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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신인 보이 밴드 AxMxP 가 컴백 첫 주 활동을 성료했다.지난 12일 미니 2 집 ‘HELLO AxMxP ’로 컴백한 AxMxP 는 14일 KBS2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15일 MBC ‘쇼 음악중심’, 16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타이틀곡 ‘나를 만나야 할 10 가지 이유’무대를 선보였다.신곡 ‘나를 만나야 할 10 가지 이유’는 사랑이 시작되기 직전의 벅찬 설렘을 감각적으로 그려낸 곡으로 리드미컬한 어쿠스틱 기타와 두근거리는 마음을 표현한 드럼 사운드가 특징적이다.AxMxP 는 자유로운 분위기로 무대를 즐기며 시청자들에게 풋풋한 청춘 에너지를 선사했다.AxMxP 는 음악방송 외에도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만났다.먼저 ‘잇츠라이브 ’에 출연해 ‘나를 만나야 할 10 가지 이유’밴드 라이브를 선보이며 풍성한 밴드 사운드의 매력을 극대화했다.이어서 딩고 뮤직 채널의 ‘앨범 스포트라이트’에서는 타이틀곡을 포함해 신보에 수록된 전곡의 일부 구간들을 라이브로 들려주며 앨범에 담긴 AxMxP 만의 감성을 제대로 전했다.제너레이션 스튜디오 채널의 ‘네오 라이브 ’에서도 신곡을 선보였으며 인터뷰를 통해 보다 깊이 있는 감상 포인트를 소개하기도 했다.이처럼 컴백 첫 주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AxMxP 는 2 주 차에도 각종 음악방송 및 콘텐츠를 통해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이와 더불어 오는 9월 19~20일에는 데뷔 첫 단독 콘서트 2026 AxMxP CONCERT ‘X VERSE ’를 개최한다.
[국회의정저널] 씨엔블루 정용화가 타이베이에서 뜨거운 현지 인기를 재확인했다.정용화는 지난 15일 타이베이 인터내셔널 컨벤션 센터 에서 '2026 JUNG YONG HWA FAN MEETING 'SAME LIGHT: U'IN TAIPEI'를 개최했다.당초 1회차로 예정됐던 이번 팬미팅은 티켓 오픈 직후 전석 매진을 기록해 2회차 공연까지 추가되며 폭발적인 관심을 실감케 했다.팬미팅 타이틀 'SAME LIGHT: U'는 정용화와 팬들이 서로를 비추며 함께 걸어온 시간을 의미한다.정용화는 집을 연상케 하는 아늑한 무대에서 풍성한 세트리스트와 코너로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이날 정용화는 파워풀한 락 사운드가 매력적인 'Pain Healer'를 열창하며 공연의 포문을 힘차게 열었다.이어 'Love me baby love me', '너, 나, 우리 ', '우주에 있어', '어느 멋진 날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줬다.무대 중에는 객석으로 직접 내려가 팬들과 눈을 맞추고 손을 잡으며 더욱 가까이 호흡했다.그는 특유의 깊고 감미로운 음색과 안정적인 가창력, 섬세한 표현력으로 무대를 완성하며 현장의 열기를 고조시켰다.무대뿐만 아니라 알차게 준비한 코너에서도 정용화의 다채로운 매력이 빛났다.직접 요리에 나선 그는 1회차에 대만식 냉면, 2회차에 샌드위치를 만들어 팬들에게 선물했고 과거 사진들을 보면서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에게 잊지 못할 순간을 안겼다.여기에 다양한 챌린지 수행부터 중국어 잰말놀이, 춤, 리코더 기타 연주 등 색다른 재미를 더했다.정용화는 예상치 못한 미션에도 능청스럽고 유쾌하게 임하며 특유의 센스를 발휘, 현장의 웃음과 환호를 이끌어냈다.공연 종료 후에는 하이터치 이벤트를 진행하며 감사 인사를 전하고 다음 만남을 기약했다.정용화는 최근 SBS '내 남은 연애 'MC 를 비롯해 K- 뷰티 브랜드 오브제 의 홍콩 공식 모델로 발탁되는 등 다방면에서 올라운더 활약을 펼치고 있다.밴드 씨엔블루의 메인 보컬이자 리더로서도 월드 투어 '3LOGY'의 부산 앙코르 콘서트를 확정했으며 일본 인기 록밴드 우버월드 와 2년 만의 합동 공연을 앞두고 있다.
[국회의정저널] 그룹 슈퍼주니어 동해가 무궁무진한 콘셉트 변주를 예고했다.동해는 최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정규앨범 ‘ALIVE'의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먼저 공개된 콘셉트 포토 속 동해는 청명한 하늘 아래 서정적인 무드를 자아내며 특유의 소년미를 발산했다. 이어 베일을 벗은 두 번째 버전에서는 다채로운 꽃들에 둘러싸인 화사한 비주얼로 반전 매력을 선사, 한층 깊어진 눈빛과 청순한 분위기를 드러내며 보는 이들의 설렘을 자극했다. 마지막으로 공개된 이미지에서는 강렬한 조명 대비 속에서 치명적인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동해는 감각적인 포즈로 앞선 콘셉트와는 180도 다른 거친 아우라를 완성하며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데뷔 21년 만에 선보이는 첫 정규 앨범’ALIVE'는 동해의 음악적 여정과 도약을 정의하는 앨범이다.선공개곡 ‘Good Day'와 또 다른 타이틀곡’해 떴네‘를 포함해 총 13곡이 수록됐으며 삶의 다채로운 감정들을 동해만의 감성으로 기록하며 깊어진 음악적 역량을 증명할 계획이다. 신보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다채로운 콘셉트 포토를 통해’비주얼 장인‘의 면모를 확실히 각인시킨 동해. 더욱 단단해진 내공으로 가요계 출격을 알릴 그의 새로운 여정에 글로벌 팬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동해의 정규 1집’ALIVE'는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가수 화사가 오늘 신곡 ‘So Cute'를 공개한다. 지난해 10월 15일 발표해 메가 히트를 기록한’Good Goodbye'이후 약 6개월 만의 컴백. 과연 화사는 어떤 스타일의 신곡을 선보일지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화사가 리코더, 훌라후프 등을 갖고 놀고 있는 아이들을 배경으로 다소 멍한 표정을 짓고 있거나, 이와 대조적으로 페도라와 도트 무늬 원피스 등으로 우아한 매력을 드러내는 등 묘한 분위기의 티저 이미지들이 연이어 공개되며 궁금증은 더 커졌다.뮤직비디오 티저 속 공개된 일부 음원으로 미루어 볼 때 ‘So Cute'는 경쾌한 댄스, 팝 장르의 곡인 것으로 알려졌다. 화사와 소속사 수장인 싸이가 작사를, 화사와 콤비 박우상이 다시 한번 작곡으로 호흡을 맞췄다. 드디어 오늘 오후 6시’ So Cute'가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발표되며 베일을 벗는 가운데 화사는 소속사 피네이션을 통해 컴백 소감 및 신곡 소개, 꾸준한 사랑을 보내주는 팬들에 대한 고마움 등을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걸그룹 Baby DONT Cry 리더 이현이 막강한 ‘귀여움’ 으로 무장하고 팬들의 마음을 훔치고 있다.이현은 지난달 24일 첫 미니앨범 ‘AFTER CRY'와 타이틀곡 ’Bittersweet'를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Baby DONT Cry에서 리더이자 맏언니로서 팀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 중이다.막중한 책임감의 리더 자리를 수행 중이지만 이현은 이런 ‘무게감’과는 또다른 대조를 이루는 극강의 ‘귀여움’ 으로 가요팬들의 눈도장을 받고 있다.첫 미니앨범 선공개곡 ‘Shapeshifter'와 타이틀곡 ’Bittersweet'무대에서도 이현의 귀여움은 빛을 발한다.곡의 콘셉트에 맞게 걸리쉬한 의상과 메이크업 속 이현은 러블리하면서도 큐트한 매력으로 시선을 끈다.이현의 ‘귀여움’ 이 극강으로 표출되는 곳이 또 있는데 그 무대는 바로 매주 일요일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다.지난 1월부터 ‘인기가요’MC를 맡아 앤팀 의주, TWS 신유와 호흡을 맞추고 있는 이현은 여기에서 ‘팔색조 귀여움’의 진수를 선보이며 가요팬들로부터 “제작진이 보는 눈이 있었다”는 찬사를 듣게 만들고 있다.‘인기가요’MC들은 스키복, 교복, 태권도복부터 최근 오피스룩에 이르기까지 매주 다양한 콘셉트를 선보이고 있는데 이현은 의상에 대한 ‘찰떡 소화력’은 물론, 상황극에서는 이에 적합한 극강의 귀여운 연기력을 펼치며 시청자들로부터 “너무 어울리는 MC를 뽑았다”, “너무 귀엽다”, “오래 MC 했으면 좋겠다”는 등 찬사를 받고 있다.최근에는 “회사에 억울하게 갇혀있는 직장인들 퇴근시켜라”는 ‘밈’ 으로도 눈길을 끌 태세다.지난달 24일 팬쇼케이스 현장에서 이 문구가 담긴 패널을 들고 당차게 구호를 외치는 모습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았는데, 5일 방송된 ‘인기가요’에서도 오피스룩을 입은 이현이 다시 한번 이 구호를 귀엽게 외쳐 이목을 집중시켰다.이현이 이처럼 극강의 귀여움과 통통 튀는 매력을 무기로 Baby DONT Cry의 인기 상승세를 하드 캐리 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이현이 속한 Baby DONT Cry는 히트 메이커 김이나 작사가와 라이언 전 프로듀서가 함께 한 데뷔 후 첫 미니앨범 타이틀곡 ‘Bittersweet'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가수 화사의 컴백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며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했다.화사는 8일 0시 피네이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새 디지털 싱글 ‘So Cute'의 D-1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 화사는 레이스 디테일이 엿보이는 코르셋 상의를 착용해 페미닌한 무드를 완성하며 신곡 콘셉트 궁금증을 높였다. 또한 상단에 기재된 ’D-1'이라는 문구가 화사의 컴백이 임박했음을 알리며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부풀게 했다.화사는 앞서 ‘So Cute'뮤직비디오 티저를 통해 음원 일부를 공개하고 벌써부터 리스너들의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경쾌한 멜로디와 화사표 독보적인 음색이 만나 막강한 시너지를 이루며 웰메이드 음악의 탄생을 짐작하게 했다. ’ So Cute'는 감각적이고 세련된 멜로디가 담긴 댄스, 팝 장르 곡으로 힘을 빼고 부른 화사의 보컬이 인상적이다.화사는 이번 신곡으로 그간 선보였던 음악과는 또 다른 매력을 전하며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입증할 계획이다.전작 ‘Good Goodbye'로 역대급 흥행을 기록하며 명불허전 ’솔로 퀸‘으로 우뚝 선 화사. ’ So Cute'로 약 6개월 만에 돌아오는 그가 이번 컴백으로는 어떤 활약상을 펼쳐낼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화사의 새 디지털 싱글 ‘So Cute'는 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일본의 차세대 음악 신을 이끄는 5인조 밴드 클랭 룰러가 완전체로 한국을 찾는다.8일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에 따르면 클랭 룰러는 오는 6월 27일 서울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첫 내한 공연 ‘Klang Ruler 2026 Magnet TOUR in Seoul'을 개최하고 국내 팬들과 만난다. 특히 이번 첫 내한 공연에는 독창적인 음색과 세련된 감성으로 사랑받는 싱어송라이터 민수가 게스트로 합류해 지원사격에 나선다. 개성 넘치는 활동으로 확고한 팬덤을 보유한 민수와 클랭 룰러의 만남은, 특별한 케미스트리를 예고하며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2015년 보컬이자 천재 트랙 메이커로 알려진 욘키를 중심으로 결성된 클랭 룰러는 향수를 자극하는 복고풍 사운드에 현대적인 감각을 입힌 ’뉴에이지 팝 뮤직‘을 지향한다. 특히 욘키는 글로벌 히트곡인 새로운 학교 리더즈의 ’オトナブルー'와 ‘Tokyo Calling'등을 프로듀싱하며 이미 탁월한 음악적 역량을 입증한 바 있다. 이들은 2021년 블랙 비스킷의 명곡을 재해석한 ’타이밍‘커버 곡으로 틱톡 주간 차트 5주 연속 1위, 스트리밍 20억 회 재생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MZ세대의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이후 애니메이션 ’트릴리온 게임‘의 엔딩 테마 ’Unbelievable'과 정식 발매 전부터 SNS 1000만 뷰를 기록한 ‘Teenage Blue'등을 잇달아 히트시키며 대세 밴드로서의 입지를 굳혔다.클랭 룰러는 오는 6월부터 밴드 사상 최대 규모인 일본 전국 17개 지역 라이브하우스 투어에 돌입하며 본격적인 열풍을 예고하고 있다.시대를 넘나드는 사운드와 폭발적인 라이브 퍼포먼스를 예고한 클랭 룰러가 서울 무대에서 어떤 에너지를 선보일지 벌써부터 팬들의 기대가 뜨겁다.한편 클랭 룰러의 내한 공연 티켓 예매는 4월 15일 오후 8시부터 멜론 티켓을 통해 단독 진행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화사가 4월 9일 새 디지털 싱글 'So Cute'를 발표하고 컴백한다.지난해 10월 15일 발표해 초특급 메가 히트를 기록한 'Good Goodbye'이후 6개월여 만에 내놓는 신곡이라 기대를 더한다.6일 오후 곡 분위기를 짐작할 수 있는 뮤직비디오 첫 티저가 공개된 가운데 'So Cute'는 화사가 힘을 빼고 부른 경쾌한 댄스, 팝 장르인 것으로 알려졌다.화사는 '멍청이', '마리아', 'I Love My Body'에 이르기까지 그간 발표한 솔로 곡들에서 특유의 개성 넘치고 강렬한 스타일 이에 걸맞는 독창적이고 파격적인 퍼포먼스로 존재감을 발휘해 왔다.'좋은 안녕'이 가능한지에 대한 물음에서 출발한 이별 노래 'Good Goodbye'는 아티스트 화사의 활동 범위를 넓히는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했다.완성형 퍼포먼스에 더해 자신의 감정을 진솔, 담백하게 노래하는 매력으로도 대중의 사랑을 확인했기 때문이다.'So Cute'는 'Good Goodbye'의 담담하고 진솔한 호소에서 가볍고 경쾌하면서도 듣기 편안한 스타일로 더욱 확장한 화사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짐작된다.아울러 화사는 '멍청이', '마리아', 'Good goodbye'에 이어 'So Cute'역시 작사, 작곡에 참여, 만개한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재능을 알릴 예정이다.한편 화사에게 가요계를 대표하는 '솔로 퀸'으로서의 위상을 확립해 줄 신곡 'So Cute'는 4월 9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공개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그룹 슈퍼주니어 동해가 첫 정규앨범의 화려한 포문을 연다.동해는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정규앨범 'ALIVE'의 더블 타이틀 'Good Day'를 선공개한다.'ALIVE'의 더블 타이틀 'Good Day'는 따스한 봄날의 생동감을 음악으로 구현한 팝 트랙이다.경쾌한 리듬감과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돋보이며 어떤 상황에서도 '좋은 날'을 꿈꾸자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가사에 녹여냈다.이번 신곡은 박재범과 1iL의 피처링 참여로 발매 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다.동해의 감미로운 보컬에 박재범의 감각적인 래핑과 1iL의 유니크한 음색이 조화를 이뤄, 장르의 경계를 허문 감각적인 사운드로 음악적 완성도를 끌어올렸다.음원과 함께 공개되는 뮤직비디오는 곡이 가진 밝은 무드를 감각적인 연출로 풀어냈다.앞서 공개된 티저를 통해 예고된 화사한 분위기는 물론, 완곡의 흐름에 맞춰 펼쳐지는 동해의 여유로운 아우라와 기분 좋은 영상미가 리스너들의 눈과 귀를 동시에 사로잡을 전망이다.오는 20일 베일을 벗는 정규 1집 'ALIVE'는 더블 타이틀곡인 'Good Day'와 '해 떴네'를 필두로 총 13곡이 수록되어 동해의 21년 음악 내공을 집대성했다.선공개곡으로 컴백 예열에 나선 동해는 본 앨범을 통해 한층 깊어진 음악적 세계관을 가감 없이 펼쳐 보일 예정이다.한편 동해의 정규 1집 선공개곡 'Good Day'는 오늘 오후 6시부터 감상할 수 있으며 첫 번째 정규앨범 'ALIVE'는 오는 20일 오후 6시 정식 발매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가수 화사가 신곡의 분위기가 담긴 뮤직비디오 티저를 최초 공개해 기대감을 드높이고 있다.화사는 6일 오후 공식 SNS 채널에 새 디지털 싱글 'So Cute'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선보였다.공개된 영상은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화사의 모습을 빈티지한 시네마틱 무드로 그려내 눈길을 끈다.이와 더불어 리드미컬한 비트와 화사 특유의 보컬이 어우러진 음원 일부가 공개돼 보는 이들의 귓가를 사로잡으며 베일을 벗을 신곡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를 더한다.뮤직비디오 티저와 더불어 7일 0시 피네이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컴백 D-2 포스터도 공개됐다.도트 원피스와 보터햇을 매치해 우아한 자태를 뽐낸 화사는 얼굴 위로 닿은 햇살 속 화려한 비주얼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So Cute'는 감각적이고 세련된 멜로디가 특징인 댄스, 팝 장르 곡. 화사는 이번 신곡을 통해 전작 'Good Goodbye'와는 또 다른 매력이 묻어나는 경쾌한 멜로디와 퍼포먼스로 팬들에게 새로운 면모를 어필할 계획이다.화사는 '멍청이'부터 '마리아', 'Chili', 'I Love My Body'등에 이르기까지 자신만의 개성이 돋보이는 음악과 퍼포먼스로 사랑받았다.특히 'Good Goodbye'로 솔로 데뷔 후 최고 성적을 기록하며 'K팝 대표 솔로 퀸'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매 컴백 눈부신 성장을 이뤄내며 특별한 음악 여정을 걸어가고 있는 화사가 'So Cute'로 이어갈 인기 질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한편 화사의 새 디지털 싱글 'So Cute'는 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가수 탑이 첫 정규앨범의 뜨거운 분위기를 '완전미쳤어'로 이어간다.탑은 오는 8일 오후 6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 '다중관점'의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완전미쳤어'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앞서 공개된 'DESPERADO'뮤직비디오는 미니멀한 연출 속 탑의 독보적인 아우라를 감각적으로 그려내며 글로벌 팬들을 사로잡았다.그 열기를 이어받을 '완전미쳤어'는 80년대 하우스 음악의 힙한 감성을 탑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트랙이다.반복적인 리듬과 파괴적인 비트가 조화를 이룬 강렬한 그루브는 'DESPERADO'와는 또 다른 짜릿한 전율을 예고한다.뮤직비디오 역시 배우 겸 가수 나나에 이어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채경선 미술감독과 '오징어 게임2'를 촬영했던 김지용 촬영감독이 합세했다고 알려져 공개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이번 뮤직비디오를 통해 한데 뭉친 '오징어 게임'팀과 탑 그리고 나나는 유니크한 앙상블을 자랑하며 전례 없던 시너지로 전 세계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탑은 최근 첫 정규앨범 '다중관점'을 발매하고 아티스트로서의 성공적인 귀환을 알렸다.더블 타이틀 'DESPERADO'와 '완전미쳤어'를 포함해 앨범에 실린 11개의 트랙은 창작에만 몰두했던 그간의 공백기를 입증하듯 탑의 한계 없는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글로벌 리스너들의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이러한 관심을 입증하듯 '다중관점'은 각종 글로벌 차트에서도 선전하는 중이다.발매 첫날에는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약 147만 스트리밍을 기록하며 2026년 발매된 K팝 솔로 아티스트 중 첫날 최다 기록이자, 올해 솔로 앨범 중 최초 100만을 넘어선 신기록을 세웠다.또한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 3위를 비롯해 인도네시아, 필리핀, 베트남 등 전 세계 15개국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에 이름을 올렸고 애플 뮤직 월드와이드 차트에서도 16위로 진입에 성공하며 탑이 데뷔 20년 만에 선보이는 솔로 정규앨범의 진가를 다시 한번 증명해 나가고 있다.한편 탑의 '완전미쳤어'뮤직비디오는 8일 오후 6시 공식 SNS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첫 정규앨범 '다중관점'은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감상 가능하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국내 웹툰을 원작으로 창작된 연극 '노인의 꿈'이 세계적인 광고 브랜드 시상식인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에서 문화 작품 부문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로 선정됐다.'2026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은 세계 3대 광고제 중 하나인 뉴욕페스티벌이 주최하는 시상식으로 산업 도시 문화 분야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브랜드를 선정하는 글로벌 브랜드 시상 프로그램이다.올해는 약 800여 개 기업 및 지자체가 보유한 1900여 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국가브랜드 경쟁력지수 및 공적 평가를 통해 총 62개의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가 선정됐다.문화 부문은 단체, 작품, 개인 부문으로 나뉘어 선정됐으며 작품 부문에서 수컴퍼니의 연극 '노인의 꿈'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 브랜드로 이름을 올렸다.공연 작품이 하나의 문화 브랜드로 선정된 것은 공연 콘텐츠의 브랜드 가치와 작품성, 사회적 메시지, 관객 영향력 등을 종합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연극 '노인의 꿈'은 노년의 삶과 가족, 기억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세대 간 공감과 따뜻한 메시지를 통해 관객들의 큰 호응을 받아왔다.올해 1월 9일 공연을 시작해 3개월 동안 2만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했으며 공연계 전반이 불황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이룬 성과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기록으로 평가받고 있다.연극 '노인의 꿈'의 프로듀서인 수컴퍼니 박수이 대표는 "'노인의 꿈'의 영제를 일반적인 표현인 'An old man's dream'대신 'Dreams of age'로 정한 이유는이 작품이 노년의 '춘애'와 '상길'뿐 아니라 중년의 '봄희'와 '채운', 그리고 청소년기의 '꽃님'까지 등장인물 모두가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리고 있기 때문"이라며 "순수 국내 창작물인이 작품을 통해 공연 콘텐츠 역시 하나의 국가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았고 '가족의 의미와 사랑'이라는 보편적인 감성과 '꿈'이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시대 정신이 담긴 글로벌 콘텐츠로 발전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춘애'역을 맡았던 배우 김용림은 "연극한 작품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가브랜드로 선정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노인의 꿈'을 함께 만든 배우와 스태프, 그리고 공연을 사랑해준 관객들에게이 영광을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배우 손숙은 "앞으로도 한국 공연 콘텐츠가 하나의 브랜드로 성장하고 세계 시장과 만날 수 있도록 좋은 작품을 계속 만들어가고 싶다"고 밝혔다. 연극 '노인의 꿈'은 서울 공연을 마치고 3월 27일 춘천 공연을 시작으로 성황리에 전국 20개 도시 투어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4월 11일 대구 경북대학교 대강당에서 공연이 예정되어 있으며 이후 용인, 경주, 대전 등에서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