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도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월 20일 관내 어려운 이웃 189가구를 대상으로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여름김치 나눔 행사’를 추진했다.이번 행사는 신안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기탁금과 신안군복지재단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도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등 20여명이 참여했다.이날 참여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정성껏 김치를 담가 각 가구에 직접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최형우 민간위원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봉사에 솔선수범해 주신 위원과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정성껏 준비한 김치가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도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생활 지원 등 지역사회 안전망의 역할을 수행하며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한 다양한 복지 활동을 지속해 나가고 있다.
[국회의정저널] 신안군은 지난 19일 임자면사무소 회의실에서 마을 이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 안전지킴이 대상 찾아가는 인권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지역 주민과 밀접하게 소통하는 마을 리더들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권침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강사로 초빙된 박현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인권보호관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대화형·참여형 강의를 진행했다.특히 △일상 속 인권침해 예방 방안 △마을 리더의 인권 보호 실천법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하며 참석자들의 이해와 공감을 높였다.신안군은 이장, 부녀회, 주민자치위원 등 주민과 가까운 곳에서 활동하는 ‘마을 안전지킴이’를 대상으로 인권교육을 확대하고 인권침해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 요령 등 실무 중심의 교육을 병행해 현장 중심의 인권 보호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신안군 관계자는 “지난 2월 지도읍을 시작으로 이어진 이번 임자면 교육이 마을 리더들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하반기에도 관내 권역별 순회 교육과 현장 상담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군민 모두가 행복한 인권 존중 신안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완도군은 지난 1일 광주~완도 간 고속도로 1단계구간 중 1공구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광주~완도 간 고속도로 건설 사업은 총 연장 88.61Km, 4차선 고속도로를 건설하기 위해 약 2조 6천억원이 소요되는 대규모 국책 사업이다. 지난 2014년 타당성 재조사 후 광주 서구~강진 성전을 1단계, 강진 성전~해남 남창을 2단계로 나누어 추진하는 계획이 수립되어 2018년 8월, 1단계 구간이 착공됐다. 1단계 구간은 2024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현재 한창 공사가 진행 중이며 공정률은 41%이다. 현장을 방문한 신우철 완도군수는 “2017년 말 장보고대교 개통과 해양치유산업 추진 등으로 우리 군의 달라진 여건을 고려해 1단계 준공 전 2단계 구간의 조기 착공과 전 구간 개통 시기를 앞당기기 위해 중앙정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곡성군이 2021년 봄철 산불 조심기간인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봄철은 건조하고 강해 산불 위험도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어느때보다 적극적인 산불 예방활동이 필요하다. 특히 봄철 산불의 74%는 소각 산불로 이를 예방하는 것이 산불방지의 핵심이라는 것이 곡성군의 설명이다. 곡성군은 올해 목표를 ‘소각산불 제로화’로 삼았다. 이를 위해 66명의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선발했다. 진화대는 산불 취약지 집중 단속, 불법 소각 산불 및 입산자 화기물 소지 단속 등 강력한 산불 예방을 펼치고 있다. 또한 곡성군은 3월 15일부터 4월 15일까지를 산불 특별주의 기간으로 정하고 다각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산림 인접지 인화물질 사전제거 공동소각, 임차 헬기 및 드론을 활용한 항공 예찰 강화, 스마트 산림재해 앱을 이용한 산불 신고 교육, 산불 예방을 위한 지속적 홍보 등을 준비하고 있다. 이를 통해 대형 산불 발생을 사전에 방지한다는 것이다. 곡성군 산림과 관계자는 “소중한 산림을 산불로부터 지키기 위해 군민들의 자발적인 산불 예방과 감시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곡성군이 오는 18일까지 청년 창업농장 2개소에 대한 신청자를 모집한다. 청년 창업농장 지원사업은 청년농에게 최대 2,500만원의 영농 초기 투자 자본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100% 보조사업으로 자부담이 없어 청년농업인들에게 인기가 많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하우스, 축사 버섯재배사 등 신규 시설 설치비 또는 개보수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농지를 포함 영농 시설 1년 임차비로 지원 가능하다. 지원자격은 영농경력이 없는 신규 창업 예정농이거나 영농경력 3년 이내여야 한다. 또한 청년농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1976년 1월 1일부터 2003년 12월 31일 이전 출생한 사람만 신청가능하다. 다만 지원 조건을 만족하더라도 한국농수산대학 재학생과 졸업생은 신청이 불가하다. 또한 배우자, 본인과 배우자의 직계존비속, 본인과 배우자의 형제 자매 소유의 시설 및 농지를 임차한 경우는 지원이 되지 않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보성군 회천면에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로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소외계층을 위해 출향향우 및 지역 업체들의 따뜻한 도움의 손길이 계속 이어지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출향 향우인 정장규 씨는 회천면 봉강리 신근마을 출신으로 매년 전남사회복지 공동모금회를 통해 이불 등을 기탁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귀농·귀촌인 정삼순 된장 업체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해년마다 회천면 행정복지센터에 후원금 50만원과 된장·간장 30세트를 전달하는 등 지역 내 훈훈한 미담이 계속되고 있다. 이웃들의 나눔에 이성호 회천면장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고 해마다 잊지 않고 지속적으로 기부를 이어오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곡성군이 지난달 29일 군청 소통마루에서 제2회 규제개혁 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1년 규제혁신 추진계획안’ 설명과 ‘곡성군 가스사업 허가기준 전부개정 조례안’에 대한 신설 강화규제를 심사가 진행됐다. ‘규제혁신 추진계획안’에는 곡성군의 규제개혁 추진 방향과 중점 추진 과제가 담겼다. 이번에 제출된 안건에 따르면 올해 곡성군은 지역균형 뉴딜 사업과 관련한 규제애로 건의과제 발굴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 또한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 운영, 기존 규제의 체계적 정비 등에 대한 내용도 포함됐다. ‘가스사업 허가기준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은 심사 결과 일부 수정이 필요한 것으로 결정됐다. 조례안은 고압가스판매사업 중 가연성가스, 산소, 독성가스의 용기보관실의 면적을 각 10㎡에서 각 15㎡로 늘리는 것이 핵심이다. 액화석유가스 충전사업의 경우 충전소로부터 보호시설까지의 안전거리를 법에서 정한 기준보다 2배 유지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액화석유가스충전사업 추진을 위해 개인의 경우 전년도 재산세 납부실적이 10만원 이상, 법인의 경우는 자본금 1억원 이상의 재원능력을 요구하고 있다. 위원들은 담당부서로부터 조례안 개정 이유와 필요성을 청취하고 인근 시군의 사례와 비교하면서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기존 규제를 왜 강화해야 되는지를 꼼꼼히 따졌고 규제입증책임제에 따라 더 자세한 설명을 요청했다. 관련부서에서는 “규제가 강화된 부분에 대해 법령의 위임 범위 내에서 조례로 가능한 부분이다 하지만 새로운 사업자의 진입장벽이 일어나지 않도록 좀 더 검토해 일부 수정하겠다”고 답했다. 군 관계자는 “규제 혁신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편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도 규제개혁위원회를 통해 각종 규제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등록규제를 정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나주시가 코로나19 효과적 대응을 위한 행정안전부의 지역책임관 제도 운영에 따라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지난 달 6일부터 시행된 지역책임관제는 전국 시·도별로 책임관을 지정하고 주1회 관할 지자체를 방문, 방역 대응 상황과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있다. 정찬균 나주부시장은 2일 지역책임관으로 지정된 하종목 행안부 지방세정책과장과 함께 보건소를 방문, 코로나19 방역 대응 및 예방접종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하 책임관은 나주지역 감염 추이와 선별진료소 운영 상황 등을 살피고 방역 대응 인력운용 현황에 따른 보건소 일반 업무 경감 조치, 행정인력 현장 지원체계, 기간제 근로자 단기 인력 충원 필요성 등을 집중 점검했다. 이어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로 지정된 나주종합스포츠파크로 자리를 옮겨 이달부터 실시 예정인 예방접종을 위한 전반적인 준비 사항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보건소는 접종센터, 선별진료소 전문화를 위한 전담인력 및 인건비 확충, 선별진료소 신축비 확대 지원, 코로나19 예방접종 우선순위 조정 등을 지역책임관에게 건의했다. 정찬균 나주부시장은 “지역책임관제 운영을 통한 방역현장 밀착 점검으로 현장의 애로사항을 살피고 방역 체계 전문성을 강화하는 등 우리 시 코로나19 대응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코로나19 집단면역 확보를 위한 성공적인 예방 접종이 될 수 있도록 의료인들과의 협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무안군은 지난달 28일 민족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30세대에 사랑의 떡국 꾸러미를 전달했다. 군은 서호농장과 진산석재에서 후원한 쌀 80kg과 후원금으로 떡국 떡과 소고기를 마련해 꾸러미를 제작했다. 꾸러미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떡국을 먹을 수 있도록 음식 재료를 전달해주어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경기불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 이웃들을 위해 앞으로도 민간과 협력해 다양한 생활밀착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구례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21년 지자체개최 국제경기대회 국비지원 공모사업'에 국제 철인3종경기대회가 선정되어 전년대비 1억원 증액된 국비 4억원을 확보했다. 이번 국비공모는 서류 심사와 PT 발표를 거쳐 13개 시도에서 22개 대회가 최종 선정됐다. 국제 철인3종경기대회는 세계철인3종경기협회가 주최하는 풀코스 대회로 수영 3.8km, 자전거 180km, 달리기 42.2km로 이어지는 극한의 경주를 펼치는 대회다. 구례군체육회와 대한철인3종협회 공동주관으로 지난 2014년부터 구례군에서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2021년에는 8월 26부터 8월 30일까지 5일간 열릴 예정이다. 대회를 주최하는 WTC는 1978년 미국 하와이에서 최초로 철인3종경기를 시작했다고 알려졌다. 전세계 164개 대회, 아시아에 26개 대회가 개최된다. 구례대회는 하와이 월드챔피언십 참가권을 가진 국내유일의 대회이며 외국인 참가자가 36%에 달해 명실상부한 국제대회의 면모를 나타내고 있다. 그러나 19년 태풍 타파와 20년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연이어 취소되어 선수와 관계자의 아쉬움을 얻은 바 있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대회 취소의 아쉬움을 만회할 성공적인 대회를 준비하고 비대면 대회 운영 등 철저한 방역계획과 대응체계를 구축해 한층 더 내실 있는 대회로 꾸려나가겠다”며 “철인3종경기의 메카로 입지를 확고히 구축하고 선수들과 관광객들의 지속적인 방문을 통해 수해와 코로나로 어려운 지역경제가 활기를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장 박문옥 의원은 지난 1일 열린 기획행정위원회 자치행정국 소관 업무보고에서 “전남도 정기인사가 직급에 따라 3회에 걸쳐 각각 이루어지고 있어 1달여 기간이나 걸린다”고 지적했다. 이어 박 위원장은 “매번 인사발령이 늦어져 인사철이 되면 대부분의 공무원들이 술렁이는 분위기 때문에 업무 효율성을 떨어뜨린다”며 “1월과 7월 정기 인사 시 실·국장 및 과장 그리고 팀장급 이하 직원 인사 간격을 최대한 줄여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어서 타 광역지자체 사례를 들면서 “1회에 걸쳐서 이루어지는 곳은 2곳, 2회에 걸쳐서 이루어지는 곳이 12개 시·도로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전남도를 비롯한 3개 시도만 3회에 걸쳐서 인사가 이루어진다”고 설명했다. 이에 손점식 자치행정국장은 “사무관과 서기관 인사는 중앙부처간 또는 시·군간 교류 문제를 협의 하는 과정의 시간이 필요하다”며 “업무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대한 빠르게 인사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목포에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신규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목포시에 따르면 2일 오전 11시 40분에 발생한 확진자는 10대 남성으로 목포시의료원으로 이송 조치됐다. 목포시는 남성의 출입장소에 대한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이로써 목포시 누적 확진자는 2일 오전 3시 현재 43명이다. 확진자는 지난달 26일 서울을 방문했고 지난 1일 서울 광진구보건소의 검사 안내 문자를 확인한 후 코로나 진단 검사를 받은 후 자택에서 머물렀고 2일 오전에 확진 판정을 받았다. 김종식 시장은 “목포는 올해 들어 3명의 확진자가 발생했고 광주에서 대규모로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코로나에 대한 긴장감을 결코 늦춰서는 안된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14일까지 2주간 연장됐는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실천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