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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최근 증가하는 청소년 사이버도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4월 9일 대전동부경찰서 소통홀에서 열린 유관기관 간담회에서 청소년 사이버도박 예방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에는 대전시교육청 및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도박예방교육 담당자, 대전동부경찰서 관계자와 학교전담경찰관, 대전충남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장, 변호사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최근 청소년 사이버도박의 확산 양상과 관련 유형 및 최근 사례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며 학교와 가정 및 지역사회가 연계된 예방 중심 대응체계 구축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특히 학부모 대상 예방교육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교육 방향과 협력 방안, 청소년 도박 문제 조기 발견을 위한 소통 전략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이번 간담회 결과를 바탕으로 대전동부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학부모 대상 청소년 도박 예방교육 운영을 지원하고 학교 현장과의 연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은 “청소년 도박 문제는 학교를 넘어 가정과 지역사회가 함께 대응해야 할 사안”이라며 “경찰 및 전문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예방 중심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우리 학생들을 도박의 위험으로부터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대전시교육청 남학생가정형위센터는 4월 9일 지역사회 이웃들과 유관기관 관계자들에게 기관의 역할과 기능을 알리고 지역사회와의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오픈하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가정형 위센터는 가정, 학교, 개인, 사회적 어려움을 겪는 위기 청소년들에게 보호와 상담 및 교육을 제공하는 기숙형 교육기관이다.센터에 입소한 학생들은 자신과 가족 및 학교 등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갈등과 고민에 대해 스스로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고 다양한 체험 활동과 대안 수업을 통해 사회성을 학습한다.또한 문제를 스스로 극복하고 해결하는 방법을 배우며 건강한 학교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받는다.이번 오픈하우스는 입소생과 교사가 함께 카페를 운영하며 학생들의 자아존중감을 높이는 성장의 장으로 꾸며졌다.동시에 교육 현장에서 헌신하는 교사들의 소진을 예방하고 에너지를 얻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했다.지역사회 방문객들에게는 정성껏 준비된 음료와 다과를 제공해, 청소년들이 언제든 두드릴 수 있는 따뜻한 보금자리임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미래생활교육과 김남규 과장은 “이번 오픈하우스가 위기 청소년들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심리적 안정을 되찾고 학교와 가정으로 안전하게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1월 20일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이 대전광역시의회 시정연설을 통해 ‘대전교육 성과와 2024년도 정책방향’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2023년도 대전광역시교육청은‘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을 비전으로 대전의 학생들이 최적의 교육환경 속에서 미래를 열어갈 수 있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하고 내실있는 교육정책을 펼쳐 왔다. 교육환경과 교육과정의 변화에 따라, 대전 관내 학교 모든 교실에 무선망 구축과 스마트단말기, 스마트칠판 보급 완료, 지능형 과학실 구축 등 미래교육을 위한 디지털 인프라를 구축했다. 또한 체험중심 독서인문교육 강화, 365 플러스 체육온활동 도입, 문화예술관람지원 사업 확대, 노벨과학꿈키움프로젝트 운영 등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활동을 다양하고 내실있게 운영했다. 대전교육청은 졸업앨범비, 고교석식비, 현장체험학습비 확대·지원과 무상급식비 단가 인상, 공사립유치원에 대한 행·재정적 지원을 통해 유아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했고 교육부에서 추진하는 초등 늘봄학교 시범교육청 운영과 교육부의 공립온라인학교 신설 지원사업 선정, 동명중학교를 특성화중학교로 지정·고시 등 새로운 정책과제를 선제적으로 받아들이며 대전형 우수모델을 마련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전국과학전람회에서 대통령상, 전국청소년과학페어 2년 연속 대상, 전국자연관찰캠프 최우수상,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2년 연속 최우수상, 대한민국 학생창의력 챔피언대회 대상, 전국과학동아리활동발표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작년 성적을 뛰어넘는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와 함께 2023년 시도교육청 평가 결과 최우수 교육청을 달성했고 2023 대한민국 SNS 대상에서 교육기관 부분 대상 수상, 교육부 주최 방과후학교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관내 5개 학교가 늘봄 부분 우수사례 선정 등 교육과 행정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이 자리에서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모든 학생들이 미래를 선도하는 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갖춘 세계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2024년도에 추진할 5대 정책방향으로 미래를 선도하는 창의융합교육, 배움과 성장이 있는 혁신교육, 교육기회를 보장하는 책임교육,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환경, 소통하고 협력하는 교육행정을 구현하겠다고 설명했으며 각 정책 방향의 주요 사업으로 독서교육과 인문소양교육, 디지털교육 교수·학습모델 개발과 교원 양성, 생태전환교육 활성화와 충남중 어린이·청소년도서관 학교복합시설 조성, 그린스마트 스쿨과 학교공간혁신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2022 개정 교육과정 적용을 위한 대전광역시 초·중·고등학교 교육과정 편성·운영 지침 고시, 대전온라인학교 설립, 어린이집을 포함한 공사립유치원 누리과정비 지원, 직업계고 학생들의 글로벌 현장학습 확대, 대전진로융합교육원 설립을 차질없이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책임교육학년제 도입과 대전기초학력지원센터 운영, 초등 대전늘봄학교 확대, 대전형 작은학교 모델학교 운영, 대전국제교육원과 공립대안학교 설립을 지속 추진하고 교육활동보호 강화, 학교폭력제로센터 운영, 학교안전 인프라 및 출입 관리 강화, 대전복용초와 대전둔곡초·중학교 개교, 관내 학교들의 시설 안전 제고 대전교육가족 대상의 다양한 심리·정서지원 프로그램 운영 등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학부모회 지원과 찾아가는 학부모교육, 알기 쉬운 정책 홍보 콘텐츠 제작, 학교통합지원센터 설치 등을 통해 교육공동체와 소통하고 협력하는 교육행정을 펼칠 계획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급변하는 세계화, 4차 산업혁명의 미래교육 대전환 시기에 그동안 대전교육이 차근차근 다져온 미래교육의 기반 위에 교육내용과 방법을 혁신해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 실현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2024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1월 20일부터 21일까지 대전교육과학연구원 1층 ES 생각마루에서‘2023년 고교-대학 연계 R&E 전공체험프로그램 발표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대회에서는 R&E 계획서 공모를 통해 선정된 고등학교 17교, 40팀, 111명의 이공계 진로를 희망하는 학생들이 대학 및 연구기관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연구 결과를 발표한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고교-대학 연계 R&E 전공체험프로그램을 9년째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3월 책임운영기관 6개 대학을 선정한 후, 고등학생들과 각 대학 지도교수가 팀을 이루어 창의적인 연구 활동을 진행해 왔다. 이번 발표대회에서는 ‘미세플라스틱이 수서생물의 생존, 운동, 성장, 섭식 등에 미치는 영향’, ‘항균성을 갖는 친환경 생분해성 고분자 필름의 제조’ 등 40개의 다양한 연구과제 중 보고서 및 포스터 발표심사 결과를 종합해 16팀을 선정하고 우수팀 학생 및 지도교사에게는 교육감 상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또한 발표대회 이후, 참가 학생들이 수행한 다양한 과학 주제의 연구 결과물을 R&E 포스터 모음집으로 제작해 관내 고등학교 전체에 보급 및 공유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이상탁 과학직업정보과장은 “고교-대학 연계 R&E 전공체험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전문가와 협력해 연구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이공계 분야의 창의적인 융·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1월 18일 충남 공주에서 ‘숲에서 길을 묻다’ 생태전환교육 역량강화 워크숍을 관내 초·중·고 교원 50명을 대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금번 워크숍은 여우 숲 생명학교 창립자 김용규 작가를 초청해‘숲에게 길을 묻다’를 주제로 공주 계룡산 인근 자연 속에서 생태전환교육에 관심을 가진 대전 관내 교사 50명과 함께 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아울러 숲을 교육의 공간으로 확장하고 나를 사랑하고 타인을 사랑하며 자연과 앙상블을 이루고 살아가는 생태전환적인 삶의 의미와 방향에 대한 인문학적인 고찰을 가지는 기회를 제공했다. 한편 지난 11월 11일에도 ‘환경교육 보드게임의 수업 활용 방법 및 아이디어 나눔’을 주제로 대전광역시교육청에서 초·중·고 교원 40명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실시해 교실 속 생태전환교육 실천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이상탁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주말에 개최된 워크숍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교원의 적극적인 참여가 인상적이다”며 “생태전환교육 역량강화를 위해 주말을 잊은 선생님들의 노력이 학교 현장에서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생태 시민 육성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23년 학생자치 및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학생 발표 한마당’을 11월 18일 개최해 학생참여예산제, 학생 교우관계·사회성 회복을 위한 학생회 운영, 학생자치 및 공약 이행과정 등 학생 중심의 학생자치활동 활성화를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본선 발표는 1차 서면심사를 통과한 12팀이 우수사례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며 대전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에 탑재해 홍보한다. ‘학생자치 및 매니페스토 학생 발표 한마당’은 학생들이 자율적으로 기획하고 실행한 다양한 학생자치활동 우수 프로그램, 학생 선거 및 공약 이행과정에서의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학생자치 관련 예산 편성 과정에 학생회나 동아리 중심으로 학생들이 직접 의사결정 과정에 참여하고 사업을 기획하고 예산을 자율적으로 편성·집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 학생참여예산제 운영 우수사례, 교우관계 및 사회성 회복을 위한 학생회 활동 우수사례 등을 공유하는 자리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학교 특색을 반영하고 지역 사회와 연계한 창의적인 학생 중심 학생회 활동 프로그램, 공약 이행과정에서 실행 가능한 우수사례 등 대전 관내 학교의 학생자치활동 역량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한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양수조 미래생활교육과장은 "학생자치 및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발표 한마당을 통해 실행 가능한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학생자치활동 프로그램에 대한 학생들의 다양한 아이디어와 노력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1월 17일 육상종목을 시작으로 11월 26일까지 5개 종목에 총 205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12회 대전광역시 교육감배 장애학생체육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참가 규모는 47개교, 총 205명 학생이 참가하며 5일간 종목별 분산 개최로 육상은 11.17. 충남대종합운동장, 배드민턴, 디스크골프는 각각 11.21., 11.24. 대전장애인체육센터에서 볼링은 11.22. 둔산그랜드볼링센터, 수영은 11.26. 한밭수영장에서 각각 대회가 진행된다. ◌ 이번 대회에서 입상한 학생에게는 메달과 상장을, 종목별 최고 성적을 거둔 학교에게는 상패가 지급될 예정이며 각 학교를 대표하는 학생들이 학교의 명예를 걸고 개인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는 대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김석중 체육예술건강과장은 “이번 대회는 차별을 넘어 장애학생들의 편견을 극복하고 모두 즐길 수 있는 대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그동안 열심히 대회를 준비한 학생들에게 소중한 경험을 제공하고 체육활동을 통해 꿈과 희망을 갖고 성장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1월 16일 대학수학능력시험 이후 이완된 분위기에 편승한 각종 사고로부터 학생 보호와 일탈행위 예방을 위해 16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학생 생활지도 강화 기간’으로 지정·운영하고 수능 당일인 16일 은행동 일원 학교 인근과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 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청소년 보호 캠페인을 통해 수능 당일인 16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수능을 끝낸 학생들이 대거 몰려들 것으로 예상되는 청소년 밀집지역 및 인근 고등학교 주변을 순회하며 청소년들이 다수 출입하는 학교 밖 학생 이용시설 주변을 중심으로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지도했다. 또한 현장에서 위기 청소년을 조기 발견해 보호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경찰청 등 유관기관들과 연계해 진행했다. 특히 학교폭력예방과 아동학대 예방, 생명 사랑과 도박예방 등의 캠페인도 병행했다. 또한, 수능 이후에는 단위학교의 특수성을 반영한 학교별 생활지도를 실시하고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한 어울림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학생 생명 존중 교육 지원을 확대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위 프로젝트를 활용한 심리 방역에도 총력을 기울여 우리 청소년들이 수능 이후를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양수조 미래생활교육과장은“학교폭력 없는 안전하고 행복한 교육환경 조성과 최근 확장되고 있는 청소년 도박 문제 등의 일탈 행위 예방을 위해 생활지도를 철저히 하겠다”며 “우리 청소년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을 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1월 17일 단설유치원 원장, 초등학교 및 특수학교 교장, 교육전문직원 200명을 대상으로 ‘독서인문교육 역량 강화 교장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독서인문교육 역량 강화를 통해 학교 관리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교육과정 연계 독서인문교육 운영 방안을 함께 모색함으로써 공감과 소통의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실시하게 됐다. 1부에서는 조윤화 강사가 공감과 소통 관련 도서를 안내하고 이를 통해 아동이 경험할 수 있는 트라우마의 영향에 대해 이해하고 회복을 돕기 위해 학교가 할 수 있는 노력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2부에서는 EBS, 여러 공공기관에서 독서교육 관련 유명 강사로 활동 중인 최승필 작가를 초청해 ‘책 읽는 학교문화 조성 및 학교 독서교육 확대 방안’이라는 주제로 2시간 동안 강연을 진행했다. 강사는 독서교육의 중요성을 언어능력 향상과 자아 강화 효과 측면에서 강조하고 가장 효과적인 독서교육 방안을 함께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우리 아이들은 책으로 상상하고 세상을 보며 꿈을 키워 간다"라며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독서교육과 관련한 여러 정책을 펼치고 있는 만큼 교육공동체 모두가 독서교육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함께 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1월 17일 오후 4시 대전광역시교육청 6층 중회의실에서 대전행복교육장학재단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도 제2회 대전행복교육장학재단 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 2024년도 사업계획 2024년도 세입·세출 예산 정관 변경 등 대전행복교육장학재단에서 제출한 주요 안건에 대한 심의가 이뤄졌다. 2024년도 대전행복교육장학재단은 저소득층 및 재능우수 학생 장학금 1억 3천600만원과 체육우수 학생 장학금 3,900만원을 지원하고 국제교류 사업을 위해 3,200만원을 지원해 총 2억 800만원 규모의 장학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대전행복교육장학재단 관계자는 11월 현재까지 올 한해 농협은행대전본부를 비롯해 10개 단체·법인에서 재단 설립 이후 최대 모금액인 2억 7,300만원의 기부금이 접수되어 향후 장학기금 운용과 장학사업 운영에 더욱 활기를 띨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올해에는 지역사회 각계각층에서 많은 분들이 기부금 모금에 동참해주셨다”며 “우리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품고 학업 의지를 키우며 성장할 수 있도록 장학사업을 더욱 열심히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2023년 대한민국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제’ 심사 결과, 전국 시·도교육청 중 유일하게 5년 연속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제는 직장 내 책 읽는 문화 확산과 독서로 행복한 일터 조성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공모사업으로 2014년부터 독서 친화적 우수직장을 발굴해 인증해 왔다. 대전교육청은 2019년 첫 인증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5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을 달성했다. 5년 연속 인증 달성은 연·분기·월 단위 체계적인 독서경영 계획 수립과 책 읽는 직장 분위기 조성 성과를 인정받은 것으로 직원들은 독서를 통해 자기주도적 창의력 증진과 지속적인 역량 개발로 대전 미래교육 변화에 선도적으로 대응하는 토대를 만들었다. 한편 책 읽는 직장 문화 조성을 위해 직원들에게 온라인 신간도서 요약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희망도서 구입, 직장 독서회 운영, 독서퀴즈 이벤트, 도서교환전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독서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송기선 총무과장은 “평소 책 읽는 직장 분위기 조성으로 소통과 공감을 이루고 자기 계발을 통해 개인 업무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었다”며 “대전 시민도 이용할 수 있는 열린 책마당을 운영해 모든 교육 공동체가 함께하는 독서 생활화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1월 22일부터 12월 8일까지 17일간 대전컨벤션센터, 호텔ICC에서 ‘2023 대전미래교육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8년부터 매년 개최해 올해로 6회째 맞이하는 대전미래교육박람회는 대전교육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교육 변화와 미래교육을 공감·상상하는 통합박람회로 테마별 성과를 공유·토론·소통하고 다채로운 체험 및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2023 대전미래교육박람회는 ‘모두를 위한 미래교육,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을 주제로 개막식, 학술마당, 체험마당, 홍보마당,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학생, 학부모, 교직원, 대전 시민들이 자유롭게 참여, 소통하면서 대전교육의 현재와 미래를 체험할 수 있다. 또한 박람회누리집을 통해서도 누구나 접속해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 안전관리 및 지도점검을 강화하고 박람회 기간 안전요원과 보건인력을 배치하는 등 안전하고 즐거운 박람회로 추진할 계획이다. 11월 22일 오후 2시에 열리는 박람회 개막식은 식전 예술공연과 교육감 TED 강연, 교육감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가 개최되며 현장 참가자들과 온라인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생중계된다. 강민성 바리톤과 김도연 소프라노의 성악공연을 시작으로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의‘모든 학생의 행복한 성장을 지원하는 대전교육’을 주제로 한 TED 강연, 교육감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에서는 ‘예술로 행복한 학생, 예술이 살아있는 대전학교예술교육’을 주제로 학생, 학부모, 교원 등 교육공동체와 함께 토론하며 대전교육의 열린대화의 장을 마련한다. 학술마당은 교육의 변화와 혁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토론회와 포럼, 발표회, 학술제 등 36개의 대전교육 정책의 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 소통과 나눔의 장으로 운영된다. 대면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며 주요 일정과 내용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체험마당은 창의체험, 창업체험, 예절체험, 안전체험, 세계시민교육 체험, 영양·식생활 체험, 또래코칭동아리 등 7종 53개의 체험부스를 통해 학생들이 직접 창의와 상상, 예술체험과 또래코칭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1층 전시홀에서 운영된다. 전시홀 중앙에 마련된 버스킹 공연장에서는 학생 및 교사 밴드 동아리 등 사제동행의 즐겁고 신나는 공연이 펼쳐진다. 홍보마당은 대전교육의 주요정책을 살펴볼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으로 운영하며 로비에 마련된 홍보부스에는 초등 대전 늘봄학교, 대전스마트교육, 학생도박예방교육 등 9개의 교육정책 홍보와 진로상담 부스를 운영해 박람회 현장 참가자에게 대전교육정책과 사업을 안내하고 홍보한다.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교육정책홍보를 통해 대전교육공동체와 정책 공감·공유를 확산한다. 박람회장 방문자를 위해 쉼터와 포토존을 마련하고 참여 설문 이벤트를 운영한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교육청 각 부서와 학교, 지역 여러 기관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해 대전교육정책을 알리고 다양하고 창의적인 체험 기회를 마련했다 이번 박람회에 학생, 교직원, 학부모, 대전 시민 등이 많이 참여해 대전교육정책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미래를 상상하며 즐기는 축제의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에서 미래인재로 자랄 수 있도록 모든 교육적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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