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경기인성교육협의체'는 2023년 도교육청 7개 부서와 직속기관으로 구성해 교육 현장의 인성교육 실천을 지원해 온 협의 기구다.올해에는 모두 13개 부서가 참여해 학교 현장의 통합 지원과 사회정서학습을 연계한 기본 인성교육 안착에 힘쓸 계획이다.남부청사에서 열린 협의회에는 인성교육 담당부서를 포함해 도교육청 13개 부서장과 인성교육 업무 담당 장학사 등 모두 40여명이 참석했다.주요 내용은 2026 경기인성교육 정책 추진 방향 안내 부서별 인성교육 추진 계획 공유 사회정서학습 기반 인성교육 활성화 방안 협의 등으로 진행했다.도교육청은 '경기인성교육협의체'를 활성화해 학교의 모든 교육활동에서 상시 인성교육을 펼치고 학교-지역-온라인으로 인성교육 실천의 장을 확대하기 위한 노력을 적극 기울일 예정이다.이와 함께 '경기인성 셀'이라는 이름으로 사회정서학습기반 인성교육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나가기로 했다.이를 위해 교육공동체의 사회정서학습 이해 폭을 넓히고 학교급별 교육과정 연계 학습이 긴밀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관련 부서와 유기적으로 협업해 나갈 계획이다.도교육청 고아영 학교교육국장은 "인성교육은 어느한 부서에서만 추진하는 것이 아닌, 모두가 함께 관심을 두고 실천해 나가야 할 주요 과제"라며 "경기인성교육협의체 모든 부서가 유연하게 협력하면서 인성교육의 실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힘써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1일 비대면, 3일 도교육청 아레나홀에서 대면으로 유치원급식 현장 관계자 2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정책 공감 연수를 이틀간 개최했다.이번 연수는 '한 끼를 교육으로 선택을 성장으로 미래를 여는 유치원급식'주제로 유치원급식이 유아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의 시간임을 현장과 함께 확인했다.또한, 자율선택급식이 단순한 급식방식의 변화가 아닌 유아가 주도적으로 성장하는 미래 유아급식의 정책적 기반임을 모두가 함께 공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임태희 교육감은 "잘 먹고 잘 크는 것, 이보다 중요한 교육은 없다"며 "유치원급식은 단순 한 끼를 넘어 유아기의 사회성과 인성 형성에 결정적 영향을 미치는 교육과정"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유아들이 건강한 식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며 "환절기에 식중독 우려가 없도록 식자재를 꼼꼼히 점검해 유아들에게 최상의 급식을 제공해 달라"고 당부했다.1일차 연수에서는 음악과 급식을 연계한 인문학 강연 유치원 급식공간 디자인 제안 현장 우수사례 나눔 순으로 진행했다.2일차는 교육감 특강으로 경기 유아급식 정책 방향과 미래 비전 유아 주도 자율선택급식의 정책 비전 소규모 사립유치원급식 지원 누리과정 연계 영양 식생활교육 실천 사례 등을 공유했다.연수에 참여한 한 구리남양주 구 원장은 "유아의 인성과 성장을 위한 급식은 교육으로 완성된다는 것을 다시 깨달았다"며 "현장에서 유아기부터 선택을 존중하고 기다리는 교육적 실천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고양시 박 영양교사는 "급식 시간이 먹는 시간인 동시에 배우고 성장하는 시간임을 공감했고 자율선택급식의 취지를 현장에서 제대로 적용하겠다"고 말했다.도교육청은 앞으로도 유아의 오늘과 미래를 함께 책임지는 유치원급식을 현장과 함께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도내 교원 200명을 대상으로 석사학위과정 등록금을 지원한다. 교원의 연구역량과 교육 전문성 강화에 힘쓰기 위한 취지다. 임 교육감은 선거 당시 교원의 전문성 강화를 공약으로 내세우고 역량 있는 교원을 위한 지원책 마련에 다방면으로 노력해 왔다. 등록금 지원 대상자는 교육경력 7년 이상으로 2023학년도 교육대학원 전기 또는 후기에 입학해 석사 학위과정에 수학 중인 교원이다. 지원 영역은 교육과정 경기미래교육 정책 전공심화 역량 현장 문제해결 역량 등이다. 도교육청은 그동안의 석사학위과정 지원이 특정 정책과 프로그램에만 한정돼 폭넓은 분야를 반영하지 못했다는 의견을 반영해 지원 영역을 다양하게 확대했다. 이에 따라 지난 6월 지원 영역별로 신청서를 접수해 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이달 최종 200명을 대상자로 선정해 발표했다. 선정된 교원은 석사학위과정 수업연한인 6학기 동안 학기당 등록금의 50% 또는 최대 150만원까지 학비를 도교육청으로부터 지원받게 된다. 도교육청 심상웅 교원인사과장은 “교육과정을 포함해 지원 영역을 다양하게 확대함으로써 도내 교원 연구역량 강화와 교육 전문성 신장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30일 8월 31일 자 퇴직 교원 1,330명에게 훈·포장과 표창장을 전수하고 그간의 공적을 기리는 시간을 마련했다. 전수식에는 임 교육감과 이경희 제1부교육감, 한정숙 제2부교육감을 비롯, 도교육청 관계자와 퇴직 교원의 가족이 다수 참석해 학생 교육을 위해 헌신해 온 교원의 영예로운 마지막 자리를 함께 축하했다. 훈·포장과 표창장 수상 인원은 황조근정훈장 193명 홍조근정훈장 178명 녹조근정훈장 225명 옥조근정훈장 453명 근정포장 183명 대통령표창 36명 국무총리표창 28명 교육부장관표창 34명이다. 전수식은 성악가의 축하 공연에 이어 임 교육감의 축하인사, 훈·포장과 표창장 전수,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이어졌다. 전수식에 참석한 임 교육감은 “그동안 경기교육을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께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린다”며 “여기에 계신 모든 분은 길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길을 시작하시는 분들”이라고 말했다. 임 교육감은 이어 “최근 교육에 대해 국민에 대한 관심이 높다”며 “교권이 서지 않는 상황에서 교육이 바로 설 수 없다는 것에 국민 모두 동의하고 계실 것”이라고 강조했다. 임 교육감은 “후배들이 새로운 길을 갈 수 있도록 도교육청을 비롯한 경기교육가족 모두는 좋은 봄날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며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임 교육감은 끝으로 “그동안 교육에 애쓰시고 수고해 주신 모든 분께 거듭 감사드리고 축하와 경의의 말씀을 드린다”고 인사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안녕하십니까? 선생님들과 늘 함께한다’ 30일 개통된 교육활동 침해 피해 교원을 신속 지원하기 위한 핫라인 ‘1600-8787’의 인사말이다. ‘1600-8787’은 교육활동 침해 사안을 ‘빨리 출발, 빨리 처리’한다는 의미다. 도내 교원 누구나 교육활동 침해 사안 발생 시 대표번호로 전화하면 교원의 소속 학교가 속해 있는 경기교권보호지원센터로 연결된다. 권역별 경기교권보호지원센터가 해당 교육지원청을 집중 지원하며 교육활동 침해 사안 행정지원 법률 자문 심리 상담 긴급지원팀 현장 지원 등을 원스톱으로 진행한다. 이는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16일 발표한 교육활동 보호 종합 대책의 일환이다. 도교육청 서은경 생활인성교육과장은 “교육활동 침해 핫라인 대표번호를 통해 경기교권보호지원센터의 초기 원스톱 지원을 강화해 피해 교원이 건강하게 현장에 복귀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교육청은 교육활동 보호 종합 대책을 신속히 시행해 현장을 지원하겠다는 방침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학교 구성원 모두가 만족하는 학교 업무 개선과 현장 지원을 위해 학교 업무를 효율화한다고 30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다양한 정책추진과 학교의 기능 확대, 사회적 요구 증가로 신규 업무가 지속적으로 유입되는 현장의 부담을 해소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제도를 마련한다. 이를 위해 학교 업무 효율화를 위해 8개 주요 과제를 추진한다. 교육청에서 학부모에게 공통 안내가 가능한 가정통신문을 일괄 발송하는 시스템을 구축한다. 현재 교육지원청별 시스템 구축 여부를 검토해 가능한 지역부터 우선 실시하고 추후 확대할 계획이다. 담임교사가 학급운영비를 자유롭게 집행할 수 있는 개산급으로 지급한다. 2024년도 학교회계 예산편성 기본지침을 개정해 학교 카드 사용 또는 개산급 지급 방식으로 집행방식을 개선해 품의, 집행, 정산 등 업무를 경감한다. 또 학교 소규모교육환경개선사업 교육지원청 직접 집행 NEIS 기반 중학교 입학 배정시스템 구축 학교 행정업무 자동화 서식 개발·보급 인공지능 기반 e-DASAN현장지원 챗봇 시스템 구축 소규모학교 대청소 지원 문서수발함 문서 택배 발송 서비스를 지원해 학교 업무를 효율화한다. 도교육청 각 부서들은 학교 업무 개선을 위해 협력하고 제안제도와 각종 협의체를 활용해 개선방안을 상시 발굴한다. 학교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찾아가는 학교업무 지원 인터러뱅 모니터링 학교업무개선 이슈페이퍼 발간 학교업무분석 솔루션 프로그램 개발 공문서 불편 신고제로 교직원의 업무를 지원한다. 학교업무분석 솔루션 프로그램 개발로 자료 기반 학교 업무 분석과 조직 구성을 지원하고 공문서 시각화 대시보드 군집화 분석을 통해 학교별 맞춤형 자료도 제공할 계획이다. e-DASAN현장지원은 질문·답변 시스템, 시스템 이용자 간 소통과 공유로 업무시간을 경감하고 교직원 업무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나아가 인공지능 기반 e-DASAN현장지원 챗봇 시스템을 구축해 빠르고 효율적 질의응답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통계성 요구자료 지원을 위해서 교육정보시스템을 활용해 국정감사·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 내부 업무용 자료 지원하고 지역 중심 맞춤 교육정책 수립 지원을 위해 지역자원 정보시스템을 운영한다. 지역자원 정보시스템은 지역교육 및 인프라 현황 자료를 분석, 시각화해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현재 총 37종의 통계 정보를 시각화해 제공하고 있다. 데이터분석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 분석해 데이터기반행정 환경을 확대 구축해 나간다. 도교육청 이운재 학교업무개선담당관은 “학교가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학교 업무 개선과 효율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현장과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하며 학교 업무경감 체감도를 점진적으로 높여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지난 3월 1일 학교업무개선담당관을 신설해 학교가 교육과정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학교업무 제도 개선과 업무 부담을 해소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4.16민주시민교육원이 4.16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고 안전 의식을 높이고자‘기억 희망 청소년 영상·웹툰 공모전’을 개최한다. 참여 대상은 전국 초·중·고등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이다. 공모전 접수 기간은 9월 11일부터 10월 16일까지로 작품과 함께 신청서 개인 정보 동의서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 주제는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고 타인의 아픔에 공감 생명과 안전에 대한 존중, 안전한 사회를 희망 참여하고 실천하는 시민 의식 등이다. 교육원은 내·외부 심사를 거쳐 오는 10월 30일 교육원 누리집에서 총 20개 수상작을 발표할 계획이며 입상자들에게는 경기도 교육감상을 비롯한 장학금 15만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전명선 4.16민주시민교육원장은 “청소년이 좋아하는 영상과 웹툰을 공모 분야로 선정했다”며 “인성과 역량을 갖춘 청소년들의 다양한 작품이 많은 사람들에게 선보여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학생 눈높이에 맞는 과목 선택 지원을 위해 ‘2022 개정 교과 교육과정 고등학교 과목 선택 안내자료’를 제공한다. 안내자료는 2025년에 도입 예정인 ‘2022 개정 교육과정’의 고등학교 보통 교과 과목 설명서다. 도교육청은 개정 교육과정의 교과 과목에 생소한 과목이 많아 과목 선택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는 의견에 따라 학생과 학부모에게 도움을 주고자 안내자료를 제작했다. 교사에게는 개정 교육과정의 교과별 이해도 제고와 학생 진로 상담 지도에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교과별로 제시한 안내자료에는 고등학교 보통 교과의 231개 과목 소개 교과별 해당 영역에서 알아야 할 핵심 아이디어 교과별 지식 및 이해 범주를 소개했다. 이 밖에도 과목별 진학 관련 학과와 직업 정보를 안내해 학생이 스스로 학업 계획을 세우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했다. 안내자료는 오는 30일부터 도교육청 누리집에 탑재해 누구나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학생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안내자료를 상시 활용할 수 있도록 모바일 기반으로도 제작해 하반기에 보급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김윤기 교육과정정책과장은 “이번 안내자료는 새롭게 도입하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안착과 학교 현장을 지원하기 위해 제작한 것”이라며 “학생이 자신의 적성과 진로에 맞는 과목을 선택하고 학습 계획을 수립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사립학교 인사제도를 개선하고 교원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전국 시도교육청 가운데 최초로 희망교원을 파견하는 교원교류 정책을 추진한다. 경기도교육청은 29일 수원 유신고등학교에서 설명회를 열어 사립학교 교원 인사제도의 혁신안인 ‘경기도교육청형 교원교류’ 정책을 발표했다. 경기도교육청형 교원교류 정책은 1년 전부터 파견 교사 만족도 조사, 현장 의견 청취, 초빙교 관리자 회의 등 사전 준비 과정을 거쳐 마련됐다. 도내 사립학교 226개교의 각 대표와 25개 교육지원청 인사담당자가 참석한 설명회에는 각 사립학교 대표뿐만 아니라 일반 교원들도 참석해 사립학교 인사제도 혁신에 대한 기대감을 보였다. 설명회 첫 번째 발표인 사례 나눔 시간에는 파주여자고등학교 김창수 교감이 타 법인에서 파견 교사를 했던 경험담을 진솔하게 발표했다. 파견 교사 생활은 교직의 전문성을 높인 기간이었다며 후배 교사들에게 좋은 제도를 하루빨리 권유하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다. 설명회에 참석한 여주고등학교 한상혁 교감은 교원교류 제도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교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학생의 교육 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주변 학교와의 경쟁에서 벗어나 협력을 통해 지역 발전에 이바지하겠다는 말도 덧붙였다. 참석자들은 구체적이고 세밀한 질의를 통해 오는 2024년부터 출발하게 될 경기도교육청형 교원교류에 대한 기대를 내비쳤다. 도교육청은 사립학교 간의 협력이 교원교류의 핵심이기에 앞으로 지역을 넘어서 경기도 사립학교가 전국에서 가장 우수한 사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또한 새로운 시대에 맞는 사립학교로 변모하기 위한 첫 단계인 경기도교육청형 교원교류를 최초로 실시하는 만큼 반드시 성공시켜 전국으로 확산시키겠다는 방침이다. 교원교류에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적극적으로 마련해 사립학교의 성장과 발전을 도모하고 우수한 사립학교 사례를 계속 발굴해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학교폭력 예방문화 확산과 가정의 인성교육 강화를 위해 ‘학교폭력 예방 릴레이 토크 콘서트’를 31일 북부청사에서 개최한다. 토크 콘서트는 17개 시·도교육청 주최, KBS미디어 주관으로 운영된다. KBS미디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후 2시부터 실시간 생중계돼 교육공동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토크 콘서트에는 교사, 학부모, 방송인 황광희, 개그맨 이광섭이 참여해 학교폭력 주제 토크 학교폭력 사례 의견 공유 돌발퀴즈 이벤트 등 학교폭력 예방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주제 토크에서는 학교폭력 유형, 학교폭력 신고 대처 방법에 대해 학생 눈높이 맞는 이야기를 나누고 학교폭력으로부터 안전하게 아이들을 지켜내기 위한 어른들의 역할과 태도를 함께 고민한다. 도교육청 서은경 생활인성교육과장은 “이번 토크 콘서트는 점점 심각해지는 학교폭력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교육적 해결 공감대 형성을 위한 자리”며 “교육공동체가 함께 학교폭력 예방에 대해 생각을 나누고 교육적 해결을 통해 공동체 신뢰를 형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28일 지하철역 흉기 난동 사건 당시 부상자를 도왔던 청소년 2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이들의 용기 있는 행동을 격려했다. 표창 대상자는 윤도일 군과 음준 군이다. 중학교 때부터 친구 사이였던 두 청소년은 지난 3일 성남시 서현역에서 발생한 흉기 난동 사건에서 적극적으로 부상자를 구호했다. 두 청소년은 사건 당시 현장을 지나다가 범인으로부터 출혈을 입은 피해자를 목격하고 구급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지혈 등의 응급 처치에 나섰다. 특히 흉기 난동범이 주변 지역을 떠나지 않았다는 소식에도 응급 처치를 멈추지 않았고 현장에 구급대원이 도착한 이후 병원으로 이송할 때까지 1시간 가까이 현장을 지킨 것으로 알려졌다. 임 교육감은 해당 소식을 듣고 의인 청소년을 적극 수소문해 이들의 용기 있는 행동을 칭찬하고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토록 했다. 오늘 자리에는 임 교육감과 도교육청 관계자를 비롯해 표창 대상자 가족이 참석해 두 청소년의 의로운 행동을 칭찬하고 수상을 함께 축하했다. 임 교육감은 표창장 수여 자리에서 “위기 상황에서 다른 사람을 돕고 응급조치를 하기가 쉬운 일이 아니었음에도 훌륭한 대처를 한 학생들에게 큰 박수를 보낸다”며 “여러분의 의로운 행동이 경기교육의 명예를 드높이고 다른 학생들에게도 귀감이 될 것”이라고 치하했다. 이어 “친구 간에 서로 힘을 합쳐 의로운 일을 한 것에 고맙게 생각하며 두 학생이 훌륭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학부모님께서도 잘 뒷받침해 주시기 바란다”고 인사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융합과학교육원이 지속 가능한 미래 산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직원 역량 강화 연수’를 두 차례 걸쳐 운영한다. 1차는 28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전시관 3층 체험 교실에서 개최한다. 이날 김진택 포항공과대학교 IT융합공학과 교수가 강사로 나와 지속 가능한 미래 ‘가치를 디자인하다’를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미래 사회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문화환경 속에서 인문학적 상상력과 과학기술의 융합으로 집단지성을 키울 뿐 아니라 인공지능을 매개체로 의사결정의 효율성을 높일 예정이다. 2차시는 다음달 4일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전시관 3층 체험 교실에서 개최한다. 이날 한지아 경기SW미래채움 전문 강사가 나와 ‘챗GPT 등 생성형 AI 활용’을 주제로 실습 교육을 중점 목표로 진행한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