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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한국국방과학고등학교는 4월 2일 고려대학교 안암캠퍼스에서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과 국방 사이버보안 분야의 전문 인재 양성 및 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고교 단계의 기초 교육과 대학원 수준의 전문성을 연계해 대한민국 국방 안보의 핵심 분야인 사이버보안 인재를 조기에 육성하기 위한 전략적 협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날 협약식에는 한국국방과학고 이창근 교장을 비롯한 학교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고려대학교 측에서는 정보보호대학원장을 포함한 주요 교수진이 참석해 향후 협력 방향과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국방 사이버보안 분야 교육과정 자문 및 고도화, 전공 및 진로 연계 프로그램 운영, 전문가 특강 지원, 경진대회 참여 및 운영, 공동 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한다.이를 통해 학생들이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전문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고 고교 단계에서부터 대학 및 전문기관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진로 연계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특히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의 교육 연구 역량을 한국국방과학고의 국방시스템학과 교육과정과 연계함으로써, 산업 현장 중심의 실무형 사이버보안 인재 양성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를 통해 학생들은 최신 보안 기술과 실제 적용 사례를 기반으로한 심화 학습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나아가 양 기관은 이번 협력을 바탕으로 K-방산 분야의 사이버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고 지역과 국가 산업에 기여하는 정주형 인재 양성 모델의 고도화를 추진할 예정이다.또한 교육 협력과 인적 교류를 통해 학생들의 진로 확장과 산업체 연계를 지원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국가 방위산업 기반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정익래 원장은 "이번 협약은 국방과 정보보호 교육이 연계되는 의미 있는 사례로 미래 국방 사이버보안 인재 양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이창근 교장은 "고려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과 지원 체계를 더욱 체계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동해교육지원청은 4월 1일 동해시평생학습관에서 지역 내 공 사립유치원 원아 600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2026 동해더나은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됐다.유아들이 안전한 생활의 중요성을 체험하며 깨닫도록 함으로써 안전한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1일 2회로 진행됐다.'연희는 방구왕'공연은 유아들이 직접 참여하는 뮤지컬 형식의 안전교육을 펼쳐 즐거움과 더불어 교육적 효과를 높였다.서순원 교육장은 "어릴 때부터 모든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고 내 몸을 스스로 지키는 방법에 대한 내실 있는 안전교육 지원으로 우리 아이들의 안전한 성장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강원도교육청은 30일 오전 10시 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2022년도 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합격자를 발표했다. 이번 검정고시에서는 초졸 응시자 66명 중 47명, 중졸응시자 194명 중 151명, 고졸응시자 766명 중 552명이 합격했으며 전체 합격률은 73.1%로 나타났다. 최연소 합격자는 초졸 이, 중졸 김, 고졸 임이며 최고령 합격자는 초졸 김, 중졸 김, 고졸 전다. 금회 검정고시에서는 초졸 1명, 중졸 3명, 고졸 12명 등 총 16명의 만점자가 나왔다. 또한, 시험일인 11일 코로나19 확진으로 별도 시험장에서 시험을 치른 응시자 7명 전원이 합격했다. 한편 검정고시 합격자 명단과 개별 성적은 도교육청 누리집-행·재정정보-인사·시험정보-검정고시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합격증서는 합격자 발표 이후 8월 30일부터 9월 19일까지 도내 17개 교육지원청에서 교부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강원도교육청은 30일 저출생에 따른 지속적인 학령인구 감소로 현재 146,274명인 도내 초·중·고등학교 학생 수가 오는 2023학년도에 145,192명으로 1,082명 줄어들 것이라고 밝혔다. 도교육청의 ‘2023~2027학년도 중장기 학생 추계’에 따르면 2027학년도에는 132,670명으로 올해 대비 13,604명이 줄어들 것으로 예측된다. 초등학교 학생 수와 학급을 살펴보면 현재 71,531명인 학생 수는 2023년에 70,397명으로 1,134명이 감소할 전망이다. 2023년은 현재 대비 감소율이 1.6%지만, 2024년부터는 올해 대비 누적 감소율이 5.0%~17.3%에 이르는 등 가파른 감소세가 전망된다. 내년도 초등학교 학급당 학생 수 기준은 시지역 26명에서 25명, 기타지역 24명에서 23명으로 전지역 1명씩 줄일 예정이다. 초등 1학년 학급당 20명 상한 배치는 교실 공간과 교원 정원을 고려해 계속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학생 수 감소에 따라 본교 1교 및 분교장 3교를 통폐합하고 본교 1교를 분교장으로 개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폐지 예정 본교는 봉오초, 폐지 예정 분교장은 근덕초 궁촌분교장 도계초 소달분교장 영월초 연하분교장이며 올해 전교생이 8명인 도창초는 분교장으로 개편할 예정이다. 한편 중학교 학생 수는, 2023년 중학교 신입생 인원은 2022년 대비 512명이 증가한 12,684명으로 예상되나 전체 학생 수는 685명이 감소해 37,237명으로 전망된다. 2024년은 올해 대비 274명 감소된 37,648명이며 2025년에는 일시적인 학생 수 증가로 524명이 증가한 38,446명이 될 것으로 예측된다. 하지만 중학교도 2026년에는 학생 수 감소가 시작되어 2022년 대비 477명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중학교 학급당 정원은 춘천, 원주, 강릉의 동지역 및 기타지역 모두 28명을 유지한다. 고등학교 학생 수는, 현재 36,821명 대비 2023년에 37,558명으로 737명이 증가한다. 2023학년도 신입생수가 급증하지만 교육부의 교원 감축 추세에 따라 학급 증설은 지양하고 학급당 학생 수를 일시적으로 상향 조정해 고등학교 총 학급수는 2022년 557학급에서 2023년에는 558학급으로 1학급만 증가한다. 김혜경 행정과장은 “학생 수가 지속적으로 감소함에도 불구하고 교육부의 교사정원 축소로 학급당 학생 수를 점차적으로 낮추어 학급을 편성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라며 “강원도와 같은 지역적 여건을 고려해 학교수와 학급수가 반영된 교원 수급 정책이 조속히 추진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강원도교육청은 29일 반도체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선진학교를 방문했다. 이번에 방문한 한국나노마이스터고는 전국 유일의 나노 반도체 분야 특수목적고로 국내 고등학교 단위에서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고 있다. 고등학교 최초로 ‘반도체 제조 클린룸 실습실’을 구축했고 올해 1월 마이스터 1기 졸업생 중 90% 이상이 공기업과 반도체 관련 기업에 취업하는 등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반도체 고등학교다. 신교육감은 이곳에서 반도체 클린룸, 나노측정실을 비롯해 교육과정 운영에 대한 전반적 상황을 견학하고 학교 관계자와 심도 있는 면담을 통해 강원 직업교육의 미래 비전을 구상했다. 한편 이번 방문이 큰 의미를 갖는 것은 원주시 부론산단에 ‘반도체 공장 유치’를 핵심 공약으로 내걸은 김진태 강원도지사와 함께 ‘반도체 관련 미래형 마이스터고’를 설립하는 협력 관계가 강원도의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주목받고 있기 때문이다. 신경호 교육감은 “이번 한국나노마이스터고의 교육과정과 각종 시설을 견학해 강원도 반도체 분야 인재 양성에 많은 영감을 얻었다”며 “강원도 직업계고에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대한민국을 이끌어 갈 반도체 기술인을 많이 배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강원도교육청은 30일 오전 10시 30분, 2층 대회의실에서 퇴직교원 훈·포장 전수식을 개최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자율적 방역지침을 준수해 참석을 희망하는 수상자와 가족 총 6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8월 말 정년퇴직 교원과 2022년 2월 말 명예퇴직 교원 등 277명의 훈격 별 내역은 황조근정훈장 37명 홍조근정훈장 44명 녹조근정훈장 53명 옥조근정훈장 80명 근정포장 48명 대통령표창 6명 국무총리표창 6명 부총리겸 교육부장관 표창 3명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강원도교육청은 도내 교원의 평화·통일교육 역량 강화 및 전문성 향상을 위한 현장체험연수인 ‘평화로 걷다. 통일을 만나다’ 직무연수를 26일부터 27일까지 1박 2일 동안 실시한다. 국내 유일의 분단도인 강원도는 철원, 화천, 양구, 인제, 고성의 5개 접경지역에 다양한 평화·안보유적이 산재하고 있어 현장 체험에 최적격지이다. 지난 달 22~23일에 철원 및 화천 일대를 탐방한 ‘평화로 걷다. 통일을 만나다’ 1기 연수를 진행했으며 이번 2기 연수는 인제와 고성 일대의 평화·안보유적지를 탐방하게 된다. 세부 방문 장소로는 1일차 인제의 38대교 38기념탑 인제성당 리빙스턴교 연화동 전적비이며 2일차 고성의 건봉사 화진포 김일성별장 DMZ박물관 고성 통일전망대 등으로 모두 6.25 전쟁 및 근현대사의 기억이 담겨있다. 특히 이번 연수는 단순히 방문 해설만 듣는 것에서 벗어나 연수 처음부터 끝까지 역사, 동양사, 지리, 풍속 등 다양한 내용을 권기봉 여행전문가의 설명을 들으며 진행되므로 참가자의 반응과 기대가 매우 크다. 전기철 민주시민교육과장은 “생생한 현장을 방문해 교원들의 전문성과 역량 강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내년에는 교육에 활용할 수 있는 더 많은 평화·안보유적지를 연계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강원도형 평화·통일교육을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강원도교육청는 오는 9월 1일부터 4일간 홍천과 춘천을 주 개최지로 강릉, 삼척, 양구, 양양, 동해 일원에서 ‘2022 강원학생스포츠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2019년 이후 3년만에 처음 개최되는 강원도교육청 도단위 체육행사로 학생선수 중심의 ‘강원도소년체육대회’ 와 일반학생 대상의 ‘강원도 학교스포츠클럽대회’를 통합해 학생선수와 일반학생이 함께하는 스포츠축제로 진행된다. ‘강원도소년체육대회는 홍천을 주 개최지로 29개 종목의 학생선수 2,56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강원도학교스포츠클럽대회는 춘천을 주 개최지로 21개 종목의 일반학생 4,4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Connected by sports’대회 슬로건과, ‘현재와 미래를, 도전과 가능성을, 땀과 땀이 연결되는 시간’이라는 표어와 ‘스포츠와 일상을 연결하고 경쟁과 우정의 가치를 연결하고 학생선수와 일반학생을 연결하고 너와 나, 우리를 연결한다’는 대회 목표로 진행된다. 허남진 문화체육과장은 “코로나 19 이후 처음 개최되는 강원학생스포츠축제가 스포츠를 좋아하는 모든 학생 선수들이 안전하게 웃으며 즐길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 사회적 학교폭력 예방문화 확산을 위해 시·도교육청과 KBS미디어가 함께 추진하는 교육공동체 소통·공감 릴레이 토크콘서트가 춘천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전국 4개 권역에서 릴레이 형식으로 열리는데 첫 번째 무대가 강원, 서울, 인천, 경기 권역을 대표해 19일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춘천교육문화관에서 개최된다. 토크 콘서트에는 춘천중학교 1~2학년 학생 및 교사 480여명이 교육전문가, 학부모대표, 유명인으로 구성된 패널들과 함께 소통하며 학교폭력 실태 및 예방교육 정책들에 대해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실천 방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유명인 패널로 최근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 사이에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댄서 ‘립제이’가 참여해 진솔하게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나눔으로써 학교폭력 예방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과 호응이 어느 때보다 높을 것으로 여겨진다. 전기철 민주시민교육과장은 “코로나19로 함께 생각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제한되었던 교육공동체가 한자리에 모여 학교폭력 예방에 대한 생각을 나누고 공감대를 형성해, 보다 안전하고 평화로운 학교생활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강원도교육청은 2학기 개학 전후 3주간을 ‘집중방역 점검기간’으로 운영해 학교 방역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재유행으로 도내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으며 학생 확진자도 늘어나고 있는 상황으로 2학기 정상 등교를 위해 학교 방역 상황을 점검하고 학교 관계자 인식 제고 등을 위함이다. 이 기간에는 방역물품 점검 및 방역 전담인력 확보 등 방역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코로나19 유증상 학생 및 교직원이 수시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신속항원검사키트 39만개를 학교에 지원한다. 각급학교에서는 기본방역체계를 유지하면서 재유행 상황을 고려해 기존 방역수칙을 점검하고 지속적·반복적으로 감염병 예방 교육을 강화한다. 등교 시 모든 학생 및 교직원의 발열검사 실시는 유지하고 자가진단앱은 감염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활용하도록 권고한다. 특히 2학기에는 감염 취약 학생관리에 중점을 두고 학교장 확인서를 첨부해 보건소 PCR 검사를 받는 등 고위험 기저질환 학생들이 감염되었을 경우 조기에 발견해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권오숙 안전담당관은 “정상적인 등교를 통해 온전한 교육활동이 운영될 수 있도록 2학기에도 철저한 학교 방역관리를 위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강원도교육청은 ‘2022년 학생자치 역량강화 나라사랑 체험프로그램’을 17일~20일에는 고등학생, 24일~27일에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두 차례에 걸쳐 제주 4·3 유적지 일대에서 진행한다. 강원도내 14개 고등학교, 20개 중학교에서 학생자치회 학생 및 교사, 교육전문직원 162명이 참석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자치 활성화와 올바른 역사인식을 갖춘 강원 민주시민 양성을 위해 2014년부터 진행했던 것으로 코로나19로 인해 3년만에 재개됐다. 학생들은 4·3 평화공원 북촌 너븐숭이 해녀박물관 다랑쉬굴 성산 우뭇개동산 대정 백조일손지묘 관덕정 등 4·3 유적지 탐방을 통해 우리 역사의 아픔을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갖는다. 이외에도 학생들 스스로 항일 유적지 탐방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는 개별프로그램, 리더십 캠프, 학생자치 사례발표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자치 역량을 강화하고자 한다. 전기철 민주시민교육과 과장은 “학생들이 올바른 역사인식과 학생자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에 각별히 힘 쏟고 있다”며 “학생들이 프로그램 이후 학교자치 문화 개선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강원도교육청은 내실 있고 안전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출발 전일 사전설명회를 열어 참여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제주 4·3 관련 역사 강의와 사전 안전교육을 실시하고자 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강원도교육청은 11일 도내 8개 시험장에서 ‘2022년도 제2회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를 시행한다. 이번 시험에는 초졸 76명, 중졸 210명, 고졸 887명 등 모두 1,173명이 지원했으며 시험장은 지역적 안배를 고려해 춘천지구는 춘천중학교 원주지구는 버들중학교 강릉지구는 동명중학교로 정했다. 또한, 코로나 확진자 및 자가격리자를 위한 별도 시험장 1곳과 교도소 3곳 및 소년원 1곳에도 시험장을 운영한다. 응시자는 수험표, 신분증, 컴퓨터용 수성사인펜, 마스크를 지참하고 오전 8시 30분까지 해당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중·고졸 응시자 중 점심시간이 포함된 응시자는 점심 도시락 등을 함께 지참해야 한다. 특히 최근 코로나19 재유행으로 확진 및 자가격리 응시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별도 시험장 응시 관련 사항을 지난달 29일 사전 안내했다. 보건당국으로부터 코로나19 확진 또는 자가격리 통보를 받고 치료 중인 응시생이 응시를 희망할 경우 ‘별도 시험장 응시신청서’ 등을 오는 10일 오후 6시까지 강원도교육청 교원정책과에 제출해야 응시할 수 있다. 황길수 교원정책과장은 “코로나19가 재유행하는 상황에서 모든 응시생이 안전하게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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