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은 9월 11일 제 14회 한아름재능장학회 장학금 수여식을 진행했다.의정부교육지원청은 의정부 관내 심리·정서적 고위기 학생의 건강한 성장과 교육복지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한아름재능장학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올해로 세 번째 장학금 수여식을 진행해 학생들이 꿈과 재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있다.이날 수여식에서는 미술, 체육, 애니메이션 등 예체능 분야에서 재능과 가능성을 보이고 있는 의정부 관내 의정부 관내 중·고등학생 8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그리고 장학생들과 함께 진로와 학교생활, 고민, 장래 희망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학생들의 꿈과 재능을 격려하고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김규수 교육장은“학생들이 한아름재능장학회를 통해 받은 관심과 응원을 기억하고 앞으로 가진 재능과 역량을 바탕으로 다른 사람에게도 희망을 전할 수 있는 건강한 교육공동체의 일원으로 성장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은 15~16일 킨텍스에서 도내 107개 직업계고 학생, 기업 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2026 경기도교육청 직업계고 취창업박람회’를 개최한다.이번 박람회는 직업계고 학생의 취업 역량을 높이고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단순한 기업 채용을 넘어 창업, 진로 탐색, 직업계고 학과 체험을 아우르는 ‘학생 맞춤형 취창업 행사’로 기획했다.박람회는 △채용관 △창업관 △정책관 △학교 홍보관 △취업 토탈 솔루션관으로 구성된다.특히 채용관에서는 직업계고 학생과 우수 기업을 연결하는 맞춤형 채용 상담과 실제 채용을 위한 현장 면접이 진행된다.도내 40여 개 직업계고가 참여하는 학교 홍보관과 창업관에서는 학교의 특화 교육과정, 학생 프로젝트, 창업 아이디어 등을 선보여 중학생과 학부모에게 진로 탐색의 기회를, 기업 관계자에게는 우수 인재 발굴과 산학 협력 논의의 장을 제공할 예정이다.풍성한 부대행사도 눈길을 끈다.최기환 아나운서 대한민국 명장 조우현, 플래니 대표 조대범의 초청 특강과 야구선수 유희관, 모델 한현민의 토크 콘서트, 그리고 취업에 성공한 직업계고 선배와의 대화 등 진로 설계에 영감을 줄 다채로운 무대 프로그램이 이어진다.경기도교육청 이혁규 진로직업교육과장은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직업계고 교육과정과 산업 현장과의 연계를 한층 강화하고 학생들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고 말했다.한편 행사는 양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누구나 입장할 수 있으며 참가기업 정보, 현장 면접 신청 및 프로그램별 세부 일정은 박람회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오늘 2023학년도 평준화 지역 일반고등학교 신입생 배정 결과를 발표한다. 올해 9개 학군 202개 평준화 지역 일반고 신입생 배정 인원은 모두 58,632명으로 지난해보다 4,721명 늘었다. 일반고 배정은 ‘선 복수 지원 후 추첨 방식’으로 배정 학교 추첨은 학생 지망 순위를 반영해 학교별로 진행했다. 전체 학생 가운데 1지망 배정 비율은 82.72%로 지난해보다 0.53% 높아지고 끝지망 배정 비율은 1.28%로 지난해보다 0.14% 낮아졌다. 지역별 학생 1지망 배정 비율은 수원 79.50%, 성남 77.38%, 안양권 81.95%, 부천 83.33%, 고양 86.65%, 광명 88.87%, 안산 79.10%, 의정부 84.52%, 용인 86.16%이다. 배정 결과는 도내 중학교 출신 신입생은 출신 중학교에서 검정고시 또는 다른 시·도 중학교 출신 신입생은 원서를 접수한 교육지원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배정 결과 확인은 온라인으로도 가능하다. 31일 오후 2시 이후, 도교육청 고등학교 입학 전학 포털 ‘평준화 배정/배정 결과 조회’에서 주민등록번호와 성명을 입력하면 된다. 신입생은 2월 1일 오전 10시 배정된 고등학교에서 실시하는 예비 소집에 참석해야 하고 3일까지 등록을 마쳐야 한다. 다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예비 소집과 등록 방법은 고등학교마다 다를 수 있으므로 배정받은 학교로 직접 확인해야 한다. 도교육청 김선경 진로직업정책과장은 “학생 모두를 원하는 학교에 배정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학교별 정원 내에서 배정해야 한다는 점을 이해해 주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 배정 과정 및 결과가 공정하고 투명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은 31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에서 ‘미래 역량을 키우는 학생평가,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정책 공감 토론회를 연다. 이번 토론회는 미래형 학생평가 체제 구축을 위한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모으고 학생평가 정책의 변화 방향에 대한 교육공동체의 이해와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토론회 좌장은 병점고등학교 간호익 교장이 맡아 대담 형식으로 진행한다. 토론자로는 범박고등학교 이지은 학생, 상일고등학교 김수아 학부모, 여주고등학교 한상혁 교감, 오마중학교 정영희 수석교사, 경화여자중학교 현옥련 교사, 한국교원대학교 김현진 교수, 도교육청 학교교육과정과 김영숙 장학관이 함께한다. 참석자들은 학생들이 갖춰야 할 미래 역량에 대한 논의와 함께 논술형 평가 등을 통한 ‘생각의 힘을 키우는 평가’, 에듀테크 활용 및 최소 성취수준 보장 등을 통한 ‘개별 맞춤형 학습을 지원하는 평가’, 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평가 문화 등에 대해 토론을 펼친다. 도교육청 김신영 학교교육과정과장은 “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학생평가 패러다임의 전환과 실천이 필요한 시기”임을 강조하며 “토론회에서 나눈 내용을 바탕으로 2023학년도 중등 학생평가 정책 수립과 현장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이번 토론회에서 논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학생의 미래 역량을 키우는 중등 학생평가 방안을 보다 구체화하고 미래형 학생평가 체제 구축을 위한 중장기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2월부터 교육복지 사각지대 학생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교육복지안전망 사업을 모든 교육지원청으로 확대 운영한다. 교육복지안전망 사업은 교육지원청이 중심이 되어 교육복지사 미배치교에서 경제적 어려움, 심리·정서적 어려움, 사회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을 찾아 해당 학생과 그 가정에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통합적·맞춤형으로 지원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교육지원청은 도움이 필요한 학생 발굴과 통합사례관리 연계·지원, 내·외부 네트워크 구축 및 교육복지 자원 발굴, 학교의 교육복지 역량 강화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이 사업은 2021년 교육부 특별교부금을 받아 5개 교육지원청 시범 운영으로 시작해서 2022년에는 11개 교육지원청으로 확대 운영했다. 올해는 6억 2천 5백만원의 특별교부금 예산으로 25개 교육지원청에 전면 확대 운영함으로써 교육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학생 지원을 보다 강화한다. 도교육청은 교육복지안전망을 안정적이고 원활하게 운영하기 위해 교육부로부터 국가정책수요 지방공무원 정원 19명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하반기에 사회복지직렬 임기제 공무원을 최초로 채용하고 교육복지 전문인력이 없는 교육지원청에 우선 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복지 전문인력이 없는 교육지원청은 상반기에 지자체·교육복지 자원과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교육복지안전망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전문인력 배치 후 본격적으로 교육복지안전망을 운영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김기훈 교육복지기획과장은 “학교에는 복합적 요인으로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많다”며 “교육지원청에서 이들을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는 시스템을 잘 구축해서 학생들의 학교생활 적응과 교육적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2023학년도 공립 유치원·초등·특수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최종합격자를 27일 발표했다. 도교육청은 각 분야별 지원자 총 5,542명 중 지난해 11월에 치른 1차 시험과 이달 시행한 2차 시험을 거쳐 최종 1,578명을 합격자로 선정했다. 최종합격자는 오는 2월 10일부터 진행하는 신규교사 임용예정자 직무연수를 거쳐 순차적으로 임용할 예정이다. 합격자 중 지역구분 모집을 통해 선발된 신규교사는 임용 후 8년 동안 해당 지역에서 근무하면서 학교 교육활동을 안정적으로 지원토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험생의 개별 합격 여부와 성적은 나이스 교직원 온라인 채용시스템에서 본인이 직접 확인 가능하다. 합격자 대상 임용후보자 등록 관련 안내는 도교육청 홈페이지 인사-채용-시험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은 다음달 ‘학교 업무 재구조화 시범학교’ 운영을 종료하고 정책 방향을 학교 업무 총량 감축 및 효율화 중심으로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시범학교 종료 결정은 당초 공모 계획에 따른 1차 연도 성과평가 및 재지정 심사에서 사업 목표 수행 여부, 효과 및 수행 의지 등 사업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 이뤄졌다. 아울러 도교육청은 학교 업무량 감축과 효율화를 목표로 3.1.자 학교 업무개선 전담부서를 신설하고 학교가 고유의 역할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기로 했다. 학교 자율 여건 조성을 위한 행정개선 정책으로 불필요한 행정업무 축소·폐지 교육지원청의 역할 강화 학교 업무경감을 위한 정책공유 및 기관 간 소통·협력체계 확산 등을 추진한다. 도교육청 이미용 행정관리담당관은 “학교 구성원의 이해와 협력을 토대로 불필요한 행정업무를 줄이고 쉽게 일할 수 있는 방식으로 개선하는 것이 새로운 정책 방향”이라며 “학교 현장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학교 행정을 효율화하고 학교가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여건 조성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의정부교육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27일부터 2월 17일까지 매주 금요일 유아 6~7세와 초등학생 2~4학년을 대상으로 ‘그림책 생각놀이’를 진행한다. 이번 그림책 놀이는 ‘책맘’의 재능기부를 통해 유아 그림책 생각놀이, 어린이 그림책 생각놀이 등으로 운영한다. ‘책맘’은 의정부 관내 학부모동아리로 초등학생과 유아에게 그림책을 읽어주는 재능기부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초등 2~4학년 대상 어린이 그림책 놀이는 ‘책맘’이 직접 의정부지역아동센터에 찾아가 다문화, 한부모, 맞벌이 가정의 어린이들과 그림책을 통해 소통하는 시간으로 마련했다. 경기의정부교육도서관 이은형 관장은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도서관의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공동체가 함께 해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책맘들의 재능기부 활동과 지역아동센터 독서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은 25일 민선 5기 경기도교육감 공약이행 시민평가단 위촉식을 열고 성실한 공약 이행과 공정한 평가를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평가단은 경기도민을 대표해 공약 이행의 적정 여부를 심의, 평가하고 도민 의견 수렴과 조정이 필요한 부분을 제안하는 역할을 맡는다. 임기는 2년으로 2025년 1월까지다. 평가단 구성은 다양한 현장 의견 수렴을 위해 도내 5개 권역으로 구분하고 지역별·성별·직종별로 인원을 고르게 배정해 균형 있는 평가가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평가 분야는 자율교육 균형교육 미래교육 행정체계 등 4요소로 나눠 세부 공약의 추진 현황을 상·하반기에 각각 실시하고 도교육청 홈페이지에 평가 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다. 행사에 참석한 임 교육감은 인사말에서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신 분들은 경기미래교육의 파트너이자 정책의 동반자”며 “현장의 의견을 적극 담아 공유해 주시고 매의 눈으로 세밀하게 살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평화교육원과 대진대학교는 학생 미래핵심역량 함양 및 교원의 교수학습능력 향상을 위해 19일 대진대학교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경기도교육청평화교육원은 대진대학교 과학영재교육원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인재 양성을 위해 향후 협력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지역 기반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상호 인적·물적 교류, 영재교육 교원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협력·협조, 경기도 교원 연수, 학생 교육을 위한 시설 및 전문가 협력,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상호협력 사항 등이다. 경기도교육청평화교육원 조은옥 원장은 “이번 협약으로 도내 초·중·고 학생들이 지역 교육 자원을 통해 미래역량을 함양한 글로컬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18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2023년 사회단체보조금 지원 사업’ 공모를 진행한다. 이 사업은 도내 교육·학예에 관한 사회단체의 건전한 운영을 지원하고 도교육청이 권장하는 공익사업을 원활하게 수행하기 위해 마련했다. 총 2억원의 예산을 투입하며 20여 곳을 선정해서 단체별로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공모 대상은 경기도 소재 교육·학예 관련 공익활동을 수행하는 비영리법인이나 비영리민간단체이며 1년 이상 관련 공익사업 실적이 있어야 한다. 공모사업 분야는 미래교육, 역량강화, 교육공동체, 교육 사각지대 해소, 학교안전 등이다. 이는 새로운 경기교육 정책 방향을 반영한 것이다. 제출 서류는 오늘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전자우편과 등기우편을 통해 도교육청 평생교육과로 접수하면 된다. 이번 공모 관련 세부 사항은 도교육청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모 결과는 서류와 현장 심사,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3월 말에 도교육청 누리집에 공개 예정이다. 도교육청 지미숙 평생교육과장은 “올해 사회단체보조금 지원사업은 새로운 경기교육 정책 방향에 맞춰 지역과 교육공동체가 함께 성장하는 것이 목표”며 “공익사업을 내실 있게 운영할 수 있는 건전한 사회단체를 투명하게 선정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은 이달 18일부터 31일까지 ‘2023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을 공모한다. 이 사업은 학생 특성에 맞는 대안교육 지원을 통해 학교생활 부적응 학생의 학교 적응력 향상을 돕고 학업중단 위기학생의 학업중단 예방 및 학교 복귀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했다. 지정 기관에는 도교육청 자체 예산과 교육부 특별교부금을 합해 총 17억원을 투입한다. 기관별 운영 현황에 따라 운영보조금을 4천만원부터 차등 지원할 예정이다. 공모 대상은 국·공립 교육기관 및 직속기관, 공공기관, 비영리법인 또는 비영리사회단체가 운영하는 대안교육 관련 기관 중 희망하는 기관이다. 이 중 심사를 거쳐 최종 28곳 내외를 지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 기간은 1월 18일부터 1월 31일까지이며 신청 서류를 전자우편과 인편으로 도교육청 학생생활교육과 대안교육 담당자에게 접수하면 된다. 공모 관련 세부 내용은 도교육청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모 결과는 2월 23일 이후 도교육청 누리집에 공개 예정이며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은 3월 1일부터 2024년 1월 31일까지 지정 및 운영한다. 도교육청 박정행 학생생활교육과장은 “이 사업을 통해 학생 개개인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위탁교육을 강화한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을 운영·지원할 것”이라며 “모든 학생이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고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