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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모어가 가창에 참여한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의 여섯 번째 OST 'Electric Love'가 발매된다.'Electric Love'는 기타 사운드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청량한 사운드 위에 밝고 경쾌한 에너지를 녹여낸 곡이다.운명처럼 만난 상대에게 느끼는 설렘과 예상치 못한 만남이 인생의 가장 소중한 순간으로 남게 되는 감정을 담아냈다.이번 곡은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친애하는 X', '웰컴투 삼달리'등의 작품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개미 음악감독이 작곡을 맡고 신예 작사가 아리 리가 가사를 쓰며 작품이 전하고자 하는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섬세하게 표현했다.특히 'Electric Love'는 '닥터 섬보이'의 오프닝 테마곡으로 삽입돼 극의 활력을 더한 데 이어 정식 음원으로 발매되며 깊은 여운을 이어갈 예정이다.모어는 싱어송라이터로서 자신만의 음악적 색채를 선보인 것은 물론, '소년시대',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결혼해 YOU', '개소리'등 다수의 OST 에 참여해 폭넓은 스펙트럼을 입증했다.따뜻한 음색으로 극의 로맨틱한 무드를 한층 풍성하게 만든 모어가 'Electric Love'를 통해 전할 청춘 감성에 기대가 모인다.한편 모어가 부른 '닥터 섬보이'OST 'Electric Love'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국회의정저널] 싸이가 ‘싸이흠뻑쇼 SUMMERSWAG2026'의 첫 공연을 성료하며 올여름 진행하는 ’흠뻑쇼‘전국 투어의 화려한 서막을 열었다. 싸이는 27일 의정부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싸이흠뻑쇼2026'의 첫 무대인 의정부 공연을 통해 3만 3000여명의 관객과 만나 여름밤을 공연 열기로 가득 채웠다.이날 공연 시작 전부터 의정부종합운동장 일대가 관객들로 가득 찼다.시원한 여름 축제에 걸맞은 드레스 코드인 블루와 화이트로 차려입은 관객들이 공연 수 시간 전부터 현장을 가득 메우며 여름 대표 콘서트의 축제 분위기를 만끽했다.기대를 모은 오프닝 영상은 역대 국내 박스오피스 2위에 오른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과 배우 박지훈이 싸이와 함께 등장해 시선을 집중시켰다.장항준 감독이 ‘왕과 사는 남자’의 오디션을 보는 콘셉트로 싸이는 박지훈과 함께 코믹 연기 대결을 펼쳐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장항준 감독 부부는 관객으로 객석에서 공연을 지켜봤다.‘나팔바지’, ‘연예인’ 으로 오프닝 무대를 활기차게 연 싸이는 ‘댓 댓’, ‘뉴 페이스’, ‘낙원’, ‘젠틀맨’, ‘어땠을까’, ‘아버지’, ‘강남스타일’등 대표 히트곡들을 연이어 선보이며 공연장을 뜨겁게 달궜다.3만 3000여 관객은 공연 내내 떼창과 환호로 화답하고 감성 발라드 넘버 무대에서는 ‘PSYlight'의 불빛을 밝히며 아티스트와 관객이 공연으로 하나가 되는 장관을 연출했다. ’흠뻑쇼‘의 또 다른 볼거리인 게스트 스테이지에는 화사와 성시경이 등장했다. 화사는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와 독보적인 라이브로 ’멍청이‘, ’마리아 ‘, ’Chili', ‘So Cute', ’Good Goodbye'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다.싸이와 함께 ‘뜨거운 안녕’무대를 함께하며 등장한 성시경은 자신을 “흠뻑쇼의 안전장치”고 소개하며 관객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안기는가 하면, 감미로운 보컬로 ‘너의 모든 순간’과 ‘너에게’, ‘거리에서’라이브를 선사해 객석을 감성으로 물들였다.예정된 무대 후에도 싸이는 댄스 메들리와 록 메들리, ‘챔피언’, ‘걱정말아요 그대’등으로 열정적인 앙코르 무대를 이어갔다.이후 그는 ‘예술이야’를 피날레 곡으로 선곡하며 마지막까지 폭발적인 함성 속 약 4시간에 걸친 ‘싸이흠뻑쇼2026'의 첫 공연을 마무리했다.공연 말미 싸이는 “저는 행복지수가 굉장히 높은 편”이라며 “올해 65일간 행복할 것 같다. 행복의 시작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의 64일 동안 오늘을 기억하면서 행복할 것”이라며 관객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대규모 워터캐논을 통해 쏟아지는 물줄기 및 화려한 레이저, 불꽃놀이 등 다양한 특수 효과는 여름밤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의 무더위를 잊게 하고 현장을 거대한 워터 페스티벌로 만들었다.싸이 특유의 열정적 퍼포먼스와 이를 뒷받침한 무대 연출, 3만 3000여 관객들의 열기와 함성이 함께 모여 ’흠뻑쇼‘야말로 한국을 대표하는 브랜드 콘서트라는 위상을 다시금 증명했다. 의정부 공연을 성료한 싸이는 7월 4일과 5일 대구스타디움 보조경기장에서 ’싸이흠뻑쇼2026'을 이어간다.이후 인천, 서울대공원, 원주, 수원, 광주, 부산, 대전까지 총 9개 도시에서 14회 공연 규모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국회의정저널] 그룹 izna가 새로운 챕터를 열었다. izna는 지난달 31일 첫 번째 디지털 싱글 ‘SIGN’을 발매하고 성공적인 첫 컴백을 알렸다. 특히 izna의 ‘SIGN’은 발매와 동시에 멜론 HOT100 10위, 최신 발매 차트 4위에 이름을 올리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이뿐만 아니라 지니 최신 발매 차트에서도 2위에 안착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 눈부신 성과를 이뤄냈다. 또한 ‘SIGN’의 뮤직비디오 조회수도 빠른 상승 추이를 보이며 폭발적인 글로벌 관심을 실감케 했다. 뮤직비디오는 공개 오후 5시간 만에 약 430만 조회수를 육박하며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8위에 오르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었고 한국과 일본에서는 동시에 인기 급상승 음악 순위에도 오르며 글로벌 흥행에 청신호를 밝혔다. 더불어 X 월드와이드 트렌드에 등장한 ‘IZNA SIGN OUT NOW’ 키워드 역시 izna의 글로벌 존재감을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다. 약 4개월 만에 한층 풍부해진 감성을 담은 음악으로 돌아온 이들은 식지 않은 기세를 입증하며 기분 좋은 시작을 알렸다. 감각적인 가사와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매력적인 ‘SIGN’ 으로 출격을 알리며 한층 더 성장한 역량을 예고한 izna. 당찬 자신감을 드러내며 전 세계 K팝 팬들에게 눈도장 찍었던 이들이 색다른 모습으로 돌아오는 만큼, 첫 컴백으로 펼칠 활약을 향해 기대가 모인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가수 치즈 달총이 컴백 예열에 나선다. 달총은 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정규앨범의 선공개곡 ‘집 데이트’를 발매한다. 어쿠스틱 팝 장르의 ‘집 데이트’는 사랑스러운 연인들의 이야기를 담은 곡이다. 일상 속에서의 작은 행복을 노래하며 특별한 장소나 활동보다는 서로의 존재만으로도 완벽하다는 달콤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특히 ‘집 데이트’는 빈티지한 신스와 오르간, 소울풀한 개성이 돋보이는 피아노 그리고 일렉 기타가 어우러져 아기자기한 사운드를 완성했을 뿐만 아니라, 달총이 직접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해 아티스트 색 역시 짙게 녹여냈다. 뮤직비디오는 밴드 엔플라잉 멤버 이승협과 배우 김규남이 출연하고 유튜버이자 크리에이터인 ‘원의 독백’ 임승원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앞서 이승협, 김규남은 달달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티저들을 공개, 본편에 대한 기대치를 높이기도 했다. 설렘 가득한 러브송 ‘집 데이트’로 정규 2집의 포문을 여는 달총. 10년 만에 새로운 정규앨범 발매 소식을 알린 만큼, 달총은 ‘집 데이트’를 비롯해 그만의 다채로운 스펙트럼을 느낄 수 있는 트랙들을 담아 리스너를 만날 계획이다. 한편 달총의 정규 2집과 관련된 프로모션은 순차적으로 오픈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빅톤 출신 임세준이 데뷔 후 첫 솔로 활동을 시작한다. 임세준은 지난달 31일 오후 소속사 웨이베러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아시아 팬 콘서트 투어 ‘You’re My Summer’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 따르면, 임세준은 오는 5월 16일 데뷔 싱글 ‘You’re My Summer’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솔로 활동에 돌입한다. 이후 5월 17일 서울을 시작으로 6월 8일 대만, 6월 28일 일본에서 팬 콘서트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또 포스터에는 수풀이 우거진 길 속 임세준의 싱그러운 비주얼이 담겼다. 캐주얼한 차림으로 통기타를 메고 있는 임세준의 모습이 포함돼, 솔로 아티스트로 거듭난 그가 새롭게 선보일 음악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2016년 그룹 빅톤으로 데뷔한 임세준은 음악, 연기, 뮤지컬 등 다방면에서 활약을 펼치며 눈부신 존재감을 빛내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KBS 2TV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파워풀한 보컬과 무대 장악력으로 시청자들에게 진한 여운을 선사하기도 했다. 최근 from20와 HELLO GLOOM이 의기투합해 설립한 아티스트 레이블 웨이베러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다채로운 활동을 예고한 임세준.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완성형 솔로 아티스트로 새로운 도약을 앞둔 임세준의 행보에 관심이 모인다. 임세준의 솔로 데뷔 싱글 및 아시아 팬 콘서트 투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우 양준모가 뮤지컬 '명성황후' 30주년 기념 서울 마지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양준모는 지난 30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최된 뮤지컬 '명성황후' 마지막 공연을 성료, 공연을 찾아준 관객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담은 무대인사를 통해 아쉬움을 달랬다. 양준모가 출연한 뮤지컬 '명성황후'는 조선 왕조 26대 고종의 왕비이자 격변의 시대를 겪었던 명성황후의 이야기를 다룬 창작 뮤지컬로 1995년 명성황후의 시해 100주년을 기념해 초연됐다. 양준모는 극 중 조선의 무장이자 을미사변 당시 명성황후를 마지막까지 지킨 호위무사 '홍계훈' 으로 분해 극을 이끌어나갔다. 특히 양준모는 명성황후의 그림자처럼 묵묵히 지키는 홍계훈으로 완벽 변신, '나의 운명은 그대', '운명의 무게를 견디리라' 등의 넘버를 통해 극의 몰입도를 높이며 보는 이들을 1955년으로 이끌었다. 서울 마지막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양준모는 소속사를 통해 "'명성황후' 서울 공연이 막을 내렸습니다. 지난 06년도, 18년도에 이어 이번 '명성황후' 30주년 기념공연에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홍계훈' 역은 처음인 만큼 쉽지 않은 준비 과정이었는데 커튼콜 타임 때 울고 웃어주시는 관객분들을 보며 큰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 지방 공연 관객분들에게도 같은 감동을 안겨드릴 수 있도록 노력한다. 감사한다"라며 관객을 향한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하며 이어질 지방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기도.한편 '명성황후' 서울 공연을 마친 양준모는 지방 공연에 돌입, 서울에서 못다 전한 감동을 이어간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그룹 izna가 첫 디지털 싱글로 컴백한다. izna는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디지털 싱글 ‘SIGN’을 발매한다. ‘SIGN’은 감각적인 가사와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특징인 댄스 장르의 곡으로 선명한 신호로 사랑을 전하는 용기와 확신을 노래한다. 기다림 대신 내 안의 신호에 귀 기울일 때 비로소 사랑도, 꿈도 스스로 쟁취하는 순간을 마주할 수 있다는 의미를 담았다. 여기에는 Mnet 걸그룹 서바이벌 프로그램 ‘아이랜드2’ 와 데뷔 앨범 ‘N/a’에서 호흡을 맞춰온 월드 클래스 프로듀서 테디와 비비엔 등이 참여해, ‘SIGN’ 으로 izna가 선보일 새로운 색깔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앞서 izna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SIGN’ 챌린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중독성 강한 하이라이트 멜로디와 곡의 의미를 살린 손 제스처 포인트 안무가 담겨, 벌써부터 챌린지 열풍을 예감케 했다. 지난해 11월 무한한 음악적 가능성을 바탕으로 당찬 자신감과 확신을 갖고 가요계에 데뷔한 izna. 약 4개월 만에 컴백을 확정한 이들은 ‘SIGN’을 통해 이전과는 또 다른 다채로운 콘셉트 소화력을 보여주며 한층 성장한 면모로 전 세계 K팝 팬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앞서 izna는 데뷔와 동시에 각종 글로벌 차트를 휩쓰는가 하면, 해외 유수 매체로부터 집중 조명을 받는 등 이례적 행보를 펼쳐왔다. 글로벌 K팝 시장에서 막강한 존재감을 입증한 izna는 ‘SIGN’ 공개와 동시에 활발한 활동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izna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 ‘SIGN’은 3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그룹 TNX가 컴백 첫 주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TNX는 지난 27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까지 각종 음악 방송에 출연해 컴백 타이틀 ‘아 진짜 ’ 무대를 펼쳤다. 약 1년 만에 색다른 콘셉트로 돌아온 TNX는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한층 더 성장한 역량을 입증했다. 파워풀한 동작으로 강렬한 시작을 알린 이들은 가사를 재치 있게 표현한 포인트 안무로 중독성을 유발하는가 하면, 청량한 보컬까지 자랑하며 K팝 팬들의 귓가를 사로잡았다. 이뿐만 아니라 TNX는 곡의 분위기와 어울리는 찰떡 스타일링으로 보는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들은 컬러풀한 스트릿 룩부터 빈티지한 레더 재킷까지 다채로운 착장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비주얼 케미스트리를 완성, 팬심 저격에 성공했다. TNX는 소속사 피네이션을 통해 “긴 시간 동안 무대와 팬분들의 소중함을 많이 깨달아서 그런지 너무 행복한 한 주였다”며 “오랜만에 한 컴백이라 기대 반, 걱정 반이었는데 무대에서 땡스들을 보자마자 그냥 기쁨밖에 없었던 것 같다 그래서 더 재밌었고 열심히 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TNX는 “이번 컴백으로 땡스에게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많은 준비를 했다 그만큼 땡스에게도 오랫동안 행복한 기억으로 남았으면 좋겠다”며 “좋은 무대 하게 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고 항상 고마운 땡스 이번 활동도 건강히 보내길 바란다”고 팬들을 향한 감사 인사를 덧붙였다. 이번 미니 4집 타이틀 ‘아 진짜’로 무한한 장르 스펙트럼을 보여준 TNX는 무대 위 유쾌한 매력을 발산하며 성공적인 컴백을 알렸다. 뛰어난 음악적 역량을 바탕으로 ‘자체 제작 아이돌’ 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쥔 만큼, 더욱 업그레이드된 감성을 증명한 이들이 앞으로 어떤 활약을 이어갈지 기대가 모인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우 안지호가 연애 1타 강사로 변신했다. 지난주 헤븐리에서 최초 공개된 ‘2반 이희수’는 레진코믹스 9.7점 이상의 최고 평점을 받은 동명의 인기 웹툰을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평범하지만 누구에게도 말 못 할 고민을 가진 소년 희수와 그 주변인들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들을 담았다. 극 중 안지호는 ‘모태솔로 연애 상담사’라는 독특한 설정을 지닌 고등학생 이희수 역을 맡아 첫 등장부터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고등학생다운 솔직함과 유머를 더해 캐릭터에 입체감을 불어넣은 그는, 사소한 장면조차 놓치지 않는 디테일한 표현력으로 시청자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희수는 학교에서 이름보다 ‘연애상담 걔’로 더 자주 불리는 존재감 낮은 학생이지만, 주변 친구들의 연애사를 꿰뚫는 놀라운 통찰력과 엉뚱한 조언으로 유쾌한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친구들과의 대화 속에 감춰진 외로움, 짝사랑에 대한 설렘과 체념, 찬영에 대한 미묘한 감정들을 담담하지만 깊이 있게 풀어내 설득력을 더했다. 특히 책상과 사물함에 놓인 당근주스를 통해 은근한 기대에 부풀고 조심스럽게 고백을 준비하다 타이밍을 놓치는 장면에서는 풋풋한 첫사랑의 설렘과 좌절이 고스란히 전해져 공감을 이끌어냈다. 안지호는 이번 작품을 통해 잔잔한 내면 연기와 현실 밀착형 캐릭터 해석을 다시금 입증하며 차세대 연기파 배우로서의 입지를 확실히 다지고 있다. 앞으로 이희수가 자신의 감정에 얼마나 솔직해지고 주변 인물들과 어떤 관계의 변화를 만들어갈지에 대한 기대감 또한 높아진다. 한편 안지호가 출연하는 ‘2반 이희수’는 매주 금, 토 오후 6시에 각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가수 대성이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대성은 지난 27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D’s WAVE’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공개된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대성의 이번 신보에는 ‘Beautiful Life’, ‘그 시절의 우리’, ‘Universe’, ‘Last girl ’, ‘JUMP’, ‘Fly Away’, ‘Wolf’, ‘Umbrella ’까지 총 여덟 곡이 수록된다. 대성이 작사·작곡에 직접 참여한 이번 앨범은 그의 음악적 정체성과 개성을 고스란히 담아낸 작품이다. 수록곡 ‘Last girl’에는 아티스트 한요한이 피처링으로 참여해 특별한 시너지를 더했으며 보너스 트랙 ‘Umbrella’를 포함한 전체 러닝타임은 29분 21초에 달한다. 약 2년간의 치밀한 준비 끝에 완성된 이번 미니앨범은 대성의 목소리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D’s WAVE’는 끊임없이 변화하고 재창조되는 음악적 흐름을 ‘WAVE’라는 키워드로 풀어내며 곡마다 담긴 고유의 감정선은 파도처럼 진한 울림을 전한다. 특히 대성은 컴백과 함께 4월 26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하는 ‘DAESUNG 2025 ASIA TOUR: D’s WAVE’ 개최도 확정 지었다. 특유의 무대 장악력과 감각적인 퍼포먼스를 앞세워 ‘완성형 공연 아티스트’의 위상을 다시금 입증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신보 발매부터 아시아 투어까지, 글로벌 솔로 행보에 박차를 가하는 대성. 본업으로 돌아와 아티스트로서의 깊이를 더해가는 그의 음악 행보에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대성의 미니 1집 ‘D’s WAVE’는 4월 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그룹 izna 코코가 독보적인 춤선을 선보였다. 코코는 지난 27일 오후 Mnet 30주년 특집으로 꾸며진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스페셜 스테이지를 펼쳤다. 이날 Mnet 걸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아이랜드2 : N/a’ 대표로 출연한 코코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2’ 바다와 함께 카이의 ‘Rover’로 파워풀한 춤선을 자랑,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 이어 코코는 챌린지 신드롬을 일으킨 ‘Hey Mama’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하며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완성했다. 또 코코, 바다, 더보이즈 주연 세 사람이 꾸민 ‘Smoke’ 무대는 확실한 강약 조절과 카리스마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이렇듯 코코는 izna의 메인 댄서를 넘어 ‘차세대 퍼포먼스 강자’로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절도 있고 깔끔한 동작, 힙한 스웨그, 곡의 분위기에 따라 달라지는 여유로운 표정 연기까지 어우러진 퍼포먼스로 K팝 팬들을 사로잡은 코코의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코코가 속한 그룹 izna는 오는 31일 첫 번째 디지털 싱글 ‘SIGN’ 으로 컴백을 확정했다. ‘SIGN’은 선명한 신호로 사랑을 전하는 용기와 확신을 노래하는 러브송으로 izna의 음악적 성장을 엿볼 수 있을 전망이다. 한편 izna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 ‘SIGN’은 오는 3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그룹 몬스타엑스 아이엠이 독보적인 아티스트 색을 증명한다.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아이엠의 새 디지털 싱글 ‘Don’t Speak’ 가 공개된다. ‘Don’t Speak’는 베이스 하우스 장르의 곡으로 기존 아이엠 음악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무드의 음악이다. 아이엠이 직접 작사 및 작곡, 프로듀싱에 참여하며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지난해 4월 발매된 세 번째 미니앨범 ‘Off The Beat’로 틀에 얽매이지 않는 ‘비정형’적임을 음악으로 표현했다면, ‘Don’t Speak’는 다른 것은 신경 쓰지 말고 지금 이 순간을 즐기자는 ‘자유로움’을 담아냈다. ‘Don’t Speak’는 올해 1월 서울 앙코르 콘서트에서 선공개된 곡이기도 하다. 아이엠은 발매에 앞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Don’t Speak’의 라이브 클립까지 선공개, 전 세계 몬베베들의 뜨거운 기대감을 불러 모으고 있다. 무대 당시 세련된 비트와 반복되는 가사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던 곡인 만큼, 아이엠은 ‘Don’t Speak’로 그가 지닌 유구한 색깔은 물론 한계 없는 음악적 스펙트럼을 자랑하며 올라운더로서의 진가를 뽐낼 계획이다. 한편 아이엠은 오는 4월 4일 5일 일본 도쿄를 비롯해 4월 11일 12일 오사카에서 ‘I.M WORLD TOUR "Off The Beat" FINAL IN JAPAN’을 개최한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