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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걸그룹 Baby DONT Cry 리더 이현이 막강한 ‘귀여움’ 으로 무장하고 팬들의 마음을 훔치고 있다.이현은 지난달 24일 첫 미니앨범 ‘AFTER CRY'와 타이틀곡 ’Bittersweet'를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Baby DONT Cry에서 리더이자 맏언니로서 팀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 중이다.막중한 책임감의 리더 자리를 수행 중이지만 이현은 이런 ‘무게감’과는 또다른 대조를 이루는 극강의 ‘귀여움’ 으로 가요팬들의 눈도장을 받고 있다.첫 미니앨범 선공개곡 ‘Shapeshifter'와 타이틀곡 ’Bittersweet'무대에서도 이현의 귀여움은 빛을 발한다.곡의 콘셉트에 맞게 걸리쉬한 의상과 메이크업 속 이현은 러블리하면서도 큐트한 매력으로 시선을 끈다.이현의 ‘귀여움’ 이 극강으로 표출되는 곳이 또 있는데 그 무대는 바로 매주 일요일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다.지난 1월부터 ‘인기가요’MC를 맡아 앤팀 의주, TWS 신유와 호흡을 맞추고 있는 이현은 여기에서 ‘팔색조 귀여움’의 진수를 선보이며 가요팬들로부터 “제작진이 보는 눈이 있었다”는 찬사를 듣게 만들고 있다.‘인기가요’MC들은 스키복, 교복, 태권도복부터 최근 오피스룩에 이르기까지 매주 다양한 콘셉트를 선보이고 있는데 이현은 의상에 대한 ‘찰떡 소화력’은 물론, 상황극에서는 이에 적합한 극강의 귀여운 연기력을 펼치며 시청자들로부터 “너무 어울리는 MC를 뽑았다”, “너무 귀엽다”, “오래 MC 했으면 좋겠다”는 등 찬사를 받고 있다.최근에는 “회사에 억울하게 갇혀있는 직장인들 퇴근시켜라”는 ‘밈’ 으로도 눈길을 끌 태세다.지난달 24일 팬쇼케이스 현장에서 이 문구가 담긴 패널을 들고 당차게 구호를 외치는 모습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았는데, 5일 방송된 ‘인기가요’에서도 오피스룩을 입은 이현이 다시 한번 이 구호를 귀엽게 외쳐 이목을 집중시켰다.이현이 이처럼 극강의 귀여움과 통통 튀는 매력을 무기로 Baby DONT Cry의 인기 상승세를 하드 캐리 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이현이 속한 Baby DONT Cry는 히트 메이커 김이나 작사가와 라이언 전 프로듀서가 함께 한 데뷔 후 첫 미니앨범 타이틀곡 ‘Bittersweet'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
[국회의정저널] 화사가 4월 9일 새 디지털 싱글 'So Cute'를 발표하고 컴백한다.지난해 10월 15일 발표해 초특급 메가 히트를 기록한 'Good Goodbye'이후 6개월여 만에 내놓는 신곡이라 기대를 더한다.6일 오후 곡 분위기를 짐작할 수 있는 뮤직비디오 첫 티저가 공개된 가운데 'So Cute'는 화사가 힘을 빼고 부른 경쾌한 댄스, 팝 장르인 것으로 알려졌다.화사는 '멍청이', '마리아', 'I Love My Body'에 이르기까지 그간 발표한 솔로 곡들에서 특유의 개성 넘치고 강렬한 스타일 이에 걸맞는 독창적이고 파격적인 퍼포먼스로 존재감을 발휘해 왔다.'좋은 안녕'이 가능한지에 대한 물음에서 출발한 이별 노래 'Good Goodbye'는 아티스트 화사의 활동 범위를 넓히는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했다.완성형 퍼포먼스에 더해 자신의 감정을 진솔, 담백하게 노래하는 매력으로도 대중의 사랑을 확인했기 때문이다.'So Cute'는 'Good Goodbye'의 담담하고 진솔한 호소에서 가볍고 경쾌하면서도 듣기 편안한 스타일로 더욱 확장한 화사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짐작된다.아울러 화사는 '멍청이', '마리아', 'Good goodbye'에 이어 'So Cute'역시 작사, 작곡에 참여, 만개한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재능을 알릴 예정이다.한편 화사에게 가요계를 대표하는 '솔로 퀸'으로서의 위상을 확립해 줄 신곡 'So Cute'는 4월 9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공개된다.
[국회의정저널] 웰메이드 뮤지컬 ‘레드북’이 본격적으로 공연에 돌입한다.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프리뷰 공연을 마친 뮤지컬 ‘레드북’이 내일부터 본 공연 무대를 이어간다. 지난 14일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뮤지컬 ‘레드북’은 세 번째 시즌의 첫 공연을 올렸다. 19세기 런던, 보수적이었던 빅토리아 시대를 배경으로 숙녀보단 그저 ‘나’로 살고 싶은 여자 ‘안나’와 오직 ‘신사’로 사는 법밖에 모르는 남자 ‘브라운’이 서로를 통해 이해와 존중의 가치를 배우는 과정을 담은 작품이다. 이전 시즌부터 참여한 송원근, 김국희, 원종환, 김대종 등의 배우들의 열연과 새롭게 합류한 배우들의 완벽한 캐릭터 소화는 2년여 만에 ‘레드북’을 보기 위해 극장을 찾은 관객들의 기대를 충족시켰다. 특히 첫 번째 넘버인 ‘난 뭐지’부터 완벽한 팀워크를 선보이며 프리뷰답지 않은 완벽한 무대를 완성했다는 후문이다. 작품의 주최사 ㈜아떼오드는 “드디어 뮤지컬 ‘레드북’이 2년 만에 관객들을 만난다. 첫 공연을 마치고 나니 새 프로덕션으로 선보였던 지난 시즌이 떠오른다. 코로나로 힘든 시기를 겪었지만 한껏 들뜬 표정으로 극장을 찾아온 관객들을 마주하니 벅찬 감정이 느껴지기도 했다”며 소감을 전했다. 프리뷰 공연을 관람한 관객들은 “스토리, 배우들의 연기, 연출뿐 아니라 넘버까지. 뮤지컬의 모든 요소들이 조화를 이룬 작품이다. ”, “남들과 달라 자칫 철없어 보일 수 있지만 당찬, 안나라는 캐릭터가 자신만의 길, 존재가치를 증명해나가는 과정을 너무도 완벽히 남아냈다. ”, “프리뷰 공연이 맞는지 의심될 만큼 완벽한 케미다. 이미 몇 달 공연 동안 공연을 하고 온 것 같은 느낌이다. 앞으로의 공연이 더 기대된다. ”는 평을 남겼다. 한편 뮤지컬 ‘레드북’에 안나 역으로 출연 중인 옥주현은 18일 오후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 날 옥주현은 공연의 주요 넘버 중 하나인 '나는 야한 여자'를 즉석에서 소화했다. 무반주 속에서도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현장의 박수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이어 "뮤지컬 ‘레드북’은 나 자신을 온전히 사랑해야 그 누구에게도 당당해질 수 있다는 메세지를 전하는 작품이다 안나를 연기하며 나 자신도 치유 받고 있다"고 소회를 밝혔다. 본 작품은 2022년 제6회 한국뮤지컬어워즈 4개 부문 수상, 제3회 한국뮤지컬어워즈 4개 부문 수상, 제7회 예그린 뮤지컬 어워드 4개 부문 수상에 빛나는 웰메이드 뮤지컬이다. 옥주현, 박진주, 민경아, 송원근, 신성민, 김성규가 출연하는 뮤지컬 ‘레드북’은 21일 오후 2시부터 티켓링크, 인터파크티켓, 페이북에서 2차 티켓 오픈을 진행하며 2023년 5월 28일까지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우 강말금이 김성균과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강말금은 지난 18일과 19일 방영된 JTBC 드라마 ‘신성한, 이혼’에서 김성균을 향한 미묘한 감정을 드러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지난 방송에서 소연은 라면집에 찾은 형근이 전화를 받고 허겁지겁 자리에서 일어나자 망설임 없이 그를 도왔다. 이어 형근이 업고 나온 지은을 데리고 병원에 도착했다. 본인을 돕기 위해 병원까지 온 소연에게 미안함을 느낀 형근이 지갑을 찾자 “도운 거예요”며 쿨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자신이 도운 여자가 형근의 아내인 걸 알고 잠시 당황했지만, 이내 싱긋 웃으며 자리를 떴다. 소연은 라면집에 찾은 서진에게 위로와 용기를 건네던 중 유모차를 들고 온 형근을 만났다. 조용히 유모차를 맡기려고 했지만 성한과 정식까지 만나 이혼 소식을 전했고 소연은 말없이 그들을 지켜본다. 이처럼 강말금은 매회 디테일한 연기를 선보이며 소연이라는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그려내고 있다. 더불어 짧은 등장에도 엄마를 대신해 세 친구의 서사를 풀어내는 매개체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극 재미를 높이고 있다. 강말금은 김성균의 복잡한 상황은 묻지도 않고 묵묵히 도와주는 모습을 보여 앞으로 둘의 관계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블레이드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 강말금이 출연하고 있는 JTBC 주말드라마 ‘신성한, 이혼’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영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가수 장예은이 정식 솔로 데뷔 이전 선공개곡으로 리스너를 만난다. 소속사 슈퍼벨컴퍼니에 따르면 장예은은 오는 20일 리드 싱글 ‘Strange way to love’를 발매한다. ‘Strange way to love’는 긴 기다림 속에서 피어난 장예은만의 사랑의 색깔이 담긴 곡이자, 솔로 아티스트로 출격을 앞둔 그의 선공개 트랙이다. 장예은은 이번 신곡을 통해 섬세한 감성은 물론 보컬리스트로서의 색다른 매력까지 자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발매 소식과 함께 장예은은 공식 SNS 채널에 네잎클로버와 나비로 알파벳 ‘YEEUN’을 형상화한 로고부터 ‘Strange way to love’의 앨범 커버 이미지도 오픈, 솔로 데뷔를 본격화하며 베일을 벗을 신곡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기도 했다. 지난해 8월 신생 기획사 슈퍼벨컴퍼니와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알리며 홀로서기를 예고한 장예은은 같은 그룹이었던 CLC 출신 손, 알앤비 아티스트 오션프롬더블루 등의 피처링 작업을 비롯해 분야를 막론한 다채로운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CLC 활동 당시 수많은 콘셉트 소화력으로 국내외 큰 사랑을 받았던 장예은은 Mnet ‘GOOD GIRL : 누가 방송국을 털었나’에서 랩과 퍼포먼스, 보컬리스트로서의 가능성 역시 입증한 바 있기에 솔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할 그의 모습을 향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솔로 데뷔 신호탄을 쏘아 올린 장예은은 ‘Strange way to love’를 시작으로 컴백 예열에 돌입한다. 장예은은 풍성한 티징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오픈하며 컴백을 기다려준 팬들과 새로운 시작을 함께할 예정이다. 장예은의 ‘Strange way to love’는 20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그룹 드림캐쳐가 미국 현지 팬들과 뜨겁게 호흡 중이다. 드림캐쳐는 현재 미국투어 ‘REASON : MAKES DREAMCATCHER 2023’를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시카고와 덴버, 어빙에서 공연을 끝내며 7개 도시 순회를 마쳤다. 매 회차마다 드림캐쳐의 에너제틱함은 남달랐다. 퍼포먼스는 기본, 록 메탈 장르의 현장감을 느낄 수 있는 라이브 밴드와 함께하며 풍성한 현장감을 전달했고 객석에선 한국어로 된 떼창이 흘러나오며 이들의 현지 인기를 실감케 만들었다. 특히 드림캐쳐는 ‘거미의 저주’, ‘Diamond’ 등 평소 무대로 자주 만나볼 수 없었던 수록곡 무대들을 이어가며 콘서트에서만 느낄 수 있는 재미를 배가시킨 것은 물론, 끊임없는 팬 서비스의 향연으로 특급 팬사랑까지 자랑하며 함께 즐기는 공연을 완성해냈다. 이번 투어에서 드림캐쳐는 지난 1월 데뷔 6주년을 기념해 발매한 팬송 ‘REASON’의 라이브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열띤 성원을 받기도 했다. ‘REASON’의 타이틀을 걸고 순항하고 있는 투어인 만큼, 드림캐쳐는 오직 팬들을 위한 공연을 만들어나가며 이들의 원동력이 인썸니아임을 무대 위에서 증명해내고 있다. 약 한 달 여간의 투어 마무리를 앞두고 있는 드림캐쳐. 전원 재계약 체결 이후 팬송 발매와 더불어 ‘30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2’의 북아메리카 대륙 부분 글로벌 아티스트상 수상, 미국투어 개최까지 2023년을 화려하게 시작한 드림캐쳐가 올 한해 걸어나갈 글로벌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 드림캐쳐의 ‘REASON : MAKES DREAMCATCHER 2023’는 오클랜드, 로스앤젤레스에서 계속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국내 창작 뮤지컬 ‘개와 고양이의 시간’이 세계 무대로 첫 발을 내딛는다. 공연 제작사 아떼오드가 중국 회사 살루트와 뮤지컬 ‘개와 고양이의 시간’의 라이선스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중국 배우들이 직접 중국어로 연기하는 정식 라이선스 공연이 오늘 현지에서 개막한다. ‘개와 고양이의 시간’은 따뜻한 마음을 가진 검은 도베르만 랩터와 호기심 많고 자유분방한 검은 고양이 플루토가 함께 시간을 보내며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해가는 과정을 그린 뮤지컬이다. 뮤지컬 ‘팬레터’의 한재은 작가, 박현숙 작곡가가 의기투합해 반려동물의 시선과 입장을 담기 위해 3년간 개발한 끝에 완성했다. 뮤지컬 ‘개와 고양이의 시간’은 개와 고양이의 시선으로 본 세상의 모습을 무대 위에 구현하는 독특한 작품이다. 이에 개와 고양이의 특성을 살린 몸짓과 연기는 물론, 인간을 만나 관계를 맺으며 변화하는 내면까지 완벽하게 표현해 낸 배우들의 열연이 더해져 국내에서 호평 속 막을 내린 바 있다. 아떼오드는 뮤지컬 ‘레드북’, ‘또오해영’, 연극 ‘관부연락선’, MBC 드라마 ‘검은 태양’ 등을 기획, 제작했다. 지난 2019년 설립 이후 뮤지컬 ‘보이체크 인 더 다크’, ‘종의 기원’, ‘브로드웨이 42번가’, 연극 ‘아트’ 등 수많은 작품에 투자하며 한국 공연계의 부흥을 위해 힘쓰고 있다. 이번 뮤지컬 ‘개와 고양이의 시간’ 수출을 시작으로 아떼오드는 국내 창작 공연의 세계 무대 속 달라진 위상을 입증함과 동시에 더 큰 무대로의 도전을 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아떼오드는 최근 대학로에 새로이 개관한 공연장 링크아트센터를 운영하며 보다 다양한 기획 공연을 진행하며 중, 소극장 활성화에도 앞장서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가수 김재중이 ‘신랑수업’ 새 멤버로 성공적으로 합류했다. 김재중은 지난 15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의 새 멤버로 합류, 반전 매력 가득한 일상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이날 김재중은 “주변에서 많은 분들이 저를 화려하게 보시는데, 내면적인 모습은 그렇지 않은 모습도 많다. ‘신랑수업’을 통해 미처 몰랐던 제 모습을 다시 또 보게 되지 않을까 싶다”고 새롭게 합류하는 소감과 기대를 전했다.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낸 집 공개부터, 요리에 꽃꽂이까지 반전 일상을 선보인 김재중. 김재중은 일상 공개와 동시에 수준급 집안일과 깔끔한 정리 정돈으로 플러스 점수를 이끌어 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후 김재중은 자신의 힐링 장소인 전통시장을 찾았고 익숙한 듯 장을 보기 시작한 김재중은 장바구니까지 미리 준비하는 철저한 모습으로 모두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출연진들에 자신만의 혼밥 팁을 공유한 김재중은 혼밥에 혼술까지 즐기는 모습으로 인간적인 면모를 뽐내기도 했다. ‘신랑수업’을 통해 오랜만에 예능에 컴백한 김재중. 반전 매력 가득한 일상으로 성공적인 예능 컴백을 알린 김재중이 일상부터 본업까지 ‘신랑수업’을 통해 보여줄 다채로운 모습과 활약이 기대를 더하고 있다. 한편 김재중이 출연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은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우 오달수가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카지노’ 시즌2에서 존재감을 뽐냈다. 오달수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카지노’ 시즌1에 이어 시즌2까지 ‘한인회장’ 역으로 활약,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극의 재미를 더했다. ‘카지노’ 시즌2는 카지노 전설이었던 차무식이 위기를 맞이한 후, 코리안데스크 오승훈의 집요한 추적에 맞서 인생의 마지막 베팅을 시작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시즌1보다 더 탄탄해진 스토리로 매 회 긴장감을 더하며 구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오달수는 극중 오승훈과 차무식 사이에서 능청스러운 연기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전환하는가 하면, 오승훈에게 교민들의 이야기를 전해주며 극의 전개를 돕는 등 열연을 펼치며 명품 신스틸러의 저력을 여실히 보여줬다. 특유의 현실감 넘치는 연기로 오달수 표 ‘한인회장’ 캐릭터를 완성시키며 극의 활기를 불어넣은 오달수. 오달수가 ‘카지노’에 이어 영화 ‘웅남이’, ‘오후 네시’ 등 열일 행보를 예고한 가운데 명품 연기로 활약을 펼칠 오달수의 앞으로의 활동에 기대가 쏠리고 있다. 한편 오달수가 출연하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카지노’ 시즌2는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공개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싱어송라이터 최유리의 신보 ‘굄’과 관련된 다채로운 콘텐츠가 공개됐다. NHN벅스는 최유리의 라이브 및 인터뷰 영상을 ‘스튜디오 벅스’를 통해 공개했다. ‘스튜디오 벅스’는 NHN벅스가 기획, 촬영, 편집, 마스터 등 모든 과정을 직접 제작하는 벅스 오리지널 콘텐츠다. 라이브 영상 ‘Bugs-Ker’와 인터뷰 콘텐츠 ‘벅스커in터뷰’로 세분화해 제공하고 있다. 지난 8일 신보 ‘굄’을 발매한 최유리는 10일 ‘Bugs-Ker’를 통해 타이틀곡 ‘이름’의 귀호강 라이브를 선보이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어 15일 공개된 ‘벅스커in터뷰’를 통해 앨범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와 아티스트의 근황 등 다채로운 이야기를 풀어냈다. 최유리는 “앨범명 ‘굄’은 ‘유난히 귀엽게 여겨 사랑함’이라는 뜻으로 타이틀곡 ‘이름’과 또 다른 수록곡 ‘농담’을 잘 포함하는 단어라고 생각해 앨범명으로 정하게 됐다”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또한 타이틀곡 ‘이름’에 대해서는 “사랑하는 사람을 이름으로 부를 때 단지 이름을 부르는 것에도 큰 의미가 담겨 있다는 생각으로 쓴 곡”이라며 “굉장히 사랑스러운 곡으로 소중한 사람과 같이 있을 때 들으면 좋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3월 17일부터 19일까지 백암아트홀에서 개최하는 콘서트를 위해 열심히 준비 중이라는 근황도 함께 전했다. 한편 최유리가 참여한 ‘스튜디오 벅스’ 콘텐츠는 벅스 애플리케이션 및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배우 홍서영이 씨엘엔컴퍼니에 새 둥지를 틀었다. 홍서영이 씨엘엔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씨엘엔컴퍼니는 15일 “무대 위에서 독보적인 존재감과 카리스마를 보여주고 있는 홍서영과 함께하게 됐다. 배우 본인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서영은 2016년 400대 1의 경쟁력을 뚫고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의 주인공으로 발탁되며 무대로 첫 발을 디뎠다. 이후 뮤지컬 ‘나폴레옹’, ‘헤드윅’, ‘리지’ 등 굵직한 작품에 참여하며 꾸준히 내공을 쌓아 올렸다. 또한 최근 연극열전의 기획 공연 ‘연극열전9’ 프로젝트 마지막 작품 ‘웨이스티드’에서 셋째 에밀리 역을 맡아 지난 달 26일까지 관객을 만났다. 이 작품을 통해 고된 삶을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진정성 있는 위로를 건네며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그뿐만 아니라 tvN ‘그녀의 사생활’, SBS ‘절대그이’, JTBC ‘모범형사2’ 등 브라운관에서 역시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대중의 눈을 사로잡은 바 있다. 이렇듯 홍서영은 시원한 이목구비는 물론 남다른 무대매너와 섬세한 연기력으로 무대와 안방극장을 오가며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매 작품마다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며 차근히 입지를 다져가고 있는 홍서영이 씨엘엔컴퍼니와 함께 어떤 활약을 펼쳐갈 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홍서영이 전속 계약을 체결한 씨엘엔컴퍼니에는 배우 고경표, 김미경, 박세영, 차지연, 탕준상 등이 소속되어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가수 나비가 리스너들에게 노래로 떠나는 추억 여행을 선물했다. 나비는 지난 14일 오후 공개된 유튜브 채널 딩고 뮤직 킬링 보이스에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 속 나비는 데뷔곡 ‘I Love You’로 오프닝을 장식한데 이어 ‘마음이 다쳐서’, ‘한강앞에서’, ‘길에서’, ‘다이어리’, ‘잘 된 일이야’, ‘보고싶었어’, ‘빈집’, ‘눈물도 아까워’ 등 히트곡 메들리를 펼치며 리스너들의 그 시절 감성을 소환해냈다. 특히 나비는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아 리메이크로 재탄생한 ‘선물’, ‘봄별꽃’ 그리고 최근 발매한 ‘빨주노초파란 너’의 라이브를 선보이며 따뜻한 봄기운을 전달한 것은 물론, 여전히 회자되고 있는 그의 히트곡 ‘집에 안갈래’로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며 여운 가득한 엔딩 무대를 펼치기도 했다. 킬링 보이스로 독보적인 라이브 실력을 증명한 나비는 새 싱글 ‘빨주노초파란 너’로 컴백했다. ‘빨주노초파란 너’는 누군가를 좋아하기 시작할 때 느끼는 감정을 무지개에 빗대어 표현한 곡으로 뮤직비디오에는 ‘눈이 부시게’, ‘연애의 참견’ 등 다수의 드라마 OST를 가창한 실력파 가수 남새라가 주인공을 맡았다. 꾸준한 앨범 발매로 팬들을 만나고 있는 나비는 연예계 대표 ‘워킹맘’으로 다채로운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싱어송라이터다운 음악 작업을 비롯해 각종 드라마 OST 참여, 라디오, 방송 프로그램 출연 등 타고난 센스와 입담으로 다채로운 활약상을 보여주고 있는 만큼 올 한 해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나비가 출연한 킬링 보이스는 딩고 뮤직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