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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4일 봉화군에 있는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에서 학생들의 생태 감수성을 높이고 기후 위기 대응 역량을 기르기 위한 ‘2026 낙동강 생태탐방 700 프로젝트’ 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개막식에는 임종식 경북교육감을 비롯해 낙동강 인접 시군 교육장과 봉화 지역 초 중학교 교장, 녹색 학교 가꾸기 및 환경 교사연구회 담당 교사, 탐방단 학생 등 120여명이 참석해 프로젝트의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행사는 봉화 ‘봉꽃송이 합창단’의 식전 공연으로 문을 열었다.이어 참가자들은 ‘낙동강 생태탐방 700 프로젝트’ 안내 영상을 시청하며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프로젝트의 의미를 공유했다.특히 참가 학생 대표의 선창으로 진행된 ‘환경 실천 다짐 서약’을 통해 학생들은 기후 위기 시대를 살아가는 미래 세대로서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고 생태계 보존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는 환경 파수꾼이 되겠다고 다짐했다.개막식의 하이라이트는 낙동강 물길을 하나로 잇는 대형 퍼즐 퍼포먼스였다.낙동강이 흐르는 9개 시군의 생태적 특징을 담은 퍼즐 조각들이 하나씩 맞춰지며 거대한 낙동강 지도가 완성됐다.마지막 퍼즐이 부착되자 축포와 함께 완성된 지도가 빛을 발하며 낙동강 700리 생명의 물길을 따라 이어질 탐방의 시작을 알렸다.‘2026 낙동강 생태탐방 700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경북의 역사와 문화를 품고 흐르는 낙동강을 따라 직접 생태를 탐방하며 자연과 교감하고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체험하게 하도록 올해 새롭게 추진되는 생태전환교육 프로그램이다.프로젝트는 낙동강의 최상류인 봉화를 시작으로 7개 권역에서 다양한 생태탐방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봉화: 열목어 관찰 및 생태 디지털 드로잉 안동: Land Art 프로젝트 및 하천 실험센터 체험 예천: 쌍절암과 낙동강 본류 탐사 상주 의성: 멸종위기종 탐구 및 생태길 탐방 구미: 지산샛강 철새 및 수달 흔적 찾기 칠곡: 경북-대구 교류 낙동강 생태올림피아드 고령 성주: 강정고령보 원리 탐구 등 지역 특색을 살린 체험 중심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임종식 교육감은 “퍼즐이 하나의 온전한 낙동강으로 완성되었듯 우리 학생 한 명 한 명의 생태 감수성이 모여 기후 위기를 극복하는 큰 희망의 물결이 되길 기대한다”며 “올해 낙동강을 시작으로 내년에는 동해안과 백두대간까지 생태탐방을 확대해 미래 세대를 이끌 생태 시민을 길러 나가겠다”고 말했다.낙동강 생태탐방 700 프로젝트 세부 추진계획 미래교육정보과 목 적 낙동강의 다양한 생태계와 환경가치를 직접 체험해 지속가능한 환경 보전 실천을 위한 생태 감수성 함양 자연과 사람을 잇는 낙동강의 소중함을 릴레이 형식으로 체험하며 세대와 지역을 연결 개 요 기간: 2026. 4.~10. 참여대상: 낙동강 지역 7개권역 권역당 30명 9개 시 군 사업 내용 프로그램 소개 낙동강 최상류를 시작으로 9개 시 군[봉화 안동 예천 상주 구미 칠곡 고령] 릴레이로 참가하는 생태탐방 프로그램 참여 대상 초등학교 4 6학년 중학교 1 3학년 권역별 30명 프로그램 구성 공통 프로그램, 특색 프로그램 추진 일정 기간: 2026. 2. ~ 2026. 10. 세부 추진 일정 세부 내용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사업 설명회 지역청 예산 재배정 참가자 모집 봉화~구미 칠곡~고령 사전 안내 자료 배부 권역별 프로젝트 운영 봉화 안동 예천 상주 의성 구미 칠곡 고령 성주 세부 추진 계획 사업 설명회 참석 대상: 7개 권역 지역청 담당 장학사 낙동강 생태탐방 700프로젝트 사업 설명 및 지역청 협조 사항 협의 일시: 2026. 2월 중 참가자 모집 대상: 초등학교 4학년~6학년, 중학교 1~3학년 선정 순위: 별도의 참가 신청 서류 안내 1순위: 경상북도교육청 주관 환경, 생태전환교육 참여 경험이 있는 자 2순위: 타 기관의 환경, 생태전환교육 참여 경험이 있는 자 3순위: 기타 환경에 관심이 많은 자 모집 시기 3~4월: 봉화, 안동, 예천, 상주, 구미 6월: 칠곡, 고령 사전 안내 자료 참가자 확정 안내 공문 발송시 첨부 파일로 안내 및 온라인 플랫폼에 탑재해 안내 권역별 프로젝트 운영 구 분 내 용 공통 프로그램 낙동강 생태지도 만들기 릴레이 영상 촬영 특색 프로그램 봉화, 안동, 예천, 상주, 구미, 칠곡, 고령 7개 권역별 낙동강의 특색있는 지형, 지역 연계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상세 내용은 ‘다음 페이지’ 참고 세부 내용 공통 프로그램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1인-1생물을 포함한 탐방 중 창의적인 사진등 을 탑재해 공유 실시간 탐구활동 공유를 통해 참가자의 유대감 형성 및 릴레이 탐방의 시너지 효과를 높임 구 분 내 용 온라인 플랫폼 화면 별도의 회원 가입 없이 링크만 있으면 누구나 사진과 글을 현재 위치에서 탑재가 가능 링크 낙동강 생태지도 제작 h 구글 마이맵 활용 방법 특색 프로그램 권역별 낙동강의 특색있는 지형, 지역 등을 반영한 프로그램 운영 운영 일자는 환경 기념일이 포함된 주간의 토요일로 추진 개막식 등 권역별 세부 추진 계획은 별도 계획 수립할 예정 권역 프로그램명 탐방 장소 프로그램 내용 봉화 4.4. 낙동강 발원지 봉화에서 시작하는 생태 원정대 열목어마을캠핑장 운동장 개막식 열목어 마을 플로깅 및 채수 열목어 관찰 및 기록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 생태 디지털 드로잉 물벼룩 수사단 안동 5.16. 낙동강을 따라 흐르는 예술 과학 생태 여행 낙동강 먼달공원 ‘강이 만든 색, 내가 만든 형태’Land Art 프로젝트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하천실험센터 낙동강 워터랩 마애솔숲공원 생태지도 만들기 예천 5.30. 숲, 절벽, 강이 만나는 곳: 쌍절암과 낙동강 본류 생태 탐방 낙동강 쌍절암 숲길 식생 탐사 절벽 지형 및 바위 탐사 낙동강 전망대 전망대에서 본 낙동강 낙동강 수질 및 어류 탐사 상주 의성 5.30. 낙동강 생물 길 탐사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사라져가는 낙동강 멸종 위기종 구출하기 상주 옛 영남대로 강나루터 낙동강 생태길 탐방 구미 6.13. 찰칵 낙동강이 선물한 구미의 보물, 지산샛강 탐사 경상북도환경연수원 환경 활동가와의 만남 쌍안경사용법 익히기 샛강공원 톺아보기 구미지산샛강공원 여름철새와 수달 흔적 찾기 샛강 공원 수생식물과 곤충 찾기 칠곡 9.19. 낙동강생태올림피아드에서 생태탐방까지: 칠곡 Eco-Trail 칠곡호국평화기념관 낙동강생태올림피아드 낙동강 역사너울길 낙동강역사너울길 탐방 호국의다리 칠곡보에서 낙동강 지형 조망 칠곡보 생태공원 낙동강에코트레일 포토트레일 고령 성주 10.10. 낙동강 700, 마지막 물길에서 시작되는 우리의 약속 대가야수목원 대가야수목원 숲 탐방 어북실 및 회천 식생 관찰 강정고령보 강정 고령보의 원리 이해 보의 친환경 설비 견학 다산 은행나무숲 강변길 슬로 플로깅 채수 및 수질 측정 사진전 및 에세이 전시 탐방 주요 장소 봉화-열목어마을캠핑장 봉화-트레킹 안동-낙동강 먼달공원 안동-하천실험센터 안동-마애솔숲공원 예천-생태숲길 예천-낙동강전망대 상주-북천 구미-지산샛강공원 구미-지산샛강공원_조류 관찰대 칠곡-칠곡보 생태공원 고령-강정 고령보 권역별 프로그램 운영 활동 장면 예시 봉화_개막식 포함_예상 장면 예천_쌍절암 숲길 탐사 및 특이 바위 탐구_예상 장면 상주_낙동강 멸종 위기종 구출하기 및 생태길 탐방_예상 장면 구미_철새, 수달 관찰_예상 장면 칠곡_영호남교류_낙동강생태올림피아드_예상 장면 고령_강정 고령보 수질 분석 및 사진전_예상 장면 활성화 방안 2026년에 낙동강 생태전환교육 관련 계획이 있는 탄소중립실천학급 우선 선정탄소중립실천공모전에 낙동강 관련 주제를 활용할 경우 가점 부여 권역별 환경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시설 이용 및 전문가 네트워크 구축 1개 과정 이수자는 인증서 및 배지 수여 기대 효과 낙동강 지역의 생태 체험 및 탐구 활동을 통한 생태 감수성 함양과 탄소중립 실천 의식 고취 권역별 특색을 살린 탐방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간 상호 이해 증진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3일 구미시에 있는 형곡고등학교에서 학생 440여명을 대상으로 이륜차와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안전을 중심으로 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최근 청소년의 이륜차와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이 증가하면서 관련 교통사고 예방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마련됐다.경북교육청은 한국도로교통공단 경북지부와 협력해 도내 중 고등학교 17교를 대상으로 순회 교통안전교육을 시행한다.개인형 이동장치는 ‘도로교통법’ 제2조에 따른 전동킥보드, 전동이륜평행차, 전동기의 동력만으로 움직이는 자전거 등을 의미한다.특히 개인형 이동장치는 만 13세 미만의 운전이 금지되며 원동기장치자전거 면허 이상을 소지한 사람만 이용할 수 있다.이날 교육은 한국도로교통공단 경북지부 박지은 교수가 맡아 실제 교통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주요 내용은 횡단보도 보행 안전 수칙 제어장치가 없는 픽시 자전거 이용 시 주의 사항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 수칙 등이다.특히 개인형 이동장치 면허 취득 가능 연령이 16세 이상이며 승차정원이 1명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학생들의 안전한 이용을 당부했다.또한 이륜차 이용 시 교통신호 준수, 자전거 도로 이용, 안전모 착용 등 기본적인 교통안전 수칙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교육했다.한편 경북교육청은 학생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교통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도내 유치원과 초 중 고 특수학교 등 각급 학교에서는 연간 10시간 이상의 교통안전교육을 의무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학교 자체 교육과 외부 전문 강사 초청 교육을 병행하고 있다.또한 학교안전지원시스템의 다양한 안전교육 콘텐츠를 활용해 학생들이 체험 중심의 교통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임종식 교육감은 “학생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일상생활과 등하굣길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청소년이 운전하는 이륜차나 픽시 자전거 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만큼 교통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23일‘2022년 제2회 경상북도교육청 영재교육진흥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는 경상북도교육청 영재교육진흥위원회는 위원장인 부교육감을 비롯해 학계 전문가와 법조인, 영재교육기관장, 영재강사 및 영재학부모 등 15인으로 구성되어 경북교육청 영재교육 추진 계획 및 영재교육진흥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의결하는 법적 기구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도내 영재교육기관에서 신청한 내년도 영재교육기관의 신설, 전환, 폐지 건에 대한 심의를 포함해 영재교육기관별 운영 규정 변경 등 영재교육진흥에 관한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박종활 정책국장은 “경북교육청의 영재교육은 지난 20년간 다양한 영역의 영재교육기관을 신설하고 영재 담당 교원의 전문성 신장을 위한 연수, 영재교육 프로그램 개발, 컨설팅 활동에 더해 주말과 방학을 할애해 영재 수업을 진행한 선생님들의 노력의 결과 지금에 이르렀다”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영재교육 지원을 위한 각종 연수, 워크숍 및 컨설팅 제공 및 노후된 영재교육시설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23일 오후 1시 경산시 소재 본청 직속 교육행정기관으로 예비 소산 시설 이동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적군의 표적 공격으로 소산 시설인 충무 시설의 고유 기능 수행이 극히 제한될 경우를 대비해 본청의 전시 행정 업무를 중단 없이 수행하고자 마련됐다. 비상사태 발생 시 예비 소산 시설로는 선발대, 본대, 후발대를 편성해 본청 직원과 중요 서류 등이 순차적으로 이동되고 선발대는 본대 소산에 필요한 제반 사전 준비를 위해 최소 인원으로 구성했다. 이날 부서별 1명으로 구성된 16명의 선발대는 본청 버스를 이용해 실제 전시 행정 업무 수행에 필요한 중요 문서와 행정 장비 등을 예비 소산 시설로 이동하는 훈련을 실시했다. 아울러 예비 소산 시설에 도착해 부서별 상황실과 사무실 규모 실측, 전산·통신의 회선 상태와 보안성 검토 등을 통해 소산 후 본청 행정 기능의 정상화 가능 여부를 점검했다. 민병열 총무과장은 “안보태세 구축에 힘을 모아 비상사태 발생 시 행정 업무가 정상화될 수 있는 내실 있는 훈련을 시행하되, 이로 인해 민원인 등에게 불편을 초래하는 일이 없도록 유념해 달라”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각종 재난 및 위험상황에서 학생 스스로 대처할 수 있는 위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초 34교, 중 22교, 고 31교, 특수 4교 등 총 91교에‘학생안전 교육용품 구입비’5억 6천여만원을 추가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학생안전 교육용품 구입비 지원 사업’은 학교 급별·지역별 실정에 맞는 맞춤형 체험 학생안전 교육을 실시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의 수요를 반영해 신청 내용에 따라 교당 2천만원 내에서 학생안전 교육용품 구입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2학기 전면 등교 및 대면 수업에 따라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환경 조성과 코로나19 상황에 학생 스스로 대처할 수 있는 위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학생안전 교육용품 구입비를 추가 지원한다. 또한 경북교육청은 교육 활동 및 학교 밖 체험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안전사고에 대비해 학생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모든 학교에 연간 51차시 이상의 7대 영역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학생안전 교육용품 구입비는 학교 특성에 따라 7대 영역 안전 교육인 재난안전교육 생활안전교육 교통안전교육 폭력예방 및 신변보호교육 약물 및 사이버 중독 예방교육 직업안전교육 응급처치 교육에 필요한 학생안전 교육용품 등을 구입해 수업에 활용한다. 경북교육청은 지난해 163교에 학생안전 교육용품 구입비를 지원했으며 올해 상반기에는 94교에 4억원을 지원해 교과서 중심의 이론식 안전교육을 넘어 직접 체험하며 안전사고 대응 능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김동식 교육안전과장은 “특색 있는 학생안전 교육용품을 이용한 안전교육 사례를 발굴해 체험형 안전교육이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특히 체험 중심의 안전교육을 통해 학생 안전 확보 및 학부모들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하고 믿음직한 교육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공직사회 적극행정 문화의 정착 및 사례 공유를 위해‘2022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2021년 상반기를 첫 시작으로 올해 네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경진대회는 급변하는 교육 환경에서 적극적인 노력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학생 수업, 학교 급식, 교육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선례 답습을 타파하고 도전적으로 업무를 추진해 공공의 이익을 증대하고 성과를 창출한 사례들을 선발한다. 경북교육청 소속의 공무원은 누구나 경진대회에 참가할 수 있으며 추진 일정은 오는 9월 16일까지 우수사례를 접수해 1, 2차 실무위원회 검증과 적극행정위원회의 심도 있는 심사를 통해 10월 초 최종 6건 내외의 우수사례와 우수 공무원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공무원에게는 교육감 표창과 더불어 성과급 최고 등급 등 인사상 혜택이 부여되며 최우수·우수로 선정된 사례는 교육부 및 범정부 적극행정 경진대회에 우수사례로 제출할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경진대회가 도내 교육 현장의 우수한 적극행정 사례를 공유하는 기회가 되고 직원들에게는 적극행정을 위한 큰 동기부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교육 구성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좋은 사례가 선정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특수교사 20명을 대상으로‘2022 장애학생 행동 중재 전문가 과정’비대면 원격연수를 실시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2022 장애학생 행동중재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특수교육대상 학생의 개별행동 특성에 적합한 지원을 체계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금쪽상담소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응용행동분석, 행동평가와 중재, 단일 대상 연구 등 270시간으로 구성된 이번 연수는 국립공주대학교 부설 특수교육종합연수원에 위탁해 2023년 1월 20일까지 운영된다. 또한 이번 연수에 선발된 20명의 특수교사는 연수 이수 후 2023학년도부터 경북 도내 장애학생 금쪽상담소 전문가로 활동할 예정이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장애학생 행동 중재사업으로 특수학교 8교 및 초·중·고등학교 13교 대상 장애학생 금쪽상담소 운영을 지원하고 있으며 장애학생 행동중재 연구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이경옥 교육복지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장애학생의 위기 행동을 적절하게 지원할 수 있는 교육여건을 마련하고 장애학생의 인권과 교육권이 보장되는 따뜻한 경북 특수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본청 충무시설과 실제 훈련장소 등에서‘2022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이번 을지연습은 빈틈없는 국가안보를 위해 전시대비계획인 충무계획의 실효성을 검증·보완하고자 본청 및 전 기관이 전시임무 수행절차를 반복 숙달하게 된다. 22일 첫날 임종식 교육감은 비상소집에 응소해 직원들의 비상소집 훈련을 점검하고 08시에 비상소집 정신교육을 시작으로 을지연습 첫 일정을 마쳤다. 그 어느 때보다 엄중하고 국가의 안전과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일에 교육감부터 신규직원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솔선수범해 을지연습을 시작했다. 1일차에는 을지 2종 사태 선포 후 전시수행기구 창설훈련과 전시 종합상황실 운영 등 전시 전환 절차 훈련을 실시하고 2~4일차에는 실제 상황을 대비한 사건 계획 메시지 훈련 기관장 중심 현안과제 토의 기관 예비 소산시설 이동훈련 민방공 대피훈련 전시 학교 재배치 훈련 등을 체계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23일에는 안보지원사령부 대테러 교관을 초빙해 다중이용시설 테러 대비를 위한 특강을 실시할 계획이며 학교운영위원장연합회 지역회장을 초청해 을지연습 현장을 참관하고 대테러 특강을 들을 예정이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을지연습에서 공무원들이 을지연습을 어떻게 진행하는지 그 절차를 지켜보는 외부 관찰단을 문경, 봉화, 상주, 의성, 칠곡 5개 지역에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충무시설에서는 공무원들이 사건 계획 처리의 완결성을 판정해 주는 판정관이 전 과정을 평가하고 검토해 줄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경북은 대한민국 안보의 기본이며 뿌리임을 강조하며 을지연습을 통해 위기대응 역량을 총집결하고 확고한 안보 태세를 확립해 빈틈없는 국가 안보를 위해 경북교육청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19일 안동 그랜드호텔에서‘2022년 경북미래교육지구 마을교사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경북미래교육지구는 학교와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지역교육공동체를 구축하고 따뜻한 경북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경북교육청과 기초지방자치단체가 협약으로 지정한 지역이다. 이번 연수는 경북미래교육지구 마을교사 및 마을활동가, 교육지원청 과장 및 장학사, 지자체 관계자, 교직원 등 170여명을 대상으로 경북미래교육지구내 다양한 지역의 마을학교 운영 사례 공유를 통해 지역교육공동체 활성화 및 유공 마을교사 감사패 수여를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 참석한 한 교사는 “다양한 마을학교 사례를 통해 학교에서 배운 앎이 지역사회 삶으로 이어지는 교육공동체 역할을 고민하는 귀한 시간이 됐다”고 연수에 대한 만족감을 전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연수가 교육지원청-지자체-지역사회의 협력적 관계 구축 및 지역 인구감소와 학생 수 급감에 대비한 지역교육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우수 사례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노력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교육부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이 후원하고 푸른나무 재단이 주최하는 2022 학생 참여·실천 중심 학교폭력 예방 교육사업인‘청소년을 위하는 헬프 프렌즈-위헬프’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청소년의 소통과 공감 역량, 학교폭력 인식 강화를 위해 전국 17개 시도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강연회, 문화예술공연, 체험연극 등을 학교별로 신청해 도내 3교가 선정됐다. 지난 7월 11일 포항고등학교에서는 학교폭력 예방 및 청소년 심리·정서 회복을 위한 위헬프 스퀘어 명사 초청 강연회와 학생들의 소통·공감을 위한 자유 토론 시간을 가졌다. 8월 19일 형남중학교에서는 토크 콘서트 및 문화공연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오는 12월 9일에는 장곡초등학교에서 위헬프 체험연극을 통해 친구와 가족 간의 갈등 해결을 위한 건강한 관계 형성을 배우고 학교폭력 예방에 관한 인식을 제고할 예정이다. 경북교육청은 앞으로 학생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연극을 통해 학교폭력 및 사이버 폭력을 예방하는 참여형 연극 공연을 실시할 예정이며 학생들의 수준에 맞는 소통 강연과 문화 예술 공감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 폭력 예방 문화 확산 및 분위기 조성에 앞장 설 방침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연극과 청소년 정서 및 학교폭력 사례를 활용한 강연회를 통해 학교폭력 예방을 실천하고 비폭력 문화를 확산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되는‘2022 명품대구경북박람회’를 통해 삶의 힘을 키우는 따뜻한 경북교육의 방향과 성과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매일신문사에서 주최하는‘2022 명품대구경북박람회’는 공공기관과 지역민의 의사소통을 강화하고 대구·경북 상생 및 지역 발전 비전 제시 등을 목적으로 개최되며 경북교육청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경북교육 주요 정책과 활동을 홍보한다. 특히 본청 부스에 대형 스크린을 설치해 16개 부서의 활동을 담은 영상물을 상영해 각 부서의 사업이 어떻게 구현되어 따뜻한 경북교육에 이바지하는지를 지역민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하게 된다. 또한 경북교육청 직업계고 체험 및 홍보 부스를 마련해 직업계고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것들을 방문객들이 체험 할 수 있도록 해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이번 홍보 부스에는 경북교육청 직업교육 캐릭터 굿자비를 활용한 포토존, 인형탈, 캐릭터 굿즈 나눔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선보인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행사가 경북교육의 따뜻함을 지역민과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라며 교육공동체와 지역사회의 협력을 통해 미래 인재를 키울 수 있도록 학생과 학부모, 지역민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2022 개정 교육과정 운영에 대비한 단위 학교 교원 역량 강화를 위해‘미래형 교육과정 운영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이 사업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도내 초·중·고·특수·각종학교 914교에 총 45억 7,500만원의 예산을 지원한다. 학교에서는 2022 개정 교육과정 대비 단위학교 학생·학부모·교사 대상 교육과정 연수 및 협의회 운영 학교 단위·학년 단위·교과별 교육과정 운영 교육과정 운영 우수 학교 견학 및 전문가 컨설팅 운영 등 다양한 방법으로 미래형 교육과정 운영의 기반을 조성하게 된다.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내년에는 학교의 수요를 반영해 확대 운영하고 단위 학교의 교육과정 운영 자율성이 확대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2022 개정 교육과정을 대비해 299명의‘교육과정 현장네트워크단’을 구성·운영했다. 현장네트워크단은 학교급별·교과별로 구성되어 교과별 각론에 대한 협의회를 거쳐 다양한 의견을 제안했으며 지난 7월 27일 실시된 연합 워크숍에서 미래형 교육과정의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었다. 배성호 중등교육과장은 “다양한 교육 주체 간 협력적인 교육과정 지원 체제를 갖추고 미래형 교육과정 운영을 준비하는 학교 문화 조성이 필요한 때이다”며 “2022 개정 교육과정 도입에 따른 준비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단위학교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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