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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해제 유채꽃축제추진위원회는 ‘2026 무안 도리포 유채꽃 축제’ 가 지난 5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도리포 일원에서 열려 마무리됐다고 밝혔다.‘해제의 봄, 유채와 바다의 속삭임’을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도리포 송림숲과 10.7ha 규모의 유채꽃 경관단지를 중심으로 펼쳐졌으며 군민과 관광객 1000여명이 찾아 봄 정취를 즐겼다.축제 기간 방문객들은 유채꽃이 만개한 경관단지와 도리포 해변 산책길을 따라 자연 속 여유를 만끽했으며 송림숲 걷기 행사와 플로깅 등 주민 참여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이와 함께 전국양파생산자협회와 함께한 양파 소비촉진 행사와 도리포 곱창돌김 판매 등 지역 농수특산물 홍보도 이뤄져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됐다.또 버스킹 공연과 페이스페인팅, 유채꽃 액자 그리기, 도리포 김밥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호응을 얻었다.유채꽃을 배경으로 한 포토존과 포토카드 사진 인화 서비스도 방문객들의 관심을 모았다.해제 유채꽃축제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통해 도리포의 아름다운 자연과 지역의 매력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축제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무안군은 ‘2027년 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를 위해 오는 6일부터 22일까지 설치 희망자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2종 이상의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주택과 건물에 융합 설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군민의 에너지 비용 부담을 줄이고 친환경 에너지 사용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된다.태양광은 햇빛을 전기로 전환해 전기요금 절감에 도움을 주고 태양열은 태양의 열에너지를 활용해 온수와 난방에 이용하는 방식이다.지열은 지중의 일정한 온도를 활용하는 시스템으로 냉난방에 모두 사용할 수 있어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신청 대상은 무안군 소재 주택 및 건물 소유주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접수 기간 내 해당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군이 신청한 공모사업이 선정되면 2027년에 설비 설치가 진행될 예정이다.무안군 관계자는 “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주민의 에너지 부담을 줄이고 탄소중립 실현에도 보탬이 되는 사업”이라며 “관심 있는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순천시는 10일 순천시 승주읍 과수거점산지유통센터에서 순천시 농업기술센터 김수현 소장, 순천연합조합공동사업법인 김도순 대표이사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금 골드키위의 올해 첫 홍콩 수출 선적식을 가졌다. 이번에 선적된 해금 골드키위는 순천연합조합공동사업법인에서 선별한 해금 골드키위로 총 6톤 규모며 홍콩 유명 마트 중 하나인 파킨샵에서 판매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당도가 높고 향기가 그윽해 명품으로 꼽히는 순천 골드·그린키위는 지난해 69톤을 일본, 홍콩에 수출했으며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아 수출이 더욱 큰 폭으로 늘어 갈 것이란 전망이다. 특히 이러한 성과는 순천시-농업인-순천연합조합공동사업법인이 긴밀하게 협업해 국내는 물론 해외 수출을 통한 농산물유통 활성화 추진으로 안정적인 판로 확대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로 대한민국생태수도 순천 농산물 이미지를 높이고 농업인의 소득증대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순천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국내외적으로 농산물 판매 시장 위축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아낌없는 행정·재정적 지원과 다양한 유통 네트워크를 활용해 안정적 판로 확대와 시장 경쟁력 향상을 통한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무안군은 민족 대명절인 설을 앞두고 침체된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1월 29일부터 2월 10일까지 군 산하 공직자, 유관기관과 함께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보기 행사는 코로나19와 대형 유통점 확산 등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실시됐으며 군 공직자와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시장별로 방문 일정을 나누어 전통시장 정기 장날에 실시했다. 군 관계자는 “민족의 대명절인 설을 맞이해 훈훈한 명절 분위기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진행했다”며“전통시장 방문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손 소독 실시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무안군은 관내 수출 중소기업의 해외 소통창구 확보와 마케팅 기회 제공을 위한 외국어 홈페이지 제작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수출 중소기업 4개사를 대상으로 외국어 홈페이지 신규제작, 기존 홈페이지 전면개편, 기존 국문 홈페이지 외국어 추가비용을 기업당 최대 500만원 한도로 지원하며 코로나19로 수출이 감소한 기업과 수출 초기기업 등을 우선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세관에 수출실적이 있는 기업체이며 신청기간은 2월 8일부터 2월 26일까지이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수출이 힘들어진 상황에서 관내 수출기업에 도움을 주고자 홈페이지 제작 지원사업을 시행하게 됐다”며“이번 사업이 관내 수출기업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무안군은 봄철 산불예방을 위해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를 산불조심기간으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산불조심기간 운영은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성이 높은 봄철에 산불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다. 이번 조치로 산불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삼향읍 유교리 등 26개소 2579㏊에 대한 입산이 통제되고 승달산 등 17개 노선 49.3㎞에 대한 등산로도 통제된다. 또한 군과 각 읍면은 산불방지상황실을 운영하고 산불예방과 진화를 위해 무인감시카메라 4대를 비롯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 40명을 배치 완료했다. 아울러 신속한 진화작업을 위해 진화차 5대, 산불진화 임차헬기 1대 및 산림청 등 유관기관 간 헬기 산불 공조진화 대응 체계도 구축 완료했다. 이와 함께 각 읍면 현수막 게시대에 홍보 현수막을 설치했으며 산불 예방방송을 매일 2회에 걸쳐 실시하는 등 산불 예방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산불은 인재에 의한 발생률이 높은 만큼 산불 예방을 위한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며"군에서도 산림자원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무안군은 설 연휴 기간인 11일부터 15일까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주요관광지와 문화관광시설을 임시 휴관한다고 밝혔다. 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주기적인 소독과 근무자 위생관리 등 방역을 철저히 시행중이었으나, 설 연휴 5인 이상 모임이 금지되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사회 전파가 우려됨에 따라 이용자의 안전을 위해 임시 휴관을 결정했다. 임시 휴관이 결정된 시설은 총 6개소로 무안 분청사기명장전시관, 오승우 미술관, 초의선사 탄생지, 밀리터리테마파크, 전통생활문화테마파크, 관광안내소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과 귀성객의 안전을 위해 불가피하게 임시 휴관을 결정하게 됐다”며“군민과 방문객들의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암군은 지난 2월 8일부터 경증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치매환자의 사회적 고립 및 치매관리서비스 이용 공백을 최소화하고 치매어르신의 인지기능 유지 지원을 위해 비대면으로 기억주머니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비대면 기억주머니 지원사업은 치매안심센터 전문인력이 경증 치매환자 36명을 대상으로 비대면 가정방문을 통해 인지기능 유지를 위한 정보 및 물품 8종이 담긴 기억주머니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영암군은 설 명절 코로나19로 가족과의 만남이 어려운 치매 어르신 36가정에 인지자극활동 워크북, 치매예방 운동법 포스터 등 4종의 인지 정보제공과 칠교놀이세트, 미끄럼방지매트 등 물품 4종 지원을 통해 치매 어르신의 높아진 우울감 해소를 돕는다. 또한, 물품 제공 후 주 1회 유선으로 치매어르신의 안부살피기 및 학습 상황 확인을 통해 치매 중증 상태로의 진행을 억제하고 인지기능 유지를 지원한다. 한편 영암군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치료관리비지원, 치매환자 조호물품지원, 만 60세이상 노인 치매조기검진, 치매공공후견사업, 배회감지기 보급 사업 등 치매 걱정 없는 영암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무안군은 양파·마늘의 후작으로 참깨를 재배해 수확량을 최대한 올리는 재배방법을 보급할 예정이다. 무안읍농업인상담소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장진오 농촌지도사는 지난 1월 목포대학교 석사학위 논문에서 양파·마늘의 후작으로 재배하는 이모작 참깨의 품종별 재식밀도를 2년간 비교 실험한 결과 5월 말 이후에 파종한 재래종깨를 12줄의 밀식으로 재배할 경우 수확량이 가장 많다고 밝혔다. 농촌진흥청이 권장하는 참깨의 재식거리는 이랑폭 70㎝에 조간 30㎝, 주간 10∼15㎝인데, 이는 충청도나 경상도 지역에서 좁은 이랑의 일반적인 두 줄 재배방식에 적합했다. 그러나 무안지역은 양파나 마늘을 수확한 이후에 후작으로 10∼14줄로 참깨를 재식하고 있어 타 지역에 비해 밀식으로 재배하고 있는 실정이었다. 농촌진흥청과 산하 연구기관에서는 무안지역에 일반적인 재배방법으로 자리 잡은 참깨 밀식재배가 낮은 수확량의 가장 큰 원인이라고 판단해 재배방법을 바꿀 것을 권장했는데, 이와 관련한 연구가 부족해 이모작 참깨의 적정 재식밀도 등 재배방법을 명확히 제시하지 못하고 있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장진오 지도사는 참깨 재래종과 건백 품종을 넓은 이랑에 12줄, 8줄, 6줄, 4줄로 재식밀도를 달리해 2년에 걸쳐 생육과 수량를 비교하는 연구를 통해 각 비교구간에 병해의 차이가 없고 재래종 12줄에서 수확량이 가장 많은 것을 밝혀냈다. 또한, 기존 이랑과 비닐을 재활용한 육묘이식 재배가 생육기간이 짧은 이모작의 단점을 극복하고 수량을 최대화 할 수 있는 적정 참깨재배인 것도 구명했다. 양파나 마늘을 수확하고 다시 경운을 하지 않고 기존의 이랑과 비닐을 활용한다는 점과 간편하게 손으로 뿌려 파종하는 무안지역의 참깨 재배방법은 노동력과 생산비를 줄여 경제적인 면에서도 타 지역에 비해 매우 효율적이라는 것이 확인된 것이다. 장진오 지도사는 “충청이나 경상지역은 참깨 단작으로 파종시기가 매우 빠르고 생육기간이 긴 반면, 우리 무안지역은 이모작 재배로 생육기간이 짧아 재배방식과 환경이 다르다”며“앞으로도 실증시험포를 운영해 각종 비교시험과 우수품종 선발 등을 통해 안정된 생산과 생산량 증대에 적합한 지역 재배방법을 농가에 보급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예술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도심공원을 예술작품으로 아름답게 조성하는 무안군의 공공미술 프로젝트가 남악중앙공원에 작품 설치를 완료해 막바지를 향해 달리고 있다. 지난 8월 선정된 총 37명의 무안군 작가팀은 ‘수변-상상이 자라는 나무’를 주제로 남악중앙공원에 새로운 조형물을 설치해 도심 속 생태공원을 예술향유 공간으로 조성했다. 공원의 작품들은 무안 작가 7명이 공동 제작한 ‘시공의 문들’을 비롯해 도예, 스테인레스 조각, LED 조명 등 다양한 작품 18점이 설치되어 도심의 낮과 밤을 예술로 더욱 풍요롭게 했다. ‘시공의 문들’은 김두석, 임영주, 박일정, 윤숙정, 박선제, 김영양, 서재철 작가의 무안의 과거, 현재, 미래를 콘셉트로 조성한 문 시리즈로 분청을 제작했던 가마의 벽돌을 활용하거나, 무안 지역의 고지도를 형상화 하고 생태적인 무안지역의 환경을 표현한 설치 작품이다. 도예작가의 비율이 높은 무안지역에서 도예설치조형물이 외부에 전시되는 것은 처음으로 시공의 문들 외에도 정인수 작가의 작품 ‘연가’, 박정규 작가의 ‘석화’, 권숙희 작가의 ‘성장_돌꽃이 필 때’, 윤귀연 작가의‘SEE-앗’, 윤신의 작가의‘구름이 이끄는 생명’과 같은 도예작가의 작품들이 공원 내에 설치되어 무안 분청의 매력을 한껏 보여주고 있다. LED 조명으로 남악중앙공원의 밤을 밝혀주는 작품들도 눈길을 끈다. 박상화 작가의 ‘사유의 정원’, 정운학 작가의 ‘빛의 열매’, 김유석 작가의 ‘Triangular Connect’는 공원의 밤 풍경을 새롭게 바꾸었다. 공원중앙의 분수대 앞에 커다랗게 자리잡은 송일석 작가의 ‘흔들리며 피는 꽃’을 비롯해 김용민 작가의 ‘Imagine the blue’, 김남술 작가의‘zero’와 같은 굵직한 조형물들은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예술적 감성을 일깨우는 작품들이다. 그밖에도 버려진 재료를 활용해 만든 김문석 작가의 ‘깡통로봇의 꿈’, 무안의 느러지를 형상화한 허은선작가의 ‘느린물결’, 자연의 빛을 응용한 변혜경 작가의 ‘빛으로 물들어’, 공원 내 낮은 실개천에 물의 소중함을 부각시킨 작품인 조상옥 작가의 ‘물 만난 송사리’와 같은 작품들이 공원을 다채롭게 채우고 있다. 남악 중앙공원 내에 설치된 18점의 작품은 최소 3년간 보존·전시 되고 이후에도 무안군에서 계속적으로 보존·전시가 가능하다. 무안군 작가팀에서 지난 1월 4일부터 개최하였던 남악복합주민센터 지역작가 특별전시는 1월 29일 종료됐지만 이를 VR 전시로 제작해 시간과 장소에 제한 없이 누구나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접할 수 있다. 작가팀은 작품 설치와 전시회 뿐 아니라 주민이 참여하는 커뮤니티 아트도 진행중이다. 지난 1월 초부터 지역의 ‘상상이 보이는 담장’이라는 주제로 아동들을 대상으로 그림을 접수했고 이를 타일로 제작해 새로운 조형물 설치를 준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공공미술 프로젝트는 무안 지역 예술인들에게 새로운 가능성과 활력을 주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의 삶 가까이에서 모두가 누릴 수 있는 예술을 제공하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무안군의회 김대현 의장이 지난 2월 1일 대통령 직속 기구인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산하 국민소통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 국민소통특별위원회는 국가균형발전 정책과 관련된 지역의 여론수렴과 원활한 정책 소통을 위해 운영되는 특별기구로서 각 분야에서 대표성과 전문성을 가진 지역의 인사들로 구성된다. 제3기 위원으로 위촉된 김 의장은 앞으로 지역 간 불균형 해소를 위한 정부정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지역민의 목소리를 대변함으로써 중앙과 지역을 연결하는 소통창구 역할을 하게 된다. 김대현 의장은 “지역 간 불균형, 지방 소멸 위기 등 당면한 지역사회 문제가 중앙정부 차원에서 세심하게 다뤄지고 정책화될 수 있도록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무안군은 지난 6일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종사자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문은 김산 무안군수, 사회복지과장 등이 함께 했으며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복지시설에 돼지고기, 과일 쌀, 화장지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김산 군수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분들의 노고에 매번 감사하다”며“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 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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