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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남원시는 4월 19일 제66주년 4·19혁명일을 맞아 금지면 김주열 열사 추모공원에서 김주열 열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날 기념식에는 최경식 남원시장, 정동영 통일부장관, 특별자치도 김관영 도지사, 박희승 국회의원, 김영태 남원시의회 의장, 신경순 전북동부보훈지청장, 도·시의원, 유가족, 기관·사회 단체장, 김주열 열사 기념사업회 임원진,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게 진행됐다.기념식은 김주열 열사의 약력 소개, 기념사, 추도사, 남원시립국악단의 기념 공연, 4·19의 노래 제창, 묘역과 추모각 참배 순으로 진행됐다.최경식 남원시장은 기념사에서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하시고 희생하신 모든 분들게 존경과 감사를, 유가족에게는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멀리 마산에서 불의에 항거하며 희생한 김주열 열사와 4·19혁명에 함께한 우리 선대들을 자유와 평화의 상징으로 영원히 기억하자”며 추모했다.
[국회의정저널] 완주군과 전북특별자치도가 17일 군청 4층 전략회의실에서 ‘국제 수소거래소 전북도 설립 사전타당성 용역’ 최종 보고회를 열고 세계 수소 유통 질서 선점을 위한 전략 수립에 나섰다.이날 보고회는 이종훈 군수 권한대행과 배주현 전북도 청정에너지수소과장 등이 참석해 탄소 중립과 에너지 체계 대전환 시대에 청정 수소의 중요성을 공감하고 세계적 유통 질서 선점을 위한 전략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용역을 수행한 삼일회계법인은 정부가 수소 및 수소 화합물 사업법 제정을 통해 수소 거래소 지정 계획을 추진 중인 점을 고려해 전북 금융 중심지와 연계한 수소 금융 상품 개발 및 정책 금융 체계 구축 등 수소 금융 생태계 활성화 방안을 제시했다.또한 전북특별법을 기반으로 수소 거래 실증 거점을 운영해 거래 인프라를 선제적으로 마련하는 방안도 함께 내놓았다.특히 20세기 중반 이후 세계 주요 에너지원으로 자리 잡은 원유가 국제 원유 거래소를 통해 위험 분산 기능을 강화하고 기준 가격을 형성함으로써 공급망 안정성을 확보해 온 사례에 주목했다.수소 역시 거래소 중심의 시장 체계 구축이 필수적이라는 점이 이번 보고회에서 강조됐다.협소한 국토와 자원 부족이라는 한계를 극복하고 외국 기업 친화적 투자 환경을 조성해 세계 3대 오일 허브로 성장한 싱가포르의 사례는 완주군이 나아갈 이정표로 제시됐다.싱가포르는 최근 신재생에너지와 저탄소 기술의 세계적 실증 거점으로 전환을 추진하며 에너지 산업의 변화를 선도하고 있다.완주군과 전북특별자치도는 이러한 글로벌 선진 사례를 바탕으로 수소의 생산·유통·거래를 아우르는 국제 수소거래소를 구축해 글로벌 수소 가격 지표 형성과 유통 질서를 선도하는 핵심 거점으로 도약한다는 구상이다.이종훈 군수 권한대행은 “현대차그룹의 새만금 200MW급 수전해 구축 계획과 연계해 생산되는 청정수소의 유통·거래 실적을 선제적으로 확보함으로써 정부 지정 공모에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정읍시가 친환경 농산물 재배 활성화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관내 친환경 농산물 생산 가공 취급 농가를 대상으로 매년 발생하는 인증 비용을 지원한다.친환경 농가는 매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지정한 기관의 인증 심사를 받아야 하며 이때 신청료와 관리비 등 비용이 발생한다.이에 시는 유기농 무농약 등 고품질의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하는 관내 124개 농가에 건당 최대 35만원의 인증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친환경 농산물을 활용한 유기 무농약 가공식품 생산자와 취급자에 대한 인증 비용도 함께 지원한다.지원 규모는 실제 소요 비용의 85% 수준이며 가공식품 인증비는 건당 최대 100만원, 취급자 인증비는 건당 최대 55만원까지 한도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지원을 희망하는 농가 및 사업자는 친환경 농산물 인증서 가공식품 인증서 취급자 인증서 등 관련 증빙 자료 사본과 신청서를 오는 11월까지 주소지 관할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에 연중 제출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이 친환경 농가들이 매년 겪는 인증 비용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역 내 훌륭한 친환경 농산물 생산을 더욱 확대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정읍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지난달 31일 청소년문화체육관에서 위기 청소년 조기 발굴과 실질적 지원 강화를 위한 '2026년 상반기 1388 청소년지원단'회의를 개최했다.'1388 청소년지원단'은 '청소년복지 지원법'에 근거해 운영되는 민간 중심의 자발적 참여 조직이다.관내 청소년 지원 활동이 가능한 50여 개 기관 및 단체 대표들로 구성돼 있으며 위기 청소년 발굴부터 상담, 복지 연계까지 원스톱 지원 체계를 기반으로 지역 사회 청소년 안전망을 강화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한다.이날 회의에는 25개 지원단 대표가 참석해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청소년 지원 방안과 민 관 협력 체계 강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특히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기관 간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구축하는 데 뜻을 모았다.배장환 1388 청소년지원단장은 "어려운 시기일수록 위기 청소년에 대한 지원이 흔들림 없이 이어져야 한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 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1388 청소년지원단은 지난해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통해 지역 내 위기 청소년들에게 약 90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과 활동 지원 물품을 제공했으며 올해에도 적극적인 보호 및 지원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정읍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지난달 31일 복지관 강당에서 시설 이용 장애인과 보호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장애 유형별 맞춤형 '인권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 유형별 특성과 이해 수준을 고려해 총 2차로 나뉘어 운영됐다.1차 교육은 신체적 장애인 80명, 2차 교육은 발달장애인 120명을 대상으로 진행돼 맞춤형 교육의 효과를 한층 높였다.'나의 인권 항해 지도-권리 여행'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교육은, 장애인이 인간으로서 가지는 존엄성과 행복 추구권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일상생활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권 침해와 차별 행위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기본 소양을 기르는 데 중점을 뒀다.강의는 전북특별자치도 인권 위촉 양은영 강사가 맡았다.양 강사는 장애인의 권리 이해, 차별 사례 인식, 자기 결정권 존중 등 실제 사례 중심의 교육을 진행해 참여자들이 자신의 권리를 인식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며 큰 공감을 얻었다.이날 교육 현장을 찾은 이학수 시장은 "인권은 선택이 아닌 기본이며 모든 시민이 차별 없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정읍시는 이용자들이 자신의 권리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보호할 수 있도록 돕고 모두가 존중받는 안전한 복지관 이용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앞으로도 장애인의 권익 보호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복지 사업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정읍시 상교동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1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요리 및 나눔 행사’를 개최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전했다.이번 행사는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취약계층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이웃 간의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부녀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신선한 재료를 다듬고 정성을 담아 육개장, 배추김치, 제육볶음 등 밑반찬을 직접 조리했다.완성된 반찬은 관내 소외계층 가구에 직접 전달됐으며 회원들은 반찬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살피는 등 이웃 사랑을 몸소 실천했다.유성임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음식이 우리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이 없는 행복한 상교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정읍시가 오는 6월 실시되는 국가 기본통계 조사인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현장 조사 업무를 수행할 조사요원 50명을 이달 17일까지 모집한다.경제총조사는 우리나라 산업 전반의 구조와 분포를 종합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전국의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5년마다 실시된다.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경제 산업 정책 수립 및 지역 경제 분석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이번 조사를 위해 정읍시는 관리요원 10명, 조사원 36명, 예비조사원 4명 등 총 50명의 조사요원을 선발할 계획이다.조사원은 사업체를 직접 방문해 조사표를 작성하는 업무를 맡으며 총관리자와 조사관리자 등 관리요원은 현장 조사 지도와 관리, 조사 지원 업무를 담당한다.신청 자격은 만 18세 이상으로 조사 기간에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경제통계 통합조사 및 대규모 통계조사 참여 경험자, 다자녀 가구, 장애인, 저소득층 등은 채용 시 우대한다.접수 기간은 이달 17일까지로 경제총조사 누리집을 통해 인터넷으로 접수하거나 오는 9일부터 17일까지 정읍시 통계조사종합상황실을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최종 합격자는 오는 30일 개별 문자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한편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는 오는 6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전국 사업체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온라인 조사와 조사원의 방문 조사를 병행해 진행된다.시 관계자는 "경제총조사는 지역 산업 구조와 경제 변화를 파악하는 아주 중요한 국가 통계조사"라며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조사요원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정읍시 통계조사종합상황실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정읍시 어린이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지난달 31일 전북과학대학교 하이브센터에서 관내 어린이 급식소 시설장 9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사업설명회 및 어린이 식생활 교육'을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올해 센터의 사업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어린이 급식소의 위생 안전 및 영양 관리 수준을 한층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지난해 위생 점검 결과와 프로그램 참여도를 종합 평가해 우수 급식소를 선정하고 시상식을 진행했다.우수 급식소로는 꼬마마을어린이집, 대건어린이집, 예다음어린이집, 수성지역아동센터, 신정지역아동센터 등 5곳이 선정됐다.또한 위생 점수 향상도가 가장 돋보인 기관에 수여하는 '레벨업상'은 아이별어린이집, 나래어린이집, 예사랑어린이집, 햇살지역아동센터, 신태인꿈나무교실지역아동센터 등 5곳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어 라헬코칭 리더온평생교육원 소속 전가은 강사가 나서 어린이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편식 지도 방법, 푸드브릿지 활용 방안, 쿠킹클래스 운영 전략 등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교육에 참여한 한 시설장은 "사업 변경 사항과 현장 운영에 필요한 내용을 명확히 확인할 수 있었고 쿠킹클래스를 통해 식습관 교육 실무를 익힐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우수 급식소 시상을 계기로 앞으로 급식 환경 개선에 더욱 힘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이혜진 센터장은 "아이들의 건강한 급식 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에서 애써주시는 시설장과 조리사 등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린이 급식소는 물론 노인과 장애인 등 사회복지 급식소까지 체계적인 영양 위생 안전 관리를 지원해 지역 사회 건강 증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고창군은 지난 1일 고창읍 소재 '아리랑추어탕'과 협업해 관내 아동양육시설에서 생활하는 아동 120여명에게 지역의 온정이 담긴 식사를 지원했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지역 공동체의 일원인 보호아동들이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 속에 함께 성장하고 있음을 체감하며 밝게 자라길 바라는 정기효 대표의 제안으로 마련됐다.정기효 아리랑추어탕 대표는 "미래를 이끌어갈 아이들이 지역사회의 든든한 응원을 받고 있음을 기억해 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자리를 준비했다"며 "아이들이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발맞추어 꾸준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고창군 인재양성과 김미란 과장은 "민 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지지망을 통해 모든 아동이 고창군이라는 큰 울타리 안에서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고창군 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1일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내 고장 국가유산돌봄 봉사'를 함께 추진했다.이번 정기회의에서는 2026년 특화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하고 '행복한 반찬마실 지원사업'과 '빨래터 운영'등 주요 특화사업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회의 후에는 협의체 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대산면 화동서원 일원에서 '내고장 국가유산돌봄 봉사'를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화동서원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지역 자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추진됐다.김영민 민간위원장은 "위원들이 함께 힘을 모아 지역을 직접 가꾸는 활동에 참여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위원들과 함께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정현영 대산면장은 "이번 활동은 지역복지와 환경을 함께 살피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환경 개선과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고창군수를 비롯한 군청 공무원, 산림조합, 고창치유의숲, 조경수협회, 임업후계자 등 150여명이 참여해 총 1.5 에 편백나무 1500주를 심었다.금년도 조림사업은 총 35 규모로 추진되며 편백과 상수리나무를 식재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미래에 경제적 가치가 높은 산림자원을 조성할 계획이다.행사에는 청렴나무심기와 함께 산림사업 현장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산림사업 안전결의문 낭독도 함께 진행됐다.특히 정읍국유림관리소에서도 유실수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에 동참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고창군과 고창군산림조합은 조림, 숲가꾸기 등 각종 산림사업 시행 시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산림사업장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산림사업은 산지 지형과 장비 사용 등으로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만큼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와 안전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한 분야로 이날 결의대회는 안전한 산림사업 환경 조성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고창군수는 "청렴나무심기 행사와 산림사업 안전결의대회를 통해 산림의 공익적 가치와 산림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숲 조성과 함께 산림사업 현장의 안전관리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고창군이 2일 '보건소 통합방역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방역활동에 돌입했다.이날 보건소 방역기동반은 선서문을 낭독하며 체계적인 방역 활동을 통해 '감염병 없는 건강한 고창군'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다졌다.최근 기후변화로 감염병 매개 모기의 발생 시기가 앞당겨지는 등 방역 환경이 변화함에 따라, 고창군은 4월부터 방역기동반 5개 반을 운영해 해충 서식 취약지역과 공원, 관광지 등을 중심으로 주 1회 정기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이와 함께 취약지역에 대한 집중 관리와 정기 점검을 병행해 방역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동절기 해빙기 유충구제 활동을 추진하며 감염병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해 왔다.특히 5월부터 10월까지 집중 방역 시기에는 방역 범위를 마을 단위까지 확대해 위생해충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감염병 예방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고창군은 지난해부터 보건소 중심의 통합방역체계를 구축하고 기존 연막소독 방식에서 벗어나 연무소독을 도입하는 등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방역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이를 통해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방역을 강화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방역 효과를 높여가고 있다.김영식 고창군수 권한대행은 "군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방역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촘촘한 방역체계를 통해 감염병 없는 안전한 고창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