 채널의 ‘앨범 스포트라이트’에서는 타이틀곡을 포함해 신보에 수록된 전곡의 일부 구간들을 라이브로 들려주며 앨범에 담긴 AxMxP 만의 감성을 제대로 전했다.제너레이션 스튜디오 채널의 ‘네오 라이브 ’에서도 신곡을 선보였으며 인터뷰를 통해 보다 깊이 있는 감상 포인트를 소개하기도 했다.이처럼 컴백 첫 주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AxMxP 는 2 주 차에도 각종 음악방송 및 콘텐츠를 통해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이와 더불어 오는 9월 19~20일에는 데뷔 첫 단독 콘서트 2026 AxMxP CONCERT ‘X VERSE ’를 개최한다.
[국회의정저널] 씨엔블루 정용화가 타이베이에서 뜨거운 현지 인기를 재확인했다.정용화는 지난 15일 타이베이 인터내셔널 컨벤션 센터 에서 '2026 JUNG YONG HWA FAN MEETING 'SAME LIGHT: U'IN TAIPEI'를 개최했다.당초 1회차로 예정됐던 이번 팬미팅은 티켓 오픈 직후 전석 매진을 기록해 2회차 공연까지 추가되며 폭발적인 관심을 실감케 했다.팬미팅 타이틀 'SAME LIGHT: U'는 정용화와 팬들이 서로를 비추며 함께 걸어온 시간을 의미한다.정용화는 집을 연상케 하는 아늑한 무대에서 풍성한 세트리스트와 코너로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이날 정용화는 파워풀한 락 사운드가 매력적인 'Pain Healer'를 열창하며 공연의 포문을 힘차게 열었다.이어 'Love me baby love me', '너, 나, 우리 ', '우주에 있어', '어느 멋진 날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줬다.무대 중에는 객석으로 직접 내려가 팬들과 눈을 맞추고 손을 잡으며 더욱 가까이 호흡했다.그는 특유의 깊고 감미로운 음색과 안정적인 가창력, 섬세한 표현력으로 무대를 완성하며 현장의 열기를 고조시켰다.무대뿐만 아니라 알차게 준비한 코너에서도 정용화의 다채로운 매력이 빛났다.직접 요리에 나선 그는 1회차에 대만식 냉면, 2회차에 샌드위치를 만들어 팬들에게 선물했고 과거 사진들을 보면서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에게 잊지 못할 순간을 안겼다.여기에 다양한 챌린지 수행부터 중국어 잰말놀이, 춤, 리코더 기타 연주 등 색다른 재미를 더했다.정용화는 예상치 못한 미션에도 능청스럽고 유쾌하게 임하며 특유의 센스를 발휘, 현장의 웃음과 환호를 이끌어냈다.공연 종료 후에는 하이터치 이벤트를 진행하며 감사 인사를 전하고 다음 만남을 기약했다.정용화는 최근 SBS '내 남은 연애 'MC 를 비롯해 K- 뷰티 브랜드 오브제 의 홍콩 공식 모델로 발탁되는 등 다방면에서 올라운더 활약을 펼치고 있다.밴드 씨엔블루의 메인 보컬이자 리더로서도 월드 투어 '3LOGY'의 부산 앙코르 콘서트를 확정했으며 일본 인기 록밴드 우버월드 와 2년 만의 합동 공연을 앞두고 있다.
[국회의정저널] Baby DONT Cry, 'AFTER CRY'로 눈물 3부작 프로젝트 첫선 24일 발매 그룹 Baby DONT Cry가 탄탄한 스토리텔링이 엿보이는 서사를 예고했다.Baby DONT Cry는 16일 오후 공식 SNS 채널에 첫 번째 미니앨범 'AFTER CRY'의 트레일러를 공개했다.공개된 영상 속 Baby DONT Cry는 서로 다른 공간에서 4인 4색 개성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신비로우면서도 화려한 멤버들의 비주얼이 감각적인 무드를 배가하며 컴백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특히 '넌 내게서 뭐가 보여?', '우린 무엇이든 될 수 있어'등 흥미를 자극하는 내레이션 외에 2026년의 첫 컴백을 알리는 오프닝 트레일러와 비교해 더욱 시각적, 스토리적으로도 풍성한 영상을 담아 앞으로 펼쳐질 무궁무진한 Baby DONT Cry 서사의 확장을 예고하고 있다.트레일러만으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이들이 어떤 세계관을 선보일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미니 1집 'AFTER CRY'는 눈물 3부작 프로젝트의 첫 번째 장을 장식하는 앨범으로 눈물 이후가 아닌 그 눈물에 닿기까지의 시간을 담아냈다.Baby DONT Cry는 새롭게 선보일 서사의 서막을 열며 K팝 팬들에게 독보적인 아이덴티티를 각인시킬 계획이다.본격적인 컴백에 앞서 Baby DONT Cry는 선공개곡 'Shapeshifter'로 각종 음악방송 무대에 올라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기대감을 높였다.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통해 한층 더 성장한 역량을 입증한 만큼, 이들이 이번 컴백으로 어떤 활약을 펼칠지 이목이 집중된다.한편 Baby DONT Cry의 첫 미니앨범 'AFTER CRY'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내한 성료'즛토마요, 정규 4집 '형조토'수록곡 해외 최초 공개..꽉 찬 세트리스트로 입증한 음악 스펙트럼 일본 프로젝트 밴드 즛토마요가 단독 내한 콘서트를 성료했다.즛토마요는 지난 14일과 15일 양일간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ZUTOMAYO INTENSE II ZOMBIE CRAB LABO in Seoul'을 개최하고 국내 팬들과 다시 만났다.이번 공연은 지난 2024년 첫 내한 당시보다 규모를 대폭 확대해 기대를 모았으며 하루 6000명 동원 규모임에도 티켓 예매 오픈과 동시에 전 회차 매진을 기록했다.이에 즛토마요는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시야 제한석까지 추가로 오픈하며 국내 리스너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재확인시켰다.공연의 시작을 알리는 오프닝 곡부터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한 즛토마요는 그동안의 음악 여정을 총망라한 세트리스트로 러닝타임을 빈틈없이 채웠다.여기에 오는 3월 25일 발매 예정인 네 번째 정규 앨범 '형조토'의 수록곡을 해외 최초로 공개하며 현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이러한 치밀한 구성에 더해진 실험적인 밴드 사운드와 보컬 아카네의 흔들림 없는 가창력은 즛토마요만의 독자적인 세계관을 완벽하게 구현해내며 관객들을 매료시켰다.공연 후반부에는 화려한 비트와 에너지가 넘치는 곡들이 이어졌고 관객들은 뜨거운 환호로 화답했다.마지막 순간까지 완벽한 몰입감을 선사한 즛토마요는 팬들에게 잊지 못할 여운을 남기며 공연의 대단원을 장식했다.아시아를 포함한 글로벌 11개 도시를 순회하며 자신들만의 확고한 음악 세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는 즛토마요.성공적으로 한국 공연을 마친 이들은 이후 일본 후쿠오카 공연을 통해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오드유스는 지난 12일 오후 두 번째 싱글 'Babyface'를 발매하고 약 11개월 만에 컴백했다.동명의 타이틀곡 'Babyface'는 탄탄한 베이스 리듬을 중심으로 리드미컬한 사운드가 전개되는 팝 댄스 트랙이다.나이와 외모에 대한 전형적인 시선을 유쾌하게 비트는 가사로 오드유스의 당당한 태도와 한층 성숙해진 면모를 확인할 수 있다.같은 날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오드유스는 'Babyface'퍼포먼스를 최초 공개하며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이들은 멤버별 화려한 스타일링과 건강미 넘치는 매력, 절도 있는 군무로 강렬한 에너지를 발산하며 단숨에 무대를 장악했다.10대와 20대의 경계에서 느낄 수 있는 감정을 자신들만의 언어로 표현하며 새롭게 돌아온 오드유스가 일문일답을 통해 'Babyface'와 관련된 이야기를 직접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미즈키 나나는 오는 21일과 22일 양일간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NANA MIZUKI LIVE VISION 2025-2026 in SEOUL'을 개최한다.이번 내한은 미즈키 나나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한국 현지 팬들을 만나는 자리인 만큼, 더욱 의미가 뜻깊다.미즈키 나나는 그동안의 음악 여정을 총망라한 세트리스트로 팬들의 취향을 정조준하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첫 내한 공연을 앞둔 미즈키 나나는 "이번에 처음으로 찾아뵙게 됐는데 정말 기대하고 있다"며 "과연 어떤 무대가 될지, 어떤 분들을 만날 수 있을지 설렘이 멈추지 않는다"고 부푼 기대감을 내비쳤다.미즈키 나나는 '나루토'와 '원피스'를 비롯해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단다단'등 유명 애니메이션의 성우로 활약했다.뿐만 아니라 그는 다양한 음악 활동을 펼치며 성우 최초 도쿄돔 단독 공연과 일본 최대 연말 가요제 NHK '홍백가합전'출연, 첫 오리콘 앨범 차트 1위 등 성우로서 수많은 최초 기록을 달성하며 아티스트로서의 명성까지 쌓아 올린 바 있다.이처럼 미즈키 나나는 성우와 가수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행보를 이어오며 국내에서도 남다른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첫 내한 소식에 연일 국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모이고 있는 가운데, 그가 어떤 무대를 선사할지 이목이 쏠린다.한편 미즈키 나나의 내한 공연 티켓은 티켓링크에서 예매 가능하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가수 겸 배우 이준호가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최근 이준호는 미국 경제지 포브스에 이어 더블유더블유디, 유에스에이 투데이, 스크린랜트, 빌보드 브라질, 롤링스톤 인디아, 버라이어티 등 글로벌 주요 언론 매체들과 인터뷰를 진행했다.특히 포브스는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있는 이준호를 조명했다.'킹더랜드'이후 '캐셔로'와 '태풍상사'에서 완전히 다른 두 캐릭터에 도전한 행보에 주목하며 연기 스펙트럼 확장을 통해 배우로서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고 평가했다.이준호는 인터뷰에서 캐릭터를 준비하는 과정에 대해 "제가 말하는 방식, 캐릭터가 말하는 방식, 행동, 심지어 걷는 방식까지 신경 써야 한다"며 "캐릭터에 완전히 몰입하기 위해 혼자 많은 시간을 보내며 캐릭터에 생명을 불어넣으려고 한다"고 전했다.또한 그는 넷플릭스 예능 '대환장 기안장2'에 대해 "서로 전혀 모르고 다른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삶을 살아가는 모습이 특별하다. 그런 점이 진정으로 의미 있다고 생각했고 제가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싶었던 이유 중 하나"라고 밝혔다.이처럼 이준호는 글로벌 언론 매체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끊임없이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배우로서 한층 확장된 행보를 예고했다.지난해 12월 공개된 '캐셔로'는 공개 이틀 만에 한국 넷플릭스 TOP 10시리즈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2주 만에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1위에 이름을 올리는 등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폭발적인 글로벌 반응을 이끌어냈다.이뿐만 아니라 이준호는 '태풍상사'를 통해 국내외에서 연기력과 화제성을 동시에 증명하며 '믿고 보는 배우'로서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해외 각종 매체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여전한 글로벌 영향력을 자랑한 이준호는 넷플릭스 예능 '대환장 기안장2'외에도 오는 5월 2PM의 일본 데뷔 15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일본 차세대 싱어송라이터 레이나가 국내 팬들의 뜨거운 화력에 화답했다.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은 오는 5월 16일 서울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개최 예정인 레이나의 단독 내한 콘서트 ‘Leina Live Tour 2026 “Jellyfish” in Seoul’이 티켓 오픈 직후 전석 매진됨에 따라, 5월 17일 1회 추가 공연을 개최하기로 확정했다고 밝혔다.당초 1회로 기획되었던 이번 공연은 예매 시작과 동시에 기록한 초고속 매진에 힘입어 총 2회로 규모를 확대하게 됐다. 이는 그간 단독 콘서트와 페스티벌 무대를 오가며 견고하게 쌓아온 레이나의 팬덤 화력이 입증된 결과로, 명실상부한 ‘J팝 대세’로서 그의 독보적인 입지를 다시 한번 선명히 각인시켰다.매혹적인 음색과 완성도 높은 자작곡 실력을 겸비한 레이나는 감각적인 사운드로 J팝 신의 새로운 흐름을 주도하고 있다. 특히 틱톡 누적 조회수 2억 회를 돌파하며 숏폼 챌린지 열풍을 일으킨 히트곡 ‘메디신’을 비롯해 ‘선잠’, ‘아무래도 좋은 이야기가 하고 싶다’ 등 발표하는 곡마다 국내 리스너들 사이에서 큰 사랑을 받으며 화제를 모았다.지난해 성공적인 메이저 데뷔 이후 처음으로 한국 팬들과 공식적인 단독 무대에서 마주하는 레이나. 한층 정교해진 라이브 퍼포먼스와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일 그의 새로운 무대에 기대감이 모인다.한편, 레이나 추가 공연의 티켓 예매는 3월 16일 오후 8시부터 예스24 티켓을 통해 단독으로 진행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우 이재욱이 ‘월간남친’에 특별출연했다.이재욱은 지난 6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에서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전 세계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월간남친’은 현실 생활에 지친 웹툰 PD 미래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통해 연애를 구독하고 체험해 보는 로망 실현 로맨틱 코미디 시리즈다. 시리즈 제목이자 극 중 등장하는 가상 연애 구독 서비스 ‘월간남친’은 꿈꾸던 이상형과 데이트를 눈앞에 구현하며 짜릿한 설렘을 선사한다.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로코 장인’으로 우뚝 선 이재욱은 ‘월간남친’에서 짧은 등장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안정적인 연기력에 설렘 지수를 높이는 눈빛과 표정, 말투가 어우러지며 극의 재미를 배가시켰다.이에 공개를 앞둔 ENA 월화 드라마 ‘닥터 섬보이’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닥터 섬보이’는 모두가 기피하는 악명 높은 섬 ‘편동도’에 입도한 공중보건의사 도지의와 비밀 많은 간호사 육하리가 그리는 메디컬 고립 로맨틱 코미디로 이재욱의 새로운 연기 변신이 기대된다.이뿐만 아니라 이재욱은 넷플릭스 시리즈 ‘꿀알바’ 공개도 앞두고 있다. ‘꿀알바’는 시급 50배부터 시작하는 '꿀알바'만을 소개하는 이상한 인력사무소를 배경으로 청년 혁준이 어떤 공포를 마주할지 알 수 없는 지옥의 노동 현장에 투입되며 펼쳐지는 미스터리 호러 판타지 시리즈다. 미스터리한 일들을 다양한 방식으로 돌파하는 혁준으로 분한 이재욱은 현실감 넘치는 연기력으로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활발한 작품 활동 외에도 예능까지 섭렵하며 다재다능한 매력을 자랑한 이재욱이 선보일 새로운 작품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그룹 Baby DONT Cry가 선공개곡 음원 일부와 포인트 안무를 깜짝 공개하고 컴백 열기를 높이고 있다.Baby DONT Cry는 6일부터 8일까지 공식 SNS 채널에 첫 번째 미니앨범 ‘AFTER CRY’의 선공개곡 ‘Shapeshifter’ 챌린지 영상을 공개했다.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서 찍은 숏폼 형태로 공개된 영상 속 Baby DONT Cry는 가사를 직관적으로 풀어낸 포인트 안무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동작마다 변화하는 멤버들의 디테일한 표정 연기 역시 감상 포인트로 작용하며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예고하고 있다.이에 더해 ‘Shapeshifter’ 음원 일부가 베일을 벗으며 중독성 높은 멜로디와 더불어 Baby DONT Cry의 확장된 음악 스펙트럼을 기대하게 한다. 뇌리에 박히는 멜로디와 멤버들의 개성 넘치는 보컬이 시너지를 이루고 짙은 중독성을 유발, 벌써부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우 김보라가 창작 뮤지컬 ‘6시 퇴근’ 2026년 시즌에 캐스팅됐다.뮤지컬 ‘6시 퇴근’은 제과회사 ‘애프터눈’ 홍보 2팀이 사라져가는 브랜드 가을달빵을 살리기 위해 직접 직장인 밴드 ‘6시 퇴근’을 결성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청년실업, 고용불안, 비정규직 문제 등 한국 사회의 현실을 담아내면서도, 음악을 통해 다시 꿈을 회복하는 인물들의 여정을 따뜻하게 풀어낸 작품이다.극 중 김보라는 여행작가를 꿈꾸며 일과 사랑 모두를 철저하게 챙기는 사원 최다연 역을 맡는다. 이번 시즌에 처음 합류하게 된 김보라는 특유의 똑 부러지는 매력과 밝고 사랑스러운 에너지로 무대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김보라는 음악, 드라마,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에서 청아한 음색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다수의 OST와 커버 콘텐츠를 통해 꾸준히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해 왔으며, 최근에는 신곡 ‘목도리’를 발표하며 한층 깊어진 감성을 보여줬다. 또한 드라마 ‘어쩌다 재벌 신부’, ‘사랑의 안단테’, 뮤지컬 ‘문을 넘어 ’, ‘페이지나’ 등 다양한 작품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다재다능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이에 이번 작품에서는 어떤 새로운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김보라가 출연하는 뮤지컬 ‘6시 퇴근’은 오는 5월 1일부터 7월 26일까지 예그린씨어터에서 공연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그룹 Baby DONT Cry가 24일 컴백을 앞두고 새로운 매력을 담은 비주얼 포토를 첫 공개하고 시선을 사로잡았다.Baby DONT Cry는 5일 오후 공식 SNS 채널에 첫 번째 미니앨범 ‘AFTER CRY’의 비주얼 포토를 선보였다.컴백에 앞서 최초 공개된 이미지 속 Baby DONT Cry는 스튜디오를 연상케 하는 공간을 배경으로 신비롭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을 살린 블랙 앤 화이트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비주얼 매력을 극대화하고 감각적인 무드를 완성했다.특히 Baby DONT Cry는 기존에 보여줬던 당차고 통통 튀는, 또 귀엽고 발랄했던 이미지와는 또 다른 매력을 전하며 무한한 콘셉트 스펙트럼까지 증명했다. 이들은 우아한 클래식 감성을 Baby DONT Cry만의 색깔로 완벽하게 소화하며 컴백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AFTER CRY’는 눈물 3부작 프로젝트의 첫 번째 장을 여는 앨범이다. Baby DONT Cry는 이번 앨범을 시작으로 탄탄한 스토리텔링을 전개하며 독보적인 아이덴티티를 한층 더 선명하게 드러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한 Baby DONT Cry는 11일 오후 6시 선공개곡 ‘Shapeshifter’로 정식 발매 전 열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앞서 다양한 무대 위에서 남다른 역량을 자랑하며 K팝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만큼, 더욱 업그레이드된 에너지를 발산할 이들의 컴백에 관심이 쏠린다.한편, Baby DONT Cry의 첫 번째 미니앨범 ‘AFTER CRY’는 오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