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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일본의 차세대 음악 신을 이끄는 5인조 밴드 클랭 룰러가 완전체로 한국을 찾는다.8일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에 따르면 클랭 룰러는 오는 6월 27일 서울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첫 내한 공연 ‘Klang Ruler 2026 Magnet TOUR in Seoul'을 개최하고 국내 팬들과 만난다. 특히 이번 첫 내한 공연에는 독창적인 음색과 세련된 감성으로 사랑받는 싱어송라이터 민수가 게스트로 합류해 지원사격에 나선다. 개성 넘치는 활동으로 확고한 팬덤을 보유한 민수와 클랭 룰러의 만남은, 특별한 케미스트리를 예고하며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2015년 보컬이자 천재 트랙 메이커로 알려진 욘키를 중심으로 결성된 클랭 룰러는 향수를 자극하는 복고풍 사운드에 현대적인 감각을 입힌 ’뉴에이지 팝 뮤직‘을 지향한다. 특히 욘키는 글로벌 히트곡인 새로운 학교 리더즈의 ’オトナブルー'와 ‘Tokyo Calling'등을 프로듀싱하며 이미 탁월한 음악적 역량을 입증한 바 있다. 이들은 2021년 블랙 비스킷의 명곡을 재해석한 ’타이밍‘커버 곡으로 틱톡 주간 차트 5주 연속 1위, 스트리밍 20억 회 재생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MZ세대의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이후 애니메이션 ’트릴리온 게임‘의 엔딩 테마 ’Unbelievable'과 정식 발매 전부터 SNS 1000만 뷰를 기록한 ‘Teenage Blue'등을 잇달아 히트시키며 대세 밴드로서의 입지를 굳혔다.클랭 룰러는 오는 6월부터 밴드 사상 최대 규모인 일본 전국 17개 지역 라이브하우스 투어에 돌입하며 본격적인 열풍을 예고하고 있다.시대를 넘나드는 사운드와 폭발적인 라이브 퍼포먼스를 예고한 클랭 룰러가 서울 무대에서 어떤 에너지를 선보일지 벌써부터 팬들의 기대가 뜨겁다.한편 클랭 룰러의 내한 공연 티켓 예매는 4월 15일 오후 8시부터 멜론 티켓을 통해 단독 진행된다.
[국회의정저널] 걸그룹 Baby DONT Cry 리더 이현이 막강한 ‘귀여움’ 으로 무장하고 팬들의 마음을 훔치고 있다.이현은 지난달 24일 첫 미니앨범 ‘AFTER CRY'와 타이틀곡 ’Bittersweet'를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Baby DONT Cry에서 리더이자 맏언니로서 팀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 중이다.막중한 책임감의 리더 자리를 수행 중이지만 이현은 이런 ‘무게감’과는 또다른 대조를 이루는 극강의 ‘귀여움’ 으로 가요팬들의 눈도장을 받고 있다.첫 미니앨범 선공개곡 ‘Shapeshifter'와 타이틀곡 ’Bittersweet'무대에서도 이현의 귀여움은 빛을 발한다.곡의 콘셉트에 맞게 걸리쉬한 의상과 메이크업 속 이현은 러블리하면서도 큐트한 매력으로 시선을 끈다.이현의 ‘귀여움’ 이 극강으로 표출되는 곳이 또 있는데 그 무대는 바로 매주 일요일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다.지난 1월부터 ‘인기가요’MC를 맡아 앤팀 의주, TWS 신유와 호흡을 맞추고 있는 이현은 여기에서 ‘팔색조 귀여움’의 진수를 선보이며 가요팬들로부터 “제작진이 보는 눈이 있었다”는 찬사를 듣게 만들고 있다.‘인기가요’MC들은 스키복, 교복, 태권도복부터 최근 오피스룩에 이르기까지 매주 다양한 콘셉트를 선보이고 있는데 이현은 의상에 대한 ‘찰떡 소화력’은 물론, 상황극에서는 이에 적합한 극강의 귀여운 연기력을 펼치며 시청자들로부터 “너무 어울리는 MC를 뽑았다”, “너무 귀엽다”, “오래 MC 했으면 좋겠다”는 등 찬사를 받고 있다.최근에는 “회사에 억울하게 갇혀있는 직장인들 퇴근시켜라”는 ‘밈’ 으로도 눈길을 끌 태세다.지난달 24일 팬쇼케이스 현장에서 이 문구가 담긴 패널을 들고 당차게 구호를 외치는 모습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았는데, 5일 방송된 ‘인기가요’에서도 오피스룩을 입은 이현이 다시 한번 이 구호를 귀엽게 외쳐 이목을 집중시켰다.이현이 이처럼 극강의 귀여움과 통통 튀는 매력을 무기로 Baby DONT Cry의 인기 상승세를 하드 캐리 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이현이 속한 Baby DONT Cry는 히트 메이커 김이나 작사가와 라이언 전 프로듀서가 함께 한 데뷔 후 첫 미니앨범 타이틀곡 ‘Bittersweet'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
[국회의정저널] 가수 화사의 첫 단독 팬콘이 예매 오픈됐다. 화사는 오는 20일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HWASA the 1st FANCON TOUR [Twits] in Seoul ’을 개최하고 팬덤 ‘Twits’를 만난다. 이에 앞서 지난 2일 오후 예매처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일반 예매가 시작됐다. 이번 팬콘은 화사가 솔로 아티스트로서 처음으로 팬들을 마주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특히 의미가 깊다. 화사는 데뷔 이후 약 10여 년간 펼쳐온 음악 세상을 엿볼 수 있는 세트리스트는 물론, 오랜 기간 응원을 보내준 팬들을 향한 선물 같은 코너들로 추억을 선사할 준비에 한창이다. 또한 화사는 최근 팬콘 투어 추가 개최국을 공개해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5월 11일 홍콩, 6월 16일 타이베이, 6월 22일 싱가포르 공연을 확정한 화사는 더욱 다양한 국가와 도시의 ‘Twits’를 찾아갈 것을 예고해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지난해 소속사 피네이션으로 이적한 화사는 싱글 ‘I Love My Body’와 ‘Chili’를 연속해서 히트시키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뿐만 아니라 tvN ‘댄스가수 유랑단’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하며 이른바 ‘화사 효과’를 보여주기도 했다. 올해 1월 열린 ‘써클차트 뮤직 어워즈 2023’에서 ‘올해의 뉴 아이콘상’을 수상하며 K팝 대표 여성 솔로 아티스트임을 여실히 증명한 화사. ‘HWASA the 1st FANCON TOUR [Twits] in Seoul’을 시작으로 2024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그에 대한 관심이 계속해서 더해진다. 화사는 팬콘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그룹 드림캐쳐가 대만과 홍콩에서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드림캐쳐는 지난달 30일 대만, 1일 홍콩에서 ‘Dreamcatcher 2024 World Tour [Luck Inside 7 Doors] In TAIPEI & HONGKONG’을 개최했다. 이번 대만 콘서트는 지난 2018년 이후 약 6년 만에 열린 것과 동시에 7인 완전체로는 처음 현지 팬들을 만나는 자리이기에 감회가 뜻깊었다. 뿐만 아니라 홍콩에서는 데뷔 이후 첫 콘서트를 오픈해 의미가 남달랐던 만큼, 역대급 공연을 선사하며 더욱 막강해진 드림캐쳐의 글로벌 인기를 실감케 했다. 드림캐쳐는 분위기를 압도하는 무대의 연속으로 인썸니아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OOTD’, ‘MAISON’, ‘데자부’ 등 타이틀 메들리부터 ‘DEMIAN’, ‘Mayday’, ‘Wake up’등 다양한 매력을 녹여낸 수록곡까지 독보적인 세계관을 총망라한 세트리스트로 120분가량의 러닝 타임을 가득 채웠다. 오직 현지 팬들을 위해 준비한 유닛 무대도 빼놓을 수 없다. 드림캐쳐는 ‘突然好想你’와 ‘那些你很冒險的夢’로 특별한 스테이지를 꾸몄고 취향을 제대로 저격한 맞춤형 선곡으로 떼창을 이끌어내며 현장 열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이뿐만 아니라 공연 막바지까지 식을 줄 모르는 팬들의 열렬한 성원에 드림캐쳐는 앵콜에 이어 앵앵콜 곡으로 화답하며 잊지 못할 시간을 선물했다. 처음부터 끝까지 변함없는 에너지를 발산한 이들은 웅장한 퍼포먼스와 더불어 끊이지 않는 활발한 소통으로 믿고 보는 드림캐쳐표 공연의 진수를 보여줬다. 공연을 마친 드림캐쳐는 소속사 드림캐쳐컴퍼니를 통해 “오랜만에 찾아온 대만과 처음 온 홍콩에서 많은 인썸니아들이 반겨주셔서 사랑을 많이 받고 한국으로 돌아갈 수 있어서 너무 좋다”며 “앞으로 자주 와서 같이 즐기고 웃는 시간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항상 감사하고 저희 잊지 말고 늘 사랑해 주시길 바란다”고 소감도 전했다. 유럽에 이어 대만과 홍콩에서 성황리에 월드투어를 마무리한 드림캐쳐는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그룹 아이들 우기가 첫 솔로 데뷔에 나선다. 2일 0시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우기의 첫 번째 미니앨범 ‘YUQ1’ 스케줄러를 공개했다. 공개된 스케줄러에 따르면 우기는 오는 3일부터 선공개곡 ‘Could It Be’와 관련된 콘텐츠 오픈을 시작으로 트랙리스트와 콘셉트 트레일러, 콘셉트 이미지, 오디오 스니펫, 뮤직비디오 티저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펼칠 계획이다. 특히 스케줄러 이미지 속 곳곳에 등장하는 캐릭터를 비롯해 미니앨범명 ‘YUQ1’의 로고 역시 토끼를 형상화해 이번 신보의 콘셉트를 궁금하게 만드는가 하면, 그룹이 아닌 솔로로서 보여줄 그의 아이덴티티는 무엇일지 벌써부터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동안 우기는 아이들로 활동하며 무한한 가능성을 입증해왔다. 허스키하면서도 중저음의 보이스로 보컬, 랩 등 남다른 소화력을 보여줬을 뿐만 아니라, 드라마 OST, 장르를 불문한 각종 방송 프로그램 출연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스펙트럼을 넓혀온 바 있다. 프로듀싱 능력 또한 빼놓을 수 없다. ‘i’M THE TREND’, ‘LOST’, ‘Giant’, ‘LIAR’ 등 아이들 앨범에 꾸준히 크레딧을 올리며 자신만의 색깔을 구축해 온 우기인 만큼, 한계 없는 성장을 보여줄 그의 ‘YUQ1’를 향해 관심이 집중된다. 우기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YUQ1’를 발매하며 오프라인 앨범은 24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그룹 몬스타엑스 아이엠이 리스너를 향한 ‘유혹‘을 건넨다. 아이엠은 오는 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미니 3집 ‘Off The Beat’를 발매한다. ‘Off The Beat’는 아이엠의 음악적 방향성이 ‘비정형’적임을 표현한 앨범이다. 자신이 어떠한 틀에 갇혀 있지 않음을 영감의 원천으로한 아이엠의 새로운 음악적 시도와 이를 완성하기까지의 과정이 자연스럽게 담겼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LURE’를 비롯해 ‘Bust it’, ‘X0’, ‘Skyline’, ‘MMI’, ‘nbdy’까지 여섯 개의 알찬 트랙이 실린 것은 물론, 전곡 크레딧을 자신의 이름으로 가득 채워내 완성도를 더했다. 특히 아이엠은 앞서 공개된 콘셉트 포토와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 등을 통해 다채로운 스타일링은 기본,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내며 ‘Off The Beat’의 다양성을 가시적으로 드러내기도 했다. 약 10개월 만에 신보를 발매하는 ‘올라운더 아티스트’ 아이엠에 대한 관심이 최고조에 달한 가운데, 미니 3집 신보 ‘Off The Beat’의 기대 포인트 세가지를 꼽아봤다. # 거부할 수 없는 아이엠의 ‘LURE’ 타이틀 ‘LURE’는 보사노바와 라틴 계열의 사운드가 접목된 곡이다. ‘Off The Beat’에 수록된 여섯 개의 트랙 중 독특한 음악적 시도가 가장 두드러진 ‘LURE’는 아이엠의 확장된 음악성을 여실히 나타낸다. 특히 ‘유혹’이라는 사전적인 의미를 지닌 ‘LURE’라는 제목처럼 아이엠은 이제껏 선보인 적 없던 신선한 매력으로 리스너를 사로잡을 계획이다. # ‘솔로 뮤지션’ 아이엠의 무한한 가능성 그간 다양한 음악을 통해 자신 만의 색깔을 여과없이 선보이고 있는 아이엠인 만큼, 신보에서도 솔로 아이엠의 정체성을 제대로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불규칙’과 ‘고르지 않은 것’이라는 ‘Off The Beat’ 콘셉트부터 짜임새 있는 트랙 구성까지 모든 단계에 아이엠의 손길이 직접 닿았다. 이번에도 역시 음악적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전곡 프로듀싱에 참여한 아이엠은 여느때보다도 솔직한 메시지와 당찬 자신감을 바탕으로 리스너에게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줄 준비를 마쳤다. #아이엠의 ‘현재’를 엿보다 지난해 발매한 ‘OVERDRIVE’에서 본격적인 솔로 활동의 포부를 드러낸 아이엠이 ‘Off The Beat’에서는 내면 속 깊이 있는 이야기와 감정을 표현한다. ‘LURE’ 외에도 자신감을 묵직하게 전하는 ‘Bust it’과 늦은 밤 누군가를 그리는 ‘X0’, 리드미컬한 비트와 유혹적인 가사의 ‘Skyline’, 자기 고백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는 ‘MMI’, 누군가의 부재에 대한 공허함을 마주한 자기 자신 ‘nbdy’까지 모든 트랙이 현재의 ‘아이엠’을 담고 있다. 아이엠의 견고한 세계를 비춘 ‘Off The Beat’. 리스너들에게 낯선 듯 다가가 공감을 안겨줄 그의 신보는 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그룹 슈퍼주니어-D&E가 일본 라이브 투어로 글로벌 활약을 이어간다. 소속사 오드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슈퍼주니어-D&E는 오는 12일부터 ‘SUPER JUNIOR-D&E LIVE TOUR 2024 ‘DEPARTURE’’를 열고 현지 팬들을 만난다. 슈퍼주니어-D&E는 4월 12일 오사카를 시작으로 도쿄, 시즈오카, 나고야, 사이타마, 가나가와, 후쿠오카, 히로시마, 고베 등 일본 9개 도시에서 17회 공연을 진행한다. 이번 투어는 당초 8개 도시 13회 공연으로 예정됐으나 티켓 오픈 이후 일찌감치 전석 매진을 이뤘고 도쿄와 고베에서 4회 추가 공연 개최를 확정했다. 슈퍼주니어-D&E는 이번 투어에서 그간 많은 사랑을 받았던 히트곡들은 물론, 다채로운 무대 구성으로 팬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선물할 예정이다. 최근 2년 4개월 만에 미니 5집 ‘606’로 컴백한 슈퍼주니어-D&E는 음반, 음원에서 모두 호성적을 거두며 여전한 인기를 실감케했다. 타이틀곡 ‘지지배’가 전 세계 11개 지역의 아이튠즈 차트 정상을 찍으며 글로벌 음원 차트를 장악했고 지난 31일 써클차트 기준 14만 8000여 장의 초동 판매량을 기록하며 막강한 화력을 자랑하기도 했다. 미니 5집 ‘606’를 발매하고 다양한 예능 출연과 자체 콘텐츠로 팬들을 만나고 있는 슈퍼주니어-D&E. 일본 라이브 투어로 글로벌 대세 행보를 펼칠 슈퍼주니어-D&E의 새로운 모습에 팬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폭발적인 반응 속 인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슈퍼주니어-D&E는 4월 12일부터 일본 라이브 투어를 시작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큐브 엔터테인먼트 신예 보이그룹 NOWADAYS가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다.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금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NOWADAYS의 첫 번째 데뷔 싱글 ‘NOWADAYS’를 공개한다. 타이틀 ‘OoWee’는 소울풀한 멜로디와 힙합 요소가 조화를 이룬 곡으로 NOWADAYS를 가장 사랑스럽고 유쾌하게 풀어냈다. 다섯 멤버는 Anti Love Squad로 변신해 그들만의 트렌디한 캐치프레즈인 ‘OoWee’로 리스너들에게 강렬한 중독성을 선사할 전망이다. 또한 이번 앨범에는 다이내믹한 베이스 라인 위 하이브리드 EDM 요소가 가미된 ‘NOW’와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TICKET’까지 수록돼 NOWADAYS만의 다채로운 음악 스펙트럼을 만나볼 수 있다. 독자적인 장르 DAYS-POP을 내세운 NOWADAYS는 차별화된 매력으로 남다른 존재감을 예고하고 있다. 비주얼부터 실력, 멤버 간 케미스트리까지 완성형으로 이뤄진 이들은 당찬 자신감으로 중무장해 가요계 출격에 나설 계획이다. 정식 데뷔 전부터 신예답지 않은 면모를 뽐내며 5세대 기대주로 눈도장 찍은 NOWADAYS인 만큼, 반복되는 일상에 특별함을 수놓을 이들의 싱글 1집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NOWADAYS는 오는 4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데뷔 무대를 가진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가수 화사가 전 세계 팬들과 만난다. 소속사 피네이션은 1일 정오 공식 SNS를 통해 ‘HWASA the 1st FANCON TOUR [Twits] ’ 추가 포스터를 게재했다. 공개된 포스터는 강렬한 오렌지빛 배경에 고혹적인 화사의 클로즈업 이미지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자신감 넘치는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화사의 모습과 함께 팬콘 투어 추가 일정이 적힌 해당 이미지는 공개와 동시에 뜨거운 반응을 불러 모았다. 포스터에 따르면 화사는 5월 11일 홍콩, 6월 16일 타이베이, 6월 22일 싱가포르에서 공연을 진행한다. 뿐만 아니라 “AND MORE”라는 문구가 삽입되어 화사가 더 다양한 국가와 도시를 찾을 것을 예고 수많은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더하고 있다. 화사는 최근 글로벌 팬덤 플랫폼 비스테이지에서 공식 팬 커뮤니티 ‘Twits’를 오픈하고 동명의 팬콘 투어로 2024년 활동의 시작을 알린다. 팬콘을 통해 화사가 자랑하는 파워풀하고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팬들과 교감할 수 있는 다양한 코너들로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화사는 지난해 피네이션과 전속 계약을 체결한 후 싱글 ‘I Love My Body’, ‘Chili’ 등을 발매하고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단단히 굳혔다. 글로벌 리스너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올해 1월 열린 ‘써클차트 뮤직 어워즈 2023’에서 ‘올해의 뉴 아이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오는 4월 20일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포문을 여는 화사의 팬콘은 4월 2일 오후 8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에서 일반 예매가 진행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가수 이진혁이 약 1년 8개월 만에 컴백한다. 소속사 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진혁은 오는 4월 중 미니 6집을 발매하고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번 미니 6집은 ‘5ight’ 이후 약 1년 8개월 만에 발매하는 앨범으로 가수 이진혁의 새로운 모습과 한층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인할 수 있다. 2015년 그룹 업텐션으로 데뷔한 이진혁은 Mnet ‘프로듀스 X 101’을 통해 남다른 비주얼과 실력으로 국내외 K-POP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노래와 춤 외에도 작사, 작곡에 참여하며 프로듀싱 력까지 인정받으며 싱어송라이터로서 입지를 다졌다. 뿐만 아니라 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 ‘놓지마 정신줄’, ‘이벤트를 확인하세요’, ‘왜 오수재인가’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자신만의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이 외에도 ‘뮤직인더트립’, ‘라이브 플렉스’, ‘결혼에 진심’에 등 예능에 출연해 유쾌한 입담과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꾸준한 음악 활동 외에도 드라마, 예능에 출연하며 육각형 아티스트 행보를 이어온 이진혁이 미니 6집을 통해 선보일 새로운 모습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컴백을 확정 지은 이진혁은 순차적으로 컴백 프로모션을 공개할 예정이다.
by 편집국by 편집국
[국회의정저널] 치어리더 이다혜가 가수로 거듭났다. 이다혜는 지난 30일 정오 한국과 대만의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싱글 ‘HUSH’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치어테이너’ 활동에 나선다. 이다혜의 데뷔 싱글 ‘HUSH’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HUSH’와 수록곡 ‘Nevertheless’까지 총 두 곡이 실렸다. 치어리더로서 해외 진출에 성공한 이다혜가 또 하나의 도전에 나선 만큼, 음악은 물론 멋진 퍼포먼스까지 선보일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여 탄생시킨 앨범이다. 타이틀곡 ‘HUSH’는 런웨이를 연상시키는 분위기에 유로피안 하우스 비트를 접목시킨 유로피안 댄스팝 곡이다. 마음속에 잠들어 있던 꿈을 피워내는 내용의 가사를 몽환적인 이다혜의 목소리로 불러 한층 감성을 더했다. ‘Nevertheless’는 아프로비트와 컴플렉스트로의 조화가 돋보이는 팝 댄스곡으로 시원한 신디사이저와 다양한 리듬 요소가 인상적이다. 새로운 도전과 용기를 표현한 이다혜의 청량하고 매력적인 보컬이 특히 두드러져 리스너들을 사로잡았다. 가요계에 성공적으로 첫 발을 내디딘 이다혜는 오는 4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팬미팅을 개최한다. 이다혜는 팬들을 만나 노래와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다양한 코너들을 진행하고 즐거운 시간을 선사할 계획이다. 이다혜는 한국 프로야구 구단 KIA타이거즈 출신 치어리더로 지난해 치어리더 최초로 해외 진출에 도전해 이목을 끌었다. 최근엔 타이베이에 위치한 대만 프로야구 구단 ‘웨이취안 드래곤스’의 치어리더 팀 ‘드래곤 뷰티스’의 첫 외국인 팀장으로 발탁되어 구장 공연 기획 및 연출뿐만 아니라 팀 전반을 이끌어갈 것을 예고했다. ‘국치원톱’ 수식어를 얻은데 이어 대만서 예능 프로그램 출연, 광고 모델 등 전방위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이다혜. 심상찮은 글로벌 인기를 견인하며 스타성을 입증하고 있는 그의 다음 행보에 대한 귀추가 주목된다. 이다혜의 데뷔 싱글 ‘HUSH’는 현재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타이틀곡 'HUSH’의 뮤직비디오 또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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