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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모어가 가창에 참여한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의 여섯 번째 OST 'Electric Love'가 발매된다.'Electric Love'는 기타 사운드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청량한 사운드 위에 밝고 경쾌한 에너지를 녹여낸 곡이다.운명처럼 만난 상대에게 느끼는 설렘과 예상치 못한 만남이 인생의 가장 소중한 순간으로 남게 되는 감정을 담아냈다.이번 곡은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친애하는 X', '웰컴투 삼달리'등의 작품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개미 음악감독이 작곡을 맡고 신예 작사가 아리 리가 가사를 쓰며 작품이 전하고자 하는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섬세하게 표현했다.특히 'Electric Love'는 '닥터 섬보이'의 오프닝 테마곡으로 삽입돼 극의 활력을 더한 데 이어 정식 음원으로 발매되며 깊은 여운을 이어갈 예정이다.모어는 싱어송라이터로서 자신만의 음악적 색채를 선보인 것은 물론, '소년시대',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결혼해 YOU', '개소리'등 다수의 OST 에 참여해 폭넓은 스펙트럼을 입증했다.따뜻한 음색으로 극의 로맨틱한 무드를 한층 풍성하게 만든 모어가 'Electric Love'를 통해 전할 청춘 감성에 기대가 모인다.한편 모어가 부른 '닥터 섬보이'OST 'Electric Love'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국회의정저널] 싸이가 ‘싸이흠뻑쇼 SUMMERSWAG2026'의 첫 공연을 성료하며 올여름 진행하는 ’흠뻑쇼‘전국 투어의 화려한 서막을 열었다. 싸이는 27일 의정부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싸이흠뻑쇼2026'의 첫 무대인 의정부 공연을 통해 3만 3000여명의 관객과 만나 여름밤을 공연 열기로 가득 채웠다.이날 공연 시작 전부터 의정부종합운동장 일대가 관객들로 가득 찼다.시원한 여름 축제에 걸맞은 드레스 코드인 블루와 화이트로 차려입은 관객들이 공연 수 시간 전부터 현장을 가득 메우며 여름 대표 콘서트의 축제 분위기를 만끽했다.기대를 모은 오프닝 영상은 역대 국내 박스오피스 2위에 오른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과 배우 박지훈이 싸이와 함께 등장해 시선을 집중시켰다.장항준 감독이 ‘왕과 사는 남자’의 오디션을 보는 콘셉트로 싸이는 박지훈과 함께 코믹 연기 대결을 펼쳐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장항준 감독 부부는 관객으로 객석에서 공연을 지켜봤다.‘나팔바지’, ‘연예인’ 으로 오프닝 무대를 활기차게 연 싸이는 ‘댓 댓’, ‘뉴 페이스’, ‘낙원’, ‘젠틀맨’, ‘어땠을까’, ‘아버지’, ‘강남스타일’등 대표 히트곡들을 연이어 선보이며 공연장을 뜨겁게 달궜다.3만 3000여 관객은 공연 내내 떼창과 환호로 화답하고 감성 발라드 넘버 무대에서는 ‘PSYlight'의 불빛을 밝히며 아티스트와 관객이 공연으로 하나가 되는 장관을 연출했다. ’흠뻑쇼‘의 또 다른 볼거리인 게스트 스테이지에는 화사와 성시경이 등장했다. 화사는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와 독보적인 라이브로 ’멍청이‘, ’마리아 ‘, ’Chili', ‘So Cute', ’Good Goodbye'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다.싸이와 함께 ‘뜨거운 안녕’무대를 함께하며 등장한 성시경은 자신을 “흠뻑쇼의 안전장치”고 소개하며 관객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안기는가 하면, 감미로운 보컬로 ‘너의 모든 순간’과 ‘너에게’, ‘거리에서’라이브를 선사해 객석을 감성으로 물들였다.예정된 무대 후에도 싸이는 댄스 메들리와 록 메들리, ‘챔피언’, ‘걱정말아요 그대’등으로 열정적인 앙코르 무대를 이어갔다.이후 그는 ‘예술이야’를 피날레 곡으로 선곡하며 마지막까지 폭발적인 함성 속 약 4시간에 걸친 ‘싸이흠뻑쇼2026'의 첫 공연을 마무리했다.공연 말미 싸이는 “저는 행복지수가 굉장히 높은 편”이라며 “올해 65일간 행복할 것 같다. 행복의 시작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의 64일 동안 오늘을 기억하면서 행복할 것”이라며 관객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대규모 워터캐논을 통해 쏟아지는 물줄기 및 화려한 레이저, 불꽃놀이 등 다양한 특수 효과는 여름밤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의 무더위를 잊게 하고 현장을 거대한 워터 페스티벌로 만들었다.싸이 특유의 열정적 퍼포먼스와 이를 뒷받침한 무대 연출, 3만 3000여 관객들의 열기와 함성이 함께 모여 ’흠뻑쇼‘야말로 한국을 대표하는 브랜드 콘서트라는 위상을 다시금 증명했다. 의정부 공연을 성료한 싸이는 7월 4일과 5일 대구스타디움 보조경기장에서 ’싸이흠뻑쇼2026'을 이어간다.이후 인천, 서울대공원, 원주, 수원, 광주, 부산, 대전까지 총 9개 도시에서 14회 공연 규모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국회의정저널] 배우 이재욱이 데뷔 후 첫 고정 예능에 도전한다. 이재욱은 오는 13일 첫 방송되는 tvN ‘언니네 산지직송2’에 막내 멤버로 합류, 지금껏 보여준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소속사 로그스튜디오를 통해 이재욱은 “첫 고정 예능이라 많이 떨렸지만, 선배님들께서 너무 편하게 대해주신 덕분에 여행하듯 즐겁게 놀다 온 기분이다. 네 명이 함께 신나게 웃고 떠드는 모습도 기대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자연스러운 모습 그대로를 보여드릴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시청자분들께서 저를 통해 좋은 에너지 받으셨으면 좋겠다.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언니네 산지직송2’는 청정 바다를 품은 다양한 일거리와 먹거리부터 산지에서만 맛볼 수 있는 신선한 겨울, 봄 제철 밥상까지 담은 어촌 리얼리티 예능이다. 이재욱은 막내로서 염정아, 박준면, 임지연과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다정하면서도 엉뚱한 반전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이재욱은 넷플릭스 시리즈 ‘탄금’ 으로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난다. 여덟 살 때 실종됐다가 비밀을 간직한 채 돌아온 홍랑으로 분한 이재욱은 다양한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그동안 쌓아온 연기 내공을 유감없이 발휘할 예정이다. 이재욱이 출연하는 tvN ‘언니네 산지직송2’는 오는 4월 13일 오후 7시 40분 첫 방송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가수 박태훈이 풋풋한 설렘이 담긴 러브송으로 컴백한다. 박태훈은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Hi+Fiv3’를 발매한다. ‘Hi+Fiv3’는 1990~2000년대의 무드를 젠지 세대만의 방식으로 표현한 싱글로 스무 살이 된 박태훈의 음악적 성장을 엿볼 수 있다. 여기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Hi+Fiv3’ 와 ‘아주 잠시만’ 두 곡이 수록된다. 타이틀곡 ‘Hi+Fiv3’는 대학생 박태훈의 캠퍼스 러브 스토리를 콘셉트로 삼은 곡이다. 2000년대 초반 K-pop 감성을 박태훈의 스타일로 풀어내 레트로함과 키치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수록곡 ‘아주 잠시만’은 1990년대 R&B 사운드가 특징인 곡으로 싱어송라이터 90idle이 작곡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박태훈의 감미로운 보컬과 아날로그 감성이 어우러져 깊은 여운을 선사한다. 박태훈은 ‘도레미 챌린지’로 알려진 ‘Play With Me’의 원곡자로 SNS 입소문을 시작으로 글로벌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Play With Me’는 스포티파이 인도네시아 Viral50 차트와 아이튠즈 아일랜드 K-POP 차트 1위에 오르며 눈부신 성과를 이뤘다. 이후 첫 미니앨범 ‘Exam’을 발매하고 첫 팬 콘서트, 인도네시아 팬밋업을 개최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다져가고 있는 박태훈. 스무 살 봄을 맞은 박태훈이 건넬 사랑스러운 고백에 기대감이 모인다. 한편 박태훈의 새 디지털 싱글 ‘Hi+Fiv3’는 1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웨이베러 수장 프롬트웬티가 약 1년 만에 새 싱글로 돌아온다. 1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프롬트웬티의 싱글 ‘Eye Candy’ 가 공개된다. 프롬트웬티가 직접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한 ‘Eye Candy’는 2000년대 초반 힙합 장르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곡이다. 기존의 강렬한 스타일을 넘어 그만의 캐치하면서도 재치있는 표현들을 통해 신선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또한 웨이베러 대표 프로듀서 헬로글룸, 도그샴푸를 비롯해 TXT, NCT127, 르세라핌 등 수많은 아티스트와 작업한 빌보드 멀티 플래티넘 인증 작곡가 로니 아이콘이 함께하며 완성도를 더했다. ‘Eye Candy’의 후렴구 역시 프롬트웬티만의 자신감이 돋보인다. ‘나를 마음껏 소비해도 좋아’라는 도발적인 메시지와 함께 어우러질 매혹적인 퍼포먼스는 차세대 섹시 R&B 스타로서의 도약까지 예고 전 세계 K팝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프롬트웬티는 음악과 공연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각종 싱글 발매는 기본, 지난해에는 헬로글룸과 함께 첫 유럽투어부터 브라질, 스페인, 일본 등 세계 각국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며 글로벌한 발자취를 남기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프롬트웬티는 남성 솔로 아티스트 레이블 웨이베러의 대표로도 공격적인 행보를 펼치는 중이다. 올해에만 빅톤 출신 임세준과 DJ 겸 프로듀서 YYJ, 에이스 출신 강유찬을 영입했고 앞으로도 음악, 영상, 패션 등 다양한 예술 활동을 기반으로 영역 확장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그룹 코스모시가 가요계 공식 데뷔를 선언했다. 주식회사 NTT 도코모 스튜디오&라이브에 따르면 코스모시는 11일 오후 6시 국내외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식 데뷔 싱글 ‘LuckyOne’을 발매하고 활동에 나선다. ‘LuckyOne’은 트로피칼 댄스 장르의 곡으로 청량한 사운드가 특징이다. 꿈을 향해 도전하는 청춘의 당당함과 희망의 메시지를 가사에 담아 코스모시만의 색깔을 더했다. 특히 멤버별 개성 넘치는 보컬과 화려한 퍼포먼스는 지난 2월 발매한 프리데뷔곡 ‘zigyzigy’ 때와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 한층 성숙하면서도 완성도 높은 모습으로 글로벌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발매와 더불어 코스모시는 11일 오후 방송되는 KBS2 ‘뮤직뱅크’에서 데뷔 무대도 가진다. 이들은 ‘LuckyOne’의 무대를 최초 공개하는 것과 동시에 국내 음악방송 첫 출연까지 예고 글로벌 음악 시장에 본격적인 발걸음을 내디디며 남다른 의미를 더할 전망이다. 또한 코스모시의 공식적인 데뷔를 기념해 오는 12일과 13일 서울 성동구 연무장길 99에서 팝업스토어 ‘Follow cosmosy in 성수’ 가 열린다. 해당 팝업스토어에서는 ‘LuckyOne’과 코스모시의 독특한 세계관을 들여다볼 수 있으며 다채로운 포토존 및 팬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들까지 마련된다. 코스모시는 에이메이와 디하나, 히메샤, 카미온까지 전원 일본인으로 구성된 4인조 걸그룹이다. 프리데뷔곡 ‘zigyzigy’를 통해 글로벌한 영향력을 입증했던 이들은 ‘LuckyOne’ 으로 또 한번 새로운 출발을 알리며 차세대 루키로 거듭날 예정이다. 코스모시와 레이블 계약을 체결한 소니뮤직코리아 관계자는 “지난 ‘zigyzigy’에 보내주신 뜨거운 관심 덕분에 코스모시가 성공적인 공식 데뷔를 할 수 있었다”며 “‘LuckyOne’을 통해 코스모시만의 독창적인 색깔을 널리 알리고 다양한 활동으로 글로벌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코스모시는 음원 발매와 함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LuckyOne’의 뮤직비디오도 공개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더 딴따라’ TOP5가 다채로운 콘텐츠로 팬들과 적극적인 소통에 나섰다. 최근 유튜브 채널 ‘딴따라 25 DDDD 25’에는 ‘더 딴따라’ TOP5 나영주, 안영빈, 유우, 이송현, 조혜진의 커버 영상 시리즈 ‘딴따라 플레이’ 가 연이어 공개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딴따라 플레이’는 ‘더 딴따라’ TOP5의 노래와 춤 커버 콘텐츠로 아티스트로 거듭난 이들의 한층 성장한 실력과 잠재력을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다양한 장르의 커버 영상은 물론, 연습 과정 비하인드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먼저 지난달 28일에는 안영빈이 커버한 박진영의 ‘Easy Lover’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안영빈은 소울풀한 목소리로 ‘Easy Lover’를 재해석, 원곡과 또 다른 매력으로 보는 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이어 지난 4일에는 이송현의 커버 영상이 공개되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TWICE의 ‘CRY FOR ME’를 선곡한 이송현은 호소력 짙은 음색과 깊은 감성으로 진한 감동을 안겼다. 또한 오늘 오후에는 나영주의 ‘딴따라 플레이’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그간 탄탄한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자신만의 색깔을 선명히 보여주던 나영주의 새로운 변신에 궁금증이 증폭된다. ‘더 딴따라’ TOP5는 지난 1월 가수, 배우, 예능인 등의 엔터테이너를 육성하는 JYP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 이닛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도약을 알렸다. 이후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는 이들의 활약에 관심이 모인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빌런의 나라’ 한성민이 스타일과 연기로 존재감을 꽉 채웠다. KBS 2TV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에서 한성민은 오나라와 서현철의 딸이자, 당돌한 MZ 인턴 서이나 역을 맡아 감각적인 오피스룩과 생동감 있는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그는 트위드 재킷과 블라우스로 포멀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는가 하면, 다채로운 컬러의 코트를 매치해 클래식한 오피스 감성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 특히 화사한 핑크 니트에 같은 톤의 헤드셋을 매치한 룩은 서이나의 소녀 같은 면모와 사랑스러운 매력을 부각시켰다. 이처럼 한성민은 극 중 상황에 맞는 스타일링으로 캐릭터의 성격과 분위기를 효과적으로 살렸고 디테일한 연기 표현으로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여기에 자연스러운 대사 톤과 섬세한 표정 변화까지 더해져, 신예 이상의 무게감을 드러냈다. 지난 방송에서는 동료에게 “나랑 결혼할래요?”고 던진 돌직구 한마디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게임 내 결혼 시스템이라는 설정이었음에도, 이를 진지하게 밀어붙이는 모습은 서이나 특유의 엉뚱한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빌런의 나라’ 가 후반부에 돌입한 가운데, 매 등장마다 센스 있는 연기로 ‘신스틸러’다운 면모를 입증한 한성민. 앞으로의 에피소드에서 어떤 새로운 착장과 활약으로 캐릭터의 매력을 확장해 나갈지, 그녀의 스타일링과 연기 변주 모두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한편 한성민이 출연하는 ‘빌런의 나라’는 매주 수, 목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허식당’ 이세온이 극과 극의 매력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이세온은 와이낫미디어 드라마 ‘허식당’에서 조선시대의 정치가 이이첨과 현대의 성공한 셰프 이혁을 동시에 연기하며 전혀 다른 두 캐릭터의 매력을 다채롭게 구현하고 있다. 이이첨은 조선의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허균을 억압하고 견제하며 냉철함을 과시하는 인물이다. 자신의 지위를 지키기 위해 때로는 폭압적인 수단도 불사하는 그의 모습은 강렬한 카리스마로 드러나며 매 장면마다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휘했다. 반면, 현대의 이혁은 대한민국 최연소 한식 명장으로서 성공을 향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야망 있는 인물이다. 그는 허균과의 갈등 속에서도 레스토랑 ‘도래’를 지키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며 캐릭터의 입체성을 드러냈고 긴장감 넘치는 상황을 주도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이세온은 두 인물의 말투, 표정, 몸짓 등 세세한 부분까지 차별화하며 각각의 캐릭터를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특히 이이첨과 이혁의 성격 차이를 분명하게 드러내는 그의 연기력은 인물의 상반된 매력을 부각시키는 동시에 두 캐릭터의 서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허식당’을 통해 1인 2역이라는 새로운 도전에 나서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고 있는 이세온. 남은 회차에서 조선시대와 현대를 오가며 펼쳐지는 허균과의 대립, 그리고 이혁의 위기 극복 과정이 어떻게 그려질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이세온이 출연하는 ‘허식당’은 매주 월요일 화요일 오후 5시 넷플릭스와 웨이브, 오후 7시 왓챠와 티빙, 오후 9시에 MBN 플러스를 통해 공개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그룹 izna가 특별한 웃음을 선물했다. izna는 지난 9일 오후 유튜브 채널 ‘JAYKEEOUT’ 콘텐츠에 출연해 선한 영향력을 발휘했다. izna는 100명에게 웃음을 전파하고 기부까지 이어지는 특별한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모습을 보였다. 이들은 각자의 개성이 느껴지는 멘트를 녹음한 인형이나 꽃, 화장품 등을 선물하는가 하면, 외국인들과도 능숙하게 소통을 진행하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했다. 이뿐만 아니라 izna는 센스 있는 홍보를 펼치며 입덕을 유발하기도 했다. 컴백 소식을 수줍게 전하며 신인의 풋풋한 모습을 보여준 이들은 데뷔 타이틀 ‘IZNA’ 챌린지로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izna만의 아이코닉한 매력으로 존재감을 각인시키는 데 성공했다. 최근 첫 번째 디지털 싱글 ‘SIGN’ 으로 화려한 컴백을 알린 izna는 각종 음악 방송을 비롯해 여러 콘텐츠에 출연하며 다채로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들은 탄탄한 실력과 화수분 같은 매력으로 K팝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으며 ‘슈퍼 루키’로 입지를 굳히는 중이다. 특히 izna는 ‘SIGN’ 으로 멜론, 지니 등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은 물론, 스포티파이 재팬 급상승 차트 2위, 아마존 디지털 뮤직 싱글 인기도 2위, 아이튠즈 K-Pop 톱 송 3위 등 일본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자랑, 가파른 성장세를 입증하고 있다. 한편 izna는 일본 최대 음악 페스티벌 ‘서머소닉’ 출연을 비롯해 계속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그룹 izna가 일본 최대 음악 페스티벌 ‘서머소닉’에 출격한다. 소속사 웨이크원에 따르면 izna는 오는 8월 16, 17일 도쿄 조조마린 스타디움, 마쿠하리 멧세와 오사카 엑스포 70 기념 공원에서 개최되는 ‘서머소닉 2025’ 라인업에 합류했다. ‘서머소닉’은 매해 정상급 글로벌 아티스트들이 참석하는 일본 최대 규모 여름 페스티벌로 izna는 16일 도쿄, 17일 오사카 양일 라인업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며 탄탄한 글로벌 입지를 증명했다. 앞서 izna는 데뷔 4개월 만에 일본 유명 매거진을 장식하는가 하면, 일본 애플 뮤직, 라쿠텐 뮤직 등 주요 앨범 차트에 1위에 오르는 등 일본 정식 데뷔 전부터 뜨거운 현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특히 지난달 발매된 첫 디지털 싱글 ‘SIGN’은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상위권 진입은 물론, 스포티파이 재팬 급상승 차트 2위, 아마존 디지털 뮤직 싱글 인기도 2위, 아이튠즈 K-Pop 톱 송 3위를 차지하며 열풍을 예고했다. 이처럼 신곡 ‘SIGN’ 으로 한층 성장한 음악적 역량과 무한한 가능성을 입증한 izna는 ‘서머소닉 2025’ 무대를 통해 더욱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당차고 자신감 넘치는 매력으로 일본 열도를 사로잡은 izna의 활약에 기대가 증폭된다. 한편 ‘SIGN’ 으로 컴백한 izna는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가수 치즈 달총이 본격적인 컴백 초읽기에 돌입했다. 달총은 오는 24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정규앨범 ‘It just happened’를 발매한다. 발매 소식과 더불어 달총은 지난 8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프로필 사진도 오픈했다. 빈티지한 필름 무드가 엿보이는 이미지 속 달총은 캐주얼한 스타일링으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달총은 러블리한 모습으로 상큼 발랄한 에너지까지 선사하기도 했다. 프로필 사진으로 다채로운 변신을 보여주며 폭넓은 스펙트럼의 음악을 예고하고 있는 만큼, 그가 새롭게 선보일 신보를 향해 리스너들의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앞서 달총은 선공개곡 ‘집 데이트’를 통해 명불허전 ‘음색 요정’ 존재감을 증명하며 컴백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달총의 경쾌하면서도 맑은 보컬이 아기자기하고 개성 있는 사운드와 어우러지며 설렘 세포를 자극, 리스너들의 마음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그간 독보적인 음악적 색채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많은 사랑을 받아 온 달총. 2015년 정규 1.5집 ‘Plain’ 이후 약 10년 만에 두 번째 정규앨범으로 돌아오는 그가 이번 신보를 통해 어떤 음악적 여정을 전개할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달총의 두 번째 정규앨범 ‘It just happened’는 24일 오후 6시 공개되며 9일 오후 2시부터 각종 음반 사이트를 통해 예약 판매가 시작된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