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한국국방과학고등학교는 4월 2일 고려대학교 안암캠퍼스에서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과 국방 사이버보안 분야의 전문 인재 양성 및 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고교 단계의 기초 교육과 대학원 수준의 전문성을 연계해 대한민국 국방 안보의 핵심 분야인 사이버보안 인재를 조기에 육성하기 위한 전략적 협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날 협약식에는 한국국방과학고 이창근 교장을 비롯한 학교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고려대학교 측에서는 정보보호대학원장을 포함한 주요 교수진이 참석해 향후 협력 방향과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국방 사이버보안 분야 교육과정 자문 및 고도화, 전공 및 진로 연계 프로그램 운영, 전문가 특강 지원, 경진대회 참여 및 운영, 공동 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한다.이를 통해 학생들이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전문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고 고교 단계에서부터 대학 및 전문기관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진로 연계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특히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의 교육 연구 역량을 한국국방과학고의 국방시스템학과 교육과정과 연계함으로써, 산업 현장 중심의 실무형 사이버보안 인재 양성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를 통해 학생들은 최신 보안 기술과 실제 적용 사례를 기반으로한 심화 학습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나아가 양 기관은 이번 협력을 바탕으로 K-방산 분야의 사이버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고 지역과 국가 산업에 기여하는 정주형 인재 양성 모델의 고도화를 추진할 예정이다.또한 교육 협력과 인적 교류를 통해 학생들의 진로 확장과 산업체 연계를 지원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국가 방위산업 기반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정익래 원장은 "이번 협약은 국방과 정보보호 교육이 연계되는 의미 있는 사례로 미래 국방 사이버보안 인재 양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이창근 교장은 "고려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과 지원 체계를 더욱 체계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동해교육지원청은 4월 1일 동해시평생학습관에서 지역 내 공 사립유치원 원아 600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2026 동해더나은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됐다.유아들이 안전한 생활의 중요성을 체험하며 깨닫도록 함으로써 안전한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1일 2회로 진행됐다.'연희는 방구왕'공연은 유아들이 직접 참여하는 뮤지컬 형식의 안전교육을 펼쳐 즐거움과 더불어 교육적 효과를 높였다.서순원 교육장은 "어릴 때부터 모든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고 내 몸을 스스로 지키는 방법에 대한 내실 있는 안전교육 지원으로 우리 아이들의 안전한 성장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7일 11시, 태백시와 강원특별자치도형 마이스터고로 지정된 한국세무금융고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태백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관내 관공서 3곳, 금융기관 7곳, 세무회계법인 3곳, 기업체 2곳 등 15개 컨소시엄으로 대규모 협약을 체결해 큰 화제를 모았다. 이번 업무협약식에는 △신경호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이상호 태백시장 △심재성 태백교육장 △이인희 황지정산고등학교장 △임형태 삼척세무서장 △박용해 태백우체국장 △김준태 NH농협태백시지부장 △함동진 KB국민은행태백지점장 △윤정아 신한은행태백지점장 △김병두 태백농업협동조합장 △김석수 태백새마을금고이사장 △임용훈 한마음신용협동조합이사장 △장종호 세무사 △최순영 세무사 △한민호 회계사 △김영윤 오투리조트대표이사 등이 참석해 세무금융 분야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이날 협약서에는 △학교의 교육계획과 취업-성장-정주 지원 △교육플랜 이행 거버넌스 구축 △교육플랜 실현 시설 및 자원 투자 △최신식 기숙사 신축 △한국세무금융고 신설을 위한 제반 사항 지원 등이 포함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황지정산고는 금년도 교육부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도 추진한다. 신경호 교육감은 “한국세무금융고를 졸업한 우수한 학생들이 지역의 좋은 일자리에 취업해 정주하는 것이 궁극적 목표다”며 “앞으로 강원특별자치도형 마이스터고를 통해 학교와 지역의 지속 발전이 가능한 모델을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5일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6층 대강당에서 ‘2024학년도 스스로 공부하는 학교문화 만들기 사업 운영 사례 공유 및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2024학년도의 원활한 사업 운영 및 스스로 공부하는 학교문화 정착을 위해 도내 중·고등학교 교감 및 업무 담당자 200명 이상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2023년 사업 우수사례로 유봉여고 이음 교육 봄맞이 마중물 캠프 운영 기린고 농어촌 소규모학교에서의 스스로 공부하는 학교문화 만들기 운영 사례를 공유했다. 우수사례 발표에 이어 지난해 사업 만족도 결과 발표, 사업 운영의 취지 및 방침 공유, 학교에서 적용 가능한 예시와 함께 7가지 프로그램에 대한 세세한 안내가 이어졌다. 7가지 프로그램은 교육결손 해소 기초학력 및 더 높은 학력 지원을 위한 배움·성장 중심 교과 프로그램 기숙사 고교의 학습과 심리·정서 등을 지원하는 희망·키움 기숙사 내실화 프로그램 자기주도학습 및 또래 협업 학습 동아리, 개별화 학습코칭 운영 등 자기주도 학습역량 신장 프로그램 고3 대학별고사 맞춤형 프로그램 중3 이음교육, 중1 책임교육학년 지원을 포함한 학기·학년말, 방학 중에 운영되는 교육과정 학습도약시기 특별프로그램 중학교 때부터 깊이 있는 학습을 지원하기 위한 수능 그루터기 교과만들기 학습지원 튜터 채용 등 학교 자율 특색프로그램이다. 또한 위의 7가지 프로그램 운영을 원활하게 하기 위한 식비, 교통비, 교재비 등도 지원될 예정이다. 허남호 중등교육과장은 “스스로 공부하는 학교문화 만들기 프로젝트를 통해 도내 중·고등학교에서 개별화된 맞춤형 학습이 구현되고 자기주도학습이 활발하게 지원되고 있다”며 “학교 현장의 지대한 관심과 공부하는 분위기 조성에 힘입어 올해는 내실 있는 운영 및 정착에 힘쓸 예정이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일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가는 날’을 운영한다. 도교육청은 매년 명절 전후 기간을 ‘전통시장 가는 날’로 정해 직원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전통시장 살리기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동참하고 있다. 2일 오전 11시부터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신경호 교육감과 도교육청 간부 직원들이 춘천풍물시장을 찾아 제수 물품 등을 사고 시장 상인들과 명절 인사를 나눈다. 박기현 총무과장은 “이번 행사가 명절을 앞두고 폭설 및 한파로 인한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장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전통시장 경기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전통시장의 경기 활성화를 위해 2011년 춘천풍물시장과 전통시장 자매결연 협약을 맺었으며 도교육청 행사 및 명절 선물, 식자재 구매 등에 전통시장상품권과 강원상품권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일 강원대학교와 함께 강원대학교 대학 본부 3층 교무회의실에서 우수한 지역인재의 지역대학 진학을 통한 역량 있는 지역인재 양성 및 필수 의료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이번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통해 역량 있는 지역인재를 양성해 지역사회와 지역대학이 상생할 수 있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위해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강원대학교 의과대학 지역인재 전형 비율 확대 경쟁력 있는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시스템 구축 지역대학 입학업무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및 행·재정적 지원 등에 대해 협약 주체로서 적극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할 것을 다짐했다. 특히 강원대학교 의과대학 지역인재 전형 비율을 확대함에 따라 지역 우수 의료 인재 양성과 필수 의료체계 구축을 통해 강원 지역의 의료체계 강화 및 정주 여건 개선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신경호 교육감은 “오늘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지역인재가 지역대학에 진학하고 취업해 지역에서 정주할 수 있는 생태계 조성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게 됐다”며 “앞으로 두 기관이 의과대학 지역인재 전형 비율 확대를 통해 뛰어난 지역인재를 양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의 필수 의료체계를 구축해 지방소멸이라는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더욱 소통하며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9일 2023년 강원학생성장진단평가 이후 학생 학력향상 변화추이 확인을 위해 지난 12월 실시한 ‘2023 강원학생향상도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강원학생향상도평가 결과, 초등학교 4학년에서 중학교 3학년까지의 강원학생성장진단평가 미도달 학생의 기초학력이 학년별, 과목별 13.3%~51.7%까지 유의미한 수준으로 향상됐다. 결과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도교육청은 강원학생성장진단평가와 향상도평가의 수준을 맞추는 동등화를 실시한 바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두 평가 간의 학력 향상 변화를 확인했다. 향상도 분석 결과, 초등학교는 4학년 국어가 51.7%로 가장 높은 향상도를 보였고 6학년 영어가 18.6%로 가장 낮았으며 중학교는 2학년 국어가 50.9%로 향상도가 가장 높았고 2학년 수학이 13.3%로 가장 낮았다. 중학교 수학의 경우 전반적으로 국어, 영어 과목에 비해 수학의 향상도가 낮은 편이었다. 또한, 강원학생성장진단평가와 향상도평가의 미도달 학생 비율을 비교한 결과, 미도달 학생의 감소율은 학년별, 과목별 24.1%~59%로 나타났다. 초등학교는 4학년 국어가 58.2%로 미도달 학생 감소율이 가장 높았고 6학년 영어가 24.1%로 가장 낮았으며 중학교는 2학년 국어가 59%로 감소율이 가장 높았고 2학년 수학이 27.6%로 가장 낮았다. 도교육청에서는 향상도평가에 대한 후속 연계 지원으로 소인수 맞춤형 교과보충 겨울방학 프로그램 도교육청이 개발한 국어·수학·영어 보조교재 보급 등을 추진한다. 심영택 더나은학력지원관은 “2023 강원학생향상도평가로 학생들의 학력 향상도를 확인할 수 있었으며 이를 통해 보다 체계적으로 학생들의 학력관리 및 기초학력 향상 지원을 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30일 2023년 주민직선 제4기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공약이행실적이 목표 대비 146.7%로 초과달성했으며 임기 5년 전체 대비 45.97%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강원 5대 정책 방향 중 더 높은 학력 162.5% 더 넓은 진로 116.1% 더 바른 인성 189.7% 더 고른 복지 107.3% 더 돕는 행정 157.5%로 공약과제를 이행하고 있다. 전체 83개 공약과제의 168개 세부실천과제 중에서 2023년도 당해연도 목표대비 완료 139개 정상추진 25개 일부추진 4개이다. 대표적 사업으로 강원학생성장진단평가 실시 후, 소인수 개별 맞춤형 교과 보충 프로그램 온라인 교육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전환기 연계형 보조교재도 지원했다. 또한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직업계고 학과 개편도 한국항공고등학교를 포함해 성공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일부추진 중인 공약으로는 무한캠퍼스 교육과정 운영 국제중학교 신설 특수학교 방학 중 프로그램 운영이다. ‘무한캠퍼스 교육과정’은 시·도간 공동 성적 처리시스템 미비로 도내 한정 운영을 검토 중이다. ‘국제중학교 신설’은 법률 근거 마련을 위해 지자체와 공동 노력을 해나갈 것이고 ‘특수학교 방학중 프로그램 운영’은 학교 여건과 수요감소로 미운영되어 홍보를 확대할 예정이다. 신경호 교육감은 “이러한 결과는 강원교육가족이 함께 힘을 합쳐 노력한 결과이다”며 “앞으로도 학생을 비롯한 모든 교육공동체와 도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학교를 변화로 채우고 강원특별자치도를 교육으로 만족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원주교육지원청의 청사 이전과 관련해 1월 25일 개최된 ‘2024년 정기 1차 중앙투자심사위원회’에서 이전적지에 단설유치원 설립 계획을 보고했으나, ‘이전적지 활용계획 전면 재검토 보고 후 추진’으로 결정됐다고 29일 밝혔다. 2023년 제4차 중앙투자심사위원회에서는 원주교육지원청 청사 이전을 예전 원주 학성초등학교 부지에 부지면적 21,797㎡ 건축면적 7,129㎡, 총사업비 390억원 규모로 이전 추진하되, 이전적지 활용계획을 보완해 차기 중앙투자심사위원회 보고 후 추진할 것을 요청했다. 도교육청은 이번 중앙투자심사위원회에서 조건부 통과 부대의견으로 제시된 ‘단설유치원 설립수요 재검토 및 병설폐지 유치원대상 학부모의견수렴, 유치원 특화방안 등’에 대해 검토한 후 이행 방안을 보고했으나 이와 같은 결과가 나온 것이다. 도교육청은 이번 중앙투자심사위원회의 재보고 요청 사항에 대해 다각도로 검토 및 보완해 차기 개최되는 중앙투자심사위원회에 보고하고 원주교육지원청 청사 이전을 신속하게 시작하겠다는 입장이다. 김성호 행정과장은 “신청사 건립은 학생·학부모·교직원 등 청사 이용객에게 더 나은 교육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원주시의 원도심 공동화 해결 및 낙후지역의 균형적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빠르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7일 정선하이원스키장에서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프리스타일 스키 모굴 혼성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봉평고등학교 1학년 윤신이 선수를 만나 축하를 나누며 격려했다. 윤신이 선수는 지난 26일 서울 송곡고 이윤승 선수와 함께 출전한 ‘프리스타일 스키 모굴 혼성’에서 미국팀에 이어 은메달을 획득했다. 윤신이 선수는 봉평에서 스키매장을 운영하는 아버지의 영향으로 4살 때 처음 스키를 접한 후 7살에 본격적으로 프리스타일 스키를 배우기 시작했고 현재 대한민국 프리스타일 스키 대표선수로 활동하고 있다. 윤신이 선수는 가족이 모두 스키를 즐기는 스키 가족으로 윤신이 선수의 동생 윤준이 선수 또한 현재 스키 청소년 대표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김기현 미래체육특수교육과장은 “윤신이 선수의 메달로 이번 올림픽에서 강원 선수들이 총 4개의 메달을 획득했으며 29일 현재 대한민국의 메달이 13개인 상황에서 1/3이 강원에서 획득한 메달이다”며 “이로써 강원이 대한민국 동계종목 최강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고 앞으로 우리 선수들이 더 좋은 경기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5일 만성질환, 장기 입원 등에 따른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건강장애 학생의 심리·정서 회복을 지원해 성공적인 학교 복귀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건강장애학생은 만성질환으로 인해 3개월 이상의 장기입원 또는 통원치료 등 지속적인 의료적 지원이 필요해 학교생활 및 학업수행 등에 어려움이 있는 학생을 의미한다. 도내에서 처음 실시하는 건강장애학생 심리·정서 지원 사업은 건강장애학생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의료기관 또는 상담기관을 이용한 심리상담을 돕고 학생 1인당 최대 10회기 상담 비용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한다. 한편 도교육청은 치료를 마치고 학교에 복귀하는 건강장애학생을 위해 학교 복귀 프로그램을 이미 운영 중이다. 학교 복귀 후 성공적인 학교생활 적응을 위한 소속감 고취 및 투병 생활로 인한 사회적 위축감 감소를 위해 학교복귀 준비 꾸러미 학교 복귀 축하 케이크를 지원하고 있다. 김기현 미래체육특수교육과장은 “건강장애학생의 개별화된 학습지원, 심리·정서적 지원 등을 통해 학교생활 적응을 돕고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각적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4일 춘천베어스호텔에서 ‘도민배심원단’ 1차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교육감 공약이행 사항을 직접 점검할 ‘도민배심원단’은 도내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도민 중에서 성별, 연령대, 지역별 인구를 고려해 ARS 시스템 무작위 모집과 심층 면접을 통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선발한 55명으로 구성된다. 앞으로 3차례 회의를 거쳐 주민직선 제4기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의 83개 공약과제와 168개 세부실천과제 중 16개 공약과제, 23개 세부실천과제 조정내역을 세심하게 점검할 예정이다. 이번 1차 회의는 위촉장 수여 도민배심원 역할에 대한 기초 교육 분임 구성 및 토의 활동으로 진행되며 2차 회의에서 16개의 공약과제와 23개 세부실천과제 조정내역을 심의한다. 3차 회의에서 는 조정내역에 대한 개선 권고안을 전체 투표로 결정할 예정이다. 신경호 교육감은 “더 나은 강원교육은 교육공동체와 도민 전체가 함께 참여해 실현되는 것이다”며 “청룡처럼 비상할 강원교육을 위해 배심원단의 관심과 지혜를 나누어주시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