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전주에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온 청년들이 후배 청년들에게 그동안 축적해온 생생한 경험을 공유했다.전주시는 31일 청년이음전주에서 지역 청년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년포럼 ‘청년 로그인, 전주’를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지역에서도 자신의 가능성을 실현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기 위한 자리로 황큰별 텔로스 대표이사와 로컬 콘텐츠 ‘전주세끼’의 김정재 크리에이터, 오은하 음악감독 겸 작곡가 등 각자의 분야에서 도전과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청년 3명이 패널로 참여해 도전과 성장의 메시지를 전했다.1부 ‘먼저 해본 청년들의 이야기’에서는 패널들이 각자의 분야에 도전하게 된 계기와 시행착오, 성장 경험 등을 진솔하게 풀어냈다.특히 전주에서 활동하며 느낀 장점과 아쉬운 점 등을 공유하며 참여 청년들과 공감대를 형성했다.2부에 참여한 청년들은 창업·문화예술·크리에이터 등 관심 분야별로 그룹을 나누어 패널들과 보다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진로와 지역 활동 등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 서로의 경험과 생각을 공유했다.이와 함께 이날 행사장에서는 오은하 피아니스트의 연주곡이 배경음악으로 흐르고 황큰별 대표의 로봇개 시연이 펼쳐지는 등 패널들의 활동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특색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됐다.이날 포럼에 참여한 한 청년은 “전주청년 온라인 플랫폼인 ‘청정지대’를 보고 참석하게 됐다”며 “패널의 로봇개 시연과 음악을 직접 보고 들을 수 있어 더욱 생동감 있게 느껴졌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청년들의 열정과 새로운 아이디어를 접하면서 나도 전주에서 충분히 도전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상숙 전주시 청년정책과장은 “이번 포럼이 청년들에게 전주에서도 다양한 도전과 성장이 가능하다는 것을 느끼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서로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전주시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과 외국인주민, 지역주민이 함께 어울려 화합하는 축제가 열렸다.전주시가족센터는 31일 전주기전대학교 강당 일원에서 전주지역 다문화가족과 외국인주민, 일반 주민 등 300여명이 함께하는 2026년 외국인주민 축제 ‘와다다다 축제’를 개최했다.‘와~ 다양한 구성원이 다함께 다 모이는 축제’라는 의미를 담은 이번 ‘와다다다’축제는 출신 국가에 상관없이 전주시에 거주하는 모든 주민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문화를 나누고 화합하는 교류의 장으로 꾸며졌다.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큐브를 활용해 다양한 문구를 맞추는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이벤트존과 게임존, 체험존, 플리마켓 등이 운영돼 다양한 국가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했다.이해경 전주시가족센터장은 “이번 축제가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고 소통하며 서로의 다양함에 대한 이해와 공감이 더욱 깊어지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들이 행복한 사업을 만들어 가는 전주시가족센터가 되겠다”고 밝혔다.전주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통해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며 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주민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완주군이 장애인복지 사업에 13억원을 증액해 더욱 촘촘한 복지정책을 펼친다. 3일 완주군은 올 한해 장애인복지 사업에 지난해 보다 13억원, 5%가 늘어난 266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분야별로 장애인연금·장애수당·의료비 지원 등 58억원, 장애인일자리지원 8억원, 장애인복지시설 운영 및 기능보강사업 등 136억원, 장애인 활동지원·발달장애인 바우처사업 등 64억원 등이다. 특히 올해 장애인연금 수급자에 대한 지원금액이 25만원에서 최고 30만원으로 인상 지원되며 장애인일자리사업을 통해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 65명에게 고용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장애인복지시설 기반 확충 및 지원 서비스도 강화한다. 기존 장애인거주시설, 정신요양시설, 지역사회재활·직업재활시설 등 18개소 운영에도 만전을 기한다. 오는 7월부터 전면 시행되는 법정 근로시간 주52시간제에 대비한 장애인거주시설 생활지도원 교대인력 지원, CCTV 설치, 기능보강사업인 체험홈 설치, 화재안전성능보강, 동절기대비 난방기기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설에서의 인권침해예방·안전성 보장 및 시설 환경개선 향상으로 생활인 및 종사자의 처우가 더욱 개선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애인활동지원도 올해부터 65세 이상 장애인활동지원 수급자가 장기요양으로 전환돼 현재 수급 중인 활동지원에 비해 급여량이 크게 감소하는 경우, 장기요양과 함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발달장애인 주간·방과후 활동서비스 제공기관도 기존 각 1개소에서 2개소로 추가 지정해 발달장애인의 돌봄 부담을 던다. 이외에도 재가장애인을 위한 찾아가는 이동목욕서비스, 유선방송비 등을 지원하며 장애인 인식개선·역량강화 사업 및 장애인의 날 행사 추진으로 장애인과 함께하는 동행복지를 강화할 예정이다. 완주군 사회복지과장은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자립과 자활을 통한 사회참여를 확대하고 함께 소통하며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장애인 시책을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지난해 2월 전국 최초로 자동차 정기검사와 보험가입 사전·경과안내를 모바일로 전자고지한 완주군의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3일 완주군에 따르면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는 기존 우편으로 발송하던 각종 고지서 및 통지서를 통신 3사에 가입되어 있는 자동차 소유자 휴대번호로 SMS, 스마트 채팅 프로그램으로 전자 안내하는 서비스 제도다. 이 서비스 시행 이후 전년대비 6%의 징수율이 상승하는 성과가 나타났다. 이 제도의 도입으로 연락처를 몰라서 안내받지 못해 가산금이 부과되는 억울함을 호소하는 사례를 최소화하고 주소지와 거소지가 달라 우편물을 받지 못하거나 바쁜 일상에 우편물을 챙기지 못해 과태료를 처분 받는 일이 대폭 감소되는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또한 지난해부터 자동차 검사 및 보험 사전 안내, 과태료 사전 부과, 체납 고지서 발송 등 연 3만5천여건의 우편발송과 2만4천여건의 전자고지를 병행해 과태료 징수율 상승 및 민원발생이 대폭 감소됐다. 이에 따라 군은 지방세와 세외수입 전체로 확대해 모든 군민들이 고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시행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세희 도로교통과장은 “전국 최초로 신속 정확한 전자 안내를 통해 민원이 대폭 축소됐으며 전년대비 6%의 징수율이 상승하는 효과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제도 개선을 통해 민원 불편 사례 최소화와 신속 친절한 민원 처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완주군이 공동주택 단지의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시설물 개보수 비용을 지원한다. 3일 완주군은 ‘2021년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을 추진, 단지 내 노후 공용시설물 개·보수에 필요한 비용을 총 사업비의 70~90%까지 최대 3천만원 범위 내에서 규모별 차등 지원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사용검사 후 10년이 경과한 공동주택 단지다. 또한, 입주민의 의사결정 및 동별 대표자·임원 선출 투표의 투명하고 공정한 선거 문화 정착을 위한 온라인 투표 서비스 지원사업도 실시한다. 접수는 22일부터 3월 5일까지이며 완주군청 홈페이지 공고를 참고해 완주군청 건축과 공동주택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김종만 건축과장은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공동주택 노후공용시설물 개선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으로 군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익산시가 공직사회 첫걸음을 내딛는 신규 공무원의 힘찬 출발을 격려하고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시는 3일 상황실에서 신규 공무원 32명을 대상으로 임용식을 개최했다. 이번 임용식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대상자들만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선서문 낭독을 통해 소명의식과 자부심을 갖춘 시민과 소통하는 공무원으로 성장할 것을 다짐했다. 이에 대해 정헌율 시장은 새내기 공무원의 밝은 앞날을 응원하는 의미를 담아 임용장과 함께 노란 프리지아 꽃다발을 수여하며 신규 공무원들의 힘찬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했다. 앞서 신규 공무원들은 공직사회 적응을 위해 본청과 사업소, 읍·면·동에 배치돼 실무수습 과정을 거치며 다양한 행정 경험을 쌓아왔다. 이번 임용식을 통해 소속감과 자긍심을 지닌 지역을 빛내는 인재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정헌율 시장은“시민들이 살기좋은 多이로움 익산시를 이끌어갈 일꾼으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공직자로서 책임감과 소명의식을 갖고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익산시가 시청을 이용하는 민원인들이 편리하게 출입 등록을 할 수 있도록 전화 기반 명부 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눈길을 끌고 있다. 시는 지난 1일부터 민원인들이 QR코드·수기명부없이 전화 한 통으로 출입 등록이 가능한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동안 시는 코로나19 방역과 확산 방지를 위해 시청을 출입할 때 수기명부나 전자출입명부를 사용해 왔지만 QR코드를 사용하기 어려운 디지털 취약계층과 수기명부의 개인정보 유출 우려가 제기돼 왔다. 이에 따라 민원인들의 쉽고 간편한 출입을 위한 간편한 6자리 14 대표전화번호를 적용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전화 기반 출입명부는 방문자가 시설에 부여된 전화번호로 전화를 걸면 방문자의 방문일시를 통신사 시스템에 자동 등록·관리하며 방문기록은 방문일로부터 4주 후 자동 삭제된다. 이는 개인정보 유출을 방지하고 사용이 간편한 시스템으로 방문자는 본인 휴대폰으로 입구에 안내돼 있는 번호로 전화를 걸어 등록 안내 음성 확인 후 출입하면 된다. 이용요금은 무료이며 소요 시간은 약 5초 정도이다. 시 관계자는“전화 기반 출입자 명부 시스템으로 개인정보 보호와 출입 대기 불편 해소와 확진자 발생 시 출입자 동선을 신속하게 파악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며“추후 북부청사와 읍면동 사업소 등 공공기관에 점차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익산시는 지역 농촌으로 이주를 희망하는 새내기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오는 3월부터 ‘귀농·귀촌 교육’을 실시한다. 올해 귀농·귀촌 교육은 농업과 농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귀농·귀촌인과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기본과정과 심화과정으로 나눠 진행된다. 각 과정마다 60명씩 선발해 성공적인 귀농·귀촌을 위한 체계적인 이론과 현장 교육과정으로 운영된다.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모집하는 귀농·귀촌 교육 기본과정은 작목별 기초영농기술을 중심으로 귀농·귀촌 정책의 이해 귀농귀촌정착 우수사례 농기계 이론 및 현장교육 인성특강 농업법률 귀농창업 마케팅 농산물 가공 및 우수농장 현장견학 등 교육생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교육희망자는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교육신청서 등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팩스 또는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귀농·귀촌 교육은 연중 문의가 빗발칠 정도로 안정적인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며“앞으로도 새로운 구성으로 교육을 선도하고 여러 지원 정책을 통해 귀농인들이 정착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익산시가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불법소각을 방지하고 산불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산림인접지에서 발생하는 영농부산물 파쇄 사업을 실시한다. 시는 오는 10일까지 읍면동을 통해 사업 신청을 방은 후 파쇄기 2대와 산림재해일자리 인력 10명을 투입해 이달 말까지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으로 산림인접지에 위치한 전·답에서 발생하는 영농부산물의 불법소각을 방지하고 산불위험요인을 사전 차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시는 산림과 산림인접지 불법소각에 대한 계도·단속을 연중 실시해 적발 시 과태료 30만원을 부과하는 등 산불위험요인 사전차단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산불이 한 번 발생하면 복구까지 엄청난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다"며 "나부터 실천하겠다는 마음을 갖고 산불 예방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실수로 산불을 내더라도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므로 산불 발생 시 조기 진화될 수 있도록 산불상황실, 소방서 등에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익산시가 올해 금강백제권역 자원을 활용한 관광 활성화에 적극 나선다. 시는 3일 익산에서 한국문화관광포럼, 공주시, 부여군, 대전광역시, 관련기관, DMO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금강 백제권권역 관광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zoom을 이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협의를 진행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핵심 관광지 육성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진단하고 올해 금강백제권 관광의 지속 가능한 추진체계 방향과 활성화 방안을 위한 참여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회의는 9권역 사업협황과 당면과제 발표 대전과 백제권의 관광상생 효율화 방안 발표 관광활성화 제안 및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는 금강백제권역 투어패스 운영과 홍보 마케팅 금강오딧세이테마투어 금강식후경 이색체험 여행 상품운영 테마관광코디네이터양성사업 등을 추진해 광역 관광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헌율 시장은“5년간 협업해 추진한 금강백제권 관광을 많은 사람들이 찾아주기 바란다”며 “각 시군의 특색을 반영한 관광상품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전국에서 으뜸가는 관광지로 발돋움하고 나아가 관광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익산시가 코로나19로 침체된 전통시장 경기 활성화를 위해 공설시장 점포사용료를 50% 감면해주는 혜택을 연장한다. 시는 코로나19 여파가 지속됨에 따라 올 상반기까지 혜택을 연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현재 공설시장은 금마, 함열, 황등, 남부, 여산시장 등 5개 시장으로 160개 이상이 되는 점포가 운영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3월부터 지금까지 약 3천3백여만원의 시장사용료 감면 혜택을 제공했다. 앞서 시는 코로나19 확산 이후 지난해 3월부터 3개월만 한시적으로 공설시장 점포사용료를 50% 감면할 예정이었으나 현재까지 혜택을 이어왔다. 남부시장 상인회장은 “코로나19 확산과 장기화로 전통시장 상인들이 상가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시는 지난해부터 시장사용료 감면 혜택으로 큰 도움을 받았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사용료 감면정책 연장으로 침체된 전통시장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11개 전통시장에 대해 매주 소독과 방역물품을 시장 곳곳에 비치해 설 명절 시민들이 안심하고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정헌율 익산시장이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3일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종사자들과 이용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격려했다. 정 시장은 이날 미혼모자복지시설인 기쁨의 하우스를 시작으로 기독삼애원, 덕암, 정화수도원 등 4곳을 차례로 방문해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최소인원만 방문해 시설 종사자·이용자들과의 접촉을 줄이는 방향으로 위문을 진행했다. 정헌율 시장은“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이럴 때일수록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이 더 필요하다”며“경제적으로 어렵고 힘든 이웃들이 훈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과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