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트랙 위 꿈을 달리다 도전 성장 잇는 학생 체육의 장 ‘2026 경기도교육감기 육상대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가평종합운동장에서 '도전·성장·안전'을 주제로 학교체육 활성화와 미래 체육 인재 발굴을 위한 '2026 경기도교육감기 육상대회'를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경기도교육청이 주최하고 경기도육상연맹 주관하며 도내 25개 교육지원청에서 일반학생과 학생선수 등 모두 1050여명이 참가한다.도교육청은 이번 대회를 통해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할 경기도 대표 선수를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또한 학교체육 일상화 학생 선수 경기력 향상 미래 체육 인재 발굴 지원을 통해 일반학생을 위한 학교체육과 엘리트 체육의 균형 있는 성장을 도모할 방침이다.도교육청은 대한민국 육상 국가대표 '나마디 조엘 진'선수가 초등학교 시절 본 대회를 통해 육상에 입문하고 단거리 유망주로 성장한 사례처럼, 이번 대회 역시 육상 꿈나무들이 꿈과 목표에 도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날 개회사에서 임태희 교육감은 "오늘처럼 운동하기 좋은 날, 여러분의 열정과 도전이 더욱 빛나길 바란다"면서 "서로를 응원하며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값진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도교육청은 앞으로 학교체육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실천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고 일반학생과 학생선수가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체육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쓸 방침이다.

경기도교육청, ‘2026 경기도 기능경기대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경기도와 공동 주최, 한국산업인력공단 경인지역본부 주관으로 '2026년 경기도 기능경기대회'를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우수 숙련기술인을 발굴하고 오는 10월 인천에서 열리는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출전 선수 선발을 위해 마련했다.대회는 도내 41개 직업계고 학생 357명과 일반인 118명 등 총 475명이 참가한다.경기는 안산공업고를 포함해 남양주고 김포과학기술고 경기경영고 삼일공업고 수원정보과학고 경기자동차과학고 경기스마트고 등 8개 경기장에서 분산 진행한다.주요 경연 직종은 기계설계 CAD, IT 네트워크시스템, 요리, 자동차 정비, 지능형 로봇, 영상 콘텐츠 제작 등 총 50개 분야로 급변하는 산업 동향에 따른 다양한 기술력을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올해 대회는 경기 참관뿐만 아니라 중 고등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한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병행된다.대회 2일 차인 7일 안산공업고에서는 박효남 요리 명장의 진로 체험 특강 드론 제작 비행과 K-뷰티 등 숙련 기술 체험 부스 특성화고 홍보관 운영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운영된다.이번 대회 직종별 1~3위 입상자에게는 경기도지사상 등 상장과 함께 최대 130만원의 시상금이 수여되며 해당 직종의 기능사 시험 면제 혜택이 주어진다.또한 오는 10월 인천에서 개최되는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경기도 대표로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경기도교육청 진로직업교육과 김혜리 과장은 "이번 대회가 직업계고 학생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숙련기술의 가치를 공유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면서 "학생들이 미래 산업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교육청성남도서관, 학교로 찾아가는 ‘2026년 작가와의 만남’ 운영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성남도서관이 성남과 구리 남양주 지역의 12개 초등학교 및 고등학교 학생들의 기초 문해력 향상과 깊이 있는 독서경험을 위해 '2026년 작가와의 만남'을 운영한다.10일 남양주 평동초등학교를 시작으로 11월까지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문해력 저하를 겪는 학생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알리고 저자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국어과 독서단원인 '한 학기한 권 읽기'와 연계 운영한다.'2026년 작가와의 만남'에는 문학, 역사, 사회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작가들이 참여한다.주요 참여 작가는 황지영 정명섭 김동식 오찬호 등이다.방식은 단순히 강연을 듣는 방식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사전에 해당 도서를 읽고 궁금한 점을 직접 질문하며 작가와 소통하는 시간으로 운영된다.우호삼 경기도교육청성남도서관장은 "문해력은 모든 학습의 기초이자 세상을 이해하는 창"이라며 "작가와의 직접적인 만남은 학생들이 책이라는 평면적인 세계를 입체적으로 경험하게 함으로써 스스로 생각하고 문장을 소화하는 힘을 기르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 지역서점 활성화를 위한 ‘서서희 북 프로젝트’ 운영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이 7일 지역서점과 함께하는 독서문화 협력사업 '서서희 북 프로젝트'를 운영한다.'서서희 북 프로젝트'는 '사서와 서점지기의 기쁘고 즐거운 책 프로젝트'라는 의미로 사서와 서점지기의 협업 도서전시로 좋은 책을 서서히 알아가는 즐거움을 선사한다.또한 지역서점의 도서전시 역량과 콘텐츠를 학습관에서 선보이고 홍보함으로써 이용자와 지역서점을 연결하고 지역서점 활성화에 보탬이 되고자 한다.이번 사업은 수원 지역 5개 지역서점과 협력해 4월부터 9월까지 매월 1개 서점과 도서 전시를 순차적으로 운영한다.참여서점은 돌멩이수프 마그앤그래 북토리어린이서점 산아래시다시공방 여름서가 등이다.학습관은 자료실 내 전용 코너를 마련해 서점 추천 도서 전시와 함께 해당 서점을 소개하고 서점 SNS 정보 및 리플릿 등을 비치해 지역서점을 적극적으로 홍보한다.10월에는 '학습관으로 온 동네서점'을 주제로 연간 도서전시를 종합한 기획 전시를 개최해 시민과 지역서점이 함께하는 독서문화 확산의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류영신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지역서점과 학습관이 협력하는 상생 모델로 시민들에게 다양한 책과 서점을 소개함으로써 지역 독서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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