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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전주시 사립작은도서관협회는 오는 31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문학대공원에서 ‘2026년 책익는 가을 작은도서관 책축제’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전주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내 사립작은도서관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현장에서는 총 10개의 다양하고 풍성한 체험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주요 체험 프로그램은 △키링 만들기 △포토뱃지 만들기 △가죽브로치 체험 △원예 체험 △떡 만들기 및 떡메치기 등으로 방문객들을 위한 공연과 먹거리 부스도 함께 운영된다.전주시 사립작은도서관협회 관계자는 “가을이 깊어 가는 10월의 마지막 날, 온 가족이 공원에서 책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섬진강환경행정협의회는 29일 순창군 유등면 화탄마을 앞 세월교 일원에서 섬진강의 생태계 보전과 수산자원 회복을 위한 토종어류 방류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섬진강의 주요 생태자원인 토종어류를 보호하고 수생태계의 건강성을 회복해 지속 가능한 하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섬진강환경행정협의회 실무진을 비롯해 민간 환경단체 관계자와 지역주민 등 20명이 참석했으며 섬진강에 토종어류인 쏘가리 약 2천 마리를 방류했다.특히 이번 방류행사는 섬진강 토종어류 인 쏘가리의 개체 수 증진과 수산자원 회복을 도모하는 한편 지역사회와 함께 섬진강의 생태적 가치를 되새기고 하천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공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군 관계자는 “토종어류 방류는 섬진강의 생물다양성을 보전하고 건강한 수생태계를 회복하기 위한 노력의 하나”며 “앞으로도 관계기관 및 지역사회와 협력해 섬진강의 생태환경 보전과 수산자원 회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순창군 적성면에 위치한 섬진강 마실휴양숙박시설단지가 최근 숲 속 야영장까지 확장해 새롭게 오픈했다. 지난해까지 기존 야영장사이트 15면과 펜션 3동을 가지고 운영했지만, 올해부터는 새롭게 조성한 숲 속 야영장 19면을 함께 운영한다. 순창군이 조성하고 민간위탁자를 선정해 운영하는 섬진강 마실휴양숙박시설단지는 바로 앞으로 섬진강이 흐르고 장군목과 용궐산 자연휴양림이 위치해 사계절 모두 관광객이 즐겨찾는 자연환경과 관광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특히 맞은편에 자리잡은 용궐산 자연휴양림에 산림휴양관과 산책길이 새롭게 조성되고 있어 향후 관광콘텐츠 확대가 기대되는 곳이다. 여름이면 대표 마을 축제인 ‘섬진강 슬로슬로 발효마을축제’도 열려 축제를 찾은 도시민들도 많다. 지난해 코로나19로 실내활동이 제약을 받으면서 그에 따른 반사효과로 가족단위로 야외활동이 가능한 캠핑장이 특수를 노렸다. 올해도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유지로 캠핑장을 찾는 국민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이에 따라 마실휴양단지 또한 캠핑족으로 붐빌 것으로 예상된다. 1면당 5m×6m 크기로 데크형태로 조성된 숲 속 캠핑장은 전기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사유시설로 운영되는 타 캠핑장에 비해 저렴한 가격인 1박에 33,000원으로 운영하고 있어 가격적인 측면에서의 이점도 크다. 순창군은 도시를 떠나 힐링을 원하는 도시민이 찾고 싶은 캠핑장을 만들고자 숲 속 야영장을 기획해 조성했고 힐링을 찾아떠나는 캠핑족에 초점을 맞춰 홍보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아이 친화적인 섬진강 향가 오토캠핑장과 함께 힐링을 모토로 운영할 마실휴양숙박시설단지를 순창군을 대표하는 휴양시설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라북도가 민족 고유의 설 명절을 맞이해 지역 향토방위와 도민들의 안전에 헌신하고 있는 국군장병과 소방공무원들을 격려했다. 전북도는 3일 육군 제35보병사단을 비롯한 도내 군·경 부대와 효자119 안전센터등 총 10개 기관을 위문 격려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위문은 코로나19 지역전파 예방과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에 따라 매년 실시해 온 군·경 부대 방문을 생략하고 유선통화 등 비대면 방식 위주로 위문을 실시했다. 3일 제54차 중앙통합방위회의와 관련해 도청사를 방문한 육군 제35보병사단장과 350군사안보135지원대장에게 위문금을 전달하고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향토방위는 물론, 재해 복구 등 대민지원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국군장병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송하진 도지사는 이 자리에서 “추운 날씨 속에서도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군 장병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도민들이 설 연휴에도 안전하고 편안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역방위에 최선을 다 해줄 것”을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라북도가 신속하고 안전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준비에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전북도는 3일 의사회와 병원회, 간호사회, 감염내과 전문가, 소방본부, 경찰청 등 15명으로 구성된 코로나19 예방접종 지역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의료인력과 예방접종센터 운영 지원, 위탁의료기관 확보, 접종 후 이상 반응 시 신속 대응 등 앞으로 진행될 백신 예방접종에 따른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에 대해 논의했다. 의사회와 병원회, 간호사회는 의료인력 확보에 협조하고 소방본부는 응급환자 처치 및 이송, 경찰청과 자원봉사센터는 접종센터 보안과 교통안전 관리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도는 도민들이 안전하게 접종받을 수 있도록 전라북도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추진단을 중심으로 예방접종 추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도는 지난 1월 27일 최훈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5개 팀, 20명으로 구성된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추진단을 출범시켰다. 추진단은 도민들이 안전하게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2월 중순까지 14개 시군에 15개소의 접종센터를 선정, 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을 지정·운영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예방접종 시기는 백신 수급 상황에 따라 1분기는 요양병원·노인의료복지시설·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 2분기 65세 이상자와 의료기관·재가노인복지시설 종사자, 3분기 일반 성인을 대상으로 순차 접종할 예정이다. 전라북도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추진단장인 최훈 행정부지사는 “백신 예방접종에 대한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도민 모두가 신속하고 안전하게 백신 예방접종을 맞을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라북도는 3일 도청 회의실에서 조달청과 함께 혁신조달 성과 확산 및 창업·벤처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혁신조달은 공공기관이 공공성과 혁신성 등이 인정되는 제품을 선도적으로 구매함으로써 공공서비스 수준 향상과 기술혁신을 동시에 촉진하는 조달정책이다. 이번 협약은 전북지역에 혁신조달 정책을 확산시키고 우수한 창업·벤처기업을 육성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북도와 조달청은 도내 공공서비스 혁신을 위한 수요발굴 및 판로 지원, 도내 혁신제품 발굴 및 구매, 조달청 혁신제품 시범구매사업 참여 및 실증지원, 도내 혁신조달 우수사례 발굴 및 홍보, 도내 우수한 창업·벤처기업 상품 발굴 및 벤처창업조달상품 후보 평가·추천, 도내 벤처창업조달상품 홍보 및 구매 등 판로지원에 관한 사항 등에서 상호 협력해 나가게 된다. 송하진 도지사는 “창업·벤처기업의 가장 큰 어려움이자 성장토대인 판로 개척에 우리 도와 조달청이 힘을 모아야 한다”며 “기업들이 최선을 다해 만든 제품을 알리고 팔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매출이 오르고 일자리가 생기며 지역경제가 살아나는 선순환을 실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송 지사는 “오늘 협약이 전북 창업·벤처기업 나아가 전북 경제가 한 번 더 성장하는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정우 조달청장은 “조달청의 혁신조달 사업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밑거름이 되도록 실현 가능한 혁신조달 정책을 추진할 것”이라며 “지역 내 공공기관을 비롯해 조달업계와의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혁신조달 제도는 행정 및 공공기관의 구매력을 바탕으로 혁신제품에 대한 초기수요를 창출하고 판로 확보도 지원함으로써 민간부문의 혁신과 성장을 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진안군이 악취민원이 지속되고 있는 일부 축사와 유기질비료 생산시설을 악취 중점관리시설로 지정하고 악취저감지원사업을 실시한다. 3일 군에 따르면 악취배출시설에 대해 지원기반이 없어 관리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지난해부터 전라북도에서 악취 저감사업에 대한 지원발판이 마련됨에 따라 군에서도 관련예산과 사업자 자부담분 포함 올해 총사업비 7억6천만원의 예산을 편성하는 등 악취저감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진안군은 지난해 악취발생 8곳을 중점관리대상시설로 지정하고 집중관리에 들어가기 위한 향후 군 관리 방침과 지원사업 추진일정 안내 등을 위해 최근 관련사업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중점관리대상 시설 관계자들은 청정진안의 지속적인 유지 보전에 지혜를 모아나가자고 의견을 모았다. 또한 악취 저감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가축사육농가와 사업장에서 책임있는 관리와 주변 민원해소에 적극적인 해결의지의 의식전환이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하고 서로 상생하며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다짐했다. 전춘성 진안군수“축사 시설의 경우 악취발생으로 민원이 지속되고 악취허용기준을 3회 이상 초과하면 인허가를 득해 법적인 시설로 관리 할 것이며 재활용시설은 대기환경보전법에 의한 오염물질 배출시설로 법령에 의한 직접적인 관리가 이루어 질 것으로 기대한다”며“악취로 인한 군민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남원시보건소는 설 명절을 맞이해 연휴기간인 2. 11~2. 14일까지 4일간 시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비상진료체계를 구축·운영한다. 보건소는 연휴기간 응급환자가 대량으로 발생할 경우를 대비해 비상진료 대책상황실을 설치하고 코로나19 의심 또는 환자 발생에 대처하기 위해 선별진료소도 병행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응급의료기관인 남원의료원 응급실 24시간 운영 및 비상진료 의료기관, 휴일지킴이 약국, 공공보건기관 등 총 72개소를 지정해 진료공백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소화제나 파스 등 일반 상비약이 필요한 경우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에서 구입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진료 가능한 의료기관, 약국 및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처는 시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며 사전에 운영시간을 확인한 후 해당 기관을 이용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필요시 119구급상황관리센터, 129 보건복지콜센터, 응급의료정보센터, 스마트폰 앱, 남원시보건소에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남원시가 침묵의 살인자라고 불리는 슬레이트 철거를 위해 연초부터 상반기 슬레이트 철거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는 시민 건강보호 및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2013년부터 건축물의 지붕재 슬레이트를 해체·처리하는 슬레이트 철거 사업을 시행해왔다. 시는 이번 사업 추진으로 실생활과 밀접한 슬레이트 지붕으로 인한 석면 비산에 따른 건강유해요소를 제거해 시민들의 안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전년도 물량 대비 15% 증가된 주택350동, 비주택 30동, 지붕개량 23동을 추진할 예정이고 주택 부지 내에 있는 건축물에 한해 시민들이 경제적인 부담을 느끼지 않고 건강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전액 지원할 것이다. 시 관계자는 상반기에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을 접수받을 뿐만 아니라 상반기 개인사정으로 지원하지 못한 시민들을 위해 하반기에도 슬레이트 철거 및 저소득층·취약계층에 대한 슬레이트 철거 및 개량사업을 추가 모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남원시가 코로나19 방역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설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지난 1일부로 비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연장됨에 따라, 이번 설명절 종합대책은 코로나 방역강화 지역경제 활성화 소외계층 나눔 등 ‘몸은 멀지만 마음은 따뜻한 명절’ 만들기에 초점이 맞춰진다. 먼저, 시는 장기화된 코로나19 국면에 따라 언택트 트렌드를 반영해, 귀성객의 방문 자제와 시민들의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를 강화함과 동시에,안전하고 건강한 설명절을 위해 보건의료, 교통 대책, 도로복구 등 7개반으로 구성된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재난 예방활동 및 사건발생에 따른 신속한 조치에 만전을 기한다. 또한, 코로나19 감염병 관리를 위해 연휴기간 동안 역학조사반 1개반과 선별진료소가 운영되는 등 코로나19 대응 방역대책 및 비상진료 대책도 추진할 예정이다. 연휴 중에 발생한 환자들의 응급진료에 불편이 없도록 응급 의료기관, 보건지소·보건진료소 등 당직의료기관과 당번약국을 지정 운영되며 응급환자 발생 시에는 119구급상황관리센터, 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더불어, 시는 지역경제 큰 축인 전통시장 활성화로 민생안정을 도모하기 위해설맞이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추진하지 않는 대신, 공무원들의 부서별 소규모 장보기 행사와 남원사랑 상품권 구매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별도로 물가안정을 위해 농수축산물, 생필품, 서비스업 등 30여개 중점관리 대상품목을 집중 관리하며 민관 합동 단속반을 가동해 현장 점검에 나선다. 또한, 시민단체와 공직자가 앞장서서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에게 이웃돕기와 위문, 봉사활동을 펼쳐 따뜻한 명절분위기를 확산시킬 예정이다. 한편 시는 명절기간 원활한 교통 소통을 위해 특별교통대책반도 편성 운영해, 터미널 등 주요 정체 구간에 교통정리 요원을 배치하고 공영주차장을 개방·운영해 귀성객 및 시민들에게 최대한 편의를 제공하는 동시에, 이용객간 사회적 거리두기 실태 특별점검을 진행키로 했다. 아울러 시는 청결한 남원 조성을 위해 설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하고 명절 생활 쓰레기 중점 수거처리를 위해 청소민원 처리반과 특별상황반을 운영한다. 이밖에도 남원시는 주요관광지의 주변 환경정비에 나설예정이며 연휴기간 중 2월 11일 ~ 2월 13일 3일간 광한루원, 테마파크 등을 무료 개방,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관광문화를 누릴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환주 남원시장은 “ ‘조상님은 비대면, 부모님은 영상대면’ 문구처럼,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 사태를 감안, 이번 설에는 시민들께 귀성·역귀성 자제를 요청 드린다”며 “모두의 안전을 위해 종합대책을 추진하는 만큼 건강하고 안전한 설명절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남원시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과 군부대, 경찰서를 방문해 소외 될 수 있는 우리 주변의 이웃과 군경 장병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따뜻한 온정을 나누었다. 이환주 시장은 관계공무원들과 함께 2월 3일부터 장애인시설인 평화의 집을 시작으로 관내 노인요양 사회복지시설 등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인사를 나눴다. 이어 103연대와 3대대, 경찰서를 방문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시민의 안전과 향토방위, 대민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군경 장병들을 격려하고 위문품과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이번 위문방문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문 인원 및 방문 시간을 최소화하는 등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이뤄졌다. 이환주 남원시장은 “명절이 되면 더 쓸쓸해지고 외로워질 수밖에 없는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에게 더 많은 관심과 온정을 나눌 수 있는 사회문화 조성에 노력하자”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사회적협동조합 남원지역자활센터는 2월 3일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의 자활을 돕기 위한 자활사업단 ‘미태리’를 개점했다. ‘미태리’는 공정거래위원회가 지정한 착한 프랜차이즈 170업체 중 파스타 브랜드 중 가장 가성비와 맛이 좋은 외식업체로 최근 빠르게 확산 중인 가맹점이다. 작년 하반기부터 준비해 오픈한 ‘미태리’는 양질의 교육과 실습을 이수한 5명의 자활근로자가 참여하고 있으며 이중 4명이 청년자활근로자이다. ‘미태리’는 추후 설립요건 충족 시 자활기업으로 창업하게 된다. 남원시가 지역자활센터에 위탁 지원하는 자활사업에는 사회적농업, 카페, 농촌환경개선, 돌봄 등 7개 사업단에 총 66명의 자활근로자가 참여하고 있으며 사업유형에 따라 자활장려금 또는 자립성과금 지원을 통해 저소득의 자립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조환익 주민복지과장은 “우리시는 자활사업단의 유형다변화를 꾀하고 향후 취약계층의 꿈을 실현하는 자활사업단 개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으며 저소득층의 성공적인 자립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