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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미디어교육센터가 ‘2026년 상반기 경기교육가족 영상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학생·학부모·교직원이 영상 기획, 촬영, 편집 등 제작 전 과정을 경험하며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창의적 표현력과 미디어 활용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하기위해 마련했다.공모 분야는 60초 이내 영상으로 뉴스, CF, 홈쇼핑, 뮤직비디오, 다큐, 예능, 챌린지 등 형식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다.공모 주제는 △오늘도 네 편 △내가 바꾼 아주 작은 하루 △망한 줄 알았는데 성장 중 △흑백생활 △대체 학교가 왜 좋은 건데?△자유주제 등 6개다.참여자는이 가운데 한 가지를 선택해 가족, 친구, 학교, 도전, 성장, 환경, 존중, 디지털시민성 등 교육공동체의 다양한 이야기를 영상으로 표현하면 된다.응모 자격은 경기교육가족 누구나 가능하며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접수 기간은 15일부터 7월 10일까지이며 참여 희망자는 미디어교육센터 누리집 시대에도 미디어교육의 중심은 사람의 생각과 책임 있는 표현에 있는 만큼 앞으로도 건강하고 창의적인 미디어 문화가 경기교육 현장 속에서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이 한국과 일본 청소년 간 상호 이해를 증진하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형성하기 위해 학생 주도 프로젝트형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경기도 내 고등학교 2학년 학생 20명과 교사 5명이 참여하며 14일부터 18일까지 4박 5일간 진행된다.참가 학생들은 일본 도쿄, 사이타마, 교토, 오사카 지역에서 대학 탐방, 진로체험, 역사·문화체험 등 다양한 국제교류 활동에 참여한다.프로그램은 한·일 국제교류 협력을 기반으로 학생들이 참여하는 프로젝트형 활동 중심으로 운영한다.특히 지난해 일본 릿쿄대학에서 개최된 ‘윤동주 시인 서거 80주년 기념 시낭송 대회 및 기념비 제막식’과 연계해 교육적 의미를 더욱 확장했다.학생들은 윤동주 문학을 매개로 한 한·일 교육·문화 교류를 주제로 인간의 양심과 존엄, 정의와 평화 등 인류 보편의 가치를 노래한 윤동주 시인의 발자취를 따라 릿쿄대학과 도시샤대학을 탐방한다.주요 일정으로는 릿쿄대학 윤동주 시비 견학과 윤동주 문학 특강 수강, 도시샤대학 방문 및 현지 유학생과 함께하는 진로체험, 한·일 청소년 SDGs 주제 교류 활동, K-푸드 홍보 활동 등이 진행된다.또한 오사카한국교육원과 협력해 온라인·방문 교류를 연계한 SDGs 주제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양국 청소년 간 문화적 이해를 증진하는 한편 지속 가능한 국제교류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은 사이타마·오사카한국교육원 및 일본 교육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온라인 교류와 방문 교류를 연계한 국제교류 모델을 구축하고 단발성 체험을 넘어 지속적인 글로벌 네트워크 형성을 지원할 계획이다.박숙열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장은 “한국과 일본 학생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협력하는 과정을 통해 세계시민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 주도형 국제교류 활동을 확대해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새학기를 맞아 학생과 가정 모두를 살피는 교육복지의 변화를 위해 교육복지전문인력 연수를 13일 북부청사에서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사회복지 영역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준비된 자리로 교육복지사, 교육복지조정자, 사회복지주무관, 유관기관 담당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연수에서는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중심의 현안 사항을 공유하며 문제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모교육 특강 ‘충분히 좋은 우리’ 가 진행됐다. 특강에서는 학부모 상담 시 활용할 수 있는 양육 코칭과 상담기법 등을 중심으로 동료와 시연을 통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전문성 강화에 힘썼다. 이는 학생의 어려움을 더욱 심층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가정과 소통이 중요하다는 경기도교육청의 인식에서 출발한 학생맞춤통합지원을 위한 취지이다. 교육복지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와 미래 준비를 돕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이번 협력 연수를 시작으로 교육복지 현장의 발전을 위해 외부 전문기관과 소통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도교육청 엄신옥 교육복지과장은 “교육복지 담당자들이 이번 협력 연수를 통해 얻은 전문성으로 현장에서 어려움을 겪는 학생에게 더 큰 우산의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13일 남부청사에서 유승민 제42대 대한체육회장 당선인과 만나 학교체육 일상화와 저변확대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날 경기도교육청을 방문한 유승민 당선인은 부천시 소재의 오정초등학교와 내동중학교, 포천시 소재의 동남고등학교에서 탁구 선수로 활동했다.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서 금메달 획득, 은퇴 후에는 대한탁구협회장, 국제올림픽위원회 선수위원 등을 역임했다. 2023년 6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도교육청 홍보대사로 활약하기도 했다. 이번 면담에서 임태희 교육감과 유승민 당선인은 학생 선수에 대한 공교육 시스템의 지원, 모든 학생의 행복한 삶을 위한 학교체육 일상화 등에 대해 의견을 함께했다. 특히 학생이 어려서부터 다양한 체육활동을 통해 인성을 함양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학교체육이 중요한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에 크게 공감했다. 임태희 교육감과 유승민 당선인은 양주 지역의 동계종목 중심 체육고등학교 설립에 관해서도 대화를 나눴다. 도교육청이 양주 지역에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경기미래체육고등학교’는 기존 체육고등학교의 틀을 넘어 스포츠외교, 스포츠마케팅 등 체육 분야의 다양한 교육과정을 도입해 미래 사회를 이끌 체육 인재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유승민 당선인은 경기미래체육고등학교 설립 시 대한체육회가 향후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임태희 교육감은 이 자리에서 “경기도교육청이 대한체육회와 함께 경기도 학생들의 기초체력을 끌어올리고 운동선수를 꿈꾸는 학생들의 든든한 지원자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유승민 당선인은 “학생들이 학교에서 체육활동을 전문적으로 교육받을 수 있다면 나중에 취미가 아닌 특기가 될 수 있을 것”이며 “체육의 뿌리를 내리고 저변을 확대하는 방법은 결국 교육이라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교육연수원이 12일부터 14일까지 중등 신규 교감 178명을 대상으로 ‘2025 중등 교감 적응기 학교경영지원 직무연수’를 실시한다. 연수원에서 진행되는 이번 연수는 중등 교감으로서 갖춰야 할 학교 경영 지원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학교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상황에 대해 실질적인 대응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강좌는 △학교 갈등 관리 전략 △나이스 업무 처리 방법 △학교 교육과정 편제의 이해 △교감 업무의 이해 △학교 사안 처리 방안 등이다. 연수에는 학교 경영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해 이론과 실무를 통합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또한, 각 지역별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지역별 현안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현장에서 필요한 정보 교환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심한수 원장은 “이번 연수가 새롭게 중등 교감으로 발령받은 분들이 학교 경영 지원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에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학교 리더들이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연수를 운영하겠다”고 덧붙였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하이러닝 선도교원’과 함께 학생 맞춤형 교육 실천을 확산하고 경기미래교육을 본격화한다. 도교육청은 지난 1월 공개모집을 진행해 ‘하이러닝 선도교원’50명을 선발했다. 선도교원은 하이러닝 활용 사례 개발과 확산을 지원하고 학교로 찾아가는 연수를 주도적으로 실행하는 지역별 하이러닝 수업실천 지원단의 리더 교사이다. 도교육청은 선도교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의 확산을 위해 12일부터 연수를 시작했다. 연수는 경기미래교육 교수학습 역량과 학생 맞춤형 교육 역량 강화에 중심에 두고 △디지털 기반 교육정책 이해 △하이러닝 수업 설계 △하이러닝 수업 실천 △하이러닝 활용 확산을 주제로 진행됐다. 연수에서는 2025년 달라지는 하이러닝을 안내하고 하이러닝 활용 수업설계, 통합학습창, 클래스보드, 인공지능 진단, 수업 실천의 구체적 과정을 안내했다. 특히 수업 실천 과정은 오는 2월 17일부터 28일까지 학교로 찾아가는 연수로 진행한다. 하이러닝 활용 교수·학습 사례 탐색, 스마트기기와 하이러닝을 활용한 미래형 교실 수업 실천으로 구성해 학교 교육공동체 모두의 역량을 지원한다. 도교육청 김태석 미래교육담당관은 “시공간을 넘나드는 교육으로 배움을 확장하는 경기미래교육의 시작과 중심에 교사가 있다”며 “하이러닝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과 학교의 교육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2025년 2월 말 정년퇴직하는 교육공무직원을 대상으로 ‘정년퇴직 교육공무직원 유공 표창’을 수여한다. 이번 표창은 경기교육 발전에 기여한 교육공무직원의 노고를 기리기 위해 마련했다. 표창 수여 대상자는 총 558명으로 △27년간 학교 급식 업무를 성실히 수행한 조리사 △28년간 학교 행정 업무 경감을 위해 노력한 행정실무사 △20년간 학교 독서교육 활성화에 이바지한 사서 등이다. 도교육청은 각 기관에서 추천한 명부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한 후 교육지원청을 통해 표창장을 전달했다. 각 교육지원청은 향후 계획과 여건에 따라 표창장을 전수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김재수 노사협력과장은 “경기교육을 위해 아낌없이 헌신한 교육공무직원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정년퇴직 이후 새로운 시작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유치원 교원의 교육과정 심화 이해를 돕고자 ‘유치원 교육과정 2기 핵심교원’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 도교육청은 유치원 교육과정의 실행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1월 2기 핵심교원 75명을 선발했다. 이후 핵심교원이 함께 연구하고 수업 나눔을 실천할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13일과 14일 도교육청 남부청사에서 열리는 이번 연수는 ‘핵심교원, 교육과정 리더로서 함께 성장하다’를 주제로 운영한다. 행사에는 유치원 교육과정 2기 핵심교원을 비롯해 유아교육 담당 장학사 등 100여명이 참석한다. 주요 내용은 △핵심교원의 철학과 리더십 △수업으로 성장하는 교사 △개별 유아를 위한 교육과정 △교육과정 리더로서 학습공동체 이끌기 △교육과정으로 함께 성장하기 등으로 구성했다. 유치원 원장과 수석교사 등 현장 경험이 풍부한 유아교육 전문가가 강사로 나설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이번 연수 운영으로 2기 핵심교원이 교육과정 리더로 성장하도록 역량을 높이고 도내 유치원 교원의 교육과정 실행력 제고에도 적극 기여해 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핵심교원을 중심으로 지역별 교육과정 학습공동체를 구성하고 수업 연구와 수업 나눔 실천이 활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도교육청 장현우 유아교육과장은 “핵심교원은 도내 유치원 교원의 교육과정 심화 지원을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며 “핵심교원 양성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모든 유치원 교원이 교육과정 실천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2024학년도 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669명이 초·중학 학력을 취득했다고 12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학령기를 지나 제때 교육을 받지 못한 성인을 대상으로 초·중학 학력 취득의 기회를 제공하는 ‘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이에 따라 2024학년도에는 총 669명이 초·중학 학력을 취득했다. 이는 전년도 대비 172명이 증가한 수치다. 특히 80~90대 초고령 학력 이수자는 초등과정 69명, 중학과정 19명, 총 88명으로 여러 사정으로 학업을 이어가지 못한 성인 학습자들이 초·중학과정 졸업의 기쁨을 만끽했다. 도교육청은 매년 성인 대상 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 운영기관을 심사해 지정하고 해당 기관에서 일정 교육 시간을 이수한 학습자에게는 초·중학과정 학력을 인정하고 있다. 올해에는 지난해 대비 2학급이 증가한 176학급을 운영할 예정이며 3월부터 기관별로 학습자를 새롭게 모집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김은선 평생교육과장은 “2011년 초등과정을 시작으로 2024년까지 모두 5,739명이 초·중학과정 학력을 취득하는 기쁨을 누렸다”며 “앞으로도 더욱 많은 성인 학습자에게 내실 있는 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제공, 운영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초등학교에서 인성 과목을 개설하고 교과서와 지도서를 개발해 보급한다고 11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급변하는 사회 환경에 맞춰 학생들에게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인성교육을 제공하고자 인성 과목을 개설했다. 인성 과목 교과서 ‘초4 인성으로 크는 우리’는 교육과정, 지역사회, 가정과 연계해 통합적 교육활동을 담고 있으며 초등학생 발달단계를 고려해 놀이와 교육활동을 결합한 형태로 구성했다. 이를 통해 놀이로 인성 가치를 체화하고 인성교육을 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다. 또한 학생이 인성 덕목과 가치를 이해하고 실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사례 중심으로 구성했다. 차시별 4단계로 나눠 인성교육을 체계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차시별 단계는 △ 인성 덕목과 가치에 대한 개념 형성 △ 학생의 삶과 연계해 인성가치 내면화 △ 놀이를 통한 인성가치 체화 △ 가정·지역 연계 인성교육이 이뤄진다. 도교육청은 교사들이 인성 과목을 쉽게 활용하고 교육과정 실천을 돕도록 나이스 편성 연수를 운영하고 다양한 인성교육 프로그램과 자료를 개발하며 지속적 안내와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도교육청 이지명 생활인성교육과장은 “인성교육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며 “학생들이 건강한 인성을 갖춘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인성교육 자료를 개발해 상시적 교육이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현장에 필요한 다양한 단기학습 교육자료 80편을 제작해 보급했다. 특히 이번 자료는 지난해 경기도교육청이 처음으로 선발한 ‘경기-교사 크리에이터’ 1기 교사가 직접 계획하고 제작한 첫 번째 콘텐츠다. 짧은 시간에 학교 업무에 필요한 정보를 적시에 제공하고 있어 ‘손 안의 연수원’ 으로 활용도가 높을 것이 기대된다. 도교육청은 교사가 바쁜 일상에서 쉽게 접근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짧은 영상으로 자료를 제작했다. 해당 자료는 유튜브 경기도교육청 ‘경기-교사 크리에이터’ 채널에서 제공하며 모든 교사가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방했다. 주요 영역은 교수학습, 생활교육, 정책이해 등 8개로 구분해 △신규교사를 위한 개학 및 한 해 준비 안내 △7분 만에 알아보는 학교자율시간 △에듀테크 활용 환경동아리 프로젝트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으로 뮤직비디오 만들기 △왕초보 업무 담당자를 위한 학교폭력 업무 안내 △경기도 통합메신저 100% 활용하기 △신규교사 길라잡이 업무포털 등 총 80편으로 구성했다. 현장 교사가 동료 교사를 위해 최근 관심 있는 주제를 선정하고 눈높이에 맞는 설명을 넣어 맞춤형으로 제작한 자료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도교육청은 앞으로도 ‘경기-교사 크리에이터’ 가 지속적으로 교원 전문성 향상을 위한 자료를 제작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지원할 계획이다. 도교육청 이정현 교육역량정책과장은 “이번에 개발한 단기학습 교육자료는 교사의 자기주도적 성장 지원을 위해 제작한 소중한 결과물”이며 “교사가 필요할 때 언제든지 필요한 주제를 선택해 학습할 수 있도록 연수 체제의 변화에도 함께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도내 중·고등학교장을 대상으로 ‘디지털 기반 학교경영자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하고 있다. 디지털 기반 교육 현장의 폭넓은 이해와 교실 수업의 변화를 효과적으로 지원하고 학교 경영자의 리더십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에서다. 지난 4일부터 13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 중인 이번 연수는 중·고등학교장 450명을 대상으로 열린다. 연수 세부 과정으로는 △디지털 대전환에 따른 미래교육 방향 △디지털·인공지능 기관 방문을 통한 학교 현장 적용 방안 탐색 △디지털 사회 속 인문학의 가치 △인공지능 디지털 교과서와 ‘하이러닝’ 활용 수업 사례 △미래 인재에게 필요한 디지털 문해력 등으로 구성했다. 특히 디지털·인공지능 관련 기관 방문 프로그램은 주요 아이티 기업을 직접 방문해 인공지능 기반 교육프로그램의 활용과 수업 사례를 나누는 시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도교육청에서는 이번 연수 기간 종료 이후에도 3월 개학 후 신규 교장을 대상으로 연수를 재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학교장의 디지털 기반 리더십을 강화하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도교육청 이정현 교육역량정책과장은 “이번 연수는 학교 경영자로서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에 대한 실질적인 지식과 전략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학교장으로서 리더십을 높이고 나아가 학교의 미래교육 대응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연수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에서는 겨울 방학 중 디지털 기반 교실 수업 개선과 관련해 학교장 외에도 교감, 교사, 신규교사를 대상으로 맞춤형 연수를 개설해 교원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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