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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 AB6I, ‘노래방 라이브’ 공개…고퀄리티 영상으로 글로벌 팬 호평 ing

[국회의정저널] 스튜디오 아제드의 라이브 콘텐츠 '노래방 라이브'가 다양한 아티스트 라인업과 차별화된 영상미로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지난 4일 오후 스튜디오 아제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AB6I의 노래방 라이브 'BOTTOMS UP'이 공개됐다.이번 콘텐츠에는 아지트 같은 편안한 공간을 배경으로 기타를 연주하는 등 청춘의 한 장면처럼 함께 시간을 보내는 AB6I의 모습이 담겼다.또한 핸드 마이크를 들고 노래를 부르거나 안무를 소화하는 등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발산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이와 함께 지난 5일 AB6I의 '노래방 라이브'인터뷰 영상도 공개됐다.약 5년 만에 발표하는 정규 앨범 'SEVEN : CRIMSON HORIZON'과 타이틀곡 'BOTTOMS UP'의 떼창 포인트를 소개하는가 하면, 고정 질문인 노래방 애창곡으로 'BREATHE'를 언급하며 즉석에서 한 소절을 선보였다.앞서 지난달 공개된 윤하의 '노래방 라이브'콘텐츠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동양미가 돋보이는 콘셉트와 다양한 오브제를 활용한 고퀄리티 영상에 윤하의 폭발적인 가창력이 어우러지며 완성도 높은 콘텐츠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노래방 라이브'는 노래방 자막 화면을 모티브로 한 영상 프레임에 곡 가사를 외국어 발음대로 표기한 '음원 티칭형 콘텐츠'로 권진아, NCT 도영, 10CM, 아이들 미연, 최립우, 씨엔블루 등 국내외 K팝 팬들의 사랑을 받는 아티스트들이 출연하며 스튜디오 아제드의 대표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한편 '노래방 라이브'는 스튜디오 아제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화사, 귀여운 무드 돋보인 D-3 포스터…러블리 & 시크 ‘퀸’ 비주얼 시선 집중

[국회의정저널] 가수 화사가 컴백 카운트다운 포스터로 막바지 컴백 예열에 돌입했다.화사는 6일 0시 피네이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새 디지털 싱글 'So Cute'의 D-3 포스터를 공개했다.공개된 포스터 속 화사는 플라워 패턴의 캐주얼한 스타일링에 시크한 표정으로 세련되면서도 러블리한 비주얼을 완성하고 시선을 집중시켰다.여기에 벽에 그려진 아기자기한 손그림들이 귀여운 무드를 배가하며 'So Cute'로 보여줄 화사의 색다른 모습을 향한 궁금증을 자아냈다.최근 피네이션과 화사 SNS에 선보인 숏폼 영상 속 살짝 공개된 'So Cute'는 감각적이고 세련된 멜로디의 댄스, 팝 장르인 것으로 알려졌다.화사는 이번 신곡에서 경쾌한 댄스, 팝으로 전작과는 또 다른 '반전 매력'과 함께 다시 한번 대체 불가한 보컬과 퍼포먼스로 K팝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화사는 앞서 'Good Goodbye'로 메가 히트를 기록하며 '솔로 퀸'으로서 위상을 확고히 했다.국내 주요 음원 차트서 정상을 모두 차지하는 '퍼펙트 올킬'을 총 750회 달성, 국내 가수 중 최고 자리에 올랐고 음악방송 5관왕, 써클차트 6관왕, '빌보드 코리아 핫100'2주 연속 1위 등 커리어 하이를 이뤄내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빛냈다.'Good Goodbye'의 메가 히트에 이어 'So Cute'로 연속 흥행 '대박'을 예고한 화사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한편 화사의 새 디지털 싱글 'So Cute'는 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김준수, KSPO DOME 재입성… 투어 ‘GRAVITY’ 6월 서울서 포문"

[국회의정저널] 김준수, '2026 IA 6TH ASIA TOUR CONCERT GRAVITY'투어 서울 공연 포스터 공개 가수 김준수가 정규 5집 컴백과 함께 서울 KSPO DOME에 재입성, 아시아 투어 콘서트의 포문을 연다.팜트리아일랜드는 오늘 "김준수가 오는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단독 콘서트 '2026 IA 6TH ASIA TOUR CONCERT GRAVITY IN SEOUL'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6월 발매를 앞둔 김준수의 정규 5집 'GRAVITY'발매를 기념하는 콘서트로 타이틀곡을 포함한 앨범 수록곡 무대를 통해 신보 음악들을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김준수가 약 10년 전 정규 4집 '시그니처'발매 당시 아시아 투어 서울 공연으로 해당 공연장에서 팬들과 만난 데 이어 정규 5집 발매와 함께 다시 같은 무대에 오르게 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솔로 아티스트로서 KSPO DOME에 다시 오르는 이번 공연은 오롯이 '가수 IA'로서의 무대를 선보이는 자리로 김준수의 탄탄한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통해 '믿고 보는 공연'의 정점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앞서 지난 1일 공식 SNS를 통해 아시아 투어 포스터를 공개한 김준수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투어의 포문을 연다.이후 7월 3~4일 도쿄, 7월 9~10일 오사카, 7월 17일 홍콩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공연을 이어간다.추가 도시 역시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으로 국내 팬들은 물론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김준수의 서울 콘서트 예매는 NOL 티켓을 통해 단독으로 오픈된다.오는 4월 13일에는 코코넛 멤버십 가입자를 대상으로 선예매가 진행되며 4월 16일 오후 8시 일반 예매가 오픈된다.티켓 예매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예매처 공식 홈페이지와 김준수 위버스 내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한편 김준수 아시아 투어 콘서트의 시작을 알리는 '2026 IA 6TH ASIA TOUR CONCERT GRAVITY IN SEOUL'은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KSPO DOME에서 개최되며 같은 달 정규 5집 'GRAVITY'발매를 앞두고 있다.

청년 세대의 현실, 가족 간의 갈등과 화해 그린 기발한 수작

[국회의정저널] 연극 '내 엄마의 장례식 : 더 쇼'가 4월 11일 개막을 앞두고 메인 포스터와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하며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작품의 분위기와 인물 관계, 그리고 작품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감각적으로 담아내 관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작품의 정서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콘셉트로 구성됐다.주인공 애비게일 역을 맡은 배우 한재아와 진지희의 상반된 분위기는 작품이 가진 코미디와 드라마의 요소를 동시에 보여준다.엄마의 장례식 비용을 해결해야 하는 극작가로서의 현실적인 모습과, 엄마를 닮아 적극적으로 문제를 직면하는 밝고 유쾌한 모습이 대비되며 '엄마의 장례식'이라는 인생 최대의 난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 속에서 벌어지는 예상치 못한 이야기와 다양한 감정의 변화를 표현하고 있다.또 다른 메인 포스터에는 자신의 슬픔을 담아 '팔기 위한'글을 써야 하는 애비게일의 모습과 화제성과 흥행성을 위해 인물과 방향성을 왜곡시키길 강요하는 연출과 배우의 모습이 함께 담겨 있다.반면 다른 장면에서는이 작품의 부제인 '하나의 장례식 쇼'처럼 즐거운 순간을 보내고 있는 애비게일과 엄마, 그리고 오빠 대런의 모습이 등장해 작품이 가진 다층적인 정서를 보여준다.포스터 속 문구인 "죽으면 다 똑같다고?", "웃기지 마"라는 카피는 작품 속 인물들의 갈등과 관계, 그리고 삶과 죽음에 대한 서로 다른 시선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며 작품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장례식'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다루고 있음에도이 작품이 가진 독특한 분위기와 유쾌하고 아이러니한 정서를 표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함께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각 인물의 성격과 작품 속 위치를 보여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인물마다 다른 색감의 배경과 소품, 그리고 인물의 대사가 함께 배치되어 캐릭터의 성격과 관계를 직관적으로 전달한다.캐릭터 포스터 속 인물들은 꽃다발, 편지, 대본, 마이크 등 각자의 상황을 상징하는 오브제를 들고 등장하며 이를 통해 인물의 이야기와 감정을 표현한다.또한 포스터에 함께 담긴 인물별 대사는 작품 속 주요 정서와 캐릭터의 관계를 암시하며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특히 캐릭터 포스터는 단순한 인물 소개를 넘어, 각 인물이 '엄마의 장례'라는 사건 속에서 어떤 관계와 감정을 가지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콘셉트로 제작되어 하나의 스토리를 이어보는 재미를 준다.연극 '내 엄마의 장례식 : 더 쇼'는 엄마의 장례식장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통해 가족, 관계, 상처, 사랑, 그리고 삶에 대한 이야기를 유쾌하면서도 따뜻하게 그려내는 작품이다.장례식이라는 무거운 소재를 바탕으로 하지만 인물들의 관계와 사건을 통해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전달하며 관객들에게 공감과 여운을 남길 예정이다.제작사인 (주)수컴퍼니의 박수이 프로듀서는 "이번 포스터는 작품의 분위기와 인물들의 관계를 감각적으로 표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엄마의 장례'라는 주제를 다루고 있음에도 우리의 현실이 그렇듯 무겁기만한 작품이 아니라 웃음과 감동이 함께 있는 작품이라는 점을 포스터를 통해 먼저 보여주고 싶었다"며 "관객들이 공연장에서 더 큰 웃음과 감동을 느끼고 가슴 속에 오래도록 여운이 남는 작품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연극 '내 엄마의 장례식 : 더 쇼'는 오는 4월 11일부터 5월 10일까지 LG아트센터 서울 U 스테이지에서 공연되며 현재 LG아트센터 홈페이지와 'NOL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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